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17 06:19
4/16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36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에도,  엄청난 사고를 당할 때에도,  죽음을 맞는 순간에도, 남을 돌보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이반 일리치).

 

삼년 전 어느 날입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장성 성 글라라 봉쇄 수녀원에서는 매년 수녀원 수입의 십일조를 우리 사회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종교 불문하고 한 곳을 찾아서 아무런 조건 없이 나눈답니다. 올해는 감옥에 갇혀있는 분들 중에서 가장 가난한 분들과 나누고 싶다면서 민들레국수집에서 그 일을 대신해 달라고 하십니다. 수녀원 십일조를 한꺼번에 보낼 수도 있고 매달 보낼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매달 주시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부터 내년 1월까지 1년 동안 매달 70-80만 원 정도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광주대교구 유지재단 이름으로 보낼 것이고 답신은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봉쇄수녀원이라서 어려운 일을 대신해 달라고 부탁해서 미안하답니다. 사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는 돈이 절실합니다. 감옥에 갇혀 있어도 돈이 없으면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외부에서 돈을 보내주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필요한 돈을  마련하는 일은 정말 힘듭니다. 제가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들은 이야기로는 한 달 내내 돈 있는 사람의 빨래를 해 주면 오천 원 정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한여름에 같은 방에 있는 사람에게 부채를 부쳐주면 벌 수 있는 돈이 오천 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옥에서는 그 일마저도 거의 없습니다. 돈이 없으면 돈 있는 사람보다 몇 배나 더 혹독한 감방생활을 해야 합니다.

 

데레사 자매님이 전남 함평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습니다. 거의 십몇 년 만입니다. 여든 일곱의 할머니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만나고 싶어서 오셨답니다. 앞으로 아들에게 받는 용돈을 아껴서 매달 십오만 원을 보내시겠다고 합니다. 감옥에 있는 어려운 이들에게 써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연도나 한 번 해 달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 때는 편안하게 하늘로 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삼십 여 년 전입니다. 영등포구치소에서 천주교 예비신자 교리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때 만난 형제의 어머니입니다. 갇혀있는 아들이 천주교를 믿는다고 하니까 당신도 천주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아들은 빈첸시오, 어머니는 데레사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빈첸시오는 모범수로 7년의 감옥생활을 잘 보내고 모범수로 가석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사회에서 가정을 꾸리고 사업도 제대로 꾸려가고 있습니다. 아들이 잘 살게 된 것은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과 보살핌 덕분인데도 데레사 할머니는 제가 도왔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십오 년 전에 서울구치소에서 만난 제노비오 형제는 지금까지 무기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교도소 밖에서도 갇혀 있는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기약 없는 감옥생활에 큰 힘이 됩니다. 아주 작은 도움을 줄 뿐이었는데도 고입검정고시, 대입검정고시 그리고 두 개의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기술도 열심히 배워서 기능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작년에는 외부 병원에 나가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데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은 건강보험이 안 됩니다. 그리고 수술비용은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데 이백만 원이나 모자랍니다. 그 돈이 마련되어야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다급했던지 저에게 빌려달라고 합니다. 감옥에서 벌어서 갚겠다고 합니다. 감옥에 있는 공장에 출역해서 일하면 한 달에 십만 원 정도의 상여금을 받는 데 그걸로 몇 년이라도 걸려서 갚겠다고 합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을 받아서 이백만원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잘 받았습니다. 제노비오 형제가 얼마 전에 국가로부터 재난지원금을 받았다면서 그걸 전부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왔습니다. 노숙하는 분들에게 맛있는 고기반찬을 해 드리라고 합니다. 또 이 이야기를 들은 고마운 분이 오십만 원을 후원해 주시면서 이십만 원은 제노비오 형제에게 나머지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면 좋겠다고 합니다. 전에는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우편환으로 보낼 때에는 영치금 만원을 보내는데 수수료가 이천 오백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개인별로 가상계좌가 있어서 돈을 보내는 것이 아주 편합니다. 제노비오 형제에게 이십 만원을 보내고 최고수(사형수를 최고수라고 합니다) 두 명, 무기수 여덟 명에게 삼만 원씩 보냈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는 작은 돈이라도 체감 금액이 사회보다는 열 배는 더 될 것입니다. 지난번에 법무부로부터 교정대상 자애상을 받았습니다. 상금이 오백만 원입니만 세금을 제하고 삼백구십만 원을 받았습니다. 이 상금을 경북북부교도소의 돈이 거의 없는 재소자 형제들 백삼십 명에게 삼만 원씩 나눠드렸습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이런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그 돈을 더 어려운 이웃들과 나눈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코로나 19 때문에 손님들에게 도시락꾸러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싸기 시작하면 오전 10시쯤 준비가 끝납니다. 손님들도 10시쯤이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습니다. 차례로 줄을 선 경우에는 무조건 꼴찌부터 나누기 시작합니다. 줄을 서지 않으니 자연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됩니다. 그러면서 손님들은 자유롭게 어묵과 어묵국물로 언속을 달랩니다. 대부분 오전 11시에 나누는 도시락을 받아가지만 시간을 맞추지 못한 손님들을 위해 오후 4시까지 봉사자들이 기다리면서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눠드립니다. 어느 누구도 늦게 왔기 때문에 도시락이 떨어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손님들 중에는 자폐 장애가 있는 이십 대의 아들과 함께 도시락을 가지러 오는 엄마와 아들 손님이 있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오후 한가한 시간에 늦게 왔습니다. 아들이 간혹 발작을 하는 바람에 늦었다고 합니다. 도시락을 챙겨드렸습니다. 마침 그때 후원자 자매님이 달걀과 쌀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급히 물건을 내려놓고는 바쁘다면서 서둘러 떠났습니다. 엄마와 아들 손님도 떠났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원자 자매님이 급하게 다시 왔습니다. 엄마와 아들 손님에게 조그만 도움이나마 주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 멀리 가지 못했으니까 급히 저쪽으로 따라가면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후원자 자매님이 뛰어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지갑을 다 털어서 주고 왔답니다. 이제야 마음이 편하다면서 떠났습니다. 후원자 자매님이 떠난 후에 엄마와 아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돈을 삼십만 원을 내어놓습니다. 자기는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고마운 사람들 덕분에 모자라지 않게 도움을 받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받은 돈을 다시 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이미 떠났고 찾을 수 없다고 했더니 그럼 민들레국수집에서 좋은 일에 써 달라고 합니다.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삼십만 원을 받아서 아들에게 과자를 사 주라고 오만 원을 드렸더니 받습니다. 

