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10 09:55
9/10 태풍이 지나간 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91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예수님은 한 평생 나누며 사셨습니다. 
머리 둘 곳조차 없어 노숙을 하시면서도 가난을 나누면서 사셨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바로 그 가난을 나누셨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가난한 사람이 차지할 행복에 부자들도 끼어들 틈이 있습니다. 
자발적인 나눔입니다. 
더 많이 소유하려는 욕심을 덜어내는 자발적 나눔이야말로 부자가 가난한 사람들이 누릴 행복에 끼어들 수 있는 마지막 방법입니다.  
추석도 다가왔습니다.
코로나로 하루를 겨우 살아가는 우리 손님들도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면서 오히려 가난한 사람을 속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게으르고, 무능하고, 부도덕하고 그래서 가난하게 되었다고 교묘하게 속입니다.  질서를 지키게 한다면서 줄을 세웁니다.  
하루 세 끼를 전부 먹으면 배불러서 일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서 가난한 사람은 하루에 한 끼만 먹어야 한다고 고집합니다. 
 살이 찌면 안 된다면서 일식삼찬 또는 사찬으로 최소한의 영양마저 모자라게 합니다.  
조금이라도 음식을 남기면 인정사정없이 비난합니다.  
그러면서 가난한 사람은 부도덕하다고 비난합니다.  
일은 할 생각조차 않고 맛있는 것을 찾아 떼를 지어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의 신음을 흘려 들으면 안 됩니다.   
우리 손님들은 밑바닥 인생을 벗어나질 못합니다.  
살면 살수록 점점 더 무간지옥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인 진호 씨는 어느새 43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의 손님이니 그때는 20대 후반의 청년이었습니다.  
그때는 할머니와 살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가 되었습니다.  
살아보려고 온갖 일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발버둥을 쳤지만 겨우 기초생활수급자로 하루 하루를 삽니다.  
몸도 성치 않습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흙수저도 없이 살아갑니다.

박소진엘라 20-09-24 08:23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빛!!
추석명절떡값 보냅니다.
한경자 20-09-23 08:51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 감동입니다
천사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이웃분들 힘내세요
양동근 20-09-23 08:08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서영주아가타 20-09-23 07: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무료급식소입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고 사랑을
선물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0-09-23 00:5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항상 깨달음을 통하여 저에게도 새로운 동기를 심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박건희 20-09-22 22:45
 
이제 가을이 되니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이현애 20-09-22 21:3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심재남 20-09-22 20: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때문에 따뜻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춘옥 20-09-22 19:41
 
나눔의 기적이라는 단어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일으켜주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천민호안토니오 20-09-22 19: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은경보나 20-09-22 18:49
 
코로나19로 많이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가톨릭신문을 통해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그분에 놀라우신 능력을 접하게되고
그 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더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만 아름다운줄 알고 살았는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것이 있었군요!
인심이 각박해졌다하나 민들레수사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말그대로 감동입니다.
저또한 깨달음만큼 행동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품으면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분들 모든것에 대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추석선물 보냅니다.
teresa 20-09-22 17:50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정재희 20-09-22 16:21
 
사랑나눔을 보니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활짝 핀 사랑의 나눔까지도 정말 기분이 좋네요.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빌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허경택 20-09-22 15:36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나눔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탁정은로즈마리 20-09-22 15:02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손님들에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흥수 20-09-22 14:28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두분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하고 여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실천 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저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주명순 20-09-22 13:45
 
따뜻하고 모범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손님들과
함께 해주기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중호젤마노 20-09-22 13:0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언제나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iLaKkuMa 20-09-22 11:23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기영숙 20-09-22 10: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민들레국수집는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어두운 곳에 번지길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춘석 20-09-22 10:05
 
어려운시기 따뜻한 손길로 이웃들과 노숙자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왕연자헬레나 20-09-22 09:31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따뜻해서 좋습니다.
아주 가끔 들어와서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힘들어서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재명 20-09-22 08:48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복음안에서 기도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 처럼 안아주면서 사시는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일기 잘보고갑니다.
소이연 20-09-22 08:06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손님들이 쉬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밝은 미소로 반기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문천수다니엘 20-09-22 07:20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랜 인연도 쉽게 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풍경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영란 20-09-22 00:0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우 20-09-21 22:14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사랑의향기 20-09-21 21:0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유민석 20-09-21 20:27
 
