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25 10:14
7/25 섭리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409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산다는 것은 참으로 스릴 만점의 삶입니다.  백조처럼...  우아하게 보이지만 물밑에서는 필사적으로 발을 움직여야만 합니다.  끊임없는 갈등에 어쩔 줄을 모릅니다.  그런데 섭리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손님들은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쌀은 곧 떨어질것처럼 아슬아슬합니다.  밀린 수도료와 전기료, 도시가스료를 생각해 봅니다.  방세는 어떻게 마련할지 방법이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버티기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면서 국수집에 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수집 앞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하늘에서 떨어진 만나처럼" 쌀과 반찬이 그득하니 쌓여있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다. 
 
 
오늘 아침입니다.  예순다섯이신 황 0 0 님은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입니다.  거금 삼만 원을 반찬사는데 보태라며 수줍게 내밉니다.  제 가슴이 감동을 먹었습니다.  삼만 원이면 일주일이나 찜질방에서 잘 수도 있는 큰 돈입니다.  아무 조건없이 그냥 고맙다면서 내어놓는 너그러운 마음은 정말 하느님 마음같습니다.  
 
연이어 전화가 왔습니다.  국수집에 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돈을 좀 보내도 되는지 물어봅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고 합니다.  찜통같은 더위에 바캉스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사는 스물아홉 살 청년이 어제도 와서 하루 온종일 설거지를 헀는데 오늘도 또 왔습니다.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청년이 회계사가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항고등학교 학생 일곱 명이 찾아왔습니다.  일학년과 이학년 학생들입니다.  고구마줄기를 다듬는 일을 맡겼습니다.  참 정성스럽게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있습니다.
 
여인숙 쪽방에서 지내다가 어제 셋방을 얻어 옮긴 권여사께서 오랜만에 조용하게 잠을 푹 잤다고 합니다.  여인숙 쪽방은 참 시끄럽다고 합니다.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서 손님을 대접하는 일이 겁나는 일이기는 하지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하는 멋진 일이기도 합니다.  큰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은인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슬기 12-07-31 08:35
 
7월의 마지막날!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한달을 마무리 지어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이대호 12-07-29 13:07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민들레 밥집 일상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수사님 화이팅!!!
황금알 12-07-29 12:29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 주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입니다.
한초희 12-07-29 12:03
 
천안에서 작은 분식점을 하고 있는 주부에요.
요즘 경기가 무척 좋지가 않아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김종훈 12-07-28 12:37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마음에서 받아주지 않는 사람이 없는지, 내가 돌보아야할 이웃은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더 감동이네요!^^*
세레나 12-07-28 12:21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늘 새롭게 부활하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박효주 12-07-28 08:22
 
날씨가 많이 더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점점 어려움이 많아질것 같아요.따뜻한 밥한끼라도 마음껏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창고에요!
이영은 12-07-28 07: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너무나 그 행동 하나하나가 존경스러워요.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최정아 12-07-28 07:04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서 손님을 대접하는 일!!
저 같으면 하루하루가 조마조마 할것 같은데 역시 서영남선생님의 생각은
다르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걱정 없어요.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르기 때문에요....
이하연 12-07-28 06:53
 
새벽에 성당에 다녀왔어요.
하느님의 섭리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토마스 12-07-27 15:11
 
이웃사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해답을 찾았습니다.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김근석 12-07-27 13:20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 12-07-27 13:18
 
정말 하나님의 섭리는 놀라운거 같습니다. 감동의 물결이 전해져옵니다.
오래전에 봉사가고 또 간다고 하면서 못갔네요....ㅠㅠ 곧 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고생하시는 신부님과 봉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더한 축복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엘리자베스 12-07-27 13:04
 
갈등이 있는 곳에 평화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유현로사 12-07-27 12:57
 
민들레 국수집이 대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스타일~~ +_+
이윤주 12-07-27 12:39
 
반갑습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홀씨하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 나눔과 체험담이 우리를 더 눈물짓게 하고, 감동스럽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김성열 12-07-27 11: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만남을 허락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은미 12-07-27 09:18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한다빈 12-07-27 08:56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문연아 12-07-27 08:11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우리사회의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버팀목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마연지 12-07-27 06:58
 
인간극장[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온 가족이 세상에 저런 곳이 있을까?

