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7-15 05:49
7/15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838  

민들레국수집은 코로나 19 때문에 식당에서 식사 대접을 하지 못하고 대신에 도시락 꾸러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줄을 서지 않습니다. 줄을 서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으면 새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새치기 하는 사람이 없으니 손님들이 서로 다툴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도시락은 언제나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 굳이 선착순으로 줄을 설 이유도 없습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 꾸러미에 넣어드리기 곤란한 것이 있습니다. 시루떡이나 수박 또는 아이스크림 등입니다. 쟁반에 담아서 손님들께 하나씩 나눠드립니다. 

 

오후 세 시쯤에는 특식을 맛보고 싶은 손님들이 찾아오면 비빔국수 또는 냉면을 대접하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돼지고기 듬뿍 넣은 감자탕을 끓여서 대접하기도 합니다.

 

거저 받은 것 거저 나누는 일입니다. 얼마나 기쁘고 복된 일인지!

그물 조끼도 신나게 나누었습니다.

새 운동화도 잘 나누었습니다.

삶은 감자도 찐 옷수수도 나누었습니다.

영지버섯 즙도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자리 잡고 있는 화도고개 언저리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재개발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노동자들의 이웃인 인천 도시산업선교회(미문의 일꾼교회)가 없어질 위기에 몰렸습니다.

보존보다 나은 개발은 없습니다.

 

애통한 일이 있었습니다.

30여년 전입니다. 수도원에 살면서 수도원 재정을 맡고 있을 때입니다. 수원 가톨릭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수사들을 위한 조그만 수도원을 짓기 위해서 이일훈 건축가를 처음 만났습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짓는 일과 같기에 집보다 정신이 먼저다. 불편하게 살자. 밖에서 살자. 늘여서 살자. 작을수록 나누자. 웬만하면 나누자. 집은 불편해야 한다는 선생의 말들은 저의 인생길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선생과 함께 자비의 침묵 수도원, 나루터 공동체를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자발적인 불편이 자발적 가난과 자발적 나눔과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는 방식을 바꿔 수도원을 나와서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된 것도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 한 그릇보다 사람대접이 먼저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무료급식소처럼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급식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길게 늘여 손님들이 편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숙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손님은 민들레의 집 식구로 받아들여 따로따로 단칸방을 얻어 살면서 서로 나누고 사귀면서 살 수 있게 했습니다.

 

자발적 불편을 선택하는 삶은 참으로 두렵고 어려운 결단을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약육강식의 정글 같은 삶의 굴레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세상과 이웃을 향한 자발적 불편이 현실에선 어리석어 보이고 불편하지만 실행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일훈 선생이 불꽃처럼 살다가 지난 7월 2일에 안타깝게도 먼저 저세상으로 갔습니다. 슬픔.   


유경희세실리아 21-08-31 08:25
 
복음의 기쁨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코로나 시대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제주도 귤 2상자 보냈습니다.
여름향기 21-08-16 00:3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혁 21-08-15 23:1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미경 21-08-15 22:0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Marvin 21-08-15 20:58
 
GooD EveninG
The need to help should be our first reaction and offering help
should be the genuine manifestation of being a good human as our parents taught us to be.
Thanks to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m, for building mindulle and reaching out to these
people who badly needs help.
I, we the people are watching you and supporting you, Stay strong and may
you have good health always. Hooray and bravo to Mindulle Guksu Jib!!
Rosemary 21-08-15 18:27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스텔라초이 21-08-15 17:14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수진로즈마리 21-08-15 15:36
 
해남 땅끝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성모승천대축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류봉근토마스 21-08-15 13:48
 
안녕하십니까?
성모 승천 대축일 함께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HyeoN 21-08-15 12:59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한수경세실리아 21-08-15 11:03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나눔의기쁨 21-08-15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명환 21-08-15 09:31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바람이분다 21-08-15 08:2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손잡고더블어 21-08-15 06:47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미사 봉헌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코로나 시대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대표님 실천하는 삶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민영마리아 21-08-15 00:58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남재현 21-08-14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1-08-14 21: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ilbert 21-08-14 20:57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THESS 21-08-14 18:42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천안ㅡ경원맘 21-08-14 17:05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o゜▽゜)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Fighting~~~
최민희에밀리아 21-08-14 15:39
 
