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20 11:53
6/20 하느님의 대사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368  

하느님의 대사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입니다. 
왜냐면 피터 모린께서 거지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하느님의 대사들인 이 사람들을 발가락의 때처럼 여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대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찾아오는 우리 손님들을 함부로 대했습니다. 
손님에게 온갖 욕을 얻어먹고, 멱살을 잡히고, 얻어맞았습니다. 
끝도 없는 술주정에 시달릴 때,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싸우는 것을 말릴 때,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걱정합니다. 
더 배고픈 사람에게 양보합니다. 빵 하나 사서 나눠 먹습니다. 
힘들게 막노동으로 번 돈을 아낌없이 이웃과 나눌 줄 압니다. 
작은 도움인데도 정말 고마워합니다. 
욕심도 없습니다. 
담배 한 개비 드릴까요? 
물어보면 꽁초 하나 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합니다. 

이처럼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숨겨져 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대사”들입니다.

이번에는 청송 경북북부교도소에서 부탁이 왔습니다.  
한여름에 교도소에서 생수를 꽁꽁 얼려서 재소자들에게 나누어주면 참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수 500밀리 오천 병을 후원했답니다. 청송교도소에는 약 천구백 명 정도 갇혀 있습니다. 꽁꽁 언 생수 한두 병에 작은 행복을 누린답니다.

오늘은 고마운 분께서 직접 구운 수제 빵을 세 상자 선물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우리 손님들께 드리는 도시락 꾸러미에 참외와 함께 빵 두 개도 넣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왕건루카 20-07-30 08:0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동희안나 20-07-10 10:06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민들레대표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정훈젤마노 20-07-05 13:05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우리도 이처럼 따뜻한 나눔을 하면서 살아야겠지요.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essi 20-07-05 11:20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
소경희 20-07-05 10:53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는 천사들에 마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독고준수 20-07-05 10:1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더운여름 손님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변지영헬레나 20-07-05 09:31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구봉준 20-07-05 08:49
 
안녕하세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희생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매일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나현경 20-07-05 08:07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국수집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창욱다니엘 20-07-05 07:2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최보영 20-07-05 01:1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가 여러모로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홍세찬 20-07-04 23:05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김미경 20-07-04 21:47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대사를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나 자기개발서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천호진 20-07-04 20:28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허미순 20-07-04 19:46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때 나눔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문병춘야보고 20-07-04 19:12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오윤아소피아 20-07-04 18:59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천사의노래 20-07-04 17:0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탁현미 20-07-04 16:2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으로 함께 하시는 일도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모두모두 힘내세요.
홍수철 20-07-04 15:50
 
반갑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일기을 보면서 따뜻한 마음과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장하나카타리나 20-07-04 15:17
 
매일 사랑의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잘보고갑니다.
반기훈 20-07-04 14:2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북적북적 정신없이 손님들 대접을 하다보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는지 모르시겠어요.
저도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내 이웃을 생각하고
힘든 이들을 배려하는 하루는 아닌거 같아요.
앞으로는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고 마음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야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함설주 20-07-04 13:4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성명철비오 20-07-04 13:14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과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경숙 20-07-04 10:5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수있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에도 행복과 따뜻함이 전해저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정동석 20-07-04 10:18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수정엠마 20-07-04 09:46
 
코로나19 시기에 나눔이 생명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길문석 20-07-04 08:53
 
반갑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이웃들에게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우리모두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혜민숙 20-07-04 08:0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강만철요셉 20-07-04 07:32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정성 담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김태우 20-07-04 01:29
 
안녕하세요?
요즘 사회가 많이 불안하고 힘든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어려움이 많으시죠?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점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현주 20-07-03 22:5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더운 여름과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장민호 20-07-03 21:44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금옥자 20-07-03 20:26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승철 20-07-03 19:43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나눔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정현로즈마리 20-07-03 19:07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수 있는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에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박승희사비나 20-07-03 17: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계성춘 20-07-03 16:24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봉유미 20-07-03 15:46
 
