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23 09:02
9/23 추석이 두려운 손님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302  

추석이 다가옵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은 추석에는 어디에서 밥을 먹을 수 있을까? 제일 걱정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추석에도 도시락을 나눕니다.

지금 거리에서 노숙하는 이들에게는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노숙하는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면 될까요? 방을 마련해드리면 될까요?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예금통장을 만들어 드리면 될까요? 아니면 로또 복권을 사 드릴까요?

사람은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생존의 위협을 느껴서 오로지 살기위해 온 힘을 쏟기 마련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미래를 생각할 겨를도 없습니다. 그저 목숨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밥 한 그릇을 먹으면 곧바로 다음 끼니가 걱정입니다. 하룻밤을 보내면 다음 잠자리를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살다가 십여 년이 덧없이 지나버렸습니다.

노숙을 하기 전에는 경쟁에서 이기는 길만이 살 길이라고 배웠습니다. 혼자서 잘 살아보려고 온갖 힘을 다 쏟았습니다. 일등을 하고 돈을 많이 벌려고 목숨 걸고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가족도 친척도 친구보다도 내가 살아야 하는 것이 항상 먼저였습니다. 그러다가 경쟁에서 그만 탈락했습니다. 가정도 깨지고, 일자리도 잃어버리고, 신용도 없어져서 신용불량자가 되어버리고, 건강도 잃어버리고, 친구도 없어지고, 친척도 등을 돌리고, 돈은 한 푼 없고, 돈 나올 길이라곤 어디에도 없는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몸 하나 누일 자리도 없고, 찾아갈 곳도 없습니다. 그저 병든 몸 하나뿐인 사면초가의 막막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노숙하는 사람의 처지가 되었습니다. 돈이 없으니 며칠을 굶게 됩니다. 구걸하기는 죽기보다 싫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굶습니다. 보이는 것이 모두 먹을 것으로 나타납니다. 공중화장실을 찾아가서 얼굴을 씻기도 하지만 갈아입을 옷이 없으니 옷은 점점 구질구질해지고 냄새도 납니다. 얼굴이나 손은 씻을 수 있는데 발을 씻기가 참 어렵습니다. 발냄새는 자기가 맡아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고약합니다. 배가 고파서 움직일 힘조차 없습니다. 전철역 근처에서 쪼그리고 멍하니 앉아있으면 근처에 노숙하는 이가 빵 하나 주기도 합니다.

아무런 희망도 없이 맥없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친절한 사람이 다가옵니다.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음식을 사주겠다고 합니다. 취직을 시켜주겠다고 합니다. 돈도 주겠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 같은 사람이 있을까! 감동을 먹습니다. 그래서 사 주는 밥을 고맙게 허겁지겁 먹습니다. 천사 같은 사람이 하는 말을 그대로 따릅니다. 주민등록증을 내어주고 인감도 떼어줍니다. 도장도 줍니다. 이젠 고생길을 벗어났다고 철석같이 믿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살 수 있는 힘마저 다 털리고 나서야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고 절망합니다. 주민등록과 인감과 도장을 내어주면, 천사 같은 사람들은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습니다. 차를 할부로 구합니다. 대포통장을 만들고, 대포 폰을 만들고 대포차를 만들어 버립니다. 소개료를 듬뿍 받고 해태공장, 고깃배 등등에 팔아넘깁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털렸습니다. 미래마저 털렸습니다. 어쩔 수 없어 노숙을 합니다. 살 길 조차 없습니다. 아니 살 희망조차 잃어버린 노숙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요?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나만큼 귀한 남도 이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 아니 나보다 더 귀해서 나를 희생해서라도 살리고픈 남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그래서 이웃을 만나고 사랑하는 남을 만나고 공동체를 만나서 오손도손 형제처럼 사는 것. 그렇게 지상에서 천국을 만들어 사는 것이 참 삶의 길이라는 것을 몸과 맘으로 느끼고 체험하고 희망을 갖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노숙하는 사람에게 일자리보다, 방보다, 돈보다, 먼저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지명철젤마노 20-10-12 15:02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이 어지러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진유정 20-10-12 14:25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나눔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출발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한분 한분을 존중하면서 도시락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홀씨로 행복을 전하는 우리사회의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편용국 20-10-12 13:41
 
민들레국수집에는 기적적인 일이 많아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기적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따뜻한 나눔 사랑 최고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에 나눔을 통해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수경마리아 20-10-12 13:0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우는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힘겨운 vip손님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하쿠나마타타 20-10-12 11:24
 
(●'◡'●)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도정훈 20-10-12 10:5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태민주 20-10-12 10:08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돈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노형석레오 20-10-12 09: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반성합니다.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승미 20-10-12 08:46
 
