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6 05:30
5/6 긴급 용돈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457  

"자네 집에 밥 잡수시러 오시는 분들이
자네의 하느님이여
그런 줄 알고 진짜 하느님이 오신 것처럼
요리를 해서 대접을 해야 혀.
장사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은 일절 할 필요 없어.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이 알아서
다 먹여주신다 이 말이야.
         - 장일순 선생님 말씀 중-


노숙을 하면서 도시락 하나에 목숨이 달린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모두에게 준다는 재난지원금마저 그림의 떡입니다.

노숙을 하는 우리 손님들은 주민등록이 말소된 분이 대다수입니다.

살아 있어도 세상에서 없는 사람들입니다.

어느 노숙하던 분은 지난 육개월 동안 천원 한 장 써 봤답니다.

자판기 커피 한 잔 먹을 수 있는 동전 하나 주으면 횡재 했다고 기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오늘 우리 손님들에게 전부 마스크를 나눠드립니다. 그리고 봉투에 오천원 넣어서 민들레국수집표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나눠드립니다.

오늘 도시락 꾸러미는 조금 특별합니다.



요한보스코 20-05-31 15:0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맛있는 빵, 두유,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수연에스텔 20-05-30 21:3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현종마티아 20-05-30 09:14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최승희사비나 20-05-29 21:5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민들레수사님께 문안인사 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도 해주시길
수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F하비에르 20-05-28 22:46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정안나 20-05-27 23:0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표 긴급 재난지원금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동미루시아 20-05-27 09:3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은레지나 20-05-26 08:5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 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세정제 보냅니다. 샬롬
오헤경루시아 20-05-23 22: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박동진비오 20-05-23 09:1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진은경안젤라 20-05-21 22:37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최고의 선물~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홍찬호모세 20-05-20 08:5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장세실리아 20-05-19 21:48
 
유튜브에서 인간극장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긴급 재난지원금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광진마티아 20-05-19 09:36
 
소나기가 내리는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심은영젬마 20-05-18 20:51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선영미리암 20-05-17 22:19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노숙인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힐링캠프 입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5-17 09:48
 
고맙습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임선영가밀라 20-05-16 22:59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5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찹쌀떡을 준비해서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갑니다. 샬롬
권유진에스텔 20-05-16 15:37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분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에밀리아나 20-05-16 09:48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가정의 달 5월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희망을 봅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모란바울라 20-05-15 10:57
 
스승의 날 민들레수사님께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스스의날을 맞이하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지현우 20-05-15 01:29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나눔 소식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두 분의 사랑으로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장세정 20-05-14 23:36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긴급 지원금도 나누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민우 20-05-14 22:1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추상미 20-05-14 20:23
 
모든 손님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복태홍 20-05-14 19:45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황영옥요안나 20-05-14 19:02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복음안에서 기도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 처럼 함께 하면서
사시는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일기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고민주엠마 20-05-14 17:3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노숙인들을 대접하는 멋진 배려와 사랑이 팍팍한 제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더 많은 민들레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부성환 20-05-14 16:2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변선희 20-05-14 15:48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바라시는 꿈과 희망을
밝은 미래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전태훈마르코 20-05-14 15: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전하는 사랑을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내일 스스의 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장명숙 20-05-14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읽고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드리며~ 두분께 꽃바구니와 찹쌀떡을 보냅니다.
임창섭 20-05-14 13:49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백혜경아바 20-05-14 13:01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의 삶조차 잊어버리고 오직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일상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lice 20-05-14 11:5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o^~
강철중 20-05-14 10:47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힘을 느껴습니다.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유미 20-05-14 10: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조금씩 나누고 배려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경수시몬 20-05-14 09:32
 
존경스러운 서영남선생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사랑의 홀씨들로 날아 냉정한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장서희 20-05-14 08:48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원중호 20-05-14 08:04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손님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동참합니다.
최은별아가타 20-05-14 07: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박광현 20-05-14 01:23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우체통 20-05-13 23:51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들이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긴급 용돈도 나누어 주시고 받는 손님들의 얼굴에 미소가 있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예지 20-05-13 22:2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허정우 20-05-13 20:31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도시락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자 20-05-13 19:58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조용하지만 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매일 따뜻한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철환도미니코 20-05-13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날마다 일상을 보고 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합니다.
무소유로 복음 안에서 사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힘든시기 이웃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수안나 20-05-13 18:47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YURI 20-05-13 17:02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의 삶이 위로로울때 민들레 도시락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전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진선미 20-05-13 16:30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살면서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 땀을 흘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생학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태경오 20-05-13 15:56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은 정말 지극정성이십니다.
마치 모든 노숙손님들의 부모가 되어주시네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저에게 커다란 사랑의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경숙로즈마리 20-05-13 15:14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이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상훈 20-05-13 14:27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나서 굉장히 감명받았습니다.
저역시도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게 오랜 꿈이었는데 막상
살아가다보니 그리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은소희 20-05-13 13:52
 
