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0 05:47
1/10 너무 너무 춥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78  

한겨울입니다.
처음 노숙하는 사람은 꽁꽁 얼어붙는 추위에 정신이 없습니다. 엄청 춥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어묵을 먹을 때 뜨거운 국물을 어묵보다 더 많이 찾습니다. 꽁꽁 언 몸을 가장 빨리 녹이는 것에는 뜨거운 국물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포장마차에서 어묵을 먹는 것을 우리 손님들은 겨울 맛이라고 합니다. 손님들이 어묵꼬치를 두세 개 먹고는 충분히 먹었다고 합니다. 남들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묵은 충분히 있으니까 맘껏 드셔도 된다고 하면 그제야 맘껏 먹습니다. 보통은 대여섯 개 먹습니다. 서너 분 정도는 열댓 개를 먹습니다.

고마운 분들이 어묵을 많이 보내 줍니다. 그런데 어묵이 크게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묵탕용과 볶음용입니다. 볶음용 어묵은 전분이 많아서 끓는 물에서 금방 불어 버립니다. 어묵탕용은 오래 끓여도 불지 않고 쫄깃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어떤 어묵을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볶음용은 도시락 반찬으로 하면 됩니다. 우리 손님들은 힘든 생활로 대부분이 치아가 부실하기에 부드러운 음식이 좋습니다.

이웃과 나눌 때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 14,13-14).

우리 어머니 시대에는 모두가 가난했습니다.  가진 것이 별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가난한 사람이 밥이라도 한 끼 먹을 수 없는지 물어보면 소반에 소박한 밥상을 차려서 대접하고는 했습니다.  대접하는 사람도 대접 받은 사람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으로 풍부해진 요즘에는 인정머리가 없어졌습니다. 쥐꼬리만큼 내 놓고는 로또 일등 당첨 된 것처럼 되돌려 받으려고 터무니없는 욕심을 부립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선한 사람들이 나누어 주는 옷에 기대어서 살아갑니다. 우리 손님들도 사람답게 입고 싶습니다. 노숙을 하게 되면 가진 것이라곤 입고 있는 것뿐이기에 얼마나 아껴 입는지 놀랄 정도입니다. 비가 오면 배고픔을 참고 비가 그치길 기다립니다. 옷이 젖으면 갈아입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 간절기에는 낮에는 더워도 밤에는 춥기에 두꺼운 옷을 신주단지 모시듯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전에 필리핀에 큰 태풍이 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필리핀에 헌옷을 많이 보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고마워하기는커녕 한국에서 보내오는 헌옷은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도저히 사람이 입을 수 없는 옷을 보내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재민들에게 옷을 나눌 때, 헌옷을 전달 받은 사람들이 제발 옷을 보내주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합니다. 쓰레기로 처리해야 하는 비용이 더 든다고 한탄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때는 내가 입을 것처럼 나누어야 합니다.

어떤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후원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천만 원을 후원하겠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인가 시설이므로 연말정산을 위한 소득공제 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세금 혜택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괜찮은데 몇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왜냐하면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매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해 주신 은인들과 후원물품과 총 후원금액을 올립니다.  단 개인별 금액은 올리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마리스텔라 21-01-20 11:39
 
v
스베덴보리 21-01-20 10:57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민식 21-01-20 10:00
 
추운 겨울이 오니 걱정이 더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보기만 해도 추웠던
몸과 마음이 녹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희 21-01-20 08:12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최영광 21-01-20 07:41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포장마차도 열어서 따뜻한 국물을 드실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문은주클라우디… 21-01-20 07:0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제가 살아온 5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6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민호 21-01-20 00:23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이 추운 겨울이 조금은 따뜻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1-19 22:46
 
민들레공동체의 힘은 삭막하고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모두 묵상집으로 엮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예림 21-01-19 21:3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승수미카엘 21-01-19 20:5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2021년에 글을 처음남기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노숙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바울리나 21-01-19 18:36
 
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Park하엘 21-01-19 17:12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최미영루시아 21-01-19 15:48
 
존경하는 민들레대표님!
가족이 뭔지... 남편과 아들 챙기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 몇 천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요즘 제 삶이 너무 평범하고 밋밋하다고 투덜투덜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최고!!
남도산루카 21-01-19 13: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19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내 청춘의 힐링캠프」라는 책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파이팅!
황보재인 21-01-19 11:39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haekyoung 21-01-19 10:24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송베드로 21-01-19 09:57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신연화 21-01-19 08:41
 
안녕하세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민규 21-01-19 08:00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현주크레센시… 21-01-19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평소 꿈이 대표님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것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지라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
그리고 남에게 피해을 안주었는지 또는 내 주위에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왔는지 다시한번 제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록 제가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가난한 이웃들을 더 생각하고 도우면서 사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박정원알베르토 21-01-19 00:32
 