따뜻한 나눔 일기 안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트는걸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행복시간 되세요
장만숙 20-09-21 19:45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답네요.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조경환유스티노 20-09-21 19:13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채진주가밀라 20-09-21 18: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요즘
민들레일기를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이웃을 도와주시고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축석선물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0-09-21 17:30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염미정 20-09-21 16:24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태경 20-09-21 15:48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황미자카타리나 20-09-21 15: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손님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천병욱 20-09-21 14:26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혜수 20-09-21 13:49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우리사회에 촛불입니다.
남재진비오 20-09-21 13:1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배고픈 노숙자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넉넉한 추석명절 되세요.
심연희디아나 20-09-21 11:2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경자 20-09-21 10:57
 
우리 사회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 할수 있는건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에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에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장필호 20-09-21 10:1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양현숙엠마 20-09-21 09:41
 
사랑나눔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따뜻한 나눔을 돕겠습니다.
헌신하시고 모든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배종구 20-09-21 08:54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소중히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비단결 같습니다.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구순정 20-09-21 08:0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들을 찾아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선생님을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정석요셉 20-09-21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사랑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진수 20-09-21 01:23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이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이 멋진 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윤경숙 20-09-21 00:1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찬우 20-09-20 21:0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 사회가 조금씩
따뜻해지길 소망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수지 20-09-20 20: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만수 20-09-20 19:39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을 보살펴 주면서 냉정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송미순디아나 20-09-20 19:03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답고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기을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석경희안나 20-09-20 18:47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2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 합니다^^
릴리안 20-09-20 17:10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임상철 20-09-20 16:24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안종숙 20-09-20 15:48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민들레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일기을 읽고 희미했던 제 삶의 지표를 재 정립 해볼수 있으니
저에게 더욱 새로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일기를 읽는 내내 울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손석기베네딕토 20-09-20 15:01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선희 20-09-20 14:27
 
반갑습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삶을 살아가시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코로나19 시기에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양국성 20-09-20 13:45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차화영마리아 20-09-20 13:02
 
하남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따뜻하고 행복한 날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정성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조심하세요.
MiMi 20-09-20 11:2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순철 20-09-20 10:5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한명 한명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든분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마은미 20-09-20 10:09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에서 배웁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류한국레오 20-09-20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오직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을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동참하겠습니다.
홍순옥 20-09-20 08:48
 
어쩌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웃을일이 전혀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를 웃게 만드는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이네요.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편종대 20-09-20 08:01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어려운 시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문기숙플로라 20-09-20 07: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시구 화이팅입니다.
박진호 20-09-20 0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9-19 23:1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소연 20-09-19 20:57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원창연 20-09-19 20:2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손님들이 따뜻한게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지숙 20-09-19 19:48
 
우리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가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황승철유스티노 20-09-19 19:14
 
반갑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민들레국수집 소통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눌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모두 손잡고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만들어 보시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노금자비아 20-09-19 18: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서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가난한 이웃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가족을 응원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아델라이데 20-09-19 17:30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_^
조윤자 20-09-19 16:23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병태 20-09-19 15:46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전순자카타리나 20-09-19 15:12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따뜻합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나눔 감동입니다.
허명훈 20-09-19 14:27
 
안녕하세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나눔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계동순 20-09-19 13:49
 
노숙자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성재비오 20-09-19 13:15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그들에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
들어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Aangela 20-09-19 11:20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연미화 20-09-19 10:5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송재영 20-09-19 10: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서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세요.
명종숙엠마 20-09-19 09:43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의 울타리가
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응원합니다.
왕춘성 20-09-19 08:5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울한 시기에
따뜻한 사랑이 우리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해주네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효정 20-09-19 08:05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볼때마다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병익요셉 20-09-19 07:3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안아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9-18 23:4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규식 20-09-18 22:5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지영 20-09-18 21:49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양준성 20-09-18 20:23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합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어려운시기 더욱 빛이 납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홍길현 20-09-18 19:48
 
희망도 절망도 우리네 삶의 한 부분임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VIP손님분들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문청아로사리아 20-09-18 19:0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조용하지만 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사랑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매일 따뜻한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은정리디아 20-09-18 18:36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고맙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잘난 사람이 너무 많아 타인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지침서가 되어 줍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 일기 꼭 꼭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추석선물 우리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빵과 두유등 보냅니다. 샬롬
허상구 20-09-18 16:25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아직 신앙심이 미흡하고 기도하는 방법도
잘 모르고 진심으로 기도드리면서도 하느님
확신이 없는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축복 속에서 더 잘 수행하실 힘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손미경 20-09-18 15:40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 주시고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이웃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웁니다.
신용석젤마노 20-09-18 15:04
 