 

할아버지 손님(81세)이 그동안 도시락꾸러미를 받으면서 모아둔 사발면 두 상자를 들고 오셨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나이가 많으셔서 도시락만으로도 하루 먹는 것이 충분하답니다. 사발면은 더 배고픈 젊은이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욕심이 거의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욕심 많은 부자처럼 축적할 줄을 모릅니다. 제발 더 드시라고 강권을 해도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이 먹어야 한다면서 양보하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코로나 19로 난리가 나기 전에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 사이에는 언제든지 두세 번 와서 드셔도 됩니다. 몇 번을 밥과 반찬을 더 드셔도 좋습니다. 제발 좀 더 드시라고 애원을 하다시피 사정해도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양보하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상만 씨는 오랫동안 병치레를 하는 아내를 돌보다가 돈 한 푼 모아놓지 못했습니다. 아내가 하늘나라로 가고 난 후에는 보증금 없이 월 15만원을 내고 여인숙에서 삽니다. 여인숙 주인이 많이 깎아 준 것입니다. 예순이 넘은 된 몸이라 막노동판에서 일거리를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달 내내 돈을 모아도 방세내기도 부족합니다. 처음에 민들레국수집에 오셨을 때는 얼마나 미안해 하던지요. 당신보다 더 배고픈 사람이 먹어야 하는데 뺏어먹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손수레를 끌고 고물을 줍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온종일 손수레를 끌고 골판지도 줍고 병도 줍습니다. 하루에 칠팔천 원을 번다고 합니다. “상만씨, 주인이 없을 때 슬쩍 돈 되는 물건도 집어넣고 그래야 돈을 벌지요.” “남의 것에 손을 대는 것보다 굶어 죽는 것이 나아요.” 정색을 하면서 말합니다. 여인숙 옆방에 사는 사람들이 굶고 있으면 함께 민들레국수집에 옵니다. 그리고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배려를 해 주는 모습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후원을 하더라도 소득공제를 받기위한 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조건도 없이 도와줍니다. 어느 날 쌀과 과일을 배달 오신 분이 말합니다. 어떤 멋진 여자 분께서 민들레국수집에 배달해 달라고 부탁하셨답니다. 한사코 이름도 알려주지 않으시고 배달을 부탁했답니다. 배달 오신 분이 말합니다. 좋은 사람들 덕분에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하십니다.

