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30 10:45
7/30 소나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992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참 시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는 시간이면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데 오늘은 아닙니다.  소나기 때문입니다.  입고 있는 옷이 전부인 손님들은 비가 쏟아지면 맥없이 비가 그치길 기다릴 뿐입니다.  그러다가 비가 그칠 기미가 아예 보이질 않으면 그때야 비를 맞고 식사하러 오십니다.  오늘은 다행스럽게도 열 시쯤 비가 그쳤습니다.  그때부터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오십니다. 
 
서울에서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여름휴가철이라 무료급식을 하는 곳이 문을 닫고 휴가를 떠난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8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문을 열지 않습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장기수 형제들을 면회하러 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정은 좀 깁니다.  상가 여름휴가 일정이 곤란하게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주간 중간에 광복절이 끼여서 어쩔 수 없이 형제들을 찾아다니는 일정이 길어졌습니다.
 
8월 25일(토)은 "민들레진료소" 2주년입니다.  꿈처럼 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기적같습니다.  진료소 소장이신 조순구 교수님과 의사 선생님들과 의료진들의 헌신.  그리고 의약품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분들, 그리고 진료받으신 우리 vip 손님들께서 족집게 의사 선생님이시라고 좋아하시고, 아픈 것이 사라졌다면서 좋아하신 덕분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임시 여름 캠프로 하룻밤은 공부방에서 합숙을 하고 다음날은 수영장에 가서 재미있게 놀기로 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은 어제는 짜장면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동천홍"에서 보내주신 짜장을 국수 위에  얹어주었습니다.  얼굴에 까맣게 짜장을 묻혀가며 재미있게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요즘은 어린이 밥집 마무리는 민들레 식구들이 도와줍니다. 
    

김아정 12-08-07 11:57
 
힘든 상황 속에서도 행복의 비결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건너가는 디딤돌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희망을 살아가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안형선 12-08-06 16:00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국수집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미진 12-08-05 08:32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양다빈 12-08-05 08:03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래도록 응원할께요~
박수진 12-08-05 07:5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에요.
서영남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정록 12-08-04 16:54
 
감동!!

삶에서 성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삶이란 이런 관계안에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이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왕애독자 12-08-04 16:4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9년넘게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녹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을 더욱 평화롭게 하리라...
최인호 12-08-04 16:38
 
아! 벌써 8월의 넷째날이고 날씨는 살인더위입니다.
세상과 가난한 이웃을 향한 자발적인 나눔이 불편해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향한 고향집입니다. 최고~
비너스 12-08-04 16:27
 
엊그제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시청하고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고!
김윤호 12-08-04 16:24
 
사랑은 꿈이나 관념이나 추상이 아닌 실제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확인됨을 다시 배웁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부술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영원히 우리 가족 맘속에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곧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떠나시겠네요. 정말 매년 대단하십니다!
장석주 12-08-04 16:20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늘 복음말씀과 서영남 선생님이 전해주는 희망이야기를 들으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달전 본당수녀님께 선물받은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복음적 삶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민들레 국수집이가 멋집니다. 화이팅!!
이안나 12-08-04 16:07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_+
momo 12-08-04 15:00
 
자기 소유를 가장 쉽게 버릴 수 있는 방법은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에게는 내어 놓을 만한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나눌 수 있는 것이 내 안에도 있네요^^ 봉사활동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주말에 봉사활동 가겠습니다.
범준 12-08-04 14:45
 
더위만큼이나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365일 뜨거운 사랑을 주는 수사님처럼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분명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효선아녜스 12-08-04 14: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메아리처럼 제 가슴에서 울립니다. 감동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희망을 나누는 풍경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길동이 12-08-04 14:04
 
회사가 부도나고 갑자기 일자리를 잃고 아주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웃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도 먼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한번더 보아야겠습니다!
김수연 12-08-04 13:16
 
참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선미 12-08-04 12:1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창신 12-08-04 12:02
 
내 작은 마음의 보석상자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욱 환하게 웃어봅니다.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여름에 시원한 얼음한조각 문듯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리 12-08-04 09:52
 
휴가철이라 그런지 거리가 텅 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무료급식소들도 휴가에 들어갈텐데..
배고픈 이웃들이 걱정이 되네요.
천사의 마음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박민영 12-08-04 06:47
 
