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29 06:13
12/29 고맙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439  






2020년이 지나갑니다.
코비드19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적같은 일입니다.

VIP 손님들께 실내에서 식사대접을 할 수 없어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대안으로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열고 거리의 손님들에게 어묵을 대접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국물만으로도 행복이 넘칩니다.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도 일시 문을 닫고, 민들레 카페도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틈히 옷을 나누고, 용돈을 지원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동네 아이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간식을 나누고, 저녁 밥도 나눠먹었는 데 코로나19 사태가 끝나고 일상이 다시 오길 간절하게 기다릴 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문을 닫았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모임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계속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스크와 세정제 그리고 쌀 나눔과 필요한 물품 나눔을 계속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위한 작은 파티도 함께 했습니다..  

두곳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장학사업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나보타스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었는데 강력한 봉쇄로 모든 것이 중단되고...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어려운 재소자들 후원과 출소한 형제들 돌봄은 비대면으로 편지, 전화 그리고 영치금 지원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의로비 지원도 있었고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은인들의 도움과 자원봉사로 이루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

오종훈가브리엘 21-01-14 20: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진성희소피아 21-01-10 19:56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삼척에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VIP 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VIP 손님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선아 21-01-10 00:0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재연가브리엘 21-01-09 22:37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소현 21-01-09 21:23
 
안녕하세요?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동식다니엘 21-01-09 20:4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께 사랑의 하트를 날려요.
두분을 위한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빛달빛 21-01-09 18:59
 
늘~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에 행복합니다✨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핑크퐁 21-01-09 17:26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소연미리암 21-01-09 15:42
 
진주에서 왕팬 새해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수백~수천명의 VIP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2021년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정원식요한보스… 21-01-09 13:57
 
Happy New Year!!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공동체, 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맛있는 생일떡 보냅니다.
Teresa 21-01-09 11:34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문희경에스텔 21-01-09 10:4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1-09 10:01
 
안녕하세요?
2020년도에도 민들레 공동체 나눔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다가오는 2021년 새해에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향기 21-01-09 09:20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우지원 21-01-09 08:50
 
안녕하세요?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드시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질 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오수연로사 21-01-09 06:48
 
연일 강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입니다 ^^
항상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함께하는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들이 따뜻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주하 21-01-09 00:57
 
반갑습니다.
♥ 민들레 소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정승호 21-01-08 22:43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8 21:31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거기에 김장까지 하셔서 맛난 김치에 추운 겨울을 위한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홍성창분도 21-01-08 20:4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손발이 꽁꽁 얼어버리는 이런 날씨에는
거리에서 날이 밝기만 기다리며 방황하는 노숙인들이 더욱더 생각납니다.
철없는 어렸을 때에는 오로지 내 성공과 부를 위해서 살자고 다짐했는데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욕심은 내 행복을 조금씩 갉아먹는 못된 놈(?)이구나...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군요. 늘 제가 가진것이 없다고 불평하다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 그리고 많은 노숙인들을 생각하면
저의 모든 불평과 불만들이 너무나 사치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이팅!
도지원가밀라 21-01-08 18:53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천사안젤라 21-01-08 17:3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LOVE 21-01-08 15:26
 
반갑습니다.
삭막한 시대를 사는 요즘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황지수 21-01-08 14: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민들레 식당의 문을 활짝 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두 추운 겨울 건강에 유의하시고 코로나에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정한 21-01-08 12:1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Celina 21-01-08 11:42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유미마리아네 21-01-08 09:58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우체통 21-01-08 08:07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영야고보 21-01-08 07:29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21-01-08 06:58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진태 21-01-08 00:30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께영광 21-01-07 22:17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찬우 21-01-07 21:31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국물이
추운 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우보니파시오 21-01-07 20:59
 
강추위 속 폭설인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입니다.
몇일전 mbc라디오를 듣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ARIA 21-01-07 18:34
 
♬~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호문쿨루스 21-01-07 17:46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되고
힘에 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모두 올해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최영야고보 21-01-07 17:00
 
