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01 05:22
10/31 시월의 멋진 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120  

시월의 멋진 마지막 날

분홍색 배낭을 멘 노인이 도시락꾸러미를 배낭에 주섬주섬 담다가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가 해 주는 김치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는 돌아가신 엄마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이빨도 부실하고,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덕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밥이 충분해서 두 번에 나눠 먹어도 되고, 사발면도 훌륭하게 한 끼니가 된다면서 고맙다고 합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파란 마스크를 쓰신 어르신께서 라면을 가져오셨습니다.
지난 2월부터 받으신 도시락꾸러미에서 도시락만으로도 충분해서 용기면과 도시락김을 모아 놓은 것이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손님들과 나누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리도 마음이 고울까!

하느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처럼 우리의 삶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의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이야말로 세상의 밭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가야할 길입니다.

엄마 김치가 먹고픈 분홍 배낭을 멘 노인과 파란 마스크를 쓰고 민들레국수집에 당신이 가진 많지 않은 용기면과 도시락김을 나누는 고운 마음 안에 하느님 나라의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습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은 돈도 아니고 재물도 아닙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고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섬김과 나눔의 하느님 나라를 이룩하는 것이야말로 내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사야 할 보물입니다. 
값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산책 나오신 경희 할머니께 남은 단팥빵 여섯 개를 드렸습니다. 
경희 할머니는 앞집 석분 할머니에게 빵을 네 개나 나눠드렸습니다.
나눠 먹는 게 훨씬 맛있다 하십니다.

내일은 11월 1일(일)입니다. 

모든 성인의 날입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토마스아퀴나스… 20-12-02 07:30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남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호마태오 20-11-21 21:0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
11월21일 민들레표 김장은 잘 하셨나요.
추운 날씨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향집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공동체 일을 해주시길
수사님께 부탁드립니다.
MARIA 20-11-17 11:3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아퀴나스 20-11-17 10:15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김종문 20-11-17 09:49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늦가을에서 점점 낙엽이 떨어지고
이제 곧 겨울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다가오면서 더 확산될까봐
여기저기 불안한 기색입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정선경 20-11-17 07:5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광현 20-11-17 07:26
 
어느새 11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올해도 한 달 조금 더 남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지만 돌아보니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20-11-17 06: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조지우 20-11-17 00:02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나눔이 아니라 큰 나눔으로 변화시켜주시니
고맙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주님께영광 20-11-16 22:41
 
안녕하세요?
여기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참 따뜻한 그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변함없이 같은 자리,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16 21:36
 
안녕하세요?
늦가을이 아쉽기만 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항상 날씨, 계절에도 변함없는 꾸준한 나눔을
하고 계시는 모습에  그저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새벽부터 정성으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장동준시몬 20-11-16 20:59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오늘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아픈 허리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가오는 성탄때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디오니시아 20-11-16 18:43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공동체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 강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정유스티나 20-11-16 17:1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조성아에스더 20-11-16 15:2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
평소의 삶 자체가 봉사와 나눔으로 이루어져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놀랍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신그레고리오 20-11-16 13:56
 
나의 특별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수제빵 보냈습니다.
조민정유스티나 20-11-16 11:47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 파이팅♥
그린나래 20-11-16 10: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
강지환 20-11-16 10: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11-16 08: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나눔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두 분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박경수 20-11-16 08:21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오나미젬마 20-11-16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평화방송에서 뵙고..제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아려오기도 했어요.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실천하지 못해...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10년 후원회원 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혹시 손님들께 필요하신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1월 위령성월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추운날씨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맘.. 배워갈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대진 20-11-16 00:22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11-15 22:08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강미연 20-11-15 21: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홍석구비오 20-11-15 20:3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365일 든든한 식사대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장미 20-11-15 18:42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사랑을노래한다 20-11-15 17:04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윤정에스더 20-11-15 15:39
 
TO. 사랑이 가득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2020년도 2달 남았습니다.
시간은 덧 없이 흘러 지나가는 것만 같고 그저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항상 민들레 수사님께서 사랑을 주시는 덕분에
언제나 행복하고 기쁩니다.
경향잡지 11월호 수사님이 쓰신 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VIP 손님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나누며 헌신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 수사님의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
여기 강원도 산골짜기에서도 수사님을 기억하며
'민들레 국수집'을 빛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윤승민조아반 20-11-15 13:57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쏭by 20-11-15 11:43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꿀거예요!
박기영레온시아 20-11-15 10:2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ω\*)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조정현 20-11-15 09:36
 
