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12 15:34
10/12 고맙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119  

재미난 연구소에서 큰사랑을 나눠주었습니다.

지구 유머 사령부 아시아 연대 소속 낭만꾸러기... 별걸 다 요리하는 아저씨라는 분이 재미난 연구소 소장님입니다.
재미난 연구소에서 보내 주시는 모든 것은 지극한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재미난 연구소 소장님의 페이스 북에서 아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함.. 민들레국수집에 잘 전달했습니다. ^^
추운날씨에 고생할 노숙인분들께 전하는 겨울옷 기증품 1톤 부피 분량과 컵라면 40박스(총960개)를 재미난연구소 국무총무 김윤수 소방관님과 함께 동행했습니다. 멀리서 왔다며 반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서 따뜻한 차 한잔과 간식도 챙겨주시고 훈훈함에 미소 한가득 얻고 갑니다. 

노숙인 분들께 따뜻함을 전하는 저희 재미난 연구소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재미난연구소 연구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기 소장 백세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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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친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득 싣고 인천 민들레국수집으로 출발했습니다. 트럭 배송비 절약을 위해서 오늘 비번임에도 쉬시지도 못하고 카니발을 몰고 달려오셨네요. 페친님들이 기증한 노숙인 분들이 입을 옷가지들이 1톤트럭 한차 분량이네요. 감사한 하루입니다. ^^
 #재미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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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황금연휴가 제일 힘듭니다.
이번에도 추석을 전후해서 연휴가 길었습니다.
손님들에게 추석에도 도시락꾸러미를 드렸습니다.

갑자기 계절이 바뀌면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노숙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체험하게 됩니다.
이번에 나눠주신 물품들을 잘 챙겨서 손님들에게 잘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계속 심각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된다면 눈보라치는 겨울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노숙 손님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는 강하다는 것입니다. 아마 손님들이 대부분 바람이 잘 통하는 바깥에서만 살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노숙하면서 어려운 일들 중 하나가 사발면을 먹을 때 꼭 필요한 "뜨거운 물"을 구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입니다. 공공시설에 있는 공용으로 있는 정수기는 대부분 노숙하는 사람들이 쓰지 못하도록 전기 선을 빼 놓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편의점 같은 데 들어가서 뜨거운 물을 얻으려고 해도 방역 문제로 아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요즘은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눠 드리기 전에 커피믹스를 한 잔씩 드실 수 있도록 한다거나, 떡이나 빵을 나누거나, 담배를 하나 피울 수 있게 합니다. 아주 더웠을 때는 얼음과자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몇 분은 받아서 쟁여둡니다. 보관하고 축적하려는 분들은 대부분 노숙하지 않는 생활이 어려운 노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드렸다가 다시 돌려 받습니다. 왜냐면 독점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특히 나눌 수 있어야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손님 한 분이 라면(40개) 한 상자를 가져 오셨습니다.  자기에게 두 상자가 있는 데 아무래도 나눠 먹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면서 한 상자를 가져오셨습니다.

새벽 배송으로 생닭 삼십마리가 배송되었습니다. 어느 이름모를 천사의 선물입니다. 닭볶음을 만들기 위해 토막 치고 잡내 제거하는 작업해서 내일 도시락 반찬으로 준비 완료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경미카타리나 20-10-29 00:2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감동의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향기 20-10-28 22:5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가고 있었는데
여기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항상 고맙습니다.
최경미 20-10-28 21:40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태근안토니오 20-10-28 20: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이제 제법 차가운 바람이 초겨울을 실감나게 해주네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VIP손님들이 꽤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은 아픈 곳 없으신지 염려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면 절망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나눈다는 것... 사람대접...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고맙습니다 20-10-28 18:42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희망에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미녀는괴로워 20-10-28 17:05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민희젬마 20-10-28 15: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에 빛!!
지금여기 20-10-28 15:26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 충만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남현가롤로 20-10-28 13:57
 
가톨릭신문을 통해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그분에 놀라우신 능력을 접하게되고
그 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더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만 아름다운줄 알고 살았는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것이 있었군요!
인심이 각박해졌다하나 민들레수사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말그대로 감동입니다.
저또한 깨달음만큼 행동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품으면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분들 모든것에 대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겨울 물품 보냅니다.
HELLO 20-10-28 11:43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D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0-10-28 10:16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병권 20-10-28 09:39
 
