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31 14:00
5/31 개인적 희생으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316  

오늘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오늘 도시락은 생선가스, 달걀장조림, 어묵볶음, 김치 그리고 도시락김, 사발면, 바나나, 쵸코파이 그리고 생수 한 병입니다.
모든 손님에게 마스크 한 장씩 매일 드리고 있습니다. 재미난 연구소와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항상 우리 손님에게 새 마스크를 매일 나눌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계속 확진자가 200~1,000명이나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15일부터 강력한 봉쇄로 지금껏 있다가 다시 6월 15일까지 약간 완화된 봉쇄가 계속됩니다. 도시간 이동을 할 수 없고, 대중교통도 중단되었고요. 미장원과 이발소는 문을 열지 못하고, 집회나 모임은 10명 미만만 모일 수 있으니 이번에도 아이들 급식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도 계속 휴교라고 합니다. 이제 필리핀은 우기가 시작될 텐데... 굶어 죽겠다는 소리가 절로 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하루 굶고 하루 조금 먹고 그렇게 연명하고 있다는데... 필리핀 입국 금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월에 들어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장학금도 나누어야 하고, 쌀도 나누어야 하는데... 

본래 6월 1일 월요일부터는 도시락이 아니라 식탁에 앉아서 식사할 수 있게 하려고 했습니다.  거의 백일을 우리 손님들은 도시락으로 연명했습니다. 첫날에는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닭백숙을 대접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코로나19가 퍼지는 것 같습니다. 보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든 교도소의 면회가 중단되었다가 이제야 조금씩 풀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은 우리 형제들에게 영치금만 보낼 뿐이었습니다.

이제야 제한적이지만 조금 풀렸습니다. 예약을 한 경우에만 면회를 할 수 있는 데 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서울 구치소에 있는 최고수(사형수)를 면회하기로 했었는데 그곳 교도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되어서 면회 금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부교도소의 형제들 두 명을 면회하기로 했습니다.
 
3시 30분 면회를 예약하고 2시 20분에 남부교도소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영치금도 넣어주고 먹을 것도 넣어주면서 여유있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문에서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코로나 19에 대한 질문지 작성하고 체온 측정하고 들어가려니까 교도관이 막아섭니다. 면회 20분 전에 들어갈 수 있다 합니다. 맥없이 그냥 기다립니다. 20분 전에 민원실에 들어가서 영치금을 넣고 간식거리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면회시간을 기다려서 15분간 면회를 했습니다. 얼마나 반가워하는지요. 제가 만난 형제는 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갇혀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만난 형제는 내년 3월이면 출소가 가능한 형제입니다. 다음에는 서울구치소 면회를 가려고 합니다.

서은혜로사 20-07-08 18:59
 
폭염장마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 멋집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할게요. 샬롬
테오도라 20-06-20 11:20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경식 20-06-20 10:5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매일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배경자 20-06-20 10:09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입니다.
언제나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풍경에서 아름다운 참사랑을 발견합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도선시몬 20-06-20 09:37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이 참 좋습니다
인자하신 푸근한 미소와 명랑하고 쾌활하신 모습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도 이렇게 수고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이 세상의 으뜸입니다.
문소영 20-06-20 08: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많은 사랑나눔이 감동을 일으킵니다.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어려운 시기에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영찬 20-06-20 08:08
 
민들레국수집 나눔 따뜻해서 좋습니다.
아주 가끔 들어와서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여진아가타 20-06-20 07:3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유진 20-06-20 00:0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사랑의향기 20-06-19 22: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여진 20-06-19 21:50
 
반갑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소식에 보는 제가 다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항상 감동합니다.
두 분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오상수 20-06-19 20:2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정수혜 20-06-19 19: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대훈안토니오 20-06-19 19:06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홍영숙 20-06-19 16: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고명성 20-06-19 15:39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나눔이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진선자로즈마리 20-06-19 15:01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장훈 20-06-19 14:28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혜경 20-06-19 13:45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석병우젤마노 20-06-19 13:03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미연 20-06-19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 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맹승길 20-06-19 10:14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영헬레나 20-06-19 09:32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나눔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호 20-06-19 08:46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소외되고 약한
노숙자들을 섬기는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미 20-06-19 08:01
 