반갑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행복한나눔 20-11-15 09:0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김동찬 20-11-15 08:24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어느새 17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일깨워주신 선한 나눔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미클라우디아 20-11-15 07:59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세분가족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
박현경 20-11-15 00:29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동스러울 수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0-11-14 22:32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미경 20-11-14 21:2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임대호야고보 20-11-14 20:47
 
반갑습니다!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평택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요^^
아직까지 그때하신 말씀을 잊지 못하고 있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위한 서대표님의 헌신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대표님의 모습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가득한 요즘 세상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자주 찾아뵈고 싶은 마음만큼 실천이 힘들지만 늘 기억하며 지냅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부산어묵과 멸치등 보냅니다.
제나이다 20-11-14 18:20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미니언즈 20-11-14 17:39
 
정말 행복이란 신기합니다 'ㅅ'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모완일헨리코 20-11-14 15:43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행복한 가족애를 발견하기도 하구요,
인정과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아! 공동선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감동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가난한 형제 자매님들에게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루치아노최 20-11-14 13:5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 집니다.
가끔은 봉사하고 오는 뿌듯한 꿈도 꿉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참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는 게으름이네요.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이 태반인 삭막한 세상에서
사랑의 상징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의 행복만들기에 동참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화이팅!!
DIVA 20-11-14 11:4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율ol 20-11-14 10:2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주님께영광 20-11-14 09:32
 
안녕하세요?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는 봉사자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집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애엘리사벳 20-11-14 08:14
 
반갑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고창석 20-11-14 07:5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주희젬마 20-11-14 06:47
 
처음 뵙겠습니다.
10년째 냉담 중이었는데~
6개월전 평화TV방송  '신앙의 재발견' 민들레수사님 강의 1~5부 다시보기
감동으로 시청하고 냉담을 풀고 지금은 성당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내 자신도 모르고
내가 남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면서 살았는지 몰랐습니다.
이제야 사람이 된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사는게 진정 행복이고
기쁨인지 알았습니다.
이런 행복과 기쁨을 알고나니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고
긍정적입니다^^
앞으로 저 자신을 가난한 이웃을 도우면서 생활하는
착한 젬마가 되겠습니다.
저를 착한 사람으로 이끌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오정욱 20-11-13 23:28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임수빈 20-11-13 22:17
 
안녕하세요?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철수 20-11-13 21:42
 
가을이 이제 가려고 하고 겨울이 오는 길목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20-11-13 20:3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고구마등 보냅니다.
코로나19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ㅡMoZartㅡ 20-11-13 19:50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행복 20-11-13 18:4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0-11-13 14:22
 
언제나 소외된 이웃에게 향하시는 나눔에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강성태 20-11-13 13:14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이희주 20-11-13 12:3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11-13 11:25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꽁꽁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녹아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샬롬
임민주 20-11-13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상태 20-11-13 08:0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문지아수산나 20-11-13 07:18
 
스산한 늦가을이 깊어만 가는 아침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모짜르트 20-11-13 06:37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이 참 행복합니다.
1년 365일... 그렇게 1 8년넘게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눌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음을...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윤미애 20-11-12 23:52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준 20-11-12 22:23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함께 배우며 성장함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0-11-12 21:52
 
안녕하세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민석비오 20-11-12 20:47
 
반갑습니다 ^^
경향잡지 11월호에 실린 민들레수사님 쓴 글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일기도 자주 읽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서울이면 가깝다면 가까운곳인데... 늘 이렇게 지면으로 보면서
새삼 다시 한번 봉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 받고, 욕망에 대한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미소가 매력적인, 1년 내내 가난한 이웃 사랑에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맛있는 수제빵 보냅니다.  ^^*
조민정유스티나 20-11-12 18:56
 
따뜻한 사랑과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십수년동안이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효영 20-11-12 17:02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박경자 20-11-12 14:35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모두 묵상집으로 엮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 20-11-12 13:4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지환 20-11-12 12:4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하쿠나마타타 20-11-12 11:5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 :)
전호성야고보 20-11-12 10:25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애 20-11-12 09:42
 
반갑습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곳에 오면 세상적인 욕심 보다는 우선적으로 무엇을 더
위하고 알아야 하는지 귀한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현석 20-11-12 08:0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주 20-11-12 07:32
 
안녕하세요?
이제는 어느덧 가을이 가려고 해서 아쉽기만 한데 날씨가
겨울이 오려는지 점점 쌀쌀해져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정민토마스모어 20-11-12 06:49
 
