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8 11:59
8/8 어미 품에 안겨있는 아기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731  

민들레처럼 작게 꿈꾸는 인생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마흔아홉에 시작했습니다. 
은총의 세월이었습니다.

어느새 예순여섯의 나이입니다.  
늙은 나이가 되어서도 꿈을 꿉니다.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꿈을 흉내냅니다.

1933년 5월에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은 가톨릭 일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의 빈 주머니를 턴 단돈 57달러, 그 상황에서 그들이 만들어 낸 건 작은 여덟 쪽 짜리 신문.  한 부에 한 페니를 받고 팔았습니다.  그리고 "환대의 집"을 함께 설립했습니다.
 
환대의 집은 호스피스라는 오래된 개념을 피터 모린이 20세기식으로 구현해 낸 것이었습니다.   환대의 집은 복지 국가라는 익명의 관료적 체제와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즉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방식으로 자선행위가 이루어지고 인정되는 곳이었습니다.   그 비전을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는 공유했습니다.  그들은 창고 하나와 아파트 하나를 빌리고, 빵과 버터를 사고 커피를 만들고 스프를 준비하고 노숙자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옷가지를 구해 주고, 가능하다면 잠잘 곳을 마련해 주고, 가장 중요하게는 어떻게든 그들에게 우정과 애정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눔으로써 그 비전을 현실화 시키는 일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돕고자 합류하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머지않아 전국에 걸쳐 서른 곳이 넘는 환대의 집이 생겨났습니다.  이후 더 많은 곳이 시작했다 실패하고 때로 다시 문을 열고는 했습니다.
 
도로시 데이는 1980년 11월 2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모두가 '부랑자' '노숙자''술주정뱅이'라 부르는 사람들과 만나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처럼 환대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03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내일에 대한 준비도 없이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빈손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슬아슬

손님들이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 기적이었습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참 착합니다.

자기 배를 채우려고 더 배고픈 사람을 외면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코로나 19로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십시일반으로 많은 분들이 조금씩 나눠주셨고, 또 어떤 분은 언제나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나눠 줄 수 있을 만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이 꿈만 같았습니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마태오 복음 6,3-4).

채은정리디아 20-09-19 08:13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모두 묵상집으로 엮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우렁찬 박수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 Fighting~! Fighting~!
최경미헬레나 20-09-10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홍성모 20-09-10 08:47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따뜻한 일상 속에서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신혜영 20-09-10 08:0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일상 생활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힘내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협다니엘 20-09-10 07:21
 
아침인사 올립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엔 날씨가 쌀쌀하네요.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백진주 20-09-10 00:5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재성 20-09-09 23:15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연 20-09-09 22:3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인택 20-09-09 20:24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채영 20-09-09 19:46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 가족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표인석유스티노 20-09-09 19:10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언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는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소가득 20-09-09 17:02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v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고은희 20-09-09 16:28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방덕철 20-09-09 15: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윤주유스티나 20-09-09 15:13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빌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성용 20-09-09 14:25
 
안녕하세요.
밥 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
들어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장경화 20-09-09 13:4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웃사랑 하나로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나운석비오 20-09-09 13:17
 
반갑습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zia 20-09-09 11:24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옥소정 20-09-09 10:50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너무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동국 20-09-09 10:12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시기 냉정한 사회에서 상처 받고 외면 당한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심연아엠마 20-09-09 09:36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도경덕 20-09-09 08: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힘들었던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고병순 20-09-09 08:05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어느덧 9월에 중순이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박영조요셉 20-09-09 07:29
 
음성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이정석 20-09-08 23:34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유미 20-09-08 22:20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윤상원 20-09-08 21:17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이정현 20-09-08 20:28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든 노숙자분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문성필 20-09-08 19:45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노숙자들과 함께하며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견미순디아나 20-09-08 19:01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따뜻한 일상들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서현주에스더 20-09-08 18:5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강의를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아픈 허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RiLaKkuMa 20-09-08 17:14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모영춘 20-09-08 16:20
 
코로나19로 사람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만드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적입니다.
나눔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여운정 20-09-08 15:38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가난에 힘들어 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남승국베네딕토 20-09-08 15:02
 
무더운 여름날 고생하는 VIP손님들이 있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되네요.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할수 있다는것 그보다 좋은일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은혜 20-09-08 14:25
 
