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05 06:38
4/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754  


지난 4월 1일은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이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감사 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특별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고 용돈과 마스크를 선물하는 것으로 대신 했습니다.

안성에 민들레국수집처럼 작은 식당을 준비하고 계시는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동료 수녀님들과 함께 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식당을 열 것입니다.

도시락이 필요한 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멀리 수원에서 오시는 분도, 서울 곳곳에서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몇 시간을 걸어서 오는 분도 있고요.  


4월 4일에는 숭의동 성당 신부님과 사목회 봉사자들이 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사순시기 동안 절약해 모은 성금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극정성으로 우리 손님들에게 푸짐한 도시락 꾸러미를 나눠주셨습니다.

딸기도 한 팩 씩 손님들께 선물했습니다.

늦게 국수집을 찾는 손님을 기다리면서, 달걀이 떨어져서 달걀을 사야 한다고 하는 순간 달걀 다섯 판을 들고 후원하러 온 분이 있습니다.  우리 민들레국수집 손님이었는데 지금은 택배 일을 합니다.  요즘은 쉴 틈이 없을 정도로 바빠서 힘이 든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옛날 생각을 하면서 달걀 몇 판을 사서 옵니다.  참 좋습니다.

내일 도시락 반찬은 돼지갈비 조림입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많은 좋은 것들을 나눠주셔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미자 20-04-18 15:58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일상 우리들에 가슴에 사랑을 심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장재남마르코 20-04-18 15:12
 
반갑습니다.
코로나 19에도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그리스도 향기를 삶으로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윤소정 20-04-18 14:29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힘든시기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에 저력이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강춘섭 20-04-18 13: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도시락 일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오미희아바 20-04-18 13:14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에게 식사을 대접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일이지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서 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MiMi 20-04-18 11:36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지동현 20-04-18 11:0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황영숙 20-04-18 10:2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구재호시몬 20-04-18 09:4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사랑 20-04-18 08:50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19로 따뜻한 사랑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과 사랑을 체험합니다.
매일 봉사정신으로 사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1 8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성철 20-04-18 08:1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꾸려가시는
이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따뜻한 나눔을 돕겠습니다.
헌신하시고 모든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병숙아가타 20-04-18 07:37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오셔서 도시락 나눔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7년동안 격려와 사랑으로 동거동락한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공동체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정 20-04-18 01:22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오늘은 봄비가 내린 가운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언제나 민들레 소식은 지쳐있던 제게 희망을 전해주는 소식입니다.
김재혁 20-04-17 23:09
 
반갑습니다.
언제봐도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수진 20-04-17 21:30
 
민들레17주년 축하합니다.
17년 동안 같은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쭈욱 걸어오신 그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고 그저 가난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서
묵묵히 걸어오신 그 길목을 감히 조금이라도 상상을 해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도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이 하셨기에 가능하리라 생각이 되어지네요.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도 두 분 더 건강하시고 가시는 길목마다 축복합니다.
노태우 20-04-17 20:28
 
사랑의 도시락 주시는게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내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일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실천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민숙 20-04-17 19:4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로움 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지성안토니오 20-04-17 19:02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합니다.
나눔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VIP손님들을 대접하시는 모습 감동 그자체입니다.
민선애 20-04-17 16: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민중 20-04-17 15:4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와 사진이 주는 감동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동에 눈물이 나는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함정숙로즈마리 20-04-17 15:03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시기 따뜻한 손길로 먼곳에서 오는 손님들까지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은동주 20-04-17 14: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선생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나연주 20-04-17 13: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한 웃음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 19에도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경우스테파노 20-04-17 13:01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봅니다.
코로나 19로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윤미 20-04-17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재성 20-04-17 10:12
 
코로나 19로 요즘 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몰라 방황했는데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보서면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좀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손미진헬레나 20-04-17 09:36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금영수 20-04-17 08:43
 
민들레국수집의 1 8년 힘차고 뜨거운 나눔의
행보를 보면서 제 가슴에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과 노숙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민숙 20-04-17 08:07
 
봄비 내리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흥섭다이엘 20-04-17 07:2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는데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복잡한 제 마음을 편안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까지 도와주시고 복 진짜 진짜 많이 받으실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은진 20-04-17 01: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공동체의 나눔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들고 지쳐있던 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나눔의 봉사를 통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우진 20-04-16 22: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임미정 20-04-16 21:19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오지윤 20-04-16 20:30
 
