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1-17 15:25
11/1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축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303  

44년 전인 1976년 11월 17일에 겨우 22살의 어린 나이로 집을 떠난 날입니다. 
수도원에서 평생 수도생활을 하겠다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겨우 25년을 살고 수도원을 나왔습니다.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전혀 다른 길을 살도록 해 주셨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지내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은총의 세월입니다. 

오는 19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 단계 오른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점점 심해지면 덩달아 노숙하는 이들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우리 손님들이 도시락꾸러미 받으면 두세 번 나눠서 하루를 산답니다.
고기 반찬을 해 드리고 싶어서 정육점 들렸다가 다음을 기약하고 빈손으로 나왔습니다.

어제부터 민들레 포장마차를 정식으로 열었습니다.
어묵을 먹는 동안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손님이 걱정스럽게 물어봅니다.
어묵꼬지를 언제까지 하나요?
돈이 없을 때까지 할 것입니다.

손님들이
뜨거운 국물 조금에 참 좋아합니다.
어묵을 맘껏 드셔도 좋다 했습니다.
도시락을 먹어야 한다면서 몇 개의 어묵에 만족합니다.
이웃과 나눠먹을 줄 아는 착한 사람들입니다.

기막힌 사연들을 안고 사는 우리 손님들은 참 대단합니다.

올해는 숭의동 성당 신부님과 교우분들 덕분에 김장을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숭의동 성당에서 김장 김치를 200Kgs 보내주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는 21일(토)에는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작은 김장 담기를 합니다.

오전 11시에는 도시락 꾸러미를 나눠드립니다. 그 직전에 떡이라든가 커피 또는 식혜를 나누기도 합니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손님들이 자유롭게 어묵을 드시러 옵니다.

강인호 20-12-04 07:1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0-12-04 06: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대림1주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얘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사는 일이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호 20-12-04 00:28
 
반갑습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할렐루야 20-12-03 21:57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지수 20-12-03 21:2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추은호다니엘 20-12-03 20:47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민들레수사님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은 노숙 손님들이 식사하러 오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크리스마스날 찾아뵙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Vennus 20-12-03 18:2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
김엘리야 20-12-03 17:10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유진 20-12-03 15:32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포장마차까지 챙겨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찬영 20-12-03 14:06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최미희 20-12-03 12:5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해리와샐리 20-12-03 11:48
 
안녕하세요 대표님" 민들레일기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남궁정 20-12-03 10:36
 
'기쁨'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국수집☆공동체 (●'◡'●)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경호 20-12-03 10:0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 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이다혜 20-12-03 07:50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가 멋지게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정지석 20-12-03 07:2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정미린다 20-12-03 06:49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정하준 20-12-03 00:37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02 22:25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김은숙 20-12-02 21:18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함께 응원합니다. ♥
허정욱분도 20-12-02 20:57
 
유튜브 보고 인사왔습니다.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얘기 하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세상이 더 많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나누며 함께하는 모습은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식사를 하러 오시는 손님들을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절한정윤씨 20-12-02 18:4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고진감래 20-12-02 17:12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여러 배려들을 해주시는 모습이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송나영젬마 20-12-02 15:26
 
유티브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 말씀에
민들레국수집1 8년 행진 이야기 하시는데...
하루종일 기분 해피해피 좋았습니다.
미국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감동입니다.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샬롬
박진살로몬 20-12-02 13: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대림1주일 수요일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유미숙가타리나 20-12-02 11:3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에델바이스 20-12-02 10:1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하 20-12-02 09:40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 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민들레향기 20-12-02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장승규 20-12-02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정애가밀라 20-12-02 06:47
 
대림1주일 수요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남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현 20-12-02 00:08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아낌없이주는나… 20-12-01 22:19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듬그셨네요.
역시 겨울 준비가 다 된거 같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진원 20-12-01 21:2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jinaㅡkim 20-12-01 20:54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민들레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선우미영 20-12-01 18:58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 보냈습니다. 땡큐!
Veronica 20-12-01 17:21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밤하늘 별이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건
하늘이 어둠을 마다하지 않고 까맣게 물러서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이처럼 비우고 낮아질때
가까이 다가오며 고요하고 아름답게 번져가지요~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사랑의기쁨 20-12-01 15:37
 
안녕하십니까^^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남현루치오 20-12-01 14:53
 