안녕하세요.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윤석다니엘 20-06-19 07: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보고 찾아왔습니다.
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권미나 20-06-19 00:0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배우며 살아있는 배움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6-18 22:4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그 진심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미숙 20-06-18 21:57
 
무더운 여름이 오고 있는 가운데 걱정이 많네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성훈 20-06-18 20:2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은정 20-06-18 19:48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필승유스티노 20-06-18 19:1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는걸 느끼고 갑니다.
구동희올리바 20-06-18 1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여름 노숙...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언제 내릴줄 모르는 장맛비에 모기들의 밥이 되려고 생각하니....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VIP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맛있는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평화뉴스에 민들레 공동체 도시락나눔  소식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대한민국의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예미숙 20-06-18 16:21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우너합니다.
장정훈 20-06-18 15:45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힘든 이웃과 함께 할수있는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서용숙카타리나 20-06-18 15:12
 
코로나19로 우리사회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풍경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경오 20-06-18 14:29
 
안녕하세요.
힘들어 하는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양민자 20-06-18 13:47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감동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송진호비오 20-06-18 13:13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시간처럼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잭슨 20-06-18 11:26
 
민들레 도시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돈주고 사는것보다 훨씬 맛있어 보이는걸요~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배려로 힘내시고 건강하게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은성미 20-06-18 10: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사랑의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정말 멋진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한봉석 20-06-18 10: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안에서 가난하고
노숙자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호찬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그 빛나는 사랑을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유아영엠마 20-06-18 09:45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읍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용태훈 20-06-18 08: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도 나눔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구영숙 20-06-18 08:07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이웃과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오경한요셉 20-06-18 07:31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민들레영토 20-06-17 23:19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나눔에서 시작되어 사랑으로 결실이 맺어지는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감동이 옵니다.
감동이 있어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지훈 20-06-17 22:38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한나 20-06-17 21:53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임경찬 20-06-17 20:25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춘희 20-06-17 19:37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과 희망도 주고 계십니다.
김상현안토니오 20-06-17 19:02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세상은 전혀 다른 세상이네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가족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백민정에스텔 20-06-17 18:5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oliva 20-06-17 17:19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o^*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내겠습니다~
길명숙 20-06-17 16:23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에 촛불입니다.
임도균 20-06-17 15: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도 늘상 나눔을 첫 자리에 두고
가난한 이들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 할수 있다고 민들레국수집이 깨우쳐 줍니다.
민양숙로즈마리 20-06-17 15:04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대운 20-06-17 14: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향기가 나는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천사이십니다.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문지숙 20-06-17 13:47
 
일기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변민성젤마노 20-06-17 13:0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두운 솟에 사랑이 계속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ohsunmi 20-06-17 11:2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천사같은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도선영 20-06-17 10:53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수고하세요.
홍재호 20-06-17 10:0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만옥헬레나 20-06-17 09:36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마워요.
윤호영 20-06-17 08:42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민들레수사님께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행복하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조경순 20-06-17 08:0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나눔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강원준다니엘 20-06-17 07:24
 
안녕하세요.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나경 20-06-17 00:01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하세요!!!
최용준 20-06-16 22:5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함께 하는 나눔에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보영 20-06-16 21:1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계명훈 20-06-16 20:26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석희 20-06-16 19:51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천수유스티나 20-06-16 19:1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때문에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노숙자 손님들을 생각하면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저도 후원에 작은 힘을 보탤께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오수정안나 20-06-16 18:57
 
반갑습니다.
마닐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시공을 뛰어넘은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Valencia 20-06-16 17:03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미자 20-06-16 16:24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들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도경훈 20-06-16 15: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며칠을 굶고 다시 내일의 끼니조차 보장할 수 없는
노숙자들에게 주는 밥은 말 그대로 생명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을 밥을 대접하시는 겁니다.
가족분들 지금처럼 화이팅입니다
신경아카타리나 20-06-16 15: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을 주는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반길수 20-06-16 14:2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기쁜소식도 많지만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모두가 가슴에 사랑을 심고 이제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정혜숙 20-06-16 13:49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한재용비오 20-06-16 13:16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손님들도 따뜻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홍 20-06-16 11:20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경미 20-06-16 10:5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온종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저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상훈 20-06-16 10:17
 