민들레공도에 17주년 축하합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미소로 헌신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호 20-04-16 19:52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가슴속에 조용히 사랑이 스며드는걸 느낌이다.
우리가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노경심요안나 20-04-16 19:18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태유모세 20-04-16 17:59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따듯하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주변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게이지를 쌓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채원 20-04-16 16:30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하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사랑나눔이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국용철 20-04-16 15:5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한지영아바 20-04-16 15:1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감동입니다.
홍철규 20-04-16 14: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은경 20-04-16 13:51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아버려서 어쩌면 하루도 이틀이고
쫄졸 굶는 손님들은 어떠한 반찬도 참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
더 정성것 만든 도시락을 내어주시니 손님분들에게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천국일 것 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계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천형식비오 20-04-16 13: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으로 손님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늦어지만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Jessica 20-04-16 12:0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창립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변지선 20-04-16 10:57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도시락을 미소로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영민 20-04-16 10:2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안에서 따뜻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서영희엠마 20-04-16 09:4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19로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사랑을 보고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범수 20-04-16 08: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겨운분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입니다.
손님분들 힘들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갈현옥 20-04-16 08:15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도시락 나눔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고병욱바오로 20-04-16 07:3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는 민들레공동체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나눔의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손님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선화 20-04-16 00:18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그 모습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재물을 늘리고 세상 가운데 높아지는 것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고 배고파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어주시고 함꼐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19에도 더 어렵지 않도록 찾아오시는 손님들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박성진 20-04-15 22: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솔 20-04-15 21:43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며칠 전에 부활절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부활절예배도 온라인예배로
드리고 마음이 허전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소식을 읽어보니 코로나로 인하여 손님들이 더 어려울까봐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대접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언제나 항상 따뜻한 미소로 대하시는 모습에 저절로 감동이 일어납니다.
봉사하시는 분들 찾아오시는 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반길용 20-04-15 20:28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코로나 19로 나 하나의 어려움도 감당해내기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해주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웃을 안위을 생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현미 20-04-15 19:4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우리 모두가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여진국미카엘 20-04-15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 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기적입니다. 또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이렇게나마 돕고싶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드신 모든 이웃들 힘내세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진주보나 20-04-15 18:5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민들레 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노숙인들을 대접하는 멋진 배려와 사랑이 팍팍한 제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더 많은 민들레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우연숙 20-04-15 16:28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우리사회에서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차대현 20-04-15 15:40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냉정한 시대에 소외되고 상처받은 노숙자들과 함께하시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인숙로즈마리 20-04-15 15:0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도섭 20-04-15 14:31
 
안녕하세요.
도시락 나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고 착한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현주 20-04-15 13:49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세계로 퍼져나가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천병용베네딕토 20-04-15 13:07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무료급식소가 문을 안열어서 힘들어 하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저도 실천하는 나눔 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슴속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Alice 20-04-15 11:42
 
민들레 vip손님들께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17주년 축하합니다 ♬♬♬
민성희 20-04-15 10:5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길에서
내가 멀리 있다고 느낄 적마다 다시 읽어보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이야기는 늘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풍경을 보면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공필선 20-04-15 10:13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사랑 나눔으로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려요.
유민자헬레나 20-04-15 09: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조철우 20-04-15 08:4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채영선 20-04-15 08:07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손명국다니엘 20-04-15 07:2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따뜻한 기운 받아 하루을 시작합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웃들에게 도시락과 생필품을 선물하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은지 20-04-15 01: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7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간 봉사해 오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최고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언제나 손님들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찾아오시는 모든 손님들도 다 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허영만 20-04-15 00:40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코로나로 우울했던 제마음이 훨씬 밝아졌습니다.
인간의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17년 동안 봉사해 오신 민들레 공동체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도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주님께영광 20-04-14 22:50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방수철 20-04-14 20:30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도시락 나눔 이야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강대한 20-04-14 19:5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노숙손님들을 보살펴 주면서 냉정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미화요안나 20-04-14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과 감동이 되는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게 사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송경화아나타 20-04-14 18:4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레루야! 알렐루야!
우리 모두 감사하고 행복합시다.
yuri 20-04-14 17:02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o^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민호 20-04-14 16:34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 주시고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웃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소영 20-04-14 15:5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영호야보고 20-04-14 15:1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일도 지치는 일도 있으시겠지만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나연 20-04-14 14:35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 갈것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4월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와 바른 삶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봉태호 20-04-14 13:52
 