손님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안아주고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호철 20-10-12 08:0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석금자플로라 20-10-12 07:21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김현철 20-10-12 02:07
 
반갑습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주 20-10-11 22:4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대진 20-10-11 21:3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경은하 20-10-11 20:29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깨달았습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유의하세요.
양춘근 20-10-11 19:45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사랑이 넘처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았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일상 생활속의 작은것에서 큰 행복을 느끼며 살수 있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가연유스티나 20-10-11 19:1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흘러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사랑 감동입니다.
제윤경가밀라 20-10-11 18:57
 
안녕하세요? ^^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교사로서의 부족한 부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a피터팬 20-10-11 17:03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천우진 20-10-11 16:2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신옥 20-10-11 15:45
 
민들레국수집은 너누나 따뜻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VIP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식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완섭야보고 20-10-11 15:12
 
안녕하세요.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천수 20-10-11 14:26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사랑을
찾아나가는 나눔의 전도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재희 20-10-11 13:48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손님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안아주고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명인영아바 20-10-11 13:14
 
일기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헬레나 20-10-11 11:2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 쌀값 조금 보냅니다.
차인성 20-10-11 10:53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일기을 보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언제 손님들과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화이팅
소유미 20-10-11 10:15
 
민들레국수집를 운영하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희망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그 물결이 퍼져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은섭시몬 20-10-11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나눔이 따뜻합니다.
사랑 나눔이 조금씩 커지면 세상을 따뜻하게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반영주 20-10-11 08:56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유태호 20-10-11 08:04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절망 속에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손님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경숙아가타 20-10-11 07: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임미정 20-10-11 01:1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호철 20-10-10 22:3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강민경 20-10-10 21:2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석 20-10-10 20:12
 
반갑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을 하시는 천생연분입니다.
두 분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정애 20-10-10 19:39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피철호젤마노 20-10-10 19:03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노예원가밀라 20-10-10 19:00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징검다리 추석연휴로 업무가 많이 밀려 1주일째 계속 점심식사도 하지 못한채
일을 많이하며.. 근무를 했습니다.
오늘은 한글날이라 오랜만에 쉬고 있는중 민들레수사님께 인사왔어요.
어쩌다 이렇게 한끼, 두끼만  굶어도 어지럽고 배고픔에 쓰러질 것 같은데
'노숙인들이 느끼는 배고픈 고통은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가슴 한켠이 무거워지더군요.
그런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늘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샬롬
Annunciata 20-10-10 17:20
 
안녕하세요 (*^-^*)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벌써 가을이고 시월 이네요
아침, 저녁엔 많이 쌀쌀해진 바람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쩍 싸늘해진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원윤경 20-10-10 16:16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감동철 20-10-10 15:38
 
반갑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에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석혜숙헬레나 20-10-10 15:02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이웃들에게 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냉정한
사회가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승모 20-10-10 14:27
 
안녕하세요.
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세상을 사는데 가장 중요한건 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나눔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헌신하는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공효진 20-10-10 13:49
 
민들레국수집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곳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명국다니엘 20-10-10 13:06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나눔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구르미Y 20-10-10 11:20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JUMI 20-10-10 10:45
 
'ㅅ'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류화림호산나 20-10-10 10:08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샬롬
임수향엘리사 20-10-10 09:37
 
반갑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태호시몬 20-10-10 08:15
 
행복한 동행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따뜻한 물품 보냅니다.
이수경 20-10-10 00:02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근수 20-10-09 22:5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장은주 20-10-09 21:14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수종 20-10-09 20:29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경아 20-10-09 19:46
 
사랑으로 전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수철마티아 20-10-09 19:12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기을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배효진안나 20-10-09 17:5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민주 20-10-09 16:29
 
옥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노숙자들과 소외된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의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우찬경 20-10-09 15:45
 
내가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줄 때 그 사람은
내 가족이 되고 나는 그 사람의 가족이 된다는 것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 인생을 보고
이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정화카타리나 20-10-09 15:13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육현중 20-10-09 14:27
 
힘든 노숙자들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차순희 20-10-09 13:50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입니다.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강철호비오 20-10-09 13:08
 
코로나19로 우리사회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풍경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10-09 11:32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윤혜빈 20-10-09 10:56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밥이란 말을 사랑이라는 말로 바꿔서 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손님들을 건강하게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맹천수 20-10-09 10:14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따뜻한 나눔사랑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지혜정엠마 20-10-09 09:4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상훈 20-10-09 08:59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나누는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느끼고 많이 배눕니다.
코로나19에도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유리 20-10-09 08:07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도정환요셉 20-10-09 07:35
 