안녕하세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오정숙엠마 20-06-16 09:4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나눔에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태호 20-06-16 08:51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손님들을 보니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써 다행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배문숙 20-06-16 08: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vip손님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문지상요셉 20-06-16 07:3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혜영 20-06-15 23:53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김재석 20-06-15 22:23
 
코로나바이러스19로 요즘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06-15 21:4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로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곽문형 20-06-15 20: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생각할 때 용기가 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정유리 20-06-15 19:38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멋집니다.
조민상미카엘 20-06-15 19: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따뜻하고 평온합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손님들을 위해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을 존경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윤은미젬마 20-06-15 18:49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여름이 다가옴을 느끼는 예수성심성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지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러블리윤 20-06-15 17:14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수현 20-06-15 16:23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강정호 20-06-15 15:49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한분한분의 손길로 먼곳에 있는 그들까지도
울타리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 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장영주마리아 20-06-15 15:05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구봉수 20-06-15 14: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을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허진숙 20-06-15 13:48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노경찬젤마노 20-06-15 13:0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냐옹ol 20-06-15 11:2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ㅅ^
추성미 20-06-15 10:54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께 배웠습니다. 건강하세요.
윤대호 20-06-15 10:1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일기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주미애헬레나 20-06-15 09: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형욱 20-06-15 08:42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조건없는 내리사랑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을 위한 마음도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한
내리 사랑처럼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고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마치 부모님의 마음처럼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미현 20-06-15 08:06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 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직장 스케쥴을 조정해서라도 가보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황승국다니엘 20-06-15 07:2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일기와 사연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이예솔 20-06-14 23:51
 
민들레 소식 감사합니다.
참다운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항상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가 느껴지는 공동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성환 20-06-14 22:38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참 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6-14 21:50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공승훈 20-06-14 20:28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 속에 이 비슷한 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홍성희 20-06-14 19:45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저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창수유스티노 20-06-14 19:12
 
반갑습니다.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아름답습니다
전민희루치아 20-06-14 18:4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게 도와 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Alice 20-06-14 17:30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
장선옥 20-06-14 16:2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이웃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나누면서 살고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탁현수 20-06-14 15:46
 
우리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치며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고 싶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나눔을 만나고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희망나눔 부탁드립니다. 건강세요
하영자마리안나 20-06-14 15:13
 
안녕하세요.
방금 유투브 보고 찾자왔습니다.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따뜻합니다.
사랑 나눔이 조금씩 커지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원태성 20-06-14 14:25
 
힘든 이들을 위한 나눔이야말로 하느님께 드릴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찬미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덕분에 요즘 아주 착하게 삽니다.
나눔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유지수 20-06-14 13:51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병찬비오 20-06-14 13: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자기 몸 기댈 곳이 없다는 것 자기 영혼 기댈 곳이 없는분들께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같이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사합니다.
ID정인 20-06-14 11:20
 
대표님 안녕하세요~ ♪♬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정애 20-06-14 10:52
 
반갑습니다.
이름 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고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행복을 체험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임동준 20-06-14 10:18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세요.
성유진엠마 20-06-14 09:45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해 나누는 것이 얼마나 가슴 따뜻한 일인지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우고 있는 독자입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오랜세월을 꾸려나가신다는 것은
그만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단 거겠지요.
가끔 와서 두분께 안부전하고 가겠습니다.
따뜻한 난무 잘보고 갑니다.
박동호 20-06-14 08:51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이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함께 하는 일상을 보니 따뜻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화경 20-06-14 08:09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철진요셉 20-06-14 07:3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희망과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화이팅
신승용 20-06-13 23:23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의향기 20-06-13 22:32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정정희 20-06-13 21:40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동협 20-06-13 20:23
 
안녕하세요.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태면 민들레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화이팅
신여원 20-06-13 19:45
 
