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10 11:48
3/10 민들레 작은 잔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893  

코로나19 때문에 민들레국수집 문을 닫고 도시락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민들레희망센터도 닫고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도 닫고 겨우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만 준비해서 손님들께 나누고 있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뎌야 하는 손님을 위해서 밥을 꼭꼭 눌러서 많이 담고 반찬도 많이 담았습니다.  그리고 사발면과 귤 또는 과자와 빵도 담아서 어떻게든 배고프지 않도록 거들고 싶었습니다.

어제는 민들레 작은 잔치를 열었습니다.
손님들이 옷도 갈아입지 못했기에 옷나눔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돈이 필요할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봉투에 용돈 오천 원을 담아서 드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손님이 이런 말을 합니다.
어제 도시락을 들고 공원에서 먹었답니다.  
세상에 도시락이 그토록 맛있는 것인 줄 처음 알았답니다.

초등학교가 개학을 하면 민들레국수집도 문을 다시 열 것입니다.





정성호분도 20-03-30 07:58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영미 20-03-27 12:42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추희재 20-03-27 11:44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서지영 20-03-27 10:51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요즘 사회 분위기가 거리두고 3명이상 모이지 않기
등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 마음이 심난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애그라시아 20-03-27 09:41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정태경마티아 20-03-27 08:0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날에는 직접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가 도시락 나눔 봉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쌀값 보냅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03-27 06:3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한정윤 20-03-26 22:33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우제은 20-03-26 21: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을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차현정 20-03-26 20:11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카타리나 20-03-26 17:05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조승아골롬바 20-03-26 16:3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평화방송 뉴스 보고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6개월전 대구 죽전성당 특별강연 듣고 인사드린다 하면서... 오늘 인사 왔습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라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승열펠릭스 20-03-26 15:43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다보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임정한가브리엘… 20-03-26 12:11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권경희 20-03-26 11:21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변재경 20-03-26 10:38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진호마르코 20-03-26 09:54
 
사순 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성효숙리디아 20-03-26 08:09
 
고맙습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노석환제날도 20-03-26 07:38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행복의 20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신상정 20-03-25 23:26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VIP손님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차상미 20-03-25 22:12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호 20-03-25 21:16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어려울땐 거리생활이 더 어려울거 같아 마음 아픕니다.
민들레에서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남궁재은리오바 20-03-25 20:59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등 보냈습니다.
배경규요한보스… 20-03-25 20:1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날에는 직접
민들레 국수집 찾아가 봉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르미Y 20-03-25 17:24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LeeHwa 20-03-25 15:09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황수정 20-03-25 13:52
 
민들레 국수집 잔치다 참 풍성하네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나누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채정아 20-03-25 12:3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권선수 20-03-25 11:16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길게 줄을 서신 모습을 보니 그동안 얼마나 또 힘이 드셨을지 감히 짐작을 해보네요.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정화사라 20-03-25 09:38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장태유모세 20-03-25 08:4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샬롬
홍수미알비나 20-03-25 07:31
 
여기는 동경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진성 20-03-24 23:07
 
길게 늘어 선 줄을 보니 얼마나 힘들게 지내시는지 짐작이 되네요.
요즘 코로나로 더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준비한 '작은 잔치날'이 큰 위로가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코로나로 어수선 한 하루하루 속에서도 봄 볕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빛이 온 세상을 녹일 그날까지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봉자 20-03-24 21:16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모두가 힘든 요즘입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영훈마르티노 20-03-24 20:3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사순시기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행복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하선영아가페 20-03-24 19: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표 맛있는 도시락 감동!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등 보냅니다.
태성태희맘 20-03-24 17:13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하남현마티아 20-03-24 16:49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왔던 기사나 뉴스를 빠짐없이 감동적으로 보고
이제서야 감사인사 드립니다.
요즘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많이 어렵고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늘 웃으면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은경안젤라 20-03-24 15:07
 
