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05 11:12
12/5 민들레 포장마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482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코로나19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노숙하는 손님들이 제일 힘듭니다. 제대로 식사한 것이 까마득합니다. 2020년 2월부터였습니다.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닭백숙을 대접할 수 있을 날이 어서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이 하소연합니다. 사람들이 근처에 얼씬하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물 한 모금 얻어 마시기가 어렵습니다. 배가 고파 사발면이라도 먹었으면 싶은데 뜨거운 물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전에는 지하도나 대합실 등에서 뜨거운 물을 구할 수 있었는데 거의 대부분 전기코드를 뽑아버렸습니다.

배고픈 것도 힘들지만 가장 힘든 것은 외로움입니다.

찬바람 불고 꽁꽁 얼어버리는 겨울이 다가옵니다. 바깥세상에서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 우리 손님들에게 무엇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고민하다가 민들레국수집 앞 도로에 천막을 치고 포장마차를 차렸습니다.  맛있는 오뎅 그리고 뜨거운 오뎅국물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참 좋아합니다.
뜨거운 국물에 속이 따뜻해졌습니다.
겨울맛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장마차를 엽니다.


이향올리바 20-12-14 22:30
 
나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온종일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파이팅!!
조승호모세 20-12-14 22:19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윤경루시아 20-12-14 07:23
 
영하10도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과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규식분도 20-12-14 06:49
 
새하얀 눈세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최세미 20-12-14 00:0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happytree 20-12-13 22:3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참 손님들을 위한 멋진 아이디어네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민들레 포장마차에 필요한 어묵도 함께 보냅니다.
이수향 20-12-13 21:51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옥종헌모세 20-12-13 20:48
 
눈이 하루종일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대림2주일 묵상하며...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시간을 내서 민들레 국수집을 들러봅니다. ^_^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국민멘토 대표님의 "사랑 나눔'` 무소유의 삶을 보면서
제가 살아온 인생이 "무의미하게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성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시고
또한 든든한 버티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게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주는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최주희플로라 20-12-13 18:51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희망찾기 20-12-13 17:1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윤가영레지나 20-12-13 15:2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종교계에서조차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흔치 않게 되어버린 듯한 요즘 시대에
여전히 정직하고 바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변하지 않고 계속 이대로 가주시길...
처음처럼...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을 햫한 따뜻한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현우루카 20-12-13 13:49
 
MERRY CHRISTMAS!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올 한해도 부족한 저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2021년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누면 더 채워진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0-12-13 11:35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Aangela 20-12-13 10:57
 
배고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0-12-13 10:00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와 함께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되시길 바랍니다.
민채영 20-12-13 09:0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환 20-12-13 08: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윤화영젬마 20-12-13 06:49
 
민들레수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왔습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마을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행복한나눔 20-12-13 00:2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김정식 20-12-12 22:50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수연 20-12-12 21:4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거기에 김장까지 하셔서 맛난 김치에 추운 겨울을 위한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유경촌다미아노 20-12-12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첫눈이 펑펑 내리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하고 참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편하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표정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항상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고 평화가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토록 이어가시길 ....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크리스마스날 남편과 함께 방문하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부산 어묵과 커피믹스, 국산차등 보냅니다.
MARIA 20-12-12 18:45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후니후니 20-12-12 17:12
 
★민들레 vip손님들께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구동희올리바 20-12-12 15:3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 더 많이 어렵고...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추위에 떨고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VIP손님들의 겨울나기가 걱정되네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찾아오시는 분들이
배를 채우고 두꺼운 겨울옷으로 잠시 추위를 잊지만
노숙손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뜨거운 밥보다는
더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과 함께하는 관심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허전한 마음속 빈자리를 조금씩 알게 모르게 시나브로
사랑으로 함께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그저 민들레수사님의 마음과 바램처럼 가난한 이들곁에
주님의 평화가 머물러 모두가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최 20-12-12 13:51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참 놀랍습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1박스 보냅니다. 브라보!
이주은안젤라 20-12-12 11: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행복세상 20-12-12 10:24
 