코로나에도 항상 정성있게 이웃을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 보아도 정이 넘처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성운스테파노 20-05-13 13:15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도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천사분들이십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진주아델라 20-05-13 11:03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추인숙 20-05-13 10: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함이 풍기는 풍경 안에서 사랑을 가득담아갑니다.
탁현준 20-05-13 10:24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페이스북 이렇게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 항상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생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배두연헬레나 20-05-13 09:46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되주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권용성 20-05-13 08:52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연상숙 20-05-13 08:17
 
안녕하세요.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염현국다니엘 20-05-13 07:35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김광석 20-05-13 01:21
 
반갑습니다.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누어 주시는 도시락은 그냥 도시락이 아니고
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 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손님들을 위해서 긴급 용돈 나눔도 해주시고 정말
필요한 순간과 시기에 적절하게 도와주시는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미리 20-05-12 22: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지현우 20-05-12 21:4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예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중에서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백지영 20-05-12 20:28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나눔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준철 20-05-12 19:46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눔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 따뜻하네요.
송미연유스티나 20-05-12 19:03
 
반갑습니다.
저는 살면서 기적이란 단어를 그리 믿으며 살지 않았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온통 기적적인 일이 많아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기적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따뜻한 나눔 사랑 최고입니다.
일상을 통해 행동하는 삶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이웃에게 나누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유은혜가밀라 20-05-12 18:59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민들국수집표 긴급재난지원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ILOVEYOU 20-05-12 17:30
 
*^_^* 민들레' 이름처럼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육대영 20-05-12 16:21
 
코로나로 가장 기본적인 문제 조차 해결 할 수 없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을
도시락 나눔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도 생기고 희망도 생기지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서은 20-05-12 15:4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매일매일 따뜻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나눔으로 인해
더욱 밝은 우리사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동합니다.
공창수야보고 20-05-12 15:02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의 열쇠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 속에 사랑을 심어주시고
그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진유경 20-05-12 14:29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손님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안아주고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천재윤 20-05-12 13:46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이 안이까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 하시는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드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이연수아바 20-05-12 13:08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코로나에도 계속 발전되는 사랑이 놀랍구요.
다양한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이 따뜻합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과평화 20-05-12 11:2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고 느끼네요.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창섭 20-05-12 10:51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따뜻해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가르쳐 주십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상상이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구정희 20-05-12 10:17
 
반갑습니다.
하루 일과를 따뜻한 일기을 보면서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준오시몬 20-05-12 09:35
 
진정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 하시는 분들이
코로나로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이웃을 돕고 있었군요.
나눔은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이글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진 20-05-12 08:50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해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잘보고갑니다.
나경훈 20-05-12 08:06
 
언제 부터인가 아침에 꼭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일기를 읽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기분도 상쾌하고 하루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오늘도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배수경아가타 20-05-12 07:23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행진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전혜진 20-05-12 00:5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 합니다.
우도환 20-05-11 22:28
 
반갑습니다.
이제는 봄에서 여름으로 가고 있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리 20-05-11 21:3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코로나로 어려움 당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긴급 지원금도
손님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권상우 20-05-11 20:27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을 배웁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함미선 20-05-11 19:54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용진도미니코 20-05-11 19:12
 
안녕하세요.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을 닮아 가고 싶지만 그건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
엄청나게 위대한 일 임에 분명한것 같아서 감히 엄두 조차 못내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기도와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처음처럼 20-05-11 18:4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장미 꽃바구니를 두분께 선물로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엘로이x 20-05-11 17:40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삶이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집니다 +_+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17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혜경 20-05-11 16:31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창환 20-05-11 15:59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사시는 천사분들은 처음입니다.
나누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성예진로사리아 20-05-11 15:18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마천호 20-05-11 14:34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연지 20-05-11 13:57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이
코로나에도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맞춤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백길호베네딕토 20-05-11 13:12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은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5-11 11:36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정혜리 20-05-11 11:03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일기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웃들을 위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힘내세요.
소영춘 20-05-11 10:28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소영헬레나 20-05-11 09:45
 
