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7 18:24
3/27 도시락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136  

코로나19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좋다고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는 2m 떨어져야 한답니다.

사람들이 가깝게 붙어 있는 것이 이제는 무서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리에서 헤매는 우리 손님들은 혼자입니다.  

무료급식소는 문을 닫았습니다.

노숙인 쉼터는 신규 입소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혼자서 견뎌내야 합니다.


도시락을 나눠 주는 곳을 알아내기도 쉽지 않습니다.

도시락을 나눠 주는 시간도 들쑥날쑥입니다.

 시간이 들쑥날쑥인가 하면 민원 때문입니다.  

노숙인이 모여드는 것을 용납할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적이 뜸한 새벽에 나눠 주는 곳도 있답니다.


대구에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민들레국수집도 급식을 중단하고 도시락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도시락 용기를 구하는 동안 김밥을 도시락 대신 나눠드렸습니다 우리 손님들께 김밥을  개씩 드렸는데 손님들 입장에서는 터무니없게 적게 느껴지는  같았습니다 다음 날은 김밥  개에 즉석 사발면을 하나씩드렸습니다 손님들은 즉석 사발면을 생으로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은 눈치껏 구해야하는데 어떤 곳은 뜨거운 물을   없게 전기 코드를 뽑아 놓는 곳도 있다고 말합니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뜨거운 물을 나누어 준다고 합니다.


사흘째에야 도시락 용기를 구해서 도시락을 쌌습니다 5 도시락 용기에서 가장  곳에 밥을 담았는데 우리 손님들에게는 너무 모자랄  같아서  칸에 밥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국은 사발면으로 대신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반찬이 모자랄  같아서  하나 담고과일과 음료수 그리고 빵을 도시락 봉지에 담아서 손님들에게 드렸습니다.


도시락을 담는 도시락용 반찬을 만드는 것도 새로운 일이었습니다아침 일찍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면 오전 11시에 나눠드릴  있습니다.  손님들은 밖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서기다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줄을 서면 꼴찌부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결코 줄을 선착순으로 서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시락을 나누는  줄을 서지 않도록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절대로 도시락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없도록  것이니 줄을 서지 않고 이곳저곳 듬성듬성 흩어져 있다가  사람씩 도시락을 받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은 악착같이 줄을 섭니다사람과 사람 사이는 2m 이상 떨어져 합니다손은 깨끗하게 소독하고 마스크를 합니다.  마스크 없는 손님에게는 마스크를 드렸습니다.


도시락을 나눠 주는 일이 계속되면서 새로운 손님도 계속 늘어납니다차비조차 없어 부평에서  시간 반이나 걸어서 오는 손님도 있습니다라면만 끓여먹다가  먹고 싶어 온 손님도 있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배고파 쓰러질  같습니다.




박수연엠마 20-04-18 14:29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최혜경 20-04-18 0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4-17 23:0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게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민정가밀라 20-04-17 10:51
 
봄비가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생일 떡값 조금 보냈습니다.
장태유모세 20-04-16 18:47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천호 20-04-16 06:5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어두운 구석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준상파스칼 20-04-15 14:38
 
+찬미예수님!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으로.....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은주 20-04-15 07:0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새벽부터 정성껏 만드신 도시락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나눔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에스더 20-04-14 13:59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우리 모두 감사하고 행복합시다.
코로나19라는죽음의 그림자 드러워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경철디모테오 20-04-14 09:38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송나희세레나 20-04-13 22:46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빛은 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급식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심승우마르티노 20-04-13 15:29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있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17살 생일떡값 보냅니다.
정연주가밀라 20-04-13 09:18
 
+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 일기를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노숙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 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고정수 20-04-13 06:56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유쾌한 반란이 행복을 부릅니다.
난 앞으로도 쭉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살고 싶어용.
나눔 풍경 안에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기운 받고갑니다.
늘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장세실리아 20-04-12 15:09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경축드립니다.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동구마티아 20-04-12 09:31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불안한 세상 속에서도 그 분께
희망을 두며
우리의 구원자계서 주시는
기쁨과 평화를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시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천국!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동미올리바 20-04-11 21:4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개원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배고픈 이웃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17주년 잔치풍경까지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남준수사도요한 20-04-11 08:5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해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은총의 부활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17살 생일 떡값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정세린보나 20-04-10 22:58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성금요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더블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 또한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베모 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곽지훈야고보 20-04-10 18:36
 