환대의 집 *^-^*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이미연 20-12-12 09:50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포장마차를 열어서 오시는 분에게 따뜻한 국물을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차경수 20-12-12 09:0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드시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질 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민주 20-12-12 08:17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따뜻하게 나누어 주시며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곽지훈세레자요… 20-12-12 06:59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어제 아침 열심히 출근하는 길에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있더군요^^*
얼마나 감동적이고...
얼마나 뜨끔한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너무도 보고싶어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과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3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아주 무섭습니다. 조심하시고,
추운날씨 베베모가족님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하루종일 해피데이~
민들레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강수정 20-12-11 23:27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거기에 김장까지 하셔서 맛난 김치에 추운 겨울을 위한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황재석 20-12-11 22:53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0-12-11 22:12
 
♥ 민들레 공동체 나눔, 민들레 포장마차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남현가롤로 20-12-11 20: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많이 어려워진 지금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삶에 희망을 가진 한사람입니다.
살면서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이런저런 상처를 받다보니 믿음도 즐거움도 없던 저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마음 사랑을 전해 받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용기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봐도 봐도 또 보게 되네요.
부자가 아니어도 남을 도울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밝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힘들어도 즐겁게 웃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우면 성큼 찾아가 뵙고 싶지만 제주도에 사는지라 마음만 다녀갑니다.
즐거움이 넘치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참! *^^*
2021년에도 화이팅~!
Tiffany 20-12-11 19:51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연희베로니카 20-12-11 18:46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린왕자 20-12-11 14:2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한세리 20-12-11 13:17
 
반갑습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 민들레 포장마차는 사랑이자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심창우 20-12-11 12: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추운 겨울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안미향데레사 20-12-11 11:35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민들레 일기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화이팅!!
강성구 20-12-11 09:22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주님과함께 20-12-11 08:30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배성호 20-12-11 07:29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이어서 추운 겨울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유진사비나 20-12-11 06:47
 
Merry Christmas!!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KBS TV 뉴스에서 활짝 웃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2020년도 힘든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에서 싹트기 시작한 희망의 씨앗들이
어느새 예쁜 꽃들을 많이 피운 모습을 보면 감격해 눈물이 납니다.
2020년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의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육 건강을 빕니다.
3차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Fighting~!
조정현 20-12-10 23:2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항상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고맙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2-10 22:4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생각하신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 정말 조금이라도 따뜻해지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길 20-12-10 21: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0-12-10 20:53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념하세요.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아침햇살 20-12-10 18:45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한빈 20-12-10 17:01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지수 20-12-10 15:12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겨울을 준비하여 주시고
함께 나누는 마음에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섭 20-12-10 14:2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우 20-12-10 13:09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추운 겨울이라 포장마차까지 열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Rosaria 20-12-10 11:58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
마르첼라 20-12-10 10:35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2-10 10:07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에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정동수 20-12-10 08:4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김안나 20-12-10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허철요한보스코 20-12-10 06:4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미정 20-12-10 00:21
 
반갑습니다.
일기를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나눔도 감사한데 추운 날씨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양영찬 20-12-09 21:52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강민지 20-12-09 21: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성민루카 20-12-09 20: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생명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 보냅니다. 샬롬
choioklim 20-12-09 18:35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테오도라 20-12-09 17:10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헤밍웨이 20-12-09 15:43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소식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뛰게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진규f하비에르 20-12-09 13:58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삶을 되돌아보고 깨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을 VIP손님으로,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또한 빕니다. 샬롬
Elizabeth 20-12-09 11:46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이 저를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ω\*) 힘내세요.
소화데레사 20-12-09 10:31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박민경 20-12-09 09:28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경수 20-12-09 07:50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하린 20-12-09 07:25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한 국물을 드시고 몸과 마음까지
따뜻해지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정성호라파엘 20-12-09 06:49
 
민들레대표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1 8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서영남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이지영 20-12-08 23:56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따끈한 국물이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오규환 20-12-08 22:24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추운 날씨에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함께 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신 20-12-08 21:19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손님들을 향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12-08 20:5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 락다운으로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 8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맛있는 부산어묵 보냈습니다.
Balthasar 20-12-08 18:36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록고래 20-12-08 17:02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현주클라우디아 20-12-08 15: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늘도 배고픈 가난한 이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다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뜨근뜨근 호도록~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진호마태오 20-12-08 13:57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민들국수집표 긴급재난지원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숙님들을 위한 포장마차 열렬히 응원합니다.
볼빨간오춘기 20-12-08 11:3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박예슬로사 20-12-08 10:2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구경호 20-12-08 09:46
 
