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19 11:51
7/19 비 오는 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979  

새벽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손님들이 힘들겠구나...
다행스럽게도 비가 그쳤습니다.
고마운 분이 던킨 도너츠를 보내주셔서 미리 맛보겠끔 나눠드렸습니다.

오늘 도시락 꾸러미는 도시락, 사발면,생수, 김, 감자 몇개,수제 머핀 세 개입니다.

고맙습니다.

하경희레베카 20-09-06 18:5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경바울라 20-09-03 09:45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한국뉴스를 보니 연일 태풍과 물난리로
민들레공동체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 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전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닙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태풍아이삭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광태모세 20-08-18 18:57
 
반갑습니다.
아버지께 생일선물로 받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타락하고 삭막한 세상을 환하게 정화시켜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진짜 희망입니다!!
다른 무료 급식소와는 차별화된 방식과 민들레수사님의 '인격적 나눔'
사람대접에 가장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보냅니다. 샬롬
윤미카엘라 20-08-17 15:54
 
안녕하세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2살 초보 엄마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아이아빠와 민들레공동체에 조만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로맨틱Honey 20-08-08 11:25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준모 20-08-08 10:49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손님분들이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유태희 20-08-08 10:16
 
반갑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차국민시몬 20-08-08 09:43
 
너무나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우리모두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유미 20-08-08 08:4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존경합니다
양명훈 20-08-08 08:05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그 길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문영숙아가타 20-08-08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따뜻한 나눔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강민영 20-08-08 01:14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 20-08-07 22:5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도시락 나눔을 실천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예지 20-08-07 21:4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인천에도 비가 많이 왔는데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기쁩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모두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함께 나눔을 통해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춘석 20-08-07 20:23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경 20-08-07 19:3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공영재요한 20-08-07 19:02
 
언제나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 감동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잘보고갑니다.
최혜영수산나 20-08-07 18:56
 
긴 장마 폭우에 피해는 없어신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밥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노은별 20-08-07 16:23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과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임두성 20-08-07 15:39
 
민들레공동체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나눔과 봉사의 실천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접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길을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으로 인해 제 메마른 영혼이 깨어납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수희마리아 20-08-07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장성택 20-08-07 14:2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국지연 20-08-07 13:4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나눔이 가득해서 따뜻함을 느낌이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와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낼수있는 여유를 사랑나눔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태양젤마노 20-08-07 13:04
 
민들레국수집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너무도 고귀한 천사분들과의 만남으로 욕심많은
제 자신이 지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고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은 제 생에 전체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 인생이 한번 밖에 살수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원혜영 20-08-07 10:57
 
반갑습니다.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조덕현 20-08-07 10:1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변영순헬레나 20-08-07 09:32
 
민들레국수집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재성 20-08-07 08:4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손님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안아주고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은금숙 20-08-07 08:03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도승철다니엘 20-08-07 07:21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답은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살아갈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승희 20-08-07 00:39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비가 계속 내려서 이만 걱정이 아니에요.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권주성 20-08-06 22:55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인혜 20-08-06 21:3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종민 20-08-06 20: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복연자 20-08-06 19:48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국수집 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여상철유스티노 20-08-06 19:15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혜란골롬바 20-08-06 1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ㅋㅋ
힘든 이들에게 행복한 매일을 선물하기 위해,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나의 정신적 스승님!
지연경 20-08-06 16:29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과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장병운 20-08-06 15:47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냉정한 사회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박인경카타리나 20-08-06 15:12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마영구 20-08-06 14:2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의 힘든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을줄 모름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일상 감동입니다
손예진 20-08-06 13:46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홍재덕마르코 20-08-06 13:14
 
안녕하세요.
행복이 살아 숨쉬는곳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요즘 너무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오숙젬마 20-08-06 11:20
 
♬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7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거예요!
나순자 20-08-06 10: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힘든 이들을 도우면 희망을 볼수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훈 20-08-06 10:15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경미엠마 20-08-06 09:4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일기와 사연을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도성 20-08-06 08:57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면서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힘든 노숙자들이 언제나 달려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뜻한 일상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남연주 20-08-06 08:04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페이스북 이렇게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나눔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권영섭요셉 20-08-06 07:32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국수집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가난한 부자가 되는 법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나누면서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글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혜영 20-08-06 01:06
 