코로나 시대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상현비오 21-08-14 13:57
 
Annyong Haseyo,
This days is really difficult and the struggle is real and hard for
others who doesnt have something to eat and spend. Thank God
for the Mindulle Guksu Jib who is their to serve and offer free food
and a whole lot of thing.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ecause of Mindulle the poor has ease some of the worries and pains, 
I pray for your good health and safety always,
황서진데레사 21-08-14 12:14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08-14 11:2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코스모스 21-08-14 10:45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정호 21-08-14 09:30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영미 21-08-14 08:07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주희젬마 21-08-14 06:57
 
고성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에 가난한 자들의 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정호 21-08-14 01:1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손경숙 21-08-13 23:0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민재 21-08-13 22:00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토마스곤라도S 21-08-13 20:49
 
mindulle guksujib
that is beautiful like a fairy tale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Young Nam Sye and Veronica samonim.
Be healthy~ stay safe
고승환레오 21-08-13 19:57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엄지공주 21-08-13 18:4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LOVE 21-08-13 15: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경호 21-08-13 14:15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8-13 13:08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이현숙 21-08-13 11:26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병재 21-08-13 10:44
 
반갑습니다.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배우며 따라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손님들과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김복순 21-08-13 07:30
 
안녕하세요?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오진주엘리사벳 21-08-13 06:57
 
진해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쌀 60키로 보냅니다.
김희수 21-08-13 01:21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수 21-08-12 23:05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김하연 21-08-12 21:41
 
민들레 따뜻한 나눔 소식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나눔의 소식은 기쁘고 즐겁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agostos 21-08-12 20:36
 
I really care for those who are driven on the road,
Counseling to open your heart.. A space to wash and a space to wash dirty clothes
And there would be no need for more food to fill your stomach...
There are very few places in our society where that is possible.
I think the Mindulle Community is running well.
Thank you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helping us achieve all this love.
I hope that you will move forward toward a fruitful tomorrow with warm hopes.
Thank you! We support Mindulle Community,
My love and support always..
서지욱요한 21-08-12 18:49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jasmine 21-08-12 17:2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08-12 15: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박재현 21-08-12 14: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현애 21-08-12 13:05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경올리바 21-08-12 12:1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미키마우스 21-08-12 11:2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김미연 21-08-12 10:37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민들레카페를
열어주시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전재환 21-08-12 09:54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강미숙 21-08-12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성주노엘라 21-08-12 06:49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표님!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애쓰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8-12 00: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8-11 23:0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으로 폭염에 시달리다가 입추가 지나니
다시 가을이 살짝 다가온 느낌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수현 21-08-11 21:55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티토CHOI 21-08-11 20:46
 
Mindulle is very inspiring..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초롱이 21-08-11 18:52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신영쥬세피나 21-08-11 17:09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전상호 21-08-11 15:5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희 21-08-11 14:3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희승 21-08-11 13:21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보경발렌티나 21-08-11 12:19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Y예지 21-08-11 11:46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lovestory 21-08-11 09:3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8-11 08:21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민호 21-08-11 07:3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노금자엘리사벳 21-08-11 06:49
 
존경하올 서영남대표님!
무더위에 고생 많으시지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유튜브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였어요.
가끔은 봉사하고 오는 뿌듯한 꿈도 꿉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참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는 게으름이네요.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이 태반인 삭막한 세상에서
사랑의 상징 민들레공동체를 운영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힘을 냅니다.
김희경 21-08-11 00:23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언제나 몸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안찬우 21-08-10 23:07
 
안녕하세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수하 21-08-10 21:53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고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빈첸시오G 21-08-10 20:49
 
How have you all been?
Heaven is smiling gazing upon the needy people
getting help from Mindulle. Not having anything but yet still God is a good God,
He sees and hears the people's suffering and sent Mindulle.
Depyonim and Veronica comes to the rescue, they are heroes here on earth, and with that,
I know people are happy looking at them, People you and me let us keep on supporting and
praying for more people to help Mindulle raise a good citizen and Filipino children.
I support you Mindulle! Go for it!!
견미영데레사 21-08-10 18:35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러블리윤∼ 21-08-10 17:48
 
안녕하세요\^o^/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현석 21-08-10 16: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김희진 21-08-10 15:10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훈 21-08-10 13:0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Mandelina 21-08-10 12:14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채진주아델라 21-08-10 11:29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정경호 21-08-10 10: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꿈 21-08-10 10:08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송미경 21-08-10 07:53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시원하게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민주카타리나 21-08-10 06:47
 