반갑습니다.
이제 제법 차가운 바람이 겨울을 실감나게 해주네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VIP손님들이 꽤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은 아픈 곳 없으신지 염려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면 절망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나눈다는 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사랑 20-11-12 00: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경숙 20-11-11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석현 20-11-11 21:2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손님들을 위한 준비를 하시는
모습과 그 소식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ONA 20-11-11 20:54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손국희에스더 20-11-11 19:3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두분이 땀 흘려 주시고 열심히 실천해주셔서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아직은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항상 마음에 품고
되새기며 제대로 살아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정신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xxjxx 20-11-11 17:3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모완일시몬 20-11-11 16:49
 
온나마을 왕팬 인사올립니다.
갈 곳 없는 이웃들에게 편히 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보금자리가 될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습은 꼭 천국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행복해집니다.
꼭 명절이 아니어도 365일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이자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걸리지 않도록 건강 유념하셔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백희연리디아 20-11-11 14:25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기도중에 함게 하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빨간우체통 20-11-11 13:57
 
안녕하십니까.
전남 여수에 사는 야고보라고 합니다.
몇일전에 유튜브에서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이렇게 찾게 되어서 글남깁니다.
참 따뜻한 웃음과 나눔을 아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그마음 항상 변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걸 보구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다녀가시는 분들 배부름과 함께 사랑도 같이 드시고 가셨을겁니다.
저도 이곳에서 사랑 배부르게 먹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 무우 보냅니다. 샬롬
손안의진리 20-11-11 11:4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shyrilla 20-11-11 10:5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o^~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민준 20-11-11 09:20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정은아모니카 20-11-11 08:08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정수 20-11-11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은 우리의 마음을 다시금 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나눔을 실천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11-11 06:57
 
경향잡지 11월호에 민들레수사님 쓴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성당을 다니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않고 살다가
민들레수사님 책 3권을 모두 보고 변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현재도 많이 나누지 못하고 살지만
가진 것에서 조금씩이라도 오래 나누며 살고 싶어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_^
건강하시고 우리와 오래오래 함께 하셨음 좋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재열 20-11-10 23:0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 모두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소영 20-11-10 22:16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최수철 20-11-10 21:22
 
어느새 가을이 가고 입동이 지나니 벌써 겨울이 온 듯한
날씨가 느껴집니다.
추울수록 걱정되는 건 노숙하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이 됩니다.
그런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례수산나 20-11-10 20:39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입니다.
몇일전 mbc라디오를 듣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시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자식들 데리고 조만간 도시락과 간식 나눔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박승진다니엘 20-11-10 19:48
 
서울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매일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도시락과 간식, 용돈을 노숙손님들께 선물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동아리친구들이랑 11월15일 일요일 맛있는 찹쌀떡해서 봉사갈게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쏭by 20-11-10 18:3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빛나 20-11-10 17:1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서현주에스더 20-11-10 15:26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배추와 무우등 보냅니다.
코로나19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레고리오최 20-11-10 13: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밀감 2상자 보냅니다.
노엘라Q 20-11-10 11:4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Thank You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빈야드 20-11-10 10:14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희망을 만드는 사랑이 손님들에게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이유리마리로사 20-11-10 09:31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성은 20-11-10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을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남태수 20-11-10 07:2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노금자비아 20-11-10 06:5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몇년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대림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늘 쌀 80키로 보냅니다. ^^*
하은수 20-11-09 23:48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지혁 20-11-09 22:12
 
쌀쌀해진 날씨에 인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주은희 20-11-09 21:34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도 엄마가 해주신 김치 맛이 그립고
따뜻한 정이 고프기는 늘 비슷한거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조심하시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홍찬호모세 20-11-09 20:46
 
가난한 이들의 벗 민들레수사님은 사랑입니다.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도 일기와 사진으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가난한 이들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끌어올려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깨끗한 옷과 물품을 필요한분들께 드리는 민들레가게는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좋구요..
특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민들레수사님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현존하심을 보여주셨겠지만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을
알아뵙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전수진린다 20-11-09 19:37
 
민들레대표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선남선녀 20-11-09 18:32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글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레인보우A 20-11-09 17:1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플로렌시아최 20-11-09 16: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이제 제법 차가운 바람이 겨울을 실감나게 해주네요.
감기로 고생하시는 VIP손님들이 꽤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은 아픈 곳 없으신지 염려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민들레 가족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면 절망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 그 자체이지요!
나눈다는 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진우루카 20-11-09 13:48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를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Aangela 20-11-09 11:3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마리아비안네 20-11-09 10:52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옥자 20-11-09 09:24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사랑의향기 20-11-09 08:0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에 더욱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이지현 20-11-09 07:1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허정욱젤마노 20-11-09 06:49
 