안녕하세요?
추위가 몰려온다는 기사에 민들레 공동체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내가 아닌 가난한고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를
늘 듣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어떠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또 이루어나가시는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희 21-01-18 22:4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18 21:3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포장마차 소식이추운 겨울에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코로나19에 모두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정식마태오 21-01-18 20:59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오늘 아침 열심히 출근하는 길에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있더군요..
얼마나 감동적이고..
얼마나 뜨끔한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너무도 보고싶어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과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  화이팅!!
플로렌시아 21-01-18 18:37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엘로이x 21-01-18 17:20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노선숙소피아 21-01-18 15:49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편 '인간극장'을 3번이나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일기를 읽으니 '민들레 포장마차'를 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손님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부산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석도현야고보 21-01-18 13:53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로셀린 21-01-18 11:46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 오늘도 힘내세요~
요한마타 21-01-18 10:34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혜 21-01-18 10:01
 
밤새 하얀 눈이 내렸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린왕자 21-01-18 08:18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진호 21-01-18 07:51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혜정사라 21-01-18 06:47
 
오랫만에 찾은 내 마음속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숙손님들이 참 좋아할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파이팅!!
심진규 21-01-18 00:51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조선화 21-01-17 22:25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경호 21-01-17 21:34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진호빈체시오 21-01-17 20:51
 
함박눈이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존경하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에 유념하시고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파이팅!!
스텔라초이 21-01-17 18:56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함께 하지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HAPPYSTORY 21-01-17 17:1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혜선레베카 21-01-17 16: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저는 이번에 대학생이되는 어린 소녀랍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정수헨리코 21-01-17 13:48
 
코로나19로 삶에 지쳐 힘들 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사랑이 담긴 마음을 선물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추운겨울 감기 뚝 두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노숙손님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1-01-17 11:39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로제나나 21-01-17 10:56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민경희 21-01-17 10:14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거기에 포장마차를 여시고 따뜻한 국물을 대접하시니
풍경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빛과소망 21-01-17 09:43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늘 함께 응원합니다.♥
김남길 21-01-17 09:02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지난 성탄절에는 외로우실 손님들을 위해 작은 성탄 잔치도 열어주시고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박승희리디아 21-01-17 06: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이 자신이 가진 모습대로 피고 지고 흔들릴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의 필요를 채울 때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고!
최진알베르토 21-01-17 00:2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2021년 새해 ,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영토 21-01-16 22:4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박재훈 21-01-16 21:33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최란수산나 21-01-16 20:59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세상이 정말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깨닫고 반성해보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NAOMI 21-01-16 18:43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경군 21-01-16 17:2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01-16 15: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오현종안토니오 21-01-16 13:47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
LeeHwa 21-01-16 11:3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현숙티바 21-01-16 10:5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영희드보라 21-01-16 10: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정승환 21-01-16 09:16
 
쌀쌀해진 날씨에 인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수영 21-01-16 08:5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 주시고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정욱야고보 21-01-16 06:4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매서운 겨울바람이 씽씽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강수정 21-01-15 23:02
 
다시 추워진다는 뉴스에 마음은 무겁지만
이곳에 오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김정환 21-01-15 22:11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함께 모여서 나눔도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거기에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는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세아 21-01-15 21:24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창민안토니오 21-01-15 20: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매일 공짜로 귀한 나눔하시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와 모과차  보냅니다.
남지영루시아 21-01-15 19:58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선영언니 21-01-15 18:40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할렐루야 21-01-15 15:2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정호 21-01-15 14: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아 21-01-15 12:36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남궁민다니엘 21-01-15 11:17
 
안녕하세요.
처음 코로나19가 발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긴 싸움이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렵게 지내는 지금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차 참 소중합니다.
매일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강미카엘라 21-01-15 09:5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진 21-01-15 08:0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1-15 07:2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왕종명시몬 21-01-15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정애 21-01-15 00:24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01-14 22:1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경 21-01-14 21:3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정원식마태오 21-01-14 20: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신 손님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서원숙올리비아 21-01-14 18:56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Vision 21-01-14 17:10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9년째 행진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14 14:23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계속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정혁 21-01-14 13:45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KELLY 21-01-14 12:2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프란체스카 21-01-14 11:52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o^
Rainbow 21-01-14 10:37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바람개비 21-01-14 09:45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함께 하시는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신현수 21-01-14 08:01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기쁨 21-01-14 07:25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류화영사비나 21-01-14 06:49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 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남창석 21-01-14 00:29
 
반갑습니다.
어제는하얀 눈이 펑펑 내리고 영상 기온으로 조금 올라가서
한파가 물러가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2021년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지수 21-01-13 22:14
 