냉정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할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 입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기쁨을 느낄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최동진베네딕토 20-07-03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아낌없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배진주 20-07-03 14: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나눔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나눔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만석 20-07-03 13:45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문현주안나 20-07-03 13:03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도와주는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일용 20-07-03 10:5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밥이 주는 위안은
그 어떤 것에도 비유 할수 없을 만큼 큰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큰 사랑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감동입니다.
구은영 20-07-03 10:14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소외된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박명환레오 20-07-03 09:31
 
행복이 숨 쉬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은 노숙자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영자 20-07-03 08:46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모든 글과 사진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노숙자들과 소외된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의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정민철 20-07-03 08: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천효진플로라 20-07-03 07:25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화이팅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정태 20-07-03 00:50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손님들을 섬기고 나눔을 통해 사랑을 느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혜경 20-07-02 22:4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LOVE 20-07-02 21:3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현태우 20-07-02 20:28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19로 절망 속에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과
더운 여름 교도소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외로운 손님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 감동입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성희 20-07-02 19:46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이렇게 좋은 나눔을 알려주시고 사랑 보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권태훈유스티노 20-07-02 19:14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정성으로 선물하는 따뜻한 도시락을 손님들이 드시고
희망을 찾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조승호리노 20-07-02 17:59
 
연일 장맛비가 내리는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한여름 노숙...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언제 내릴줄 모르는 장맛비에 모기들의 밥이 되려고 생각하니....
민들레 공동체를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허지영 20-07-02 16:23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 감동입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황병선 20-07-02 15:47
 
화창한 오후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이 힘겨운 노숙자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나눔을 보면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지숙아바 20-07-02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모강철 20-07-02 14: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단 한가지도 못할일을
한꺼번에 여러가지씩 해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면서참 사랑의 힘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들과 쇠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현숙 20-07-02 13:48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한영철비오 20-07-02 13:14
 
반갑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사랑으로 힘을 실어주는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글로리아a 20-07-02 12:06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주현옥 20-07-02 10:53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랑 나눔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천사분들이 세상에 있다는것은 대단한 축복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송정남 20-07-02 10:19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예술입니다.
허설주엠마 20-07-02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새로운 각오로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따뜻한 일상을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사랑 덕분에 제 삶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동원 20-07-02 08:52
 
상쾌한 아침입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조금순 20-07-02 08:06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코로나19에도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강종찬요셉 20-07-02 07:3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극한 섬김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예린 20-07-01 23:44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서 힘들고 어려운 세상이 된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이웃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깨닫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한욱 20-07-01 22:50
 
요즘 사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심난하고 대면하지
못하는 사회가 되었네요.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진수민 20-07-01 21:44
 
민들레 공동체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곳곳이 문을 닫고 어려운 시기 입니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노숙인들을 위해 정말 문을 닫지 않고 유일하게
끊임없이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속되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퍼져나가서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나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석준영 20-07-01 20:2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은영미 20-07-01 19:42
 
안녕하세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우리모두에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이웃 사랑 아름답습니다.
늦어지만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전이섭요한 20-07-01 19:06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하루을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BiBiAnA 20-07-01 17:1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설수진 20-07-01 16:24
 
코로나19에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며 사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 향기가 퍼집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내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먹고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함도진 20-07-01 15:47
 
반갑습니다.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하긴 천원이 없어서 그냥 쫄쫄 굶는 사람들도 많지요.
정말 올해는 펑펑 돈쓰지 말고 작은 돈도 아끼고 감사하며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소연마리아 20-07-01 15:03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 인연도 쉽게 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풍경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변우성 20-07-01 14: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예손숙 20-07-01 13:4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이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 오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신동현젤마노 20-07-01 13:0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는한
코로나19에도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나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꽃보다청춘 20-07-01 11:26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에 응원과 기도를 보냅니다♬
박승희 20-07-01 10: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이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종민 20-07-01 10:14
 
반갑습니다.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원금숙헬레나 20-07-01 09:32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하공철 20-07-01 08:47
 