추운 겨울이라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지만 하얀 눈이 내리니
그 모든걸 또 잊고 아이마냥 눈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도 추운 날씨이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1-07 16:24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이수호 21-01-07 15:5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마르첼라 21-01-07 11:43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iffany 21-01-07 10:29
 
민들레 도시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돈주고 사는것보다 훨씬 맛있어 보이는걸요~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성호 21-01-07 09:55
 
안녕하세요.
하얀 눈이 내려서 온세상이 하얀 눈세상입니다.
하얀 눈처럼 우리의 마음도 맑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민영 21-01-07 08:07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형식 21-01-07 07:36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민현주아델라 21-01-07 06:58
 
하얀눈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강추위 속 폭설이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럴 땐 마음도 더 꽁꽁 얼어버리지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 손길이 있기에 얼었던 마음이 따뜻하게 녹습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늘 감사와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그저 감사하는 마음밖에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성진 21-01-07 00:33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이선례 21-01-06 22:27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전종호 21-01-06 21:32
 
안녕하세요?
2021년 민들레 국수집 새해 시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주루치아 21-01-06 20:48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축복 가득한 시간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과
VIP 노숙손님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이 걸어왔을 긴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2021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용감한따루 21-01-06 18:52
 
화려함 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안의진리 21-01-06 17:19
 
>_<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소희안나 21-01-06 15: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2021년 신축년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대식안토니오 21-01-06 13:47
 
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고 정겹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하영자이레나 21-01-06 11:24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2021 새해를 여는 지금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Jjoo 21-01-06 10:56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성진 21-01-06 09:39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은서율리아나 21-01-06 08:41
 
2021년이 밝았는데도 작년과 크게 달라지는 건 없고
코로나 확산으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부터 북극 한파로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사랑의향기 21-01-06 07:30
 
언제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차주은미리암 21-01-06 06:57
 
안녕하세요.
2021년에 글을 처음남기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경은 21-01-06 00:34
 
작년에 이어서 새해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재 21-01-05 22:06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언제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조옥희 21-01-05 21:4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준아우쿠스티… 21-01-05 20:57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 제 마음속 깊이 민들레 국수집이 자리 잡고
있기에 매일 발도장 콩콩 찍으러 들어오게 되네요.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간을 채워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러블리윤 21-01-05 18:32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osemary 21-01-05 17:05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홍은희루시아 21-01-05 15:48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호민마태오 21-01-05 14:24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석파스칼 21-01-05 13:57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세상이 정말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깨닫고 반성해보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엔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미희아가다 21-01-05 11:39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뽀야y 21-01-05 10:5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김현주 21-01-05 10:10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새해가 되어 더 밝은 소식보다는 아직도 코로나 확산으로
우리 사회가 아직 불안합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1-01-05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강미정 21-01-05 07:2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Happy New Year !
천서진야고보 21-01-05 06:47
 
안동에서 왕팬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가족 생각도 하고 친구 생각도 하고,
가난한 이웃들 생각도 하면서 제 마음이 점점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이웃들이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야말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은 환하게 빛나나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미경수산나 21-01-05 00:19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조대진 21-01-04 22:33
 
안녕하세요?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함께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민희 21-01-04 21:1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04 20:2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안식처가 되는곳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남해연에스더 21-01-04 19:4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코로나19로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한 희망을 선물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aximus 21-01-04 17:14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진한 감동을 느끼고 마음이 겸손해지고 또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박소담올리바 21-01-04 15:39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나누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 마음의 벽이 높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눈다는게 이렇게 어려운데 서영남대표님은 어찌 이리 편안하게 잘하시는지요?
역시 킹.왕.짱 이십니다!! ^^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정혁시몬 21-01-04 13: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들이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신축년에도 응원하고 함께합니다.
BiBiAnA 21-01-04 11:45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러브리걸 21-01-04 10:39
 