민들레수사님!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에 가난한 자들의 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 속에서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두배가 됩니다.
함께 할수록 더욱 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힘든 사람들의 일이라면 늘 함께하는 수사님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윤수 21-08-09 23:51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fyohee 21-08-09 23:12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혜 21-08-09 21:55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라우렌시오Ch 21-08-09 20:4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Rosaria 21-08-09 18:54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레인보우A 21-08-09 17:31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곽태섭 21-08-09 16:27
 
반갑습니다.
거리 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서 민들레 카페도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이현숙 21-08-09 14:45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 민들레 카페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마음으로 한가득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숲바람 21-08-09 13:2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ooㅡrassa 21-08-09 12:19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와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한영주데레사 21-08-09 11:42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ㅅ^ 감사가 넘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8-09 09:38
 
안녕하세요?
어느새  8월이 오고 무더운 여름에 더위가 극성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Kooni 21-08-09 08:2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김윤주 21-08-09 07:13
 
민들레 카페가 무더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분들을 위해 꾸준히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심보성 21-08-08 23:55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지나 19년 행진을 향해 가는 그 발걸음을,
언제나 그 걸어오신 나눔과 봉사의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윤희 21-08-08 23:03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코로나바이러스 4차 확산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무더운 더위를 대비해 민들레 카페로 준비하여 주셔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기적입니다.💖
이승호 21-08-08 22:07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gerlyn 21-08-08 20:27
 
I want to greet you a good evening!
Your daily task of sharing is unchangeable.
All the time, the same place and location you are there.
Your love also is unchangeable which is magnificent.
With your love I felt inspired. I am grateful for you everyday!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always to mindulle guksu jib.
방글라라 21-08-08 18:47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 감사인사 드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철빈첸시오 21-08-08 17:31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megan 21-08-08 15:49
 
Due to the corona virus, I was depressed and anxious in various ways,
When I come here, I am always moved by the unchanging appearance.
Always be considerate of the poor and provide for their needs
Depyonim and Veronica, who know better than anyone else in our society.
It seems to be a slightly warmer society thanks to you.
thank you.
You are always with us and keep the sharing of love
Thanks to you two.
Mindulle Guksu Jib Fighting!!!
yenn 21-08-08 13:56
 
Annyong haseyo..
Always get updated from mindulle new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us.
In a rapidly changing world, Mindulle Guksu Jib
We are getting through the precious daily life of our poor neighbors.
Take care of the hungry through the mindulle sharing feast
Thank you very much for taking care of the necessary masks and supplies.
In spite of the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you are still taking care of the poor neighbors
Thank you for taking the lead.
I hope everyone who comes here will find hope.
문지호글라라 21-08-08 12:50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Loveholic 21-08-08 11:29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김지유 21-08-08 10:36
 
민들레 소식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이상훈 21-08-08 09:41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조윤희 21-08-08 08:38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지현플로라 21-08-08 06:5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윤경 21-08-08 00:02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항상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지치지 마시고 다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1-08-07 22:5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lovestory 21-08-07 21:30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janpol 21-08-07 20:39
 
To the Mindulle community full of love
Many are grateful for the comfort.
Mindulle love that made me feel what it means to be loved
The word happy comes out of nowhere.
Treating people well, yummy meals!
Materialism and other things ... It's getting bleaker and bleaker these days.
Mindulle community, we feel your love,
Makes me believe it's a warm world
Depyonim and samonim~ It's hot weather, but cheer up
I support you..God bless Everyone
jessela 21-08-07 18:5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대표님~ 무더운 날씨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행 21-08-07 17:20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민영애요셉피나 21-08-07 15:3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향기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시대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비타민입니다.
Hark마르코 21-08-07 13:49
 
Good afternoon,
Thanks for opening your door, Mindulle Guksu Jib,
I am happy that the hungry neighborhood could
get free meals from you, it's a wonderful thought of
you depyonim and samonim to open up the store,
I wish a stronger and vibrant support of the mindulle
donators will flood in here. thank you so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ore power,stay hydrated it's pretty hot outside.
한주은레이첼 21-08-07 12:57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제나이다 21-08-07 11:2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다혜 21-08-07 10:4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훈미카엘라 21-08-07 09:33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얀민들레 21-08-07 08:2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차경미리암 21-08-07 06:39
 