음성에서 인사 올립니다.
코로나19에 기댈 곳 하나 없는 노숙자분들이
민들레국수집 만큼은 고향집 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연경 20-09-18 14:27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습니다.
매일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참 답답한
소식만 접하다가 오늘은 훈훈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은 기분으로 하루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태양 20-09-18 13:41
 
반갑습니다.
진정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 하시는 천사분들이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이웃을 돕고 있었군요.
나눔은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이글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소지영마리아 20-09-18 13:0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펼쳐나가는 사랑나눔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구병선 20-09-18 10:53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사랑의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제 마음의 크기가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조금씩 커집니다.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엄상미 20-09-18 10: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기 감동입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따뜻한 사랑나눔이 일깨워줍니다.
따뜻하게 미소로 인사하고 손잡아 주시는 사랑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동현레오 20-09-18 09:32
 
함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람만이 희망이다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보라 20-09-18 08:4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의사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나눔이 희망이 되고 손님들이 꿈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토닥여주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권준현 20-09-18 08:0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기을 받아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금자플로라 20-09-18 07:24
 
아침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준수 20-09-18 01:21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9-17 23:16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미경안젤라 20-09-17 21:3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고종호 20-09-17 20:21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희망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는 아낌없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배강희 20-09-17 19:45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시는 이웃들분에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이웃분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피철남유스티노 20-09-17 19:1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황성희미리암 20-09-17 17: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이블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윤홍자 20-09-17 16:24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재호 20-09-17 15:40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향카타리나 20-09-17 15:12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 위해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일상을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제 삶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전봉수 20-09-17 14:26
 
반갑습니다.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저도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천예슬 20-09-17 13: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는 사람 모두가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금광호마르코 20-09-17 13:17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Story 20-09-17 11:3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천사님들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연수 20-09-17 10:53
 
민들레국수집 사람의 향기가 나는 풍경속에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과 함께
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천사이십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최재성 20-09-17 10:18
 
안녕하세요.
언제나 가난으로 힘들게 사는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 생각 하시면서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하수영엠마 20-09-17 09:42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들에서 정성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태 20-09-17 08:59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따뜻한 마음으로
하시는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오석순 20-09-17 08:07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민들레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재욱요셉 20-09-17 07:34
 
반갑습니다.
냉정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풍경이 최고입니다.
어려운시기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현주 20-09-17 00:21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 20-09-16 23:15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0-09-16 21:3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염기훈 20-09-16 20:26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천사분들과 vip손님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채연 20-09-16 19:38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봉찬우요한 20-09-16 19: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해서 이겨냅시다.
황수연헬레나 20-09-16 18:47
 
안녕하세요.
유튜브 보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노숙자는 게으르고 못나서 되는 건지 알았습니다.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우고 깨우칩니다.
제가 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미소가 왜 그렇게도 마음에 와닿던지
정말 그런 순수한 미소는 첨 봤습니다
그래서 이거라도 해야겠다 싶어 마스크를 만들어서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처럼 많이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갑니다. 동참!
신데렐라 20-09-16 17:1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민들레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남선미 20-09-16 16:24
 
노숙자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든 이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이 언제나 넘치길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독고영 20-09-16 15:4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나눔 일상에서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정미마리아 20-09-16 15:05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든일도 기쁜일도 함께하는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대성 20-09-16 14:28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웃들을 끊임없이 안아줍니다
위로와 격려가 큰힘이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 희망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양정옥 20-09-16 13:46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고춘성젤마노 20-09-16 13:03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들이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들과 함께 해주기에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09-16 11:27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윤지연 20-09-16 10:51
 
비오는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며 살아가시는
가족분들에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냉정한 이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기성훈 20-09-16 10:14
 
인터넷을 통해서 민들레국수집 알게 되었고
도시락 나눔을 보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원미진헬레나 20-09-16 09:32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힘든 이웃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마동천 20-09-16 08:4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든 소망을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연숙 20-09-16 08:05
 