안녕하세요.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코로나 19에도 힘든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도시락 나눔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혜정빅토리아 20-04-14 13:14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Hong연화 20-04-14 11:09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창립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지석 20-04-14 10:5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따뜻한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풍경을 통해 노숙자분들을 위하시는 나눔을 보고
제 생각을 새롭게 하며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담긴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전혜진 20-04-14 10:23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을 응원합니다.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찬호시몬 20-04-14 09:46
 
+축 부활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진선미 20-04-14 08: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감동을 할때가 있는
실천하는 나눔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미소로 헌신하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천동환 20-04-14 08:18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 19에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더 많은 기적같은 일들이
생길 것이 분명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은수아가타 20-04-14 07:35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코로나 19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일상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14 01:17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무엇보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이성재 20-04-13 22:31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이 17주년을 맞이했군요.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있어서 이 사회가 더 밝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여미숙 20-04-13 21:42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다들 요즘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라 마음의 문이 닫혀있고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대접하고 싶은신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병호 20-04-13 20:26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겨워 하는 손님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따뜻한 격려로 살아갈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이야기들로
이웃들에 아픈을 함께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설경미 20-04-13 19:48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천사분들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현빈요한 20-04-13 19:0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노숙손님들을 위해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미애엘리사벳 20-04-13 18:59
 
"거룩하다 부활이여!
기쁘도다 알렐루야! "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도시락에 들어갈 반찬 준비해서 봉사갈게요.
Happy Easter
기쁜 부활!
최하늘하늘 20-04-13 17:1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공효숙 20-04-13 16:31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축하드립니다
권일용 20-04-13 15:48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아름다운 감동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보듬고 헤아려주는 진정한 사랑 나눔의 참모습 입니다.
보이기 위한 사랑 나눔이 아닌 가난한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유정희로즈마리 20-04-13 15:05
 
+축 부활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들은 처음입니다.
사랑으로 나누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정민 20-04-13 14:30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힘든 환경에 있는 노숙자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함소연 20-04-13 13: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따뜻한 곳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내용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요즘 우리가 얼마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사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1 8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현국젤마노 20-04-13 13:0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을 보고 실로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배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동동이네 20-04-13 11:39
 
민들레국수집의 17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영란 20-04-13 10:53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며 울다 웃습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코로나 19에도 따뜻하게 인사하고 손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남창훈 20-04-13 10:15
 
안녕하세요.
우리도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따뜻한 가족과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됩시다.
어려운 세상을 살고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자주 보는데
사랑을 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환하게 웃게 되었습니다.
나눔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혜수헬레나 20-04-13 09:3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일기와 사연을 보고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도준현 20-04-13 08:49
 
+축 부활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요즘 코로나 19로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나눔 잘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양수정 20-04-13 08:06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영수다니엘 20-04-13 07:21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을 보고 깨달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경란 20-04-13 00:3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절에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4-12 22:43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숙희 20-04-12 21:30
 
반갑습니다.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17주년을 축하합니다.
기쁜 부활절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형준 20-04-12 20:30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 삶을 살고 있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도시락나눔엔 사랑과 희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단예슬 20-04-12 19:56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철구유스티노 20-04-12 19:1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이런 세상에 제가 살아간다는 건 참 감사한일입니다.
힘들어 하는 이웃에 대한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세상 20-04-12 18:47
 
+ 알렐루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모든 가족분들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용감하고 너그러운 분들의 헌신이 부활을 더 가까이
느끼게하는 희망의 나날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극복되고, 모두가 얼굴을
마주하며 신앙의 기쁨을 나눌 수 있ㄴ믄 날을 고대하며,
누구보다 힘드셨을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
마음에 우리 주님의 부활의 생명력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Lovely 20-04-12 17:02
 
//사랑이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맹승희 20-04-12 16:3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하루종일 굶으신 손님들에겐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을
대접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다는걸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17주년 축하드립니다.
부활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동혁 20-04-12 15:57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순희아바 20-04-12 15:14
 
부활을 주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정민성 20-04-12 14:39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나누는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일상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1 8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우정숙 20-04-12 14: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살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탁현섭마르코 20-04-12 13:16
 
