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15 05:34
5/15 사랑으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897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도든아트갤러리에서 고제민 화가의 전시회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전시회를 시작하자마자 모든 전시 그림 밑에 빨간 점이 붙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하는 나눔의 전시회입니다. 고맙습니다.

글로벌게임사 IGG에서 재미난 연구소에 마스크를 기증했고요. 재미난 연구소에서 민들레국수집에 오천장의 마스크를 나눠주셨습니다. 제가 할 일은 부지런히 우리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나누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초코바 300개도 함께 선물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초코렛을 제일 좋아하는 필리핀 엄마들 그리고 아이들 모임 때 내어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천에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이 생겼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불안합니다.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세정제로 소독도 아주 잘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아주 잘 하고요. 체온도 잘 잽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도시락 음식이 상할까 걱정입니다. 손님들께 도시락을 받으면 한 시간 내에 드시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도시락 나누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도시락 음식이 상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도시락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 손님들이 식사할 수 있게 해야하는데...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에게는 겨우 영치금 보내는 것만 하고 있습니다. 면회는 금지였다가 지난 11일부터는 1명만 면회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베로니카와 함께 교도소에 면회를 하러 갔다면 둘이 같이 면회실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코로나 19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난 3월 중순부터 시작된 격리는 5월 31일까지 또 연기가 되었습니다. 입국금지가 되어서 장학금 나누러 갈 수도 없습니다. 코로나 19가 진정되기만 간절히 기다립니다.



반길용 20-05-31 13:49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희망을 위해 달리는 사람이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노숙자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노숙자들을 도와주며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강소정카타리나 20-05-31 13:14
 
반갑습니다.
인생이란 게 포기하려들면 그것만큼 쉬운 게
없지만 무엇을 하든 악착같이 하면 또 길이 열리더군요.
손님분들은 한번 온몸으로 부딪혀 보시길 권합니다.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kimsook 20-05-31 11:2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연수영 20-05-31 10:52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헝신하시는
모습을 우리 모두가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눔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혜수 20-05-31 10:1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손창환시몬 20-05-31 09: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나눔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방은숙 20-05-31 08:47
 
안녕하세요.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구봉현 20-05-31 08:05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주아가타 20-05-31 07:3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민주 20-05-31 02:04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 마음이 심난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사랑의향기 20-05-30 22:52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서민호 20-05-30 21:46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석현순 20-05-30 20:36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지동원 20-05-30 19:42
 
저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나눔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행복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한경희디아나 20-05-30 19:04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인천에 코로나 19가 심하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남수연에스텔 20-05-30 18: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웃음을찾는사람… 20-05-30 17:19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THANK YOU♥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혜은 20-05-30 16:25
 
반갑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행복해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문희 20-05-30 15:48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박승찬베네딕토 20-05-30 15:03
 
여름 향기가 원주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소은지 20-05-30 14: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강대훈 20-05-30 13:47
 
우리가 사는 이곳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그리고 민들레수사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모습에 고개을 숙이게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많이 배우고갑니다. 화이팅
조성미마리아 20-05-30 12:51
 
반갑습니다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Vissia 20-05-30 11:09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영 20-05-30 10:54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있는한 코로나에도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나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피은경 20-05-30 10:1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변운성레오 20-05-30 09:3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도시락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아낌없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이종미 20-05-30 08:45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창선 20-05-30 08:08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람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영미플로라 20-05-30 07:26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남주호 20-05-30 01:1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나누는 그 모습에 모두가 함께 동참하게 되길 바랍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29 23:01
 
반갑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진심인
민들레 공동체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천수 20-05-29 22:04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김인순 20-05-29 20:27
 
고향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준 20-05-29 19:45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신미진마리안나 20-05-29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이 계셔서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에 가정에 항상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승희사비나 20-05-29 17:58
 
멀리 우간다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현중 20-05-29 16:36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배고픈 노숙자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옥미선 20-05-29 16:01
 