비오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윤수현 20-07-01 08: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태식다니엘 20-07-01 07:26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냉정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상희 20-07-01 00:11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시며
언제나 나눔으로 헌신하시는 두 분의 모습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나눔의행복 20-06-30 23:0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을 보니 어떤 마음으로 준비를 하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명식 20-06-30 22:2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소정 20-06-30 20:24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현준 20-06-30 19:47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사랑나눔 실천으로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르침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황보영요안나 20-06-30 19:12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0-06-30 18:56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일 장마에 습도가 높은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변덕스러운 계절입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이 계시기에
희망의 홀씨는 멀리멀리 퍼져나가나 봅니다^^
멀리 광주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유튜브에서 보고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사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영명축일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행복레시피 20-06-30 17:0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승호 20-06-30 16:25
 
손님들과 함께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채영 20-06-30 15:48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도시락을 제공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일상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을 쓰시고 봉사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승훈마르코 20-06-30 15:14
 
민들레공동체은 사랑과 희망이 넘칩니다.
사랑나눔을 보니 우리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는 행복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민혜경 20-06-30 14:2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일기를 읽으면서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추경민 20-06-30 13:49
 
상처 많은 인생을 뒤로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나만을 위하여
살아온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보니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민경아바 20-06-30 13:12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사랑나눔을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w전희경w 20-06-30 11:26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마을 VIP 노숙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생명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문수 20-06-30 10:5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길에서 한번씩은 실패 합니다.
아니 실패가 많을 수록 사람은 더욱 단단해 집니다.
하지만 그런 실패한 사람들을 그냥 두고 보면 일어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작은 관심이나마 기울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필요합니다.
늦어지만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나성숙 20-06-30 10:13
 
여름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참된 사랑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마음의 교류가 어느새 힘든 이웃들을
살리는 모습 그건 그대로 한 폭의 그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인철시몬 20-06-30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일상을 보면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인숙 20-06-30 08:47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조성욱 20-06-30 08:04
 
비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사랑하며
살기에도 모자란 인생에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됩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뜻깊게 살겠습니다.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잘보고갑니다.
문소영아가타 20-06-30 07:31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저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나눔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행복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해리 20-06-30 00: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허지훈 20-06-29 23:0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준비하시고 찾아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지민 20-06-29 21:30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지만 모두들 기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엄대춘 20-06-29 20: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덕순 20-06-29 19:45
 
VIP손님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권홍석도미니코 20-06-29 19:02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는 천사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시관모세 20-06-29 18:57
 
서영남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영숙 20-06-29 16:24
 
나눔 작은 씨앗이 싹을 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면서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준용 20-06-29 15:49
 
안녕하세요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 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인숙마리아 20-06-29 15:02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희망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는 아낌없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부성진 20-06-29 14:28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문숙 20-06-29 13:45
 
나눔과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박천수베네딕토 20-06-29 13:01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큰 사랑으로 세상에 빛을 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수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아름답습니다.
Rosemary 20-06-29 11: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을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길..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이소연 20-06-29 10:5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자왔습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때도 있는데
나눔 일기을 보면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대수 20-06-29 10:17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혜영헬레나 20-06-29 09:34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아플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전주성 20-06-29 08:4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주신 사랑으로 희망을 찾을거라 기대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윤미 20-06-29 08:12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손님들이 기운을 낼수있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손님들이 정말 힘이나시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29 07:2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순옥 20-06-29 00:20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happytree 20-06-28 23:11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정혜영 20-06-28 21:38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명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방문호 20-06-28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통 사람들로서는 한두끼 굶는 것도 참 힘든 일일텐데
코로나19로 밥주는 곳이 없어 몇끼니씩 굶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영심 20-06-28 19:45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글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서영남대표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하동진유스티노 20-06-28 19:12
 
함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보여주는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배기환펠릭스 20-06-28 18:59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ucy 20-06-28 17:04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혜빈 20-06-28 16:39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그리웠던 따뜻함과 사람사는 온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덕훈 20-06-28 15:53
 