대림1주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어제밤 뉴스를 보는데 전국적으로 노숙자들이 오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무관심이 그들을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워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오천명이라는 숫자에
'0' 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나갈텐데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숙젬마 20-12-01 11:40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복음의 기쁨,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뽀야y 20-12-01 10:08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시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이상숙 20-12-01 09:34
 
지금 다시 코로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니
사회적거리두기, 여럿이 모이지 말기 등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마음이
정말 따뜻해집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재석 20-12-01 07:5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지영 20-12-01 07:24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우종훈안드레아 20-12-01 06:5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대림1주일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었고,
이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산이나 명예, 권력도 결국 한 순간 사라지는 한줌 재에 불과할 뿐이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는
평범하면서 소중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저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꿈꾸는나무 20-12-01 00:2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최유진 20-11-30 22:4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박정철 20-11-30 22:03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박선영로사 20-11-30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물질만능 시대에 무소유의 삶으로 헌신적인 사랑 나눔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봅니다.
제가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줄 아는 인생을 살겠어요.
또한 조금이지만 아까워하지 않고 함께 나누며 살께요.
대표님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네요.
다가오는 성탄절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소금인형 20-11-30 18:43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Abegail 20-11-30 17:05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주님의 평화만 가득하길...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0-11-30 15:3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어요.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알고 있어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겨울철에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샬롬
최상욱루카 20-11-30 13:51
 
처음뵙겠습니다.민들레수사님
유튜브 보고 감사인사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힘을 얻고,하나씩 실천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받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노숙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나 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인지 헤아리려 하지않고, 언제나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던 제 작은 마음의 크기가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영주데레사 20-11-30 11:4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
Alice 20-11-30 10:54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김찬우 20-11-30 09:38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꿈꾸는나무 20-11-30 08:20
 
이제 겨울이 다가왔네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다가오면서 더 확산될까봐
여기저기 불안한 기색입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행복의열쇠 20-11-30 07:1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랜친구 20-11-30 06: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보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오히려 더욱 커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제 유일한 스승님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해주시는 스승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림1주일 묵상하며 우리공동체가족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정애엘리사벳 20-11-29 23:4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가 항상 많으십니다.
박민규 20-11-29 22:1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혜영 20-11-29 21:48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거기에 김장까지 하셔서 맛난 김치에 추운 겨울을 위한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남준다니엘 20-11-29 20:57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항상 무리하지 마시고, 물리치료 잘 받으시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을 해주세요^^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Gardenia 20-11-29 18: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D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레인보우A 20-11-29 17:09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성아젬마 20-11-29 15:36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민들레 보도자료를 보니 경향잡지에 쓴 수사님글 읽고 하루종일 묵상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백동우시몬 20-11-29 13:58
 
고맙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이사벨라 20-11-29 11:40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달빛소나타 20-11-29 10:2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미애 20-11-29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호영 20-11-29 09:15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도시락도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LOVE 20-11-29 08:32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클라우디아민 20-11-29 06:5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몇년전 명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 감동으로 듣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틈틈히 민들레일기도 읽고 민들레마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박정철 20-11-28 23:40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걱정이 되었는데
민들레 포장마차가 생겼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미경수산나 20-11-28 22:04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이상현 20-11-28 21:1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 민들레 소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홍석구비오 20-11-28 20:37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1년전에 설거지 봉사를 갔던 숙명여대 에이블 동아리 학생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문득 민들레국수집 생각이 나서
민들레홈피를 둘러보다가 글 남깁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셨지만 누구도 선뜻 행하지 않는것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할때마다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대표님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늘 헌시하는 베베모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777
류밍 20-11-28 18:4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최미진요안나 20-11-28 17:20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플로렌시아박 20-11-28 15:36
 
민들레수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왔습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마을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정태경마티아 20-11-28 13: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으로 더 많이 어려운 지금
배고픈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의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수사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드레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저번주 회사일로 이래저래 많이 힘들었는데
아주 가볍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정희 20-11-28 09:55
 
반갑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0-11-28 08:0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최선미 20-11-28 07: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에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멋진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진아우쿠스티… 20-11-28 06:59
 
민들레 수사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이연희 20-11-27 23:33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에 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1-27 22:18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20-11-27 21:3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0-11-27 20:43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루시퍼 20-11-27 19:17
 