안녕하세요.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표인섭야보고 20-05-29 15:24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차미숙 20-05-29 14:30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길태민 20-05-29 13:4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손님들을 가족 처럼 대하시는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원혜영아바 20-05-29 13:15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들에 대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춘석 20-05-29 10:53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노숙자들에게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조심하고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오경숙 20-05-29 10:19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유는 사랑넘치기 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나눔 풍경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마음까지 치유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가 사라져 따뜻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배상국시몬 20-05-29 09:47
 
안녕하세요.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기도로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경미 20-05-29 08:51
 
일기를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일상들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에 동참합니다.
따뜻함 나눔을 응원합니다.
홍성국 20-05-29 08:06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냉정한 시대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손여진아가타 20-05-29 07:3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가 제 마음에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희 20-05-29 00:19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 때에 힘차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사랑의기쁨 20-05-28 22:20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매번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양유찬 20-05-28 21: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삼숙 20-05-28 20:27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우리사회가 불안한 가운데도
아침 일찍 음식을 준비해서 손님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대단하십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존경합니다.
계명철 20-05-28 19:45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살고 있는
냉정한 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수지로사리아 20-05-28 19:0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나에게 오는지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많는 가르침을 고맙습니다.
F하비에르 20-05-28 18:59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힘차게 응원합니다.
갈수정 20-05-28 16:29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지영 20-05-28 15:4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의 선입견을 씻어주시네요.
이 기회를 빌어서 좋은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노진호베네딕토 20-05-28 15:08
 
오월은 성모성월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삶입니다.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 느끼고 배웁니다.
손님들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박혜경 20-05-28 14:36
 
반갑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서 특별한 사랑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매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빛납니다.
감동이 있는 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장태환 20-05-28 13:4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지혜마리아 20-05-28 13:05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에게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Agape 20-05-28 11:4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천호 20-05-28 10:59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따뜻한 나눔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저에게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금자 20-05-28 10:18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나눔을 보고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현레오 20-05-28 09:34
 
하루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서 도시락을 선물하시고
다정하게 안아 주시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따뜻해서 감동합니다.
김영희 20-05-28 08:49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일상이 민들레 홀씨 처럼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늘 힘차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전형춘 20-05-28 08:0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열심히 읽었네요.
이렇게 일기와 이야기를 정독을 하고 나니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현숙플로라 20-05-28 07:26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의 홀씨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늘 나눔이 넘치는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사랑을 응원합니다.
신태용 20-05-28 01:1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노숙손님들이 지금의 어려운 상황에도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에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 20-05-27 22:37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형욱 20-05-27 21:44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왕선희 20-05-27 20:25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배워 지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천우 20-05-27 19:4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마연주요안나 20-05-27 19:12
 
반갑습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수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렇습니다. 일상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오수정안나 20-05-27 18:59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기도중에 함게 하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별똥공쥬 20-05-27 17:05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ㅅ'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오강철 20-05-27 16:28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곳이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뒤에서 힘이 되주시는 기분천사님들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선 20-05-27 15:46
 
유튜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천민수마르코 20-05-27 15:14
 
감동으로 읽고 행복 만땅해서 갑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단영숙 20-05-27 14:29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 멘토 서영남대표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는
행복을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변영문 20-05-27 13:4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도시락 나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인영아바 20-05-27 13:12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여우제이 20-05-27 11:0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박봉철 20-05-27 10:5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으로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채연 20-05-27 10: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손님분들에게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성준시몬 20-05-27 09:41
 
부산 영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의사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토닥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의망을 만드는 기적을 봅니다.
은보라 20-05-27 08:4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온종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저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홍준호 20-05-27 08:08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따뜻한가 봅니다.
조원자아가타 20-05-27 07:3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이명남 20-05-27 01:27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계절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 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저두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한혜리 20-05-26 22:5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분들은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을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선 20-05-26 21:4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을 느끼며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도 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입니다.
안숙희 20-05-26 20:28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편재성 20-05-26 19:45
 
유튜브 보고 찾아 왔습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건강하세요.
황하나디아나 20-05-26 19:01
 