반갑습니다.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는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구자성 20-09-08 13:43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서영남대표님이 그일을 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나눔 안에서 사랑을 발견하였습니다.
차현정마리아 20-09-08 13:06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선물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우리집 20-09-08 11:24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맹성국 20-09-08 10:51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님들께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연숙 20-09-08 10: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문동석레오 20-09-08 09:32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과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노현희 20-09-08 08:45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생각 할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을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광수 20-09-08 08:07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냉정한 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일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윤화플로라 20-09-08 07:21
 
상쾌한 아침입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기복 20-09-08 00:1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감자2상자 보냅니다.
장숙희 20-09-07 21:54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하네요.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나눔의행복 20-09-07 21:13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석현우 20-09-07 20:2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때문에 웃어봅니다.
저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정덕희 20-09-07 19:4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수선한 가운데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며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사랑을 느낌니다.
믿를레국수집 나눔행진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재용루가 20-09-07 19:06
 
코로나 19에도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수연유스티나 20-09-07 18:58
 
태풍 하이선 피해없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어요! 
나눔의 문을 열어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샬롬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uri 20-09-07 17:3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지원 20-09-07 16:24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구창민 20-09-07 15: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제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황신애마리안나 20-09-07 15:0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눈부심은 사랑이 발하는 햇살로 생기는
이런 눈부심이 아닐까 합니다. 감동입니다.
임용길 20-09-07 14: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힘겨운
노숙자분들 언제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덕순 20-09-07 13: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성택비오 20-09-07 13:1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가득차있는
사랑을 느끼며 주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생명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박웃음 20-09-07 11:08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윤숙 20-09-07 10:50
 
가슴 울렁이는 감동으로 한동안 멍해져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요람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재식 20-09-07 10:13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것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정유리엠마 20-09-07 09:39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나눔 사진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손님들이 사랑의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태풍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백현우 20-09-07 08: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살기에도 모자란 인생에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됩니다.
어두운 고세서 배고픈에 고통받는 노숙자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이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일상에서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안상아 20-09-07 08:12
 
비오는 아침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 날씨에 모든분들 건강조심하세요.
조상현요셉 20-09-07 07:28
 
폭우가 쏟아지는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을 안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저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소영 20-09-06 23:54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0-09-06 22:3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광수 20-09-06 21:0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미정 20-09-06 20:26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덕현 20-09-06 19:41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최소망아녜스 20-09-06 19:0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iliosa 20-09-06 17:10
 
★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
변상우 20-09-06 16: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설은화 20-09-06 15:39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윤찬요한 20-09-06 15:02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힘든 노숙자들을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나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방은희 20-09-06 14:2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이 함께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화이팅입니다.
노춘태 20-09-06 13:46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사랑이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공인숙마리아 20-09-06 13:03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외면하는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걱정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감동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NAOMI 20-09-06 11:20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박만수 20-09-06 10:45
 
이름처럼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사랑의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왕만숙 20-09-06 10: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사랑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봉섭레오 20-09-06 09:3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희망에 다리가 되어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지은경 20-09-06 08:4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손님들에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권창수 20-09-06 07:59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홍미숙플로라 20-09-06 07:26
 
상쾌한 아침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 조심하세요.
황성호 20-09-06 01:12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 소식이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하나에도 정성이 가득 , 준비하느라 여러가지 신경을 쓰신게
다 담겨 보입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양미라 20-09-05 22:2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영철 20-09-05 21:10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연수희 20-09-05 20:25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마음속 깊이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전호진 20-09-05 19:47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도지연요안나 20-09-05 19:14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윤플로렌시아 20-09-05 18: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태풍하이선에 피해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일기를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이웃을 도와주시고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메리엔젤 20-09-05 17:0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성용우 20-09-05 16:26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기에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고 꿈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오순영 20-09-05 15:48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내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아낌없는
나눔을 보면 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두분의 사랑과 행복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신영철마르코 20-09-05 15:12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이있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함순자 20-09-05 14:29
 
안녕하세요.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명받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강훈 20-09-05 13:4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유투브 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행복으로 웃게 해주네요.
몸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서종미아바 20-09-05 13:1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정수연캐서린 20-09-05 11:26
 
대표님, 사모님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좁은 제 마음에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종택 20-09-05 10:53
 