존경하올 서영남대표님!
무더위에 고생 많으시지요.
코로나 시대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19년을 그래왔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정성 어린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훈 21-08-07 01: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최선미 21-08-06 22: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힘든 노숙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김민재 21-08-06 21:54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나눔이 아닌 큰 나눔과 희망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베르나르도H 21-08-06 20:48
 
How inspiring to know that despite the
Corona going on around, Mindulle Guksu Jib,
is still on going with it’s feeding program. I am
deeply and truly moved by the hardwork of all the
Staff of Mindulle, from depyonim to samonim and
The volunteers, God bless you all, thank you for
the dedication and perseverance to serve and love
 this people.  May God keep you safe in your
daily tasks at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on
You always,God speed.
최은비미카엘라 21-08-06 18:52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Agnes 21-08-06 17:3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진영 21-08-06 15:4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명환 21-08-06 14:05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 💕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양미희 21-08-06 13:1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민경소피아 21-08-06 12:0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미모의뽀롱이 21-08-06 11: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강한나 21-08-06 10:37
 
폭염이 계속 되고 있는 무더운 여름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여민정 21-08-06 09:54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8-06 08:35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정은희파비올라 21-08-06 06:49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시대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참 이기적으로
제 자신만을 생각하며 산 적이 많았어요.
인생의 있어서 소중한 것이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시는 것을 보면서 많이 깨닫고
저도 착하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시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가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조혜진 21-08-05 23:58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안희준 21-08-05 23:02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민들레 카페도 열어 주시고 , 무엇보다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바람의언덕 21-08-05 22:1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늘 계절에 따라 나눔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lloyd 21-08-05 20:58
 
Mindulle Guksu Jib what you show the world is reality.
that the poor people in this world has an astounding
number, and the charity works that you do helps the world
and the people think and look on the bright side.
despite the troubles and difficulties, they have a place
to go to when they need something to eat, that is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김재원젤마노 21-08-05 18:36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러블리윤∼ 21-08-05 17:2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연희 21-08-05 15:44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정민석 21-08-05 14:50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카페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더운 여름에 무더위를 식힐 공간으로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조민영 21-08-05 13:4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신효진미카엘라 21-08-05 12:14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1-08-05 11:39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정찬우 21-08-05 10:5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8-05 10:0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항상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진알베르토 21-08-05 07:5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백혜련수산나 21-08-05 06:49
 
외포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람의언덕 21-08-04 23:55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유영진 21-08-04 23:04
 
안녕하세요?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이수정 21-08-04 21:42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동합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ruthery 21-08-04 20:39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류혜영사라 21-08-04 18:4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Aangela 21-08-04 17:2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조지혜 21-08-04 15:03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늘 신경써주시고 🙏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주영호 21-08-04 13:56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이혜원 21-08-04 13:09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한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박혜경실비아 21-08-04 12:19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호첸플로츠 21-08-04 11:46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나눔의기쁨 21-08-04 10: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경희 21-08-04 09:58
 
안녕하세요?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서재철 21-08-04 08:31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21-08-04 06:57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너무 이쁘기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story 21-08-04 00:12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더군다나 무더운 여름에 더위까지 겹쳐서 하루 하루
지내기에도 벅찬 요즘입니다.
이곳에 오면 언제나 날씨와 상관 없이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나눔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이상현 21-08-03 22:55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김민주 21-08-03 21:49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주시고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minhofan 21-08-03 20:56
 
Annyong hashimnikka?
As you give more to others, you will see more good come from this.
Their joy and your joy.  It feels good to give.  As Ben Carson said,
 “Happiness doesn’t result from what we get, but from what we give.”
I agree with him, and also I
agree with Mindulle and the people behind it, the volunteers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best regards and my utmost support to you mindulle.
bibiana 21-08-03 18:4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하경숙에스더 21-08-03 17:3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주님께감사 21-08-03 16:27
 
안녕하세요?
지금은 무더운 날씨에 코로나 4차 확산으로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상훈 21-08-03 13:5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방은희데레사 21-08-03 12:45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이희영 21-08-03 12:2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의향기 21-08-03 11: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방영택 21-08-03 10:32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린왕자 21-08-03 09:54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신영숙 21-08-03 09:10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허광철비오 21-08-03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많은 저를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주신 스승이십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안선화 21-08-03 00:37
 
