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02 15:38
3/2 배고픔을 나누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517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정말 제대로 식사를 해야만 그나마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당을 열어서 우리 손님들이 적어도 두 끼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자율식당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종 플루나 메르스 때도 식당 문을 닫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손님들이 병에 걸리기 전에 굶어 죽을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코로나 19에도 문을 닫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식사하는 손님이 기침이라도 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우리마저 문을 닫는다면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은 그냥 굶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침이 떨어지지 않는 손님에게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라도 사서 먹을 수 있도록 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주변의 눈총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하는 것이 늦어져서 우선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김밥을 손님께 나눴는데 우리 손님들 처지에서 김밥은 너무 모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도시락 케이스를 구한 지 사흘만에야 도시락을 쌀 수 있었습니다.  5칸 도시락에 밥을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밥이 너무 적습니다.   노숙을 했던 이들의 조언을 듣고 두 칸에 밥을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사발면도 하나씩 넣었습니다.  음료수도 하나 넣었습니다.  귤도 하나 넣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빵도 넣고 김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맛있게 해 드릴까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도시락 품질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구하기가 어려운 마스크도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마스크 없는 손님들께 나눠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빨리 이번 사태가 진정되어서 우리 손님들이 품위 있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빨간우체통 20-03-10 11:0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정성을 담았다는 걸 보기만 해도 알 수가 있어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한성우안젤로 20-03-10 08:36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
장혜란미리암 20-03-10 07:5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진수 20-03-09 22:45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최명옥 20-03-09 22:18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존경합니다!
노소민 20-03-09 21:33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입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우리 VIP 손님들께서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실 듯 합니다.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양욱진분도 20-03-09 20:4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최수진아녜스 20-03-09 19:36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천년의희망 20-03-09 18:20
 
코로나로 한 자리에서 식사를 못하시고
손님들이 도시락을 받아가셨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요즘 다들 서로를 경계하고
하던일도 멈추고 사회적거리를 두는 이때에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움직여주시고 문을 닫지 않고
도시락을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이 손님들에게도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서 이 사태가 빨리 끝나기를 기도합니다.
응원을 보냅니다~~~~^^
검은고양이 20-03-09 17:43
 
배고픔을 나눈다는 게 사실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늘 실펀하시는 민들레대표니과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멀리서 항상 보지만 변함없는 그 정성에 감동하고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해피하우스 20-03-09 16: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을 읽는데 새삼 감동이네요.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하기에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어도 닫을 수가 없기에
도시락으로 밥을 꾹꾹 눌러서 담아서라도 드리려는 마음이
정말 감동으로 와닿네요.
어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서 대표님 마음도 편하게
손님도 편하게 식사 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어린왕자 20-03-09 15:48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홍성욱 20-03-09 12:37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노숙자 분들이
더 눈치가 보이고 식사하시기도 힘들어지셨네요.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해 민들레 손님들을 대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연성 20-03-09 11:19
 
좀처럼 잡히지 않는 코로나로
민들레 식구분들도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신네요. 도시락을 준비해 나눠드리는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분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빨리 일상의 날로 돌아가길 기도해 봅니다.
나현주미리암 20-03-09 08:47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백종호이시도로 20-03-09 07:35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샬롬
김혜림 20-03-08 23:10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김철주 20-03-08 22:22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혜리 20-03-08 21:43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가밀라 20-03-08 20:37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서창수바오로 20-03-08 19:25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03-08 17:3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홍진희릿다 20-03-08 16:53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박인식모세 20-03-08 15:2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세, 사발면, 빵, 두유 보냅니다.
오혜진루시아 20-03-08 13:46
 
오오사카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세상 20-03-08 12:01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에
사랑이 가득 담긴 그 모습에
감동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손님들이 편하게 드시지 못할까봐
도시락을 일일이 준비하시는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다들 그 마음 아실거에요.
모두 힘을내시고 건강하세요~~~~
소중한보물 20-03-08 11:19
 
도시락을 준비하셨군요.
도시락 반찬이 은근 신경쓰이고 담는 통은 한계가 있어서 어려울실텐데
맛있는 반찬으로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코로나19가 빨리 지나가서 안정되길 바랍니다.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불편없이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민성 20-03-08 10:24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 힘들고 어렵지만
함께 극복하려고 애쓰는 분들이 많은줄 알아요.
여기 민들레국수집도 그러하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함께 힘을 내시고 모두 건강도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최다니엘 20-03-08 08:57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힘내세요.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은선사비나 20-03-08 07:39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진호다니엘 20-03-07 23: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유시연모니카 20-03-07 21:2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Fighting!
징금다리 20-03-07 20:3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노숙인들 식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요.
제가 도울일이 있어면 행복하게 전화해주세요.
교도소에서 많이 받은사랑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안양교도소에서 15년 복역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착하게 모범으로 살다가
민들레수사님의 도움으로 1년전에 출소해 카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지영젬마 20-03-07 19:52
 
