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3-30 05:52
3/30 민들레국수집 열여덟 해를 보내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765  

2003년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어느새 만으로 열여덟 해가 흘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토록 오랫동안 할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저 조금 하다가 문을 닫을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돈이라곤 삼백만 원이 전부였습니다. 다음 달에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가진 것도 없고 예산도 없고 또 예산을 확보할 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하지 않는다. 후원회라든가 하는 조직도 만들지 않는다. 부자들이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안 받는다고 다짐했습니다. 피터 모린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다시 말씀하신 것처럼 이웃을 돕는 일은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문턱에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다가 손님이 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국수 한 그릇 대접할 뿐이었지만 손님들은 국수 한 그릇에 고맙다고 합니다. 달걀프라이 하나에도 행복해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먹을 쌀도 떨어질 때도 있었고, 내일 끓일 국거리로 콩나물조차 없던 때도 있었습니다. 멀리서 쌀 한 포 어깨에 메고 오는 후원자가 그렇게나 고마울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동태머리를 얻어서 꽁꽁 언 동태머리 살을 발라서 국을 끓인 적도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식탁 하나에 간이의자 여섯 개가 전부인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에서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손님들을 대접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 꼴찌부터 대접했습니다. 꼴찌부터 대접하면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손님들이 서로 배려하고 돌봤습니다. 금세 모두들 배부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작은 것에도 고마워 어쩔 줄 모릅니다. 풋고추 하나, 삶은 계란 하나에도 기뻐합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 행복해 합니다. 놀랍게도 고마워하면서 삶이 변했습니다. 월 십만 원짜리 작은 방 하나만 있어도 노숙에서 벗어나서 살아나는 기적을 봤습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십니다. 우리 손님들께 좋은 것을 아낌없이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십여 년을 보냈습니다.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의 집, 출소자를 위한 겨자씨의 집,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옷가게, 어르신 민들레국수집으로 작게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2011년부터는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장학금을 나누는 조그만 일들을 시작하다가 2014년에는 마닐라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에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새로 꾸미고, 민들레 꿈 공부방을 옮겼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어서 이제는 제대로 운영할 수 있으려니 했습니다만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16년은 민들레국수집이 절체절명의 해였습니다. 박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음해로 민들레국수집은 문을 닫아야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결국 2017년 1월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는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아주 조금만 있어도 살 수 있습니다. 겨우겨우 우리 손님들 대접을 하면서 필리핀에도 아주 작은 곳이지만 두 곳에다가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2019년 3월에는 제 나이 만 65세가 되었습니다. 기초노령연금을 받게 되었다고 가족에게 이야기했더니 축하의 박수를 칩니다. 민들레국수집 살림 형편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되도록이면 고기반찬을 좀 더 해드리자 마음먹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덮쳤습니다. 우리 손님을 대접할 길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는 도시락을 드리면서 노숙 손님들의 버팀목이 되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도시락꾸러미를 챙겨드리고 계절이 바뀌면 필요한 옷을 나눴습니다. 놀랍게도 지금껏 우리 손님들께 마스크도 매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데 도시락 외에는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포장마차를 생각해냈습니다. 손님들을 실내에 맞이하지 못하면 우리 손님들처럼 실외에서 대접을 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도시락꾸러미를 나누고 천막을 치고 그곳에서는 어묵을 대접하고 뜨거운 국물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컵밥까지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열여덟 해 동안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당한 사람의 이웃이 되어준 것처럼 말입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 40).


조장혁마르코 21-06-07 21:28
 
안녕하세요? ^^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교사로서의 부족한 부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오상민 21-04-17 00:33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언제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함꼐하는세상 21-04-16 23:15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홍지수 21-04-16 22:26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박경수요한사도 21-04-16 20:47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남선녀 21-04-16 19:53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박기영레온시아 21-04-16 18:3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LOVE 21-04-16 15:1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4-16 14:26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강지연 21-04-16 13:10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노금자비아 21-04-16 11:0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올립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김병철 21-04-16 10:2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민경숙 21-04-16 09:19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석진 21-04-16 08:0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경일야고보 21-04-16 06:59
 
유튜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꽃을 아름답다 칭송하지만
정작 꽃이 피는 과정을 지켜본 이는 많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꽃은 사람의 눈을 피해 천천히 피어나기
때문이지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도 꽃과 같습니다.
어느 한순간 만들어 진곳이 아니라 19년의 시간동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고의 노력으로 꽃피운 곳이니까요.
그 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수영 21-04-16 01:02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이경희 21-04-15 22:47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김베드로 21-04-15 21:30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최기석비오 21-04-15 20:58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내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봉사가겠습니다.
박소정도미니카 21-04-15 18:4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즐거운우리집 21-04-15 17:29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주민재 21-04-15 16:03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예수사랑 21-04-15 14:55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강성진 21-04-15 12:43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희정아녜스 21-04-15 11:35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JULY 21-04-15 10:59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선희마리아 21-04-15 10:16
 
