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13 06:59
7/13 고맙습니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315  
보잘것없는 나를 사람들이 참 많이도 사랑해 주는구나! 놀랐습니다. 베로니카와 모니카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VIP 손님들과 동네의 고마운 분들, 민들레의 집 식구들과 자원봉사자 분들과 민들레진료소의 의사선생님들과 의료진 여러분들, 저를 사랑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  ‘환대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치의이신 김창환교수님 덕분에 오늘 퇴원합니다.  그리고 16일(월)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VIP 손님들을 환대하는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리가 저려서 걷지를 못했는데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경이로웠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른 날이었습니다. 해방되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보잘것없는 제가 없어도 우리 VIP 손님들을 잘 대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으셨을텐데도 민들레국수집을 너그럽게 봐 주신 VIP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퇴원해서 우리 VIP 손님들을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초복인 7월 18일(수)에는 고마운 우리 VIP 손님들께 삼계탕을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홍안나 12-07-17 13:01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길 빕니다.
채현주 12-07-17 10:23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민들레보다 더 아름다운 분들이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두분의 나눔의 모습은 그 어떤 모습보다도 아름다워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최미란 12-07-17 09:11
 
오늘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일본에서 발생한 태풍이 올라오는 중이라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이 힘들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 되네요.
오늘은 제64주년 제헌절이에요.
사회에서 소외된 약자들을 위한 법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채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_ _**
서정미 12-07-17 08:50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스토리에요.
우리사회를 살맛나게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내드려요~
ㅉㅉㅉ_*_*
김수경마리보나 12-07-17 08:23
 
Dear.서영남수사님!
저는 일원동성당에 다니고 있는 마리보나에요.
작년에 서영남수사님께서 저희 성당에 오셔서 하신 특강을 듣고 마음속으로 깊이 존경하고
있어요.퇴원을 하셨다니 축하드리고요.건강하세요@
배경아 12-07-17 08:14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___!
허진희 12-07-17 08:00
 
뉴질랜드로 유학을 오기전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간적이 있었어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미소가 기억이 나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박혜경율리아나 12-07-17 07:10
 
+찬미예수님!
민들레수사님을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난과 배고픈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마은경 12-07-17 06:57
 
제주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일본에서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이 서영남선생님이 돌아오셔서 기뻐하셨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해요^^!
권란옥 12-07-16 19:39
 
감동으로 읽고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여기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
오마티아 12-07-16 19:28
 
서영남 대표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음을 대표님의 삶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마태연 12-07-16 19:18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자기만 아는 현대인들에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움을 깨우쳐 줍니다.
CBS 수사님의 희망 메세지 감동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박세정 12-07-16 13:20
 
어제 우연히 cbs라디오에서 낯익은 수사님의 음성을듣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수사님의 나눔은 VIP손님들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새로 마음을 닦고 가난한 이웃사랑을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전바오로 12-07-16 13:00
 
삶이 버거울 때면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과 손길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으켜주고, 인생의 고비마다 보듬어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혜 12-07-16 12:48
 
아이쿠야! 수사님 입원하셨었어요??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얼마나 허리가 아프셨으면.. 다리가 저려서 걷지 못할 정도까지 오시고..
저희 아빠가 디스크로 아직도 고생하셔서 그 고통이 어느정도인지 압니다.
진짜.. 지금은 괜찮으신거지요~?
그래도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병입니다. 절대 무거운거 들지 마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ㅠㅠ
허만수 12-07-16 12:45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고, 못났으면 얼마나 못났나!

진정한 나눔에는 차별의 울타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잘나서, 가진게 많아서 '나눔'을 하는 것은 진정한 나눔이 아님을 꼭 명심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을 합니다.
별님 12-07-16 12:09
 
일단 수사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 2주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두 천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합쳐져 VIP손님들 마음에 따뜻한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두 천사분과 함께하는 가난한 이웃들은 참 행복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희주 12-07-16 11:50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많은 기적과 꿈을 실현시키고 계신 서영남선생님의 다음 목표는 소외된 이웃이
함께 어울려 살며 서로에게 가족이 돼 주는 '민들레마을'을 만드는 것이라는..내용의 기사를
읽은적이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좋겠어요@__ __!!
배현아소피아 12-07-16 10:58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쿨해 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아요!_!
진심으로 퇴원을 축하드려요!_!
이지영 12-07-16 10:34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오늘부터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셨겠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황수현 12-07-16 10:20
 
이 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시고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해요^^@_
한진주 12-07-16 10:03
 
CBS라디오 캠페인에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저도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될 것 같아요.
홍경아안젤라 12-07-16 09:51
 
천사같은 미소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건강을 기원해요^**^
임수미 12-07-16 09:21
 