안녕하세요.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저도 배워서 그런 삶 살겠습니다.
요한보스코 20-05-26 18:49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Chemi 20-05-26 17:1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나선영 20-05-26 16:30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것을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한태양 20-05-26 15:53
 
비내리는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예지선로즈마리 20-05-26 15:07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엄재철 20-05-26 14:24
 
반갑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덕순 20-05-26 13:49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따뜻하게 나눠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사랑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명천젤마노 20-05-26 13:03
 
안녕하세요.
이웃들을 보살피는 일상들이 좋습니다.
앞만보고 살았을땐 조급함이 많았는데 뒤도
돌아보고 주변을 뒤돌아보니 삶의 여유가 넘쳐나네요.
밥한그릇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한한 희망에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Olga 20-05-26 11:08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피은혜 20-05-26 10:52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도 변함없이
노숙하시는 분들 생각하여 주시고 정성으로
만든도시락 준비하여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한결같이 사랑을 보여주시고 그 길에 앞장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명훈 20-05-26 10:16
 
생생한 나눔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오는 사람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그런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렇게 예수님 처럼 할 수 있나요.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31
 
반갑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양정훈 20-05-26 08:47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은정 20-05-26 08:05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고용준다니엘 20-05-26 07:18
 
안녕하세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감동입니다.
행복 충전하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홍태영 20-05-26 01:24
 
코로나19로 다들 문을 닫고 외부사람들을 경계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떤 사태에도 문을 닫지 않고 배고픈 분들에게
소중한 한끼를 정성담아 대접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배가 되어 돌아오나 봅니다.
우리에게 항상 나눔의 아름다운 가치를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곧 코로나19가 사라져서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 하세요.^^
김수정 20-05-25 22:53
 
민들레 소식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차진수 20-05-25 21:4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그렇겠죠? ㅎㅎㅎ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늘 어려운 가운데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에
항상 본을 보여주심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소희 20-05-25 20:24
 
반갑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봅니다.
코로나로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오승국 20-05-25 19:46
 
청학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에도 어두운 곳에 사는 노숙자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이웃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안혜숙데레사 20-05-25 19:13
 
어두운곳에 노숙자분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너무 한결같이 수고해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레지나 20-05-25 18:5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빈부의 격차로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귀한Camila 20-05-25 17:0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구창모 20-05-25 16:30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 속에 이 비슷한 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손님분들 화이팅하세요.
정수경 20-05-25 15:47
 
안녕하세요.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손님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윤재식마르코 20-05-25 15:15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김인자 20-05-25 14:31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영찬 20-05-25 13:49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로 절망 속에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손님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차성미아바 20-05-25 13:16
 
반갑습니다.
착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어려운 시기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이 더욱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서 사랑을 담아갑니다.
RUFINA 20-05-25 12:0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남창용 20-05-25 10:53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랑이 손님들에게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영숙 20-05-25 10:18
 
신앙으로 성장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웃이라고 말하지만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편견으로 등돌렸던 노숙자분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우리도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따뜻한 나눔에 감동하고 반성합니다.
탁재문시몬 20-05-25 09:45
 
안녕하세요.
반짝 반짝 빛나는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은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한지혜 20-05-25 08: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국민욱 20-05-25 08:09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우리들이 원하는 세상입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양희은아카타 20-05-25 07:36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5-25 00:40
 
반갑습니다.
더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는 봉사자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에 유의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이미나 20-05-24 22:3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이지성 20-05-24 21:5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 행복을 멀리하고
물질이 주는 행복만 쫓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추명숙 20-05-24 20:28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많이 사랑하며 도우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손상호 20-05-24 19:45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과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보여 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항상 따뜻한 이야기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옥자디아나 20-05-24 19:07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가영소피아 20-05-24 18: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규리의꿈 20-05-24 17:13
 
안녕하세요 ^o^*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이태민 20-05-24 16:29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행복을 배웁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수영 20-05-24 15:46
 