상쾌한 아침입니다.
코로나19로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도시락 나눔이 있기에 참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문지유 20-10-09 00: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서로 서로 사이좋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식 20-10-08 23:00
 
반갑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08 21: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소정 20-10-08 20:14
 
양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는
사랑이 꽃 피는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류민혁 20-10-08 19:38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세상과 우리사회가 어려운시기에
힘든 이웃들 곁에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견영주로사 20-10-08 19:0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유경로사 20-10-08 18: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도 전에 날씨가 겨울로 가는것 같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차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 중 약간 불편하게 살면, 개인의 이기심에 그리고 욕심에 조금씩만
가지치기를 할 줄 알면 아주 멋지게 살 수 있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제 머릿속을 울렸습니다.
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위해
약간 불편해지는 삶을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강철준 20-10-08 16:16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살면서 사랑을
전하느라 구슬 땀을 흘리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백청숙 20-10-08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는 이웃들에게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춘성베네딕토 20-10-08 15:0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유인나 20-10-08 14:25
 
반갑습니다.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기적은 계속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헌신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성호 20-10-08 13:48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연정숙마리아 20-10-08 13:02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
있도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행진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마홍석 20-10-08 10:56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할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 입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기쁨을 느낄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이웃사랑을 많이 배워갑니다.
설현미 20-10-08 10:04
 
사랑이 모여 행복한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기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풍경에 감동합니다.
염태훈레오 20-10-08 09:31
 
안녕하세요.
나눔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예숙경 20-10-08 08:47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사랑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동준 20-10-08 07:58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365일 펼쳐나가는 나눔행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서나영플로라 20-10-08 07:23
 
상괘한 아침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을 보면서 지극한 섬김이 가슴에 남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연우 20-10-08 01:06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0-07 23:37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선규 20-10-07 21:47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석송희 20-10-07 20:30
 
마석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모순이 많지요.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병철 20-10-07 19:46
 
안녕하세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음식은 항상 맛있을 거 같아요.
엄마의 사랑처럼 진실 된 사랑이 늘 느껴지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인혜요안나 20-10-07 19:14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승구모세 20-10-07 18: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유튜브 동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스포츠마케팅 석사과정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제가 속한? 스터디구룹에서 봉사활동을 가려고 합니다,
일단 저희는 온라인에서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저희 스터디 구룹입니다.
저희는 한 기수 당 20여명이 교육을 받고 5주 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되면 교육비중 조금 기부를 할려고 합니다.
10월28일 일요일 봉사활동도 하고 후원금도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인원은 6명정도 될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보라빛향기 20-10-07 17:0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권상욱 20-10-07 16:3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을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 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해야겠습니다.
오윤애 20-10-07 15:48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이웃을 끌어안는 마음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도훈마르코 20-10-07 15:13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 많이배웁니다.
조윤미 20-10-07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재남 20-10-07 13:51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풍경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현숙아바 20-10-07 13:16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가 제 마음에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10-07 11:2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현주호 20-10-07 10: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견미정 20-10-07 10: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선국시몬 20-10-07 09:42
 
코로나19로 우리사회가 불안한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에 밥 나누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사랑이 흘러 넘치기를 빌겠습니다.
백은화 20-10-07 08:54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기가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모경운 20-10-07 08:08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섬김과 나눔으로 어두운 곳에 사랑으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경숙아가타 20-10-07 07:3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정성 담긴 따뜻한 나눔 감동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나경 20-10-07 01:11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가을이 와서 날씨가 일교차가 큽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김철규 20-10-06 22:59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이성미 20-10-06 21: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은태양 20-10-06 20:29
 
안녕하세요.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나연주 20-10-06 19:45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정호안토니오 20-10-06 19:02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시기 손님들에게 전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낌니다.
절망인 손님들에게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황수연보나 20-10-06 18:57
 
고맙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에델바이스 20-10-06 17:3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설보경 20-10-06 16:24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에 도시락 나눔 안에서
모두가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승국 20-10-06 15:49
 
반갑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줄 수 있는 입장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도 작은것을 주기위한 노력을 해야 겠어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건강하시고 행복을 빕니다.
함소정로즈마리 20-10-06 15:01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손님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서동원 20-10-06 14:25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구현주 20-10-06 13:47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방종현젤마노 20-10-06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행복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가족분들에 마음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별 20-10-06 11:16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추영은 20-10-06 10:50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나눔 홀씨에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나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들을 환대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변천수 20-10-06 10:08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일기 감동입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느끼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남인숙헬레나 20-10-06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모닥불이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홍석주 20-10-06 08:47
 