여기는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 뉴스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총의 성금요일 덕분에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여하진수산나 20-04-10 10: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고 있으니
어머니한테서 났던 사랑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04-09 23:08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매일하는 노숙손님 도시라과용돈 선물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입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거룩한 성삼일과 부활 맞이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수연가밀라 20-04-09 18:4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진관마티아 20-04-09 10:07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온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대접하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강호영 20-04-09 06: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선생님에 사랑의 도시락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 희망이 되고
우리 사회을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송나희가밀라 20-04-08 14:1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온 세계가 비상사태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블어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전합니다.
최동호마르코 20-04-08 11:2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최동구 20-04-08 07:10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아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하는 참사랑의 의미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도시락 나눔 사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윤화영에스텔 20-04-07 19:06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공동체 노숙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뉴스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란값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염종혁 20-04-07 11: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모두 힘내세요.
이숙희 20-04-07 08: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지금의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유은혜사비나 20-04-06 22:41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세계가 코로나19로 팬데믹이 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장소라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선물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영철헨리코 20-04-06 15:1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구미연올리비아 20-04-06 11:4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의 현장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가 유행 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이찬수 20-04-06 09:2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이름은 천사 입니다.
손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황보승희안나 20-04-05 21:58
 
방금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노숙인들에게 항상 희망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 또한 전합니다.
추봉민 20-04-05 20:12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웃으며 살지 않을까요.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인식루카 20-04-05 13:47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저는 주님의 기적을 보고 있어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빅파이 값 조금 보탭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선미바울라 20-04-05 09:51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구운게란등등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은총 가득한 부활의 기쁨 전합니다.
주님께영광을 20-04-05 00:40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티브이를 켜면 온통 코로나 이야기뿐 입니다.
세계 각국이 코로나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아픈 이야기만 들리는데
이곳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따뜻한 소식, 작은 희망의 소식이 들리네요.
감사합니다.
다들 어려운 가운데 문을 다 닫는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의 진가가 더 드러나는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최혜리 20-04-04 22:3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김홍만베네딕토 20-04-04 21:20
 
반갑습니다.
지금은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하기에 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으로 봉사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기쁨 소식으로  민들레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주현미 20-04-04 20:32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따뜻한 봄날이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정성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태명석 20-04-04 19:56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진경데레사 20-04-04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효식오윈 20-04-04 18: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성주간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손소독제, 세면두구등등 보냅니다.
기쁜마리안나 20-04-04 17:0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연희 20-04-04 16:35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멀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천재필 20-04-04 15:52
 
코로나 바이러스에 우리사회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은 손님들에겐 위안이 됩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진경마리안나 20-04-04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창립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코로나19로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차태훈 20-04-04 14:31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에 손님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나눔의 삶을 꿈꿔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윤민숙 20-04-04 13:5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참사랑은
남의 고통을 함께 괴로워하기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코로나19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황대석마르코 20-04-04 13:14
 
안녕하세요.
모든 글과 사진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매일 쉼도 없이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의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박시관마티아 20-04-04 13:0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엄춘자 20-04-04 10:58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어수선한
가운데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며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최재훈 20-04-04 10:2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장미현소피아 20-04-04 09:49
 
도시락 나눔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더 가까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더욱더 빛이나네요.
봉사자분들도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남철 20-04-04 08:57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그냥 간단한 질병이 아니네요.
우리사회의 미성숙한 부분을 더욱 파헤쳐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유서희 20-04-04 08:12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19 민들레공동체와 손님들에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그 끝에 늘 노숙인들이 매달려 옵니다.
요즘 일상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더욱더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권명오요셉 20-04-04 07:3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겨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이웃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상입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김경애 20-04-04 01:03
 
반갑습니다.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도움이 끊어지는 이 상황속에서도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꾸준한 이런 나눔과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수환 20-04-03 22:39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요즘 사회 분위기가 거리두고 3명이상 모이지 않기
등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 마음이 심난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주 20-04-03 21:35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17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강태식 20-04-03 20:28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4월 1일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채연순 20-04-03 19:45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한민국미카엘 20-04-03 19:03
 
민들레국수집이 17돌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동안 내 배만 불린 것이 못내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핑계도 대지않고 나눌 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문은숙올리바 20-04-03 17:49
 