안녕하세요?
비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정말 엄청 내렸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네요.
노숙하시는 분들도 더 걱정이 됩니다.
그러한 가운데에도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든든한 도시락도 감사할 뿐입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구효석 20-08-05 23:51
 
항상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께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나눔의 손길을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예진 20-08-05 21:49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 니다.
함께 열심히 응원합니다.^^
이용수 20-08-05 20:26
 
반갑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꼭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희 20-08-05 19:43
 
민들레국수집에 많이 배웁니다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추명훈안토니오 20-08-05 19:0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준환루카 20-08-05 18:59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쏟아지는 폭우와 물난리에
민들레 공동체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인천 화평동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부산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Dream 20-08-05 17:40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한수진 20-08-05 16:25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수철 20-08-05 15:37
 
안녕하세요.
저는 17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바라는 것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원인숙로즈마리 20-08-05 15:02
 
어려운 시기 나눔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성길 20-08-05 14:26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양만숙 20-08-05 13:39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기수젤마노 20-08-05 13:04
 
반갑습니다.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VIP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식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Lotus 20-08-05 11:40
 
^o^~*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최점순 20-08-05 10:53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에서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나눔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태영춘 20-08-05 10:15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격을 수 없는 세상의 따뜻함이 묻어서이겠지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살지만 한결같이 그자리에 사랑하며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고은희헬레나 20-08-05 09:31
 
안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많는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장병재 20-08-05 08: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누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문정 20-08-05 08:0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을 보면서 지극한 섬김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도현동다니엘 20-08-05 07:20
 
비오는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영 20-08-04 23:54
 
장마철이 길어지고 비가 곳곳에 많이 내려서 비 피해가 전국적으로 큽니다.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수현 20-08-04 22: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김기현 20-08-04 21:47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모두 다독여 주고 그 모습이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하고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도경미 20-08-04 20:2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성국 20-08-04 19:48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모으면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권숙자마리안나 20-08-04 19:14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날마다 일상을 보고 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합니다.
무소유로 복음 안에서 사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힘든시기 이웃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F하비에르 20-08-04 18:57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쏟아지는 폭우와 물난리
장마에 피해는 없으신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계속 쏟아지는 장대비에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맛있는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제 연합뉴스에 민들레수사님 수상소식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로니아 20-08-04 17:0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금광수 20-08-04 16:2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신달자 20-08-04 15: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명진마르코 20-08-04 15: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나누면서 살아야 하는데 저에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성희 20-08-04 14:27
 
안녕하세요.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윤태성 20-08-04 13:49
 
힘겨운 노숙자들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국수집 뿐입니다.
이웃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황민경아바 20-08-04 13:1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Vennuss 20-08-04 11:20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병택 20-08-04 10: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노숙인들도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사랑나눔이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조윤숙 20-08-04 10: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돈만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홍성철시몬 20-08-04 09:41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며 나눔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 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과 행복하게 사는법 발견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소망 20-08-04 08:57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을 통틀어 내가 가난한 이웃에게 한번의 따스한 손길
마음이라도 내어준 적이 있는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한번도 그런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제 자신이 작아보였습니다.
제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명국환 20-08-04 08:04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나누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들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따라 민들레국수집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봉영숙아가타 20-08-04 07:3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진호 20-08-04 00:30
 
비가 중부지방 중심으로 엄청 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이 되어서 찾아왔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민들레 국수집은 늘 변함이 없네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한혜숙 20-08-03 22:28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8-03 21:40
 
인천에 비가 많이 오네요.
그런 가운데에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문재용 20-08-03 20:23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일상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소은미 20-08-03 19:45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최춘호안토니오 20-08-03 19:01
 
민들레국수집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안에서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소진리디아 20-08-03 18:59
 
안녕하세요.
강한 폭우가 내리는 과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민들레수사님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진심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가난한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봅니다.
계속 내리는 폭우에 민들레 공동체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팍팍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공동체에서 농사지은 감자, 옥수수 보냅니다.
심현주아녜스 20-08-03 17:1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 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박수 보냅니다🥳
옥소영 20-08-03 16:29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낌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손재덕 20-08-03 15:37
 
비오는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내어주면 더 많은 것이 들어온다는 말!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사랑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행복을 만드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노진주로즈마리 20-08-03 15:01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따뜻합니다.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백덕환 20-08-03 14:25
 
