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09 02:32
2/9 서러워서 설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517  

고♡♡님(81세)께서 그동안 도시락꾸러미를 받으면서 모아둔 사발면 두 상자를 들고 오셨습니다.  

지난 번에 이어 두번 째입니다.

나이가 많으셔서 도시락 만으로도 하루 세끼로 나눠먹는 것이 충분하답니다. 

사발면은 모아서 더 배고픈 젊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가져 오셨습니다.

취직하려고 해도 이젠 받아주는 곳이 없답니다.

그러면서 고맙다고 박카스 한 통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러워서 설날이라 하나봅니다.

 

설날과 추석 당일에는 집에서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이번 명절에는 우리 집에서 만나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민들레 식구들이 이번 설날에는 손님들에게 도시락 꾸러미를 나눠주고 싶다고 합니다. 

차마 설날에도 도시락을 싸자는 말을 못 했는데 먼저 이야기를 해서 참 좋습니다. 

사실 명절 연휴는 노숙하는 이들에 제일 싫어합니다. 

무료급식소 문을 여는 곳도 없고 도시락을 나눠주는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 다음 날 손님들에게 어제 무엇 좀 드셨는지 물어봅니다. 

컵라면 하나 먹었다고 합니다. 

빵 하나 먹었다고 합니다. 

아예 굶었다고 합니다. 

 

이번 설날에는 우리 손님들에게 명절 음식까지 푸짐하게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 민들레 식구들도 전에 노숙할 때 정말 서러웠다고 합니다. 

 

올해 설날은 금요일인 2월 12일입니다. 

2월 10일(수)에는 손님들에게 미리 설날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면서 용돈을 주는 날입니다. 

필요한 옷과 운동화 그리고 침낭과 방한용품 또 핫팩도 나누어 드립니다. 

목요일만 쉬고, 설날에도 도시락을 나눠드립니다.

 

그리고 13일인 토요일부터는 정상으로 운영을 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서 온종일 어묵도 대접하고 컵밥도 나눕니다. 

우리가 조금만 이웃과 나누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피터 모린은 애덕 실천은 개인의 인격적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곽지훈안토니오 21-03-28 21:32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원혜정수산나 21-03-28 16:14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912
홍경희 21-03-03 09:27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영 21-03-03 08:08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혜연 21-03-03 07:20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진주클라우디아 21-03-03 06:48
 
여기는 미국 뉴저지 입니다.
어제 우연히 유튜브에서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무척이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주님을 향해 힘치게 달리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21-03-03 00:50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진수 21-03-02 23:34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조민희 21-03-02 21:52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우재현다니엘 21-03-02 20:46
 
반갑습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찾아 뵙겠습니다.
스텔라∴초이 21-03-02 18:59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ツ)/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Balthasar 21-03-02 17:24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애리미카엘라 21-03-02 15: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진 것이 없는데 나누라고 하고, 매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많이 가진 사람들이나 하는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진실된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한테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 것이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끝까지 사람을...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 사람들 안에서 사랑으로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득영바오로 21-03-02 13:49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릴리안 21-03-02 11:52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 감동!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함박웃음 21-03-02 10:15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마리아 21-03-02 09: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정진석 21-03-02 08:27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향순 21-03-02 07:33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만 있다면 정말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달은 가르침은
우리가 함께 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필시몬 21-03-02 06:59
 
사순제2주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 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성희 21-03-02 01:08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비를 재촉하는 비가 많이 내렸네요.
그만큼 봄이 어느덧 성큼 다가온거 같기도 하지만 날씨가 비와서
살짝 추워진 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전종호 21-03-01 23:11
 
고맙습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숲속마을 21-03-01 21:38
 
반갑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진정한 나눔의 길로 우리를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민희루시아 21-03-01 20:4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1-03-01 18:3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행복♧ 21-03-01 17:10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함께 하지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남규리아녜스 21-03-01 15:53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왕팬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서영남대표님의 항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무런 조건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노숙인들의 고향집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성민바오로 21-03-01 13: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사순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 명심하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혜숙마리아 21-03-01 11:39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o^~
미소도LTE급으로 21-03-01 10:5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강수정 21-03-01 10:02
 