민들레수사님께
코로나19 때문에 온 세상이 난리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과 나눔과 용돈선물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재민 20-03-24 14:21
 
민들레 잔치가 열렸군요.
항상 먼저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시고 도움을 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선주 20-03-24 13:36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잔치를 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문현숙 20-03-24 12:11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잔치를 열어서 맛난 도시락을 준비하여 주시고
여러가지 물품도 준비하여 주시니 풍성하고 가득해 보이네요.
기쁜 소식 감사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UCY 20-03-24 11:2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손원태헨리코 20-03-24 09:42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
민들레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 행복하세요.  */(^^)/*
주은혜루치아 20-03-24 08:39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었습니다.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아자아자 파이팅!!
나태근안드레아 20-03-24 07:5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황미 20-03-23 22:48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크고 작은 비바람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에게 한 끼 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믿음과 놀라운 사랑에 눈뜨는 시간이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이곳이 바로 모두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김준영 20-03-23 21:37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로 가치있게 만드는 의미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윤진성 20-03-23 20:47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럽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희준토마스 20-03-23 19:57
 
평화방송 뉴스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진심사랑,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소박한 영웅이십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엔젤부부 20-03-23 17:14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_^
막달라마리아 20-03-23 16:3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용준다윗 20-03-23 15:09
 
평화방송 뉴스 감동적으로 봤습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특별한 사순절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권수연 20-03-23 14:17
 
민들레 잔치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러한 정성으로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연 20-03-23 13:00
 
세상이 코로나바이러스로 문을 다 닫고 서로가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도
노숙인들을 걱정하시는 그 마음에 잔치를 열고 준비하셨으라 생각됩니다.
그 준비한 모든 것들이 대표님의 마음 같아서 참 따뜻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잠시라도 마음의 위로를 받고
따뜻한 온기를 느끼시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정희 20-03-23 12:23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작은 잔치를 열어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고진감래 20-03-23 11:40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이 폭염속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천명민빌라도 20-03-23 09:38
 
민들레수사님 별일 없으신지오?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많은 사람들이드나드는 장소라서 걱정됩니다.
이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돼서 멈춰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사순시기에 십자가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이 상황이 은총일까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류화림호산나 20-03-23 08:54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흐망의 20일~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길희레베카 20-03-23 07:3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의 지극항 사랑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성욱파비오 20-03-22 20: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평화방송 뉴스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단순히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의 끈을 이어주는 복음의 소리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이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한 고향집입니다.  */(^^)/*
황은경리디아 20-03-22 19:37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훈범야고버 20-03-22 18:47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보고 왔어요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어려운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조금 보냅니다.
MiCky 20-03-22 17:28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권영진 20-03-22 15:09
 
반가운 민들레 소식이 힘을 주는거 같네요.
여기저기 도움은 필요한데 막상 도움을 주는 곳이 별로 많지 않은데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앞장서서 도움을 주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항상 실천으로 가능하게
하시는 정성과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이진 20-03-22 14:10
 
민들레 잔치 소식이 반갑네요.
요즘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다 함께 모여 식사를 하실수
없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성희 20-03-22 12:46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잔치가 열렸네요.
참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언제나 기쁨의 소식 , 희망의 소식을 들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주일인데도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이렇게 찾아오니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잔치를 위해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InOck 20-03-22 11:4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여전히 뉴스에는 코로나19 얘기로 가득한데 모두 몸 건강하세요~
하도균니콜라오 20-03-22 09:39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때문에 민들레국수집 걱정 많이 했는데
영상보고 우리가족 모두 휠링 많이 받고 희망 충전했어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마음이 많이 고단하고 힘겨웠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많이 마음이 유해졌습니다.
생각이 납니다. 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 음식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너무 정갈하고 깔끔하고 집에서 해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고 종류도 다양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먹는 것에서
절대 아끼시지 않고 무한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도 놀랬구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니 그때가 문득 생각나네요.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은희프란체스카 20-03-22 08:47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막시밀리아노 20-03-22 07:36
 
