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20 06:32
12/20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662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거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식사 시간에도 수저 부딪치는 소리뿐입니다.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손님들은 좀처럼 입을 열지 않습니다. 대답은 아주 짧게 합니다. 먼저 인사하지 않으면 아는 체도 하지 않습니다. 노숙하는 손님들은 자기가 세상에 없는 존재인 줄 알고 있습니다. 없는 사람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곁을 지나가도 못 본 체 그냥 가던 길을 갑니다.


어느 날 길에서 호진(가명) 씨를 만났습니다. 호진 씨는 동인천역 광장에서 지냅니다. 고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십여 년 전부터 동인천 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인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반갑게 인사하면서 고맙다고 합니다. 길에서 고마운 분을 만나면 고민이라고 합니다. 인사를 했는데 상대방이 아는 체도 하지 않고 그냥 가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동인천역 광장에서 무슨 짓을 해도 본 본 척 그냥 간다고 합니다. 자기는 투명인간이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매일 찾아오다 어느 날인가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잊힐 만하면 불쑥 나타나기도 합니다. 삐쩍 말라서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거의 한 달 만에 나타난 손님이 있습니다.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고 그냥 굶었다고 합니다. 도와 줄 일이 있는지 물어봐도  좀처럼 입을 열지 않습니다. 말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와주겠다는 말은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도와주겠다는 사람들 때문에 신세를 망쳤다고 철석같이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남의 불행을 돈 버는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며칠을 굶은 사람에게 천사처럼 다가가서 설렁탕 한 그릇 값으로 다시는 살아날 수 없게 밟아버립니다. 주민등록증과 인감을 받아서 순식간에 신용불량자로 만들어버립니다. 거액을 대출을 받아 챙기거나 바지 사장을 만들어 엄청난 세금을 받게 하거나 합니다. 그렇게 당한 우리 손님들은 자기를 도와주겠다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도와주겠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처음 찾아온 손님의 딱한 사정을 듣고 조금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도와주겠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 삼십육계 줄행랑을 칩니다. 그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우리 손님을 처음 만나면 절대로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말없이 밥 한 그릇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거들 뿐입니다.  서 반응을 보이면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몸을 씻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주 천천히 친해져야 합니다.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줍니다. 한 달쯤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밥은 국숫집에서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책을 보면서 소일하게 합니다. 그러다가 여인숙이나 고시원에서 한두 달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주면서 살 방법을 함께 고민해봅니다. 며칠 지내다가 사라지는 이도 있습니다. 고시원에서 또는 여인숙에서 지내다가 말도 없이 떠나는 이도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민등록을 살리려고 하면 떠나기도 합니다. 신분을 밝히면 곤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마 기소중지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벌금을 내지 못해서 경찰을 피해 다니기도 합니다.


아우쿠스티노진 21-01-16 07:26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
남궁민다니엘 21-01-15 08:41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무슨말을 먼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몇일전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끼니를 때우는 중입니다....ㅜㅜ
첨이라 많이 창피 하기도 하고 그자리에 후원자가 아닌 혜택자로 있다는게 참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몇년전 방송에서 선생님를  첨으로 뵈었습니다
저는 얼마전 이런 저런 사정으로 노숙자라는 딱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몇일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정말 정망적이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설마 에이 진짜 설마 공짜로 주시겠어
한번도 베푼적이 없는 저로선 이해 하기 힘들었습니다
용기내어 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배불리 먹었습니다.나오면서 가슴한켠이 뭉클해 지더라고요
저가 얼마나 잘못살아왔는지 그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3일째 신세 지고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가슴가득 하고픈 말이 많지만 글재주,말재주도 없고해서 짧게나마 이렇게 감사글 올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이주신 사랑! 저도 언젠가는 꼭 다른당신에게 배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눈물 뚝뚝 ㅜ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박재현 20-12-29 00:28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듬그셨네요.
역시 겨울 준비가 다 된거 같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임미정마리아 20-12-28 22:13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최성호 20-12-28 21:25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3차 확산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도
그냥 멈추는 것이 아니라
추운 겨울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마차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꿈찾아v사랑찾아 20-12-28 20:34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제나이다 20-12-28 19:28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민은경세실리아 20-12-28 16:05
 
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서동욱안셀모 20-12-28 13:57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머지않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달콤s 20-12-28 11:43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2020 올한해 대표님, 사모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최현숙가브리엘… 20-12-28 10:16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이상훈 20-12-28 09:38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2021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20-12-28 08:05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3차 유행으로 3단계로 가면 셧다운을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하게 녹여주시니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호수 20-12-28 07:20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정미카엘라 20-12-28 06:59
 