이제 공기에 여름냄새가 나는듯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코로나19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사람대접도 깍듯이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노정훈요한 20-06-13 19:02
 
안녕하세요.
VIP손님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볼수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윤성민조아반 20-06-13 18:59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전 세계가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되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성당 레지오단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샬롬
Abegail 20-06-13 17:1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윤민경 20-06-13 16:26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지요
민들레국수집 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생각해주신 풍경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방춘수 20-06-13 15:4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사랑이 머무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원안나 20-06-13 15:03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일기을 보면서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눔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모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배종선 20-06-13 14:25
 
반갑습니다.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도순 20-06-13 13:4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은 막상 사랑과 나눔이란 말은 많이들 합니다만
진실되고 헌신적인 모습은  찾아보기가 드문 현실이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랑과 나눔에는 못미치지만 앞으로의 삶을 더욱 열심히 살며
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는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태환젤마노 20-06-13 13:06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강준성 20-06-13 10:51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명희 20-06-13 10:14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피명욱레오 20-06-13 09:37
 
안녕하세요.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신수빈 20-06-13 08:45
 
사랑 덕분에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가난한 이웃을 동정하는 것이 아닌
섬김의 자세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민철 20-06-13 08:03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송나경플로라 20-06-13 07:26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안찬영바오로 20-06-13 01: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민경 20-06-12 23: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만 봐도 흐뭇해집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늘 제가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 나눔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병진 20-06-12 21:34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여러가지로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갈영희 20-06-12 20:2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치열한 하루을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병훈 20-06-12 19:50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힘내세요
윤소연요안나 20-06-12 19:1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선생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훈 20-06-12 16:24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원미연 20-06-12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나경준야보고 20-06-12 15:13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옥현숙 20-06-12 14:29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행복 나눔 오래 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성호 20-06-12 13:51
 
사람의 향기가 나는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천사이십니다.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추수경아바 20-06-12 13:18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변우성 20-06-12 10: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선영 20-06-12 10:19
 
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천사님들 더운 여름에도 건강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찬호시몬 20-06-12 09:46
 
행복한 글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이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쉬는날까지도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조건없이 배고픈 이웃들을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박혜수 20-06-12 08:54
 
반갑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께 선물로 받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읽고 있는데
자신의 이기심을 느끼게 되면서, 저의 신앙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책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대한 중요성과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용국 20-06-12 08:10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법 덕분에 저도 이렇게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도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실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희망을
다시 주는 일임을 알고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따뜻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국희아가타 20-06-12 07:3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눠준 대신 충만한 기쁨을 얻고
갖고 올수 있어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지선 20-06-12 00:45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으로 그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로 부터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승기 20-06-11 22:21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에게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유미 20-06-11 21:42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권영민 20-06-11 20:23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손님들이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족분들의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연정희 20-06-11 19:37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따뜻한 일상 처럼 누군가는 그런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코로나19로 힘드신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안지환안토니오 20-06-11 19:02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나누는 모습 참으로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
여해동맛세오 20-06-11 1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잔잔한 민들레 마을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요즘 방황하는 제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봉순자 20-06-11 16:29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오경환 20-06-11 15:46
 
반갑습니다.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옥분로즈마리 20-06-11 15:01
 
지역적으로도 가볼 수 없는 형편이라 정말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빛나고 큰사랑 소소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마준철 20-06-11 14: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손님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희영 20-06-11 13:47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어렵고 배고픈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 사회를 환하게 밝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구영욱젤마노 20-06-11 13:03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식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온누리 20-06-11 11:29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영자 20-06-11 10:50
 
반갑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재선 20-06-11 10:15
 
코로나19에도 항상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조금한 일에도 바쁘다 하고 정신없어 하는데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예경선헬레나 20-06-11 09: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서동수 20-06-11 08: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마음껏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백수정 20-06-11 08:01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한태우다니엘 20-06-11 07:28
 
안녕하세요.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일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0-06-11 00:34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유예진 20-06-10 22: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박진우 20-06-10 21:3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선경희 20-06-10 20:27
 