대표님, 사모님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에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주현애 20-11-27 14:25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할렐루야 20-11-27 13:50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지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수 20-11-27 12:4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세린사라 20-11-27 11:35
 
민들레대표님! 반갑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부산송도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과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1박스 보냅니다. *^^*
김경호 20-11-27 09:49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셨군요. 감사합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재영 20-11-27 08:0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혁 20-11-27 07:23
 
안녕하세요?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 손님들의 몸을 녹일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받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차우경루시아 20-11-27 06:49
 
온나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례를 받고 성당을 다니면서도 사랑 나눔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어요.
우연히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민들레수사님을 알게 되었어요.
책속의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믿기지 않았고 신선한 충격을 받고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지난 인간극장도 다시보기로 보았어요.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우리에게 일깨워주시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고!
VIP 손님들을 줄 세우지 않고 순위를 정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
이 모든것이 삭막하고 물질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이기주의에 빠진 우리들에게
선구자적인 귀감이 되네요.
많이 생각하고 깨닫고 행복을 충전했어요.
가진 것에서 조금씩이라도 나누며 살고 싶어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영혼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꿈 20-11-26 23:55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에 민들레 포장마차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조지훈 20-11-26 22:21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이 정말 훈훈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신지혜 20-11-26 21:3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창석레오 20-11-26 20: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것들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 복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이대로만 꾸준히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등등 보냅니다. 샬롬
최준희골롬바 20-11-26 18:57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호세야 20-11-26 17:20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강민경 20-11-26 15:11
 
반갑습니다.
일기를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0-11-26 13:43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태환 20-11-26 12:3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이어서 포장마차 소식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수연캐서린 20-11-26 11:40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D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Agnes 20-11-26 10:28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강수진 20-11-26 09:34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고맙습니다♣ 20-11-26 07:53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원철 20-11-26 07:16
 
안녕하세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시고 거기에 포장마차까지 그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주은헤루치아 20-11-26 06:4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복음대로 사시는 삶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꿈꾸는나무 20-11-26 0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가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정우 20-11-25 21:50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의 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선미 20-11-25 21:1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노동준루카 20-11-25 20: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Hera 20-11-25 18:40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정한친구들 20-11-25 17:52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민로렌스 20-11-25 15:35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박혜정미카엘라 20-11-25 14:49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o^~
더불어함께 20-11-25 11:20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BONNE 20-11-25 10:5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의기쁨 20-11-25 09:04
 
안녕하세요?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홍재환 20-11-25 08:13
 
안녕하세요?
이제는 어느덧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니 아쉽기만 한데 날씨가
 점점 쌀쌀해져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에 더 감사해 지는 아침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25 07:3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기석미카엘 20-11-25 06: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종교계에서조차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흔치 않게 되어버린 듯한 요즘 시대에
여전히 정직하고 바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변하지 않고 계속 이대로 가주시길...
처음처럼...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을 햫한 따뜻한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선화 20-11-24 23:55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
아낌없이주는나… 20-11-24 22: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박수민 20-11-24 21:5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은주로사리아 20-11-24 20:47
 
안녕하세요... 명동성당 신자예요^.^
3년전 명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윤하수아 20-11-24 18:39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은빛에딧 20-11-24 17:23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임수향사라 20-11-24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평화방송에서 뵙고..제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아려오기도 했어요.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실천하지 못해...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20년 후원회원 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혹시 손님들께 필요하신데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1월 위령성월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추운날씨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맘.. 배워갈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박태오비오 20-11-24 12:48
 
+찬미예수님!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Tiffany 20-11-24 11:30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되고
힘에 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11-24 10:56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의은총 20-11-24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재석 20-11-24 09:02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나눔을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은아 20-11-24 07:19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광수제날도 20-11-24 06: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겨울 노숙... 생각만해도 힘들고 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VIP손님들에게 추운 겨울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평화뉴스에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 보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대한민국의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마스크와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장재혁 20-11-23 23:32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0-11-23 22:01
 
안녕하세요?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다시 봐도 멋집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준호 20-11-23 21:09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최소희아가타 20-11-23 19:52
 
민들레 도시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돈주고 사는것보다 훨씬 맛있어 보이는걸요✨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안경군 20-11-23 18:05
 