안녕하세요?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마리아 20-10-28 08:50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진호 20-10-28 07:20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소식은 언제나 우리를 따뜻하게 감동시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늘 베푸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윤진피에타 20-10-28 06:49
 
잠깐 내린비에 금방 또 쌀쌀해졌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평안하셨는지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이제 진정한 나눔을 통해 제 자신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요즘 온 세상이 어렵고 흉흉한 소식들 뿐인데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바이러스 더 멀리 멀리 퍼트려주십시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LOVE 20-10-28 00:55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수정 20-10-27 22:44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전명훈 20-10-27 21:32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은 늘 그자리에 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ngela 20-10-27 20:2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JENNY 20-10-27 17:4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홍수연엠마 20-10-27 15:0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수사님의 꾸밈없는 일기를 읽고선
푸시시 웃기도 하고 가슴찡해서 눈물을 찔끔 거리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잠시 생각해 봅니다.
과연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10월 로사리오성월 함께하며..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카르페디엠 20-10-27 13:59
 
뉴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시간을 후회없이 잘 보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잘 되지 않네요 .
서영남대표님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아낌없이
잘 보내는 법을 배우고자 홈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베베모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심연희디아나 20-10-27 11:38
 
♬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과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큰 감동이...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미모의뽀롱이 20-10-27 10:56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최명옥 20-10-27 09:29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베드로 20-10-27 08:44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문옥자 20-10-27 07:23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다보니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송F하비에르 20-10-27 06:4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유튜브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였어요.
가끔은 봉사하고 오는 뿌듯한 꿈도 꿉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참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는 게으름이네요.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이 태반인 삭막한 세상에서
사랑의 상징 민들레공동체 운영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멋진 민들레일기를 읽으면 많이 행복해 집니다. 샬롬
박향희 20-10-27 00:1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함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경재 20-10-26 23:05
 
반갑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강미영 20-10-26 21:30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그 자체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시는데 항상 앞장서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 실천이 어렵지만 행하시는 모든 분들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원희준빈센트 20-10-26 20:49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Elizabeth 20-10-26 18:51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낭만고양이 20-10-26 17:24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문희경에스텔 20-10-26 16:09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민들국수집표 긴급재난지원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허석그레고리오 20-10-26 13:5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성당레지오단원 함께 묵주기도 바칩니다.
꽃보다청춘 20-10-26 11:4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0-10-26 10:3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정진 20-10-26 09:51
 
반갑습니다.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늘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26 08:20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이현숙 20-10-26 07:4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징금다리 20-10-26 06:59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는 모습이 복음의 기쁨입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샬롬
강현자 20-10-26 00:19
 
반갑습니다.
새벽배송으로 생닭을 보내주시는 천사의 선물처럼
언제나 이곳에 오면 사랑이 느껴지고 희망이 보입니다.
그러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0-25 22:5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20-10-25 21:2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권영민시몬 20-10-25 20: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0월 묵주기도 성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YOUNGUNG 20-10-25 18:53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정아k 20-10-25 17:26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소유 20-10-25 15:4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세규마티아 20-10-25 14:58
 
반갑습니다.
마닐라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많이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 동행하고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잘 보고 있습니다. 복음의 기쁨!
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Lovely 20-10-25 11:4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어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세상의중심에서… 20-10-25 10:36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것 같아요
함께하는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승희 20-10-25 10: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영 20-10-25 09:12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 행복한 시간되세요.^^
권영란 20-10-25 08:02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나그네 20-10-25 07:51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몇년전 이곡성당에서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어제 직접 와서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준비와 나눔을 하면서
가슴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춘남 20-10-25 00:44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더욱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정말 감동으로 늘 우리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사랑의향기 20-10-24 22:15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강연아 20-10-24 21:22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 소식에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양동근율리아노 20-10-24 20:36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멀리 우간다에서 감사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 식사를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고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헌신하는 삶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생일떡값 보냅니다.
RUFINA 20-10-24 18:42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쏭by 20-10-24 17:3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D
박경희미리암 20-10-24 16:25
 
고맙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샬롬
한영익치릴로 20-10-24 15:57
 
고맙습니다.
매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샬롬
최모란바울라 20-10-24 13:16
 