 

아마 십년 전의 어느 여름 날 이야기입니다. 제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동인천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10만원을 직접 드리고 왔다. 실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민들레국수집은 큰 힘이 되었다. 무료로 얼마든지 먹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여느 식당 밥과 달랐다. 가정에서 먹는 느낌이었다. “ 트위터에 올라온 글입니다.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들 중에는 조금만 도와드리면 살 수 있을 것 같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더 신경을 써서 대접해드립니다. 그런데 참 희한합니다. 제가 신경 써서 대접해 드린 분들 중에는 나중에 인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저 습관적으로 대했던 분들이 제 얼굴을 붉히게 만듭니다. 한 번도 따뜻한 눈길마저 주지도 않았던 분들인데도 어느 날 찾아와서 인사합니다. 트위터에 올라 온 글처럼 말입니다.  며칠 전에 어떤 분이 찾아와서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점잖게 생긴 분입니다. 누군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봉투를 내밀면서 “제가 가장 어려울 때 따뜻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합니다. 엉겁결에 봉투를 받았습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만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우리 VIP 손님인 영두씨가 받는 것을 포기했었던 임금을 다행스럽게 받게 되었다면서 십분의 일인 이십만 원은 당신보다 어려운 사람들 몫이라면서 내어놓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탁이라면서 들어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저와 민들레 식구들에게 한 턱 내고 싶다면서 횟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우리 VIP손님께 생선회를 대접을 받았습니다. 영두 씨는 막노동을 해서 벌면 십분의 일은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 몫이라면서 한 해에 몇 차례는 민들레국수집에 나눠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있는 화수 자유 시장은 옛날에는 장사가 잘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시장 안에 가게가 있는 분들도 장사가 안 되어서 큰길에 좌판을 펴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생선을 사고, 채소를 사면 덤을 얼마나 많이 주시는지 가격을 알지 못합니다. 생선을 선물로 주실 때도 좋은 것만 주십니다. 김장할 때쯤이면 담아놓으신 젓갈을 아낌없이 선물해 주십니다. 내년에도 젓갈 담아서 주신다고 합니다. 채소도 팔 수 있는 것인데도 아낌없이 나눠주십니다. 가난한데도 얼마나 마음들이 넓은 분인지 놀랍습니다. 흥남상회 아주머니와 김포야채 아저씨는 배추나 상추가 비싸면 제가 사러 가도 팔지 않습니다. 싸고 맛있는 것만 골라서 듬뿍 주십니다. 그러면서도 당신 살기가 어려워서 도와주지 못한다고 미안 해 합니다. 그러니 부자가 되기는 틀렸습니다. 

 



조장혁마르코 21-06-07 21: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유튜브 동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스포츠마케팅 석사과정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제가 속한? 스터디구룹에서 봉사활동을 가려고 합니다,
일단 저희는 온라인에서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저희 스터디 구룹입니다.
저희는 한 기수 당 20여명이 교육을 받고 5주 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되면 교육비중 조금 기부를 할려고 합니다.
6월20일 일요일 봉사활동도 하고 후원금도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인원은 6명정도 될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5-09 01:12
 
민들레 공동체 어느새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상훈 21-05-08 23:54
 
요즘 날씨가 봄인데 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은 황사가
너무 심해 뿌연 하늘이 계속되었네요.
하지만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김희정 21-05-08 21:48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늘 어버이 같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규리안젤라 21-05-08 20:5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함박웃음 21-05-08 19:27
 
대표님, 어버이날 감사인사 드려요~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nemia 21-05-08 18:56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어버이날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갈소원마리아 21-05-08 15:3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어버이날 인사올립니다.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백종우안토니오 21-05-08 13:48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내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봉사가겠습니다.
마르첼라 21-05-08 11:36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두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김희진올리바 21-05-08 10:59
 