안녕하세요.
말 한마디로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어려운시기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송정남요한 20-05-24 15:01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하면 세상이 밝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나눔 일기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강미숙 20-05-24 14:28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신창훈 20-05-24 13:45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하기에
민들레국수집엔 따뜻한 일상에 언제나
봄날이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없이 따스하고 새로운 햇살이 비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기부천사님들 나눔에 감동합니다.
진선옥마리아 20-05-24 13:02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나눔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사는 이웃분들 힘내십시오.
ZEORGIA 20-05-24 11:2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석문용 20-05-24 10:57
 
반갑습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홍진영 20-05-24 10:14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은걸 배워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에서 사랑을 얻어갑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백동현레오 20-05-24 09:36
 
안녕하세요.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장현정 20-05-24 08:51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오성 20-05-24 08:08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최미순플로라 20-05-24 07:23
 
비오는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서 참 신앙인의 자세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박국영 20-05-24 02: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민정 20-05-23 22:4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상현 20-05-23 21:36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함께 보듬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추미현 20-05-23 20:29
 
안녕하세요.
매일을 나누면서 산다는 거 저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내 것을 나눈다는 걸 아깝게만 생각했는데 사실 내 것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일깨워주셨기에
더 뜻깊게 하루하루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민권 20-05-23 19:46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은영숙루시아 20-05-23 19:12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오헤경루시아 20-05-23 18:57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Rosaria 20-05-23 17:03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초명한 20-05-23 16:25
 
희망을 주는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정말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함선영 20-05-23 15:48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이
코로나을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현수마르코 20-05-23 15:14
 
천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넓은 마음은
정말 우리들의 마음에도 행복히 다가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행복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민들레국수집 일기만 보아도 느껴지네요.
유춘자 20-05-23 14:27
 
반갑습니다.
하루에 몰려오시는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 도시락을 선물하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강동민 20-05-23 13:49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조현희카타리나 20-05-23 13:13
 
가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좋은 일기와 사연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빛의아리아 20-05-23 11:3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창립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덕수 20-05-23 10:53
 
안녕하세요.
늘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 사랑 나눔으로
많은 노숙자분들을 희망에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미 20-05-23 10:16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도시락을
민들레수사님과 봉사자분들이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감동입니다.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송태호시몬 20-05-23 09:4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보영 20-05-23 08:48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나누시는 모습을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늘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눔 일기을 보면서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방수천 20-05-23 08:14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사랑은 맑고 청량합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늘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웃음 속에 손님들도 힘을 얻어가시는 것 같아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은 웃음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영주아가타 20-05-23 07:39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대표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미선 20-05-23 01:35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황지우 20-05-22 22:42
 
반갑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곽민정 20-05-22 21:30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윤석 20-05-22 20:27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자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마동숙 20-05-22 19:45
 
따뜻한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범수요한 20-05-22 19:0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손님들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손님분들 따뜻한 사랑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김혜숙 20-05-22 16:28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신용현 20-05-22 15:44
 
유투브 동영상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느끼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힘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행복을 만드는 이상 따뜻합니다.
전양순마리아 20-05-22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따뜻함이 가득한 나눔 일상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나눔 행복을 가슴에 담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공만수 20-05-22 14:29
 
인천에 코로나가 심하니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세요.
늘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두분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갑니다.
가난하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실천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늘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예인순 20-05-22 13:46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노숙자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입니다.
손병선젤마노 20-05-22 13: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일기 감동이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용숙 20-05-22 10:5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나눔 풍경을 보고 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나눔에 함께하겠습니다.
홍춘섭 20-05-22 10:14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이 되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변혜정헬레나 20-05-22 09:32
 
진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병우 20-05-22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유인숙 20-05-22 08:05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따뜻한 나눔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도시락 나눔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천에 코로나가 심각하니 민들국수집 가족분들 조심하세요.
추성진다니엘 20-05-22 07:2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감동입니다.
최선미 20-05-22 01:36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5-21 22:40
 
반갑습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주하 20-05-21 21:3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또 다른 기적으로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신석호 20-05-21 20:28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노숙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을 생각하시여 시행하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사람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니라는걸 배웁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지은 20-05-21 19:50
 
양천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하루 하루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나눔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석배유스티노 20-05-21 19:1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인천에 코로나가 심하니 조심들하세요.
박도현안토니오 20-05-21 18:46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김인숙 20-05-21 16:25
 