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황기석다니엘 20-09-16 07:23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따뜻해 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매일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영미 20-09-16 00: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민호 20-09-15 22:49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문예지 20-09-15 21:34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상목 20-09-15 20:28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강수정 20-09-15 19:46
 
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언제나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가 너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는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길용유스티노 20-09-15 19:14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따뜻한 일상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저를 착하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주젬머 20-09-15 18: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
어머니한테서 났던 향기가 코끝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곤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베베모가족 화이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추석선물 서귀포귤 쵸코렛 보냅니다.
Aangela 20-09-15 17:10
 
민들레국수집에 큰 태풍 피해없이 자니갔나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장소정 20-09-15 16: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는 슬픈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박양택 20-09-15 15: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재기 할수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염미선카타리나 20-09-15 15:13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멋진 나눔에 뜨거운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김상길 20-09-15 14:2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웃음으로 노숙자들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은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넘쳐납니다.
항상 노력하시는 일상을 보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모습과 마음이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길은미 20-09-15 13:45
 
민들레국수집 일기 따뜻합니다.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따뜻한 마음으로 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전용철비오 20-09-15 13:12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O성미 20-09-15 11:2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숙 20-09-15 10:54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한 사랑이 힘든시기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정환 20-09-15 10:1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을 슬프게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양민숙엠마 20-09-15 09:43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부현오 20-09-15 08:51
 
안녕하세요.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임은경 20-09-15 08:09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욱요셉 20-09-15 07:3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365일 사랑의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신효정 20-09-15 01:22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광수 20-09-14 22:06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미희 20-09-14 21:38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재철 20-09-14 20:24
 
모두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문제을
민들레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노영심 20-09-14 19:47
 
의왕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저도 이웃을 위한 일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가슴에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송민태요한 20-09-14 19:0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찬호시몬 20-09-14 17: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들의 벗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훈훈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도 일기와 사진으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가난한 이들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끌어올려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깨끗한 옷과 물품을 필요한분들께 드리는 민들레가게는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좋구요..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민들레수사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현존하심을 보여주셨겠지만 가난한 이들 안에 계신 그 분을
알아뵙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공동체가족이 직접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함소영 20-09-14 16:25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도와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마음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대훈 20-09-14 15:39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조여진마리아 20-09-14 15:02
 
모두가 반해버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으로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용호 20-09-14 14:26
 
안녕하세요.
행복에 길로 인도해주는 풍경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로움 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손님분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은 20-09-14 13:41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이야기들로
마음도 넓어지고 따뜻한 사랑을 느낌니다.
현명태비오 20-09-14 13:04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많은 노숙자분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빛의아리아 20-09-14 11:2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추미선 20-09-14 10:53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고
상처난 마음 싸매주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며 생명을
지키는 일에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표정남 20-09-14 10:18
 
실천하는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따뜻한 일기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병숙헬레나 20-09-14 09:32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낌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영식 20-09-14 08:45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준 대신
충만한 기쁨을 얻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나눔 일상을 보고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미나 20-09-14 08:0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오는지 몰랐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많는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홍태훈다니엘 20-09-14 07:24
 
끝이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지호 20-09-14 01: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식당의 문을 활짝 여는 날까지 모두 힘을 내세요.
박우성 20-09-13 22:0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0-09-13 20:5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노영주 20-09-13 20:29
 
실천하는 삶이 손님들에게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이웃들과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영수 20-09-13 19:4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과 베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분들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숭고한 마음은
감히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일들이겠지요.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하태연마리안나 20-09-13 19:13
 
민들레국수집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이에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일상을 보면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희생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은미보나 20-09-13 18:47
 
반갑습니다.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1살 초보 엄마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추석선물가지고 아이아빠와 민들레수사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친절한정윤씨 20-09-13 17:06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호 20-09-13 16:21
 
팍팍하기만 한 세상속에서 사랑이 뭔지
나눔을 보고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연순 20-09-13 15:38
 
안녕하세요
주말오후에 인사드립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 받아야하는
사회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을 드시고 하루를
따듯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중현야보고 20-09-13 15:12
 
코로나19로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강수미 20-09-13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때 비로소 우리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백기수 20-09-13 13:46
 
따뜻한 나눔 일기 잘읽었습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홀씨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명덕비오 20-09-13 13:14
 
충북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떠한 값어치로도 계산할 수 없는 너무 훌륭한 나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조블리v 20-09-13 11:20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민소영 20-09-13 10:53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수혁 20-09-13 10:18
 
