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3-02-19 22:17
2/20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마르 8,8)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048  

“성체안에  숨어계신 그리스도는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이들 속에 숨어계신다.” 

 

돈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물가가 천정부지로 뜁니다. 

돈 한 푼 없이 살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포항교도소에서 편지가 하나 왔습니다.

덫에 걸린 짐승처럼 어쩔 줄 모르는 형제가 감옥에서 보낸 편지였습니다.

15년 전입니다. 청송교도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스물 몇 살의 청년인데 철부지였습니다. 초등학교를 겨우 나왔고, 소년원을 들락거리다가 스무 살이 넘어서 10년형을 받고 청송에서 몇 년째 살고 있습니다. 베로니카가 어르고 달래서 공부를 할 수 있게 거들었습니다. 검정고시로 고입, 이어서 대입검정고시를 치르고서야 겨우 고졸 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소헤ㅐㅆ습니다.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포항교도소에서 편지가 온 것입니다. 2년 전에 다시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번에는 12년을 받았습니다. 창피해서 편지도 못하고 그냥 버텼던 모양입니다. 감옥에서 돈 한 푼 없는 법무부 자식으로 살아가려니 죽을 만큼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싸우고, 사고치고 징벌방을 들락거리다가 결국 다른 교도소로 이송되었습니다. 낯선 포항교도소로 가서도 요주의 인물로 미지정 방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장으로 일하러 나가지도 못하고 돈도 한 푼 없습니다. 편지를 받자마자 영치금을 보내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권한이 있는 교도관에게 도와딜리고 부탁했습니다. 며칠 전에 고마움이 가득 담긴 편지가 왔습니다. 공장에 나가 일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는 사고치지 않고 잘 지내겠다고 합니다. 고맙다고 합니다.

   

1월과 2월은 교도소 자매상담도 방학입니다. 그래도 매달 우리 형제들에게 영치금을 보내줍니다. 감옥에 있는 이들은 외부의 도움이 없으면 돈 한 푼 만질 수가 없습니다. 돈 한 푼 없으면 최소한의 인간적인 품위마저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한 달에 오천 원이나 만 원이 없어 고생 고생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은 대다수가 노숙하시는 분들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고 세상의 줄에서 가장 맨 끝에 있는 이들입니다.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 뒤로 쳐진 이들입니다.

가장 약한 이들을 먼저 배려해드리면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 작은 도움에 희망을 가집니다. 고마워합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처럼 우리가 가진 것이라곤 마른 빵, 양초, 담요 뿐이어도 생판 모르는 곤경에 빠진 이웃을 환대 할 수 있습니다.

 

준봉 씨는 조그만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폐지를 줍습니다. 지난 번에 잃어버려서 새 것으로 장만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부셔버렸습니다. 그래서 카트도 없이 그냥 밥 먹으러 왔습니다. 요즘은 일하지 않는지 물어봤습니다. 그제야 카트가 부셔져버린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번에도 새 것으로 마련해줬는데 또 사달라고 차마 말 할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돈을 벌어 카트를 사야 하는 데 폐지 1킬로에 40원이랍니다. 온 종일 주워도 이슬 한 병 사기도 벅차답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새 카트 마련해서 준봉 씨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무렵에 다시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더구나 저들 가운데에는 먼 데서 온 사람들도 있다.” 그러자 제자들이 “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저 사람들을 배불릴 수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개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리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또 제자들이 작은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것도 축복하신 다음에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마르 8,1-8).

 

고맙습니다.