고맙습니다.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심기열바오로 20-03-07 18:4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데레사 20-03-07 16:08
 
고맙습니다.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양말등 보냅니다.
윤은정카타리나 20-03-07 15:29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길에서 지내시는분들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방금 사발면, 귤, 두유등 보냈습니다.
양정민 20-03-07 13:54
 
한 끼를 대접해도 정성을 다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부디 민들레 식구들이 도시락 드시고 힘든 시기를
잘 버티시길 기도해 봅니다.
김지성 20-03-07 12:38
 
5칸 도시락에 밥을 꾹꾹 눌러 담아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이 하느님의 마음과
하나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힘을내서 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이선호 20-03-07 12:03
 
이번 코로나가 정말 강력하긴 한가 봅니다.
메르스때도 잘 버티던 민들레 국수집이
이번에는 도시락으로 대처하다니요.
이번주가 고비인거 같으니 우리 모두 힘내서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강재석 20-03-07 11:00
 
언제나 들려주시는 소식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요즘 힘드실텐데
어려운 가운데 더 나누시려 애쓰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기분좋은날 20-03-07 10:14
 
도시락을 준비하고 거기에 맞는 반찬까지 생각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코로나가 어서 빨리 사라져서 편안하게 손님들이 식사하시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행복한세상 20-03-07 09:1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지은안나 20-03-07 08:51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키르페디엠 20-03-07 07:4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홍성수 20-03-06 23:23
 
어려운 분들을 살기 위한 길을 아낌없이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시 행복을 잃고, 희망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무한한 사랑은 그것을 금세 회복시켜 놓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고민정 20-03-06 22:32
 
크고 작은 비바람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에게 한 끼 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감사드립니다
믿음과 놀라운 사랑에 눈뜨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영일 20-03-06 21:59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원혜연가밀라 20-03-06 20:1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노숙손님들 식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요.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제가 도울일이 있어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힘닿는데까지 돕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동진라파엘 20-03-06 18:0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한진 20-03-06 15:31
 
코로나 사태로 노숙자 분들이 더 어려워질텐데
음식과 마스크등 꼭 필요한 걸 마련해 주셔서
참 다행이네요. 빨리 사태가 진정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3-06 14:53
 
감사합니다.
나눔의 의미를 잘 몰랐던 제게
여기에 올때면 진정한 나눔과 사랑을 알게되니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다들 지쳐있는 이때에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힘을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서한진 20-03-06 13:57
 
신종 코로나 이후로 노숙자분들이
더 힘들어지셨겠네요. 도시락으로 대체 하신다니
많이 번거로우시겠네요. 세심히 신경써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마을 20-03-06 10:43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도시락으로 바꿔서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 ~~~~
감동입니다.
어서 바이러스가 싹 다~~~물러가서 손님들이식탁에 앉아서 식사를 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happytree 20-03-06 09:15
 
안녕하세요~~~
꽉꽉 눌러담은 도시락을 보니 얼마나 더 많이 주고 싶었는지
그 마음이 느껴져 감동이에요.
신종플루나 메르스때도 문을 닫지 않고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문을 열고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한 끼를 베풀어 주신 그 마음과 손길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노수찬분도 20-03-06 08:41
 
코로나19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요즘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더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영신사비나 20-03-06 07:38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다정한 가족이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놀랍습니다.
마스크,손세정제 보냅니다.
정진선 20-03-05 23:09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이범용 20-03-05 21:44
 
늘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자신보다 가난한 이들에 대해 더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는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시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유하정 20-03-05 21:0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번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나준표마티아 20-03-05 20:19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은미글라라 20-03-05 19:51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조민호시몬 20-03-05 18:4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윤정 20-03-05 17:21
 
맞아요.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 계시는 분들.
그나마 편안하게 식사 할 수 있는 곳까지 코로나때문에 힘들어 지면 안될텐데...
걱정이 됩니다.
길동무 20-03-05 16: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도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마을에서 행복을 느끼고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두유 보냅니다. 샬롬
배한주 20-03-05 15:21
 
도시락에 밥을 꾹꾹 눌러 담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이 코로나도 싹~
무리치실거 같네요. 하루 빨리 사태가 진정되여
따뜻한 밥 한끼 편히 드실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송옥승 20-03-05 12:44
 