안녕하세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3-01 09:1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포장마차 소식이 이제 봄비가 내리는
봄을 맞이하듯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코로나19에 모두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하민 21-03-01 08:4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철베네딕토 21-03-01 06:57
 
봄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꽃피는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김희진 21-03-01 01:09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합니다
정세진 21-02-28 22:4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 소식 글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민정 21-02-28 21:52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영훈그레고리… 21-02-28 20:49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내일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은혜로운 사순시기 보내세요.
황혜영가르멜라 21-02-28 18:53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1-02-28 17:20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고헤원비아 21-02-28 15:47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호철사도요한 21-02-28 13:59
 
안녕하십니까.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올리비아ª 21-02-28 11:45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유스티나 21-02-28 10:38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민경 21-02-28 10:0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희에스더 21-02-28 09:16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맛있는 어묵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웅 21-02-28 08:4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최헤진로사 21-02-28 06: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2월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불만.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경애 21-02-28 00:09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 관심 밖에서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민들레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진심으로 함께 응원합니다.♥
박정우 21-02-27 22: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몸과 마음을 녹여줄 포장마차도 여시고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미진모니카 21-02-27 21:31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장준하요한사도 21-02-27 20:58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이 전해주신 온기가 굉장히 아름다워서,
펑펑 울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온 노숙손님들도 처음에는 막연한 낯설음이 들었을테지만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과 대접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저 자신도 민들레수사님처럼 더 좋은 사람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 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21-02-27 18:36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 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
shyrilla 21-02-27 17:12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조현숙티바 21-02-27 15:49
 
안녕하세요.
오후에 시간내어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 무소유의 삶을 보면서
제가 살아온 인생이 "무의미하게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성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티목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께 고게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제 삶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 편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다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원석루치오 21-02-27 13: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별빛달빛 21-02-27 11:39
 
지금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주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21-02-27 10:4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강은경 21-02-27 10: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최진호 21-02-27 09:2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산들바람 21-02-27 08:18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2-27 06:57
 
오늘은 사순제2주일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정신적인 어려움 속에서
'나는 과연 제대로 인간의 길을 걷고 있는지' 등
많은 생각과 갈등 안에 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처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정미경 21-02-27 01:4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길 21-02-26 22: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정선경 21-02-26 21:51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허홍마르코 21-02-26 20: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삶에 희망을 가진 1人입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살면서 사기도 당하고 이런저런 상처를 받다보니 믿음도 즐거움도 없던 저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용기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봐도 봐도 또 보게 되네요. 
부자가 아니어도 남을 도울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셨어요.
가까우면 성큼 찾아가 뵙고 싶지만 부산에 사는지라 마음만 다녀갑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유나♥ 21-02-26 19:58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최종숙헬레나 21-02-26 18:46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김재하 21-02-26 15:14
 
반갑습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다희 21-02-26 13:33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새벽부터  준비하여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거기에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는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ovestory 21-02-26 12:12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필막시밀리아… 21-02-26 11:35
 
기쁨과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소식에 행복합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사순제1주일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1-02-26 10:10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베드로 21-02-26 08:05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최선미 21-02-26 07: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2-26 06:49
 
서울신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소식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박지우 21-02-26 01:1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진정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진호 21-02-25 23:04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숙 21-02-25 21:2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현종민세레자요… 21-02-25 20:5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어제 서울신문에 난 기사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일요일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참 놀랍습니다.
오도리코 21-02-25 18:47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carmela 21-02-25 17:03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강민경 21-02-25 15:5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25 14:15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희진 21-02-25 12:24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윤정희실비아 21-02-25 11:36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HyeoN 21-02-25 10:59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미희 21-02-25 10:20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나누는행복 21-02-25 08:45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임미정 21-02-25 07: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조영대마티아 21-02-25 06:57
 
서울신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소식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배연숙 21-02-24 23:42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잔치를 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박모건 21-02-24 22:14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희 21-02-24 21:23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허협바오로 21-02-24 20:58
 
안녕하십니까?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서울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한결같이 멈추지 않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숙가브리엘… 21-02-24 18:46
 
"서울신문에 난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수호천사 21-02-24 17:2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세상에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란골롬바 21-02-24 15:57
 