반갑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진선희 20-08-03 13: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웃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임동준젤마노 20-08-03 13:0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Jessi 20-08-03 11:24
 
사랑가득~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혜경 20-08-03 10:52
 
나눔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손님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봉석현 20-08-03 10:08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미순헬레나 20-08-03 09:3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실천하는 행동에서
정말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차인성 20-08-03 08:47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초미연 20-08-03 08:03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지훈다니엘 20-08-03 07:26
 
비오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아낌없이 베푸시는 천사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시은 20-08-02 23:52
 
요즘 시대는 더더욱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정말 막막할 거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지훈 20-08-02 22:44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예지원 20-08-02 21:39
 
민들레 나눔에 항상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인 언제나 믿음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정호 20-08-02 20:25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노숙자 분들이
더 눈치가 보이고 식사하시기도 힘들어지셨네요.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해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이써 다행입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윤상미 20-08-02 19:47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곽병철유스티노 20-08-02 19:14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것은
서로 아끼고 나누는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게 바로 복음이지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니엘최 20-08-02 18:49
 
몇일째 쏟아지는 장대비와 홍수에
민들레국수집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6개월전 동아리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연세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샬롬
Aloha 20-08-02 17:0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주현미 20-08-02 16:28
 
안녕하세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민들레수사님에 나눔에서 많이 깨닫고 갑니다.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남용석 20-08-02 15: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 참 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황연주카타리나 20-08-02 15:1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구봉서 20-08-02 14:29
 
이웃들과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
오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다짐해 보게 됩니다.
사랑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매일을 선물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전유나 20-08-02 13:47
 
반갑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을용비오 20-08-02 13:1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착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남선녀 20-08-02 11:30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v
안영희 20-08-02 10:54
 
폭우가 쏟다지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디자인합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수 20-08-02 10:18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에 감동합니다.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는 시간입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송경미엠마 20-08-02 09: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형석 20-08-02 08:5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 처럼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누는
민들레국수집는 큰 힘이고 꿈입니다.
신윤정 20-08-02 08:07
 
비오는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유쾌한 반란이 행복을 부릅니다.
난 앞으로도 쭉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살고 싶어용.
나눔 풍경 안에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기운 받고갑니다. 화이팅.
홍천수요셉 20-08-02 07:35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찬 20-08-02 01:52
 
안녕하세요.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처음에는 이해가지 않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아끼없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0-08-01 23:40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미경 20-08-01 22:38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태선루카 20-08-01 20:49
 
긴 장맛비애 수고가 많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폭우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빕니다.
예담 20-08-01 18:3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 건강하세요~
Liliosa 20-08-01 17:24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노윤정루시아 20-08-01 16:57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 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되려 억울함을 당하는
각박한 세상이라 그저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라는
개인주의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마치 동화속에서 존재할것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1 8년 행진을 하고있다고 하니 이거야 말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신 서영남대표님 가족분들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부디 이 사회에 밝은 길잡이가 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배우석비오 20-08-01 15:49
 
연일 장맛비가 내리는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효영 20-08-01 14:1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Natalia 20-08-01 13:09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러블리걸 20-08-01 12:30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박서경미리암 20-08-01 11:57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 수용자 영치금 지원소식
감동으로 읽고 찾아와서 보니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 감동입니다.
부모님과 남편, 자녀들을 돌보느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세상사에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대표님에게 '가족'은 내 배우자와 자식만이 아닌
세상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이며 힘든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상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적기도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OVE 20-08-01 1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최고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언제나 손님들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0-08-01 09:4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차진태 20-08-01 08:52
 
민들레 국수집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다영가밀라 20-08-01 07:46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 보냈습니다.
여형구 20-08-01 01:50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세영 20-08-01 00:4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민식 20-07-31 22:4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성희 20-07-31 20:2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이 나누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손경환 20-07-31 19:38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나눔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권윤희요안나 20-07-31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길희안젤라 20-07-31 17: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늘 헌신하는 삶으로 사시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 수건등등 보냅니다.
맹유성 20-07-31 16:24
 