민들레는 화려함보다 소박함 :-)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내겠습니다.
행복세상 20-11-23 14:3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천사같은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유미 20-11-23 13:1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Rosemary 20-11-23 11:49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Lisa 20-11-23 10:56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우 20-11-23 09:31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은서데레사 20-11-23 08:24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차현우 20-11-23 07:13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모짜르트 20-11-23 06:38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이제 추운 겨울이 왔구나.. 느끼게 됩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박광현 20-11-23 00:03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포장마차에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의편지 20-11-22 22:58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양미라 20-11-22 22:05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류승수라파엘 20-11-22 20:51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경향잡지 나의 예수님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글을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민화로사 20-11-22 19:46
 
반갑습니다^^
정말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하느님께서 많은 사랑과 은총으로 돌봐주셔서
민들레 공동체는 유익하고 예쁘게 성장했고,
그곳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 퍼져서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heaven 20-11-22 18:4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최선진마르타 20-11-22 17:24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_^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정에스텔 20-11-22 15:59
 
평화방송 보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3차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맛있는 삼호어묵 1상자 보냅니다.
서현우베네딕토 20-11-22 13:47
 
마산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뜨끈뜨근 호로록~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함께 계십니다.
추운날에도 늘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진실한 사랑이 담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노숙인들이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늘 애써주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조심 건강하세요.
성탄선물 침냥, 빵모자등 미리 보냅니다. 샬롬
Fabiola 20-11-22 11:3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고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뉴스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걱정인데..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로즈마리 20-11-22 10:57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22 10:13
 
민들레 공동체의 선하신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3차 유행이 다시 시작된다고 해서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김정식 20-11-22 09:05
 
쌀쌀해진 날씨에 인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어제 김장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추운 날씨에 잘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ovehouse 20-11-22 08: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훈루카 20-11-22 06:38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김장하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책
하루하루는 기적입니니다. 읽었습니다.
개인의 이기심에 그리고 욕심에 조금씩만
가지치기를 할 줄 알면 아주 멋지게 살수 있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제 머리속에 울렸습니다.
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청춘을 불태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새로 문을 연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맛있는 어묵과 무우등 보냅니다. 샬롬
세희플로렌티나 20-11-21 23:13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3차유행으로 퍼져 나간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지만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김장으로 겨울을 준비하신다는 소식으로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박철수 20-11-21 21:5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민정 20-11-21 21:34
 
갑자기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토요일인 오늘은 김장까지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장세실리아 20-11-21 19:52
 
추운날씨에 민들레표 김장 하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1살 초보엄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보라가르멜라 20-11-21 18:36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봉린지란 20-11-21 17:12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해가 지고 저녁이 되니 또 쌀쌀해진 바람이 느껴지네요
거리에 생활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0-11-21 15:49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바람이 아주 차갑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풍경이 생각만해도 따뜻한 사랑 그림이 그려집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참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 합니다.
민들레의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널리 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삼호어묵과 무우등  보냅니다. *^^*
정미사비나 20-11-21 13:59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400~500여명)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특히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노숙인들 사랑은 갈수록 놀랍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삶이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화데레사 20-11-21 11:28
 
❤️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0-11-21 10:46
 
코로나바이러스로 2차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매일 맛있는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 진짜 좋은 분이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오랜세월 사랑으로 봉사하는것 결코 쉬운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마음이 있어도 희생이 따라야 하는것, 게으름도 떨쳐내야 하고,
무엇보다 첫발을 디디는 용기 또한 필요한것 같아요.
사실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봉사활동 한번 가보고
성당에서 단체로 체육대회 겸 봉사활동에 묻어간것 빼고는 없는것 같아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기쁜 마음 가득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최연수 20-11-21 10:0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지혁 20-11-21 09:3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0-11-21 08: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고맙습니다.
차주은로사 20-11-21 06:59
 
추운날씨 민들레표 김장하시느랴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충만한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스런 나눔에 희망을 느끼고 기쁨이 가득해집니다.
한 사람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헛되이 산 것이 아니지요.
아무리 못나고 모자란 사람이라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엄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선선히 내놓고,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수사님의 책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동준 20-11-21 00:03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주마리아 20-11-20 22:24
 
반갑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석 20-11-20 21:5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정수연보나 20-11-20 20:47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시우v 20-11-20 19:50
 