무엇보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박유찬 21-04-15 08:04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밖에서 추위에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바람이분다 21-04-15 07:26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정은에스더 21-04-15 06:47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1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1 8년 동안의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의 영성으로
겸손하게 응답하는 한마음의
민들레 가족이 되고자 두 손 모웁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가난한 이웃에겐 기쁨을 드리고자 다짐하고 다짐하며
푸른 하늘을 향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구미숙 21-04-15 01:16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 지난 시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광호 21-04-14 23:2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4-14 21:5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나경일펠릭스 21-04-14 20:49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피투게더 21-04-14 18:52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힘내세요!
손유정로사리아 21-04-14 17:45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축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김슬기 21-04-14 15:03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병호 21-04-14 14:2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모습 덕분에 저두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선희 21-04-14 13:17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소금인형 21-04-14 11:50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ZEORGIA 21-04-14 10:39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남성진 21-04-14 09:45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이유진마리아 21-04-14 08:07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4-14 07:2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주엘리사벳 21-04-14 06:57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곽동연 21-04-14 00:41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영희 21-04-13 22:24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대진 21-04-13 21:45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상바오로 21-04-13 20: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19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쓴 책을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짱이엄마 21-04-13 18:3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주희플로라 21-04-13 17:10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에게 사랑나눔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비비안나 21-04-13 15:48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족이 뭔지... 남편과 아들 챙기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 몇 천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요즘 제 삶이 너무 평범하고 밋밋하다고 투덜투덜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세규사도요한 21-04-13 13:59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꽃이 만발하는 봄이오니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도현주체사리아 21-04-13 11:42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 담아 축하드립니다 ★
Annunciata+ 21-04-13 10:57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희 21-04-13 09:39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찬 21-04-13 08:25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지연 21-04-13 07:30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마승철비오 21-04-13 06:4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살아온 6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5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미희 21-04-13 00:10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우 21-04-12 23:08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러브스토리 21-04-12 21: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몸과 마음을 녹여줄 포장마차도 여시고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영진야고보 21-04-12 20: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권시영수산나 21-04-12 18: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오리온★ 21-04-12 17:10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카르페디엠 21-04-12 16:3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방금 KBS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행복한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힘과 희망을 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지영리디아 21-04-12 15:59
 
봄비가 내리는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추은호다니엘 21-04-12 13:48
 
안녕하십니까.
유튜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노숙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VIP 손님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윤설아스텔라 21-04-12 11:3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내사랑뿡주 21-04-12 10:5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공지연 21-04-12 09:46
 
봄비가 내리려 하는지 날씨가 흐립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항상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영광 21-04-12 08:3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장석주베네딕토 21-04-12 07: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민들레 18주년 잔치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ㅎㅎㅎ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박선주에스텔 21-04-12 06:48
 
민들레 국수집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회사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정신없이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세상사에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내 배우자와 자식만이 아닌
세상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이며 힘든 아이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힘든 사람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4-12 01: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4-12 00:00
 
민들레 잔치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잔치 소식은 기쁘고 즐겁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김소연 21-04-11 23:13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신철빈첸시오 21-04-11 20:5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힘든 사람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아죠"
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 21-04-11 18:3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로즈마리 21-04-11 17:10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코로나19라는 공포가 느껴지는 세상에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수진에스더 21-04-11 15:58
 
부산 광복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과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요즘 베스트셀러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안성준비오 21-04-11 13:47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며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소정도미니카 21-04-11 12:09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Balthasar 21-04-11 11:24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두분을 존경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 몸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4-11 10:30
 
반갑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lovestory 21-04-11 09:5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철우 21-04-11 08:47
 