365일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언제나 밝은 미소와 따뜻한 사랑으로 반기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해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빌겠습니다.
최경아 20-10-06 08:0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손님들을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손님들은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큰 용기를 얻을것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심정수다니엘 20-10-06 07:21
 
쌀쌀한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애 20-10-06 01: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깨닫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이민우 20-10-05 22:55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이 가득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김예린 20-10-05 21:48
 
감사합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따뜻함을 느끼며 그 손길로 희망을 얻는게 아닐까 싶네요.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류민상 20-10-05 20: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국희 20-10-05 19:45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맙습니다.
소영우마티아 20-10-05 19:13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십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유진가밀라 20-10-05 18:59
 
+. 주님의 평화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일상,
노숙인들과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구르미Y 20-10-05 17:09
 
안녕하세요 ^_^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배수정 20-10-05 16:26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용섭 20-10-05 15:4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지선경카타리나 20-10-05 15:12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 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 잘보고갑니다.
엄병선 20-10-05 14:27
 
안녕하세요.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열정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성경희 20-10-05 13:45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그 길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도원중비오 20-10-05 13: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톨레랑스 20-10-05 11:20
 
희망의 꽃이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o^
부연수 20-10-05 10:56
 
의왕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 이야기를 인상깊게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나눔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일상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함께 도우며 살겠습니다.
석문호 20-10-05 10:14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가난으로 소외되고 배고픔에 허덕이는
손님들에 집과 같은 따뜻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희망찬 내일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미란엠마 20-10-05 09:42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실천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양동근 20-10-05 08:59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인영 20-10-05 08:03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작은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우석요셉 20-10-05 07:31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을 가슴에 담아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나눔에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0-10-05 00:36
 
안녕하세요?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그 길에 앞장서주신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차진태 20-10-04 23:1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행복한나눔 20-10-04 21:0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장대철 20-10-04 20:2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그 길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조유진 20-10-04 19:45
 
민들레국수집 나눔과 이웃들의 삶 이야기를 보았네요.
이토록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에 놀랍습니다.
두분을 위해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조만간 저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봉사도 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김남호미카엘 20-10-04 19: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추석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은영젬마 20-10-04 18:57
 
안녕하세요.
취업준비로 여념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인간극장 다큐멘터리 민들레 국수집 편이 생각나서 잠깐 들렀습니다.
사진들 보면서 뭔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추석명절에도 문을 열고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했다는 좋은소식도 있더군요.
집이 경상도라서 인천까지 가기는 힘들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한번씩 찾아 응원드리는거 잊지않을께요.
코로나19로 전 세게가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눈웃음와방v 20-10-04 17:13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심보경 20-10-04 16:24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추석 연휴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육현태 20-10-04 15:49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사랑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은경마리아 20-10-04 15:01
 
행복은 서로 돕고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저도 이웃 사랑을 해야지 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차인중 20-10-04 14: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소혜정 20-10-04 13:49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일기을 보면서 따뜻한 마음과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윤홍철젤마노 20-10-04 13:0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 많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디오니시아 20-10-04 11:24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백장미 20-10-04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정성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탁재현 20-10-04 10:0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따라
노숙자들을 돌보며 세상과 다르게 아름다운
삶을 충실히 살아가시길 기도드리며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엄영순헬레나 20-10-04 09:35
 
반갑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사랑에 목말라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좋은 선물이 되어 행복하게 해줄것입니다.
민태석 20-10-04 08:43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 가슴 따뜻합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주시는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정아 20-10-04 08:07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희석다니엘 20-10-04 07:21
 
안녕하세요.
항상 바쁘실텐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도우며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추석연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유리 20-10-04 00:19
 
어떠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또 이루어나가시는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준혁 20-10-03 22:24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수경 20-10-03 21:06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황도민 20-10-03 20: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영 20-10-03 19:39
 
사랑나눔이 따뜻해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냉정하다고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따뜻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추석명절 연휴 되세요.
원종배유스티노 20-10-03 19:14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따뜻한 일기을 보고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함하겠습니다.
손국희미리암 20-10-03 18: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매일 민들레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읽으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강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0월30일 찾아뵙겠습니다. *^^*
shyrilla 20-10-03 17:0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인옥 20-10-03 16:27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손잡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훈 20-10-03 15:4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공효진카타리나 20-10-03 15:12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풍성한 시간보내세요.
여재춘 20-10-03 14:28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낌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모습에서 천사을 발견합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변순자 20-10-03 13:46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노숙자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장민국비오 20-10-03 13:14
 
구리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정성 담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냐옹ol 20-10-03 11:07
 