룰루랄라 23-03-28 17:05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축하+축복 합니다. 20년의 기적같은 일들.. 큰 감동이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코뿔소 23-03-28 15:37
 
안녕하세요.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WBrown 23-03-28 13:1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Katie 23-03-28 11:4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세훈마티아 23-03-28 10:28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문유경 23-03-28 07:51
 
반갑습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
회사일로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구아줌마 23-03-27 21:3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아마릴리스 23-03-27 17:15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박다니엘 23-03-27 15:41
 
안녕하세요.
행복과 희망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Zacito 23-03-27 13:29
 
How's your day so far?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하지윤실비아 23-03-27 11:53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vinchen 23-03-27 10:27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수선화 23-03-27 07:31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축하드리며.. 생일선물 보냅니다.
곽현빈펠릭스 23-03-26 20:59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나누는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황사와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소금인형 23-03-26 17:1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3-03-26 15:30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MARCO 23-03-26 14:2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서효정가밀라 23-03-26 11:42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솜사탕 23-03-26 10:17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 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유철레오 23-03-26 07:51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바닐라랄라 23-03-25 21:39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빈센트 23-03-25 17:04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신민경요안나 23-03-25 15:57
 
안녕하세요.
생명사랑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갑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도합니다.
Christa 23-03-25 13:28
 
Blessed day to all.
Dandelion noodle collection has given me a great realization in my life.
Serving, loving, and with the poor neighbors around us
It is truly a happy and precious thing to walk together.
You will find out through the life of the Dandelion Detective.
To be friends with poor neighbors and live together
The world seems to be getting warmer little by little thanks to Mr. Dandelion. thank you.
By providing support to those in need, their lives can be transformed into hope.
Thank you dandelion master for making flowers bloom
Thank you always for your sincere love.
샛별이 23-03-25 11:49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Sociaology 23-03-25 10:14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리유스티나 23-03-25 07:51
 
미국 샌디에고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소통과 대화... 희망을 선물합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참 멋진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창민 23-03-24 21:37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하늘구름 23-03-24 18:53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oliva 23-03-24 14:08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까치 23-03-24 13:25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미연사라 23-03-24 09:25
 
안녕하세요.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개나리 23-03-24 07:49
 
여기는 동경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매일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류호영안토니오 23-03-23 20:16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팍팍한 세상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나비 23-03-23 19:50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팍팍한 세상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Smith 23-03-23 17:41
 
Happy Dinner time to all.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평화의샘 23-03-23 12:35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준희골롬바 23-03-23 10:17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로즈마리 23-03-23 08:51
 
사순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름다운동행 23-03-23 07:29
 
유투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소연 23-03-22 21:4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향기 23-03-22 17:04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유병재루카 23-03-22 15: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enjies 23-03-22 13:58
 
A love story shared by everyone
Dedicated to the life of others, not just for himself.
Life is the practice of God's love,
Withdepyonim, who always lives like that,
I am deeply moved by samonim's appearance.
I am always grateful to the two of you who give only good
things as gifts to neighbors with a pretty heart.
After all, love is more than a thousand words
Learn that practice is important. I am always very impressed!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고진감래 23-03-22 11:42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jasmine 23-03-22 10:29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윤정에스더 23-03-22 07:31
 
사순 제4주간 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희망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20살 생일날 찹살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산울림 23-03-21 22:57
 
경제불황으로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행복전도사 23-03-21 17:1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최승호야고보 23-03-21 15: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Ferystal 23-03-21 13:59
 
nice to meet you.
Good news for Mindulle Guksu jIb,
Be a beacon of our society and be a beacon
Thank you community for illuminating the light~~ Thank you so much.
Daily life that warms the heart to see here is the best.
It is heartbreaking for those who try to give up the name of hope.
Inhabited by angels who bring back the spark of life to the hearts of gues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한지원 23-03-21 11:42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간절기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쁜마리안나 23-03-21 10:17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반자 23-03-21 07:2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하윤주미리암 23-03-20 20:51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승준아빠 23-03-20 17:39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Mericriz 23-03-20 15:46
 
Wow..Hello?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로즈맘영자 23-03-20 14:16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코로나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노숙손님들에게 봉사와 사랑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 해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뜨거운 사랑과 나눔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Giselle 23-03-20 11:28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임나경리디아 23-03-20 10:42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굶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초심 23-03-20 07:31
 
사순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아네모네 23-03-19 20:59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복현민도미닉 23-03-19 17:14
 