빛의 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나누고 싶어요.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이지영 20-03-21 23:15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을 손수 준비하고 계신다는 소식에 정말 감동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하겠습니다. ^^
박세란 20-03-21 21:49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잔치를 보고 있으니
이 땅의 천국잔치를 보는 듯 흐뭇합니다.
모두가 문을 닫고 사회적 거리두기 바쁜 이때에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세심하게 챙기셔서 맛난 도시락에
여러가지 챙겨갈 수 있도록 배려하신 모습에 그저 감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은주미리암 20-03-21 20:3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의류, 용돈등등 선물하면서 잔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사순시기 귀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몇번이고 다시 읽을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오태성 20-03-21 19:14
 
안녕하세요.
뉴스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였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사랑을 끊임없이 나누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사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 끊날지 모르는 코로나로 너무도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계십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박승훈안드레아 20-03-21 18:49
 
여기는 시애틀 한인성당입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사순시기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제 인생에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 고맙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0-03-21 17:12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하상바오로 20-03-21 15:46
 
LA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연희 20-03-21 13:08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잔치속 풍경이 제 마음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두 분을 보면서 또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잔치를 준비하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환 20-03-21 11:38
 
안녕하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민들레 잔치가 열렸군요.
여기에 오신 분들이 마치 천국잔치에 오신 분들과 같이
희망을 얻어 가시고 살아갈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함경원 20-03-21 10:43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도환사도요한 20-03-21 09:06
 
평화방송 뉴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순시기에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실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현보나 20-03-21 08:59
 
여기는 동경입니다.
가톨릭뉴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현석마티아 20-03-21 07:36
 
평화방송 뉴스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을 위한 잔치는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행복 발전소입니다.
사순시기에 복음공부 많이 하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나경자 20-03-20 22:10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깨닫습니다.
여기 사진을 보니 정말 큰 잔치날 맞네요.
물건을 나누어 주시며 환하게 웃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니 절로 따라 미소짖게 됩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두 분께 항상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임형철 20-03-20 21:3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선영 20-03-20 20:42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도경훈레오 20-03-20 18:57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민은하소피아 20-03-20 17: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영규 20-03-20 12:42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을 닫고 도시락을 나누어주신다는
말씀에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 작은 잔치를 여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잠시라도 마음이
편안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서현주 20-03-20 11:50
 
카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민들레 잔칫날이 정말 멋지네요.
모두에게 이렇게 매일 잔칫날이 되어 하루 하루가 힘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하루를 살아가기에도 벅찬 이웃이 우리 주변에 있음을 자꾸만
잊어가고 있는 우리에게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장석주베네딕토 20-03-20 10:36
 
요즘 TV를 봐도 코로나바이러스 뉴스에 세상 사람들이 자기만을
위하고 권력을 내세우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한 어두운 뉴스만
가득한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따뜻한 소식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작은 잔치로 방문하신 모든 분들에게 귀한 선물들을 주셨네요.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블러한길 20-03-20 09:48
 
평화방송 뉴스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단순히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의 끈을 이어주는 복음의 소리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이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순시기에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허정욱바오로 20-03-20 08:1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최은미수산나 20-03-20 07:42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박근영 20-03-19 22:3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만 보고 있어도 보양식을 백그릇을 먹은 것처럼 든든합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떠올리게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노광철 20-03-19 21:36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 주는 사랑이 꽃피는 희망센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사랑과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희망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김애련 20-03-19 20:43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희망을 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 바이러스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스럽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해동맛세오 20-03-19 20:38
 
가톨릭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노숙손님들에게 도시락으로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사순시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샬롬
남궁지연루시아 20-03-19 18:47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사태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항상 감사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권준석스테파노 20-03-19 17:3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이혜란가브리엘… 20-03-19 15: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은희 20-03-19 13:07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를 보고 방문했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선한 봉사로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저두 코로나로 아이들과 집안에만 있기가 답답하고
요즘 우울하다고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며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민들레 잔치 소식에 마음이 부끄러워지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시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으로 이 사회의 선한 영향력이
미치길, 어려운 시기에 서로가 힘을 합쳐 잘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임경호가브리엘… 20-03-19 12:1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작은 잔치 사진으로 보니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시고 정성으로 챙기셨을지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1:12
 