어버이날 입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김현숙 21-05-08 10:2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18주년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늘 어버이와 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품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곽경일 21-05-08 09:44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이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버이와 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위한
나눔으로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숲바람꽃 21-05-08 09: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1-05-08 06:5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어버이날 민들레수사님께 인사올립니다.
그동안도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난한분들의 어버이가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기적이 가득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저도 그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skyblue 21-05-08 00: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혁수 21-05-07 22:0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향해 열려 있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5-07 21:29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 봄인가 싶더니 이제는 조금있으면 여름이 오려는지
날씨가 살짝 더워지고 있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민광호다윗 21-05-07 20:3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바이러스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는 책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박혜리엘리사벳 21-05-07 19:47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동동이네 21-05-07 18:59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내일은 5/8 어버이날입니다. 마음에 어버이인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최선미 21-05-07 15:36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별이빛나는밤 21-05-07 14:0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추운 겨울에는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또한 더욱 감동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9년 행진을 늘 응원합니다.^^
아연에스더 21-05-07 13:30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송태신루카 21-05-07 11:29
 
5월 가정의 달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각나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내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두분께 보냅니다.
민들레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미숙 21-05-07 10:00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현태 21-05-07 08:0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계속되어지는 코로나로 점점 더 지치고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일곱색깔무지개 21-05-07 07: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1-05-07 06:59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어버이날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1-05-07 00:0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함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조민호 21-05-06 22:37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잔치를 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지연에스더 21-05-06 21:42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정욱시몬 21-05-06 20:38
 
성모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AlbertㅡS 21-05-06 18:49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조금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방은희플로라 21-05-06 17: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문성미 21-05-06 16:18
 
가난한 분들이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들과 나눈다는 글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개인의 행복이 소중한만큼, 이웃과 더불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이~
정애엘리사벳 21-05-06 16:1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유상철 21-05-06 14:07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이현주 21-05-06 13:2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더니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JUMI 21-05-06 11:36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되고
힘에 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희주가타리나 21-05-06 10:42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5-06 09:55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21-05-06 08:07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구지석 21-05-06 07:2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함은정글라라 21-05-06 06:37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참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1-05-05 23:49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계속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서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형알베르토 21-05-05 22:51
 
반갑습니다.
거리 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김수정 21-05-05 21:34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문철안드레아 21-05-05 20:59
 
듣고 또 들어도 알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잘 보지 못해
마음의 문을 닫고 산 세월이 너무 길었습니다.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가난한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하느님 말씀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시나브로 21-05-05 18:26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여전히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께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감동합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osaria 21-05-05 17:0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양소연노엘라 21-05-05 15:3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유투브에서 감동으로 보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공철토마스 21-05-05 13: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주혜영체사리아 21-05-05 11:49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1-05-05 11:2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Jessica 21-05-05 10:37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5-05 09:20
 
안녕하세요?
어느새 5월이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어린이날이라 민들레 식구들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찬우 21-05-05 08: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난 겨울에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조현숙안젤라 21-05-05 06:59
 
여기는 동경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최지혜 21-05-05 01:24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향기 21-05-04 23:10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조선화 21-05-04 22:2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그 수고에 힘입어 따뜻한 봄이 오고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서상범티토 21-05-04 20:47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방글이 21-05-04 18:52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
안수희마리아 21-05-04 17:04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요즘처럼 어려울때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모두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Keily 21-05-04 15:2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도희세실리아 21-05-04 13:48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햇살엄마 21-05-04 11:37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이민정 21-05-04 09:5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해피써니 21-05-04 09:10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김민주 21-05-04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찬호시몬 21-05-04 06:59
 
여기는 미국 뉴저지 입니다.
어제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무척이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주님을 향해 힘치게 달리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혜영 21-05-04 00:2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그 나눔을 계속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18주년 민들레 잔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21-05-03 22:4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오영애 21-05-03 22:02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마정훈비오 21-05-03 20:58
 
오월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가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은 내가 안주(安住)해야 할
땅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 드립니다^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고 새로운 생명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한소정바울라 21-05-03 18: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바이올렛 21-05-03 17:02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소희비비안나 21-05-03 15:37
 
