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10 06:25
6/10 하느님의 대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738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배고픈 우리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습니다. 

피터 모린이 거지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찾아오는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몰랐습니다. 

손님에게 온갖 욕을 얻어먹고, 멱살을 잡히고, 얻어맞았습니다. 

술주정에 시달릴 때, 싸움을 말릴 때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걱정합니다. 

빵 하나 사서 나눠 먹습니다. 

힘들게 막노동으로 번 돈을 아낌없이 이웃과 나눌 줄 압니다.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따뜻한 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입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1-06-12 20:59
 
진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우리딸 백일떡값 보냅니다.
AlbertㅡS 21-06-12 18:27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직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김효주안나 21-06-12 17:14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희영에스더 21-06-12 15:36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1-06-12 13:58
 
코로나 시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강경애 21-06-12 10:49
 
반갑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지난 겨울부터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이자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곽태섭 21-06-12 09:33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은혜 21-06-12 08:46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윤지연요셉피나 21-06-12 06:58
 
기적은 인연을 낳고
사랑은 희망을 낳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6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한나 21-06-12 00: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손영우 21-06-11 23:0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주 21-06-11 21: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1-06-11 20:49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이 놀랍습니다.
강문영아가타 21-06-11 18:56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o^~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꽃단기린 21-06-11 17:14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박현섭요셉 21-06-11 16:30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1-06-11 15:42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윤가훈미카엘 21-06-11 13:29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수성심성월 축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노희영수산나 21-06-11 12:5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요즘 제가 어머님 모시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소통 멋집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의 詩를 들려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21-06-11 10:3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그 수고에 힘입어 따뜻한 봄이 오고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장현호 21-06-11 09:4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영택 21-06-11 09:04
 
주님께서 형제님과 함께하셔서
가난한이들을 돌보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지못하는 일들을 적절한 사람을 보내셔서
동역하시는 주님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서희 따님을 위해서
늘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희경 21-06-11 08:06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백은혜젬마 21-06-11 06:48
 
장맛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6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도현 21-06-11 00:00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강지현 21-06-10 23:21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재석 21-06-10 21:5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최향루시아 21-06-10 20:39
 
맥시코시티에서 인사 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박준오젤마노 21-06-10 19: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양주은레이첼 21-06-10 18:53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ZEORGIA 21-06-10 17: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구자석 21-06-10 15:19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1-06-10 14:27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숙 21-06-10 13:4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대진 21-06-10 12:51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블리v 21-06-10 12:09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공미란올리바 21-06-10 11:42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유예진 21-06-10 10:37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향기 21-06-10 09:25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김주형 21-06-10 08:13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란오틸리아 21-06-10 07:49
 
온나마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사랑의기쁨 21-06-10 07: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1-06-10 06:59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하느님 대사들과 사랑으로 사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노요한보스코 21-06-10 06:31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이번주 토요인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