반갑습니다.
일상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민들레국수집에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대철 20-05-11 08:51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홍미숙 20-05-11 08:17
 
안녕하세요.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랑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종국다니엘 20-05-11 07:32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소현 20-05-10 23:29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 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happytree 20-05-10 22:30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장우석 20-05-10 21:2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연숙 20-05-10 20:30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따뜻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부경천 20-05-10 19:45
 
저는 도시락 나눔을 보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이게 사랑이다라는 것을 진정으로 보여주십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고 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오나연유스티나 20-05-10 19:07
 
반갑습니다.
정성으로 만든 사랑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양의 도시락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나눔 일상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달려라하니 20-05-10 18:49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본당신부님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는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17살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하쿠나마타타 20-05-10 17: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장재선 20-05-10 16:24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안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어려운시기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연재희 20-05-10 15:49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이웃들을 향한 참으로 진실된 마음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에게 나누는 도시락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마춘석마르코 20-05-10 15:01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손 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우리는 더욱 빛나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나눔을 전파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엄진영 20-05-10 14:26
 
반갑습니다.
도시락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눔 일상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대식 20-05-10 13: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손님들을 존중하고 안아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제대로 발휘해보겠습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한순영아바 20-05-10 13:05
 
안녕하세요.
사람의 향기가 나는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천사이십니다.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옹달샘 20-05-10 11:20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구영철 20-05-10 10:57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많이 사랑하며 도우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사랑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옥선희 20-05-10 10:14
 
언제나 늘 수고많으세요.
민들레국수집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천사분들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염창현시몬 20-05-10 09:3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하루종일 굶은 손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것 가득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차별도
눈치도 없는 이런 행복한 공간에서 도시락을 선물하니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혜선 20-05-10 08:48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반기수 20-05-10 08:0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경숙아가타 20-05-10 07:26
 
이런게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이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아끼고 사랑해요.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조은섭 20-05-10 01: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나 20-05-09 23:2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영토 20-05-09 21:4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감동입니다.
최지선 20-05-09 20:2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함철우 20-05-09 19:5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선주디아나 20-05-09 19:16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삶입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 느끼고 배웁니다.
손님들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민은경소피아 20-05-09 18:59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해운대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긴급 용돈 나눔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참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7살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JuYeon 20-05-09 17:0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범철 20-05-09 16:31
 
반갑습니다.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차은미 20-05-09 15:59
 
민들레국수집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도 도시락 나눔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따뜻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준하베네딕토 20-05-09 15:12
 
안녕하세요.
오늘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과 우리사회에 촛불입니다.
고윤진 20-05-09 14:29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뿌려지는 나눔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도시락 나눔 최고입니다.
정동수 20-05-09 13:57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오랜 세월동안 흔들리지않고 사랑을
실천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믿음을 실천하는 그것은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정말로 대단하시 분들입니다.
노연미마리아 20-05-09 13:14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손님들 힘내세요.
맹정욱 20-05-09 11:58
 
반갑습니다.
나눔 이야기를 인상깊게 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일상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함께 도우며 살겠습니다.
한샘 20-05-09 11:0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배영순 20-05-09 10:25
 
봄비가 많이옵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철민레오 20-05-09 09: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며칠을 굶고 다시 내일의 끼니조차 보장할 수 없는
노숙자들에게 주는 밥은 말 그대로 생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생명과 희망을 밥을 대접하시는 겁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민혜경 20-05-09 08:57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인생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그냥 쉽게 넘기고
싶지 않아 민들레 국수집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너무도 고귀한 천사분들과의 만남으로 욕심많은
제 자신이 지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고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만남은
제 생에 전체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 인생이 한번 밖에 살수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손미정 20-05-09 08:13
 
안녕하세요.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최은철요셉 20-05-09 07:36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 사는 곳 같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동원 20-05-09 02:09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맛난 도시락과 긴급지원금 덕분에 손님들에게 기쁜 날이 되었을 거 같ㄴ[요.
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정혜영 20-05-08 22:34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얻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박시후 20-05-08 21:4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간지숙 20-05-08 20:58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느끼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응원합니다.
나원섭 20-05-08 20:15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그일을 하십니다
따뜻한 사랑을 발견하였습니다.
김연숙로사 20-05-08 19:33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희망을 봅니다.
전민희루치아 20-05-08 18:59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5월 가정의 달
따뜻한 사랑으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재난지원금 나눔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보냅니다.
구봉철 20-05-08 16:32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천사이십니다.
훌륭한 나눔을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연소정 20-05-08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나눔에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사랑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왕민태요한 20-05-08 15:03
 