안녕하세요. 대표님!
항상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안길호파스칼 21-05-03 13:58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모란 21-05-03 11:45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주은혜 21-05-03 10:2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곳곳이 문을 닫고 어려운 시기 입니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노숙인들을 위해 정말 문을 닫지 않고 유일하게
끊임없이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속되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퍼져나가서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나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허찬진 21-05-03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03 07:2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18주년이 되어 잔치가 열렸네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18주년이란 긴 시간을 언제나 한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주신
그 사랑과 나눔에 그저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박도현가브리엘 21-05-03 06:59
 
5월 성모성월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언제나 제일 행복하세요?라는 질문이 바보 같음을 알게 됐습니다.
행복은 우리 주변에 그냥 널려있기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느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항상 욕심을 가지고 무언가를 가지기위해서 열심히 살았는데
'나눔'이 오히려 더 큰 것을 되돌려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말이나 생각보단 실천하겠습니다.
그 시작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VIP손님들에게 조금씩 해보려구요!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영애 21-05-03 00:2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진수호 21-05-02 22: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그동안 18주년의 모든 나눔에 감사드리며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미선에스더 21-05-02 22:0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전국에 있는 제소자분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나호민루카 21-05-02 20:59
 
동경 왕팬 인사드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들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5월8일 어버이날 민들레국수집 찾아 뵙겠습니다.
Victoria 21-05-02 18:3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축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홍진희릿다 21-05-02 17:10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공수레공수거 21-05-02 15:53
 
5월 성모성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참 멋집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 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동우야고보 21-05-02 13:47
 
미국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천사 21-05-02 11:35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박승희보나 21-05-02 10:5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임수정 21-05-02 10:20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재 21-05-02 09:48
 
민들레 소식에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LOVE 21-05-02 0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던 노숙인들을
챙기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나연수젬마 21-05-02 06:47
 
5월 성모성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이병찬 21-05-02 00:5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의 나눔❤️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에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happyhouse 21-05-01 22:10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강지호 21-05-01 21:29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홍기철파스칼 21-05-01 20:5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힘든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그 분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꼭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서윤주엠마 21-05-01 18:35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Jessica 21-05-01 17:41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빛내주세요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힘내세요!
곽지훈야고보 21-05-01 16:09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연로사 21-05-01 14:27
 
은혜로운 성모성월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사랑은
가난한 이들에게 위로가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심정은리디아 21-05-01 13:53
 
안녕하세요.
세종시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우리도 함께 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shyrilla 21-05-01 11:46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주마리아 21-05-01 10:5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정재진베드로 21-05-01 10:31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 오고 어느새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 코로나 시대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에 무엇보다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두 늘 동참하겠습니다.
고원희 21-05-01 09:29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주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진철 21-05-01 08:5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가운데 어느새 5월의 첫날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5월 첫날 아침에「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홍수미요셉피나 21-05-01 06:59
 
오월 성모성월
가난한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혁 21-04-30 23:31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이혜인 21-04-30 22:25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준수 21-04-30 21:47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윤혜란비아 21-04-30 20:59
 
시카코 왕팬 인사올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윙크토끼 21-04-30 19:3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레인보우A 21-04-30 18:40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박호근 21-04-30 15:2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수경 21-04-30 13:54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4-30 12:2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민성주노엘라 21-04-30 11: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4월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불만.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남지현 21-04-30 09:54
 
민들레 공동체가 어느새 18주년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를 열어 주시고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일수 있게 하시는 그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예수사랑 21-04-30 08:33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진영 21-04-30 07:2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주이사벨라 21-04-30 06:47
 
봄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이 전해주신 온기가 굉장히 아름다워서,
펑펑 울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온 노숙손님들도 처음에는 막연한 낯설음이 들었을테지만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과 대접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저 자신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좋은 사람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 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남윤희 21-04-30 00:38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이성민 21-04-29 22:1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성진 21-04-29 21:30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1-04-29 20: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저녁에 시간내어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 무소유의 삶을 보면서
제가 살아온 인생이 "무의미하게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성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티목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께 고게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제 삶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 편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다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노엘라Q 21-04-29 18:46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Alice 21-04-29 17:1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창립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경숙 21-04-29 15:39
 
