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1-06 05:18
11/6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469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나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조그만 지상의 하느님 나라를 꿈꿉니다.

 

어묵꼬치 그리고 유부주머니를 넣은 어묵탕 한 그릇에 손님들이 추위를 달랩니다.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벌벌 떠는 손님이 있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은 힘듭니다. 

 

쪽방이나 여인숙 그리고 찜질방 등에서 하루를 힘겹게 지내던 사람들이 막노동을 할 기회도 얻지 못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어디 빌릴 곳조차 없으면 굶습니다. 며칠을 굶다가 창피를 무릅쓰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창피해서 쉽게 들어오지도 못합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비가 쏟아지면 난감해서 어쩔줄 모릅니다. 밥을 먹으러 가자니 단벌 옷이 젖어버립니다. 배고픔을 참다 참다 어쩔 수 없으면 할 수 없이 추적추적 비를 맞고 옵니다. 손님들은 옷을 얼마나 아껴입는지요. 며칠 또는 몇 주일을 입고 있는 옷만으로 버팁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열 번 스무 번이나 빨아 입을 동안 겨우 단벌 옷으로 버팁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나 혼자만 살겠다고 아등바등 하지만 않고 서로 나눈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곳이 될 텐데요...

 

위드 코로나가 되었지만 아직은 좀 더 상황을 지켜보려 합니다. 

 

“82cook”에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위한 겨울 나눔을 유지니맘님께서 시작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1월 27일(토)에 김장을 하려고 합니다. 

 

 


simone 21-12-12 20:5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맘마미아 21-12-12 17:10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박태욱토마스 21-12-12 15:46
 
사랑과 은총이 별처럼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코로나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희비비안나 21-12-12 13:39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Rubenis 21-12-12 11:48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라파엘라 21-12-12 10:31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구영표요셉 21-12-12 08:53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21-12-12 07:2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이현숙미리암 21-12-11 21:09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19년째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호문쿨루스 21-12-11 17:31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KeilyㅡJ 21-12-11 15:56
 
MERRY CHRISTMAS!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대표님의 사랑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 겨울이 춥고 힘들지만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기ㅣ도합니다.
Alexis 21-12-11 13:48
 
It's Christmas time,
how beautiful this day and month is,
a way to celebrate and be more cheerful for
the birth of our Lord Jesus Chris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you are very strong
hardworking person, you dedicate your lives and lifestyle
in a way that shows sincerity and honesty. We cheer for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이선우 21-12-11 10:27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민주 21-12-11 08: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성수라파엘 21-12-11 07:5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임지현바울리나 21-12-10 23:40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로제나나 21-12-10 18:14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김재운 21-12-10 15:5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Nadine 21-12-10 13:47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송유진 21-12-10 11:0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12-10 09:36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은혜젬마 21-12-10 07:53
 
코로나 시대 외롭게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이 흔들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행복으로 살 수 있도록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이끌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께 감사드립니다.
손정우도미니코 21-12-09 20:4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임은정보나 21-12-09 18:25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정경수 21-12-09 15:5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다가오는 성탄절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Marty 21-12-09 13:49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In that hope, we will design the future with our poor neighbors.
I hope that the love of many people will gather and gather, and that happiness will increas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Young Nam Sye and Veronica samonim.
Be healthy~ stay safe
희망찾기 21-12-09 12:50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정미경모니카 21-12-09 10:2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21-12-09 08:41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승동시몬 21-12-09 07:5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특히 연말에는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페이즐리 21-12-08 21:35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최정윤루시아 21-12-08 17:20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기분좋은날 21-12-08 15:56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의 나눔이 힘든 사람들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Eula 21-12-08 13:49
 
God is in your heart depyonim,
you are sent to end the hunger of these people.
You spent time, and lots of effort to distribute
breads for the hungry elderly who resides nearby
mindulle.What a beautiful sight it is to see.I its
Indeed overwhelming, and for this I want to contribute
to mindulle, I give you my daily prayers of protection
and good health. That is how grateful I am.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희망공동체 21-12-08 11:38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박세규안젤로 21-12-08 10:53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현정오틸리아 21-12-08 08:49
 
