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08 11:08
7/8 배가 고팠을 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554  
 
공감
 
옥스퍼드영어사전은 '정신적을 다른 사람과 동일화하는 능력 ...  그리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공감은 연민보다 넓다.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그러나 고통받지 않는 사람에게도 우리는 공감할 수 있다.  고통받는 사람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행복한 사람과 함께 기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하며, 우는 사람과 함께 울고, 투쟁하는 사람과 함께 투쟁한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감정을 가진 존재인 그들과 감정을 나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굶주리는 사람, 노숙자, 실업자, 학대와 착취 피해자, 병들어 죽어 가는 사람, 수감자, 외로운 사람들과 같은 고통받는 모든 사람을 느낄 수 있다.  그들의 고통이 우리를 움직이도록 마음을 열어 놓을 때, 우리는 그들을 고통스럽게 만든 자들을 향한 그들의 엄청난 인내심과 분노도 공감할 것이다.     -오늘의 예수 202쪽-
 

고맙습니다.
 

산내들 12-07-12 13:55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돕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마음속 때를 닦고 마음을 넓히는 연습을 합니다. 화이팅!!
마리엘 12-07-12 13:17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
정혜영 12-07-11 15:48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주희진 12-07-11 14:49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베풀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朴熙珠 12-07-11 10:02
 
아기가 태어나 우는 이유중 가장 많은 경우가 배고파서 우는 것이라고 해요.
배고픈 것은 본능이고요.
배고픔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선행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김소라 12-07-11 08:39
 
3일만 굶으면 성인군자도 남의 것을 탐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배고픈 고통은 크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배고픔을 채워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감사한 곳이에요!@
전수경마리아 12-07-11 06:55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의미...
너무나 소중한 것 같아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하느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김리아 12-07-10 16:21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참나눔과 참사랑을 배웠어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송경은카타리나 12-07-10 14:07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가난하고 힘든분들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배우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의 스승이에요!!
영구 12-07-10 12:29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배석진 12-07-10 12: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르쳐주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애리 12-07-10 10:59
 
나와 다른 사람들과 공감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포용하고

공감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분을 깊이 존경해요~
왕은영 12-07-10 10:18
 
우리사회가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읏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보는 곳이 있기 때문일 거에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민주스텔라 12-07-10 09:59
 
배고픈 아픔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위안을 주는지 모르겠어요.감사드려요!@
지다연 12-07-10 09:41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나서 삶의 대한 방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어요.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실천하며 살고 싶어요@
서희진 12-07-10 08:46
 
사랑이라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데...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넘치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조희정엘리사벳 12-07-10 07:45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을 보며 오늘 하루를 시작해요.

민들레수사님!

빠른 완쾌를 기도드려요@!
김진만 12-07-09 19:2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수사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최유리 12-07-09 19:05
 
힘든 이웃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이 세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족처럼 정성스런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한요한 12-07-09 19:04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김덕훈 12-07-09 19:0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왜 이때까지 열정 없는 삶을 살아왔나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다짐하게 해주신 수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홍성실 12-07-09 17:56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만인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만인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베로니카님도 짱입니다!
오젬마 12-07-09 17:0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케이블 TV에서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였습니다. 다시봐도 감동! 수사님의 허리건강이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민건욱 12-07-09 16:53
 
감동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찾기..
한유정 12-07-09 16:20
 
보고싶은 서영남 선생님...
빨리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헨리코 12-07-09 16:10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박미경 12-07-09 16:03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채송화 12-07-09 13: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
김준 12-07-09 13:52
 
언제나 소년 같으신 수사님이 계시기에 365일 민들레 국수집이 빛이 납니다!
아바타 12-07-09 13: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김정문 12-07-09 13: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수사님 책을 우리 가족모두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며 삽니다. 이번주말에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때는 수사님 퇴원하셔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백상철 12-07-09 12:50
 
감동! 감동! 또 감동!!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동반자 12-07-09 12:39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트위터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을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직접와서 보는게 더 좋긴 하지만요^^ 감동!
이윤지 12-07-09 11:59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복음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도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영원한 생명수를 마시는 것 같아 마음으로 무척 흐뭇했습니다.
홍진아 12-07-09 11:57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감동으로
지켜보면서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어요.
병원에 계시다니 빠른 쾌유를 기도드릴께요!
구민정 12-07-09 09:33
 
민들레희망지원센터 3주년을 축하드리고 싶어요.
서영남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해요^^!!
최다연 12-07-09 09:04
 
예수님의 삶을 닮았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것 같은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김설아 12-07-09 08:31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효진 12-07-09 08:05
 
어린시절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 밥을 못 먹고 배고파서 울었던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우리사회 모두가 공감하고 도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민아안젤라 12-07-09 07:55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쌀이 주식이었어요.
쌀의 의미...밥의 의미는 곧 생명과도 직결이 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나눔은 큰 감동이에요@!
표미영 12-07-09 07: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김혜경 12-07-09 06:48
 
배가 고프면?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배고픈 것을 채우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참 좋아요!
전유현 12-07-08 18:36
 
수사님의 입원 소식을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pooh 12-07-08 18:36
 
진정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우리 이웃들은 몹시 메마른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일상 모두가 감동입니다~ ^^*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요한 12-07-08 18:07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제일 먼저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수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듯 했습니다. 이제 좀 괜찮으신지요??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VIP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우리 안에 흘러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유지혜 12-07-08 17:06
 
민들레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일기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이연미 12-07-08 16:2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성록 12-07-08 16:03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박민정 12-07-08 15:41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 한그릇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줍니다^^
카루나 12-07-08 15:21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할께요 ^^
루치아 12-07-08 14:39
 
요즘 거리에서 노숙을 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곤 해요.
그분들의 마음은 세상에 대한 원망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사랑에 굶주린 그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새로운 용기를 줄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홍미정사비나 12-07-08 14:2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해 주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1년365일을 변함없이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생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ㅉㅉㅉ@!
서경순 12-07-08 14:01
 
눈물로 읽었습니다. 치우침없이 따뜻하게 나눠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
토마스 12-07-08 13:49
 
사랑은 자발적으로 기꺼이 자기 자신을 포기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항상 자기자신을 엎드리고 낮추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참사랑의 모범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조희영글라라 12-07-08 13:2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여기서 얻고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된듯합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세실리아 12-07-08 13:10
 
가난한 이웃들과 진정한 공감을 이루어내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허리건강은 어떠신지요?
김강석 12-07-08 13:09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민들레 수사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수사님을 닮고 싶습니다.
청실홍실 12-07-08 12:57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 등.. 감정을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사랑 나눔은 어떤 모습이어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존중하고 그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애쓰시는 대표님이 짱입니다! 짱!
허리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손창숙 12-07-08 12:30
 
한끼의 식사보다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미라 12-07-08 12:04
 
밥 한그릇.... 그 안에 삶의 희망과, 행복, 용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최수정 12-07-08 12:02
 
서영남선생님!
치료는 잘 받고 계신지요?
병원에서도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빠른 쾌유를 빌어요!
윤소라 12-07-08 11:52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요@
윤수정 12-07-08 11:34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밥 한끼는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점에서 민들레국수집처럼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고요.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이소은도미니카 12-07-08 11:19
 
민들레수사님!
건강은 잘 회복이 되어 가고 있는지...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주현경 12-07-08 11:18
 
배가 고팠을 때 그 배를 채울수 없다는 것은 정말 큰 고통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고통을 벗고 행복을 느끼는
모습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