안년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늘 감동을 자아냅니다.
아마도 그건 모든 일에서 진실 된 사랑의 힘이
들어가기 때문일 거예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남해승다니엘 21-02-24 13:39
 
미국 네바다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생각하게 하고 좀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꽃피는 민들레 마을을 보면서 희망으로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angela 21-02-24 11: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임경아미카엘라 21-02-24 10:57
 
*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김진희 21-02-24 10:0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2021년이 되어도 코로나는 계속 되고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계속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늘 배우게 됩니다.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광석 21-02-24 08:10
 
안녕하세요?
겨울이 어느새 지나가고 조금씩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2021년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수 21-02-24 07:26
 
2021년이 되어 해가 바뀌어도 추운 날씨와
코로나는 아직도 계속 되고 있어서 어려움이 많을거 같습니다.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신현호루카 21-02-24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늘 아침 서울신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소식 보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3월에 군대에 가는 25살 청년입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연경 21-02-24 00:52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장기용 21-02-23 22:47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희진 21-02-23 21:5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신종우야고보 21-02-23 20:4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1 8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한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민들레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핑크퐁√ 21-02-23 18:53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송연두베르다 21-02-23 17:10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정은경보나 21-02-23 15:46
 
안녕하세요.
매서운 겨울바람이 씽씽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임준하f하비에르 21-02-23 13:57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Tiffany 21-02-23 11:38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몸 건강하세요.
박예슬로사 21-02-23 10:45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믿음소망사랑 21-02-23 10:02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희진 21-02-23 08:21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박재혁 21-02-23 07:19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산위의마을 21-02-23 06:57
 
사순제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삶을 되돌아보고 깨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을 VIP손님으로,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또한 빕니다.
김진숙 21-02-22 23: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좋은 영상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영규 21-02-22 22: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와 도시락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경희 21-02-22 21:34
 
안녕하세요?
어느새 2월도 지나 가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훅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우영성안토니오 21-02-22 20: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노숙손님들께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오숙젬마 21-02-22 18:36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v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선희마리엘 21-02-22 17:1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문경희로사 21-02-22 15:53
 
명동성당 신자입니다.
몇년 전 명동대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 실천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성훈안드레아 21-02-22 13:48
 
안녕하세요. 대표님!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의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너무 많은 이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희정노엘라 21-02-22 11:24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zabeth 21-02-22 10:58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송미경 21-02-22 09:39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박영규 21-02-22 08:45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듬그셨네요.
역시 겨울 준비가 다 된거 같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1-02-22 07:2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헤밍웨이 21-02-22 06:5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시지요~
위기의 코로나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추위도 추위지만 가난한 이들에게 도시락 나누어 주시리랴
필요한 물품 나누어주시고, 이야기 들어주시리랴..
하루종일 일하시는 수사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이렇듯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함은 바로 한결같은 사랑의 실천이 아닐까요.
지친 제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시원한 오아시스입니다.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나눔 천사'로서의 몫을 멋지게 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김선희 21-02-22 00:0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배진문 21-02-21 23:07
 
반갑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주희정 21-02-21 21:36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조현필알렉산델 21-02-21 20: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올해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평화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기도합니다.
1년 365일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등불을 밝혀온 지 벌써 1 8년째...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셔주는 단비처럼 사랑과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바울라 21-02-21 18:26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소윤 21-02-21 17:0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홍수미알비나 21-02-21 15:49
 
안녕하세요!!
늘 회사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정신없이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세상사에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내 배우자와 자식만이 아닌
세상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이며 힘든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웅안드레아 21-02-21 13:5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제1주일 묵상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 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고승연미리암 21-02-21 11:39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Victoria 21-02-21 10:5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주고
매일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사랑을 배워갑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정민호 21-02-21 10:1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따뜻한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봄이온다 21-02-21 09:40
 
2020년도는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이다혜 21-02-21 08:5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명기심바올리나 21-02-21 06:47
 
오늘은 사순제1주일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나눔을 알게해 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내 이웃 보기를 네 몸 같이 하라는 까닭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상혁 21-02-21 00:36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오니 확산이 되어 더 걱정이 많고 불안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며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민들레향기 21-02-20 23:5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현 21-02-20 21: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백호찬도미니코 21-02-20 20: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시는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교우촌입니다.
마리스텔라 21-02-20 18:41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gnes 21-02-20 17:2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차미경이사벨라 21-02-20 15:37
 