ω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정글라라 23-03-19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개나리가 활짝핀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Uiselle 23-03-19 13:28
 
Good afternoon my loving Mindulle.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THESS 23-03-19 11:42
 
민들레국수집의 20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간절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박경수레나드 23-03-19 10:39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23-03-19 07:53
 
안녕하세요.
유투브에서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사순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담 23-03-18 22:1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행복이오는곳 23-03-18 17:25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우성호토마스 23-03-18 15:41
 
은총의 사순시기~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마음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AlvaresJeffrey 23-03-18 13:09
 
Mindulle Guksu Jib,
you are created for the benefit of the poor.
I am praying that more and more people will come
and offer help, for the thing that you do is a very good choice.
you have chose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 feel happy and I support your good works
I will always be standing here to support you.
Fighting, have a delicious afternoon time.
노엘라Q 23-03-18 11:53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민들레국수집 20주년 존경의 마음담아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3-03-18 10:28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Thank You
좋은친구 23-03-18 08:16
 
은총의 사순시기~
희망의 길이며, 기쁨으로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하느님의선물 23-03-18 07:32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확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은혜 23-03-17 20:5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이 존재하니깐요.
부산 시청직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슈퍼마리오 23-03-17 18:25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현종규비오 23-03-17 14:49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사랑방 23-03-17 05:31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의 사순시기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희망의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차주영수산나 23-03-16 20:1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Prattzs 23-03-16 17:53
 
Hello, Good evening!!
Bangapsumnida Mindulle~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Wendy 23-03-16 12:36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3-03-16 10:41
 
#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손호영노엘 23-03-16 08: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편 '인간극장'을 3번이나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20주년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나비 23-03-16 07:53
 
3월은 성요셉 성월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봉린지란 23-03-15 21:17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기적같은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봉사와 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강윤주디아나 23-03-15 17:31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Gilbert 23-03-15 13:4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행복레시피 23-03-15 11:25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Victoria 23-03-15 10:58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정다경소피아 23-03-15 08:14
 
여기는 오오사카입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왔어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멋집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4월30일 한국가면 찾아뵙겠습니다.
좋은친구 23-03-15 07:31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재열안드레아 23-03-14 21:16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아지우맘 23-03-14 17:5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라라랜드 23-03-14 15:03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skyblue 23-03-14 13:38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23-03-14 11:42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J상화 23-03-14 10:2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3-03-14 08:15
 
고맙습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사순절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웃음꽃 23-03-14 07:59
 
안녕하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미 되어줄 때 희망 잃지 않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소희로웰 23-03-13 21:36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반짝 추운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 조심하세요.
Abegail 23-03-13 18:41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서진우도미니코 23-03-13 15:27
 
캐나다 엘버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봄이 오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Doreens 23-03-13 13:5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Ninaerese 23-03-13 11:35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천안ㅡ경원맘 23-03-13 10:1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한지혜엘리사 23-03-13 08:53
 
안녕하세요.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무소유 23-03-13 07:29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3-03-12 20: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여전히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찬우 23-03-12 17:14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효주아녜스 23-03-12 15:31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WBrown 23-03-12 13:5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Mindulle, You are the hope we need.
HyeoN 23-03-12 11:37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성균미카엘 23-03-12 10:51
 
o((>ω< ))o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단짝 23-03-12 08:14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코로나 시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민경루피나 23-03-12 07:49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사순3주일 함께하며 기도합니다. 희망의 길~
줄리엣 23-03-11 20:26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고재원마르코 23-03-11 17:53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봉사..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희망공동체 23-03-11 15:31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dgardo 23-03-11 14:09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RUFINA 23-03-11 11:42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매일매일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짐에 감사합니다.
류화영가밀라 23-03-11 10:27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꾼 23-03-11 08:15
 
시카코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요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사순시기 함께하며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영식야고보 23-03-11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ㅡMoZartㅡ 23-03-10 20:5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스티즈 23-03-10 18:36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라다이스 23-03-10 14:10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희망의봄 23-03-10 13:4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유스티나 23-03-10 09:25
 