비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피문석 20-06-10 19: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일기을 읽으면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유인선요안나 20-06-10 19:16
 
안녕하세요.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갑니다.
최하늘하늘 20-06-10 17:24
 
★★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지돈석 20-06-10 16:31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소영 20-06-10 15:58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육현준마르코 20-06-10 15:15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둠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왕미연 20-06-10 14:30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성준 20-06-10 13:57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미나 20-06-10 13: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20-06-10 11:0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종철 20-06-10 10:52
 
광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날씨가 30도 넘게 올라간다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얼마나 더 힘이 빠질까요.
하느님과 인간이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오정애 20-06-10 10:16
 
손님들을 언제나 소중히 여기시는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이 비단결 같습니다.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명태진시몬 20-06-10 09:4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하느님의 성품과 '인간'이라는
존재만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고귀함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김한나 20-06-10 08:50
 
유튜브 인간극장을 통해 처음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접하고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곳에 관련된 이런저런 자료들을 좀 찾아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사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저를 많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언젠가 옷깃 닿는 인연을 기대하며 첫글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들하시고 화이팅.
임도훈 20-06-10 08:15
 
안녕하세요.
사랑이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허미숙아가타 20-06-10 07:3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의향기 20-06-10 00:27
 
반갑습니다.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 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차승우 20-06-09 22:1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나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소영 20-06-09 21:31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잔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오 20-06-09 20:27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용숙 20-06-09 19:4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권준명안토니오 20-06-09 19:04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0-06-09 18:59
 
영국 런던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본당신부님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는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신안생활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RiLaKkuMa 20-06-09 17:1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조춘미 20-06-09 17:05
 
반갑습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감동입니다.
남상철 20-06-09 16:28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따뜻한 사회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일상속에서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윤혜영마리아 20-06-09 15:43
 
안녕하세요.
내 평생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홍승국 20-06-09 15:09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노숙자들을 하느님의 대사아 생각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성미현 20-06-09 14:27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제 인생을 바꾸어놓았습니다.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손님들과 인사 나눕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손상원레오 20-06-09 13:01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lice 20-06-09 11:0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길명숙 20-06-09 10:49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나눔 삶이 보고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하느님 나눔을 하시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허진구 20-06-09 10: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나경헬레나 20-06-09 09:35
 
힘든일도 기쁜일도 함께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고은표 20-06-09 08:4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희망 만땅하고 하루을 시작합니다.
이미숙 20-06-09 08:06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09 07: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수사님이 대단합니다.
헌신하는 삶을 요즘 보면서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임미정 20-06-09 01:10
 
사랑의 홀씨가 날리듯 하루 하루가소중하게
사랑의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고맙습니다.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양도영 20-06-08 22:59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정은채 20-06-08 21:32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천태훈 20-06-08 20: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미경 20-06-08 20:1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은 언제나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따뜻한 일상이 참 좋습니다.
송명준유스티노 20-06-08 19:40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나눔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홍정길마르코 20-06-08 18: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개방되어있는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보고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매일 맛있는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 진짜 좋은 분이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오랜세월 사랑으로 봉사하는것 결코 쉬운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마음이 있어도 희생이 따라야 하는것, 게으름도 떨쳐내야 하고,
무엇보다 첫발을 디디는 용기 또한 필요한것 같아요.
사실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봉사활동 한번 가보고
성당에서 단체로 체육대회 겸 봉사활동에 묻어간것 빼고는 없는것 같아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기쁜 마음 가득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름방학내면 친구들이랑 봉사가겠습니다. *^^*
소망과희망 20-06-08 17:03
 
♥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
단영순 20-06-08 16:48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코로나19로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손님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우리가 배우면 좋겠습니다.
전준수 20-06-08 16:15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유정현마리안나 20-06-08 15:32
 
내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김승훈 20-06-08 14:29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왕영은 20-06-08 13:57
 
오랜 인연도 쉽게 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풍경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피수만비오 20-06-08 13:14
 
안녕하세요.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과 행복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구르미Y 20-06-08 11:20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_^*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여덕순 20-06-08 10:53
 