사람 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 마음에 희망과 사랑과 행복이 가득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힘찬 행보에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희 20-07-31 15:46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허상준마르코 20-07-31 15:02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과 손님분들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조윤아 20-07-31 14:2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따뜻하고 감동이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아끼고 사랑해요.
함께하는 이웃들에게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염대근 20-07-31 13:41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병숙아바 20-07-31 13:04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수사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Gardenia 20-07-31 11:20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동환 20-07-31 10:58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일용 20-07-31 10:15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끊임없는
사랑나눔과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최은성시몬 20-07-31 09:32
 
코로나19에도 노숙자들과 함께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지숙 20-07-31 08:49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
오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짐해 보게 됩니다.
사랑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매일을 선물해 주시는
이사회에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윤동철 20-07-31 08:07
 
민들레국수집이 빛날 수 밖에 없는지 느껴지네요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손님들이 또 다른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남지연아가타 20-07-31 07:24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새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석규 20-07-31 00:30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이주현 20-07-30 23:06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전광재 20-07-30 22: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홍덕순 20-07-30 20:30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밥이란 말을 사랑이라는 말로 바꿔서 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나필상 20-07-30 19: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나눔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일상에 감동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정디아나 20-07-30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재석헨리코 20-07-30 17:48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가난한이들에게 희망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저마다의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행복으로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마음을 담아 함께 응원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인숙 20-07-30 16:2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는 천사입니다.
방은지 20-07-30 15: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행복이란걸 가르쳐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나눔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철용베네딕토 20-07-30 15:12
 
반갑습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때도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언제나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정길순 20-07-30 14:26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는 일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경수 20-07-30 13:54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배웁니다.
더운 여름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신혜선마리아 20-07-30 13:1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스럽습니다.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사랑의 집입니다.
강정호 20-07-30 10:51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십시요. 화이팅
홍수미 20-07-30 10:1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생각해봅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는 기쁨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정수레오 20-07-30 09:45
 
안녕하세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서로 나누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설미향 20-07-30 08:5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안아주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소명찬 20-07-30 08:09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나 감동입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냉정한 시대에 기쁨을 선사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최고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나눔 부탁드립니다.
공효숙플로라 20-07-30 0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너무 큰일을 해주십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소녀 20-07-30 00:08
 
반갑습니다.
인천에 비가 계속 내리는 장마철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도움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박수민 20-07-29 22:47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은 여름이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
비도 오고 그러면 더욱 그러할텐데.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재하 20-07-29 21:36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름이 오고 이제 장마철이 왔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항상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희 20-07-29 20:28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강철구 20-07-29 19:46
 
하루을 시작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전순덕요안나 20-07-29 19:03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냐옹ol 20-07-29 17:40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나철호 20-07-29 16:25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아야겠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따뜻합니다.
염혜경 20-07-29 15:3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따뜻한 사랑이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과 사랑을 체험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국환마르코 20-07-29 15:02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명받습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손상희 20-07-29 14:27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유종현 20-07-29 13:4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길화선아바 20-07-29 13:08
 
비오는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웃들이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사의노래 20-07-29 11:26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러워요♬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공대준 20-07-29 10:53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관심을 가지게 되면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자영 20-07-29 10:09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손님들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조성민시몬 20-07-29 09:3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같은 세상에 과연 어떻게
사는것이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몰라 방황했는데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서면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이웃들을 좀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오미정 20-07-29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작은 나눔을 시작으로
삶이 넉넉해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요즘 느낍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속에 믿음을 심어주었고
믿음으로 제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권태훈 20-07-29 08:06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어두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그 행복 나눔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순자아가타 20-07-29 07:21
 
비오는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7-29 00:5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박시온 20-07-29 00:0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언제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만들어가는 희망은 우리의 귀한 미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앞으로도의 행진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28 21:59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한예승 20-07-28 20:28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이웃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변철수 20-07-28 19: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이야기는 감동이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실천을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전혜정아녜스 20-07-28 19:12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문주희젬마 20-07-28 18:57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교정대상 소식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수용자들과 노숙인들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족으로 사랑을 나누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로셀린 20-07-28 17:03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천동민 20-07-28 16:27
 