안녕하세요.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경미카타리나 20-06-28 15:17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피현우 20-06-28 14:21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수 있는 마음이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지연 20-06-28 13:48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느낌니다. 건강하세요.
성기태비오 20-06-28 13:14
 
반갑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일상 감동입니다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RiLaKkuMa 20-06-28 11:06
 
내일이면 베드로 영명축일 이에요.
천주교 신자들에게 영명축일은 제2의 생일이라고 알고 있어요.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세요. ♡♡♡샬롬♡♡♡
전혜영 20-06-28 10:57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메세지를 남기라 왔습니당.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행복해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민들렐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성훈 20-06-28 10:15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서옥희엠마 20-06-28 09:43
 
민들레국수집 일기의 소소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세상 사는게 그리 다르지 않는데 왜 그리 신분을 나누고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며 사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좋은 기운 얹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철 20-06-28 08:49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두분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답네요.
길은미 20-06-28 08:06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금광춘요셉 20-06-28 07:34
 
반갑습니다.
저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나눔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행복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조혜연 20-06-28 00:2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동행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재웅 20-06-27 23:31
 
무더워지는 여름 날씨이지만「민들레 국수집」안에서는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은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주시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두 분의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선미 20-06-27 22:1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현태호 20-06-27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십수년을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과
소외된 형제님들을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지선 20-06-27 19: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왕진구안토니오 20-06-27 19:02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데 그동안 너무 무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내마음을 간지럽힙니다.
아름다운 나눔잔치에 함께하자고 외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문희경사라 20-06-27 18:58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대표님 성베드로 축일 축하선물 장미꽃바구니 보냈습니다.
LimCH 20-06-27 17:10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동주 20-06-27 16:23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홍희진 20-06-27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기윤수베네딕토 20-06-27 15:04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혜숙 20-06-27 14:21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염종국 20-06-27 13:48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우리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줍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시는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유지민마리아 20-06-27 13:05
 
반갑습니다.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민들레국수집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수있는 도시락 나눔 풍경은 언제나 희망이 가득합니다.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훌륭하십니다.
태성태희맘 20-06-27 11:20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김상호 20-06-27 10:5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소영 20-06-27 10:17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코로나19에도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노경찬레오 20-06-27 09:3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참 사랑이 멀리멀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모두의 기쁨이자 축복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최수연 20-06-27 08:49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도시락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천우 20-06-27 08:06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마음으로 안으면 이 나라도 행복한 나라로
변하지 안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정숙플로라 20-06-27 07:21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따뜻합니다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동현 20-06-27 00:0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6-26 22:44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이형기 20-06-26 21:2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헌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노영미 20-06-26 19:45
 
냉정한 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살기 힘들고 돈에 노예가 되는 이 시대에서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차승준안드레아 20-06-26 19:1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종규비오 20-06-26 17:58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자신에게는 짠 손, 남에게는 큰 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1 8년의 기적을 만든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가슴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름 그대로 사랑이 꽃피는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해 준 정신의 보양제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양정미 20-06-26 16:28
 
안녕하세요.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지훈 20-06-26 15: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언제나 따뜻합니다.
민수현아바 20-06-26 15:14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 있는 사랑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우 20-06-26 14:21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원미연 20-06-26 13:49
 
반갑습니다.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함현중비오 20-06-26 13:17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미경 20-06-26 10:53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신재성 20-06-26 10:18
 
이곳의 이야기에 위안을 받고 충전하고 갑니다.
어둠속에서 더욱 빛나는 별이 되어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환대하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행진을 응원합니다.
임은하엠마 20-06-26 09:46
 
안녕하세요.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한석 20-06-26 08:52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송경애 20-06-26 08:05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어려운 시기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오대훈요셉 20-06-26 07:31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랑이 머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혁 20-06-25 23:48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불안한 세상을
온전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하여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많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모두 더운 여름에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OVE 20-06-25 22:1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경수 20-06-25 21:38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더욱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봉수현 20-06-25 20:26
 
안녕하세요.
나눔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는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공천호 20-06-25 19:40
 