+축 부활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풍경 감동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정다감 20-04-12 11:03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기뻐하고~ 축하드립니다♬
도원숙 20-04-12 10:5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열지 않아
노숙손님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부활절되세요.
추성철 20-04-12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코로나19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한미소엠마 20-04-12 09:42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일영 20-04-12 08:5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창립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만든 정성이 담긴 따뜻한 도시락을 먹고
가난한 이웃들이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연미 20-04-12 08:1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나눔을 사랑으로 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민들레공도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이병수바오로 20-04-12 07:27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도시락 나눔 사진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손님들이 사랑의 응식을 드시고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0-04-12 06:59
 
+ 알렐루야, 알렐루야~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언제나 당신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해주소서.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준수 20-04-12 00:3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소식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변함없는 이 길을 17년동안 걸어가신, 두 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고 다른 필요한 여러가지를 함께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과 주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언제까지고 건강하세요^^
사랑의우체통 20-04-11 22:18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혜의 부활절 하루 전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민아 20-04-11 21:24
 
민들레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내일이면 부활절인데 민들레 국수집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잔치가 열렸군요.
늘 찾아오시는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찾아온 손님들께 늘 손에 가득 담아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7년을 변함없이 달려온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삼덕수 20-04-11 20:27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눌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신분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감성희 20-04-11 19:45
 
군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나영석이냐시오 20-04-11 19:03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현규파스칼 20-04-11 18:59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경축드립니다.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begail 20-04-11 17:19
 
@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주희 20-04-11 16:30
 
코로나 19가 비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세요.
힘들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두분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갑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풍경을 보면서
저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소영찬 20-04-11 15:46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미소로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사랑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인혜로즈마리 20-04-11 15:0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기을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성국현 20-04-11 14:25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도시락 나눔 현장을 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안미순 20-04-11 13:4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손님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제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현승베네딕토 20-04-11 13:04
 
+축 부활
코로나 19로 사람들의 마음도 많이 움츠러든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마음은 눈두덩이처럼 커져만 갑니다.
어둡고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 너무 감사드립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Siana 20-04-11 11:40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길은미 20-04-11 10:5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이민성 20-04-11 10:16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축하드립니다.
하현희헬레나 20-04-11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기적이란 뜻인데 그 기적을 일기와 일상에서 보게 되네요.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이웃들의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홍만식 20-04-11 08:47
 
일기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가까운 이웃 사람에게 부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줘야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금석 20-04-11 07: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가난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이
소중한 행복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순수하고 한결같은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시락 나눔일상 따뜻합니다.
강은수플로라 20-04-11 07:15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엔 너무나 멋진 분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장성규베네틱토 20-04-10 23:2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한 나눔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모두에게 큰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서경화 20-04-10 22:21
 
반갑습니다.
도시락 잔치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동균 20-04-10 21:30
 
민들레 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잔치가 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봉순옥 20-04-10 20:38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든분들 건강조심하세요.
백승호 20-04-10 19:56
 
코로나 19로 세상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는 지금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언제나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영순리오바 20-04-10 19:12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 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04-10 17:49
 
+ 찬미예수님

거룩한 성금요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변주성 20-04-10 16:3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진을 통해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노숙자분들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어두운 곳까지 구석구석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희망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양순자 20-04-10 15:58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 홀씨가 날려 여기저기 꽃이 피고 있네요.
내어놓는 분은 더 못 내놓아 마음 졸이나 봅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 주님께서 또 내어놓는 무엇을 마련하시구요.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삶의 향기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봅니다.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금광수마티아 20-04-10 15:13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단오경 20-04-10 14:39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이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시네요.
지금 힘든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살아있는 사랑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사랑나눔이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황은석 20-04-10 13: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저을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내일도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현경카타리나 20-04-10 13:1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살다보면 나눔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나눌 줄 몰라서
망설였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깊은 뜻을 이제는 저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노형찬 20-04-10 11:02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민숙 20-04-10 10:28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따라 살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상철제노 20-04-10 09:45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할때 실로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저는 항상 말로만 나누자 사랑하자를 해왔던 것 입니다.
나눔은 내가 물질적으로 풍족해서가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쪼개어 나누는것이라 들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저를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인숙 20-04-10 08:5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에게서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유민호 20-04-10 08:13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살고있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세상사람들에게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행복을 전달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이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너무나 포근하네요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에 참 인상적이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함소영소피아 20-04-10 07:37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민우베테딕토 20-04-10 00:24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변함없이 17년을 이렇게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내오셨다는 사실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어지러운 이 세상속에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서현주 20-04-09 22:21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잔치를 열어서 맛난 도시락을 준비하여 주시고
여러가지 물품도 준비하여 주시니 풍성하고 가득해 보이네요.
기쁜 소식 감사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세혁 20-04-09 21: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이 위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방은지 20-04-09 20:28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드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과 우리사회가 어려운시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 곁에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철호 20-04-09 19:45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식사 할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민들레공동체의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생명의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실천하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계민자디아나 20-04-09 19: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배고픔을 해결하고 아픈 마음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박동진비오 20-04-09 18:0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 나눔에서 생명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부활절에 친구들과 함께 찾아가 도시락 나눔 봉사하겠습니다.
계란값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양수경 20-04-09 16:2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코로나 19로 무교급식소들이 문을 열지안아
며칠을 굶고 다시 내일의 끼니조차 보장할 수 없는
노숙손님이들에게 선물하는 도시락은 말 그대로 생명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생명과 희망을 밥을 대접하시는 겁니다.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어태국 20-04-09 15:4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너무나 따뜻한 사랑입니다.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원종미로즈마리 20-04-09 15:04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도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동성 20-04-09 14:27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엄병숙 20-04-09 13:42
 