뒤늦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합니다.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안다고 하신 말씀.... 공감이 갑니다.
다 그렇진 않지만 있는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이 왜 어려운지
이해를 못하는경우도 있거든요.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신현우스테파노 21-02-20 13:59
 
안녕하십니까.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손안의진리 21-02-20 11:4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anselmo 21-02-20 10:39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수정 21-02-20 10:0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1-02-20 08: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재현 21-02-20 08:01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안선미요셉피나 21-02-20 06:57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듣고 있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부터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내일 민들레 국수집에 친구들이랑 함께 도시락 나눔 봉사갈게요.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도 준비해서 갑니다.
최진혁 21-02-20 00: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다가오는 2021년 새해에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갈매기의꿈 21-02-19 23:1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호 21-02-19 22:0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드시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질 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철우다미아노 21-02-19 20:47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더 큰 세상으로의 나눔을 실천하시고 계신
서영남대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진심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지금 3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홀씨되어..
조연경유스티나 21-02-19 19:5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플로리타 21-02-19 18:36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전해리 21-02-19 14:40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를 처음 알게 되었네요.
17년간 이끌어오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언제나 감동입니다.
늘 변함없는 실천과 깨달음을 우리에게 일깨워주시는
그 모습을 닮아 저도 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으니 모두
건상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19 13:22
 
♥ 민들레 소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배민지 21-02-19 12:13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2-19 11:25
 
코로나19로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행복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지현 21-02-19 10:49
 
반갑습니다.
겨울이라 하얀 눈이 내리고 노숙하시는 분들이 더 추울까봐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 무엇보다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향기 21-02-19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식당의 문을 활짝 여는 날까지 모두 힘을 내세요.
문정혁 21-02-19 07:33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윤소영사라 21-02-19 06:5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모토로 삼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재석 21-02-18 23:34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해피하우스 21-02-18 22:45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21-02-18 21:1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대건안드레아 21-02-18 20:57
 
여기는 동경입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이혜리소피아 21-02-18 18:46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황보재인 21-02-18 17:09
 
민들레국수집의 19년째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강수정 21-02-18 15:5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함께하는세상 21-02-18 13:13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경희 21-02-18 12:21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용수마테오 21-02-18 11:47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오경숙아녜스 21-02-18 10:34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이재혁 21-02-18 09:56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하나 21-02-18 08:12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재형 21-02-18 07:26
 
추운 겨울이라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지만 엊그제 하얀 눈이 내리니
그 모든걸 또 잊고 아이마냥 눈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도 추운 날씨이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황보혜경로사 21-02-18 06: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미국 시카코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아름답습니다.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과 민들레표 도시락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갑니다. Fighting~!
홍성호 21-02-17 23:2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늘 변함없이 새벽부터 준비하여 주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강산 21-02-17 22:15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최선미 21-02-17 21:23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박병주노엘 21-02-17 20:59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민들레수사님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코로나19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은 노숙 손님들이 식사하러 오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토요일 20일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부산어묵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볼빨간오춘기 21-02-17 18:35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MARIA 21-02-17 17:02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수정보나 21-02-17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꽁꽁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녹아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감사드립니다.
현성민세례자요… 21-02-17 13: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오늘 아침 KBS 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행복한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휠링이되며 행복한 마음에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로제나나 21-02-17 11:40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조현숙티바 21-02-17 10:29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happytree 21-02-17 09:51
 