안녕하세요.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삼동수 20-04-03 16:26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끈한 사랑의 도시락는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윤경미 20-04-03 15:4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상원베네딕토 20-04-03 15:01
 
하느님의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는 17년동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요! 
이렇게 17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하지만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어전히 따뜻합니다. 감동입니다.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안숙자 20-04-03 14:2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 행동하시는 봉자자들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김훈 20-04-03 13:47
 
정말 오랜만에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중이거든요. 공부보단 실천이 중요하지만
내면을 잘다듬고 저도 이우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은숙마리아 20-04-03 13:02
 
반갑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서 특별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매일 맛있고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17주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정훈 20-04-03 10:58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로 어려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희망입니다.
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손님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공인숙 20-04-03 10:15
 
저의 인생 스승이십니다.
두분처럼 이렇게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제법 봄날씨 같네요. 그래도 일교차가 크니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변기수레오 20-04-03 09: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때문에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노숙자 손님들을 생각하면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저도 후원에 작은 힘을 보탤께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옥소리 20-04-03 08:49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4월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와 바른 삶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힘내세요. 화이팅
장재남 20-04-03 08:0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도시락 나눔 일상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이재순플로라 20-04-03 07:24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유진 20-04-03 01: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흥수 20-04-02 22:53
 
반갑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지연 20-04-02 21:58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드실 곳이 없어서 공원에서 드셨지만 맛은 아주 최고 였을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전호성 20-04-02 20:29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17년동안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 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사람들이 자신과 남의 소중함에 눈뜨도록 촉매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연수지 20-04-02 19:57
 
민들레국수집의 봄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함철구루가 20-04-02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노금자비아 20-04-02 17:48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평화방송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지금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주변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을 쌓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석무섭 20-04-02 16:29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정수연 20-04-02 15:5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가식 없는 사랑과 무한한 나눔 그리고 힘든 이웃들에게
식사 대접은 물론 사람 대접까지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금광수마르코 20-04-02 15:1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상숙 20-04-02 14:28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종코로나19 여파로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서영남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권도준 20-04-02 13:52
 
안녕하세요.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고해 바다인 세상에도 서영남대표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윤소영아바 20-04-02 13:1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JENNY 20-04-02 11:03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황춘수 20-04-02 10:59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경숙 20-04-02 10:26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17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고 매일
웃음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 축하드립니다
김종수바오로 20-04-02 09:48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과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혜숙 20-04-02 08:51
 
반갑습니다.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최성태 20-04-02 08:17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때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1분 1초를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쓰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서미희소피아 20-04-02 07:35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죽하드립니다.
구동희엘리사 20-04-02 06:5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마이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17년을 그래오셨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살 생일 떡값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요셉 20-04-02 01:06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카톨릭 뉴스를 통해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들으니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가 조심하고 문을 다 닫는 이 시기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계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정말
깨닫는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주희 20-04-01 22:34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어려운 이때에도 변함없이 노숙하시는 분들 생각하여 주시고
도시락 나눔을 준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그 길에 앞장서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홍식 20-04-01 21:33
 
민들레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정선미 20-04-01 20:26
 
안녕하세요.
축하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용훈 20-04-01 19:4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우리가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17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 많는 발전을 응원합니다.
손수향디아나 20-04-01 19:05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나눔을 한결같이 이어와 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얼마나 힘들게 걸어오셨는지 저는 짐작조차 못하지만
이 든든한 두분의 사랑으로 수십년을 이어와 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은미가밀라 20-04-01 18:57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선물은 감동입니다.
17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으뜸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일떡값 조금 본냅니다.
설재훈 20-04-01 16:30
 
신종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도시락을
나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미연 20-04-01 15:48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너무 한결같이 수고해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최고입니다.
17년을 생일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중석요한 20-04-01 15: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천사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행진을 응원합니다.
옥수진 20-04-01 14:2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내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아낌없는 나눔을 보면 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반기성 20-04-01 13:46
 
신종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도
매일매일 너무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름다운 꿈만 꾸시는데
저는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내가 힘든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양순미마리아 20-04-01 13: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페이스북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계덕용 20-04-01 10:52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그 어떤 공동체보다 정신이 살아있고
마음이 부자인 공동체이기에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견미옥 20-04-01 10:07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유행이니 조심하세요.
박동훈마테오 20-04-01 09:31
 
민들레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희망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지상 천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나연 20-04-01 08:49
 