우리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해주시는 고마우신 분!
서영남선생님께서 다시는 아프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희정 12-07-16 08:29
 
7월이 절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장마철이라 기분도 다운이 되고 의욕이 별로 없었는데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다 듬고 있어요.
불과 반달여 인데도 서영남선생님께서 계시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는데 오늘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신다니 기뻐요....
고은지 12-07-16 08:1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은정베르다 12-07-16 07:46
 
16일(월)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VIP 손님들을 환대하는 일을 시작하신다고 하셨는데...
바로 오늘이네요.
서영남수사님의 건강회복과 퇴원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시는 모든일들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셨을거에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늘 감사드려요!!
박새롬 12-07-16 07:04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보면 제 마음도 따듯해 지는것을 느껴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두분의 참사랑+참나눔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어요.감사드려요~~
최다빈 12-07-16 06:57
 
그동안 많은 비가 내리다가 오늘은 아침에 햇빛을 볼수 있어요.
민들레수사님!
오늘부터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복귀를 하신다고 들었어요.
민들레수사님이 다시 돌아오시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아요!!@@
음정희 12-07-16 06:45
 
오늘부터 서영남선생님께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시네요.
많은분들이 참 기뻐할 것 같아요.
퇴원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바래요@!
백준우아오스딩 12-07-15 19:11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말씀이 많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으로 하루가 다르게 제가 이웃을 사랑하게 되고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365일 헌신하며 희망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윤화 12-07-15 18:36
 
비가 참 많이 오네요~ VIP손님들이 걱정됩니다. 내 가슴 속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의 등불입니다. 생각만으로도 그림이 그려지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수사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영섭 12-07-15 18:15
 
깨달음을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평화를 빕니다.
안금옥 12-07-15 17:5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매일매일 사랑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롱이 12-07-15 16: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의 마음은 살아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최훈 12-07-15 16:25
 
서영남 대표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렇다고 몸이 완전히 나은것이 아니기에 항상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거운거 절대 드시지 말구요, 오래 앉아계시지 말구요~
이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쉬는 날 없이 일만하지 마시고, 꼬박꼬박 쉬셔야 합니다.
쉼이 필요합니다. ^^
이시몬 12-07-15 16:11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수사님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갖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너무 따뜻하고 수사님이 참 좋습니다^^
정유관 12-07-15 14:03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키워나가는 꿈만 생각하면 제 가슴은 벌써부터 콩닥거립니다. 영원한 나의 비타민!!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눔을 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앞에서 새마음, 첫마음을 새롭게 띄워 올립니다 *^^*
민다정안나 12-07-15 14:01
 
고맙습니다. 일상에 안주하려는 제 삶을 흔들어 깨우며 새로운 나눔의 삶을 경험하게 해주셔서요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호야 12-07-15 13:26
 
†. 축! 민들레 수사님 퇴원~ ^___________________^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행복하게 가꿉니다.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징검다리 12-07-15 13:04
 
와~ 민들레 수사님 드디어 퇴원하셨군요!!! 아주 이번 기회에 잘 쉬셨습니다. 너무 열심히 일만 하셔서 하느님께서 귀한 휴가를 주셨다봅니다^^ 기뻐할 이유를 찾아내지 못하고 무심히 맛없이 살아왔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나도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고 싶습니다.
박정무 12-07-15 12:56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이 만드는 기적에 환하게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Bravo~~!!!
강인 12-07-15 12:41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다 내 것이 아닙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내게 필요한 것을 나누어 줄 때 참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토마스 12-07-15 12:31
 
CBS라디오 방송에서 수사님 목소리로 전해지는 캠페인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이었던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빛'을 나는 보았습니다. 짱!
김효진 12-07-15 11:59
 
CBS라디오를 통하여 서영남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병원에 입원을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이제 퇴원을 하셔서 월요일부터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신다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르겠어요.
늘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부터 배려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려요*^*
한다연 12-07-15 10:05
 
서영남선생님의 건강을 무척이나 걱정했어요.
월요일부터 민들레국수집으로 다시 돌아오신다니 많은분들...특히 VIP손님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채현정 12-07-15 09:53
 
초복인 7월 18일(수)에는 고마운 우리 VIP 손님들께 삼계탕을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병원에서 나오셔서 가장 먼저 VIP손님들을 위하여 아낌엇는 사랑을 베푸시려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허영미세라피나 12-07-15 09:35
 
TO.민들레수사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윤수정라파엘라 12-07-15 09:12
 
민들레수사님!
퇴원을 하셨다니 이제 마음이 놓이네요.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좌절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게 감사드려요^**^@@
곽은지 12-07-15 08:42
 
우리사회를 밝고 살맛나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 분들로 인해 [희망]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참사랑과 참나눔을 보면서
느끼고 배우며 감사하고 있어요~~
이민경 12-07-15 08:07
 