(❁´◡`❁)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동현 21-08-02 23: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8-02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라이문도Yoon 21-08-02 20:47
 
Good good evening to all the mindulle viewers and followers,
Like these days, everyone is afraid of Corona 19 it worriesthem, all of us.
I still hope it may be filled with only warm, warm and pleasant news from society...
It's a difficult world, but people live because of warm sharing.
We hope that mindulle VIP guests will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in the mindulle.
Happy poor and lonely people! Creating a warm world
Thank you very much to the Mindulle family ^^
루치아노ㅡ최 21-08-02 19:5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봉린지란 21-08-02 18:31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21-08-02 17:09
 
안녕하세요?
어느새  7월이 오고 무더운 여름에 더위가 극성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승우 21-08-02 14:47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미경 21-08-02 13:04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ONA 21-08-02 12:1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한영익치릴로 21-08-02 11:2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8-02 10:38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성호 21-08-02 09:5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8-02 08:4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지연마리데레사 21-08-02 06: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19년 동안의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의 영성으로
겸손하게 응답하는 한마음의
민들레 가족이 되고자 두 손 모웁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드리고자 다짐하고 다짐하며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김재석 21-08-02 00:34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 있으니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나가버린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참 배움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희연 21-08-01 23:01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나눔의기쁨 21-08-01 22:10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nenita 21-08-01 20:56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도지원가밀라 21-08-01 18: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CELINA 21-08-01 17:2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우병탁시몬 21-08-01 15:59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희경요셉피나 21-08-01 14:18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Viancey 21-08-01 13:07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너무감사해요 21-08-01 12:3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정호 21-08-01 11: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새벽부터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여 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도 열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찬미예수 21-08-01 10:1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혜원 21-08-01 08:5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주은혜루치아 21-08-01 06:47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복음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혜숙 21-08-01 00:20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는 바가 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김찬우 21-07-31 22:5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눔 소식은 항상 기쁘고 즐겁네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향기 21-07-31 21:33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bobby 21-07-31 20:57
 
A peaceful evening to you dear Mindulle!
I cannot utter a word upon seeing these
people who lives nearby Mindulle Guksu Jib, but then
I am happy for them for they got a lot of help and
really taken care of, especially their personal necessities.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for clothing them salute your golden heart.
Keep it up. God bless you!
ㅡ김한나ㅡ 21-07-31 18:24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NAOMI 21-07-31 17:31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허국희로사 21-07-31 15:46
 
안녕하세요.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더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동진미카엘 21-07-31 13:59
 
Good afternoon to all,
I support you depyonim for
all the things you do with love,
under any circumstances your love
prevail, these people are grateful.
that's why I support you, God bless
you for being kin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차은주율리아나 21-07-31 12:08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라라랜드 21-07-31 11:24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한여름 무더위에 모두 건강조심" 코로나 조심하세요"
변치않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1-07-31 10:36
 
무더운 여름에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진수 21-07-31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조지혜 21-07-31 08:49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소담마틸다 21-07-31 06:57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소식과 함께 하루를 열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체온을 느낄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안에서 가난한 이들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함께하는 모습은 크나큰 감동입니다.
그런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천사가 되고 싶어요.
민들레소식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알아가는 재미는
이세상의 다른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거 같아요.
세상에서 저에게 사랑의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람의언덕 21-07-31 00:01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남민혁 21-07-30 22: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7-30 21:42
 
안녕하세요?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모두 행복하세요.❤😍
roseann 21-07-30 20:59
 
Love is the beautiful of a beautiful hope.
Mindulle Guksu jib,
I hope all have happy days and smile,
These couple of days i’ve been reading humble
stories  here,I felt I have peace and happiness,
thank you mindulle,because of your generous heart,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r beautiful soul.
손예진아가타 21-07-30 19:42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하고 평화를 빕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바다의별 21-07-30 18:35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ω\*)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대진 21-07-30 15:57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시아 21-07-30 14:4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7-30 12:3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 봄인가 싶더니 무더운 여름에 폭염까지 이어져 정말 덥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플로렌시아맘 21-07-30 11:17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정수환 21-07-30 10:21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영미 21-07-30 09:49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마실 수 있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카페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학 21-07-30 08:0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카페도 여시고 무더운 여름에 아주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기석미카엘 21-07-30 06: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7-29 23:59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다혜 21-07-29 22:26
 