저는 민들레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여진디아나 20-06-25 19: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우리모두가 그렇게 이웃을 찾아가 마음으로
사랑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06-25 1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송재 20-06-25 16:2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노숙자들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런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사랑의 밥집을 응원합니다
한영숙 20-06-25 15:41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사랑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성진우젤마노 20-06-25 15:05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사랑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에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조선영 20-06-25 14:23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휴가 때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풍경 감동입니다.
허동훈 20-06-25 13:47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 사는게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혜은미마리아 20-06-25 13:0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든 여건을 극복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따뜻하게합니다.
코로나19에도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명철 20-06-25 10:56
 
참 후회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 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명지숙 20-06-25 10:14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많이 깨달음을 얻네요..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전영문레오 20-06-25 09: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열사람이 자기 밥그릇의 밥을 한숟갈씩
나누어 한사람분의 밥을 만들어 낸다는
십시일반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저도 응원합니다.
노연주 20-06-25 08:49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손님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능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배종훈 20-06-25 08:05
 
식사 할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민들레공동체의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생명의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실천하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권형준스테파노 20-06-25 07:48
 
장맛비가 세차게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랫만에 민들레수사님께 문안인사 왔습니다.
역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도 해주시길
민들레수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미경플로라 20-06-25 07:29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최경수 20-06-25 00:17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은혜 20-06-24 23:04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를 살피시고 그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안재한 20-06-24 21:20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안효정 20-06-24 20:29
 
반갑습니다.
사랑과 나눔도 절대적인 것이 없네요.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될수
있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때로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국수집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백인협 20-06-24 19:47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보며 늘 큰 감동을합니다.
요즘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십시오.
여인옥유스티나 20-06-24 19:14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즐거운우리집 20-06-24 17:02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준수 20-06-24 16:25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지영 20-06-24 15:49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노숙자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 감사합니다.
임태호비오 20-06-24 15:13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신영자 20-06-24 14:2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엔 말이 소용 없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우리사회에 행복과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용수 20-06-24 13:51
 
손님을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욕망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 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을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정은숙아바 20-06-24 13:18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사랑천사 20-06-24 12:04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구정섭 20-06-24 10:52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 가슴 따뜻합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주시는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선미 20-06-24 10:17
 
장마비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진성길시몬 20-06-24 09:4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박혜자 20-06-24 08:46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함용재 20-06-24 08:08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한덕순아카타 20-06-24 07:35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병진 20-06-24 00:12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6-23 23:03
 
반갑습니다.
사랑의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두한 20-06-23 21:53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유인자 20-06-23 20:26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잔치날 모두가 함께하는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이 제가슴에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동혁 20-06-23 19:41
 
진실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덥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공순자로즈마리 20-06-23 19:07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Rubenis 20-06-23 17:13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삼영석 20-06-23 16:25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노숙자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윤성희 20-06-23 15: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을 우리 모두가 배워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용석젤마노 20-06-23 15:04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함께
사랑을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영숙 20-06-23 14:29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과 손님분들도
코로나19에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나종민 20-06-23 13:46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방지은마리아 20-06-23 13: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 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iffany 20-06-23 11:2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전태성 20-06-23 10: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우리사회가 따뜻합니다.
작은 관심이 소외된 이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황인숙 20-06-23 10:14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연천호레오 20-06-23 09:3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현희 20-06-23 08:48
 
반갑습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문대석 20-06-23 08: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에게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영미플로라 20-06-23 07:2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때도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십니다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지고 나눔은 성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기석 20-06-22 23:55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아 20-06-22 22:42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주혁 20-06-22 21:54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주미영 20-06-22 20:27
 
안녕하세요.
너무나 따뜻한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노숙자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저에 이런 삶이 참 감사할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봉정택 20-06-22 19:45
 