사랑을 받는 손님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기응섭 20-06-08 10: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힘든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행복해지는 나눔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을 합처서 이겨내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방경순엠마 20-06-08 09:46
 
나눔이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지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경도영 20-06-08 08:5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황연화 20-06-08 08:0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희생과 봉사입니다.
진정으로 어두운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삶에서 빛납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중일요셉 20-06-08 07:32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유튜브 인간극장을 보고 난 후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힘들지만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정우진 20-06-08 00: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있으면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혜 20-06-07 22:44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배경환 20-06-07 21: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연지 20-06-07 20:2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태양 20-06-07 19:45
 
코로나19로 세상이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도시락 나눔은 손님들에 건강을 보장해주는 일입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감동입니다.
권문자디아나 20-06-07 19:03
 
안녕하세요.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저도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미희가밀라 20-06-07 18: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롤리폴리 20-06-07 17:30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 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ㅅ^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영택 20-06-07 16:26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지선영 20-06-07 15:48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나눔이 가득해서 따뜻함을 느낌이다.
요즘 세상에 감동을 줄수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일상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와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낼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송대섭베네딕토 20-06-07 15:01
 
어려운시기 힘든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가득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기쁨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
내일은 희망으로 손님들이 달리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수미 20-06-07 14: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기댈 곳 하나 없는 힘겨운 노숙자분들이
민들레국수집 만큼은 고향집 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유민호 20-06-07 13:45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당신 마음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눔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미진마리아 20-06-07 13:09
 
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참 삭막하고 각박하다고들 해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가 있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고 꿈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것 같아요.
존경한다는 말씀을 천사분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콩쥐팥쥐 20-06-07 11:24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장병일 20-06-07 10:56
 
일요일 주말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희정 20-06-07 10:12
 
안녕하세요.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이곳
민들레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준용레오 20-06-07 09: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한 끼 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낌니다
믿음과 놀라운 사랑에 눈뜨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김화연 20-06-07 08:45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정태민 20-06-07 08:08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따뜻한 미소로 사랑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나눔 이야기을 보고 이웃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구은하플로라 20-06-07 07:31
 
반갑습니다.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두분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민호 20-06-07 00:29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연 20-06-06 23:24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길 20-06-06 21:1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미란 20-06-06 20:2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탁현욱 20-06-06 19:46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 할수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나눔 삶 감동입니다.
부경희요안나 20-06-06 19:1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건안셀모 20-06-06 18: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소보레빵, 베지밀, 방울도마토등 퀵으로 오후4시 보냈습니다.
LUCY 20-06-06 17:08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윤현명 20-06-06 16:34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양승미 20-06-06 15:51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이야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승진비오 20-06-06 15:17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과 행복하게 사는법 발견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혜경 20-06-06 14:25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의 첫자리로 돌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첫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의 의미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희망 나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유성 20-06-06 13:49
 
세상을 밝게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많은 우리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저에게 있어
나눔 삶이 저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코로나19 비상식에 천사분들이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청숙아바 20-06-06 13:16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정 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에델바이스 20-06-06 11:32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배동성 20-06-06 10:53
 
종교를 깊게 믿는 편은 아닙니다만
만약 진짜 천국이라 극락이라는 곳이
있다면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유현아 20-06-06 10:18
 
반갑습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이웃을 위한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송재철바오로 20-06-06 09:45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연숙 20-06-06 08:5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대사들을 잘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지덕환 20-06-06 08:0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모두 화이팅합니다.
신지숙아가타 20-06-06 07:34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을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민경 20-06-06 02:2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사랑의향기 20-06-05 23:15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미희 20-06-05 21:3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도철호 20-06-05 20:23
 
안녕하세요.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사랑이 냉정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유선경 20-06-05 19:46
 
매일매일 열심히 생활하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손님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민중안토니오 20-06-05 19:04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국수집 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문지은사비나 20-06-05 17:58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박정현 20-06-05 16:23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냉정한 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일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정대훈 20-06-05 15:45
 
많은 어려운 이웃분들이 마지막 희망의 찾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정성스레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은성희디아나 20-06-05 15:02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손님분들 사랑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안정욱 20-06-05 14:28
 