대림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단테 21-12-08 07:25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엘로이x 21-12-07 22:57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권화영노엘라 21-12-07 17:10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최지영사라 21-12-07 15: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힘든 사람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Darwin 21-12-07 13:46
 
A good day Mindulle Guksu Jib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shines like stars in darkness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Congratulations and a big round of applause to both of you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I support you.
꽃잎한별 21-12-07 11:52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강지나엘리사벳 21-12-07 10:35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와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문선호안드레아 21-12-07 08:47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가족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마존 21-12-07 07:29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특별한 기도 함께합니다.
사랑의 의미를 새롭게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프란체스카 21-12-06 22:5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주희요안나 21-12-06 17:12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박헌규 21-12-06 15:37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orge 21-12-06 13:59
 
Blessed day to all.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최현주데레사 21-12-06 11:4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유태웅미카엘 21-12-06 10:2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고진감래 21-12-06 08:57
 
대림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학산으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박광수다미아노 21-12-06 07: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사랑의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미숙가타리나 21-12-05 22:41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Celina 21-12-05 17:24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장동혁 21-12-05 15:57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허미영요안나 21-12-05 13:29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최정호루카 21-12-05 11:53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도공주 21-12-05 10:36
 
♧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
은희안젤라 21-12-05 08:46
 
대림제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반성하며,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좋은친구 21-12-05 07:28
 
고맙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병호미카엘 21-12-04 21:50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오는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천안ㅡ경원맘 21-12-04 17:39
 
함께라는 기쁨^_^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서효정가밀라 21-12-04 15:4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노숙VIP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맛있는 도시락과
따끈한 어묵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필요한 어묵도 함께 보냅니다.
Leslie 21-12-04 13:56
 
A cool and lovely Saturday to all.
I was interested in seeing it in the human theater in the old days.
You've been struggling for decades.
Dandelion love sharing is always great -
Always with gratitude and love for everyone
And at the moment we love and give to our hard neighbors, and burn all passions.
I'm proud of the dandelion collection that operates
Dandelion angels brighten up the world we live in.
Mr. Seo Young-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Fighting!
로즈마리 21-12-04 11:45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권혜정에밀리아 21-12-04 10:2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주클라우디… 21-12-04 08:53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맛있는빵 만들어서 도시락 나눔 갑니다.
헤밍웨이 21-12-04 07:36
 
추운날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지희스텔라 21-12-03 21:4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12-03 18:2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이민혜 21-12-03 15: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Wilfredo 21-12-03 13:48
 
With an ample amount of money and ingredients,
one can cook delicious food for the poor neighbors,
how inspiring is this? preparing a delicious meal,
a service of love to the poor,what a great strenght,
so strong and very inspiring,To the volunteers who worked hard,
thank you, I wish you all good health to continue this good d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ay healthy, eat healthy and let us celebrate the goodness of Mindulle,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박형석비오 21-12-03 11:0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추석연휴까지도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서울 시청직원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로사 21-12-03 09:57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블어손잡고 21-12-03 07:2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대표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장요세파 21-12-02 20:49
 
대림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선호야고버 21-12-02 19:36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Gretchen 21-12-02 18:57
 
mindulle fighting,Another night will pass,
days and season comes by so fast,
i hope and pray you will never cease to help the underprivileged
people nearby,your are deeply driven and full of perseverance to help,
I am pleased and proud of what you do,
i wil forever remember how brave and strong you stand that
despite the corona you are eager to help the poor,
thank you somuch mindulle guksu jib,
prayers and warm heart I give to you,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별빛가득 21-12-02 12:45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심주아보나 21-12-02 10:18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준규시몬 21-12-02 08: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 Vip손님들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심소연마르첼 21-12-02 07:39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들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하느님 대사들과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청사초롱 21-12-01 23:06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라뚜르따띠 21-12-01 17:12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곽성호 21-12-01 15:5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sol 21-12-01 13:39
 