민들레 따뜻한 사랑은 한결같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에 감동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곁에 계속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윤자경 20-07-28 15:50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고생 많이 하십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나눔이 이웃들에게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강태원요한 20-07-28 15:16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진경 20-07-28 14:25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나눔이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는 사랑는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춘수 20-07-28 13:48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양미경로즈마리 20-07-28 13:16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나눔을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shyrilla 20-07-28 11:4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철훈 20-07-28 10:54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천천히 해볼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배은숙 20-07-28 10:1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 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현진모레오 20-07-28 09:42
 
우리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일기을 통해 행복하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수영 20-07-28 08: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항상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경택 20-07-28 08:04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서원자플로라 20-07-28 07:3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가 힘을 합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영 20-07-28 01:26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풍경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소식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고 있지만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재현 20-07-27 23:00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천사' 두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꿈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소연 20-07-27 21:40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변화된 세상이 아니라 민들레 공동체를 통한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태훈 20-07-27 20:25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현정화 20-07-27 19:4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마치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선행 훌륭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사랑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기운마티아 20-07-27 19:0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숙 20-07-27 16:29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사랑과 나눔을 위한 행복을이루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피은길 20-07-27 15:46
 
민들레국수집에 힘차고 뜨거운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에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과 노숙손님들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수정카타리나 20-07-27 15:01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민들레수사님이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송승길 20-07-27 14:28
 
손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연병현 20-07-27 13:4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세상과 우리사회가 어려운시기에
힘든 이웃들 곁에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하선경아바 20-07-27 13:03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필호 20-07-27 10:57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가난한 이웃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매일 환대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선화 20-07-27 10:14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저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양석중시몬 20-07-27 09: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손님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풍경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지윤 20-07-27 08:48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노승철 20-07-27 08:06
 
비내리는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많습니다.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황윤미아가타 20-07-27 07:2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희망 나눔 일상에서 일깨워줍니다.
일기와 사연을 읽고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장승원 20-07-27 00:45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숙희 20-07-26 22: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이승호 20-07-26 21:59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네요.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희망이 있어서
이곳에 올때마다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권민숙 20-07-26 20:28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따뜻합니다.
추민철 20-07-26 19:46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일기 속에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 노숙인들에게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국주디아나 20-07-26 19:12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에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코로나 19로 나 하나의 어려움도 감당해내기 힘들어 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타인을 위한 삶은 참 신선한 충격입니다.
이웃을 안위을 행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제윤경안나 20-07-26 18:49
 
가톨릭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사랑이 넘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기쁜마리안나 20-07-26 17:20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변성국 20-07-26 16:31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초연자 20-07-26 15:49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철수베네딕토 20-07-26 15: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장지은 20-07-26 14:30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유동우 20-07-26 13:48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돈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한금숙마리아 20-07-26 13: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최하늘하늘 20-07-26 11:04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염종덕 20-07-26 10:52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애기 할수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으로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나영 20-07-26 10:17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현욱레오 20-07-26 09:45
 
우리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애 20-07-26 08:53
 
반갑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행복한 마음으로 일기을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최주혁 20-07-26 08:10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면서 위안을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원숙플로라 20-07-26 07:3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강현주 20-07-26 01:1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믿음소망사랑 20-07-25 23:44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여 주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요원 20-07-25 22:11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인철 20-07-25 20:23
 
안녕하세요.
일기을 행복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배워서
나누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감동입니다.
하선미 20-07-25 19:39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은 표나지 않는
습한 곳에서 조용하지만 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박현석유스티노 20-07-25 19:02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쁜일을 함께하는 건 쉽지만 이렇게 힘든일에
처한 사람들의 곁을 지켜주는 일은 가족으로써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오랜세월 이미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참 존경스러워요.
따뜻한 소식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왕소영보나 20-07-25 18: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Rosemary 20-07-25 17:10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조순애 20-07-25 16:24
 
365일 가난한 이웃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성욱 20-07-25 15:4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 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어제나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구미영카타리나 20-07-25 15:01
 
코로나19로 힘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용태민 20-07-25 14:25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정성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양성희 20-07-25 13:48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창식비오 20-07-25 13:03
 
반갑습니다.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어려운 시기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나눔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Jasmin 20-07-25 11:2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용숙 20-07-25 10:51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일상 우리들에 가슴에 사랑을 심어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명택 20-07-25 10:1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박민주엠마 20-07-25 09:32
 
각박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나눔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성철 20-07-25 08:48
 