고맙습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1-04-29 13:5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미희 21-04-29 12:20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한승우시몬 21-04-29 11: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꽃보다란주 21-04-29 10:3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꿈 21-04-29 09:45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리며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지혜 21-04-29 08:10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김경호 21-04-29 07:20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주비아 21-04-29 06: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여러 가지 정신적인 어려움 속에서
'나는 과연 제대로 인간의 길을 걷고 있는지' 등
많은 생각과 갈등 안에 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힘을 받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처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1-04-28 23:52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박남진 21-04-28 22:4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이지현 21-04-28 21:2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도현요아킴 21-04-28 20:38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삶에 희망을 가진 1人입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살면서 사기도 당하고 이런저런 상처를 받다보니 믿음도 즐거움도 없던 저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용기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봐도 봐도 또 보게 되네요. 
부자가 아니어도 남을 도울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셨어요.
가까우면 성큼 찾아가 뵙고 싶지만 부산에 사는지라 마음만 다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하영자이레나 21-04-28 18:5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스베덴보리 21-04-28 17:10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 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두분을 존경합니다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모두 코로나19 조심~ 몸 건강하세요~
윤나영수산나 21-04-28 15:49
 
유투뷰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대표님과 베로니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진그레고리오 21-04-28 13:38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THESS 21-04-28 11:47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1-04-28 10:53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4-28 10:29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숲향기 21-04-28 08:1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은혜 21-04-28 07:22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최연수루시아 21-04-28 06:59
 
반갑습니다!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이지현 21-04-28 00:12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1-04-27 23: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재 21-04-27 21: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박 21-04-27 20:46
 
축" 18주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kimsook 21-04-27 18:24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행복전도사 21-04-27 16:5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한애라 21-04-27 14:18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정수 21-04-27 13:37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정요셉 21-04-27 12:42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정은희마르티나 21-04-27 12:06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NATHALIE 21-04-27 11:37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남성진 21-04-27 10:49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이 시작되고 이제는 4월 끝자락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이 되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훅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바람의언덕 21-04-27 08:32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국진 21-04-27 07:25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지연루시아 21-04-27 06:49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5월1일 토요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대청소 봉사가겠습니다.
김민재 21-04-27 00:57
 
어려울 때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해인 21-04-27 00:1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 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희영 21-04-26 21:32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남준수사도요한 21-04-26 20:58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6월에 군대에 가는 25살 청년입니다.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sophia 21-04-26 18:29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윙크토끼 21-04-26 17:03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민경크리스티나 21-04-26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신 손님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진우마르코 21-04-26 13:51
 
반갑습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우리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가
가득하고 사람 향기가 넘쳐납니다.
늘 헌신하는 삶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셨던
민들레 수사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언덕이 되어 주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강효진에스더 21-04-26 11:37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은실율리아나 21-04-26 10:5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현주 21-04-26 10: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전국을 다니시며 교정사목에도 힘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urplegirl 21-04-26 08:45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김현태 21-04-26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추운 날씨 몸과 마음을 녹여줄 포장마차도 여시고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민경요안나 21-04-26 06:3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1 8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한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민들레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진 21-04-25 23:4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산울림 21-04-25 22:5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장애리 21-04-25 21:42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지난 겨울에는 특히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손민석비오 21-04-25 20:38
 
안녕하세요.
4차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지연수산나 21-04-25 18:59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Park하엘 21-04-25 17:2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8주년을 맞이했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ㅅ^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민철야고보 21-04-25 15:48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삶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삶을 되돌아보고 깨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을 VIP손님으로,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정수연파비올라 21-04-25 14: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노숙손님들께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어린왕자 21-04-25 13:02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천사.안젤라 21-04-25 11:3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ID정인 21-04-25 10:2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해바라기 21-04-25 09:40
 
민들레 잔치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잔치 소식은 기쁘고 즐겁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이승준 21-04-25 08:50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이 기쁜날을 축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박진주리디아 21-04-25 06:57
 
명동성당 신자입니다.
몇년 전 명동대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 실천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조지혜 21-04-24 23:40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김찬우 21-04-24 23:04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4차유행으로 퍼져 나간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주현 21-04-24 21:19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규시몬 21-04-24 20:58
 