서영남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코로나 19로 힘든 생활을 하시는 이웃을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사랑나눔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상원베네딕토 20-04-09 13:05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한분한분 정성들여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그런 부분이 저희를 더 감동있게 합니다.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LoveMe 20-04-09 11:38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7주년을 맞이했네요~
너무 축하드리며,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경희 20-04-09 10:53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봅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천수 20-04-09 10:16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실한 사랑 덕분에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배수진헬레나 20-04-09 09:31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세상살이가 힘들수록 사랑이 답인 것 같네요.
손님들을 생각하는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처럼요.
어려운 시기에 사랑으로 사회를 빛내주고 계시는
우리들에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경춘 20-04-09 08:47
 
1 8년째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오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에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코로나 19로 나 하나의 어려움도 감당해내기 힘들어 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타인을 위한 삶은 참 신선한 충격입니다.
이웃을 안위을 행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개원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은숙 20-04-09 08:02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힘든시기 VIP 손님들을 걱정하고 도시락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왕선국다니엘 20-04-09 07:15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욱 사랑하고 행복한 일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4-08 23:20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신소영 20-04-08 22:30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이지성 20-04-08 21:4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시며 실천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혜 20-04-08 20:38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대표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세상이 코로나 19로 꽁꽁 얼어 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변재남 20-04-08 19:56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사회에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선미데레사 20-04-08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십수년간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에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건강들하세요.
박진관마티아 20-04-08 18:49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공동체에서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거룩한 성주간과 부활 맞이 잘 하시길 빕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소금인형 20-04-08 17:04
 
+_+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천재성 20-04-08 16:3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마현숙 20-04-08 15:58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나눔 일상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기현마티아 20-04-08 15:12
 
유튜브 인간극장을 보고 찾자왔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나눔이 무엇인지 일상 안에서 찾았습니다.
이웃들을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존경합니다.
코로나 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신혜정 20-04-08 14:39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대식 20-04-08 13:56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원수희빅토리아 20-04-08 13:14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SOFIA 20-04-08 11:37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송태천 20-04-08 11:03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에도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선희 20-04-08 10:28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양주성시몬 20-04-08 09:45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공필호 20-04-08 08:51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풍경 상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우연주 20-04-08 08:16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시는 이웃들에게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7주년 일상 감동입니다.
여진섭바오로 20-04-08 0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박소피아 20-04-07 23:2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언제나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동호 20-04-07 22:13
 
감사합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저두 작지만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김미경 20-04-07 21:2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수 있을거에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가 17주년이 되었군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조웅천 20-04-07 2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었습니다.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정애 20-04-07 19:42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삼영기안토니오 20-04-07 19:0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코로나 19로 어여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참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선물 시느라 애쓰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화이팅
윤화영에스텔 20-04-07 18:59
 
멀리 에티오피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ID정인 20-04-07 17:13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7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연희 20-04-07 16:2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주는 나눔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은영 20-04-07 15:46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19로 절망 속에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손님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삼식스테파노 20-04-07 15:04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늘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드신 손님분들을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최동순 20-04-07 14:2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많은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아버린 요즘
식사 할곳을 찾아 다니시는 손님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은 특별한 선물입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탁현준 20-04-07 13:4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며 함께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어려운 이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경미마리아 20-04-07 13:0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분한분의 손길로 먼곳에 있는 그들까지도
울타리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대표님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석경민빌프리도 20-04-07 12:58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도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나눔 잔치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성주간과 부활 맞이 잘 하시길 빕니다.
이새롬사비나 20-04-07 11:20
 
