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4-07-07 04:40
7/7 가난한 이들과 함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294  

예수님은 세상이 버린 이들, 가난한 이들, 굶주린 이들과 병든 이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고 전우익 선생께서 “혼자만 잘 살믄 재미 없니더.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6월 21일에는 청송을 다녀왔습니다.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진보시장에서 스마일 꽈배기를 주문했습니다.

경북 북부 1 교도소에 갇혀 있는 우리 형제들이 꽈배기가 너무너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지난번에 기독교 모임에서 꽈배기를 세 개씩 나누어 주었답니다. 

우리는 이번에 네 개씩 드리고 커다란 핫도그도 하나 더 담아 드리기로 했습니다.

 

자매상담실에 우리 형제들 열두 명이 나왔습니다. 시작 기도를 한 다음에 동학 2대 교주이신 해월 최시형 선생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도 보따리 하나뿐인 인생인데 해월 선생님 이분은 삼십몇 년을 보따리 하나로 사셔서 별명이 최 보따리셨다. 우리도 함께 사는 잠자리 공범을 하느님처럼 모시자. 

 

저보다 한 살 적은 나 프란치스코 씨는 평생을 교도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잠깐잠깐 사회에 휴가를 갔다가 곧바로 교도소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징역은 20년을 받아서 이제 2년 후면 만기출소를 할 수 있는데 그때 나이는 71세가 됩니다. 그런데 한 달 새 체중이 10킬로 넘게 빠졌습니다. 이제는 죽마저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 의무과에 사정사정해서 월요일에 외부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을 검사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혹시 큰 병이라면?

죽는 게 겁나지 않나요?

 

자기가 지은 죄가 있는데. 몇 번 죽어도 당연한 일이라 합니다. 다만 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덜 끼치고 싶다고 합니다. 만기가 2년이 남았고 일가친척이 아무도 없으니 출소하면 방 한 칸이라도 마련하려고 지금껏 도움받았던 영치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두었는데 그 돈이면 위내시경 받을 비용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죽음 앞에 초연한 사람을 감옥 안에서 봤습니다.

 

베로니카께서 교도소 밖으로 나오자마자 삼십만 원을 병원비에 보탤 수 있게 보내랍니다. 

 

6월 29일은 베드로 바오로 대축일입니다. 저의 세례명이 베드로입니다. 이날을 기념해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특별 초대했습니다.

 

동인천역 근처에 유명한 인현삼계탕 식당입니다. 이곳의 삼계탕 한 그릇이 16,000원입니다. 그리고 전기구이 통닭은 17,000원입니다.

 

십몇 년 전에 우리 손님 한 분을 모시고 인현삼계탕에 갔습니다. 정말 맛있답니다. 삼계탕을 생전 처음 먹어본답니다. 

아무리 노숙을 해도 한 번은 사서 먹을 수 있지 않나요? 

아니랍니다. 삼계탕 한 그릇 값이면 라면을 몇 개나 살 수 있는데요. 그러면 며칠을 배부르게 지낼 수 있는데 이런 비싼 음식은 꿈에도 사 먹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베드로 바오로 대축일을 기념해서 우리 손님 몇 분을 초대했습니다. 

스물세 분이 손을 듭니다.

스물세 분의 손님 중에 단 한 분이 십 년도 더 전에 삼계탕값이 9,000원일 때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아무도 삼계탕을 사 먹어본 적이 없답니다.

고맙게도 삼계탕 협찬으로 스물세 그릇값을 후원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인 금요일에 인현삼계탕에 갔습니다. 오전 11시 30분까지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이기로 했는데 한 시간 전에 대부분 오셨습니다. 아무도 아침을 먹지 않았답니다. 기다리는 동안 브라보 아이스크림 대접했습니다. 

그리고 인현삼계탕으로 갔습니다. 식탁마다 전기구이 통닭도 한 접시 놓았습니다. 음료수로 사이다와 콜라도 9캔을 주문했습니다.

참 맛나게 드셨습니다.

식사 후에는 근처 백다방에 가서 시원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음료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선택을 못 합니다. 어느 것 하나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망고 쥬스를 권했더니 모두 망고 쥬스를 마시겠다고 합니다.

 

멋진 날이었습니다.