봄이 와서 따뜻한 주말아침 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문유경안젤라 21-04-11 06:59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해바라기 21-04-11 01:0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이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정혜선 21-04-10 23:4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꽃과나비 21-04-10 21: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상훈안드레아 21-04-10 20: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부활 8부 축제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양소희로웰 21-04-10 18:49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거운우리집 21-04-10 17:1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고진우마태오 21-04-10 15:3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몇년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원리디아 21-04-10 13:58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19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준다니엘 21-04-10 11:36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Teresa 21-04-10 10:49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정재진 21-04-10 10:02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지수 21-04-10 09:25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전국을 다니시며 교정사목에도 힘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경민 21-04-10 08:3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새 18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그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문창우다미아노 21-04-10 06:58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덧 18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랍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행복한 소식들이 잔뜩 저도 행복합니다. 
가난하지만,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들과 희망찬가를 같이 부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의식주를 해주시는 많은 일들에 경의를 표합니다.
인간에게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이 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안에 싱싱하게 뛰는 따뜻한 박동을 확인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한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호산나찬양 21-04-10 00:07
 
반갑습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21-04-09 22:4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상현 21-04-09 21:18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승희글라라 21-04-09 20:4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1 8년동안 그곳에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으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염정섭다니엘 21-04-09 19:52
 
✔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대구아줌마 21-04-09 18:3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LOVE 21-04-09 16: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우리 사회가 조금은 나아지리라 생각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이제는 봄이 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지훈 21-04-09 14:4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문소라 21-04-09 13:14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꼐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네요.
감사합니다.
최영훈클라오 21-04-09 11:06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죽하드립니다.
듣고 또 들어도 알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잘 보지 못해
마음의 문을 닫고 산 세월이 너무 길었습니다.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가난한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하느님 말씀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4-09 09:34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지수 21-04-09 08:27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4-09 07:30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윤혜영로사 21-04-09 06: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보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행복으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4-08 23:48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희영수산나 21-04-08 22:39
 
여기는 동경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남준미카엘 21-04-08 21: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서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Dolorosa 21-04-08 19:28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황보재인 21-04-08 18:06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4월1일 민들레 국수집 생일이였죠~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4-08 15:42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듯 계절은 바뀌어 가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고 있어서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김경아 21-04-08 14:31
 
따뜻한 봄날씨로 계속 되어진 요즘에
민들레 공동체에 기쁜 소식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최진알베르토 21-04-08 12: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잔치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언제나 노숙인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새벽부터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주은안젤라 21-04-08 11:40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8주년 축하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Robbin 21-04-08 10:57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 기분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올려주신 인간극장 다시보기 감동으로 봅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려요!
늘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나는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응원합니다.
한재영 21-04-08 0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바람이분다 21-04-08 08: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과 함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의 이웃을 위해서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은 나보다 다른 이들에게 나눔을 생각하며
깊은 깨달음을 받는 시간인 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김예솔 21-04-08 07:32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하영요셉피나 21-04-08 06:4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서대표님을 만난 후
제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그리보았다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은총입니다.
1 8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정 21-04-08 01:51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가 18주년이 되어 잔치를 열고
함께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병주 21-04-07 23:44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에는 손님들을 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필요함을 알아서 채워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섬세함에 또 감동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민주 21-04-07 21:21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정해성다니엘 21-04-07 20:59
 
유튜브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너무 대단한 일을 하십니다.
어떠한 일을.... 그것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하는 일을 1 8년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 1 8주년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끝이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 8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짱!
찾아뵙지 못해. 이렇게나마, 감사편지를 쓰고 생일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백수진미카엘라 21-04-07 18:45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KONA 21-04-07 17:10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남은주로사 21-04-07 15:37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더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출근길 축 쳐진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얼마전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이였나봐요.
뒤늦게 알게되어 이렇게 축하 인사드리는 점 송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풀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 밖에 없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사랑,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두분의 밝은 웃음을 보면 마음까지 해피해피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근수야고보 21-04-07 13:59
 
민들레 국수집 19년의 행진 축하드립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천쌀 100키로 보냅니다.
스베덴보리 21-04-07 11:42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 축복 합니다~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DIRECTORS 21-04-07 10:25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할렐루야 21-04-07 09:39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민지 21-04-07 08: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난 겨울에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위해 꾸준히 교정사목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신영호 21-04-07 07:30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이 시작되고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이 되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훅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민정클라우디아 21-04-07 06:57
 