안녕하세요.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영환 20-12-27 23:25
 
올한해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항상 감동을 받았습니다.
올해도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모두 복 받으시고 다함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27 22:1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2021년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최여정 20-12-27 21:29
 
2020년도는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영민헨리코 20-12-27 20:49
 
Happy New Year!!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VIP 손님들에 대한 큰 사랑은
그 누구의 흉내내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이예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동으로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소중합니다.
올 해도 아픈 몸 챙기시지도 않고 많은 일 하셔서 수고하셨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베베모" 세분가족 건강 잘 챙기시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smin 20-12-27 18:52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TIBA 20-12-27 17:14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주혜인클라우디… 20-12-27 15:46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두분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1년도 화이팅~ 건강하시길 빕니다.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승우파스칼 20-12-27 14:58
 
Happy New Year!!
나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온종일 눈이 펑펑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페이스북 민들레일기를 읽고 묵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년전 고려대학교 다닐때 동아리친구들이랑 함께 봉사 갔었는데...
그 때의 그 따뜻하고 행복했던 모습을 잊지 못해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늘 노숙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민들레일기를 읽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0분도 쓰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2021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시간을 내야겠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베베모세분가족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Celina 20-12-27 11:36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듀 2020~ 밝아오는 새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Siana 20-12-27 10:43
 
(*^-^*)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12-27 10:34
 
Happy New Year !
민들레 공동체 올해도 많은 가르침을 제게
주셔서 고맙습니다.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어느새 2020년도 며칠이 남았습니다.
그동안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영희 20-12-27 09:25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성진 20-12-27 08: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두선희바울리나 20-12-27 08:19
 
안녕하세요. 대표님!
2020년 경자년 한 해 동안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주님의 은총안에서 헌신적인 사랑 나눔을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마리첼리노정우 20-12-27 06:50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2021년도 화이팅!!
이미경마리아 20-12-27 00:5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올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노숙하시는 분들을 챙겨주시고
따뜻함으로 품어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규원 20-12-26 23:47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진희 20-12-26 21: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거기에 김장까지 하셔서 맛난 김치에 추운 겨울을 위한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2021년 새해에도 모두 함께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윤민성다미아노 20-12-26 20: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표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더 어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Liliosa 20-12-26 18:29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순애보 20-12-26 17:1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고민정로사 20-12-26 15:3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2020년 올해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항상 색다른 감동으로
가슴을 적셔주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는 것 자체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구석 구석 감동적인 일상과
사진들이 많이 업데이트 됐네요~
웃고 울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이 우울하고 힘든 요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자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역할을 해줍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수안드레아 20-12-26 13:51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채진주아델라 20-12-26 11:46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B비안나 20-12-26 10:3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나누는행복 20-12-26 10:02
 
안녕하세요?
2020년도에도 민들레 공동체 나눔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다가오는 2021년 새해에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문성희 20-12-26 09:25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는 항상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항상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진수 20-12-26 08:4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혜란알비나 20-12-26 06:57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팬클럽을 만들고 싶은 왕팬 인사올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향기 20-12-26 01:35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니 올해가 며칠 안남았네요.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광일 20-12-25 22:0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민주 20-12-25 21:27
 
♥Merry Christmas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권혁주모세 20-12-25 20:5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노숙손님들에게 어렵고 매서운 겨울이
따뜻하게, 견디어내는 힘이 될 것입니다.
지금처럼 늘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과 나눔, 희망의 의미가 더해진 뜻깊은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지원가밀라 20-12-25 18:46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o^~
사랑과평화 20-12-25 17:0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장민혁 20-12-25 15:2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문소윤 20-12-25 14:1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민들레 가족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차진태 20-12-25 12:2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민들레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주은레이첼 20-12-25 11:50
 
Merry Christmas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Fabiola 20-12-25 10:35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최세영 20-12-25 10:0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도지환 20-12-25 09:22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나비와꽃 20-12-25 08:48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도현도미니코 20-12-25 06:58
 
성탄을 축하합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대표님 사랑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의 차가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두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조선화 20-12-24 23:3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축 성탄^^
정찬우 20-12-24 22:01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LOVE 20-12-24 21:22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정미영엘리사 20-12-24 20:48
 
+축 성탄!!
성탄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늘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님분들도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성탄선물 마스크,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ark하엘 20-12-24 18:53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_<
나혜숙마리아 20-12-24 17:2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김수연 20-12-24 15:49
 
Merry Christmas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0-12-24 13:38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민혜 20-12-24 12:2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Tierheim 20-12-24 11:5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이선영엘리야 20-12-24 10:2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정지석 20-12-24 10:05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나누는행복 20-12-24 08:42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문예지 20-12-24 07:30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남동토마 20-12-24 06:59
 