소풍가는날 24-07-22 08:39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샬롬
김문정 24-07-22 07:15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대표님 멋집니다.
치유의 꽃,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고니아 24-07-21 20:48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늘 보며 많이 배웁니다
#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미모의뽀롱이 24-07-21 17:2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조성재 24-07-21 15:17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애쓰시는 만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Benjies 24-07-21 13:52
 
Blissful day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MariaLoudes 24-07-21 11:39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바이올렛 24-07-21 10:1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식사 대접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신세경로사 24-07-21 08:51
 
"함께 걸어갈 행복한 길에 모두를 초대"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서영남대표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서영남대표님
진심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편지 24-07-21 07:24
 
희망의 손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최건호다니엘 24-07-20 20:49
 
(∩^o^)⊃━☆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캘리칼리 24-07-20 17:13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환대 그리고 나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등대 24-07-20 15:38
 
미국 오리건 찐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손잡고 더블어 사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날~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qUEENIE 24-07-20 14:57
 
Peace be with you,
How you always show love to the rejected ones,
It's very impressive to see them put into practice things they know but can't put into practice.
Giving hope and sharing love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sponsors angels of mindulle look happy.
Putting love into words is easy.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neighbors struggling with disease and poverty
Lear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am happy to be able to feel the love of mindulle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Mabuhay.
허수정도미니카 24-07-20 11:08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Abegail 24-07-20 10:42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랑 나눔의 소중함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두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펭귄 24-07-20 08:26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열대야~ 더운여름 긴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여름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름다운동행 24-07-20 07:51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 속 꽃밭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2년 행진 놀랍습니다.
임수향 24-07-19 21:3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샬롬
하늘땅별땅 24-07-19 18:24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힘내시고 대표님, 사모님 몸 건강하세요~
달자네 24-07-19 11:48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나비 24-07-19 05: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할 사랑의 나눔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나누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안광훈로베르토 24-07-18 20:16
 
광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쓴 책을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VillaRica 24-07-18 17:51
 
Good day~~ How are you?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all.
김꽁실★ 24-07-18 12:24
 
유투브에서 오랜만에 본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세요~
AlvaresJeffrey 24-07-18 10:4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22년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윤숙비아 24-07-18 08:16
 
연일 장맛비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은 재미있습니다.
사랑하는마음 24-07-18 07:31
 
안녕하세요.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침기도후 잠깐 민들레마을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교정위원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호석 24-07-17 21:05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라며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빨강머리호이 24-07-17 17:57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소녀의기도 24-07-17 15:19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짱! 짱인 것 같아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노숙인들의쉼터 ,진료소, 교정사목,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가게, 인문학강좌, 다문화 모임 등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힘든 이웃들은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니깐요! 샬롬
Maximus 24-07-17 13:41
 
How's your day so far? I am enjoying and contemplating while reading,
stories here in Mindulle Noodle House. I feel delightful of what I read
Looking at them and hearing their stories are kind of heartbreaking.
but the point that they made through all of the difficulties is a big relief.
Thanks to Depyonim who is all out in giving help to the poor people in nearby areas.
What a beautiful name Ambassadors of God, so heavenly and down to earth.
May God’s angels spread their wings to cover and protect this people.
Also to Sye Young Nam Depyonim. You made people happy.
Thank you and may God protect you always!
안주홍파스칼 24-07-17 11:27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공간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를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행복♧ 24-07-17 10:35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이웃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희망과기쁨 24-07-17 08:51
 
안녕하세요.
긴 장맛비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1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서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송나영 24-07-17 07:29
 
섬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방금 유투브 영상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AileenGrace 24-07-16 20:47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착한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모두 항상 몸 건강하세요//
쿠로아 24-07-16 17:1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요한보스코 24-07-16 15:39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Dolce 24-07-16 13:51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도도공주 24-07-16 11:36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benedictu 24-07-16 10:24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젬마 24-07-16 08:49
 
연중 제15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가 알차고 행복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
든든한울타리 24-07-16 07:15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요즘 복음말씀 의미를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24-07-15 20:5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 노숙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한세상 24-07-15 17:38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아마존 24-07-15 15: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감사드립니다.
RoseAnn 24-07-15 13:19
 
Happy afternoon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서지원베네딕토 24-07-15 11:42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lbertoJR 24-07-15 10:28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좋은친구 24-07-15 08:15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가족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등불 24-07-15 07:51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전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동참합니다.
나현희플로라 24-07-14 21:0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jasmine 24-07-14 17:35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옹달샘 24-07-14 15:4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여름 장맛철 긴 밤을 노숙인들은 어디서 잘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하시는 모든일들이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한동수발렌티노 24-07-14 13:19
 
My heart is warm and I feel even better.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By better understanding and caring for those in nee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We want to be a warm communit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We support!!
어린왕자 24-07-14 11:57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세인트폴리아 24-07-14 10: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사랑꾼 24-07-14 08:4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제가 살아온 7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8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대표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재미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성준모세 24-07-14 07:15
 
과천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쓴 책을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리온★ 24-07-13 20:38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natalia 24-07-13 17:53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윤진그레이스 24-07-13 15:09
 