서영남대표님이 이렇게 훌륭하시니
이용하시는 손분들도 행복해지시겠죠.
모든 분들이 어서 빨리 재기에 성공하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인생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손님분들의 희망찬 미래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인숙 20-06-05 13: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편재형젤마노 20-06-05 13:01
 
진짜 훌륭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우리사회에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임효진 20-06-05 10:47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사랑나눔 그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성 20-06-05 10: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반성합니다.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대표님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서지수헬레나 20-06-05 09:31
 
요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노숙인들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김남석 20-06-05 08:4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분들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명희 20-06-05 08:05
 
진심으로 행복하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무대가 없이 자신의 귀한 시간을 힘든 이웃들에게 헌신 대단하십니다.
민철국다니엘 20-06-05 07:13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이 글은 나에게 하느님 손을 꼭 붙잡고 민들레공동체와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민경 20-06-05 00:28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6-04 22:46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철호 20-06-04 21:18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방민숙 20-06-04 20:27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대수 20-06-04 19:45
 
코로나19로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도시락이 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오은희유스티나 20-06-04 19:12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쉼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조현숙티바 20-06-04 17:58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 강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춘 20-06-04 16:26
 
안녕하세요.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나눔을 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여미경 20-06-04 15:48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작은 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권종국야보고 20-06-04 15:15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최은주 20-06-04 14: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임대현 20-06-04 13:49
 
손님들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언제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배지숙카타리나 20-06-04 13:13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뿌잉뿌잉 20-06-04 11:36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전준상 20-06-04 10:54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사랑에 기을 받아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미선 20-06-04 10:18
 
장마철 6월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문성민제노 20-06-04 09:42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일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미진 20-06-04 08:57
 
비내리는 별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눌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혜성 20-06-04 08:13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에게서 참 신앙인의 자세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우덕순아가타 20-06-04 07: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고맙습니다.
봄의향기 20-06-04 00:1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박소영 20-06-03 22:2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도 변함없이 행하시는
그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진우 20-06-03 21: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한영옥 20-06-03 20:24
 
안녕하세요.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로움 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피재춘 20-06-03 19:39
 
감동입니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
들어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의 풍경입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이경아디아나 20-06-03 19:02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 20-06-03 18:57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따듯하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주변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게이지를 쌓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스터리쪼양 20-06-03 17:1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소명훈 20-06-03 16:25
 
나눔의 기적이라는 단어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일으켜주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견미선 20-06-03 15:49
 
안녕하세요.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 시켜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차가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천사의 사랑을 봅니다
변진영요한 20-06-03 15:0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나누면서 삶을 사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한심했습니다
일기에서 많는걸 배우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현정 20-06-03 14:24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살맛나는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공칠성 20-06-03 13:48
 
화성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서영애마리아 20-06-03 13:06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가르침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혜정 20-06-03 10:5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위해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나눔 풍경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덕분에 제 삶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철승 20-06-03 10:07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염지숙올리비아 20-06-03 09:35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을 만드는 사랑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좋은 것도 나누고 위로에 한마디을 따뜻하게 건낼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우리들을 깨어살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현석 20-06-03 08:50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윤정 20-06-03 08:1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호철다니엘 20-06-03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코로나19가 인천에 심하다고 많이 걱정됩니다.
나눔으로 좋은 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분들 힘내세요.
이수연 20-06-03 00:4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사랑의향기 20-06-02 22:2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할  기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진아 20-06-02 21:41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함께 응원합니다.
피성철 20-06-02 20:27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덕순 20-06-02 19:45
 
세상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은총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사랑의 길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면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최주봉루가 20-06-02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배현진안나 20-06-02 18:59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샬롬
로맨틱Honey 20-06-02 17:0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김나영 20-06-02 16:28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권도영 20-06-02 15:46
 