#추석 인사드려요^^* 사랑하는 가족과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훈훈한 한가위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남혜순 20-10-03 10:53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놀라운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닮아 가고 싶지만 그건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
엄청나게 위대한 일 임에 분명한것 같아서 감히 엄두 조차 못내지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기도와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최동재 20-10-03 10:15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따뜻한 곳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내용이 마음에 남습니다.
따뜻한 일기을 통해 요즘 우리가 얼마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사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선유미엠마 20-10-03 09:42
 
안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손님들에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계상철 20-10-03 08:50
 
상쾌한 아침입니다.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소공주 20-10-03 08:08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선물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을 날씨에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동선요셉 20-10-03 07:34
 
반갑습니다.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노숙자들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런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사랑의 밥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배성환 20-10-03 01:19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지현 20-10-02 22:41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큰 힘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도현 20-10-02 21:3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허인순 20-10-02 20: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이웃들을 향한 참으로 진실된 마음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에게 나누는 도시락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엄재준 20-10-02 19:41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배움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유희로사리아 20-10-02 19:0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오수정안나 20-10-02 17:5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어제 밝게 뜬 보름달을 보셨는지요~?
우연히 책장에 꽂힌 민들레 국수집 책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미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얼국 가득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활짝 웃는 수사님을 보니
저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어떤 언어로도 표현될수 없는 벅찬 감격이 밀려옵니다.
갈수록 정이 메마르고 험악해지는 세상에
오늘은 아주 조금만 더 나한테서 벗어나 내 가족한테서 벗어나
나를 필요로 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든든한 밥 한그릇에 사랑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십시오.
연규섭 20-10-02 16:24
 
코로나19로 하루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 도시락을 선물하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넓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영미 20-10-02 15:4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어두운 곳에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있기에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피수용젤마노 20-10-02 15:03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염덕희 20-10-02 14:27
 
비오는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열심히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손님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함기태 20-10-02 13: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석혜경마리아 20-10-02 13:0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둠이 깊숙히 내렸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어둡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지만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나눔사랑은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Celina 20-10-02 11:29
 
❤^^ 사랑하는 가족과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훈훈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봉중현 20-10-02 10:52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사랑나눔이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양현옥 20-10-02 10:08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추성택레오 20-10-02 09:34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 현장 잘 보았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느끼게 해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권영희 20-10-02 08:47
 
반갑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셔나요.
사랑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모습과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춘호 20-10-02 08:03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혜란플로라 20-10-02 07:16
 
안녕하세요.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를 보고 있노라면
지금도 좋지만 20년후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가위 연휴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0-10-02 01:21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수철 20-10-01 22:44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0-10-01 21:3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옥 20-10-01 20:28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따뜻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현오성 20-10-01 19: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이 손님들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풍성한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전미순요안나 20-10-01 19:13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따뜻합니다.
사랑 나눔이 조금씩 커지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윤현정에스텔 20-10-01 17:59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한가위 풍경 사진첩에서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 우리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하면 생각하는 순간부터 행복해 집니다.
오래 알지는 못했지만 민들레공동체 생각하면 얼굴에 미소가 먼저 피어오릅니다.
우리들이 못하는. 엄두도 못내는 일을 행복한 미소로 척척 해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래서 또 우리가 행동으로 못 옮기지만 덩달아 행복해지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고향집같은 민들레공동체를 알려주셔서...
힘들고 지치고 맘 의지하고 싶을때 민들레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홈피 들어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 안고 갑니다. 또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줄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추석명절.. 아름답게 보네세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우리모두를 위해서라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필 20-10-01 16:29
 
따뜻한 일기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나누면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동합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정아 20-10-01 15:46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길성진마르코 20-10-01 15: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신혜영 20-10-01 14:28
 
반갑습니다.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뻔하지 않는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신지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즐거운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기춘 20-10-01 13:45
 
좋은 글과 사연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행복을 전하는 사람 되겠습니다. 
추석명절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윤지선아바 20-10-01 13:12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힘내시라고 도시락을 전하는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한가위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손명훈 20-10-01 10:5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모든 것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으로 밝히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내십시오.
함소원 20-10-01 10: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상훈시몬 20-10-01 09:41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제 마음의 크기가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민숙 20-10-01 08:59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수십년동안 사랑을 전해주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송편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황동명 20-10-01 08:06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해보입니다.
이제까지 나눔의 의미를 잘몰랐는데
일기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손님들을 대접하는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기숙아가타 20-10-01 07:34
 
안녕하세요.
한가위 풍성하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0-10-01 01:10
 
반갑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미애 20-09-30 23:0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행복한나눔 20-09-30 21:4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금재춘 20-09-30 20:27
 