안녕하세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7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그간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복드립니다.
문용식 20-04-01 07:58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7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민들레국수집을 꾸려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17주년을 시작점으로 삼아 우리 사회에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큰 몫을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춘자플로라 20-04-01 07:2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사화가 뒤숭숭한데도
희망이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따뜻합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현무 20-04-01 00:1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내일이면 어느덧 민들레 국수집이 17주년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변함없이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김경숙 20-03-31 22:37
 
코로나 지금 모두가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고 깨닫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려요.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성규베네딕토 20-03-31 21:24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민숙 20-03-31 20: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진철 20-03-31 19:40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정요안나 20-03-31 19:0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영에스텔 20-03-31 18:57
 
기쁜 부활을 향해 떠나는 행복의 20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lizabeth 20-03-31 17:12
 
숱하게 많은 사람 가운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은 비교적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참 복이 없다고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난 뒤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시련이 있어야지만 우리의 삶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께서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저도 나만 더 힘들다는 배부른 농담은 그만하고
주변의 힘든 이웃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람들 사이에서 걷는 아름다움을 말하고 싶습니다~

봄이긴한데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늘 건강유의하시길 빕니다^^!!
송병규 20-03-31 16:24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는 시기에
도시락 나눔은 더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선화 20-03-31 15:46
 
민들레수사님의 크나큰 사랑 나눔 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존 코로나19 때문에 길에서 지내시는
VIP손님들의 건강이 더 걱정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방수혁비오 20-03-31 15:01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변경순 20-03-31 14:25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가 유행 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몸 조심하세요.
추성호 20-03-31 13:38
 
와 벌써 17주년이라니 정말최고입니다.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릅니다.
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17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순자아바 20-03-31 13:03
 
안녕하세요.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3-31 11:20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공민수 20-03-31 10: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내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사랑으로 변화되어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
사랑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반성합니다.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현 20-03-31 10:16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나누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고
상처난 마음 보듬어주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며 생명을 되찾는 일에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용식바오로 20-03-31 09:32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에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채연자 20-03-31 08:45
 
안녕하세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일상 생활속의 작은것에서 큰 행복을 느끼며 살수 있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대성 20-03-31 08:08
 
신종 코로나19로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영희아가카 20-03-31 07:2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일상 안에서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명수 20-03-31 00:00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봄꽃이 피어있고 봄바람도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통해서 저 또한 감동을 받네요.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요즘 여러가지 회사일로 힘들었던  제게
따뜻함을 건네 줍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이때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자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appytree 20-03-30 22: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감동입니다.
사라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참으로 어려운 시기이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영 20-03-30 21:37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에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고 기운을 내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화이팅
왕춘수 20-03-30 20: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구선영 20-03-30 19:53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진정한 행복을 볼 수 있음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노숙인들을 소중히 여기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려운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내는 따뜻한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강병수안토니오 20-03-30 19:20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저도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아영수산나 20-03-30 18:4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나눔 최고의선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4월1일 생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샬롬
줄리엣 20-03-30 17:29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손영미 20-03-30 17: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공명수 20-03-30 16:14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제 마음을 아주 따뜻히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한정미로즈마리 20-03-30 15:31
 
신종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두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경수 20-03-30 14:58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정말 한결같이 수십년 이어진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종 코로나19로 밀려드는 손님들 한분 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정성에 감동합니다.
어서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권미경 20-03-30 13:4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헌신적인 일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섭젤마노 20-03-30 13:06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콩쥐팥쥐 20-03-30 11:42
 
창립 17주년 두 손 모아 축하드립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안혜경 20-03-30 10:59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 곳곳에 피해가 많은데요.
민들레국수집은 이럴때 일수록 자발적으로 더 나누어 주실려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고종훈 20-03-30 10:14
 
민들레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조윤미플로라 20-03-30 09:31
 
반갑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인한 고통을 다 같이 분담하여 더욱 성숙한
사회의 모습이 되는데 발판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은 이럴 때 드러나는 것이니까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승천 20-03-30 08:48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서 가난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지연 20-03-30 08:0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보통 사람들로서는 한두끼 굶는 것도 참 힘든 일일텐데
신종 코로나로 밥주는 곳이 없어 몇끼니씩 굶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코로나19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김태규다니엘 20-03-30 07:29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뿌려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신정 20-03-29 23:16
 