반갑습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수사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Carmie 24-07-13 13:27
 
Greetings! Lovely evening~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서혜진 24-07-13 08:41
 
민들레수사님!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에 늘 가난한 자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시대 절망 속에서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두배가 됩니다.
함께 할수록 더욱 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민들레 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민들레표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감사와사랑 24-07-13 07:19
 
미국 오리건 찐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환대하는 사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인생의 숭고한 의미를 배웁니다.
오랜세월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ID정인 24-07-12 21:35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임채홍비오 24-07-12 18:5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기쁨 가득한 날~ 베로니카님 축일 축하드려요!
VivianMarie 24-07-12 14:06
 
세상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 국수집은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좋은날'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마이러브 24-07-12 13:42
 
페이스북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6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연주미리암 24-07-12 09:27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축일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더블어숲 24-07-12 07:51
 
희망이 오는 곳~
우리를 행복하게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바울 24-07-11 20:0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ICOLO 24-07-11 17:40
 
Bangawoyo!
Happy Birthday  Sye Depyonim, Veronica samonim.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Jaehyeong 24-07-11 12:35
 
천사 베로니카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뿌까뿌까 24-07-11 10:17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본명 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려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최수경보나 24-07-11 08:51
 
연일 폭염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샘터 24-07-11 07:2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매일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살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용감한따루 24-07-10 21:0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새콤달콤 24-07-10 19:42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임나경에스텔 24-07-10 15:18
 
재미있게 사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냉정한 시대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PEAKTIME 24-07-10 13:51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Hanareom 24-07-10 11:3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소금인형 24-07-10 10:2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합니다. 찜통같은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벗님 24-07-10 08:14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모토로 삼고, 헌신하시는 서대표님의 광팬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중과포용 24-07-10 07:59
 
장맛비 내리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정은녕 24-07-09 22:32
 
아멘
아멘입니다❤️
정세훈마티아 24-07-09 20:46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내며
모두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엔크라티스 24-07-09 17:24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Bryons 24-07-09 15:17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송미선 24-07-09 13: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볼빨간오춘기 24-07-09 11:39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드리며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Tiffany 24-07-09 10:42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성모울타리 24-07-09 08: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24-07-09 07:50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베베모가족님 진심사랑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조현필다니엘 24-07-08 21:08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한나 24-07-08 17:42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사랑의기쁨 24-07-08 15:1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Yohana 24-07-08 13:51
 
Hello Mindulle Guksu Jib,
how are you all doing?
The poor people living hard for the sick and children
Sharing generously with 'love + dream + hope'
Experience God's great love at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m, who lives like a saint
And to Veronica samonim, who lives like an angel.
I want to say thank you
Like heaven on earth... Thank you. God bless and more power.
MariaLourdes 24-07-08 11:29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옹달샘 24-07-08 10:41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고광훈마태오 24-07-08 08:13
 
여기는 보스톤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대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하게 하지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행운 24-07-08 07:35
 
연일 장맛비가 내리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각나 찾아왔어요.
민들레 수사님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아름다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은경사라 24-07-07 20:57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피터팬a 24-07-07 17:2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4-07-07 16:19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유튜브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였어요.
가끔은 봉사하고 오는 뿌듯한 꿈도 꿉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참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는 게으름이네요.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이 태반인 삭막한 세상에서
사랑의 상징 민들레공동체 운영해주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일기를 읽으면 많이 행복해 집니다.
조셉 24-07-07 15:41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 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께 감사드립니다.
Leonardo 24-07-07 14:39
 
A lovely Friday afternoon,
Indeed time flies so fast! And I want to say Job well done
Sye Young Nam Depyonim, for being present all the time
to check on the kids and make sure they get the help they
need. This is very fascinating to look at how full the plates
are and how they enjoy the love you give them. I support
your charity works Depyonim Sye Young Nam and I can’t
wait for more good things you can do to make these society
a better place. God bless you! Good day!!
윤영미에스텔 24-07-07 12:53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가본 적은 없지만, 이곳 홈피는
마음의 고향집같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대표인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해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이제 익숙해진
가족들의 이름들도 친근해 졌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게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힘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해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senaㅡcoca 24-07-07 11:38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러블리걸 24-07-07 10:24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홀씨 24-07-07 08:16
 
연중 제14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더운 날씨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광수필립보 24-07-07 07: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락방 24-07-07 06:13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이 전해주시는 온기가 아름다워서,
제가 착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온 노숙손님들도 처음에는 막연한 낯설음이 들었을테지만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사랑~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저 자신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좋은 사람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 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허영신오틸리아 24-07-07 05:49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며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대표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오직 사랑뿜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