코로나가 삶의 모든 방식을 바꾸어 놓네요.
그래도 도시락을 마련해 손님들게 대접하신다니
얼마나 은총된 일인지 감사합니다.
오래 건강히 좋은 일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임미경수산나 20-03-05 11:08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지만 이곳은
그 바이러스가 못올거 같습니다.
사랑으로 가득차서 들어올 틈이 없네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미정 20-03-05 09:53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과 그  이야기를 보면서 저두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는세상 20-03-05 09:42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이때에 문을 닫을수 없다는 글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나눔을 보여주신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넘 아름답고 희망 그 자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간강하세요~~~^^
도고세준요한 20-03-05 09:2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으로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힘내세요.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민영애비아 20-03-05 08:59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어제 레지오 모임에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하면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더군요...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친구들이 손으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
장현수젤마노 20-03-05 07:5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노재정안젤라 20-03-04 23:47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박만식 20-03-04 22:19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어려운사람들을 위해서 늘상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윤소이 20-03-04 22:03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
정진선 20-03-04 21:27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혜진보나 20-03-04 20:48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로 어려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희망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오현수 20-03-04 18:25
 
노숙자 분들이 신종 코로나보다 굶어 죽을 것
 같다는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이 사태가 빨리 끝이나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편히 식사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하얀눈꽃 20-03-04 17:15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나눈다는 것..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정종훈토마스 20-03-04 16:0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오랜 왕팬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좋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흐믓해합니다.
특히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사는 삶 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가족이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민화영보나 20-03-04 15:26
 
안양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등 보냅니다. 샬롬
강길중 20-03-04 13:43
 
코로나 때문에 눈총이 심하다는 말씀에
공감이 가면서도 각박한 인심에 속이 상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면 도식락도 못 드실
노숙자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서영남 수사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박은화 20-03-04 11:43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여 민들레 손님들이
편히 식사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도시락을 싸주시며 고생하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민들레영토 20-03-04 09:46
 
코로나19가 걱정되어서 와봤는데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닫을수 없다는 말이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0-03-04 08:29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미에안나 20-03-04 07:52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진홍 20-03-03 23:38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환경속에서도 변함없는 나눔 베풀어주시는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진유진 20-03-03 23:22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0-03-03 23:18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권진호마르코 20-03-03 21:3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17년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67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영애 20-03-03 20:4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멘
박미카엘라 20-03-03 18:4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안명수헨리코 20-03-03 16:24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서영남대표님 생신이라고 본당신부닙이 알려주셨어요.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주소피아 20-03-03 15:47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침냥, 작업복 안전화,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샬롬
민들레대표님 생신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최소자 20-03-03 14:35
 
밝은 3월이라 따뜻하나 사람들의 마음은 코로나로 아직도
꽁꽁 언 겨울이네요.
이런 힘든 날에 더 춥고 배고픈 분들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 다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열심히
기도해 드리는 것 밖에 없네요.
힘내세요.
송재민 20-03-03 13:46
 
정말 기침 한 번도 마음 편히 못하는 시국에
어떻게든 힘든 분들을 도와주시려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을 보며 제 한 몸 챙기며 사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대한민국의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세요. 감사합니다.
강경미 20-03-03 13:20
 
정말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나라가 보살펴 주지 못하는 이들을 서영남 선생님과 이웃들이
이리 알뜰이 보살펴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littleprince 20-03-03 12:43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은 사랑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purplegirl 20-03-03 11:35
 
힘든 환경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수겨집니다.
부디 민들레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무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움의 손길 주시는 분들도 정말 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길~~~~기도합니다
미소천사맘 20-03-03 11:06
 
민들레 국수집은 말그대로 가족도 친척도 아닌데 오래도록 꾸준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삭막한 세상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봄꽃으로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이 세상에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서재희 20-03-03 10:5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 감사를 드려요.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더 큰 사랑이 넘쳐나길~~~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문클라우디아 20-03-03 08:06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맞이하여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 식사를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고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헌신하는 삶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나현주아델라 20-03-03 07:41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힘들어하는 이때
민들레공동체에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영적선물로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신민수 20-03-02 23:39
 
언제나 환한 미소를 지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을 보면 정말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두 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승환 20-03-02 22:37
 
나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힘든 시기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오성철 20-03-02 21:33
 
어둠이 깊숙히 내렸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어둡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지만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든 20-03-02 20:57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은총 20-03-02 19:0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세실리아 20-03-02 18:59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BONA 20-03-02 17:10
 
오늘 낮 날씨가 많이 따듯했어요~
손님들이 한결 괜찮아지시지 않을까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나네요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래요!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축하마음 담은 기도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신영철 20-03-02 16:41
 
힘든 환경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수겨집니다.
부디 민들레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무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움의 손길 주시는 분들도 정말 멋지십니다.
정말 하루빨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바래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정성준야고보 20-03-02 16:3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대접하고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 좋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등 보냅니다.
윤미희사라 20-03-02 16:25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나그네 20-03-02 16:09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인식마티아 20-03-02 15:59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윤은미가밀라 20-03-02 15:4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