영하권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충만한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스런 나눔에 희망을 느끼고 기쁨이 가득해집니다.
한 사람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헛되이 산 것이 아니지요.
아무리 못나고 모자란 사람이라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엄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선선히 내놓고,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수사님 책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08 22:5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가 어서 안정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나눔의행복 20-11-08 22:03
 
반갑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이 시대의 귀한 보물이자 귀한 가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강미애 20-11-08 21: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용재모세 20-11-08 20: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역시 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긴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장살레시아 20-11-08 19:47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Balthasar 20-11-08 18:2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오늘보다 내일을 더욱 행복해지기를 꿈꾸며☆
계속되는 코로나19, 독감 위험에 건강 조심하세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
트루디D 20-11-08 17:04
 
민들레 공동체에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ㅅ^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힘내세요@
하남현가롤로 20-11-08 15:39
 
반갑습니다.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란 걸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오윤아소피아 20-11-08 13:52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0-11-08 11:46
 
민들레일기 읽고 너무 마음이ㅠ 가슴이 아팠습니다....
돈이 없어 어쩌면 무시당하고 가슴앓이 하셨을텐데.. 그래도
이제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다행이신거 같아요
정말 큰 감동 받았습니다>_<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응원할께요**
많은 노숙자분들을 희망에 길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태성태희맘 20-11-08 10:23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최수경 20-11-08 09:57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조진호 20-11-08 09: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둘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예린 20-11-08 08:18
 
안녕하세요?
이 사회에서 숨겨진 보물과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선한 나눔은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남동토마 20-11-08 07:58
 
행복한 동행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인생은 줄을 서서가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라는 걸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대표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11-07 23:24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모두가 다같이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가장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사랑의향기 20-11-07 22:17
 
안녕하세요?
주변에 나무들이 다 물들어 가고 오늘은 입동이라고 합니다.
곧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김은아 20-11-07 21:32
 
반갑습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진호스테파노 20-11-07 20:59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YTN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매일 희망을 뿌리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노숙인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 샬롬
오수정에스텔 20-11-07 19:48
 
안녕하세요?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수사님의 한결같은 조건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리라 믿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화이팅^0^!!!
차홍 20-11-07 18:40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
용감한따루 20-11-07 17:23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썬샤인 20-11-07 16:05
 
안녕하세요.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도 전에 날씨가 겨울로 가는것 같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차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중 약간 불편하게 살면, 개인의 이기심에 그리고 욕심에 조금씩만
가지치기를 할 줄 알면 아주 멋지게 살수 있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제 머리속에 울렸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약간
불편해지는 삶을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이 우리 어머님 생신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조혜실안나 20-11-07 13: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 덕분에 11월 멋진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민들레마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샬롬
Dolorosa 20-11-07 11:4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Lucy 20-11-07 10:37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정식 20-11-07 09:1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LOVE 20-11-07 08:25
 
이제 가을도 깊어가고 곧 겨울이 올것만 같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김주성 20-11-07 07:51
 
반갑습니다.
사랑의 나눔은 다시 사랑으로 돌아오는 거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장윤경비아 20-11-07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KBS 라디오를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연하게 인터넷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송이나 신문지상으로만 보고 듣던 우리네 어려운 이웃들이 계시단걸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수하 20-11-06 23:1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여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강민복 20-11-06 22:0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지아 20-11-06 21:38
 
깊어가는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호성마태오 20-11-06 20:47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경향잡지에 쓴 글 읽고 다시금 힘을 냅니다.
가난한 이웃의 멋진 나눔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Assunta 20-11-06 19:53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파라다이스 20-11-06 18:0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상아 20-11-06 14:40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려는지 하늘이 잔뜩 흐리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나눔의 이야기가 항상
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조건희 20-11-06 13:26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여기저기로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예나 20-11-06 12:31
 
안녕하세요?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수고해주신 두 분의 사랑은
시대를 뛰어 넘는 참 값진 사랑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정요한보스코 20-11-06 11:27
 
인생은 줄을 서서 가는 것이 아니라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란 걸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믿음소망사랑 20-11-06 10:01
 