따뜻한 도시락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남상진 21-07-29 21:4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noel 21-07-29 20:57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that Mindulle Guksu Jib shows are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공효진데레사 21-07-29 18:49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Benjie 21-07-29 17:5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박혜선마리아 21-07-29 16:14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갑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언제나 몸건강하세요.
김대진 21-07-29 15:06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최유나 21-07-29 13:18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조윤희마르티나 21-07-29 12:07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희망이, 21-07-29 11:25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성호 21-07-29 10:31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이 덕분에 무더운 여름을 잠깐이라도 피하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민경희 21-07-29 09:4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별빛가득 21-07-29 08:50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 확산으로
여러가지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황보상미에스텔 21-07-29 06:47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코로나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상진 21-07-28 23:51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임미정 21-07-28 23:0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기쁨의나눔 21-07-28 22:04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jorge 21-07-28 20:58
 
Mindulle dreaming of true sharing and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Mindulle Guksu Jib that touches the hearts of sick neighbors with warm meals and hospitality
It is touching to see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without discrimination and without prejudice!
Always for the poor neighbors
These people are grateful to have you, what you do is very inspiring and
full of love towards your neighbor,may you days be filled with love and happiness,
I support you always, Thank you and God bless..
한소담글로리아 21-07-28 18:39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 21-07-28 17:0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박진주골롬바 21-07-28 15:40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홍토미스 21-07-28 13: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승희글라라 21-07-28 12: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Jennifer 21-07-28 11:35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해바라기 21-07-28 09:29
 
고맙습니다.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삭막해진 요즘 시대에도 변함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7-28 08: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 민들레 카페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마음으로 한가득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민주 21-07-28 07:27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신기숙도미니카 21-07-28 06:3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델타변이 확산으로 온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많은 노숙 VIP손님들이 오시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천 유기농 옥수수 2상자 보냅니다.
김승민 21-07-27 23:4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최미정 21-07-27 22:58
 
안녕하세요?
어느새  7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입니다.
폭염과 열대야 현상으로 여름이 힘겨운 계절이 되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곽태섭 21-07-27 22: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소식과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들을 위해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코로나 확산이 계속 되는 양상에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dareen 21-07-27 20:29
 
As always, always hope
The happiness of double life
delivered by Mindulle Guksu Jib
You are always unchanged.
It's so inspiring and touching.
Thank you to depyonim, who is always with
people who are having a hard time.
Come down from the storehouse of love...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God bless you always..with good health..
gomapsumnida
Alice 21-07-27 18:4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ლ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꽃잎한별 21-07-27 17:12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안클라우디아 21-07-27 15:37
 
안녕하세요.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내일 에이블 동아리 친구들이랑 대청소 가겠습니다.
신동근안드레아 21-07-27 13:59
 
델타변이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하느님 대사들과 사랑으로 사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힐링♪ 21-07-27 12:0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ㅎㅎ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윤미현소피아 21-07-27 11:26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코스모스 21-07-27 10:33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돌파변이 등  확산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무더운 여름까지 겹쳐서 더 힘들어진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카페를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최영호 21-07-27 09:50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숲바람꽃 21-07-27 08:48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정철안드레아 21-07-27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일 폭염에, 델타변이 확산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델타변이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1-07-26 23:41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민들레 카페가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민재선 21-07-26 22:37
 
민들레 소식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어린왕자 21-07-26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Pearl 21-07-26 20:59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Mindulle a place where miracles happen every day
Truth always brings emotion 😄✨
Every time I see a Mindulle Guksu Jib, never changes,
help is always readily available
Maybe that's why so many people cheer for mindulle
Thank you so much for sacrificing yourself for the poor neighbors around us.
Every time I se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heart is happy.
True sharing and actions that follow your heart
I feel a lot when I see the deep and wide love between the two of you~
Thank you always and pray for good health!
사랑천사 21-07-26 18:46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를 응원하는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Hong연화 21-07-26 17:12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현경레지나 21-07-26 15:39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v(^_^)v
신대식분도 21-07-26 13:57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박혜숙스텔라 21-07-26 12:08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Thang You
뽀야y 21-07-26 11:2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의향기 21-07-26 10:35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진수 21-07-26 09:17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1-07-26 07:3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라상민스테파노 21-07-26 06: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민경 21-07-25 23: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여 주시고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서 민들레 카페를 열어주시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세요 21-07-25 22: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정지수 21-07-25 21:33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은 계속 되어지고 거기에다가 폭염까지 이어져 정말 힘든
요즘이네요.
하지만 이곳에 오면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jess 21-07-25 20:47
 