하며 감동하면서 보았었어요.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홍수아 12-07-27 06:34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기회를 주시리라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김정숙마리아 12-07-26 21:34
 
놀라운 일, 여기 일인분 추가요.^^
5월 25일 처음 음식물쓰레기를 집어 먹는 할버지천사를 뵙고, 뵐때마다 간단한 군것질거리를 드렸는데,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말끔해지시고 얼굴빛도 밝아지시더니, 오늘 급기야 말끔한 빨간색 셔츠에 휘휘 돌아가는 바지라도 나름 허리띠도 매시고, 미사 끝나고 나오는 나를 새색시처럼 기다리고 계시네요.
언제부터인지 눈빛도 저보다 더 초롱하시고, 완전 달라지시는데요. 
오늘 너무 기뻐서 전에 그렇게 타령하시던 막걸리 한병 사 드렸습니다.
서영남님께 한수씩 배웁니다.
박정호 12-07-26 18:57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본 분들중에 가장 아름다운 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
한예슬 12-07-26 18:49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_<
최종국 12-07-26 18:41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변나미 12-07-26 18:37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크다는 진리가 새삼 가슴속에 퍼지는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네잎클로바 12-07-26 18:24
 
행복함이 듬뿍 묻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연을 접하며 앞만 보고 쉼없이 달려온 내 인생의 끝은 어떤 모습으로 내게 다가올 것인지 새삼 궁금해지면서 나도 이웃을 사랑하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황경태 12-07-26 18:20
 
'시간 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동고동락 12-07-26 18:15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읽구선 전 참 욕심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나눌줄 아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일기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전수옥 12-07-26 18:10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지내면서 모든 것을 다른 빛으로 인식하고, 제 삶이 새로운 맛을 얻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섭리는 신비한것 같아요~ 국수집 화이팅!!!!!!!!!!!
문영준 12-07-26 17:59
 
빵 한 조각이라도 기꺼이 나누는 착한 주방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리디아 12-07-26 17:4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수사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공동선 7월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참사랑으로 서로를 받아들이고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려는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움직임이 세상 곳곳에서 살아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이미카엘 12-07-26 17:34
 
Bravo~!!! 수사님의 사랑은 남녀노소 성별을 불문하고 품 안으로 걸어들어 온 절망인 모든분께 삶의 의욕을 찾아주시는 희망의 빛을 오늘 보았습니다. 물질만능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꿈과 희망을 가져봅니다.
권은성 12-07-26 16:56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과 희망을 얻고 보너스로 엔돌핀 양껏 받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0^
권은성 12-07-26 16:52
 
늘 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VIP손님들은 행복으로 희망차게 삽니다.
오홍진 12-07-26 15:41
 
이제 우리는 의도적으로라도 우리의 삶 속에 가난한 이웃의 말에 귀기울이야 행복한다는것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행복할 일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모 12-07-26 14:34
 
민들레 국수집의 밥 퍼주는 손길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하심과 눈물이 담겨 있기에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정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함께 동감하고 싶은 열의가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리 12-07-26 14:28
 
가난한 이웃과 함께할때 천국의 열쇠를 선물 받는다는걸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헬레나 12-07-26 13:37
 
민들레 일기를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그 전보다 성서를 주의 깊게 읽고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셨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희배 12-07-26 13:28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 정말 감동스럽네요  8월중에 회사에 휴가를 신청해서 봉사활동 꼭 갈께요  늘 건강하시길....
바오로 12-07-26 12:57
 
작은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가난한 이웃과 '열정적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찾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감동입니다.
카밀라 12-07-26 09:35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혜리 12-07-26 09:08
 
민들레국수집이 10년째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도울수 있었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그 기적을 만드는 것은 하느님의 보살핌이라고 생각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이 베푸는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들을 지켜보며 오늘도 큰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가요!@
주경미 12-07-26 08:28
 
성당에 다니고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하느님의 사랑을 받으려고만 했지 나누려고 하지 않았어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을 지켜보며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려요^^
박혜은 12-07-26 08:15
 
폭염이 이어지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도 무척이나 더울텐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속으로 응원해요**_**
이권기 12-07-26 04:26
 