안녕하세요?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향기 20-11-06 08:00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문주영 20-11-06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신의한수 20-11-06 06:57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안다고 하신 말씀.... 공감이 갑니다.
다 그렇진 않지만 있는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이 왜 어려운지
이해를 못하는경우도 있거든요.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크리스마스날 꼭 찿아뵙고 수사님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님 고맙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이수아 20-11-06 00:3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혁진 20-11-05 22:10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이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박해리 20-11-05 21:22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먼저 감동부터 하게 됩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주동민이시도로 20-11-05 20:47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1년전 대구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 듣고~
크게 깨달아 소임대로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세상은 요즘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세상은 더 깜깜하고 막막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많이 많이 힘드실텐데도 끝까지 VIP손님들을
돌봐주시고 책임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의 힘찬 행보에 끝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겨울물품 보냈습니다. *^^*
이혜란가브리엘… 20-11-05 18: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11-05 17:43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김찬우 20-11-05 16:01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진수하 20-11-05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을 새벽부터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나눔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고영우 20-11-05 13:0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블리v 20-11-05 11:26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Butterfly 20-11-05 10:51
 
민들레 vip손님들께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박에스더 20-11-05 09:3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행복의열쇠 20-11-05 08:0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정호 20-11-05 07:28
 
반갑습니다.
깊어만 가는 가을 아침이 쌀쌀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가득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홍은희살로메 20-11-05 06: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 받으시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을 해주세요^^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임미정 20-11-05 00:0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 방식은 언제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정수 20-11-04 22:27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강연지 20-11-04 21:3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세요!
마승철안토니오 20-11-04 20:59
 
요즘은 밤에 잘 때 살짝 보일러를 틀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도 춥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요?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이제서야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남을 위해 절대 희생하지 않고,
욕심만 채우기에 급급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로는 자연스럽게
내려놓는 법을 배우게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는 법을 배운 것이지요!
이제 2020년도 두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비록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마음만이라도
민들레 국수집에 힘이 되도록 기도로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대표님 과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빌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노지영미리암 20-11-04 19: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 받으시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을 해주세요^^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우리집 아이들 생일떡값 보냅니다.
shyrilla 20-11-04 18:23
 
환대의 집★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이희주가타리나 20-11-04 17:46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형섭리노 20-11-04 15:0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KBS 라디오를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연하게 인터넷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송이나 신문지상으로만 보고 듣던 우리네 어려운 이웃들이 계시단걸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않은 마음속에 있었던 욕심과 이기심들을 조금은
내려놓게되고 제자신을 돌아보게되네요.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가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분들께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요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쌀값 보냅니다. 샬롬
리디아고 20-11-04 13:51
 
복음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는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희망이 20-11-04 11:37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GLORY 20-11-04 10:4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04 09: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영토 20-11-04 08:1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정화 20-11-04 07:22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더군다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힘들어지고
있지만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윤막시밀리아노… 20-11-04 06: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5년전쯤 평택성당에서 대표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요^^
아직까지 그때하신 말씀을 잊지 못하고 있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위한 서대표님의 헌신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기 몫을 제대로 할 수 있는 한사람으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고 힘이 되어주는
서대표님의 모습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가득한 요즘 세상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자주 찾아뵈고 싶은 마음만큼 실천이 힘들지만 늘 기억하며 지냅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행복합니다.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연 20-11-04 00:03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정재환 20-11-03 23:26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가난한 우리의 이웃과 함께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0-11-03 21:19
 
민들레 공동체 사랑 가득한 소식에 기쁨이 몰려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새롬사비나 20-11-03 20:34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유효정가밀라 20-11-03 19: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겨울로 접어들면서 산중턱, 언저리마다
곱게 핀 단풍에 눈이 매료되는 요즘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했는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이웃사랑을 느끼고,
안 보이던 내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까지 보입니다.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잊지 못할것 입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 주는 선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며
한걸음 쉬어가는 여유를 챙기는 11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시으로 존경합니다!!
Aloha 20-11-03 17:10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서아우쿠스티노 20-11-03 15:59
 
안녕하십니까.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경향잡지 11월호 보고 강릉에서 감사인사 왔어요.
함께 산다는 것은 십자가요,
부단한 노력이며 날마다 서로를 받아들임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오늘'이라는
선물의 의미를 묵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11월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 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조현헨리코 20-11-03 14:52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밥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 아자! 화이팅!!*^^*
수희 20-11-03 11:27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SㅡYEON 20-11-03 10:43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D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고은정 20-11-03 09:50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박민준 20-11-03 08:1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0-11-03 07:20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쌀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 주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고진태파스칼 20-11-03 06:39
 