반갑습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기도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나눔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을 가슴에 담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공남석 20-05-21 15:51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국수집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나눔에 동참하고 늘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최미경카타리나 20-05-21 15:19
 
유투브 영상보고 찾자왔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삶을 사는 이웃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을 손님들을 위해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표승룡 20-05-21 14:27
 
안녕하세요.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에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지금의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여인경 20-05-21 13:54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남정철마르코 20-05-21 13:1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BONNE 20-05-21 11:30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미선 20-05-21 10:56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에서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희망나눔 기대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도경환 20-05-21 10:23
 
유투브 영상보고 찾자왔습니다.
도시락을 제공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동합니다.
뒤에서 힘을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봉수진엠마 20-05-21 09:49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함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이재식 20-05-21 08:51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은 사연이 많습니다.
일기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영자 20-05-21 08:05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저도 이웃과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 살수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32
 
항상 한결같은 나눔 일상 감사드리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공동체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5-20 23:27
 
반갑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 덕분에 저두 가정의 달 5월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작은 것을 실천하는 데에서 부터 사랑이 시작되고
그 사랑은 언제나 배로 제게 다시 다가옴을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저에게 언제나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스승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사랑의향기 20-05-20 22:40
 
우리가 사회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의
실천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늘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그 모습을 통해서 작은 실천이 때로는 큰 실천으로 바뀌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사회의 밑거름이 되는 스승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예림 20-05-20 21:3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계동수 20-05-20 20: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왕수현 20-05-20 19:42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민들레공동체 처럼
아낌없이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일기을 읽고 희미했던 제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 볼 수 있으니
저에게 더욱 새로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일기를 읽는 내내 울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서명호유스티노 20-05-20 19:05
 
반갑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웃을 살리는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삶을 살고계신 모든분들 힘내십시오.
권준석스테파노 20-05-20 18:5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쌀값 조금 보냅니다.
달빛소나타 20-05-20 17:13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혜 20-05-20 16:29
 
봉사자분과 기부천사님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우리가 사는 냉정한 시대에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가 제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설기천 20-05-20 15:4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양병숙아바 20-05-20 15:01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되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남만섭 20-05-20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면서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원칙과 신념이 없다면 모든 건 엉망이 돼버리고 쉽게 지칠것 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게 교만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저는 가끔 헬렌텔러의 말이 너무 좋아 가끔 떠올립니다.
"나는 위대하고 고귀한 임무를 완수하게 되기를 열망하지만
내 주된 의무는 작은 임무라도 위대하고 고귀한 임무인듯 완수해 나가는 것이다."
나의 보잘것 없는 재능이라도 주님께서 써주신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다.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옥선미 20-05-20 13:46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태종석마르코 20-05-20 13:04
 
반갑습니다.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보면 참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합니다.
레인보우 20-05-20 11:20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이 시국에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이 대단하세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은희 20-05-20 10:53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코로나에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들을 생각하시는 만큼
함께하는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사랑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현찬 20-05-20 10:17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노숙자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유화정아가타 20-05-20 09:32
 
하루하루을 가난으로 힘들게 사는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박중훈 20-05-20 08:4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일기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세상이 온통 따뜻하고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기부천사님들이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노인순 20-05-20 08:09
 
유투브 보고 찾자 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사합니다.
천진수요셉 20-05-20 07:26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조용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은희 20-05-20 00:30
 
어떠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운영하시는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9 22:18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이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하나에도 정성이 가득 , 준비하느라 여러가지 신경을 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기업에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이현주 20-05-19 21:41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보고 사랑을 느낀다면
계절이 상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함께 있어 주시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그 허기진 마음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윤명찬 20-05-19 20:30
 