일본 동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지금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시,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주변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게이지를 쌓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욱 20-10-24 09:44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이 있어서 정말 따뜻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언제나 시대를 뛰어 넘는 참 값진 사랑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입니다.
우리에게 참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김태희 20-10-24 08:3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소식이 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민재 20-10-24 07:21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24 00:40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늘 감사합니다.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광재 20-10-23 23:16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공원 주변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네요.
가을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꼐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미희 20-10-23 21:27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임성빈리노 20-10-23 20:57
 
서영남 대표님~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요?
쌀쌀함이 느껴질만큼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가운데도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VIP 손님들을 대접하고 계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특히 매일하는 마스크 선물은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바쁜 일상이 반복되고 있을텐데,
대표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조금만 무리하면 증상이 심해지는 허리병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데 대표님 성격에 가만히 쉬실리 만무하고
더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서영남 대표님이 계셨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희망전도사가 되어주는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하느님께서도 민들레 공동체에 더 많은 꿈과 희망의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InOck 20-10-23 20:13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vip손님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마리스텔라 20-10-23 19:46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공미경오틸리아 20-10-23 19:0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 받으시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을 해주세요^^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주용이사악 20-10-23 18:35
 
함께 산다는 것은 십자가요,
부단한 노력이며 날마다 서로를 받아들임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오늘'이라는
선물의 의미를 묵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주유스티나 20-10-23 17:48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사발면,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금경일막시마 20-10-23 09: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오히려 더욱 커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제 유일한 스승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이웃사랑, 여러가지 것들을 보여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해주시는 선생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광수필립보 20-10-23 08:29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10월 묵주기도 성월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10-23 07:46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민들레공동체소식을 보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장혁 20-10-23 01:53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고맙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대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김민하 20-10-22 23:07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철수 20-10-22 21:44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나누어 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자경골롬바 20-10-22 20:58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참 아름답습니다.
배재영도미니코 20-10-22 19:46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명동성당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의 대림특강을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라라랜드 20-10-22 18:3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희망메세지 20-10-22 17:0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정보나 20-10-22 16:5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제가 살아온 3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6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베베모세분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준석펠릭스 20-10-22 15:47
 
동경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유학생활하고 있는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icky 20-10-22 12:09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사람냄새 가득하고
따뜻한 사연들이 있어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때로는
눈물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용기,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엔크라티스 20-10-22 11:2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최용택제날도 20-10-22 10:5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 충만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샬롬
배효진올리바 20-10-22 09:48
 
행복한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따뜻한 물품 보냅니다.
허광진마태오 20-10-22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뒤늦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안다고 하신 말씀.... 공감이 갑니다.
다 그렇진 않지만 있는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이 왜 어려운지
이해를 못하는경우도 있거든요.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늘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영 20-10-22 00: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김지애 20-10-21 21:57
 
날씨가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이 되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오정태 20-10-21 21:35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두 분이 행해오신 그 길이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 늘 응원을 보냅니다.
임화영가밀라 20-10-21 20:47
 
10월 묵주기도 성월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서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가난한 이웃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가족을 응원합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고현승시몬 20-10-21 19: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3년이 넘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ㅋㅋ
힘든 이들에게 행복한 매일을 선물하기 위해,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도지희스텔라 20-10-21 17:50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현아u 20-10-21 16:25
 
╰(*°▽°*)╯사랑가득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나눔에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그리고 천사맘 베로니카 사모님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구은혜아바 20-10-21 14:0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한동근 20-10-21 13:31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는
말로 표현 할수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민숙 20-10-21 12:48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동합니다.
변철우비오 20-10-21 12:1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안의진리 20-10-21 11:20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신상미 20-10-21 10:4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매일을
손님들에게 헌신으로 함께 하시기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영기 20-10-21 10:0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조경미엠마 20-10-21 09:34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훈 20-10-21 08:46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이 좋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풍경에 감동하고 갑니다.
표병숙 20-10-21 07:58
 
팍팍하기만 한 세상속에서 사랑이 뭔지
나눔을 보고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이웃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두운곳에 노숙인들에게 가장 깊은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영민요셉 20-10-21 07:2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사는게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애 20-10-21 01:14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재욱 20-10-20 23:0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경희 20-10-20 21:47
 