힘든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에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혜은미 20-09-05 10:15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분들의 허기진 배고픔을
우리들에 허기진 영혼에 사랑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렉구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재덕시몬 20-09-05 09:42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박수정 20-09-05 08:56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천호 20-09-05 08:04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버티고 민들레국수집에 모일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밝게 살수 있도록 아픈 곳을
안아주시고 나의 집처럼 가족처럼 힘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허영자아가타 20-09-05 07:31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김희진 20-09-05 00:27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때에
여기에 와서 또 배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윤홍섭 20-09-04 23:39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향숙 20-09-04 21:47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계홍섭 20-09-04 20:23
 
반갑습니다.
코로나19가 지금 심각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이 쑥쑥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나눔 감동입니다.
백장미 20-09-04 19: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며칠을 굶고 다시 내일의 끼니조차 보장할 수 없는
노숙자들에게 주는 밥은 말 그대로 생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생명과 희망을 밥을 대접하시는 겁니다.
서영남선생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건강하세요.
김창수안토니오 20-09-04 19:02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상바오로 20-09-04 17:58
 
태풍마이삭 피해가 없으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찾으시는 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긴 겨울이 가고 새봄이 오듯이 민들레공동체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튜브 영상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감동입니다!
9월16일 동아리친구들이랑함께 맛있는 빵 만들어서 봉사갑니다.
민들레수사님 반갑게 맞아주실거죠?
진성희 20-09-04 16:24
 
안녕하세요.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우상식 20-09-04 15:39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윤창숙로즈마리 20-09-04 15:01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따뜻한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노숙자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저에 이런 삶이 참 감사할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추용준 20-09-04 14:25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은숙 20-09-04 13: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며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 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가나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과 행복하게 사는법 발견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명준젤마노 20-09-04 13:03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홍경숙 20-09-04 10:48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으로 냉정하게
사는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저에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문명찬 20-09-04 10:0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이 한두분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상처을 안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연상미헬레나 20-09-04 09:32
 
안녕하세요.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은성 20-09-04 08:49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이웃을 사랑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신혜자 20-09-04 08:05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워서 한숨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한줄기 빛이 되어주네요.
내것을 남에게 줄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옴을 가르쳐주는
사랑이 꽃피우고 희망을 전하는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만석다니엘 20-09-04 07:21
 
지역적으로 가볼수 없는 형편이라 정말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조금주 20-09-04 00:4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이주원 20-09-03 22:37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03 21:5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호준 20-09-03 20:27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손님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드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은소정 20-09-03 19: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상과 철학처럼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을 희망으로 사랑으로 뛰게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권오성유스티노 20-09-03 19:13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따뜻한 사회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일상속에서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손영섭알렉산델 20-09-03 17:59
 
반갑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뺏속에 박히는 오늘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자 20-09-03 16:24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고종호 20-09-03 15:47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큰 사랑과 나눔 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응원에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길에서 지내시는
VIP손님들의 건강이 더 걱정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경희카타리나 20-09-03 15:12
 
따뜻한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찬호 20-09-03 14: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진숙 20-09-03 13:48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따뜻한 마음과 몸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제 삶을 돌아보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기석비오 20-09-03 13:16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쏭by 20-09-03 11:03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이연희 20-09-03 10:51
 
코로나19로 더욱더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님들께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명철 20-09-03 10:17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나눔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정미엠마 20-09-03 09:45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한섭 20-09-03 08:52
 
안녕하세요.
세상을 밝게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저에게 있어 나눔 삶이
저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현아 20-09-03 08:06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보면 참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관심과 따뜻한 나눔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윤철요셉 20-09-03 07:34
 
비오는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김영미 20-09-03 00: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민들레 소식 잘 읽고 있어요.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공경호 20-09-02 22:5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민하 20-09-02 22:01
 
어머니와 같은 품으로 늘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나눔은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항상 감사드립니다.
남종혁 20-09-02 20:25
 