안녕하세요?
이제는 겨울이라 날씨가 춥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선 20-12-08 08:0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두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정찬우 20-12-08 07:1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신미진에스더 20-12-08 06: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에서 싹트기 시작한 희망의 씨앗들이
어느새 예쁜 꽃들을 많이 피운 모습을 보면 감격해 눈물이 납니다.
2020년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의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육 건강을 빕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이어지길 기원하면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꿈꾸는나무 20-12-08 00:08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장상규 20-12-07 22:27
 
안녕하세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찾아오시는 손님들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바랍니다.^^
강지원 20-12-07 21:3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보기만 해도 참 멋집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대건안드레아 20-12-07 20:4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존경하는 대표님!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ujunggg 20-12-07 18:30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히네신스 20-12-07 17:12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임수향안나 20-12-07 15:5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이제는 더 큰 세상으로의 나눔을 실천하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5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민들레수사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뜨근뜨근 호로록 ~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화이팅!!
토마스아퀴나스… 20-12-07 13:48
 
평화방송 뉴스에서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소식 보고 감사인사왔어요.
3차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더 많이 어려운 지금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게이지를 쌓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루첸 20-12-07 11:36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
서윤주엠마 20-12-07 10:2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미희 20-12-07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0-12-07 07:47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준석 20-12-07 07:15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소영젬마 20-12-07 06:48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대림2주일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등 보냅니다.
믿음소망사랑 20-12-07 00:01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남대식 20-12-06 22:32
 
안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셨군요.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0-12-06 21:27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손님들에게 안성맞춤이 되어주는
포장마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다니엘 20-12-06 20: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42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지우미리암 20-12-06 19:47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교우촌입니다.
아름답습니다.
BONNE 20-12-06 18:40
 
긴급지원, 도시락나눔 거기다 이제는 민들레 포장마차
계속되는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모두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mong 20-12-06 17:13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마광철리노 20-12-06 15: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추운겨울날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참사랑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크리스마스날 찾아 뵙겠습니다. 샬롬
진주오틸리아 20-12-06 14:36
 
멀리 에티오피아에서 인사드립니다.
방금 평화방송 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성탄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예수님 성탄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샬롬
윤동철안토니오 20-12-06 13:47
 
+ 찬미예수님

대림2주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Jasmin 20-12-06 11:29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구석구석 그림자 진 곳을 찾아 나서는 희망의 꽃씨^^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캣츠 20-12-06 10:37
 
🎶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응원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 파이팅!
박민경 20-12-06 10:00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가 멋지게 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조진우 20-12-06 08:43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포장마차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손님들이 위안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수진 20-12-06 08:22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곽동건비오 20-12-06 07:59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최고의 선물 감사합니다.
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심혜영글라라 20-12-06 06: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대림2주일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얘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3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사는 일이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진 20-12-05 23: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이 따뜻하고
이곳에서 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을
녹이는 시간이 되었을거 같네요. ㅎㅎㅎ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박하린 20-12-05 22:0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추운 겨울에 정말 딱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김수영 20-12-05 21:15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정현철시몬 20-12-05 20: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림1주일 묵상하며,  저도 동참합니다. 샬롬
장세실리아 20-12-05 19: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참 좋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선은경플로렌시… 20-12-05 18:50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늘 민들레이야기에서 삶을 배워가요☆ 가슴이 따뜻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0-12-05 17:13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애리로사 20-12-05 16:2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래서 참 귀한 교훈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토마스모어최 20-12-05 15: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김장김치가 하나하나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사진첩을 보니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군요.
동참하지 못한 마음 죄송하구요. 내년에는 꼭 김장하러 가겠습니다.
항상 사랑의 창고지기를 잘 수행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유미례소피아 20-12-05 14:59
 
첫눈이 내리는 문경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대림1주일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멘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우진규안셀모 20-12-05 14:18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민소연아녜스 20-12-05 13:2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래수사님!
3차 코로나19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키피믹스  보냅니다.
THESS 20-12-05 12:4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건
꽃을 받쳐주고 있는 푸른 잎이 있기 때문이지요~
밤하늘 별이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건
하늘이 어둠을 마다하지 않고 까맣게
물러서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이처럼 비우고 낮아질 때 가까이
다가오며 고요하고 아름답게 번져가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누는 삶을 존경합니다!
RiLaKkuMa 20-12-05 11:50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꽃잎한별 20-12-05 11:32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찬바람에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