방금 유투브 보고 찾자왔습니다.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따뜻합니다.
사랑 나눔이 조금씩 커지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길미순 20-05-19 19:4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환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 고맙습니다.
구영호이냐시오 20-05-19 19:15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정신 차리고 열심히 이웃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장세실리아 20-05-19 18: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신미현 20-05-19 16:23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눔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가정에 평화을 빌겠습니다.
도명준 20-05-19 15:46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자왔습니다.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코로나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손경자마리아 20-05-19 15:12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반기철 20-05-19 14:2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좀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도 더 필요한 이에게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천사분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따뜻한 나눔 덕분에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화이팅
여홍미 20-05-19 13:54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제 마음의 크기가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 모두가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희망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경훈베네딕토 20-05-19 13:19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따뜻한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나눔에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인스티즈 20-05-19 11: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임순자 20-05-19 10:58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손님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백민준 20-05-19 10:23
 
안녕하세요.
비가 무척 쏟아지는 하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과 이웃들의 삶이야기를 보았네요.
이토록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에 놀랍습니다.
두분을 위해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조만간 저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봉사도 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유병희헬레나 20-05-19 09:47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따뜻한 마음과 몸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 삶을 돌아보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창환 20-05-19 08:52
 
안녕하세요.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일입니다.
나하나 살기 바빠서 허둥지둥 사는 제 모습을 보고 반성합니다.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처런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며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양미순 20-05-19 08:16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남덕수다니엘 20-05-19 07:31
 
비내리는 천안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이 나를 살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유리 20-05-19 00: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어서 민들레 공동체에도 웃으며 더 밝은 소식을
전할 수 있으면 합니다.
엄진호 20-05-18 22:45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이제 날씨가 여름으로 가면서 또 음식이 상할까 그게 또 걱정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해주시고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희진 20-05-18 22:04
 
민들레 나눔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용춘성 20-05-18 20:23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삶이 희망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초성희 20-05-18 19:45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 먹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송정수안드레아 20-05-18 19:02
 
폭우가 쏟아지는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앞으로도 저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은영젬마 20-05-18 18:4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Asella 20-05-18 17:1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정문숙 20-05-18 16:23
 
안녕하세요.
도시락 사랑나눔 가동입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종구 20-05-18 15:47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연수희카타리나 20-05-18 15:04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따뜻한 기부천사님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수십년동안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민영 20-05-18 14:31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따뜻한 마음으로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태준 20-05-18 13:48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파이팅!
강하나아바 20-05-18 13:0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분들을 위해 기도 많이하겠습니다.
LOACKER 20-05-18 11:20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홍병선 20-05-18 10:53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을 읽고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에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에 가슴에 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유지순 20-05-18 10:17
 
항상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vip손님들이 건강하고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엄석민시몬 20-05-18 09:34
 
안녕하세요.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무장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허미순 20-05-18 08:49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추창호 20-05-18 08:0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나눔이 영원토록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유선아가타 20-05-18 07:12
 
어쩌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웃을일이 전혀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를 웃게 만드는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이네요.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장현철 20-05-17 23:28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소식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아무런 댓가도 없이 늘 실천해오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어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사회의 스승이자 빛입니다.
얼마전에 스승의 날이었는데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글로나마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혜의숲 20-05-17 22:50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유리 20-05-17 21:33
 
민들레 나눔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마스크를 기부해 주신 선한 기업에게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일상이 점점 확장되어지길 바랍니다.
반기수 20-05-17 20:28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코로나로 힘드신 손님분들 간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소희 20-05-17 19: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남철수도미니코 20-05-17 19:13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사랑나눔이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시간 많이 찾아뵙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선영미리암 20-05-17 18:57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5월 가정의 달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마을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0-05-17 17:0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설은주 20-05-17 16:29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석문수 20-05-17 15:5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나에게 오는지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많는 가르침을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우연주로즈마리 20-05-17 15:13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을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많는 물품을 보내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부성춘 20-05-17 14:27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며 사시는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라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양미선 20-05-17 13:50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을 사랑합니다.
전정국젤마노 20-05-17 13: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실천하는 행동에서
정말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슈퍼스타 20-05-17 11:06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 힘내세요!
오은주 20-05-17 10:53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인종과 사람이 존재하지만
사랑의 마음은 공통적으로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따뜻한 일상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사랑의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한재철 20-05-17 10:19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보입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있으면 마음의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제가 늘 응원할께요.
함소정헬레나 20-05-17 09:47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우리 사회을 따뜻하게 하시는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소명철 20-05-17 08:54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기를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일상들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에 동참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을 손님들에게 주세요. 화이팅
권수진 20-05-17 08:08
 