반갑습니다.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노숙하시는 분들을 챙겨주시고
도시락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고정훈 20-10-20 20:2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현정숙 20-10-20 19:4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뜻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용현철요한 20-10-20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 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시는 이웃들을 볼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모닥불이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우미리암 20-10-20 18:4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어느 날 , 갑자기, 문득, 훌쩍, 이란 말을 동경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매일, 함께, 희망, 이란 말이 더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루시퍼 20-10-20 17:09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서늘해진 가을 날씨에 건강 하시길 기도합니다❤️
초명순 20-10-20 16:2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어렵게 하루는 사는 가난한 손님들을 걱정하시고
사랑으로 위로하고 선물하고 미소로 대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소명수 20-10-20 15:47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행복을 찾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지숙로즈마리 20-10-20 15:13
 
반갑습니다.
어렵게 살아가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나에게 오는지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많는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길용섭 20-10-20 14:25
 
화창한 가을날씨입니다.
손님들에게 음식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사랑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고 싶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영미 20-10-20 13:48
 
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요즘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저을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진태호젤마노 20-10-20 13:06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함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ssony 20-10-20 11:10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민수빈 20-10-20 10: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에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코로 19로 나 하나의 어려움도 감당해내기 힘들어 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타인을 위한 삶은 참 신선한 충격입니다.
이웃을 안위을 행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연문성 20-10-20 10:17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수있게 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미영헬레나 20-10-20 09:42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면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황춘태 20-10-20 08:58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가족처럼 대접하고
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인상깊었습니다. 
몇몇 손님들은 가족이 되어 봉사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전지연 20-10-20 08:06
 
안녕하세요.
우리사회가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민들레공동체 처럼
아낌없이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일기을 읽고 희미했던 제 삶을 재정립해 볼 수 있으니
저에게 더욱 새로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일기를 읽는 내내 울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노홍섭다니엘 20-10-20 07:31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LOVE 20-10-20 01:05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정 20-10-19 22:4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창석 20-10-19 22:00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소식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기적입니다.
채원경 20-10-19 20:2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활짝 핀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손님들이 되길 빌어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옥현주 20-10-19 19:3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시기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봉재영야보고 20-10-19 19: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문지은사비나 20-10-19 18:57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으면서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나도 세상과 함께 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그쳤는데 이제는 실천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려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함께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셨어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천쌀 100키로 보냅니다. 샬롬
아퀴나스 20-10-19 17:03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구혜심 20-10-19 16:24
 
손님들을 위해 매일 열심히 생활하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따뜻한 관심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동혁 20-10-19 15:46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외면하면
천국의 황금열쇠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 속에 사랑을 심어주시고
그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천지영아바 20-10-19 15: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변재성 20-10-19 14:27
 
안녕하세요.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윤자 20-10-19 13:45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께 감사합니다.
조한철비오 20-10-19 13:03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따뜻한 일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carmela 20-10-19 11:2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0-19 10:49
 
민들레국수집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표정남 20-10-19 10:0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따뜻한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신애엠마 20-10-19 09:3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따뜻한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용수 20-10-19 08:48
 
장흥에서 인사올립니다.
페이스북과 이렇게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에 아름다운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생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심혜영 20-10-19 08:04
 
매일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항상 미소가 대하시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많은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하종현요셉 20-10-19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손님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19 01:35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곳에 오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임경환 20-10-18 22:2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이영순 20-10-18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호성 20-10-18 20:23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차인순 20-10-18 19:47
 
방금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따뜻합니다.
사랑 나눔이 조금씩 커지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손유철요한 20-10-18 19:14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어려운 시기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희망나눔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재희린다 20-10-18 18:46
 
반갑습니다 ^^
휴심정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일기도 자주 읽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서울이면 가깝다면 가까운곳인데... 늘 이렇게 지면으로 보면서
새삼 다시 한번 봉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 받고, 욕망에 대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1년 내내 가난한 이웃 사랑에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자,고구마 2박스 보냅니다. 샬롬
시우v 20-10-18 17:10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o^*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은 추석연휴 건강히 보내세요~
강춘성 20-10-18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길영자 20-10-18 15:45
 
물질이 아니어도 이웃을 위해 무언가 나눌 수
있음에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제 곁에도 말하지 않아도 천사님들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덕순로즈마리 20-10-18 15:1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식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병준 20-10-18 14:28
 