비오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 손님분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맹미순 20-09-02 19:40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일상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부탁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성진요한 20-09-02 19:02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일기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은경바울라 20-09-02 18:57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유튜브 영상을 보고 찾아왔어요.
'나누면 행복할까?'
저는 그냥 받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나눔에 대한 뜻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또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왜 나누면 행복한지도요^^
무언가 먼저 받고 싶었고..
무언가를 나누더라도 내가 좀 더 가져가고 그 다음에 나누어야 하는 것이라는
이기적인 제 자신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다음부터는 '나만' 생각하지 말고 주변의 어려운 이들과 사랑을 나누도록 할께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려요^^
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기쁜마리안나 20-09-02 17:14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은주 20-09-02 16:2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편춘섭 20-09-02 15:38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는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상미마리아 20-09-02 15:01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우리모두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감동입니다.
김재홍 20-09-02 14:2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하루하루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에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오경자 20-09-02 13:39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백영남젤마노 20-09-02 13: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호세야k 20-09-02 11:20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함대성 20-09-02 10:53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사랑나눔 일기는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힘든시기을 격고 있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정태 20-09-02 10: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미란헬레나 20-09-02 09:32
 
사랑과 나눔도 절대적인 것이 없네요.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될수
있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때로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국수집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표인호 20-09-02 08:48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혜선 20-09-02 08:06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분들에게는 반드시 작지만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홍수용다니엘 20-09-02 07:24
 
안녕하세요.
이웃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도재학 20-09-02 01:31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조민희 20-09-01 22:2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최병철 20-09-01 21:15
 
늘 왼손이 모르게 오른손으로 선한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견미선 20-09-01 20:3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천사분들이
언제까지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너무 따뜻하고 감동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임장군 20-09-01 19:47
 
코로나19로 많이지쳐 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우리사회에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예솔요안나 20-09-01 19:15
 
안녕하세요.
노숙자들을 어두운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은 냉정한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곳입니다.
희망나눔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은혜젬마 20-09-01 18:59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해리와샐리 20-09-01 17:04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성동현 20-09-01 16:29
 
코로나19로 힘들어 하시는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정성으로 대접하는 따뜻한
일상 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도경희 20-09-01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손님들이 식사을 할수있어 다행입니다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맞춤나눔 감동이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송민철비오 20-09-01 15:13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거침없는 나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영심 20-09-01 14: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소중한 민들렉구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손재필 20-09-01 13:58
 
일기을 읽으며 사랑을 마음속에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과 행복하게 사는법 발견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추연화아바 20-09-01 13:14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UFINA 20-09-01 11:27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고병훈 20-09-01 10:50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찹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최재은 20-09-01 10:1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 사람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조금씩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문현철시몬 20-09-01 09:43
 
코로나19로 어려운 삶을 사는 이웃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을 손님들을 위해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남숙 20-09-01 08:5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우가가 조금씩만 이해하고 나눔을 노력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다 같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시잖아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경정호 20-09-01 08:06
 
행복하게 살수있는 방법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나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365일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조한숙아가타 20-09-01 07: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참 신앙인의 자세을 배웁니다.
장우석 20-09-01 01:3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강재연 20-08-31 22:51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김지수 20-08-31 21:45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정훈 20-08-31 20:23
 
반갑습니다.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남천 20-08-31 19:45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양미경디아나 20-08-31 19:02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워 한숨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한줄기 빛이 되어주네요.
내것을 남에게 줄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옴을 가르쳐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사비나 20-08-31 18:47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언젠가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Ensley 20-08-31 17:10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엄수애 20-08-31 16:25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춘애 20-08-31 15:39
 
안녕하세요.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이웃을 끌어안는 마음을 느낄수 있어습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진경덕베네딕토 20-08-31 15:01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소연 20-08-31 14:28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문현택 20-08-31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현정화로즈마리 20-08-31 13:04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같이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심하니 조심들하세요.
Celina 20-08-31 11:20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탁재남 20-08-31 10:53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왕영선 20-08-31 10:07
 
사랑나눔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간강하세요.
황도훈프란치스… 20-08-31 09:32
 
안녕하세요.
날마다 나눔에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희망을 전하는 일상을 보니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연자 20-08-31 08:49
 
아침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태식 20-08-31 08:06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강정아플로라 20-08-31 07:21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 가슴 따뜻합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멀리멀리 퍼저나가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승민 20-08-31 01:18
 
요즘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배영미 20-08-30 22:44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나눔의기쁨 20-08-30 21:0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현주 20-08-30 20:27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저를 행복하게 살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철구 20-08-30 19:45
 
냉정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일기을 보고 많이 깨닫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추가연데레사 20-08-30 19:13
 