안녕하세요.
저는 뭐랄까...군인 입니다 ^^;;
나이는 23세이지만 전에 인간극장을 보던중 민들레국수집 방영을 했었어요...
진짜 감동이였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내가 만약 진짜 저렇게 한다면 어떡해 할수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진짜 방송을 보니 항상 밝게 웃는 서영남대표님과 또 그 뒤의 빛을 내주는 민들레가족분들...
감동이였습니다.
제가 비록 군에 있지만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갔을때...
한번쯤은 찾아가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역하고 진짜 인천으로 한번 가볼꼐요(인천 맞죠?)~ 전역하면 2021년 9월이니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내쫒으시지는 않으시겠죠?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미영 20-11-03 00:5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영광 20-11-02 22:4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이른 새벽부터 그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최진혁 20-11-02 21:3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허영신수산나 20-11-02 20:57
 
대표님 안녕하세요.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속에 무엇인가 잊고 지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만보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남을 밟고 일어서는..
남을 험담하고, 남을 시기하고, 내 호주머니만 생각하고
내 즐거움만 생각했던 지난날들이 내심 부끄러워 집니다.
작은 힘과 정성이 모여서 정말 배고픈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또 하루를 살아가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정말 감동적으로 느끼게 되었고
나 또한 작지만 힘이 되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도 보고싶네요.
멀리 부산에서 응원하고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수프란치스코 20-11-02 19: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샬롬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민들레 보도자료를 보니 경향잡지에 쓴 수사님글 읽고 하루종일 묵상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0-11-02 18:42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노엘라Q 20-11-02 17:39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백희연안나 20-11-02 16:04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어요.
얼마전에 본당신부님께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5년전부터 알고 있어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최현동마르코 20-11-02 14:51
 
안녕하세요.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늘 애쓰시는 뻬뻬모가족님을 응원합니다.
ID정인 20-11-02 11:24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_^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Alice 20-11-02 10:56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제 2020년도 두달 남았습니다..
★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박세찬 20-11-02 09:31
 
반가운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조은영 20-11-02 08:09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의 나눔을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정식 20-11-02 07:21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정말 멋진 소식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화영젬마 20-11-02 06:48
 
안녕하세요?
6개월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12월 성탄때쯤 찾아뵙겠습니다. ^^
정말 멋지세요~!!!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경희 20-11-01 23:3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선한 나눔으로 우리에게 일깨움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석주베네딕토 20-11-01 22:09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 안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이정은 20-11-01 21:32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소식이 정말 감동입니다.
본인의 도시락이 충분하다고 사발면과 김을 모아오시는 그
손길에 정말 마음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조현필비오 20-11-01 20: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경향잡지 나의 예수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윤살레시아 20-11-01 19: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특히 마스크와 용돈선물 감동!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1 8년동안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海州 20-11-01 18:36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샛별 20-11-01 17:10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민들국수집표 긴급재난지원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박혜련보나 20-11-01 15:48
 
겨울비가 내리는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11월 위령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파바로티최 20-11-01 14:25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 8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주호파스칼 20-11-01 13:52
 
나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경향잡지에 실린 수사님 글 읽고 인사왔어요.
아침부터 민들레일기를 읽고 묵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전 고려대학교 다닐때 동아리친구들이랑 함께 봉사 갔었는데...
그 때의 그 따뜻하고 행복했던 모습을 잊지 못해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동안 무려 12군데의 교도소를 다니시며
자매상담을 하셨다는 일기를 읽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0분도 쓰지 못했던 내 시간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좀 쉬셔야할텐데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셨으니
또다시 허리 건강이 악화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베베모 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elina 20-11-01 11:4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김은진글로리아 20-11-01 11:2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희망, 배려,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picana 20-11-01 10:57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게 참 다행스러운 나날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전승민 20-11-01 10:12
 
반갑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을 보며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두 분의 정성에 항상 고맙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장희진 20-11-01 09:41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박철우 20-11-01 08:33
 
반갑습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 멋진 나눔을 하시는 손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모윤숙안나 20-11-01 08:0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추운겨울이 오기 전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철연비오 20-11-01 07:59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클라우디아 20-11-01 06:38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자대학에서 생명과학과에 재학중학생입니다.
경향잡지 11월호에 대표님이 쓴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민들레 홀씨를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좋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내일 택배로 겨울물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