언제나 함께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강미라 21-02-17 08:46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늘 따뜻함이 느껴져서 감동을 받습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광규 21-02-17 07:34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은영수산나 21-02-17 06:4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손발이 꽁꽁 얼어버리는 이런 날씨에는
거리에서 날이 밝기만 기다리며 방황하는 노숙인들이 더욱더 생각납니다.
늘 제가 가진것이 없다고 불평하다가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과 많은 노숙인들을 생각하면
저의 모든 불평과 불만들이 호화스러운 사치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럴때마다 늘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힘을 내며 살아갑니다.
내가 가진것이 없다고 느껴도 어느순간 그 보다 더 큰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느님이
항상 곁에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고, 또한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베드로 21-02-17 0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우리 21-02-16 22:58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김희수 21-02-16 21:40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따뜻한 국물을 드실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김태규요셉 21-02-16 20:3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피터팬a 21-02-16 19:12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성은철다미아노 21-02-16 15:48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쩌다 한끼 굶어도 어지럽고 배고픔에 쓰러질 것 같은데
'노숙인들이 느끼는 배고픈 고통은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가슴 한켠이 무거워지더군요.
그런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늘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노지영미리암 21-02-16 13:5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Liliosa 21-02-16 11:46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안녕하세요 21-02-16 10:39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김민재 21-02-16 10:0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진주 21-02-16 08:51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이상훈 21-02-16 07:4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카르페디엠 21-02-16 06:58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수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배정혜엘리사벳 21-02-16 00:3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유동욱 21-02-15 22:54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나눔 항상 응원합니다.^^
이승희 21-02-15 21: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권준석사도요한 21-02-15 20:5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미란에스더 21-02-15 18:3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인스티즈 21-02-15 17:12
 
⭐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서경철바오로 21-02-15 15:47
 
민들레수사님 왕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코로나시대 불안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로즈마리장 21-02-15 13:56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로렌스 21-02-15 11:35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은빛에딧™ 21-02-15 10:5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 행복하세요~
이민주 21-02-15 10:23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재혁 21-02-15 09:48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준비를 하시는
일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포장마차 소식이 추운 겨울에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코로나19에 모두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찬미예수 21-02-15 09:0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산위의마을 21-02-15 06:49
 
고맙습니다.
하하하 호호호 허허허....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얼굴을 마주보며 웃는 모습은 서로를 향한 몸짓이며
멋진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수사님을 만나 삶의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희망'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많이 응원할게요.
노숙인들의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파이팅!
이미경수산나 21-02-15 00:31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2-14 22:46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장윤희 21-02-14 22:02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상진요아킴 21-02-14 20:59
 
세상에 주님 닮은 사랑을 퍼뜨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따스한 사랑과 기도가 담긴 민들레 국수집만 훈훈하네요.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사람향기나는 삶을 살겠다고 했었는데
자꾸만 바라는게 많아지고 욕심도 늘어만 가고 약속을
가벼히 여기고 소홀히 하게 되는 저를 보면서 과연 제가
'사람향기' 나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하셨어 더 바쁘실텐데..
늘 가난한 이웃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Siana 21-02-14 18:42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하쿠나마타타 21-02-14 17:1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송태호시몬 21-02-14 15:39
 
민들레수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왔습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마을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내일 보냅니다.
최모란바울라 21-02-14 14:58
 
호주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의 포장마차 멋집니다. 파이팅!
민들레사랑 21-02-14 13:4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에델바이스 21-02-14 11:28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2-14 10:35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철호 21-02-14 10:06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최선미 21-02-14 08:59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용준다윗 21-02-14 06:4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오랫만에 찾은 내 마음속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한 삶을 배웁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김희진 21-02-14 01:39
 
민들레 나눔으로 명절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손님들을 보니 정말 고맙습니다.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지현중 21-02-13 22:58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수아 21-02-13 22:02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설날에도 작은 잔치도 열어주시고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서준하마태오 21-02-13 20:57
 
여기는 맥시코입니다.
TV를 통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 이웃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한 후원을 하지 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배워,
힘든 이웃분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지희스텔라 21-02-13 18:39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로맨틱Honey 21-02-13 17:12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소연루시아 21-02-13 15:46
 
진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수백~수천명의 VIP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신명근야고보 21-02-13 13: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멋진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올해도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 대표님
한지율도미니카 21-02-13 12:35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D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사님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ichaela 21-02-13 11:43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2-13 10:29
 
설날 연휴가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 , 민들레 공동체는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배우며 따라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별이빛나는밤 21-02-13 10:0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2021년 새해 ,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애엘리사벳 21-02-13 09: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즐거운 설날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이향올리바 21-02-13 06:57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2-13 00:23
 
설날 연휴에 인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2-12 22: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하나 21-02-12 21:49
 