반갑습니다.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조현숙티바 20-08-30 18: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규리의꿈 20-08-30 17:04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원삼운 20-08-30 16:29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수사님 나눔 일기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소외되고 약한
노숙자들을 섬기는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방수혁 20-08-30 15:46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기도 좋고 사진도 모두 좋습니다.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일기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유선애마리안나 20-08-30 15:12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오덕호 20-08-30 14:28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가슴속에 항상 화로불 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있어 따뜻합니다.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교훈이 되고 큰 힘이 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기민주 20-08-30 13:4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 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금동훈비오 20-08-30 13:13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www민주 20-08-30 11:27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한만옥 20-08-30 10:50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웃으며 살지 않을까요.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류국현 20-08-30 10:14
 
반갑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박미순엠마 20-08-30 09:42
 
희망을 전하는 사랑나눔이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시간 많이 찾아뵙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도정환 20-08-30 08:58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뜻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하윤선 20-08-30 08:16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모닥불이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원철요셉 20-08-30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최재혁 20-08-30 01:45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8-29 22:23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이 귀하 말씀을 귀하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기남 20-08-29 21:09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국희 20-08-29 20:26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연다는것이 쉽지않았습니다.
편하게 다가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던운 여름 건강하세요. 화이팅
최경훈 20-08-29 19:38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며 아 크지 않아도
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들이나 저에게 편안한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엄혜옥디아나 20-08-29 19:0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경민치릴로 20-08-29 18:5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생명사랑으로 환대의집을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샬롬
메리엔젤 20-08-29 17:59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허삼식 20-08-29 16:24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작은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면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왕문현 20-08-29 15:47
 
민들레국수집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이유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나라도 못하는 일을 일개 개인이 하신다는게 때로 놀랍고
대단하시지만 그래도 우리들이 진심으로 믿을수 있는 곳도
민들레국수집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정일숙마리아 20-08-29 15:01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용기를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백진성 20-08-29 14:25
 
폭염에 수고하십니다.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나눔을 전하는 일상을
보면 건강과 희망을 마음으로 선물하는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모두 힘내세요.
예승옥 20-08-29 13:39
 
항상 힘겨워 하는 노숙자들을 포기하지 않고
따뜻한 가슴으로 희망을 나누어주고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들로
이웃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양병선젤마노 20-08-29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실천 덕분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함박웃음 20-08-29 11:20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현아 20-08-29 10:5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우리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 행진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나누어주는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나눔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피은철 20-08-29 10:08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았습니다.
이렇게 노숙자분들이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허문숙헬레나 20-08-29 09:3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행복한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변동규 20-08-29 08: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모닥불이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병숙 20-08-29 08:0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눌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성도다니엘 20-08-29 07:21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서영남대표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민들레사랑 20-08-29 01:25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윤희 20-08-28 22:4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꿈꾸는나무 20-08-28 21:3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점점 확산되고 있어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안정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권길수 20-08-28 2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미영 20-08-28 19: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사랑이 희망이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문택안드레아 20-08-28 19:1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연숙 20-08-28 16: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합니다.
배고픈 노숙자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낙훈 20-08-28 15:47
 
반갑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을 싳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여민숙마리안나 20-08-28 15:14
 
코로나19에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주성용 20-08-28 14:28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수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민들레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 사람들 안에서
저도 나누면서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표인자 20-08-28 13:45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대사들을 잘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남태훈비오 20-08-28 13:12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울 때 환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 고맙습니다.
성시연 20-08-28 10:4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배고픈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며 함께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손님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신용춘 20-08-28 10:1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공순자엠마 20-08-28 09:43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용태성 20-08-28 08:51
 
반갑습니다.
나눔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진유미 20-08-28 08:07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황정섭요셉 20-08-28 07:3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LOVE 20-08-28 00:16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지혜 20-08-27 23:05
 
어머니와 같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병권 20-08-27 21:5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여운영 20-08-27 20:25
 