안녕하세요.
절망적인 노숙자들의 가슴에 희망을
싹을 틔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이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안지연 20-07-25 08:04
 
나눔 향기가 원주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관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과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기창요셉 20-07-25 07:2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노숙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강지나 20-07-25 00:47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어려운 가운데 기운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7-24 22:3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현철 20-07-24 21:49
 
비가 많이 왔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노숙하시는 손님들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견미화 20-07-24 20:28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희망나눔 일상 아름답네요!
황도경 20-07-24 19:4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포근함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슬픔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새 출발할수 있는 인생의 쉼터가 되어주십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손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청숙디아나 20-07-24 19:13
 
반갑습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문영신아델라 20-07-24 17:5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이곷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기태 20-07-24 16:32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답은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강청아 20-07-24 15:48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좋은 글과 사연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일상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용철베네딕토 20-07-24 15:1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언제나 따뜻한 사랑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나문영 20-07-24 14:31
 
안녕하세요.
배고픈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국현 20-07-24 13:49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제게 심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선주마리아 20-07-24 13:17
 
반갑습니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손님들에게
천국을 실현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픔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독고훈 20-07-24 10:5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시간처럼
우리도 시간을 모으고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기혜정 20-07-24 10:08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거침없는
희망나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준수레오 20-07-24 09:46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의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문숙 20-07-24 08:52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마성훈 20-07-24 08:10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서미영플로라 20-07-24 07:35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김남일 20-07-24 01:08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많이 준비하시며 애쓰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최미희 20-07-23 22:53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두진 20-07-23 21:44
 
지금 비가 많이 오고 있는데 노숙하시는 분들 생각에 걱정이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늘 그분들에게 휴식처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은채숙 20-07-23 20:30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수철 20-07-23 19: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황민숙요안나 20-07-23 19:02
 
안녕하세요.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오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헤림캐서린 20-07-23 17: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민성 20-07-23 16:28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위로을 건내는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들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될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정미 20-07-23 15:45
 
민들레국수집 희망나눔 감동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변진석비오 20-07-23 15:01
 
안녕하세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위해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홍수아 20-07-23 14: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양호 20-07-23 13:40
 
코로나19로 냉정한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나눔을 실현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입니다.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원혜선아바 20-07-23 13:04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
짱이엄마 20-07-23 11:2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춘석 20-07-23 10:53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 가슴속에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엄현순 20-07-23 10:07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 글과 사진이 좋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도은선엠마 20-07-23 09:3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용 20-07-23 08:48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공나정 20-07-23 08:05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일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윤청용요셉 20-07-23 07:21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나누면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동합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최미화 20-07-22 23:47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나 비가 오는 장마철에도 변함없이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재현 20-07-22 22:20
 
반갑습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여 주시고
또한 그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이 사회가 그러하길, 점점 나눌수 있는 넉넉함이 넘치길 바랍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인희 20-07-22 21:30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영찬 20-07-22 20:25
 
유튜브 감동으오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힘든 이웃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나눔 감동입니다.
견지수 20-07-22 19:48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송영기미카엘 20-07-22 19:14
 
이슬비 내리는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이웃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광수마태오 20-07-22 18:57
 
연일 장맛비가 세차게 내리는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현아 20-07-22 16:29
 
민들레공동체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방동근 20-07-22 15:46
 
안녕하세요.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이곳
민들레국수집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현미로즈마리 20-07-22 15:12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함이 풍기는 풍경 안에서 사랑을 가득담아갑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편재춘 20-07-22 14:25
 
하루라도 편히 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감사힙니다.
고지영 20-07-22 13: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우리사회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태우젤마노 20-07-22 13:1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신앙인으로 주님께 희망 두고
다가온 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의 비전을 일상을 통해 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예수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으로도 소박한 희망의 기쁨을 전해 주세요.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유민영 20-07-22 10:51
 
배부르게 식사를 할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이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남철 20-07-22 10:19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는 언제나 특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풍경이
가슴이 뭉클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더운 여름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안윤정헬레나 20-07-22 09:4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금동환 20-07-22 08:52
 
안녕하세요.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아낌없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한지숙 20-07-22 08:06
 
전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작지만
조그마한 마음의 정성을 더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불씨가 되어 제 마음에 베품의 미덕이
자리잡기를 바라며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천사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원태양다니엘 20-07-22 07:31
 