안녕하세요?
평화방송 뉴스 소식을 보고 방문했어요.
누군가를 돕는 일이 마음만큼 쉽지가 않다는 걸 얼마전 경험으로
느끼고 무엇보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거리를 두는 시기라
더 그럴거라 생각했네요.
그래도 이렇게 이렇게 여러운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깨닫네요.
감사합니다.
문윤아로사 20-03-19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사순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은 제 일상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수사님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 명심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수연엠마 20-03-19 08:36
 
방금 평화방송 뉴스 아이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사랑하는
참 소중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최종권살로만 20-03-19 07:50
 
가톨릭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노숙손님들에게 도시락으로 대접하는 모습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사순시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사순시기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순자 20-03-19 00:02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나눈다는 것..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심숙자 20-03-18 22:52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 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일기와 일상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공동체의 활동이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전병진 20-03-18 21:37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밀리아노 20-03-18 21:0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입니다.
3달전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1시간 30분동안 하신
서대표님의 따뜻한 희망멘토링 감동으로  듣고 첫인사 올립니다.
대표님을 만나 뵙기 전, 책을 통해 스스로 반성과 교훈을 얻었습니다.
직접 대표님을 만나 대표님의 나누는 삶에 대해 더욱 자세히 듣고 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투신 한다는 이야기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렸어요!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서대표님을 한양대학생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석경민빌프리도 20-03-18 20:36
 
여기는 시애틀 한인성당입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세계가 비상사태인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공동체에 동참하겠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들 모두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쌀값 보냅니다.
황수연헬레나 20-03-18 20:05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장하십니다. 수고하십니다.
노숙인들을 위하여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정윤호펠리스 20-03-18 19:3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채혜선레베카 20-03-18 18: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오후4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의 울타리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러워요.
이보다 더 훌륭한 일이 어디있고 아름다운 곳이 어디있으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며 복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ARIA 20-03-18 17:20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매일매일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국의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윤성민조아반 20-03-18 16:12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사랑하는
참 소중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투정.불만.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소유 20-03-18 15:0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늘아침 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빵등등 보냅니다.
조세정 20-03-18 14:44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제가 늘  배웁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저두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잔치를 여시고 많은 분들이 기쁘고 행복하셨을것 같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2:37
 
민들레 잔치를 보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는거 같네요.
배고픈 이들에게 음식을 나누어주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너무나 잘 아시기에
하나 하나 챙기신 그 모습에 감등이네요.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 하는 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이러한 나눔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밝게 빛을 내는 하나의
희망이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옥빈 20-03-18 11:00
 
이 어려운 시기를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소식에 제마음도 기쁩니다.
민들레 잔치처럼 우리모두가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일상을 선물하는 기쁨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먼저 실천하여 주시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작은 잔치로 인해
그 기쁨이 이루어진거 같아 더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서경미루치아 20-03-18 09:07
 
안녕하세요.
1월에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숙명여대 에이블 봉사동아리 학생입니다.
감사인사 드리러 들어온다 하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봉사하는 내내 너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 사랑 나눔이란 것이 진정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으로 배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다음주 쯤 시간을 내어 동아리친구들과 방문하겠습니다.
우리학교 다른과친구들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너무 뵙고싶다고 하네요.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규덕요셉 20-03-18 08:4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향올리바 20-03-18 07:2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순시기에 빛과 희망이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힘으로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에스더 20-03-17 23:10
 