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and joy,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문태식버나르 21-12-01 11:4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ㅡMoZartㅡ 21-12-01 10:2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어제밤부터 바람도 만이 불고 너무 추웠졌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경세실리아 21-12-01 08:17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합니다.
강추위가 오니 민들레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게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히길~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환대의집 21-12-01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현민펠릭스 21-11-30 22:3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곽정아도미니카 21-11-30 17:42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명불허전 21-11-30 15:57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Krystal 21-11-30 13:36
 
You are the light and the hope of the poor,
you gave them strenght and lots of hope,
amidst the struggle  you were there,
And I pray you keep on doing it,
helping them,and providing them their needs,
I also what thank the donators and sponsors,
adn of course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Kamsahamnida!
힐링♪ 21-11-30 11:25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민정 21-11-30 10:58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손철토마스 21-11-30 09:41
 
겨울비가 내리는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강추위가 오니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블어숲 21-11-30 07:29
 
대림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많은 사랑과 나눔 존경합니다.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11-29 21:37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코스모스 21-11-29 17:12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신영호 21-11-29 15:4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armie 21-11-29 13:56
 
A good and lovely day to all,
Living in the age of materialism, in these days when recognition is dwindling
Politicians and people with many things
Don't be in a hurry for self-interest, be poor like a dandelion village.
I have a wish to stand on the side of the weak.
Things that come from the heart... the power of love is amazing
Let's share the beautiful love story of Dandelion Noodle Hous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최현정글라라 21-11-29 11:4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스테파니 21-11-29 10:35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플로렌시아쥬디 21-11-29 08:57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 함께합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현숙 21-11-29 07:29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의 삶을 실리는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철예레니모 21-11-28 22:5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우리집 21-11-28 17:1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동준다니엘 21-11-28 15:36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1-11-28 13:51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일상에는 복음말씀이 있습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경주마리아 21-11-28 11:4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11-28 10:25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인범토마스 21-11-28 08:57
 
반갑습니다.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더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께 감사드립니다.
환대의집 21-11-28 07: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로 어려운 시기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복음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미영올리비아 21-11-27 23:4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K규현 21-11-27 17:24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차가워진 겨울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손은실데레사 21-11-27 15:3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사모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저와 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Yuri 21-11-27 13:57
 
Its cold outside, I hope all of you get to sight and feel of
warm love from Mindulle Noodle House, a place open to
serve and help you, open daily, if you need to eat come to the
Mindulle Noodle House, if you need to dress up the shop is open,
anyone can come and share what their troubles are and at the center,
no one is ever taken for granted, all the loved fairly,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e with you all the time,fighting!
세리아 21-11-27 11:49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혜영오틸리아 21-11-27 08:36
 
복음의 기쁨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코로나 시대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귀포귤 3상자 보냈습니다.
류경수모세 21-11-27 07:5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추운날씨에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보르미 21-11-26 23:15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효주아녜스 21-11-26 18:42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김지우 21-11-26 15:37
 
안녕하세요.
따뜻한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팍팍한 제 삶에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수사님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Loren 21-11-26 13:29
 
Depyonim Seo Young-nam, who is working hard for the world to live in,
It is a living legend of this time.
CEO Yeongnam Seo, Veronica, and the Dandelion Noodle House family
They are all benefactors who brighten my heart.
My soul is happy because there are dandelion angels
who are grateful for such a warm heart.
Thank you very much.
I pray that the Lord will always be with you.
I support you always,,Take care.
신철모세 21-11-26 11:07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보상미로사 21-11-26 09:58
 
코로나 시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블어한길 21-11-26 07:35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선우미경 21-11-25 20:47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께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찬우타태우 21-11-25 18: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1-11-25 15:5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사랑의 모습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JaniceDawn 21-11-25 13:39
 
Bless you depyonim and samonim,
The true meaning of sharing love is to share the heart rather than the material.
I think it's an act worthy of being called love.
In a reality that is said to be getting harder and harder,
there are more and more people like Mr. Dandelion in the world.
I want a world where love is the measure of success rather than money.
I am moved and moved by the great love of the Dandelion Detective. A warm round of applause.
We are cheering for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the love that
gives our family hope of life is blooming.
When the COVID-19 calms down, I will take my children and do the laundry service.
손명자데레사 21-11-25 11:5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11-25 10:31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주성희젬마 21-11-25 08:47
 