반갑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냉정하고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도시락을 나누시는모습이 감동입니다.
일상이 우리들을 따뜻하게 하고 웃게만듭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양경자 20-09-30 19: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살기가 어려워 한숨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이웃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네요.
내것을 남에게 줄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옴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원태일미카엘 20-09-30 19:02
 
당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구혜라안나 20-09-30 18:4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어느덧 내일 추석명절이네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VIP 손님들 수고해 주시는 봉사자 분들 모두 행복한 추석명절되시기를 빕니다.
추석날에도 노숙손님들을 대접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구요~
그리고 고향집을 찾아 떠나신 먼 길,
가난한이웃들 함께 하시는 분들과 안녕히 다녀오세요.
몸과 마음이 일치 되어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고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으로부터 얻은 교훈과 행복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그럼 저는 시골 다녀와서 또 다시 인사드릴께요.
한가위 떡값 조금 보냅니다.  *^^*
HELLO 20-09-30 17:14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윤희 20-09-30 16:26
 
오랜 세월동안 흔들리지 않고 사랑나눔을
실천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믿음을 실천하는 그것은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따뜻한 나눔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천기태 20-09-30 15:38
 
안녕하세요.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도시락나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작지만 동참하고 기도로 매일 함께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태선영로즈마리 20-09-30 15:03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사랑나눔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나눔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살라고 애기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한훈식 20-09-30 14:25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가위 즐겁고 풍요로운 시간 되세요.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며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사랑에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백종숙 20-09-30 13:4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선물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이야기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최선국젤마노 20-09-30 13:01
 
반갑습니다.
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사회에 사랑나눔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주디아나 20-09-30 11:26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민들레에 늘 행복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조상희 20-09-30 10:54
 
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류재필 20-09-30 10:09
 
이제 정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언제나 이웃들을 위해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고 있으시네요.
서로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눔에서 배웁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남춘자헬레나 20-09-30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에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입니다. 아멘
이영식 20-09-30 08:48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닫고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오윤서 20-09-30 08:05
 
추석 전날 인사드립니다.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하고 있는
성경 필사와 기도가 더욱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손창현다니엘 20-09-30 07:23
 
아침 인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환대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유예진 20-09-29 23: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도훈 20-09-29 22:37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가영 20-09-29 21:1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차인택 20-09-29 20:29
 
민들레국수집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이유는 이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나라도 못하는 일을 일개 개인이 하신다는 게 때로 놀랍고
대단하시지만그래도 우리들이 진심으로 믿을수 있는분는
서영남대표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나눔 감동입니다.
홍미영 20-09-29 19:56
 
안녕하세요.
힘든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고윤철루가 20-09-29 19:14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박진숙보나 20-09-29 18:57
 
사랑이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저는 신촌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늦게까지 장사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어 친구들끼리
어렵게 밤에 모임을 합니다.
모이면 자연히 간식을 먹게 되는데, 밤늦게 먹는 간식은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간식을 먹지 않아도 될 명분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복음의 기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내가 가진 것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이제 간식을 먹지말고 적은 금액이지만
그 돈을 모아서 후원을 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저희 공동체 이름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기부하려 합니다.
건강도 지키고, 행복도 키우고 일석이조네요 *^^*
더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추석명절 떡값 보냈습니다.
커피소녀 20-09-29 17:03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유상화 20-09-29 16:25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사랑 나눔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서옥자 20-09-29 15: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도시락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행복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노승국야보고 20-09-29 15:1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은 언제나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이 참 좋습니다.
갈연화 20-09-29 14:29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그 길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한가위 송편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장재남 20-09-29 13:47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문영숙카타리나 20-09-29 13:14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그 끝에 늘 가난한 이들이 매달려 옵니다.
일상 안에서 힘든 가난한 사람들과 노숙자들이 희망으로 향해
달리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빛날개 20-09-29 11:30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D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최영기 20-09-29 10:53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 민들레국수집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사랑의 물줄기입니다.
이웃들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허상미 20-09-29 10:16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우리사회에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따뜻한 일상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송민국시몬 20-09-29 09:42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어두운 곳에 퍼져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힘겨운 손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사랑을 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생명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설하연 20-09-29 08:57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한 끼 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낌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놀라운 사랑에 눈뜨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현우 20-09-29 08:09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감동했습니다.
희망을 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이숙아가타 20-09-29 07:3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최미희 20-09-29 01:03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이민호 20-09-28 22:55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김예지 20-09-28 21:3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정말 힘이 드실거 같아요.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모진철 20-09-28 20:23
 
안녕하세요.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따뜻한 나눔을 돕겠습니다.
노숙자분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숙 20-09-28 19:38
 