안녕하세요~  수사님~ 이년전에 인간극장보고 이제서야 회원가입하내요 항상 하느님에~사랑에 손길이ㅡㅡ이여지바라겠습니다~
꼭한번 가겠습니다 항상 사랑에 국수집 화이팅
서순태 12-07-25 19:3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도 감동으로 읽고 특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차별과 구별없이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영웅~
익명 12-07-25 19:29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하고 상처받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고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전달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희망을 찾고 열심히 살아가기를 꿈꾸며, 오늘도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니퍼 12-07-25 19:21
 
불경기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요즘 세상에, 뷔페식으로 10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섬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꿈 밥집 정말 기적입니다!
강타 12-07-25 19:10
 
안녕하세요. 요코하마에서 인사올립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앞으로는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국에 놀러가면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유은희 12-07-25 18:51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이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승찬 12-07-25 18:28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고 함께 웃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
민들레 수사님 허리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정진 12-07-25 16:2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 같은 사람대접하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버려진 사람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태이기에 민들레국수집이 더 빛납니다.
이윤주 12-07-25 16:21
 
복음을 살면서 이웃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해 볼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가슴에 와 닿네요!!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왜 이리 마음이란 놈이 지멋대로인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반성 많이 합니다^0^
박신애멜라니아 12-07-25 14:04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꼭 있어야할 희망과도 같은 보석상자에요.
그 민들레국수집을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드려요_+_
민서맘 12-07-25 13:45
 
손님들은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쌀은 곧 떨어질것처럼 아슬아슬합니다.  밀린 수도료와 전기료, 도시가스료를 생각해 봅니다.  방세는 어떻게 마련할지 방법이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버티기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면서 국수집에 옵니다....
오죽 답답하셨으면 이런 글을 쓰셨을까?를 생각하니 마음이 안타까워요...
민들레수사님!
비록 여유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도울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탤께요!!
청도 12-07-25 13:36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살기.. 감동입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나쁜 생각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수사님은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밥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랑을 만드는 중이겠죠!! 민들레 국수집 짱! 짱!!
김수산나 12-07-25 13:18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과 섬김이 가슴에 박힘니다. 따듯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고맙습니다^^
한창남 12-07-25 12:57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는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국수집은 기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해서 기분 좋습니다 ^0^
자발적인 나눔!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살기!
프란치스코 12-07-25 12:46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렇게 몰래 선물을 내려놓고 갈때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
스텔라 12-07-25 12:19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삶으로써 나누고 희망을 선물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태현 12-07-25 12:14
 
피하고 싶었던 주제를 오해와 편견을 넘어 남의 일이 아닌 내 삶의 주제로 받아들이고 보니 소중한 희망이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무한한 사랑과 집념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vip 손님들과 함께하신 가난한 수사님 이야기에 가슴 울컥 했습니다. 파이팅!!
채송화 12-07-25 11:58
 
하루에도 몇 번씩 치밀어오르는 미움과 분노로는 내면의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용서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에 놓여있는 선물들을 보니 가슴까지 풍족해진 느낌입니다 ^^
김무연 12-07-25 11:45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사는 일...
정말 아슬아슬하지만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전혜연 12-07-25 11:09
 
살아가면서 스승이란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배운 학문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다면 제 마음을 변화시키는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고 제게 스승이란 존재로 우뚝 서 계신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해요#+!
가브리엘라 12-07-25 10:59
 
국수집 앞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을 채워주시는 분들이 바로 하느님 사랑의 모습이에요!!!
안소라 12-07-25 10:53
 
민들레수사님은 늘 언제나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 대한 염려와 걱정을 하시네요.
그런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수사님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고요.
오늘도 민들레소식을 접하고 마음속 가득 감동을 담아가요.!
추상미안나 12-07-25 10:42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배미연 12-07-25 10:32
 
예산을 확보하지 않고서 손님을 대접하는 일이 겁나는 일이기는 하지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하는 멋진 일이기도 합니다...이런 말씀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서 더 멋지시고
훌륭하세요...
윤미경소피아 12-07-25 10:23
 
+찬미예수님!

사진속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오늘 하루를 버티기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면서 국수집에 오신다는 서영남수사님의
글이 참 안타까워요.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도울수 있도록 할께요.
장슬기 12-07-25 10:17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의 손길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의 민들레국수집도 없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에 기적이 계속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