너무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아름다운
꿈만 꾸는데 저는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내가 힘든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오늘부터 이웃들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구지성다니엘 20-05-17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장희진 20-05-17 00:4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진정이 되어야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도울수 있을터인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5-16 22:3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최영수 20-05-16 21:44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선영 20-05-16 20:24
 
사랑이 주는 이런 기적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볼수있습니다.
나눈다는 것의 유일한 낙이 이렇게 준사람이 그것을 디딤돌 삼아
좀 더 풍요로와지고 시련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사랑의 끝은 없겠지만 민들레국수집는 그 근사치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천수 20-05-16 19:46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예선유스티나 20-05-16 19:09
 
목동에서 인사올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모습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임선영가밀라 20-05-16 18:57
 
고맙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승의날 선물 장미꽃바구니와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
Abegail 20-05-16 17:13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코로나19 조심하세요 **
어국철 20-05-16 16:27
 
코로나 여파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아
밥먹을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선생님이 내미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도시락 나눔에서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현희 20-05-16 15:45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에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차성민야보고 20-05-16 15:00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 감동입니다
천사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 나눔 따뜻해서 좋습니다.
이웃분들 힘내세요
허은옥 20-05-16 14:24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도와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정철 20-05-16 13:46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도영숙아바 20-05-16 13:08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 사랑법이 좋아요.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많은 천사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안에 따뜻한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lizabeth 20-05-16 11:4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손환천 20-05-16 10:53
 
안녕하세요.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함께 하는
것임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남수현 20-05-16 10:1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홀씨로 행복을 전하는 우리사회의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종민시몬 20-05-16 09:37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여운을 남기는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할 때 용기가 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김연아 20-05-16 08:45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항상 옆에 계신 것 같은데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권용수 20-05-16 08:04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따뜻한 나눔 일상과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어려운시기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정희아가타 20-05-16 07:26
 
안녕하세요.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유덕호 20-05-16 00:12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찾아왔어요.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좋은 소식에 감사합니다.
도시락 나눔이 이제 날씨 덕에 상할까봐 걱정이군요.
좋은 방법을 빨리 찾아야 할텐데...
무엇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져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식당에서 편하게 식사하실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수고해 주시고 늘 나누어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나누는기쁨 20-05-15 22:41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스승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0-05-15 21: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앞날에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견성훈 20-05-15 20:2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로 절망밖에 없는 손님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냉정한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초지은 20-05-15 19:48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국수집도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슈퍼영웅 같습니다
장재훈미카엘 20-05-15 19:14
 
반갑습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일상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플로렌시아 20-05-15 18:0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장미꽃바구니와 쵸코빅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ARIA 20-05-15 17:45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5월15일 스승의날 입니다.
대표님,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강문숙 20-05-15 16:24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봉준성 20-05-15 15:48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원준희디아나 20-05-15 15:13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따뜻한 사랑에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천민호 20-05-15 14:27
 
오늘는 하루종일 비가옵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도시락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선물합니다.
손님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마혜지 20-05-15 13:49
 
코로나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조성훈젤마노 20-05-15 13:1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새 희망을 넣어주시는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매순간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20-05-15 10:52
 
민들레국수집를 운영하면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희망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남준 20-05-15 10:18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정미헬레나 20-05-15 09:45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미소로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스승의 날 되십시오.
나눔이 넘치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명훈 20-05-15 08:50
 
안녕하세요.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항상 미소가 대하시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연수 20-05-15 08:07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는걸 느끼고 갑니다.
김창수다니엘 20-05-15 07:31
 
비오는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따뜻한 일상 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코로나로 힘드신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05-15 06:5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승의 날 꽃바구니를 두분께 선물로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도경훈레오 20-05-15 06:2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가정의 달 5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