안녕하세요.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박영진안드레아 21-11-25 07:26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호문쿨루스 21-11-24 20:5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장효린릿다 21-11-24 17:12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_< 행복하세요~
하상바오로최 21-11-24 15:37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 많이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장 최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Soomin 21-11-24 13:47
 
How have you been Mindulle.
Always love, hope, happiness.
We are very excited to hear that you will be able to hear from us!
I sometimes visit dandelion noodle houses, but every time I come, I feel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wonderful place to be.
I will still be happy today thanks to Mr. Dandelion.
If there is love, it becomes heaven anywhere in the world
황민수레나도 21-11-24 11:53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라라랜드 21-11-24 10:27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나현주젬마 21-11-24 08:5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영훈빌프리도 21-11-24 07:3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장혜란로사 21-11-23 22:48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손안의진리 21-11-23 17:24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문규환 21-11-23 15:37
 
첫눈이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의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샬롬
Andrew 21-11-23 13:56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백주희미리암 21-11-23 11:45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은빛에딧™ 21-11-23 10:39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허협바오로 21-11-23 08:53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동행 21-11-23 07:2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은희마르티나 21-11-22 22:46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차영주헬레나 21-11-22 17:14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Park하엘 21-11-22 15:38
 
안녕하십니까?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Jericho 21-11-22 13:57
 
A beautiful monday afternoon,
As you give more to others, you will see more good come from this.
Their joy and your joy.  It feels good to give.  As Ben Carson said,
“Happiness doesn’t result from what we get, but from what we give.”
I agree with him, and also I
agree with Mindulle and the people behind it, the volunteers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best regards and my utmost support to you mindulle.
오츠슈이치 21-11-22 11:39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엄지공주 21-11-22 10:42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최바올라 21-11-22 09:58
 
대림시기를 희망으로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일기를 읽고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고구마2상자 보냅니다.
민광수마태오 21-11-22 08:2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코로나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르첼라 21-11-21 22:35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윤명희 21-11-21 17:22
 
마음이 메말라 힘든 날 민들레수사님(모두들 이렇게 부르시는 것 같네요)께서 쓰신 책을 읽으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고 울며 웃으며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예전과 다름 없지만 제 마음만은 너무도 풍요롭고 행복해졌습니다. 기적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모든 민들레 기족분들 앞으로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퐁당holic 21-11-21 17:1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임은정글라라 21-11-21 15:47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우상호 21-11-21 13: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재희스텔라 21-11-21 11:5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HyeoN 21-11-21 10:37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은희젬마 21-11-21 08:49
 
유투브 영상보고 찿아왔어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위령성월 묵상하며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독고준이요셉 21-11-21 07:16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린나래 21-11-20 22:58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국에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임경아미카엘라 21-11-20 17:24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정재수 21-11-20 15:56
 
안녕하십니까?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olits 21-11-20 13:49
 
A lovely day to all.
Bearing everything like the sea
Dandelion noodle house love sharing is deeply engraved in the heart.
To the hard-working people, a sincere effort to find happiness.
Love is like this. Live right, be good.
I think we know what that means.
I am deeply grateful to the Representative for making me realize it late.
When I see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house, tears flow without salt.
Mr. Seo is our true teacher.
히네신스 21-11-20 11:3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정대호루카 21-11-20 10:5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심혜영 21-11-20 08: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 대청소 가겠습니다.
길벗삼천리 21-11-20 07: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조연경유스티나 21-11-19 22:36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주호야고보 21-11-19 18:53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선아아가타 21-11-19 17:08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온전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힘든 사람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Leticia 21-11-19 16:19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always communicates with
poor neighbors, courage and hope..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cook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문지은클라우디… 21-11-19 11:29
 
11월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께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모짜르트 21-11-19 10:46
 
여기는 시드니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현종규비오 21-11-19 07:38
 
안녕하세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방금 mbc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행복으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감사드립니다.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남소희미리암 21-11-18 20:53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현필 21-11-18 18:4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위령성월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선영언니 21-11-18 16:19
 