안녕하세요.
나눔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우리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동욱 20-08-27 19:37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인천에 코로나 19가 심하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송하나디아나 20-08-27 19:03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런 세상에 제가 살아간다는 건 참 감사한일입니다.
힘들어 하는 이웃에 대한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사랑의기쁨 20-08-27 17:56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그간 안녕하셨지요?
맘은 항상 민들레국수집이랑 민들레꿈 공부방으로 향하고 있는데
제 엉덩이가 무거워서 그런지 행하기가 어렵네요!
요세 세상이 좋아서 택배나 송금으로 후원을 해도 좋으련만
괜히 한번 찾아가서 민들레수사님 얼굴도 뵙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제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제 가족 생각하는 맘이 더 큰 이기적인 사람인가 봅니다!
꼭 찾아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P.S 성녀 모니카선생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공부방으로 축일선물 택배로 보냈어요. 화이팅!
육동현 20-08-27 16:24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20-08-27 15:49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은총 속에 생활하는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풍경 안에서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한재성베네딕토 20-08-27 15:02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모두 화이팅합니다.
함수진 20-08-27 14:27
 
반갑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저도 이웃과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 살수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조민상 20-08-27 13: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손님들을 존중하고 안아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제대로 발휘해보겠습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오선미마리아 20-08-27 13:01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0-08-27 11:2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곽선국 20-08-27 10:4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아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기을 읽으면서 오늘도 행복이
우리 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채영 20-08-27 10:0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많은 이유들 중 하나가 가장 기본적인 이런점이 아닐까요.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심화석레오 20-08-27 09:30
 
민들레국수집엔 너무나 멋진 분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단홍순 20-08-27 08:43
 
반갑습니다.
코로나 19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에게서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봉대호 20-08-27 07:59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로움 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숙플로라 20-08-27 07:24
 
하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노숙자들에게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고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8-27 00:32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해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문찬용 20-08-26 22:2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강나현 20-08-26 21: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부터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홍성욱 20-08-26 20:23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이 가꾸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엔 온통 사랑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계영자 20-08-26 19:40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미소로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사랑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남재용마티아 20-08-26 19:12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19로 사람들의 마음도 많이 움츠러든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마음은 눈두덩이처럼 커져만 갑니다.
어둡고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전민희루시아 20-08-26 18:47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당~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연일 폭염에 오늘 밤에는 바비 태풍이 온다고하니 민들레국수집 피해없길 빕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9월 13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겠습니다 *^^*
NAOMI 20-08-26 17:19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초연 20-08-26 16:24
 
안녕하세요.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종선 20-08-26 15:47
 
옥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미경마리안나 20-08-26 15:13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이 글은 나에게 하느님 손을 꼭 붙잡고 민들레공동체와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대식 20-08-26 14:25
 
반갑습니다.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임정희 20-08-26 13:48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도준형비오 20-08-26 13:1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미호 20-08-26 11:30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입니다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지혜숙 20-08-26 10:52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종기 20-08-26 10:16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일기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종미엠마 20-08-26 09:43
 
안녕하세요.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성철 20-08-26 08:50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황신영 20-08-26 08:0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범룡요셉 20-08-26 07:35
 
안녕하세요.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희생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나눔 20-08-26 01:21
 
안녕하세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점 확산이 되고
내일부터 태풍이 북상한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조문섭 20-08-26 00:03
 
언제나 어머니와 같은 품안이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지혜 20-08-25 21:5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돕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대승 20-08-25 20:24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지연 20-08-25 19:38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황성국베네딕토 20-08-25 19:02
 
반갑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대사들을 잘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조현숙티바 20-08-25 18: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조금 보냅니다. 샬롬
로즈마리 20-08-25 17:09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손미영 20-08-25 15:3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곽윤철 20-08-25 14:46
 
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좋은 글과 사연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행복을 배푸는 사람 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명숙헬레나 20-08-25 14:13
 
홈페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고
실용적인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이영수 20-08-25 13: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우리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조은하 20-08-25 12:48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에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변장훈다니엘 20-08-25 12:14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0-08-25 11:42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미녀는괴로워 20-08-25 10:50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광수제날도 20-08-25 09:3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대표님 삶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 수박등 보냈습니다.
노금자비아 20-08-25 08:39
 