This is truly an angel family,Always in the same place
A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that delivers warmth!
Continue with your poor neighbors as you do now
I hope you enjoy the joy of living!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
I also have a little joy in helping someone
I want to be someone you can keep
Very precious and beautiful kind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오숙젬마 21-07-25 18:36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Hello 21-07-25 17:20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영사라 21-07-25 15:57
 
안녕하세요.
몇년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선호루카 21-07-25 13:49
 
유콘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19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온누리 21-07-25 12:1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크리스빈야드 21-07-25 11:46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조지혜 21-07-25 11:0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카페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대진 21-07-25 09:5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LOVE 21-07-25 08: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힘든 노숙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진주로즈마리 21-07-25 06:57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호 21-07-24 23:18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폭염에 더운 가운데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윤아마리아 21-07-24 22: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형석 21-07-24 21:35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레오나르도f 21-07-24 20:59
 
Peace be with you all..
As you give more to others, you will see more good come from this.
 Their joy and your joy.  It feels good to give.  As Ben Carson said,
“Happiness doesn’t result from what we get, but from what we give.”
I agree with him, and also I
agree with Mindulle and the people behind it, the volunteers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my utmost support to you mindulle.
오로라공주 21-07-24 18:46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함박웃음 21-07-24 17:1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윤희소화데레사 21-07-24 15:39
 
여기는 미국 클로라도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7-24 13:57
 
Maligayang araw po..
Hello Everyone...
First things first, I would like to thank you Mindulle,
for the love that you freely give to these people.
Through your food feeding and giving out basic necessities.
This is inspiring and full of love, I would like to give my
utmost thank and support to yo Sye Young Nam depyonim
and your wife Veronica samonim,You're heaven sent.
have a nice day and God bless..
without you these people might suffer much and long.
God bless your good heart,I appreciate and support Mindulle,
장현아첼리나 21-07-24 12:0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오키도키 21-07-24 11:27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happytree 21-07-24 10:43
 
연일 폭염이라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더운 여름을 견디기 위해 민들레 카페도 여셨군요.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웃을 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하하 호호 웃음이 넘쳐나네요.
노란 민들레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은은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지훈 21-07-24 09:39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은아 21-07-24 08:25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윤혜란수산나 21-07-24 06: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형석 21-07-23 23:5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무더위에 폭염까지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은 더욱 힘이 드시겠지만
민들레 카페도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계절에 따라 나눔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여러모로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최세미 21-07-23 22:46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행복한공동체 21-07-23 21: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카페도 있어서 무더운 여름이 두렵진 않을거 같네요.
모두 더운데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mia 21-07-23 20:28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Mindulle Guksu Jib and continue.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 times.
Thedepyonim and samonim are the parents of mindulle~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night and have and blessed life on earth,
please continue to be kind and loving, Take care
Victoria 21-07-23 18:57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스텔라 21-07-23 17:3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07-23 15:1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장경수 21-07-23 14:02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김혜원 21-07-23 13:10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ShinHyun 21-07-23 12:06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주연멜라니아 21-07-23 11:28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7-23 10:5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웃음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전재환 21-07-23 09:3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양미희 21-07-23 08:2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카르페디엠 21-07-23 06:49
 
연인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 나눔 멋집니다.
노숙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일...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만큼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을 만난 후
제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그리보았다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은총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예진마리아 21-07-23 00:06
 
반갑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남진호 21-07-22 23:13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이예솔 21-07-22 21:5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shane 21-07-22 20:16
 
Greetings of love Mindulle,
What a dangerous weather we have lately,
I hope you are all safe and okay,I want to say
thank you for having a heart and dedicate it
to love, care and give hope to the needy,
I am applauding you for all the hardwork and
Dedication,it isnt easy and it requires a lot of
Effort but with no doubt you push it, and help others,
My HUGE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ithout you a lot of people might
still be suffering and in pain.Cheers and all the best.
My support to Mindulle till the end.
친절한정윤씨 21-07-22 18:59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미카엘라 21-07-22 17:3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김수영 21-07-22 16:22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곽태섭 21-07-22 14:48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왔어요.
민들레 카페도 여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이미경수산나 21-07-22 13:27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에델바이스 21-07-22 12:40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미켈란젤로 21-07-22 11:57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ლ늘 건강하세요.
남윤석 21-07-22 10:22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함께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7-22 09:31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재석 21-07-22 08:05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콘스탄틴SJ 21-07-22 06:46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이다혜 21-07-22 00:11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임진호 21-07-21 23:04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김민재 21-07-21 21:56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카페도 열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제오로지오K 21-07-21 20:47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
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and joy,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Haisley 21-07-21 18:52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정아k 21-07-21 17:10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연크리스티나 21-07-21 15:38
 