⭐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나누는행복 21-01-04 09:53
 
안녕하세요?
2021년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민식 21-01-04 08:47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소라 21-01-04 07:26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정석안드레아 21-01-04 06:58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 겨울날 민들레수사님은 꽁꽁 언 우리들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기는 하나하나 읽어볼때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최미희 21-01-03 23:21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새해 인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박남길 21-01-03 22:19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초희 21-01-03 21:28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규준마티아 21-01-03 20:4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스위스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바쁜 생활에서 빠져나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들여다봅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제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이나 글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릴리스 21-01-03 18:53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여전히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께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올해로 민들레국수집 19번째 행진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oryou 21-01-03 17:10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서영젬마 21-01-03 15:37
 
Happy 2021 New Year!!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가난한 이들에게 늘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 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 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한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우석시몬 21-01-03 13:4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코로나19로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찾는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고향집입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몽키매직 21-01-03 11:28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주연멜라니아 21-01-03 10:52
 
(✿◡‿◡)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Happy New Year
박수아 21-01-03 10:0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작은 잔칫날이네요. ㅎㅎㅎ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새해에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별이빛나는밤 21-01-03 09:30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지난 성탄절에는 외로우실 손님들을 위해 작은 성탄 잔치도 열어주시고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정지석 21-01-03 08:47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유경로사 21-01-03 06:39
 
새해 인사드립니다.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낌없이주는나… 21-01-02 23:57
 
2021년 새해가 밝았네요.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 , 민들레 공동체는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배우며 따라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손님들과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박재열 21-01-02 22:03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2021년 새해 ,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정희 21-01-02 21:17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정영진도미니코 21-01-02 20:46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마음이 아프다가도, 안도가 들기도 하고,
참 많은 생각이 일어납니다..
3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코로나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그린나래 21-01-02 18:5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주고
매일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사랑을 배워갑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채민이만세 21-01-02 17:26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소연오틸리아 21-01-02 15:39
 
새해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도산루카 21-01-02 13:47
 
민들레수사님
행복 가득한 새해인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겨울철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2021년 새해 복 한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정한친구들 21-01-02 11:30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신축년 2021 새해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파이팅😃
오숙젬마 21-01-02 10:4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이미리 21-01-02 10:02
 
쌀쌀해진 날씨에 인사드립니다.
먼저 새해에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해피하우스 21-01-02 09: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삭막한 사회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한동근 21-01-02 08:2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신축년에도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안미향보나 21-01-02 06:57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호주시드니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그려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그 따스하고 감동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1년 365일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넣는 서영남 대표님께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믿습니다.
저도 늘 힘든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따스한 사랑의 몫을 해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늘 깨어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한철 21-01-01 23:12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3차유행으로 퍼져 나간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지만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나눔 잔치도 준비하시고 고맙습니다.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꿈꾸는나무 21-01-01 22:04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나눔을 모여서 다함께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거기에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는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시작되는 신축년에도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진수 21-01-01 21:19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주안젤라 21-01-01 20:48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신축년 새해가 밝았는데...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코로나로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과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bertㅡS 21-01-01 18:56
 
안녕하세요, 새해인사 드립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그런 분들을 섬겨 주시는
마음 너무 깊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제 안에 새기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겠습니다.
늘 평안하시라 응원합니다!
2021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문은숙골롬바 21-01-01 17:3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1-01 14:49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경희 21-01-01 13:07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상현 21-01-01 12: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신축년 희망의 새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APPYSTORY 21-01-01 11:45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Gardenia 21-01-01 10:37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2021년 한해도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사랑💛 응원합니다^^
정희엘리사벳 21-01-01 10:02
 
안녕하세요.
신축년 새해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찬 새해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이잠 새해를 맞이해
더 좋은 소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심재석 21-01-01 09:2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진아 21-01-01 08:51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민섭마티아 21-01-01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신축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웃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 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과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경수산나 21-01-01 00:50
 
2020년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신축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봉기 20-12-31 23:33
 