화창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나에게 오는지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많이 배워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경주 20-10-18 13:46
 
가난한 손님들과 더불어 함께 하면서 나누면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속에는 언제나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사랑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경찬젤마노 20-10-18 13:1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Rosa 20-10-18 11:20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하루하루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나경화 20-10-18 10:51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황선호 20-10-18 10:17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천사이십니다.
나눔을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피성은헬레나 20-10-18 09:43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우리 사회을 따뜻하게 하시는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감태정 20-10-18 08:5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분들을 위해 기도 많이하겠습니다.
원숙자 20-10-18 08:04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나 감동입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부영배다니엘 20-10-18 07:32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저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미정안젤라 20-10-18 00:45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최민호 20-10-17 22:1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문예지 20-10-17 21:37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야기에 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서남철 20-10-17 20:23
 
반갑습니다.
풀어 놓으신 나눔 이야기 보따리에서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가족처럼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구은영 20-10-17 19:39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을 사랑합니다.
방호영야보고 20-10-17 19:02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신종 코로나가 유행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화이팅
민클라우디아 20-10-17 18:57
 
10월 묵주기도 성월 묵상하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의 끈을 이어주는 복음의 소리입니다.
하느님과 인간이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행복 마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트루디D 20-10-17 17:10
 
안녕하세요  : )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여동순 20-10-17 16:24
 
코로나19에 가난으로 힘들게 사는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범수 20-10-17 15:4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장소희아바 20-10-17 15:03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뜻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철승 20-10-17 14:28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인자 20-10-17 13:4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표인철비오 20-10-17 13:01
 
안녕하세요.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M서온 20-10-17 11:24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혜정미 20-10-17 10:50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국수집 처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용훈 20-10-17 10:07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을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현영숙엠마 20-10-17 09:3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갈성수 20-10-17 08:46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마음안에 있다는 것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는 감동입니다.
국상희 20-10-17 07:5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계윤상요셉 20-10-17 07:21
 
따뜻한 나눔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이제나 20-10-16 23:3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 삶을 다독여주는 일상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이웃사랑을 늘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happytree 20-10-16 22:28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여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나눔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최철호 20-10-16 21:30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말씀대로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견춘자 20-10-16 20:24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나보다 앞서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며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세요.
배길수 20-10-16 19:4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길은정디아나 20-10-16 19:13
 
코로나19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우리들에 가슴에 사랑을 심어주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도영 20-10-16 16: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밝은 미소와 나눔으로 
어두운 노숙자들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지성희 20-10-16 15:45
 
세상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선물합니다.
손님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는 손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호준젤마노 20-10-16 15:12
 
반갑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어려운 시기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피설주 20-10-16 14:29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동호 20-10-16 13:46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엔 너무나 멋진 분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조금씩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수지마리아 20-10-16 13:14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감동입니다.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이 보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부영택 20-10-16 10:50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봉순자 20-10-16 10:18
 
제 가슴속에 항상 화로불 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있어 따뜻합니다.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vip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문선레오 20-10-16 09:43
 
반갑습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방지은 20-10-16 08:57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위로와 격려가 따뜻합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천성우 20-10-16 08:0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미란플로라 20-10-16 07:32
 
가슴에 다가오는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만나서 실천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식 20-10-16 01: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영광 20-10-15 22:51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주 20-10-15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맛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정대철 20-10-15 20:24
 
유튜브 감동으오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조하나 20-10-15 19:37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는 천사들에 마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선우야보고 20-10-15 19:0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으로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승우파스칼 20-10-15 17:5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늘은 10월15일 제 생일입니다.
겨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대구 앞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쌀쌀한 날씨가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몇일전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라는 책을 본당신부님께 생일선물로 받고
재미있게 읽고 민들레수사님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수사님을 알고자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수사님께서 걸어온 길 아름다운 삶을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바쁜 사회일상에서? 내 주위을 잊고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민들레수사님의'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와 비워야산다
라는 책속에서 민들레수사님이 지향하시는 그 큰 정신세계를 느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개워주신 민들레수사님께
큰 감사를드립니다.고맙습니다 ♥
생일떡값 보냅니다. 저도 10월부터 동참합니다.
혜은수 20-10-15 16:29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상민 20-10-15 15:38
 
반갑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지영아바 20-10-15 15:02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되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현용재 20-10-15 14:29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에게 환대를 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냉정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용덕순 20-10-15 13:37
 