사순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27일의 특별한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께요~
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동환 23-03-10 07:41
 
봄이 오는 곳~~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에손잡고 23-03-09 20: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올해도 하늘창고에 따뜻한 사랑 많이 쌓이는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Winnie 23-03-09 17:36
 
Good evening~
Dandelion dreaming of true sharing and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touches the
hearts of sick neighbors with warm meals and hospitality
It is touching to see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without
discrimination and without prejudice!
Always for the poor neighbors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who work hard every time.
God bless and thank you.
Alice 23-03-09 12:52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미숙루갈다 23-03-09 10:49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대진다윗 23-03-09 08:1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3월12일 토요일 친구들과 대청소 가겠습니다.
길벗 23-03-09 07:31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3-03-08 21:57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미소가득 23-03-08 17:14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VIP손님분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남지영루치아 23-03-08 15:4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
OaraJane 23-03-08 13:25
 
Happy afternoon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루시퍼 23-03-08 11:42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jinaㅡkim 23-03-08 10:39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하늘다리 23-03-08 08:51
 
사순제2주간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허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시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기훈마태오 23-03-08 07:25
 
반갑습니다.
희망찾기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히야신스 23-03-07 20:57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미희♥아가다 23-03-07 17:13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진우분도 23-03-07 15:29
 
안녕하세요.
사순시기 민들레국수집 함께 기도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가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서영남대표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대표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힘든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대표님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Veryons 23-03-07 13:41
 
Mindulle you fill the world with love,
especially the hopeless ones,
they are indeed in need of love, care and food.
I pray the you continue to serve, and that
depyonim will always be in good health which
I pray and hope for always, the same with Samonim, you and depyonim
hand in hand helping this poor and hopeless people.
your care and love are much appreciated.
And I support all of your labor and tim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We love and care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ake care! Good job!
Kelvin 23-03-07 11:24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k You
아그네스 23-03-07 10:58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신향마리안나 23-03-07 08:16
 
여기는 미국 오리건입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에서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참 좋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매화 23-03-07 07:41
 
사순 제2주간 화요일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Dolorosa 23-03-06 20:35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몽키매직 23-03-06 17:50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홍진희릿다 23-03-06 16:1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Zeonardo 23-03-06 15:41
 
A good day Mindulle Guksu Jib
The blooming 'dandelion noodle shop' always meditates on the word of the Lord,
It is a 'traffic light of life' that encourages people to try to practice sharing in their daily lives.
But for CEO Young-Nam Seo, 'family' was a difficult person.
He made various excuses to cut off communication with our neighbors.
For a better world where the poor can smile brightly
I would like to thank the CEO and Veronica who are always working hard.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행복이오는곳 23-03-06 11:29
 
>_<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Losquito 23-03-06 10:47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Have a good day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임소정수산나 23-03-06 08:04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불꽃 23-03-06 07:51
 
사순제2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친구들이랑 민들레공동체 20주년 축하드리러 갈게요.
비너스ㅡ안 23-03-05 21:0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수호천사 23-03-05 17:36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인호클라오 23-03-05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말로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FUNFUN 23-03-05 13:28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한빛 23-03-05 11:59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carmela 23-03-05 10:31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성모울타리 23-03-05 09:07
 
안녕하세요.
특별한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사랑을 배웁니다.
외로운 노숙자분들도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지숙카타리나 23-03-05 07:25
 
사순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힐링♪ 23-03-04 20:48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메리엔젤 23-03-04 17:1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태경마태오 23-03-04 15:27
 
사순시기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20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가난한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4월1일 창립 20주년 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Annaliza 23-03-04 13:51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박예슬로사 23-03-04 11:35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Natalia 23-03-04 10:2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산울림 23-03-04 08:16
 