안녕하세요. 대표님!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의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너무 많은 이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김선옥마리안느 21-04-24 18:26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MARIA 21-04-24 17:09
 
'~'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클라우디아윤 21-04-24 15: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올해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평화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기도합니다.
1년 365일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등불을 밝혀온 지 벌써 1 9년째...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셔주는 단비처럼 사랑과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1-04-24 13:57
 
페이스북 보고 찾았왔어요.
늘 회사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정신없이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모든 이웃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희진 21-04-24 10:3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최희정 21-04-24 09: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우 21-04-24 08:31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정욱마태오 21-04-24 06:49
 
여기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은주 21-04-24 01: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23 22:1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난 겨울에는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진 21-04-23 21:4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 봄인가 싶더니 이제는 조금있으면 여름이 오려는지
날씨가 살짝 더워지고 있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송민주에스더 21-04-23 20:3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듣고 있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부디 건강부터 챙기시길 부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내일 민들레 국수집에 친구들이랑 함께 도시락 나눔 봉사갈게요.
민들레수사님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ㅡMoZartㅡ 21-04-23 19:5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임보라가르멜라 21-04-23 18: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머무는 곳💛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지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박진우 21-04-23 14: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선희 21-04-23 14:0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진석 21-04-23 13:2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홍수미이사벨라 21-04-23 11:35
 
미국 샌디에고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더 큰 세상으로의 나눔을 실천하시고 계신
서영남대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사랑을 진심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지금 5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홀씨되어..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재석 21-04-23 10:23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1-04-23 08:14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박유철 21-04-23 07:3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정경미수산나 21-04-23 06:59
 
코로나19로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행복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배희진 21-04-23 00:3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황진석 21-04-22 22:54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향기 21-04-22 21:28
 
반갑습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1-04-22 20:4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모토로 삼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꽃길모란 21-04-22 18:57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Robbin 21-04-22 17:30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김마리안나 21-04-22 16:1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해바라기 21-04-22 14:45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박진수 21-04-22 13:12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다니시며 헌신하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정슬아라파엘라 21-04-22 11:39
 
정말 대단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Assunta, 21-04-22 10:57
 
(∩^o^)⊃━☆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영희 21-04-22 09:0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정태 21-04-22 08:18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이다혜 21-04-22 07:2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잔치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조현필다니엘 21-04-22 06:47
 
강정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안춘미 21-04-21 23:50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우시몬 21-04-21 22:44
 
고맙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사랑의꿈 21-04-21 21:31
 
반갑습니다.
거리 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서상범티토 21-04-21 20:4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4차 코로나바이러스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은
힘든 사람들이 식사하러 오시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가족분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토요일 24일 민들레 생일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하쿠나마타타 21-04-21 18:26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mxxjxx 21-04-21 17:04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도 축하드리구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권수정미리암 21-04-21 15:57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_^*
정요한보스코 21-04-21 13:49
 
안녕하세요.
4차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꽁꽁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녹아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이 흔들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행복으로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감사드립니다.
박희선안젤라 21-04-21 11:3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올리비아ª 21-04-21 10:53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최미희 21-04-21 10:1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주바라기 21-04-21 08: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난 겨울에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지혁 21-04-21 07:15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도 지나 가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훅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손보경세실리아 21-04-21 06: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저는 어쩌다 한끼 굶어도 어지럽고 배고픔에 쓰러질 것 같은데
'노숙인들이 느끼는 배고픈 고통은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가슴 한켠이 무거워지더군요.
그런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詩를 늘 들려주어 감사합니다.
곽경수 21-04-20 23:26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지연 21-04-20 22: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조장훈알베르토 21-04-20 21:4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그 수고에 힘입어 따뜻한 봄이 오고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기민수젤마노 21-04-20 20:5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NAOMI 21-04-20 18:52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해맑은미소 21-04-20 17:24
 
배고픈 이들에게는 밥이 되고
거리 삶에 힘겨운 이들에게는 힘이 되고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는 약이 되고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자식이 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다양하지만
결국은 커다란 하나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모두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나영가밀라 21-04-20 15:07
 