델타 코로나변이 확산으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윤철다니엘 21-07-21 13:4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실천하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1-07-21 12:0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아카시아 21-07-21 11:29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숲향기 21-07-21 10:54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영재 21-07-21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강하나 21-07-21 08:3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윤혜진미리암 21-07-21 06:57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사랑의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조선화 21-07-21 00:2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7-20 23:37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21-07-20 21:4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lise 21-07-20 20:19
 
How are you all?
So that our neighbors in need can live happily
Because there is a mindulle community that shares the warmth of love
You can see a warm society where we live together.
It will be a warm comfort to those who are living in today's uncertain times.
How do we feel the joy of sharing...
As life becomes difficult, my emotions keep drying up,
I am reviving my heart that has cooled down ^^
My heart is pounding... My heart is beating vigorously with 'love'. Thank you.
I hope that tomorrow will be filled with more hope than today.
We will send you prayers and support for everyone to be healthy and happy!
I support you always Mindulle,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태성태희맘 21-07-20 18:52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박소영마리아 21-07-20 17:39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하느님의 대사” 여러분 모두 무더운 여름
부디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행복마을 21-07-20 15:10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민석 21-07-20 14:0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7-20 13: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주영요안나 21-07-20 12:1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예슬로사 21-07-20 11:35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장윤희 21-07-20 10:42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항상 진심을 담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재석 21-07-20 09:29
 
고맙습니다.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지혜 21-07-20 08:30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주엘리사벳 21-07-20 06:59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끊임없이 나누며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이다혜 21-07-20 00:0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언젠가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박재환 21-07-19 23:1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안나 21-07-19 21:4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kyMark 21-07-19 20:38
 
It makes the weary hearts of neighbors in need healthy so that they are not lonely.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are hope
The time when everyone is comforted.. Don't lose hope
Courage to be a person of understanding and love that turns an eye to a poor neighbor
Isn't this the most necessary and desirable courage for us living today!
I pray that you will have a happy day with good sharing as always.
Good night and fighting!!
아낌없이주는나… 21-07-19 18:53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나눔으로 기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보르미 21-07-19 17:29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나연수오틸리아 21-07-19 15:46
 
안녕하세요.
첫마음 그대로 놀랍습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힘든 사람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철요아킴 21-07-19 14:0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sthelita 21-07-19 12:58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07-19 11:37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유예진 21-07-19 10:13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경수 21-07-19 09: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민들레 카페도 여시고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1-07-19 08:20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무더운
여름에는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정아연세실리아 21-07-19 06:49
 
부산송도 왕팬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가 알차고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더운날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박진희 21-07-18 23:55
 
반갑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으로 우리에게
실천하시는 모습을 통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을 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7-18 22:4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강지석 21-07-18 21:39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는 민들레 카페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Jennifer 21-07-18 20:48
 
horray mindulle
A mindulle community where the hearts of good people gather and bloom the flower of love!
Mindulle Guksu Jib collection is a happy world
I hope that the day will come when everyone will not be hungry and live with a smile..
Today, you are reaching out to many people with a hand of hope.
We pray fo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 a free restaurant that provides a comfortable haven for guests.
We are cheering you on with enthusiasm,May you two always be happy and happy~
sophia 21-07-18 18:26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마리스텔라 21-07-18 17:13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박은정리디아 21-07-18 15:37
 
델타변이 확산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도시락 배식하러 가겠습니다.
배요한보스코 21-07-18 13:59
 
안녕하십니까?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시대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1-07-18 12:4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1-07-18 11:36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승희 21-07-18 10:0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재열 21-07-18 09: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현숙 21-07-18 08:2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경수진리오바 21-07-18 06:59
 
+. 찬미 예수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맛있는 수제빵 만들어서 도시락 나눔 갑니다.
최호철 21-07-17 23:06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권미애 21-07-17 22: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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