연일 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베베모가족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애 20-08-25 01:4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차진태 20-08-24 22:5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항상 변함없는
나눔에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김윤이 20-08-24 22:09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재동 20-08-24 20:24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손님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은영미 20-08-24 19:40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민준유스티나 20-08-24 19:13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 늘 한결같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에 감동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곁에 계속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도경훈레오 20-08-24 18: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이제 가난한이웃 사랑 나눔을 통해 제 자신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에 흉흉한 소식들 뿐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해피 바이러스는 좋습니다.
더 많이 멀리 멀리 퍼트려주십시오.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Annunciata 20-08-24 17:31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태희 20-08-24 16:29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설홍천 20-08-24 15:45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홍명주마리안나 20-08-24 15:12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시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오상훈 20-08-24 14: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연숙 20-08-24 13:46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나눔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우리의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명택비오 20-08-24 13:13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폭염에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Assunta 20-08-24 11:07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왕동숙 20-08-24 10:53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마동협 20-08-24 10:15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인숙소피아 20-08-24 09:42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뭔가에 떠밀리듯 살아온 날들이 많이 아쉽지만
이웃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롤모델이지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국진 20-08-24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나눔 풍경을 보면서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윤정 20-08-24 08:06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한지석요셉 20-08-24 07:34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박규남 20-08-24 01:40
 
가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정 20-08-23 22:50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기영태 20-08-23 21:19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최소연 20-08-23 20:23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동재 20-08-23 19:45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이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남수옥디아나 20-08-23 19: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사비나 20-08-23 18: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감동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살맛나는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Twinkle 20-08-23 17:1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병찬 20-08-23 16:20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 따뜻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석용호 20-08-23 15:4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사랑과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어두운 밤에 가로등 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노숙자들에게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변정순로즈마리 20-08-23 15:02
 
민들레공동체 나눔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상우 20-08-23 14:27
 
안녕하세요.
찜통 더위속에 잘들 지내시는지요.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숙 20-08-23 13:45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박광성젤마노 20-08-23 13:0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감동으오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행복 20-08-23 11:13
 
^ㅅ^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배강미 20-08-23 10: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코로나19로 뒤숭한 요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도진표 20-08-23 10:06
 
보령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지금 심각한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이 쑥쑥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한정아헬레나 20-08-23 09:31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정훈 20-08-23 08: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우리사회가 불안한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에 밥 나누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랑이 흘러 넘치기를 빌겠습니다.
황홍숙 20-08-23 08:05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합니다.
어려운분들에게는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오근우다니엘 20-08-23 07: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happytree 20-08-23 01:10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건강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0-08-22 23:0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두진 20-08-22 21:5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기적입니다.
이상미 20-08-22 20: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마음은 촛불에서
녹아 내리는 촛물처럼 따뜻하고 겸손해집니다.
늘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 겸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천호춘 20-08-22 19:48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연순요안나 20-08-22 19:12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경제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천사분들에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정은혜보나 20-08-22 18:47
 
평화방송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훈훈한 미담에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화이팅!!
심포리나 20-08-22 17:05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경수 20-08-22 16:24
 
안녕하세요.
참 멋진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노숙자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최문정 20-08-22 15:49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한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힘든 이웃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기만 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어렵고 팍팍한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정무성마르코 20-08-22 15:16
 
부질 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아연 20-08-22 14:31
 
반갑습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 사는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나눔 꽃은 꿋꿋히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성도 20-08-22 14:0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흘러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양금주아바 20-08-22 13:1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서남숙 20-08-22 10:52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수십년동안 손님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미정 20-08-22 10:1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에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나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송영기시몬 20-08-22 09:4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황선정 20-08-22 08:59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시간처럼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표정호 20-08-22 08:07
 
예전에 민들레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직장인이라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따뜻한 사랑나눔 때문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박윤영아가타 20-08-22 07:35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어려운 시기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조진호 20-08-22 00:33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품어주심에,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확산으로 인하여 더욱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LOVE 20-08-21 22:56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그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준비하셔서 늘 나움을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0-08-21 21:12
 
사랑의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미선 20-08-21 20:2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향기가 가슴 속으로 다가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새사람이 되려는 제게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성민춘 20-08-21 19:47
 
수고 많으십니다.
지인에게 전해듣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나눔 일상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수빈로사 20-08-21 19:02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둡고 습한 곳에 노숙자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오세규마티아 20-08-21 17:58
 
처음 뵙겠습니다^^
연일 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가톨릭 평화방송에서 감동적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대표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한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수고하십시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부명찬 20-08-21 16:25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정성 담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염미화 20-08-21 15:38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권병준베네딕토 20-08-21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손님들이 기운을 낼수있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미진 20-08-21 14:2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복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픈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에게 식사을 대접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지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조천수 20-08-21 13: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사랑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함지연마리아 20-08-21 13:0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나눔행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태일영 20-08-21 10:53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해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세상을 움켜쥐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희생과 양보라는게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희생 정신을 저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옥순 20-08-21 10:08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천사님들께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윤성찬레오 20-08-21 09:32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봉지은 20-08-21 08:47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고종수 20-08-21 08:0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코로나 19로 힘든 생활을 하시는 이웃을 생각하니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사랑나눔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
황복순플로라 20-08-21 07:21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8-21 00:06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지금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주성 20-08-20 22:20
 