안녕하세요.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미자엠마 20-09-13 09:45
 
민들레공동체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이름은 천사 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동훈 20-09-13 08:5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그 모습을 본받자고 몇번씩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싶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하며 두 분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양미숙 20-09-13 08:0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너무 큰일을 해주십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생명을 살리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문호성요셉 20-09-13 07:37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일기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최진우 20-09-13 02:02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지나 20-09-12 22:1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성재 20-09-12 21:0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여윤자 20-09-12 20:2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본받아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속 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신창민 20-09-12 19:41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365일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밤 기온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선영디아나 20-09-12 19:04
 
안녕하세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정진우라파엘 20-09-12 18:5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사과 2상자 보냅니다.
Joannes 20-09-12 17:40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o^♪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용 20-09-12 16:2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연미화 20-09-12 15:39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그늘진 곳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소님들을 위로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허용만베네딕토 20-09-12 15:02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정화영 20-09-12 14:28
 
반갑습니다.
비도 많이 내리는 하루의 시작이지만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공선웅 20-09-12 13:45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삶이 아름답습니다.
배수정마리아 20-09-12 13:01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사의노래 20-09-12 11:26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7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동환 20-09-12 10:50
 
시련는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하춘화 20-09-12 10: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나 감동입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문정호레오 20-09-12 09:34
 
민들레국수집이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사랑 대단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요즘 보면서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현아 20-09-12 08:49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양만수 20-09-12 08:06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지숙플로라 20-09-12 07:21
 
비오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저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찬우 20-09-11 23:53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임예진 20-09-11 22:4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권민식 20-09-11 21:35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춘자 20-09-11 20:24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우리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반기태 20-09-11 19:48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살고있는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행복을
전달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이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너무나 포근하네요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에 참 인상적이네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변진희요안나 20-09-11 19:1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이웃에 소중함을 느낌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09-11 18:46
 
민들레 수사님!
그동안 주님 사랑안에 평안하셨는지요?
몇일전 뉴스를 보는데 전국적으로 노숙자들이 오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무관심이 그들을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워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오천명이라는 숫자에
'0' 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나갈텐데요...
저도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임대성 20-09-11 16:25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미옥 20-09-11 15:47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길현수마르코 20-09-11 15:12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훈훈한 나눔 잘보고갑니다.
왕정숙 20-09-11 14:29
 
반갑습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창훈 20-09-11 13:46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서현미아바 20-09-11 13:14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사랑 덕분에 제 마음을 고칠수 있었습니다.
희망나눔 감동입니다.
엄종훈 20-09-11 10:58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사랑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숙 20-09-11 10: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백석현시몬 20-09-11 09:42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은소원 20-09-11 08:57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민들국수집에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앞으로도 많은 감동을 우리들에게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재식 20-09-11 08:03
 
아무 생각없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 잎
처럼 살다보니 어느덧 9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복한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차문주아가타 20-09-11 07:28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일상 우리들에 가슴에 사랑을 심어주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민아 20-09-11 00:34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최창호 20-09-10 22: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소식 이야기는 마음의 뭉클하네요.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꿈꾸는나무 20-09-10 21:14
 
가을이 다가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사합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명호 20-09-10 20:2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제 가슴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오하나 20-09-10 19:39
 
소외된 사람들이 아무도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절망하고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따뜻한 일상 처럼 누군가는 힘든 이들에게 지금 이순간도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이에요.
코로나19로 힘드신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도상민미카엘 20-09-10 19:05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 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철토마스모어 20-09-10 18:53
 
연합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지영에스텔 20-09-10 17:48
 
연이어 태풍, 폭우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형준 20-09-10 16:24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나눔을 응원합니다.
노혜연 20-09-10 15:37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전영구요한 20-09-10 15:01
 
일기를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일상들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에 동참합니다.
오늘 하루도 손님들에게 힘이 되주세요. 화이팅
모영택 20-09-10 14:28
 
안녕하세요.
모든 이들에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여수빈 20-09-10 13:45
 
소외되고 절망밖에 없는 이웃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사회에 필요합니다.
이웃들을 안아주는 일상 인상적입니다.
한용성베네딕토 20-09-10 13:03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속에는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이웃들에게 나누며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Day 20-09-10 12:10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o^
류영희 20-09-10 10:52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강석 20-09-10 10:09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틸리아정 20-09-10 09:5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강의를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