진정한 수도자의 길은 작은 울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넓게 보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사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서영남수사님을 알게 되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완쾌를 하셔서 퇴원을 하셨다니 저도 참 기뻐요~~
박하나 12-07-15 07:58
 
CBS캠페인을 들었어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지켜보며
감동을 받고 있어요!!
안경혜안나 12-07-15 07:46
 
장마철이라 그런지 요즘 우울했어요.
그런데
민들레수사님께서 퇴원을 하시고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신다니 기분이 무척
상쾌해 지네요.
퇴원을 축하드려요^^
최민정 12-07-15 07:02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충전소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감동의 마음이 생겨요.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유가연 12-07-15 06:54
 
7월도 이제 절반이네요.
서영남선생님의 퇴원 소식이 너무나 반가워요.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을 생각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퇴원을 축하드려요^^
한윤서 12-07-14 19:1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이면서 제 정신과 마음을 두드려줍니다. 두 눈 부릅뜨고 세상을 살아가지만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얼마나 작은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현성 12-07-14 19:10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도현록 12-07-14 18:31
 
말하지 않고 곁에만 있어도 뜻이 통하는 친구처럼 서로를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에서 함께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즐겁게 모여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더없는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장 최고로 여기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채경순 12-07-14 18:13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는 빛을 낼 수 없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좀더 아름답고 깊이있는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CBS 캠페인에서 들려주시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송진은 12-07-14 18:08
 
안녕하세요? ^^ 5년째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입원하셨다고 하셔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요. 그래도 건강이 회복되서 퇴원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늘 허리건강에 유의하세요~ ^^
로보캅 12-07-14 18:04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러운 눈물이 아닌 행복한 웃음을 지을 날만 있기를 기도하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어봅니다 ^^*
황지민 12-07-14 16:22
 
서영남 원장님~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아프지 마세요^^ 원장님 걱정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입니다잉~
양승동 12-07-14 15:50
 
아낌없이 나눠주며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수사님,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올랐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이웃을 만나고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마법소녀 12-07-14 15:49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 축!!! 민들레 수사님 퇴원~ 축하의 꽃다발을 보냅니다.
이화 12-07-14 15:47
 
우리 가족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을 담는 마법 상자랍니다 *^^*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희망을 배웁니다.
천수영 12-07-14 15:40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최정우 12-07-14 15:09
 
나는 비로소 이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빛'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은 우리의 몸입니다. 하하~ 이제 건강 돌보면서 민들레 국수집 일 하세요~
정연우 12-07-14 14:45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여!
이새롬 12-07-14 14:12
 
수사님은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주시네요. 감동 뿐만 아니라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퇴원을 축하합니다.
김창식 12-07-14 13:59
 
급변하는 세대와 함께 모든 것이 변한다 하여도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고요히 희망과 사랑의 씨앗을 심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은 별처럼 빛납니다. 사그라지지 않는 광채를 지닌채.  민들레 수사님 짱~~~
정지원 12-07-14 13:42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깨어 있는 맑은 정신으로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스텔라 12-07-14 12:15
 
변함없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근호 12-07-14 12:09
 
민들레 수사님이 퇴원하셨다니 맘이 놓입니다^^ 그동안 곁에서 간병하시느랴, 민들레 국수집 일 하시느랴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경은세실리아 12-07-14 08:37
 
민들레수사님!
퇴원을 하셨다니 안심이 되네요.
퇴원을 하시자마자 VIP손님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시려는 생각부터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지현경 12-07-14 08:28
 
****(서영남대표님의 퇴원을 축하드려요^^)****
진미연아가다 12-07-14 08:23
 
서영남선생님!
선생님은 제가 존경을 하는 분이신데 병원에서 퇴원을 하시고 건강을 회복하셨다니
정말 기뻐요.
퇴원을 추하드려요@@_
한미란 12-07-14 07:56
 
서영남수사님!
퇴원을 하셨다니 정말 다행이고 축하를 드려야 할것 같아요.
수사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주가연 12-07-14 07:02
 
존경하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건강회복과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최연주마리아 12-07-14 06:58
 
민들레수사님께서 퇴원을 하셨다고 하니 무척 반가운 소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분들과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시는

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박미화 12-07-14 06:49
 
서영남선생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애독자 12-07-13 19:30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은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오늘 퇴원하셨다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허리 건강 조심조심해서 나눔해주세요~ 베로니카님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김보경 12-07-13 19:28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의 나눔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준 12-07-13 19:24
 