늘 품안에 품어주시는 어머니와 같이 넓으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그 사랑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이민주 20-08-20 21:38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일상의 나눔 감사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민재성 20-08-20 20:25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내일도 VIP손님들로 만원일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실천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숙 20-08-20 19:47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과 우리사회에 촛불입니다.
손철민유스티노 20-08-20 19:14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나누시는 모습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쉼터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혜진사라 20-08-20 18:36
 
연일 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늘 너그럽고 넉넉하신 민들레 수사님이 있기에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지영 20-08-20 16:28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더운 여름 불 앞에서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계상섭 20-08-20 15:46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나눔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힘든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운정카타리나 20-08-20 15:13
 
안녕하세요.
내 평생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임재민 20-08-20 14:2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노숙자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송영자 20-08-20 13:45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코로나19로 사회가 뒤숭한 요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마용환비오 20-08-20 13:1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진심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고 어루만집니다.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멋진 가족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방글이 20-08-20 11:39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겠습니다.
늘 평안하시라 응원합니다!
천혜진 20-08-20 10:58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문형우 20-08-20 10: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홍경아엠마 20-08-20 09:4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나누며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석민 20-08-20 08:56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오정아 20-08-20 08:09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서규성요셉 20-08-20 07:37
 
나눔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노숙자들을 섬기는 사랑의 쉼터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진호 20-08-20 00:25
 
안녕하세요?
다시 서울과 경기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서
이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민지영 20-08-19 22:33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요즘 사회 분위기가 거리두고 3명이상 모이지 않기
등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 마음이 아주 심난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민수혁 20-08-19 21:4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어려운 때일수록 이러한 공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경희 20-08-19 20:21
 
동해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을 밝혀주는 희망빛입니다.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존경합니다.
조국민 20-08-19 19:45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소한의 도움만으로 살아날 수 있는 계층이 있는 반면
거의 모든 부분에서의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우리사회에 좀 더 필요한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 모두 힘을 모아 이겨냅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엄진경디아나 20-08-19 19:03
 
반갑습니다.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황수연헬레나 20-08-19 18:5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습니다.
폭염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 더운 날씨에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선물 멋집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사랑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할게요. 샬롬
이새롬사비나 20-08-19 17:3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편찬용 20-08-19 16:28
 
민들레국수집 풍경으로 우리 마음을 따뜻하세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남현미 20-08-19 15:46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명받습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성민철베네딕토 20-08-19 15:02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나눔 천국입니다.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 보다는
우리의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애정 20-08-19 14:2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 행복을 얻을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선생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윤정섭 20-08-19 13:51
 
다양하고 세심한 지원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배선영마리아 20-08-19 13:05
 
안녕하세요.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공동체는 여전히 따뜻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르미Y 20-08-19 11:17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봉은철 20-08-19 10:5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연일 폭염에 수고많으십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손예진 20-08-19 10:09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나눔 일상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천호레오 20-08-19 09:3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최미순 20-08-19 08:47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춘성 20-08-19 08:04
 
유뷰트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손님분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황점순플로라 20-08-19 07:21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들을 잘 깨우쳐 주는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치원 20-08-19 00:36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늘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이민정 20-08-18 23:18
 
어미새가 아기새를 품어주고 먹이를 주 듯이 늘 나눔에 앞장서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그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정성 가득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세윤 20-08-18 22:0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음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유양미 20-08-18 20:28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일기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사랑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기준 20-08-18 19:46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저는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자유스티나 20-08-18 19:13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나눔이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가슴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는 사랑는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eresa 20-08-18 17:05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곽정용 20-08-18 16:3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선영미 20-08-18 15:49
 
반갑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도시락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도명주카타리나 20-08-18 15:14
 
저는 나눔을 보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 힘을 합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강용대 20-08-18 14:31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노숙손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손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차윤서 20-08-18 13:5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남길비오 20-08-18 13: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은빛에딧 20-08-18 11:20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영숙 20-08-18 10:53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