우리사회에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손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저 또한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이연마리안나 20-06-22 19:1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푹푹찌는 여름 주방에서 가스렌지 열기까지
견뎌가며 음식을 하실때가 가장 힘드시겠지요.
그 땀방울이 있어 VIP손님들은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최지은사비나 20-06-22 18:59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샬롬
Agape 20-06-22 17:09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이형춘 20-06-22 16:30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분들도 행복해지시겠죠.
어러운 시기지만 손님분들이 어서 빨리 재기에
성공하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인생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손님분들의 희망찬 미래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마연숙 20-06-22 15:47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민들레국수집는 빛을 내고 싶습니다.
사랑이 어두운 곳에 번지길 기대해 봅니다
전준환마르코 20-06-22 15:14
 
사랑나눔이 따뜻해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지영 20-06-22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희망에 다리가 되어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장재구 20-06-22 13:46
 
처음 뵙겠습니다.
지인에게 전해듣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나눔 일상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영주아바 20-06-22 13:1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소망과희망 20-06-22 11:20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
세분의 천사가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구영철 20-06-22 10:48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천사분들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희망을 키울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서미숙 20-06-22 10:12
 
안녕하세요.
제 마음이 무뎌지려고 할때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노숙인과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돕는 가장 어려운 일을 하는
민들레수사님 이야말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제자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금상우시몬 20-06-22 09:45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박경자 20-06-22 08:51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이 평온하게 더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볼수있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철구 20-06-22 08:06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선희아카타 20-06-22 07:34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베드로 20-06-21 23:50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소라 20-06-21 22:30
 
나누는 행복과 함께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모두가 문을 닫는 가운데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요 20-06-21 21:5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수정 20-06-21 20:25
 
매일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받고 있는 일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형찬 20-06-21 19:40
 
어둠이 깊숙히 내렸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어둡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지만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나눔사랑은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순옥디아나 20-06-21 19:02
 
반갑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서 특별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매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빛납니다.
따뜻한 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문희경세라피나 20-06-21 18:4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IANA 20-06-21 17:10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육대철 20-06-21 16:39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여진숙 20-06-21 16:0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큰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이 천생연분입니다.
두 분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상현젤마노 20-06-21 15:2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자들에게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초연 20-06-21 14:48
 
유튜브 감동으오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임찬섭 20-06-21 14: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장여진안나 20-06-21 13:03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만들어내는 사랑의 밥상이
앞으로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맛있는 밥과 국수의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자게 응원합니다.
Rosemary 20-06-21 11:27
 
♥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만수 20-06-21 10:50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도시락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민들레공동체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공동체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님들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윤정 20-06-21 10:14
 
따뜻한 사랑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든든한 존재로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방명호레오 20-06-21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도시락이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미 20-06-21 08:49
 
코로나19에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최고입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권병욱 20-06-21 08:01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홍선희플로라 20-06-21 07:25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규 20-06-20 23:43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인데다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 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나눔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6-20 22:16
 
안녕하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정유진 20-06-20 21:37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황재용 20-06-20 20: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건강 조심하시구 화이팅입니다.
정현경 20-06-20 19:46
 
안녕하세요.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랑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용성호루가 20-06-20 19:1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 엄청나게 위대한 일 임에
분명한것 같아서 감히 엄두 조차 못내지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기도와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건강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금경일막시마 20-06-20 18:59
 
더운여름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바울리나 20-06-20 17:03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원미정 20-06-20 16:26
 
반갑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도민준 20-06-20 15:49
 
가슴에 다가오는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만나서 실천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춘자아바 20-06-20 15:17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편승덕 20-06-20 14:2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원칙과 신념이 없다면 모든 건 엉망이 돼버리고 쉽게 지칠것 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게 교만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제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나현희 20-06-20 13:48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교도소 형제님을 따뜻한 미소로 섬기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운 여름과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박중훈야보고 20-06-20 13:12
 
안녕하세요.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고혜란엘리샤 20-06-20 12:49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경북북부1교도소에 민들레수사님 통큰 기부 생수 5000병 놀랍습니다.
좁은방에서 여러명이 지내는 교도소안에서 시원한 생수는 꿀맛일겁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예수성심성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최재성미카엘 20-06-20 12:04
 
부산 영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수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끝까지 사람을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 사람들 안에서
사랑을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