서영남 대표님의 퇴원을 축하합니다! 민생을 소중히 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장 크게 생각해야 할 덕목과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대호 12-07-13 18:54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둣합니다. 이 불경기에 나눔의 덕을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나큰 은총이 내리길 바랍니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제 아프시면 안됩니다!!
전재도 12-07-13 18:43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나스타샤 12-07-13 13:14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윤재훈 12-07-13 13:10
 
감동입니다! 일요일까지는 푹 쉬시고 월요일부터 또 다시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박정연 12-07-13 12:40
 
서영남 대표님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
김무성안셀모 12-07-13 12:25
 
민들레 수사님이 퇴원하신다니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그런데 수사님이 입원해계시는동안 저는 아무것도 도와드릴게 없네요~ 부끄럽습니다...
당장 이번 주말에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
열심히 그릇닦고 오겠습니다~ 하하
장윤지라파엘라 12-07-13 12:12
 
+찬미예수님!
민들레수사님을 완쾌하실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 다시는 아프시지 않으셨으면 정말 좋겠어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강석우 12-07-13 12:11
 
벌써 초복이 다가오네요... 퇴원과 동시에 VIP손님들께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할 생각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역시!!! 짱~
안지은 12-07-13 11:56
 
와~ 이제는 몸이 괜찮으신가요?
퇴원하신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수사님이 안계신 하루가 일년같았습니다 ㅠㅠ
퇴원하시더라도 또 그렇게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또 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시면 안됩니다.
베로니카님 고생하게 만드시면 안됩니다.
모두가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건강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차희진 12-07-13 11:45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사랑과 나눔을 배웠어요.
오늘 서영남선생님께서 퇴원을 하신다니 축하드려요@
김진아 12-07-13 11:15
 
민들레국수집으로 다시 서영남선생님께서 돌아오신다니 다시 활기가 넘칠것 같아요.
그동안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서영남선생님!
퇴원을 축하드려요*^*
전혜미미카엘라 12-07-13 11:00
 
민들레수사님의 퇴원소식을 듣고 민들레국수집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분들이
안심을 하실 생각을 하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쾌유와 퇴원을 축하드려요^^!@
황다빈 12-07-13 10:34
 
어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축일이었고 오늘은 민들레수사님께서 퇴원을 하신다니
모두 모두 축하할 일이에요.
이제 다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최미연 12-07-13 10:25
 
서영남선생님!
{쾌유를 하셔서 퇴원을 하신다니 진심으로 축하를 드려요}
월요일부터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도 무척이나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이혜영 12-07-13 10:02
 
병원에서 치료를 잘 마치시고 퇴원을 하시게 되었다니 정말 축하드리고
싶어요.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돌보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과 함께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박소은 12-07-13 09:33
 
그동안 많이 안타까웠는데 제게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께서 퇴원을 하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놓이네요.베로니카사모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사랑으로 가득차길 바래요^**^
비비안나 12-07-13 09:26
 
♥♥♥수사님!퇴원을 축하드려요!♥♥♥
김영은파비올라 12-07-13 09:14
 
Dear.서영남수사님!
하느님께서 서영남선생님을 잡시 쉬시라고 하셨고 이제는
돌아오시라고 하셨던 뜻이 있었을거에요.
서영남수사님께서 퇴원을 하신다니 제 마음도 무척 기쁘네요!!
이수연 12-07-13 08:46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봉사자분 그리고 VIP손님들 모두가 서영남수사님의 건강을 걱정했을텐데..
회복을 하시고 퇴원을 하신다니 반가운 소식이에요.
퇴원을 축하드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이에요!!!
조여진카탈리나 12-07-13 08:32
 
와우~!!

드디어 서영남선생님께서 병원에서 퇴원을 하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퇴원을

축하드려요~
윤은하 12-07-13 08:06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의 보배같은 의미라고 생각해요.

서영남선생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셔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신다니....

축하드리고 싶어요.그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조윤아 12-07-13 07:57
 
---퇴원을 축하드리며 서영남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해요.---
한혜영멜라니아 12-07-13 07:45
 
[퇴원을 축하드려요!]

서영남선생님께서 입원을 하신지 2주일이 지났어요.

그런데 이제 완쾌를 하셔서 퇴원을 하시게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소피아 12-07-13 07:23
 
TO.민들레수사님!
드디어 퇴원을 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퇴원을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모든분들과 함께 자축하고 싶어요.
베로니카사모님이 가장 기뻐하실것 같아요^*
허윤희도미니카 12-07-13 07:16
 
아침 일찍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시는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홍미란 12-07-13 07:08
 
서영남선생님 이제 건강을 회복하셔서 퇴원을 하신다니 민들레국수집을 아시는
모든분들리 기뻐하실 것 같아요.
선생님의 퇴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구민정아가다 12-07-13 07:01
 
민들레수사님!

오늘 퇴원을 하신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모두가 참 좋아하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