비오는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수사님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LOVE 20-07-21 23:4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있자니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더욱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승재 20-07-21 22:15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이효원 20-07-21 21: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건강조심하세요.
홍길영 20-07-21 20:25
 
반갑습니다.
험악한 세상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손순영 20-07-21 19:40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나눔에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춘성마티아 20-07-21 19:03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수연엠마 20-07-21 18: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연일 장마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특히 마스크와 용돈선물 감동!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1 8년동안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샬롬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샬롬
용감한따루 20-07-21 17:04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김민숙 20-07-21 16:38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허근섭 20-07-21 15: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세상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세상 만들어주세요. 화이팅.
추경미카타리나 20-07-21 15:12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오경준 20-07-21 14:35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나인숙 20-07-21 13:51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을 선물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찾을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고성택비오 20-07-21 13:04
 
반갑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저에게 또는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초롱이 20-07-21 11: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임수정 20-07-21 10:53
 
여름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인간극장을 보고 난후로 계속해서
민들레국수집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니
희망 나눔 활동하시는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유철호 20-07-21 10:08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을 전하는
일상을 보면 건강과 희망을 마음으로 선물하는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모두 힘내세요.
전지호엠마 20-07-21 09:32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현철 20-07-21 08:45
 
절망밖에 없는 노숙자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있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몸 건강하세요
송현숙 20-07-21 08:09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황재용요셉 20-07-21 07:2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하게 합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선희 20-07-20 23:4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이시후 20-07-20 22:54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최미희 20-07-20 21:41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희망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명훈 20-07-20 20:28
 
반갑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엄지영 20-07-20 19:45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나눔 일기을 통해 행복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건강하세요.
성동훈미카엘 20-07-20 19:12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 사랑으로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이 내리길 기도합니다.
장세실리아 20-07-20 18:5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폭염장마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 더운 날씨에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 멋집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사랑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할게요. 샬롬
MARIA 20-07-20 17:0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백지선 20-07-20 16:27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어두운 노수자들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오태수 20-07-20 15:50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놀라움과 찬사를 보냅니다.
권영남베네딕토 20-07-20 15:16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작은 나눔으로 손님을 도우면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김연자 20-07-20 14:24
 
반갑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을 볼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 행동에서
부모의 사랑을 보는듯 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수철 20-07-20 13:49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 손님들에게 다리가 되어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경순마리아 20-07-20 13:13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0-07-20 11:2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v^
신민준 20-07-20 10:48
 
안녕하세요.
작은 사랑이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따뜻한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임성자 20-07-20 10:1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홍성철레오 20-07-20 09:42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신기하게도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랑나눔는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미영 20-07-20 08:49
 
비오는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펼쳐지는 나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배종수 20-07-20 08:07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어떤 노숙손님과 가난한 이웃들이
올지 무슨 특별한 사랑나눔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문영선올리비아 20-07-20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황인호 20-07-20 00:46
 
어제부터 비가 많이 내리더니 장마가 시작된 듯 오늘도 비가 오다가 멈추었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늘 깨닫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것이 달라진
요즘 더욱더 베푸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두 분의 모습에 정말 존경하며 배우게 됩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7-19 22:38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전혜진 20-07-19 21:41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입니다.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양정모 20-07-19 20: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따뜻한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함정숙 20-07-19 19:45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국수집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너희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윤재욱유스티노 20-07-19 19:0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미란젬마 20-07-19 18:5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 8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생선가스 10상자 보냅니다.
Valencia 20-07-19 17:1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송소희 20-07-19 16:23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따뜻한 나눔 에 동참하겠습니다.
기현성 20-07-19 15:46
 
반갑습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 함을
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유나카타리나 20-07-19 15:0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명의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고 따뜻합니다.
일기를 읽는 단 몇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누며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상철 20-07-19 14:28
 
테란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백승협 20-07-19 13:47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진숙아바 20-07-19 13:05
 
안녕하세요.
제 인생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그냥 쉽게
넘기고 싶지 않아 민들레국수집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너무도 고귀한 분들과의 만남으로 욕심많은 제 자신이
지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고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만남은 제 생에
전체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초롱이 20-07-19 13:00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태성 20-07-19 12:39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연플로라 20-07-19 12:06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언제나 현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