코로나19로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일상 생활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길동안토니오 20-09-28 19:02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윤은정리디아 20-09-28 18:4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 될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하나부터 열까지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추석명절선물 마스크 보냅니다. 샬롬
Loveholics 20-09-28 17:19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은영 20-09-28 16:20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곽민호 20-09-28 15:37
 
안녕하세요.
노숙자들에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안아 주십니다.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일기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 풍경 따뜻합니다.
원창숙로즈마리 20-09-28 15:01
 
코로나19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민성 20-09-28 14:24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은 언제나 감동을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보여 주시는 현신하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이야기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소정 20-09-28 13:38
 
민들레국수집 세상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미소와 사랑으로 안아주는 일상 보고 웃어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오늘도 행복한 세상 만들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기철수젤마노 20-09-28 13:0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보통 사람들도 한두끼 굶는 것도 참 힘든 일일텐데
코로나19로 밥주는 곳이 없어 몇끼니씩 굶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루시퍼 20-09-28 11:06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양현순 20-09-28 10:50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풍경이 가르침을 줍니다.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철 20-09-28 10:15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이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길남숙헬레나 20-09-28 09:3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기을 읽고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가슴에 담겠습니다.
변재호 20-09-28 08:49
 
어려운 시기 너무나 따뜻한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따뜻하게 변하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미영 20-09-28 08:06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요즘 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몰라 방황했는데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보서면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남재다니엘 20-09-28 07:21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민혜 20-09-28 01:3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홍성호 20-09-27 22:5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happytree 20-09-27 21:0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가득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인자 20-09-27 2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사랑 너무 아름답습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서기철 20-09-27 19:47
 
올 가을 하늘은 유난히 맑고 푸르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나눔을 응원합니다.
문나경요안나 20-09-27 19:14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백명에 손님들이 배을 채울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성경 책 예수님의 말씀이 딱 맞아 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조애진미리암 20-09-27 18:5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0^
10월1일 추석이라 오늘 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신 손님들이 더 많았겠어요...
페이스북을 보니 추석날에도 맛있는 돼지갈비찜을 내놓어신다구요~?!
정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과 사랑은 따라올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호호
역시 추석 당일은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을 초대해서
특식명절음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겠어요 ♬
아침 일찍 음식 준비하고 손님 맞이하려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베베모세분가족과 봉사자분들의 수고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실 가난한 이웃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석 한가위를 맞아 행복하고 넉넉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빕니다!
내일 추석명절선물 송편 보냅니다.
초록고래 20-09-27 17:05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경우 20-09-27 16:28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국수집 만들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윤서경 20-09-27 15:46
 
따뜻한 일기을 감명 깊게 읽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갑니다.
보름달 처럼 빛나는 추석명절 되세요.
장경한마르코 20-09-27 15:13
 
안녕하세요.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
할수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유정아 20-09-27 14:2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값진 사랑의 도시락 나눔 현장 잘 보았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느끼게 해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천태운 20-09-27 13:45
 
어려운 시기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많이배웁니다
매일 도시락을 전하시고 이름을 부르며 따뜻하게 인사하고 손잡아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희옥아바 20-09-27 13:12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일기은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 행복을 느끼도록 저에게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Abegail 20-09-27 11:08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문상현 20-09-27 10:54
 
가난한 이웃들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찾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미순 20-09-27 10:1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를 위한 나눔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일기을 읽고 많이 배우고 따뜻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상하세요.
추영남시몬 20-09-27 09:43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세진 20-09-27 08:50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겨운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백경철 20-09-27 08:07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원칙과 신념이 없다면 모든 건 엉망이 돼버리고 쉽게 지칠것 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게 교만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성연화아가타 20-09-27 07:3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도시락 나눔은 손님들에 건강을 보장해주는 일입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9-27 01:35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광수 20-09-26 22:2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서민정 20-09-26 21:06
 
이제 곧 추석인데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은 추석이겠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태정수 20-09-26 20:23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언제나 이웃에게
헌신으로 함께 하시는 일도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연혜숙 20-09-26 19:39
 
쌀쌀한 가을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은
소중한 것임을 가슴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정태일안토니오 20-09-26 19:01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사랑 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배워 지금 행복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임세진안나 20-09-26 18:57
 
반갑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뺏속에 박히는 오늘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떡값 보냅니다.
클로틸다 20-09-26 17:10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변찬숙 20-09-26 16:28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도시락 나눔이 내 가슴에 남습니다.
빛나는 사랑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안충민 20-09-26 15:45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시기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도시락을 전하시는
풍경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손태영로즈마리 20-09-26 15:03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힘든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행복해지는 나눔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을 합처서 이겨내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읽었습니다.
방종호 20-09-26 14:27
 
반갑습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때 나눔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유연경 20-09-26 13:45
 