창립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고맙습니다!
이미숙 20-03-29 22:21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는 지금 시대에는
더욱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일 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정말 마음이 안타깝네요.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명희 20-03-29 21:3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이번에는 도시락까지 준비해 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허광진마티아 20-03-29 20:37
 
사순 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지헤사비나 20-03-29 19: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날에는 직접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가 도시락 나눔 봉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살 생일 떡값 보냅니다.
정찬호모세 20-03-29 18:57
 
오마이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표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 떡값 보냅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Day 20-03-29 17:20
 
음식(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의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기석치프리아… 20-03-29 15: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자올리바 20-03-29 14:58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날에는 직접
민들레 공동체를 찾아가 도시락 나눔 봉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처음처럼 20-03-29 13:47
 
오마이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소식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많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국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샬롬
박노아 20-03-29 11:24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들 건강조심, 코로나19 조심하세요!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ID정인 20-03-29 10:50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착한나눔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 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위안입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오준석펠릭스 20-03-29 09:36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4월1일 생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은영미리암 20-03-29 08:41
 
평화방소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주호안셀모 20-03-29 07:3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귤등등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현희 20-03-29 00:58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소식은 정말 뭉클해 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힘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힘을 주시는거 같네요.
도시락을 들고 뒤돌아서 가시는 손님의 모습이 계속 아른 거리네요.
지금이 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식사를 하시는 것도
힘들고 도시락을 받아 가는 일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는게 참 아쉽네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조금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 시기를 모두가 함께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반드시 이런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킬거라 믿어요.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 힘을 내시고 함께 화이팅!!!
이미경수산나 20-03-28 22:48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차비가 없어서 두시간을 걸어오셔서 도시락을 받아 식사를  하셨을
손님을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그러한 이웃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서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 분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김미정 20-03-28 21:42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하시는 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남동토마 20-03-28 20:46
 
안녕하세요.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서헤란수산나 20-03-28 19:38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플로렌시아 20-03-28 18:47
 
고맙습니다.
코로라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
많이 어렵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배고프지 않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용돈등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문차일드 20-03-28 17:23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장세실리아 20-03-28 16:5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등등 1상자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태경마티아 20-03-28 14: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파랑새 20-03-28 13:37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강도진베네딕토 20-03-28 11:45
 
코로나19로 불안한 세상,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가운데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더 아무것도 하시지 못하시는 분들도
갈수록 힘이 드는 사회 분위기에서도 이곳에서 만큼은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도시락 나눔을 시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두진 20-03-28 10: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걱정하기 보다는 그 두려움에 앞서서 배고픔이 더 중요한
분들을 챙기시고 또 여러가지 주변의 시선으로 힘드시겠지만
항상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더 걱정해 주시는 그 마음에 또 감사합니다.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 다른 어려움을 이야기 할때에 아직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더 큰 이분들을 챙겨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 위로와 격려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입니다.
양현주 20-03-28 10:03
 
코로나19로 인해 도시락을 준비하셔서 나누어 주시는 군요.
도시락을 담는 일도 도시락을 나누어주는 일도 참 쉽지가 않군요.
줄을 서지 않고도 도시락을 천천히 모든 손님들이 편하게 받아가시면
좋을텐데... 도시락을 받으려면 또 어쩔수 없이 줄을 서야 조금이라도 빨리
받을수 있고... 참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여김없이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햐여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담아 밥을 꾹꾹 눌러 담으신 그 도시락으로 맛있게 드시고
힘드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기운을 내셨음 하네요
최미진루시아 20-03-28 08:41
 
민들레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순시기 준비에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 모두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권경자 20-03-28 00:02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옥단 20-03-27 22:03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의 절실함이 한자한자 느껴집니다.
새벽 일찍부터 손님들에게 밥이 모자랄까 걱정되어 두 칸에
꾹꾹 눌러 담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배고파 쓰러질 것 같다는
말씀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살아갈 힘이 얻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늘 변함없이 애쓰시는 두분의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고지은바울라 20-03-27 20: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성민조아반 20-03-27 19:58
 
평화방소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생명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등등 보냅니다. 샬롬
전민희루치아 20-03-27 19: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매일하는 노숙손님들 잔칫날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4월1일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미연글라라 20-03-27 18:49
 
평화방송 뉴스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사순절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27 18:26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4월1일 민들레 공동체 생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