안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Kaye 21-11-18 14:29
 
The Dandelion Noodle House engraves the love of sharing deeply in our hearts.
A sincere effort to find happiness for those in need.
love is like this live right, live good
I think I now know what that means.
I am deeply and deeply grateful to the representative
who made me realize even though it was late.
Tears flow endlessly when I see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shop.
CEO Youngnam Seo is our true teacher.
We cheer for you.God bless you,
헤르미온느 21-11-18 11:5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은경젬마 21-11-18 10:24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허석그레고리오 21-11-18 08:39
 
고맙습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연엠마 21-11-18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별이 21-11-17 22:46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박신영쥬세피나 21-11-17 17:20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하린 21-11-17 15:3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동행에
늘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은 곳에서 힘든 사람들의 벗으로 사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Ellie 21-11-17 13:58
 
Blessed day to all.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s given me a great realization in my life.
Serving, loving, and with the poor neighbors around us
It is truly a happy and precious thing to walk together.
You will find out through the life of the Dandelion Detective.
To be friends with poor neighbors and live together
The world seems to be getting warmer little by little thanks to Mr. Dandelion. thank you.
By providing support to those in need, their lives can be transformed into hope.
Thank you dandelion master for making flowers bloom
Thank you always for your sincere love.
가브리엘라 21-11-17 11:4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Abegail 21-11-17 10:29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지영사라 21-11-17 08:5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현기택야고보 21-11-17 07:38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혜숙 21-11-16 22:4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조현숙티바 21-11-16 17:2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아마릴리스 21-11-16 15:56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행복과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llen 21-11-16 13:48
 
Annyong Haseyo!!
I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eat it,
to treat people and restore the self-esteem of the poor
I admire Dandelion Friar and Dandelion Veronica,
who are always striving.
For a long time, so many poor neighbors
I'm very impressed with how you make love.
I hope you will always be filled with the aura of happiness, the energy of love
He ran hard for his poor neighbors today.
Thank you so much dandelion angels.
하쿠나마타타 21-11-16 11:35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강해준 21-11-16 10:1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소현클라우디아 21-11-16 08:49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요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11월21일 우리딸 백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홍성훈비오 21-11-16 07:2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빛과소금 21-11-15 22:58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Jasmin 21-11-15 17:1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허정미사비나 21-11-15 15:47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신광호 21-11-15 13:29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11-15 11:5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레지나 21-11-15 10:3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요안나 21-11-15 08:46
 
페이스북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코로나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1-11-15 07:29
 
안녕하십니까?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민하 21-11-14 20:57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ncent 21-11-14 17:1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문은숙골롬바 21-11-14 15:48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 합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현종모세 21-11-14 13: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최보경 21-11-14 11:50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해바라기 21-11-14 10:3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송민주올리바 21-11-14 08:49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전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동참합니다.
윤동원 21-11-14 07:25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지아지우맘 21-11-13 21:58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용돈과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로제나나 21-11-13 17:4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정선미에스텔 21-11-13 15:37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15년에 민들레수사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세규시몬 21-11-13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Tiffany 21-11-13 11:24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친절한정윤씨 21-11-13 10:46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진수희리디아 21-11-13 08:37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상기펠릭스 21-11-13 07:59
 
다대포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심혜영보나 21-11-12 22:18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11-12 18:36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헬레나 21-11-12 15:49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준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Jhoanna 21-11-12 13:58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Mr. Dandelion.
As Jesus came back to us
what is happening to me now,
What is happening in the coronavirus society,
I believe that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world has a deep meaning.
I hope many people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it.
Just as I seek peace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for the happiness of the world.
I support CEO Youngnam Seo, who is always with people who are having a hard time.
현주글라라 21-11-12 11:29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운 오늘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성욱미카엘 21-11-12 10:46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별이달이 21-11-12 07:28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영애비아 21-11-11 20:49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머지않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도현 21-11-11 17:53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
Francis 21-11-11 13:29
 