힘든 환경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수겨집니다.
부디 민들레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무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움의 손길 주시는 분들도 정말 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길~~~~기도합니다.
늘 나눔의 자리 마련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일선 20-03-17 21:45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고 살았던
우리에게 민들레 희망센터가 귀한 가르침을 줍니다.
일상을 보면 희망도 있고 행복도 있고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어느때 보다도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부족함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정렬 20-03-17 20:39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혜수로사 20-03-17 19:46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최종근안셀모 20-03-17 18:50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정 20-03-17 17:4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어요-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다들 힘내세요♧
유미숙가타리나 20-03-17 17:0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수희안젤라 20-03-17 16:52
 
와~ 민들레국수집 사랑 대단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진솔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의 얘기 내가슴에 남았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훈루카 20-03-17 15:2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사랑은언제나 20-03-17 13:19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니 천국에서 잔치가 열린 듯한 모습이네요.
아무런 대가는 없지만 다른 분들을 위한 헌신으로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네요.
다녀가신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리라 믿어요.
작은 잔치를 열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bluesky 20-03-17 12:10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잔치가 열렸네요.
한동안 민들레 국수집이 코로나로 아예 문을 닫아서 손님들은 어쩌나
걱정만 했는데 이렇게 와보니 식당에서는 먹질 못하지만
이렇게 도시락도 준비해 주시고 필요한 물품까지 다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셨군요.
준비하시고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셨어요.
다른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방법도 생각하시고 늘 어려운 분들 곁에서
애써주시고 헌신하시는 그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데미안 20-03-17 10:54
 
비가 올듯한 날씨네요. 코로나로 사회적 분위기도 어두운데
날씨마저 우중충해져서 우울한 기분이 들었지만 민들레 소식을 들으니
반가운 마음에 좋아지는 기분입니다.
코로나로 한 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없는 안타까움에 작은 잔치를
열어주시고 오시는 분들께 도시락과 함께 여러가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그 마음이 감동이네요.
그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문지현아가다 20-03-17 09:38
 
뉴튼 수도원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세계가 비상사태인 지금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아름답습니다.
노슥손님들 식사를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고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처음처럼 20-03-17 08:42
 
고맙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현그레고리오 20-03-17 07:38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원희 20-03-16 23:17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양인구 20-03-16 22: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많은이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천명 20-03-16 20:51
 
코로나19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늘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광진베네딕토 20-03-16 19:37
 
유투브에서 꽃피는 공동체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잔치집 같은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혜경루시아 20-03-16 18:49
 
두근두근~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일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하루종일 바쁘게 보내셨겠지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주다혜 20-03-16 17:14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두분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성호준마태오 20-03-16 16:31
 
반갑습니다.
코로나19 비상사태에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해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파이팅!!
송덕순가밀라 20-03-16 15: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남들 잔칫날 멋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0-03-16 14:23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잔치를 보고 있으니
이 땅의 천국잔치를 보는 듯 흐뭇합니다.
모두가 문을 닫고 사회적 거리두기 바쁜 이때에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세심하게 챙기셔서 맛난 도시락에
여러가지 챙겨갈 수 있도록 배려하신 모습에 그저 감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20-03-16 13:34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인의향기 20-03-16 12:11
 
따뜻한 봄소식이 오는 것처럼 민들레소식도 따뜻한 잔치소식이네요.
말 그대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잔치라 그런지
도시락에서 부터 다양한 간식거리와 거기에 옷가지도 나눌수 있어서
더욱 풍성해 보여서 저두 덩달아서 기쁘네요.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더 어려운 이 시기에 이러한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주신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우쿠스티노 20-03-16 08:2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잔치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 참 좋습니다.
사람대접으로 함께하는 풍경이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하신 명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Fighting~!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모냅니다.
나영수산나 20-03-16 07:58
 
연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안창근모세 20-03-16 06: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황은주 20-03-15 23:15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힘든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혜 20-03-15 21:25
 
세상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세상은 전혀 다른 세상인 듯 합니다.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가족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늘 애쓰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두선희소피아 20-03-15 21:09
 
행복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박광운시몬 20-03-15 18:3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맛있는 도시락 감동입니다.
나눔, 사랑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명탐정국주 20-03-15 17: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윤진소피아 20-03-15 16:51
 