페이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일상과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성도젤마노 20-09-26 13:0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북적북적 정신없이 손님들 대접을 하다보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는지 모르시겠어요.
저도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내 이웃을 생각하고
힘든 이들을 배려하는 하루는 아닌거 같아요.
앞으로는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고 마음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야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은별 20-09-26 10:48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남태준 20-09-26 10:14
 
안녕하세요.
가을 날씨가 쌀쌀해서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송자엠마 20-09-26 09:3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 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도시락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황기덕 20-09-26 08:4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마춘희 20-09-26 08:0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재룡다니엘 20-09-26 07:25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향기 20-09-26 00:0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성국 20-09-25 23:1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유정 20-09-25 21:2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손장호 20-09-25 20:19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염미화 20-09-25 19:46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정성을 다해 대접합니다
희망이 담겨 있는 도시락 나눔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365일 모든걸 다 내어놓으시고 나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정형운유스티노 20-09-25 19:13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성효숙리디아 20-09-25 18: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경자년이 시작된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석이네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제 가슴을 쳤습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수사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세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웃음넘치는 한가위 보내십시요.
추석명절선물 떡값 보냅니다.
원순덕 20-09-25 16:21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수십년 이웃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반문기 20-09-25 15:46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이 최고입니다.
배현주마리안나 20-09-25 15:12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철민 20-09-25 14:2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연화 20-09-25 13:47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임상병비오 20-09-25 13:13
 
감사와 사랑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이곳
민들레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수연 20-09-25 10:48
 
반갑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서영남대표님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적셔줄 것입니다.
양성준 20-09-25 10:16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왕선영엠마 20-09-25 09:42
 
하루을 시작하면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오만철 20-09-25 08:54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한결같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열정에 감동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미 20-09-25 08:07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도수철요셉 20-09-25 07:3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장베드로 20-09-24 23:43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강지수 20-09-24 22:2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승민 20-09-24 21:3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장수희 20-09-24 20:1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민들레공동체와 손님들에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그 끝에 늘 노숙인들이 매달려 옵니다.
요즘 일상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더욱더 느껴집니다.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양춘자 20-09-24 19:39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앞으로도 저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동문도미니코 20-09-24 19:0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이웃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신동미로사 20-09-24 17:58
 
추석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명절 떡값 보냅니다. 샬롬
박기찬 20-09-24 16:14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코로나19에도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심병순 20-09-24 15:37
 
충무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어버린 이분들에게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에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나경태안토니오 20-09-24 15:0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도시락 나눔 사진속에는 반짝이는 희망들로 가득합니다.
손님들이 사랑의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천미선 20-09-24 14:19
 
안녕하세요.
매일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받고 있는 일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홍길석 20-09-24 13:45
 
따뜻한 생각과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윤경순마리아 20-09-24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국수집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영실안나 20-09-24 11:20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송기호 20-09-24 10:48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힘들고 배고픈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 사회를 환하게 밝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순자 20-09-24 10:06
 
나눔의 기적이라는 단어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일으켜주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구봉주레오 20-09-24 09:32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경애 20-09-24 08:47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맹수용 20-09-24 08:01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나눔을 배워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원미숙올리비아 20-09-24 07:25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보며 늘 큰 감동을합니다.
나눔을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김현수 20-09-24 00:53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나눔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곧 다가올 추석 명절이 노숙인들에게 더이상 외롭지 않게 되기를
민들레 공동체와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도록
그렇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예지 20-09-23 22:23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비한 도시락으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민식 20-09-23 21:32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소진엘라 20-09-23 20:59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추석명절떡값 조금 보냅니다.
장길선 20-09-23 20:1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어보는데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습니다.
쉬지 않고 보내시는 것 같아 두분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항상 건강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성주 20-09-23 19:40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격려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사랑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신달수루가 20-09-23 19:1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언제나 따뜻합니다.
정은헤미리암 20-09-23 18:46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미국 클라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떡값 보냅니다. 샬롬
계명순 20-09-23 17:34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에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김응석 20-09-23 16:1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진서영 20-09-23 15:45
 
안녕하세요.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연규석야보고 20-09-23 15:12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예슬 20-09-23 14:30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마영철 20-09-23 13:48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이 이써 다행입니다.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홍나경아바 20-09-23 13:16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받는 손님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Mandelina 20-09-23 11:2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주면 추석인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김태진 20-09-23 10:51
 
일본 동경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추석선물로 한과 보냅니다.
금영자 20-09-23 10:17
 
안녕하세요.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고창석레오 20-09-23 10:05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샬롬
이재용시몬 20-09-23 09:38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차게 해주는지 따뜻한 마음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동희올리바 20-09-23 09:26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 될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