민들레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쓰셨는지
매우 잘 아는 독자로써, 두분을 영원히 응원하고 싶습니다.
부활8일 축제잔치 함께 축하드립니다.
행복의열쇠 21-04-07 0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추운 겨울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마차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할  기적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박재현 21-04-06 23:38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김경아 21-04-06 21:4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그 수고에 힘입어 따뜻한 봄이 오고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박민석비오 21-04-06 20:5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와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꽃이 활짝핀 민들레동산에서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동아리친구들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열여덟살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세상 21-04-06 18:3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스위티 21-04-06 17:1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혜영에스텔 21-04-06 15: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아주 잘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언제나 일상의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민들레마을 이야기 고맙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서대표님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사랑이 정말 빛이납니다.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동사무엘 21-04-06 13:5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유튜브 레전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감사인사 왔어요.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너무 축하드립니다.
Camila 21-04-06 11:35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좋은소식 21-04-06 10:49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영애에스더 21-04-06 10:2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사랑의향기 21-04-06 08:17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껏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해주시고 나눔을 진행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주은혜 21-04-06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영훈클라오 21-04-06 06:57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1-04-06 00:2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그 나눔을 계속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18주년 민들레 잔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민주 21-04-05 23: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신현호 21-04-05 22:08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사회는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2021년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KELLY 21-04-05 20:46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안젤라☆ 21-04-05 19:20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찬바람에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박은철사도요한 21-04-05 18:3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은나래로사 21-04-05 15:5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활 8일 축제 월요일 인사올립니다.
부활은 발을 씻기시는 낮음을 철저히 살려고 할 때,
갈갈이 찢기듯한 '버림받음'의 밤을 통과해야만
체험될 수 있는 새벽의 말간 기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무지 감각을 뛰어넘어야 하는 신앙의 어려움을 아시고 성체성사를 남겨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키신 하느님의 놀라운 영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가운데 머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생일떡 보냅니다.
정요한보스코 21-04-05 13:49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너무 뜻깊고 큰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마을처럼 하루하루가 기적일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DIVA 21-04-05 11:36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_^*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은빛에딧™ 21-04-05 10:52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임미정 21-04-05 10:0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18주년이 되어 잔치가 열렸네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18주년이란 긴 시간을 언제나 한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주신
그 사랑과 나눔에 그저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김찬우 21-04-05 08:15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05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홍지윤노엘라 21-04-05 06:57
 
부활 8일 축제 월요일 인사올립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참나눔과 참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끊임없이 나누며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현호 21-04-05 00:4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꿈꾸는나무 21-04-04 22: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전국에 있는 제소자분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주님께영광 21-04-04 21:32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민수다니엘 21-04-04 20:57
 
예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가난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 부활의 뜻이
얼마나 기쁘게 임하고 있을지 저는 알 것 같습니다.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라면
언제나 부활의 기쁨속에 사는 것이라 믿을 수 있는 삶은 정말로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빕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쥬피터 21-04-04 18:45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전은경마가르타 21-04-04 17:02
 
대표님,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유승범마르코 21-04-04 15:38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상희오틸리아 21-04-04 13:59
 
"거룩하다 부할이여!
기쁘도다 알렐루야!"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NAOMI 21-04-04 11: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퀴나스 21-04-04 10:3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
꽃피는봄 21-04-04 10:32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이 되어서 잔치를 하네요.
모두 축하합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수고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박진철 21-04-04 10: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정혜영 21-04-04 08: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제소자분들을 늘
챙기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고현주사비나 21-04-04 06:5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가 알차고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호산나찬양 21-04-04 00:24
 
민들레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를 처음 알게 되었네요.
18주년간을 이끌어오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언제나 감동입니다.
늘 변함없는 실천과 깨달음을 우리에게 일깨워주시는
그 모습을 닮아 저도 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으니 모두
건상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김대진 21-04-03 23:14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강민경 21-04-03 22:08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나상호미카엘 21-04-03 20:57
 
+.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합니다.
함께할수록 더욱 행복한 민들레마을 사랑의 나눔....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최예슬로사 21-04-03 18:29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Happy Easter *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리며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essi 21-04-03 17:05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모두의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허정애실비아 21-04-03 15:4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이라도
아름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이 참으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흔한 진리를 민들레공동체에서 다시금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홀씨로 또 한 자락 삶을 배웁니다.
나눔을 보면서 저도 주위의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성균사도요한 21-04-03 13:57
 
시애틀 왕팬 인사올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가족 모두에게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부활절 주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러블리윤 21-04-03 11:3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고귀한Camila 21-04-03 10: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혜엘리사벳 21-04-03 10:19
 
반갑습니다.
먼저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길을 돌아보니 더욱 더 감동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노숙하시는 분들이 더 추울까봐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 무엇보다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lovestory 21-04-03 09:5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김재혁 21-04-03 09:0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민수연가브리엘 21-04-03 06:59
 
성토요일 함께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우리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들이 함께 만들은 부활계란 보냅니다.
미리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심규섭 21-04-03 01:21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추운 겨울에 안성맞춤인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에는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이제는 봄이 왔으니 더 반가운 소식, 기쁜 소식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문소윤 21-04-02 23:15
 