7년전 즈음 학교 교지편집 업무로 수사님을 인터뷰 한 후 수사님의 철학에 감동한 학생입니다. 언젠가 돈벌이가 넉넉해지면 큰 금액을 후원하고자 했으나 학업이 길어져 아직까지 힘드네요. 새해에는 작은 금액씩이라도 꾸준히 후원하겠습니다. 정부나 단체의 후원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닌 노숙자들의 자존심과 자립심을 함께 받쳐주려는 수사님의 철학이 널리 퍼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남진수 20-12-31 22:3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2020년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세요>^^<
김민주 20-12-31 21:15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민들레의 2020년 지내온 모습이 언제나 우리의
마음 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2021년에도 함께 하겠습니다.^^
안길호라파엘 20-12-31 20:4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20년 경자년 한 해 동안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주님의 은총안에서 헌신적인 사랑 나눔을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Happy New 2021 ~~ 파이팅!!
picana 20-12-31 19:50
 
(●'◡'●) 내일이면 2021년 새해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0-12-31 18:37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새해에도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내일이면 2021년 새해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행복한나날 20-12-31 15:4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어제 많이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2020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에 희망찬 소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배미현 20-12-31 13:23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와 함께 늘 기도하겠습니다.
공병호 20-12-31 12:11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유정데레사 20-12-31 11: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1년도 화이팅~ 건강하시길 손모아 빕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
박정호 20-12-31 10:00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미경모니카 20-12-31 09:09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바랍니다.
2021년 새해에도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식 20-12-31 08:31
 
2020년 올해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남궁재은리오바 20-12-31 06:4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언덕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올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우리도 함께 갑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박진우 20-12-31 00:23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LOVE 20-12-30 23:17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이 와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오히려 더욱 확산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수고하심에
2020년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종호 20-12-30 22:05
 
추운 계절이 오니 요즘은 한파가 몰아치듯 추운 날씨가 계속이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나영수산나 20-12-30 20: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많을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늘어납니다.
코로나19로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2021년도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바이올렛 20-12-30 18:46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코로나19도 종식되어 다들 건강한
모습들로 웃으며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Annunciata 20-12-30 17:04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기쁨 20-12-30 15: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지도 어언 15년이 넘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민들레 일기를 보고나야지 하루를 잘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너무 가슴에 와닿거나 좋은 구절이 있으면
적어서 책상 앞에 붙혀놓기도 한답니다 ㅋㅋ
힘든 이들에게 행복한 매일을 선물하기 위해,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은 나의 정신적 스승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꼭 건강하세요.
조기범루카 20-12-30 13:29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사랑으로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대표님은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허영숙도미니카 20-12-30 11:36
 
YouTube에서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선택할 것입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사랑나눔 그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착한지연이 20-12-30 10:5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듀 2020~ 또 추워지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혜진 20-12-30 09:48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춰진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12-30 08:25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은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단계가
올라가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속 진행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양은경 20-12-30 07:17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스티나박 20-12-30 06:48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2021년 새해 복 많이 빋으세요.
최민기 20-12-30 00:15
 
안녕하세요?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조마누엘 20-12-29 22:51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최미희 20-12-29 21:37
 
고맙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송민우안토니오 20-12-29 20:53
 
Happy New Year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유림에스텔 20-12-29 19:37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머지않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春연두 20-12-29 18:40
 
" Adieu 2020~ Hello 2021~ Happy New Year "
민들레국수집의 1 8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 동행입니다! 파이팅~
문지호글라라 20-12-29 17:34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박성훈헨리코 20-12-29 16:0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올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1년에는 마음먹은대로 일도 잘 풀리고,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쳐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수진루시아 20-12-29 15:51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자랑스럽습니다.
저와 가족 모두 응원하고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승범비오 20-12-29 14:27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미국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동참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홍찬호루카 20-12-29 13:39
 
반갑습니다.
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설명절날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님 아름답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연숙레지나 20-12-29 11:27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선영언니 20-12-29 10:43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조은정드보라 20-12-29 10:00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형식 20-12-29 09:1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조효정 20-12-29 08:05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 끝자락 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손잡고더블어 20-12-29 07:16
 
안녕하세요.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주유스티나 20-12-29 06:58
 
Happy New Year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올 한해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정욱시몬 20-12-29 06:3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3차 대유행 코로나19 확산세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매일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