사순시기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기석비오 23-03-04 07:42
 
반갑습니다.
영일만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3-03-03 21:0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있는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여우제이 23-03-03 17:5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최국화노엘라 23-03-03 15:37
 
사순제1주간 금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생명사랑 고맙습니다.
세상이 꽁꽁 언 지금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Hariets 23-03-03 13:19
 
The most delicious food are foods that are
made from the heart,
The volunteers of Mindulle Guksu Jib should know that
they serve food with warmness of love and joy,
how beautiful this is, everyone come and eat warm
delicious food in Mindulle Noodle House.
let’s support this kind of act by
Sye Young Na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ruly a wonderful place to b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행복마을 23-03-03 11: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_^
AishaMae 23-03-03 10:2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박남준모세 23-03-03 08:51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진달래 23-03-03 07:39
 
따뜻한 손길 고맙습니다.
요즘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문영신리디아 23-03-02 20:15
 
안녕하세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Isidro 23-03-02 17:51
 
It's really amazing to share.
Love, happiness... never in the big things.
When people say they are happy, sometimes my heart is touched..
Just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dandelions to see what the living gospel is
I'm going to study everything~ I support you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a beautiful person who builds a house of love
We will make new efforts to become
Let's be together in dandelion love!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Good evening.
기쁜마리안나 23-03-02 12:36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Abegail 23-03-02 10:4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행복찾기 23-03-02 08:25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박형석라파엘 23-03-02 07:51
 
행복한 동행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꿀빵OI 23-03-01 23:3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 노숙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이올렛 23-03-01 17: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미애골롬바 23-03-01 15:49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Felicia 23-03-01 13:26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Mabuhay.
josefa 23-03-01 11:53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닝글로리 23-03-01 10: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성요셉 23-03-01 08:41
 
사순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특별한 기도 함께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69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신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현주사비나 23-03-01 07:15
 
고맙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아가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Renaldo 23-02-28 20:59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되세요~
고르넬리오 23-02-28 20:46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써니 23-02-28 17:19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문유경비아 23-02-28 15:27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유투브를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Benice 23-02-28 13:50
 
It's really amazing to share.
Love, happiness... never in the big things.
When people say they are happy, sometimes my heart is touched..
Just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dandelions to see what the living gospel is
I'm going to study everything~ I support you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a beautiful person who builds a house of love
We will make new efforts to become
Let's be together in dandelion love!
Have a wonderful and prosperous Good afternoon.
Happy Birthday Sye Young Nam Depyonim.
최민호 23-02-28 11:35
 
Happy Birthday 천사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 인생의 스승님 두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Alma 23-02-28 10:28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고미숙루갈다 23-02-28 08:46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비 23-02-28 07:14
 
유투브 보고 축하하러 왔어요.
멋진 민들레수사님 69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세상이 꽁꽁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신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짱이엄마 23-02-27 22:59
 
천사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지공주 23-02-27 18:35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수호 천사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진정으로 사람 대접 하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으로 무한사랑 나눔을 실천하심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늘 낮은 곳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최동욱야고보 23-02-27 15:41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찾아뵙진 못해 서운하지만
대표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저는 냉담 5년에 대표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저를 다시 이끌어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생신선물 이천쌀80키로 보냅니다.
KwangSu 23-02-27 13:27
 
Courage and hope thanks to the Dandelion Community,
which is always a bridge for communication..
and sharing. Love is embedded deep in my heart with a cross
We will always pray and be with God's ambassadors!!
Always prepare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nd help the poor
Dandelion CEO and wife who always try to restore self-esteem
And we support the volunteers and the homeless!
Everyone take care of your health.
로즈맘영자 23-02-27 11:53
 
민들레천사 대표님 생신을 축하.축하드려요~~~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udyAnn 23-02-27 10:39
 
거리 위..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하시는 것도 좋지만
존경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작은등불 23-02-27 08:42
 
오늘은 사순 제1주간 월요일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Happy Birthday ~♬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생신 축하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
한지혜에밀리아 23-02-27 07:25
 