유투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진수희리디아 20-03-15 15:46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잔치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좋은소식 20-03-15 14:13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꽁꽁 싸맨 겨울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고 어느새 봄이 온거
마냥 따뜻한 소식이 있네요.
코로나로 함께 한 자리에서 식사는 못하시지만 손수
준비해주신 도시락과 옷가지 나눔을 통해서 더욱
따뜻한 잔치가 되었네요.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나쁜 바이러스가 다 물러가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마리아 20-03-15 13:19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드실 곳이 없어서 공원에서 드셨지만 맛은 아주 최고 였을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조선화 20-03-15 12:25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치릴로 20-03-15 11:35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웁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일상들 참 훈훈한 감동입니다~
황성준세례자요… 20-03-15 09:2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삶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장헤란카타리나 20-03-15 08:4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작은 잔치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근헨리코 20-03-15 07:39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희 20-03-14 21:50
 
모두다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속에 진정한 행복이 있음을 배우고 갑니다.
박소연리디아 20-03-14 20:3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잔치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
참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정재후 20-03-14 19:46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사회가 전체적으로
침체되는 분위기네요.
노숙자분들은 더욱 더 힘드시겠지요.
이렇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이 분들이 어디서 식사를 하시고 필요한
것을 구하실지 정말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주정아마르첼 20-03-14 18: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남들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민들레마을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행복이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OSEMARY 20-03-14 17:50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봉사와 나눔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19 사태에 배 굶는이 없도록 저도 작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공주 20-03-14 17:02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도시락도 참 푸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준호안셀모 20-03-14 16:2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
임선영에스텔 20-03-14 15:18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최경호루카 20-03-14 14:47
 
고맙습니다.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민들레영토 20-03-14 13:32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봄 20-03-14 12:39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칫날이네요. ㅎㅎㅎ
도시락에 여러가지 음식에 또 옷이랑 여러 필요 물품들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좋네요.
사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데
어려움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미정 20-03-14 11:5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한 여파가 민들레국수집에게도 있군요.
사회적 약자들이 가장 필요한 건 정말 따뜻한 손길과 진정한 도움일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먼저 알고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도움이 무엇이 가장 필요할지 민들레 국수집은 잘 알고 실천하시네요.
다른 기관에서도 본을 좀 받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많은 지원이 있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옷도 바로 가져갈 수도 있고 도시락에 용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멀리 보내버릴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스칼 20-03-14 08:47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 식사를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고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나소현미리암 20-03-14 07:3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현영 20-03-13 23:51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현석 20-03-13 23:03
 
한번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더 발전되는 사랑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VIP손님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
박혜윤 20-03-13 21:51
 
배고픔을 나눈다는 게 사실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늘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멀리서 항상 보지만 변함없는 그 정성에 감동하고 감동합니다.
코로나로 한 자리에서 식사를 못 하시고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현실이 조금 안타깝고 속상하지만
이렇게라도 정성을 다해 도시락을 준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이
VIP 손님들께도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하동혁요셉 20-03-13 20:51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이슬왕자 정근씨와 대성씨도 건강하게 잘 살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윤현숙아녜스 20-03-13 19:35
 
날씨가 추우지니 민들레 공동체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8:57
 
강릉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치 아름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동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남궁지연 20-03-13 14:40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MARIA 20-03-13 14:12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감싸안는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지.. 저도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류호근토마스 20-03-13 10:08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미로사 20-03-13 08: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이철라우렌시오 20-03-13 07:39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미영 20-03-12 20:03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은혜루치아 20-03-12 19:41
 
꽃피는 민들레마을
작은 잔치 아름답습니다.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우리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쌀값 조금 보냅니다.
Sophia 20-03-12 18:2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어려울땐 거리생활이 더 어려울거 같아 마음 아픕니다.
민들레에서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팅커벨 20-03-12 17:52
 