🎼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오윤미소피아 20-11-20 18:27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짓는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강현욱 20-11-20 15:1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포장마차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민들레 나눔은 포장마차 뿐아니라  여러 가운데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신희진 20-11-20 14:33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훈알베르토 20-11-20 12:4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소식이 참 따뜻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권혜미에스더 20-11-20 11:25
 
뜨끈뜨근 호로록~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정세훈 20-11-20 10:09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해린 20-11-20 08:4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민재현 20-11-20 07:3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어제 많이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산위의마을 20-11-20 06:59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공동체가족 2명과 김장하러 갈게요. *^^*
김은주 20-11-20 00:17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겨울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요셉 20-11-19 22:00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에 따뜻한 국물로
손님들이 몸을 잠시나마 녹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선주 20-11-19 21:2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석동현비오 20-11-19 20: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얼마전 케이블tv에서 인간극장 재방송을 보고 다시한 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도자도로서의 길을 포기하시고 어쩌면 수도자로서 활동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참으로 희생되고 하시고 싶은 일을 하신다고 생각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직접 몸으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일단 마음만으로 기도드리고 응원하고,
종종 홈페이지에 들러서 훈훈한 소식 듣고.. 저도 수사님 삶 덕분에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항상 밝게 웃으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오윤미소피아 20-11-19 19:06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은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캠프파이어 20-11-19 18:23
 
저에게 큰 스승이 되어주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동행하길 빕니다♬
정은영모니카 20-11-19 15:10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내리고 나니 날씨긴 추워진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벌씨 추운 날씨를 대비해서
포장마차를 열어주셨군요.
따끈한 국물이 함께하는 풍경에 고맙습니다.
박철수 20-11-19 13:09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세미 20-11-19 12:31
 
겨울비가 내리는 목요일이에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이 감동입니다.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Agnes 20-11-19 11:42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채순올리비아 20-11-19 10:36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기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최준가브리엘 20-11-19 09:59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김소연 20-11-19 08: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으니 걱정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세찬 20-11-19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소피아정 20-11-19 06:38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은 福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많이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 동행하고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왕팬으로 늘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근뜨근 호로록 ~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화이팅!!
최진호 20-11-18 23: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복의근원 20-11-18 22:41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노숙하시는 손님을 생각해주시는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신연주 20-11-18 21:28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twinkle 20-11-18 20:54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커피소녀 20-11-18 19:32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재민토마스 20-11-18 18:47
 
우와~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 추운날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방금 부산 어묵 택베로 보냈습니다. ^^*  샬롬
노선숙소피아 20-11-18 16:59
 
나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경향잡지에 실린 수사님 글 읽고 인사왔어요.
아침부터 민들레일기를 읽고 묵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전 고려대학교 다닐때 동아리친구들이랑 함께 봉사 갔었는데...
그 때의 그 따뜻하고 행복했던 모습을 잊지 못해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동안 무려 12군데의 교도소를 다니시며
자매상담을 하셨다는 일기를 읽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0분도 쓰지 못했던 내 시간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좀 쉬셔야할텐데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셨으니
또다시 허리 건강이 악화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베베모 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0-11-18 14:26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 복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김장할때 쓸 배추값 보냅니다. 샬롬
윤석헨리코 20-11-18 12:38
 
겨울비가 내리는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11월 위령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문영신사비나 20-11-18 10:1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대표님!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모슬포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과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장진수 20-11-18 09:09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이연지 20-11-18 07:57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안찬호베네딕토 20-11-18 07:14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손님들을 위한 포장마차를 준비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수연데레사 20-11-18 06:3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대림특강을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곽병호 20-11-18 00:0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꿈꾸는나무 20-11-17 22: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간식을 함께 보냅니다.
노상진 20-11-17 21:29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가 멋집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추울까봐 따끈한 어묵을 준비하여 주시고
그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최철연맛세오 20-11-17 20:35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영젬마 20-11-17 19:48
 
고맙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제 생일이라 생일떡값 보냅니다.
비틀즈 20-11-17 19:06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
하지윤실비아 20-11-17 18:32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InOck 20-11-17 17:19
 
❤️유투브에서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사랑나눔 그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 20-11-17 16:25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새로 문을 연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고동락 20-11-17 15:5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어요.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알고 있어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해요..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겨울철에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샬롬
최수진루시아 20-11-17 15:40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과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우태석레오 20-11-17 15:29
 
민들레 포장마차 고맙습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