반갑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할렐루야 21-04-02 21:3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손정우맛세오 21-04-02 20:49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열여덟번째 생일이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주간 금요일 잘 보내고 있습니다.
오는 4월4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박은희세실리아 21-04-02 19:57
 
축" 18주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피노키오 21-04-02 18:20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축하+축복 합니다. 1 8년의 기적같은 일들.. 큰 감동이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남진석바오로 21-04-02 15:48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 수있어 감사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4-02 14:16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4-02 12:44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찾아오니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생일이 어제였네요.
멀리서나마 축하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주필루카 21-04-02 11:49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 편지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내년에 귀국하면 1달에 한번씩 설걷이 봉사 하겠습니다.
그래도 홈페이지에서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성주간 금요일 잘 보내고 있습니다.
오는 4월4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이미나 21-04-02 10:15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이었는데 하루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ㅏㄷ.^^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4-02 08:2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정 21-04-02 07:33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은희파비올라 21-04-02 06:57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 8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는 4월4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 여러분에게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진호 21-04-02 01: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미희 21-04-01 23:32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남진수 21-04-01 22:14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8주년 민들레의 생일을 촉하합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민경미 21-04-01 21:2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손상우시몬 21-04-01 20:49
 
서영남대표님께 축하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함께 나눈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직접 실천하기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밥 한그릇이 아니라
사람 대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진정으로 나눔을 배웠습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리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Butterfly 21-04-01 18:54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조미란안나 21-04-01 17:29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21-04-01 16:07
 
반갑습니다.
어느새 봄이 찾아오고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맞이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김지석 21-04-01 15:4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의
18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지영희 21-04-01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강주연글라라 21-04-01 11:5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mariel 21-04-01 10:36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호산나찬양 21-04-01 09:41
 
민들레 국수집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해오심에 무엇보다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1-04-01 08:19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추위에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김민재 21-04-01 07:20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소영비비안나 21-04-01 06:59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기쁜 마음에 축하인사 드리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대전 시청직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행진 기대하겠습니다.
최세미 21-04-01 01:47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식 21-03-31 23:5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어느새 민들레공동체가 18주년이 되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최나은 21-03-31 21:1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민들레 생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최기훈마태오 21-03-31 20:48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희망찾기 21-03-31 18:39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축하합니다. 파이팅!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Assunta, 21-03-31 17:1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희망과 감동이 느껴집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오유림가밀라 21-03-31 15:57
 
방금 유튜부 인간극장 레전드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왕팬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1 8년 동안 한결같고 변함없이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처음과 같은 모습 그대로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차별없는 사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8살 생일떡값 보냅니다.
고현승루카 21-03-31 13: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 8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승희에스더 21-03-31 11:2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연재 21-03-31 10:08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광재 21-03-31 08:52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18주년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효민 21-03-31 07:32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18주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유희정크레센시… 21-03-31 06:47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도 1 8년이란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서경화 21-03-31 00:3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18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동안의 시간동안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동재바오로 21-03-30 23:03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생일이 곧 다가오네요.
지금껏 해오신 변함없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말그대로 우리에게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1-03-30 21: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형석라파엘 21-03-30 20:46
 
방금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놀랍습니다.
소중한 사랑을 기꺼이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내일 18주년 생일축하 케익 보냅니다.
오미희글라라 21-03-30 19: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놀랍습니다.
소중한 사랑을 기꺼이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올리비아ª 21-03-30 18:42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Fabiola 21-03-30 17:5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남주혁스테파노 21-03-30 16:3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지금이 있기까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섬김과 봉사의 정신이 계셨고 또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많은 사랑을 주고 계시는
세 천사분의 마음이 "굶주리고 헐벗은 이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것이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생일케익 준비해서 찾아뵐게요.
공미란올리바 21-03-30 15:28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 8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민들레국수집 1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내일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박진토마스 21-03-30 13:50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주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가난한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서효정가밀라 21-03-30 11:4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시아 21-03-30 11:09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 축복 드립니다 >
맘마미아 21-03-30 10:37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어린왕자 21-03-30 09:20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어느새 18주년을 맞이한다는 사실이
새로운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시작한 길이
그렇게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끌어오심에 존경합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우현 21-03-30 08:19
 
18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오신 길,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꿈바라기 21-03-30 07:4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세린사라 21-03-30 07:15
 
민들레국수집이 어느덧 1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진호그레고리오 21-03-30 06:5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민들레마을 18주년 축하드리러 갈게요.
조영신수산나 21-03-30 06:2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 성주간 화요일 묵상하며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생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