배고픈 이라면 누구나 가족으로 맞이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힘들고 배고픈 이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사회에서 일어서시기를 응원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마승철요셉 20-03-12 16:39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정미현아델라 20-03-12 14:47
 
고맙습니다.
춥고 배고픈 어려운 시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태경 20-03-12 11:50
 
'민들레 작은 잔칫날'이라고 하셨지만
어느 잔치날 보다 크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니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모든 센터를 다 닫으시고 거리로 나오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은
모든 사람의 귀감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응원합니다.
박태문 20-03-12 10:18
 
코로나로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를 못하게 하니
모든 무료급식소나 종교 단체가 문을 닫아 힘든 분들이
더 힘든 상황이 되였네요.
민들레 작은 잔치로 어려운 분들이 잠시나마 기쁨과
위안을 얹으셨다니 다행 입니다.
저도 작지만 정성을 보탭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혜진수산나 20-03-12 09:46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제주도 귤 3상자 보냈습니다.
옥종현시몬 20-03-12 08:57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문지현아가다 20-03-12 07:39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더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전성조 20-03-11 23:57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전 감동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상담 내용들을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좀 더 겸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일우 20-03-11 23:15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늘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꽃님 20-03-11 22:28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합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준영비오 20-03-11 20:46
 
코로나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무료급식 운영이 중단되자...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을 위한 잔칫날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즈마리 20-03-11 19:27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윤성민스테파노 20-03-11 17:59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서유진에스텔 20-03-11 16:38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혜선레지나 20-03-11 15: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노재만헨리코 20-03-11 14:16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해수 20-03-11 14:08
 
길게 늘어 선 줄을 보니 얼마나
힘들게 살고 계신지 짐작이 되네요.
요즘 코로나로 일도 제대로 못 가실텐데
'작은 잔치날'이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봄 볕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의
빛이 온 세상을 녹일 그날까지 모두 힘내세요.
박미현 20-03-11 11:58
 
'민들레 작은 잔치'라고 하셨지만
아주 큰 잔치 마당을 여셨네요^^
모처럼 민들레 식구분들이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우셨을거 같네요.
봄 햇살이 따스합니다. 모두들 꽃샘 취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윤댕이 20-03-11 11:04
 
안녕하세요 대표님, 정말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걱정이 많은 요즘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그에 들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시네요,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도합니다!
오서연 20-03-11 10:37
 
'민들레 작은 잔치'라는 말에 벌써 미소가 지어지네요.
힘들고 어려워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민들레
노숙자 분들을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이겨내세요!
신은영비아 20-03-11 09:15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작은잔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한학수미카엘 20-03-11 08:5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민주올리바 20-03-11 07:3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마스크와 손세정제, 손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원종은 20-03-11 00:06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오하람 20-03-10 23:21
 
참 소중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겨울때는 민들레 센터 사랑 스토리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VIP고객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김동균 20-03-10 22:27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황예로니모 20-03-10 20:36
 
연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들 힘내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송경미데레사 20-03-10 19:51
 
민들레 작은 잔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궁지연보나 20-03-10 19:25
 
코로나바이러스19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 모두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진관마태오 20-03-10 18:49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잔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 보냅니다. 샬롬
황인영안나 20-03-10 16: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남들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길동무 20-03-10 15:57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이문주베네딕토 20-03-10 15:2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장세실리아 20-03-10 14:58
 
봄비가 내리는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지성 20-03-10 13:22
 
아직은 바람이 차고 날이 추울텐데
공원에서 드시는 도시락이 그리도 달고
맛있다고 하시니 마음이 아프네요.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손길이 바빠보이네요.
저도 작게나마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박지현 20-03-10 12:43
 
코로나로 모든 가게를 닫으시고
길거리로 나와 힘드신 분들을 돕고 계시네요.
빨리 이 사태가 끝나 편히 식사를 했으면 좋겟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 힘내세요.
하동혁시몬 20-03-10 12:3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희망의편지 20-03-10 11:5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