코로나19로 따뜻한 사랑이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언제나 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과 사랑을 체험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삼재식비오 20-10-15 13:01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노숙자들을 하느님의 대사자로 생각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최하늘하늘 20-10-15 11:26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차경아 20-10-15 10:48
 
민들레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해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세상을 움켜쥐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희생과 양보라는게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희생정신을 저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명철 20-10-15 10:05
 
반갑습니다.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백주미엠마 20-10-15 09:3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자기 몸 기댈 곳이 없다는 것 자기 영혼 기댈 곳이 없는분들께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같이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사합니다.
길한석 20-10-15 08:47
 
안녕하세요.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탁혜연 20-10-15 08:0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손님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기남요셉 20-10-15 07:2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10-15 01: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기현 20-10-14 23:15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최미희 20-10-14 21: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나경철디모테오 20-10-14 20:4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제 제 생일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샬롬
남지현마틸다 20-10-14 19:58
 
평화방송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Victoria 20-10-14 17:31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jinahishu 20-10-14 16:2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10-14 15:47
 
반갑습니다.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1살 초보엄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석경희젬마 20-10-14 14:58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0-10-14 13:49
 
민들레 수사님!
그동안 주님 사랑안에 평안하셨는지요?
몇일전 뉴스를 보는데 전국적으로 노숙자들이 오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무관심이 그들을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워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오천명이라는 숫자에
'0' 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나갈텐데요...
저도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노정아데레사 20-10-14 11:4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o^
방글이 20-10-14 11:03
 
❤"민들레 vip손님들께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오원석모세 20-10-14 10:25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샬롬
신민경미리암 20-10-14 09:3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대림특강의를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석구맛세오 20-10-14 08:17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ㅏㄷ. *^^*
한옥경 20-10-14 01:42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임상영 20-10-13 22:59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씩 나아지길 바랍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박민경 20-10-13 21:4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설황기 20-10-13 20:23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과 희망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저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조심하세요.
염미선 20-10-13 19:38
 
코로나19에도 항상 정성있게 이웃을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 보아도 정이 넘처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원중호마티아 20-10-13 19:14
 
안녕하세요.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힘든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행복해지는 나눔사랑을 배웠습니다. 
힘든시기지만 힘을 합처서 이겨내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은영젬마 20-10-13 18:57
 
고맙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제 생일이라 생일떡값 보냅니다. 샬롬
황보재인 20-10-13 17:0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함유희 20-10-13 16:27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모이는 풍경 감동입니다.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 속에 이 비슷한 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석문수 20-10-13 15:40
 
반갑습니다.
찬바람이 불때면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구하나카타리나 20-10-13 15:13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VIP손님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따뜻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볼수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양종훈 20-10-13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일상을 보고 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합니다.
무소유로 복음 안에서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힘든시기 이웃을 살리는 사랑 나눔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신자 20-10-13 13:49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변영자아바 20-10-13 13:1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리사회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풍경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사랑에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안의진리 20-10-13 11:20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동혁 20-10-13 10:48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임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길순 20-10-13 10: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가지도 따뜻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길성시몬 20-10-13 09:42
 
어려운 시기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VIP손님들도 따뜻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숙 20-10-13 08:5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살이가 힘들수록 사랑이 답인 것 같네요.
손님들을 생각하는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처럼요.
어려운 시기에 사랑으로 사회를 빛내주고 계시는
우리들에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명재훈 20-10-13 08:03
 
사랑을 받는 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현일숙아가타 20-10-13 07:3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합니다.
최민호 20-10-13 01:3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 20-10-12 23:00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김광섭 20-10-12 21:36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차은주비아 20-10-12 20: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어요.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5년전부터 알고 있어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허영순 20-10-12 20:28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살면서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 땀을 흘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차문섭 20-10-12 19:45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배영숙로사리아 20-10-12 19:02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숙티바 20-10-12 18:46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HyeoN 20-10-12 17:50
 
안녕하세요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 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합니다..
늘 이렇게 밝은사랑 많이 가져다 주시길 기도드리며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Alice 20-10-12 17:03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o^*
윤찬섭 20-10-12 16:26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동입니다.
민수연데레사 20-10-12 15:57
 
나의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맹현숙 20-10-12 15:39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