민들레 공동체 모든 식구들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길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최용택제날도 21-02-12 20:5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설날에 세배 올립니다.
예전에는 명절하면 정말 가족끼리 다들 함께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서로 바쁘다보니 그런 것도 없어진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저 또한 이번 설 명절에 고향집에 내려가지 못했네요.
명절 연휴에는 그동안 놓치고 있던
민들레 일기를 보는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해피해피한 설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수사님을 위한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LiraMae 21-02-12 18:3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사님들 행복한 설날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1-02-12 17:24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박남진 21-02-12 14:49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김영미 21-02-12 13:55
 
안녕하세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 도시락에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민호 21-02-12 13:02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현정글라라 21-02-12 12:1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가족님들 설날 명절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ლ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UFINA 21-02-12 11:48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안상혁 21-02-12 10:2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나눔의기쁨 21-02-12 09:5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손님들과 모두 따뜻한 명절,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남상현 21-02-12 09:10
 
안녕하세요?
즐거운 설날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효숙리디아 21-02-12 06: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때문에 저는 아쉽게도 시골집에 내려가지 못해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이렇게 찾아왔네요.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사랑이 부럽습니다.
페이스북을 보면 설날에도 노숙인들을 위한 잔치를 하신다니 놀랍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최진알베르토 21-02-11 23:40
 
반갑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미 21-02-11 22:26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촤영호 21-02-11 21:5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고혜란엘리사 21-02-11 20:48
 
맥시코시티에서 설날 인사 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Rainbow# 21-02-11 18:56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모두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최v디모테오 21-02-11 17:12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손영철 21-02-11 14:30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해피하우스 21-02-11 13:49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1-02-11 13:00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uㅡvin 21-02-11 11:5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파이팅🙌
소화데레사 21-02-11 10:37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설날 명절 되세요
올해도 몸 건강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김찬우 21-02-11 10:09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어제 많이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다가온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도 모두가 따뜻함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박해리 21-02-11 09:4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정진수 21-02-11 08: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설날에도
따뜻함을 나누는 명절을 보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징금다리 21-02-11 06:49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마음을 얻고자 인사드립니다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시간을 후회없이 잘 보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잘 되지 않네요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아낌없이 잘 보내는 법을 배우고자 홈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소영 21-02-10 23:31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설날에도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재원 21-02-10 22:52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숙카타리나 21-02-10 21:40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설날이 바로 코 앞인데 모두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나눔을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현민라우렌시오 21-02-10 20: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vip손님들
즐거운 설 잔치 준비하시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사랑을 전하는 고향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설날에 쓸 떡국떡 보냈습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맘마미아 21-02-10 18:39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날 명절 되세요!
ZEORGIA 21-02-10 17:13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사랑💛 응원합니다^^
임민주글라라 21-02-10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산타루치아 21-02-10 13: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설날에 VIP손님들께 대접할 떡국떡 50키로 보냅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사랑천사 21-02-10 11:28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수 21-02-10 09:46
 
곧 설이 다가오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2021년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날에도 손님들과 모두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날개없는천사 21-02-10 08:0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2021년이 되어도 코로나는 계속 되고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계속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늘 배우게 됩니다.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구정에도 손님들과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경희 21-02-10 07:30
 
추운 계절이 오니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문지환프란치스… 21-02-10 06:59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희망소리입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숙 21-02-10 00:43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다가온 설에도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이광재 21-02-09 23:00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희망 가득한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차종숙 21-02-09 21:52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하청일안젤로 21-02-09 20:47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코로나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설날 찾아뵙겠습니다.
Assunta 21-02-09 18:53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바울리나 21-02-09 17:2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빨간우체통 21-02-09 16:07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 민들레모임 입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날선물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박진다니엘 21-02-09 15:48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포장마차에 필요한 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손은혜마틸다 21-02-09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2021년 시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있었고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올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우리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구정날 맛있는 찹살떡해서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행복세상 21-02-09 11:34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지현정♥디모테… 21-02-09 10:5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몸 건강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엄지공주 21-02-09 10:18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민철 21-02-09 09:42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유스티나 21-02-09 08:31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차진태 21-02-09 07:24
 
안녕하세요?
구정이 다가오니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걱정이 되었는데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문유경로사 21-02-09 06:59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우 21-02-09 06:17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며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