민들레공동체 안에서의 작은 기쁨이 저를 지탱하는 힘이 될때
진정 나눔과 사랑 그리고 작은 관심만으로도 내안을 가득 채울수 있다는것을 느껴봅니다.
생각으로 끝내지 않는 작은것이라도 행하는 사람으로 바뀌어가려 노력합니다.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수희아바 20-06-02 15: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천상준 20-06-02 14:25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손님분들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장옥순 20-06-02 13:50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냉정한 사회에서 우리가 따뜻함을 느낌이다.
서영남선생님에게 더 많는 행복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나눔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12
 
반갑습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이렇게 좋은 나눔을 알려주시고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사랑뿡주 20-06-02 11:0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17년동안이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초미영 20-06-02 10:59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원칙과 신념이 없다면 모든 건 엉망이 돼버리고 쉽게 지칠것 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게 교만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행복과 평화가 언제나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도형춘 20-06-02 10:21
 
비오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신형자엠마 20-06-02 09:48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이웃사랑을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송재남 20-06-02 08:56
 
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따뜻하고 행복한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타인에 고통을
자기의 것으로 삼을 만큼 함께 괴로워하기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연희 20-06-02 08:1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사랑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시겠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냅시다.
변천우요셉 20-06-02 07:37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 치는
가운데서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나눔사랑을 따라올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읽고 감동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주은혜 20-06-02 00:42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깨닫게 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로 요즘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며 또 베풀고자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정수 20-06-01 22:3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조수빈 20-06-01 21:4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백장미 20-06-01 20:28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마음으로 하는 나눔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함종석 20-06-01 19:4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일기 감동으로 일고 삶을 돌아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만했지
그들과 함께있는 순간의 기쁨은 나누려하지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일상 안에서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느꼈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은서아녜스 20-06-01 19:04
 
반갑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대사들을 잘 돌보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미란가밀라 20-06-01 18:57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표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ㅡMoZartㅡ 20-06-01 17:01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염창훈요한 20-06-01 16:35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노숙자들을 돌보며 세상과 다르게 아름다운
삶을 충실히 살아가시길 기도드리며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박인숙 20-06-01 15:42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나눔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천에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고은철 20-06-01 14:59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손님들 곁에 든든한 천사님들이 계시니 안심입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배우고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옥희마리아 20-06-01 14:13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누구나 배부를수 있는 이곳 누구나 배울수 있는 이곳 누구에게나
열린이곳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iliosa 20-06-01 13:20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
문은희안나 20-06-01 12:38
 
+ 찬미예수님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20-06-01 11:07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 그리고 용기가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엄정호 20-06-01 10:54
 
따뜻해서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웃음으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항상 노력하시는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모습과 마음이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추지연 20-06-01 10:16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일상을 읽다가 좋은 글귀는 메모하여 갖고 다니면서 읽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감동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힘이들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지훈레오 20-06-01 09:32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미자 20-06-01 08:45
 
안녕하세요.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홍태훈 20-06-01 08:07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손님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드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천영순플로라 20-06-01 07:1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장베드로 20-06-01 01:28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없을 것 같은 요즘이지만
바람 잘 날 없는 곳에서도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항상 사랑을 전하는 따뜻함이 가득한 곳,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지만 함께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LOVE 20-05-31 23:1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필요한 곳에 적절한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김소라 20-05-31 21:48
 
코로나로 인하여 많이 어렵고 힘드신 가운데에도
행하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하고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냅니다.
구명철 20-05-31 20: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 있는 사랑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숙 20-05-31 19:4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그분의
현존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손님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철환안드레아 20-05-31 19:12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백민정안나 20-05-31 18: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7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엘로이x 20-05-31 17:34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ello 20-05-31 17:00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박찬호 20-05-31 16:23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할때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저는 항상 말로만 나누자 사랑하자 해왔던 것 입니다.
나눔은 내가 물질적으로 풍족해서가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쪼개어 나누는것이라 들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안혜선 20-05-31 15:51
 
안녕하세요.
한 개인의 희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여건을
극복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따뜻하게합니다.
코로나19에도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동권마르코 20-05-31 15:1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보스코 20-05-31 14:5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민들레수사님께 문안인사 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도 해주시길
민들레수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강윤미마리안나 20-05-31 14:28
 
민들레공동체 풍경으로 우리 마음을 따뜻하세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