민들레수사님 왕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일기,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코로나시대 불안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마을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서광수안토니오 21-04-20 13:49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Rainbow# 21-04-20 11:35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정수연캐서린 21-04-20 10:5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유승희 21-04-20 10:0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이승원 21-04-20 08:00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꿈꾸는나무 21-04-20 07:23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황보상미젬마 21-04-20 06:49
 
세상에 주님 닮은 사랑을 퍼뜨리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따스한 사랑과 기도가 담긴 민들레 국수집만 훈훈하네요.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사람향기나는 삶을 살겠다고 했었는데
자꾸만 바라는게 많아지고 욕심도 늘어만 가고 약속을
가벼히 여기고 소홀히 하게 되는 저를 보면서 과연 제가
'사람향기' 나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하셨어 더 바쁘실텐데..
늘 가난한 이웃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의우체통 21-04-20 01:1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그 나눔을 계속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18주년 민들레 잔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현호 21-04-20 00:3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정민희 21-04-19 22:10
 
2020년도는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2021년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지석비오 21-04-19 20:58
 
민들레수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랫만에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왔습니다. 
저는 사는 모양이 너무 맘에 안 들어 민들레마을에 들어올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곳에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스스로 면목이 없어서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한줄기 흘리고 갑니다. 
틈틈히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파이팅!!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내일 보냅니다.
권주경요안나 21-04-19 18:42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yeoN 21-04-19 17:10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로즈마리윤경 21-04-19 15:3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랫만에 찾은 내 마음속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한 삶을 배웁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최용택제날도 21-04-19 13:59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게 21-04-19 12:27
 
안녕하세요 .. 중고옷가지 (물론 세탁해서..) 도 보내드릴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어디 주소로 보내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21-04-19 21:50
 
그럼요,  인천 동구 화도안로 5 민들레국수집 010-4722-0349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박수진마리아 21-04-19 11:50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해리와샐리 21-04-19 10:4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조은숙 21-04-19 10:2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우진 21-04-19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강복희 21-04-19 07:2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어느새 민들레 공동체18주년이 되어 잔치가 열렸네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18주년이란 긴 시간을 언제나 한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주신
그 사랑과 나눔에 그저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남궁지연루시아 21-04-19 06:59
 
여기는 맥시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TV를 통해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수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한 후원을 하지 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이웃분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재혁 21-04-19 01:45
 
안녕하세요?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전혜영 21-04-18 23:34
 
민들레 국수집 작은 잔치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수환 21-04-18 21: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전국에 있는 제소자분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조현필사도요한 21-04-18 20:57
 
진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방금 생일떡값 보냈습니다.
윤비+ 21-04-18 18:39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Agnes♥ 21-04-18 17:25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축하합니다. 파이팅!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에밀리아정 21-04-18 15:46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세웅젤마노 21-04-18 13:57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멋진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영희루시아 21-04-18 11:42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Tiffany 21-04-18 10:58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전민호 21-04-18 10:26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바람개비 21-04-18 09: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노숙인들을
위한 나눔을 진행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혜영 21-04-18 08:35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계속 되고 있으니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차영로즈마리 21-04-18 06: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몇일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환 21-04-17 23:36
 
민들레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8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군요.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주님과함께 21-04-17 22:55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한나 21-04-17 21:37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최향루시아 21-04-17 20:59
 
맥시코시티에서 18주년 축하인사 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손정우토마스 21-04-17 19:3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한보경임마누엘… 21-04-17 18:50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꽃단기린 21-04-17 17:2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창립 18주년 두 손 모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4-17 16:49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란오틸리아 21-04-17 15:57
 
안녕하세요.
코로나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고동락 21-04-17 14:35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윤동준다니엘 21-04-17 13:29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나경헬레나 21-04-17 11:46
 
아낌없는 나눔을ヽ(✿゚▽゚)ノ 하루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입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Celina 21-04-17 10:5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04-17 10:1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이소윤 21-04-17 09:2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가운데에도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지난 겨울을  대비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앞으로도 함께 응원합니다.
남진혁 21-04-17 08:38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주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보승희로사 21-04-17 07:58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내일 생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곽지훈루카 21-04-17 07:2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심지은바울리나 21-04-17 06: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어린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2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사회에 나와 혼자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숙손님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 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