A blessed day to all.Heaven is smiling gazing upon the needy people
getting help from Mindulle. Not having anything but yet still God is a good God,
He sees and hears the peoples suffering and sent Mindulle. Depyonim and Veronica
comes to the rescue, they are heroes here on earth and with that,
I know people are happy looking at them, People you and me let us keep on supporting and
praying for more people to help Mindulle raise a good citizen and filipino children.
I support you Mindulle! Go for it!!
클라우디아 21-11-11 11:57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수정레지나 21-11-11 10:35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류승덕 21-11-11 08:49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파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동참합니다.
민현정노엘라 21-11-11 07:26
 
복음의 기쁨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실 21-11-10 20:58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11-10 19:57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ooㅡrassa 21-11-10 17:12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유동만미카엘 21-11-10 15:29
 
행복한 동행입니다.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늘 애쓰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향로사 21-11-10 13:47
 
고맙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연규진마르티노 21-11-10 11:36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도밍고 21-11-10 10:53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로즈마리 21-11-10 08:49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선우경철 21-11-10 07:25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예솔마가르타 21-11-09 22:38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백인순리오바 21-11-09 20:56
 
겨울비가 내리는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11월 위령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마린보이 21-11-09 18:41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헌규 21-11-09 16:2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들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은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코로나 시대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Rowena 21-11-09 13:59
 
How is your day?hello everyone,,
Like these days, everyone is afraid of Corona 19 worries.
May it be filled with only warm, warm and pleasant news from society...
It's a difficult world, but people still live because of warm sharing.
Sharing... learning the most beautiful way of life little by little
We hope that dandelion VIP guests will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in the dandelion.
Happy poor and lonely people! Creating a warm world.
Thank you so much to the Dandelion family
한태영빈체시오 21-11-09 11:37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uㅡvin 21-11-09 10:53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위의마을 21-11-09 08: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ㅠㅠ
코로나 시대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21-11-09 07:2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소연노엘라 21-11-08 22:38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더블어숲 21-11-08 19:5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코로나 시대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만 생각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포용한ㄴ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족 여러분에게 크나큰 은총의 시간되시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우 21-11-08 17:12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신세정로사 21-11-08 15:49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코로나바이러스 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의 행복을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허웅시몬 21-11-08 13:2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대전 시청직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근영살레시아 21-11-08 11:5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이사벨라 21-11-08 10:3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독고세준 21-11-08 08:46
 
겨울비가 내리는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11월 위령성월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서영남대표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대표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힘든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대표님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천쌀 100키로 보냅니다.
윤혜경파비올라 21-11-08 07:29
 
여기는 미국 오리건입니다.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19년 행진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v셜록v 21-11-07 22:57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여기 21-11-07 19:58
 
안녕하세요.
공동선에서 민들레수사님 글  읽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Dolorosa 21-11-07 17:13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_^* 마스크와 손세정제 조금 보냅니다! 늘 건강하세요
추성미루시아 21-11-07 15: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11월 27일 민들레표 김장하러 갑니다.
오준석펠릭스 21-11-07 13:51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김윤희라파엘라 21-11-07 11:39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주소녀 21-11-07 10:24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현철토마스 21-11-07 08:47
 
11월 위령성월에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미세실리아 21-11-07 07:51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는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63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 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Stella 21-11-06 21:3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배주환시몬 21-11-06 20:37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윤승희가밀라 21-11-06 19:58
 
대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하누리 21-11-06 17:20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사랑의기쁨 21-11-06 16:4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Caroline 21-11-06 15:56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고혜란엘리사 21-11-06 14:18
 
부산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우리사회가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Almira 21-11-06 13:47
 
A cool and lovely Saturday to all.
I was interested in seeing it in the human theater in the old days.
You've been struggling for decades✨
Dandelion love sharing is always great -
Always with gratitude and love for everyone
And at the moment we love and give to our hard neighbors, and burn all passions.
I'm proud of the dandelion collection that operates
Dandelion angels brighten up the world we live in.
Mr. Seo Young-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Fighting!
허원철요셉 21-11-06 12:39
 
안녕하세요.
유투브를 통해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수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한 후원을 하지 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세연 21-11-06 11:52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미소도LTE급으로 21-11-06 10:36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노희영오틸리아 21-11-06 09:48
 
11월 위령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영진모세 21-11-06 08:25
 
강정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란동백 21-11-06 07:53
 
코로나 시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영신사비나 21-11-06 06:39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