추운 겨울이 오니 한파가 아주 매섭게 춥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조금은 날씨가 풀려서 영상 기온이 되니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석훈 21-01-13 21:31
 
추운 계절이 오니 요즘은 한파가 몰아치듯 추운 날씨가 계속이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주동민이시도로 21-01-13 20:47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대표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임서현헬레나 21-01-13 18:52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이삭 21-01-13 17:04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조금 보냅니다! 늘 건강하세요 *^_^*
황수진데레사 21-01-13 15:36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주주클럽 21-01-13 14:23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유현아보나 21-01-13 11:49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InOck 21-01-13 10:17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D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진 21-01-13 09:55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1-01-13 08:00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경란 21-01-13 07:3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응원합니다.
신향래가브리엘… 21-01-13 07:0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많이 어렵고...
연일 강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하는일 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2021년 함께갑니다. 파이팅!!
아낌없이주는나… 21-01-13 00:2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전상철 21-01-12 22:46
 
오늘도 눈이 많이 내렸네요.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버린 것처럼 우리들이 사는 세상도
하얀 마음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믿음소망사랑 21-01-12 21:27
 
안녕하세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오대석도미니코 21-01-12 20:48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사는 일이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Hong연화 21-01-12 18:52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바이올렛 21-01-12 17:2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수연젬마 21-01-12 15:36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는데 전국적으로 노숙자들이 오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무관심이 그들을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워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오천명이라는 숫자에
'0' 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나갈텐데요...
저도 요즘 민들레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홍규태루카 21-01-12 13:47
 
참으로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강추위에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대접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 삶은계란, 컵밥등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와 가족들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임혜리소피아 21-01-12 11:50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노인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o(*°▽°*)o
지상에서 천국처럼... 응원합니다!
주연멜라니아 21-01-12 10:19
 
대표님, 사모님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배웁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박소현 21-01-12 09:4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주님께영광 21-01-12 08: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문상태 21-01-12 07:24
 
안녕하세요?
어느새 2021년 1월이 시작되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신유진미리암 21-01-12 06: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서영남대표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노숙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매일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예수 21-01-11 23:10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듬그셨네요.
역시 겨울 준비가 다 된거 같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수영 21-01-11 22:0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3차 확산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추운 겨울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마차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기적입니다.
장희진 21-01-11 21:3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정애연소피아 21-01-11 20:51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Tiffany 21-01-11 19:35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HAPPY BIRTHDAY 기쁜날~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추운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임선경루시아 21-01-11 15:29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10년동안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인성바오로 21-01-11 13: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멋집니다. 최고!!
베로니카사모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뽀야y 21-01-11 11:42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해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러운지 자랑스럽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설레이는하루 21-01-11 10:36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세분의 천사가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박민경 21-01-11 09:5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3차 유행으로 3단계로 가면 셧다운을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하게 녹여주시니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해피하우스 21-01-11 08:19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찬우 21-01-11 07:24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문지은클라우디… 21-01-11 06:57
 
베로니카사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대표님과 사모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구정에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박태선 21-01-11 0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2021년에도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소현 21-01-10 22:42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어묵도 함께 보냅니다.
happytree 21-01-10 21:18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려워졌지만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2021년 시작의 1월의 민들레 소식이 더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동준모세 21-01-10 20: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성희소피아 21-01-10 19:52
 
2021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래서 참 귀한 교훈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실비아a 21-01-10 18:35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달빛소나타 21-01-10 17:21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진성희소피아 21-01-10 16:54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춥고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기철베네딕토 21-01-10 15:47
 
스위스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에밀리아나최 21-01-10 14:16
 
온종일 눈이 세차게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파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고영재시몬 21-01-10 13:59
 
새해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유미란안젤라 21-01-10 11:48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생신 축하드려요♬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최준루치아노 21-01-10 10:53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그리고 어여쁜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강미정 21-01-10 10:01
 
추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포장마차도  여시고 많은 준비를 해주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김준혁 21-01-10 09:3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변함없는 나눔과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란 21-01-10 08:44
 
정말 계속되는 한파에 정말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이 됩니다.
그럼함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1-10 07:26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손발이 꽁꽁 얼어버리는 이런 날씨에는
거리에서 날이 밝기만 기다리며 방황하는 노숙인들이 더욱더 생각납니다.
철없는 어렸을 때에는 오로지 내 성공과 부를 위해서 살자고 다짐했는데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욕심은 내 행복을 조금씩 갉아먹는 못된 놈(?)이구나...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군요. 늘 제가 가진것이 없다고 불평하다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 그리고 많은 노숙인들을 생각하면
저의 모든 불평과 불만들이 너무나 사치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구동희올리바 21-01-10 06: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1-01-10 06:3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이 추운 계절에도 누군가는 배가 고파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키피믹스  보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