너무 정성스러운 나눔....♪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권중수 20-04-07 10:56
 
안녕하세요.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아주 행복이 가득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영희 20-04-07 10:18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한철민마테오 20-04-07 09:36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어렵게 하루는 사는 가난한 손님들을 걱정하시고
사랑으로 만드신 도시락을 선물하고 미소로 대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마종숙 20-04-07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나눔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훈성 20-04-07 08:07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사랑으로 해피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힘든시기을 격고 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강숙플로라 20-04-07 07:24
 
오산에서 이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서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것을 배우네요.
민들레수사님의 17년을 한결같은 사랑나눔을 본받아 우리가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가족분들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수연 20-04-06 23:10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어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불어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새 17주년이라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이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장성훈 20-04-06 22:13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국수집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항상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은혜의강 20-04-06 21:25
 
민들레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미소 20-04-06 20: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들여다 보면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천수 20-04-06 19:52
 
코로나19로 더욱더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님들께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개원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병희데레사 20-04-06 19:15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구영철헨리코 20-04-06 18:59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의류등등 보냅니다.
노엘라Q 20-04-06 17:0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진선미 20-04-06 16: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점에 가슴에 사랑만을 품고
손님들을 위해 사랑에 도시락을 만들어 선물하시는 
봉사자분들을 존경하고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양병수 20-04-06 15: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도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풍경을 보면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변수진카타리나 20-04-06 15:13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도시락을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대훈 20-04-06 14:3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유인영 20-04-06 13:52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우리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에게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나누어주는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나눔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진영철제노 20-04-06 13:19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손님들을 생각하는
서여남대표님의 마음속에 진한 사랑이 보입니다.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따뜻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황보승희안나 20-04-06 13:0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성주간 행복합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전합니다.
JOSEPH 20-04-06 11:35
 
☆.☆.☆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홍미선 20-04-06 11: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에 감동합니다.
새벽부터 음식 준비하셔서 손님들에게
사랑이 담긴 도시락을 따뜻한 손길로 전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철진 20-04-06 10:28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함여원엠마 20-04-06 09:41
 
봄날 따스한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을 따뜻하게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피성훈 20-04-06 08:5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조경숙 20-04-06 08:15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는
사랑이 꽃 피는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봉철요셉 20-04-06 07:32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노숙손님들을 위해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지혜 20-04-06 02:2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이 17년이나 되었군요.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선호 20-04-05 22:41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황미정 20-04-05 21:27
 
민들레17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수찬 20-04-05 20:30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은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옥소희 20-04-05 19:4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강철중이냐시오 20-04-05 19:0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미경에스더 20-04-05 18:59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방금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코로나바이러스19로 팍팍한 제 마음도 절로 해피해피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성주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Haisley 20-04-05 17:31
 
★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우상희 20-04-05 16:29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배고픈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며 함께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손님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성철 20-04-05 15:46
 
언제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꾸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엔 온통 사랑의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강수정로즈마리 20-04-05 15:0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우리사회에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영준 20-04-05 14: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따뜻한 도시락 나눔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으로 인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숙 20-04-05 13: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원병선스테파노 20-04-05 13:0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가르침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누남 일상을 통하여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선미바울라 20-04-05 12:31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방금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
LimCH 20-04-05 11:28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도 축하드리구요^^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채경 20-04-05 10: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면 가슴이 따뜻하고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요즘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신음하고 있었는데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춘성 20-04-05 10:16
 
안녕하세요.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신
민들레수사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하진올리비아 20-04-05 09:34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에 배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과 우리사회가 어려운시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 곁에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삼응수 20-04-05 08:47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사랑 떠오릅니다.
봄에 피는 꽃 처럼 온톤 봄 햇살을 안고
민들레국수집의 찬란한 희망을 응원합니다.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간미연 20-04-05 08:01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 선물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탄생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성일다니엘 20-04-05 07:2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세상이 모두 힘든시기에
도시락 나눔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분들이 왔을까요.
사랑의 축복으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윤호펠릭스 20-04-05 07:19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수연아델라 20-04-05 06:48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숭의동 성당 신부님, 봉사자분들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