나눔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트는걸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버이날 행복시간 되세요
추성희 20-05-08 14:30
 
어버이날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전준영 20-05-08 13:48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영자마리아 20-05-08 13:01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상철 20-05-08 10:59
 
반갑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나눔을 배워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명희 20-05-08 10:15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응원합니다.
황대훈레오 20-05-08 09:32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소미애 20-05-08 08:47
 
안녕하세요.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신혜성 20-05-08 08:04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으로 사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보영플로라 20-05-08 07:2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박동원 20-05-08 01:33
 
민들레 공동체의 반가운 소식에 감사합니다.
도시락을 받는 일도 감사하고 기쁜 일인데 특별하게
긴급으로 용돈도 받으시고 손님들에게 아주 의미가 있는 날이네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두 분의 정성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 내시고 살아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나눔 20-05-07 23:01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잠시나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 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서준 20-05-07 21:19
 
반갑습니다.
좋은 일을 하려고 해도 방법을 잘 모를때가 많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깨닫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일, 작은 도움이라도 정말 어떤 도움이
가장 효과적인지 여기에서 배우고 또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가장 힘드실 이웃을 위하여 민들레 공동체가
가장 앞장서 주심에 감사합니다.
수고해 주셔서 무엇보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정자 20-05-07 20:30
 
안녕하세요.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한동주 20-05-07 19:52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손님분들을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강미옥루시아 20-05-07 19:14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종권살로몬 20-05-07 18:49
 
가정의 달 5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찹쌀떡해서 설걷이 봉사갈게요.
박인자 20-05-07 16:30
 
코로나로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있기에 참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변찬우 20-05-07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공효진데레사 20-05-07 15:14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 아 크지 않아도
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태호 20-05-07 14:32
 
반갑습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 만듭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곽종순 20-05-07 13:56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이웃을 돌아보지안고 산것 같습니다.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가난한 이웃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두 천사분께 많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재성마르코 20-05-07 13:13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들이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휴가 때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에덴의동쪽 20-05-07 11:38
 
❤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오미영 20-05-07 11:05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나눔 일상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버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구봉수 20-05-07 10:29
 
민들레국수집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느끼게 해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백장미빅토리아 20-05-07 09:47
 
반갑습니다.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 나눔 갑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인상적이고 감동이 흐릅니다.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갈성택 20-05-07 08:53
 
오늘도 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장순자 20-05-07 08: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민국요셉 20-05-07 07:3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가족분들에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거 같습니다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화이팅.
이시영 20-05-07 01:18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5-06 22:24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분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위안을 받으시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김소영 20-05-06 21:40
 
반갑습니다.
전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재난지원금이 정말 필요한 분에게 전달되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표 재난지원금도 주시고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챙겨주시니 그저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도시락과 용돈으로 손님들이 너무 좋아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모두 힘을 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전태일 20-05-06 20:24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과 용돈 나눔 감동입니다
양정숙 20-05-06 19:4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하루을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계상야보고 20-05-06 19:05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뜻한 사랑이 모여
누군가를 도와 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정준호도미니코 20-05-06 18:5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마리아비안네 20-05-06 17:19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도 축하드리구요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엄지숙 20-05-06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국대영 20-05-06 15:46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는 일상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우리들에게 보여 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일기와 사연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견혜영아바 20-05-06 15:02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반재운 20-05-06 14:24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허영미 20-05-06 13:47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뜻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서경수시몬 20-05-06 13:0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향기가 가슴 속으로 다가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새사람이 되려는 제게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Fabiola 20-05-06 11:45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야 20-05-06 11:00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되고
힘에 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원미숙 20-05-06 10:53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구본승 20-05-06 10:16
 
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손지숙소피아 20-05-06 09:32
 
일상을 보고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온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홍성훈 20-05-06 08:48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용돈과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배윤미 20-05-06 08:05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이재남요셉 20-05-06 07:21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05-06 06:59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표 긴급 재난지원금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코로나19로 팍팍한 제 마음도 절로 해피해피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5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정효식오윈 20-05-06 06:37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가정의 달 5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