성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싦의 행복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다뜻한 사랑, 나눔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경 20-12-24 00:4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재운 20-12-23 22:54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민경 20-12-23 21:33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상직베네딕도 20-12-23 20:48
 
성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삶에 지쳐 힘들 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조심하시고 추운겨울 감기 뚝 두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노숙손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하는세상 20-12-23 18:50
 
†. 축 성탄!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ˇ∀ˇ)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LUCY 20-12-23 17:29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행복한 성탄되세요🎶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원수진젬마 20-12-23 15:46
 
+축 성탄!!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물질만능 시대에 무소유의 삶으로 헌신적인 사랑 나눔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들의 공동체의 일상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봅니다.
제가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과 같이 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줄 아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또한 조금이지만 아까워하지 않고 함께 나누며 살께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우리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네요.
다가오는 성탄절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Merry Christmas ♥♥♥
여홍규토마스 20-12-23 13:57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쿵푸팬더 20-12-23 11:3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정경수 20-12-23 09:4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미영 20-12-23 08:15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승용 20-12-23 07:20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하상바오로최 20-12-23 06:48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 많이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장 최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민지혜 20-12-23 00:2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진태 20-12-22 23:06
 
MERR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모두 묵상집으로 엮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애 20-12-22 22:0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아우쿠스티노최… 20-12-22 20:57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가난한 이들에게 늘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 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 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ㅡ유스티나 20-12-22 18:40
 
따듯한 미소로 노숙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ノ
임대훈 20-12-22 17:09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박영미루치아 20-12-22 15:24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Stella 20-12-22 13:58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Foryou 20-12-22 11:32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Merry Christmas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슈퍼스타 20-12-22 10:1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러워요/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정석철 20-12-22 09:49
 
안녕하세요?
이제는 2020년도 며칠 남질 않았네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네요.
모두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우 20-12-22 08:0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철우 20-12-22 07:24
 
축 성탄*^^*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최혜진에밀리아 20-12-22 06:57
 
해피크리스마스!
처음 코로나19가 발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긴 싸움이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렵게 지내는 지금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성탄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분좋은날 20-12-22 00:34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신영호 20-12-21 23:03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민지 20-12-21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의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곽지훈다니엘 20-12-21 21:0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깨어 기다리는 대림!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2020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일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사람의 소중함을 너무 잊고 산것같아 후회됩니다.
내 귀와 머리를 괴롭히는 소리에서 벗어나 조용히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을때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별밤과 같은 평화로움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내일은 나에게 더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VIP손님들도 행복한 꿈꾸시고 감기조심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JULY 20-12-21 18:3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GLORY 20-12-21 17:2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ㅅ^
윤소현에스텔 20-12-21 15:49
 
+축 성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더 어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문선호야고버 20-12-21 13:51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eilyㅡJ 20-12-21 11:46
 
MERRY CHRISTMAS 따듯한 나눔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 겨울이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미애젬마 20-12-21 10:18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강수정 20-12-21 09:55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헌규 20-12-21 08:33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21 07:21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곽호민베네딕토 20-12-21 06:57
 
해피크리스마스!
대림4주일 묵상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따뜻한 소통, 배려는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두분이 계시기에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주보경엘리사벳 20-12-20 23:42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손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정재수 20-12-20 22:30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두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강현주 20-12-20 21:25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박사무엘 20-12-20 20:57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올 한해도 마지막 10일 남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1년에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성탄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현주클라우디아 20-12-20 19:39
 
서영남대표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많이 어렵고...
연일 한파에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어느덧 12월20일 대림 4주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ParkMateea 20-12-20 18: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이네요 ^_^*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서효정가밀라 20-12-20 17:30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해피바이러스 20-12-20 16:18
 
Merry Christmas !!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명불허전 20-12-20 15: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래서 참 귀한 교훈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임대호마태오 20-12-20 14:21
 
+축 성탄!!
시카코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아름다운 가족공동체... 교우촌입니다.
가슴벅찬 사랑의 나눔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손은실데레사 20-12-20 13: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송민우안토니오 20-12-20 12:58
 
Merry Christmas !!
문경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대림4주일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멘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아마릴리스 20-12-20 11:4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2020연말되세요.
Olga 20-12-20 10:5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성탄을 축하, 축복드려요💕 Merr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민정유스티나 20-12-20 10:18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D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하린 20-12-20 10:00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정미카엘라 20-12-20 09:07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리고
추운 겨울에 따뜻한 국물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최가영 20-12-20 08:24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동고동락 20-12-20 07:31
 
Happy Christmas!!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황보혜경보나 20-12-20 06:59
 
+축 성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상일안드레아 20-12-20 06:37
 
즐거운 성탄절되세요.
연일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