서영남대표님 69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해맑은미소 23-02-26 22:57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심포리나 23-02-26 17:14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두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약속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드려요.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빛, 환대의 집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현수다윗 23-02-26 15:31
 
과천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VillaRica 23-02-26 13:08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Happy Birthday Sye Young Nam Depyonim. Love to you Mindulle.
picana 23-02-26 11:49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대단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백수정로사리아 23-02-26 10:2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행복가득 23-02-26 08:14
 
추운날씨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혜연노엘라 23-02-26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루나 23-02-25 20:3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NADIA 23-02-25 17:20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현승시몬 23-02-25 15:4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Gavin 23-02-25 13:51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무소유 23-02-25 08:46
 
복음의 기쁨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귀포귤 3상자 보냈습니다.
허미영요안나 23-02-25 07:1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맘마미아 23-02-24 20:5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최용규도미닉 23-02-24 18:31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요즘처럼 어려울때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모두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DianaRR 23-02-24 14:27
 
'기쁨'과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수선화 23-02-24 13:49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요즘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소연노엘라 23-02-24 09:36
 
오늘은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 메시지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웃음꽃 23-02-24 07:50
 
온나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마영후펠릭스 23-02-23 20:1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Telmo 23-02-23 17:31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You&I 23-02-23 12:49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
순애보 23-02-23 10:24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파이팅!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의봄 23-02-23 08:1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좋습니다.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오은희사비나 23-02-23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speranza 23-02-22 21:58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20년째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페루리 23-02-22 17:13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박경호시몬 23-02-22 15: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Uiselle 23-02-22 13:41
 
Happy afternoon  time to all
overflowing with love and grace like the stars!
Hugs many people with love
I respect Brother Dandelion and Dandelion Veronica samonim.
To the two angels living with the poor
You can feel and learn a lot from your appearance.
It is mid-December. You worked hard this year in 2023
All the rest of the time is healthy and happy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the dandelion noodle collection always be filled with joy and hope.
And I hope everyone is in good health.
Valentina 23-02-22 11:4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하윤주바올리나 23-02-22 10:39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친구 23-02-22 08:51
 
재의수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긴 코로나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수안드레아 23-02-22 07:28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대표님 사랑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솜사탕 23-02-21 20:46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레미지오 23-02-21 17: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의 모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수진루시아 23-02-21 15:3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꽁공 언 요즘 세상~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응원합니다.
Benice 23-02-21 13:09
 
Thank you for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ssoms.
Thanks to Seo Young-nam,
the way I see people in need has changed a lot.
Thanks to your sincere and passionate love
We live with too many teachings.
Thank you very much.God bless you all
We support you always.
박정태 23-02-21 11:27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Tiffany 23-02-21 10:52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사랑꾼 23-02-21 08:35
 
시드니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한지혜엘리사 23-02-21 07:19
 
생명의 터전 민들레국수집 소중합니다.
꽁꽁 언 세상~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최고!!
꽃잎한별 23-02-20 20:46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시우v 23-02-20 17:28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합니다
😀 인간극장 다시보기 봤어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든든한
식사대접과 따뜻한 겨울옷 그리고
용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민들레표 섬김과 나눔 감동입니다.
더블어숲 23-02-20 16:0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를 변화시킨 세 번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지연요셉피나 23-02-20 15:37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CKConcepsion 23-02-20 14:51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허기철시몬 23-02-20 13:09
 
더블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20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옹달샘 23-02-20 12:45
 
안녕하세요.
생명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에서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전수경카타리나 23-02-20 11:57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Lovely 23-02-20 10:39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투브에서 평화방송 감동으로 봤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언제나사랑 23-02-20 08:1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세상이 꽁꽁 언 지금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광호발렌티노 23-02-20 07:51
 
보스톤에서 인간극장 보고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우리가족 모두 함께갑니다. 동참합니다.
모란동백 23-02-20 06:24
 
연중제7주간 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행복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3-02-20 05:49
 
반갑습니다.
희망찾기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