서영남선생님!
제주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있어요.
사회복지란게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드려요!!!
송혜빈 12-08-04 06:36
 
열대야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네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따뜻하게 감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강민남 12-08-03 19:38
 
무더위때문에 일주일째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은 빛납니다.
하늘나라의 행복을 끌어다주시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류진화 12-08-03 19:25
 
몇일전에 봉사갔던 중앙대학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았습니다.
잔잔한 사랑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예수님을 닮은 착한 목자와 같습니다.
아멘
이장수 12-08-03 18:58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일기의 내용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중규 12-08-03 15:43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안새롬 12-08-03 15:42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김안셀모 12-08-03 15:33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종혁 12-08-03 15:31
 
타들어갈듯한 여름날씨입니다. 올해는 늦게까지 굉장히 덥다고 하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다니시기에 더욱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나눔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기적을 일으킨다!!★
임두선 12-08-03 15:28
 
"수고하세요, 힘내세요"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제니퍼 12-08-03 15:25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
가시고기 12-08-03 15:22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원장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처럼...
박영란 12-08-03 15:18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
이주홍 12-08-03 15:05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VIP손님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실홍실 12-08-03 15:00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전남수 12-08-03 14:48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용곤 12-08-03 14:36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유선 12-08-03 14:23
 
반갑습니다^^ 가족들끼리 평창으로 휴가를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나 잠시 들어와 봅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대한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경진 12-08-03 14:05
 
민들레 일기를 자주 읽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서울이면 가깝다면 가까운 곳인데... <휴심정>에 쓰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새삼 다시 한번 봉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더운 여름에도 힘내세요~ 화이팅!!
이제니 12-08-03 07:32
 
안녕하세요?
이화여대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분이 계시다는 자체만으로도
각박하고 이기적인 세상에서 사람 냄새와 함께  아직도 살맛나는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에
제 마음이 훈훈해 졌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__
김지원 12-08-03 07:05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이에요.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불쾌지수로 짜증이 나다가도 마음이 안정이 되고
감동을 느끼게 되어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려요*+*
조윤정 12-08-03 06:51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의 애틋한 마음과 정성을
민들레소식을 통하여 느끼고 있어요.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에요~~
김마리아 12-08-02 17:4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내가 헐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보아 주었다' (마태 25,26)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게 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시는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작은 것에도 감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동 ㅠㅠ
손오공 12-08-02 17:16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한정덕 12-08-02 17:03
 
민들레 국수집은 기분좋은 이야기이면서 다 읽고나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때마다 가난한 이웃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양애경 12-08-02 16:58
 
나와 이웃, 세상과 자연을 필요성과 효율성의 잣대로 보도록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 시대 안에서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나눔이 알려줍니다.
구현지 12-08-02 16:56
 
눈을 감고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려집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나도 희망의 꽃 한송이 되고 싶다!
많이 덥죠??
수사님 어떻게 더위를 이겨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신호성제노비오 12-08-02 16:47
 
햇볕이 너무 뜨거운데 VIP손님들은 어디서 태양을 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고 주위의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처럼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까지 '나눔'의 의미를 확실하게 몰랐는데 배웠습니다!
마징가 12-08-02 16:28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 주심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음미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신 천사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눈시앗따 12-08-02 16:14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환희 12-08-02 15:45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이 많으셔요~
KEJ 12-08-02 15:15
 
민들레 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
짝궁 12-08-02 14:5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 역시 나눔으로 새로운 감동의 물결을 맛보고 삶이 충만해집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윤성재 12-08-02 12:50
 
감동! 사람사는 냄새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속의 행복과 고통, 기쁨과 슬픔이 저를 사람답게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더불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를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김미수 12-08-02 12:24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니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칩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문 12-08-02 11:52
 
나눔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한 마음입니다. 적극적인 나눔 실천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가 가진 소중한 것을 바치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란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화이팅!
오혜영베네딕다 12-08-02 10:01
 
TO.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려요(+)
한미나 12-08-02 09:29
 
요즘 하루하루가 힘든일에 연속이었어요.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용기와 희망을 가져 보아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두분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이솔미 12-08-02 08:29
 
호주에 유학을 와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알고부터 왕팬이 되어 버렸고요...
한국에 가면 민들레국수집에 꼭 들려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어요...
김유진 12-08-02 08:19
 
세상이 아무리 삭막하고 냉정해도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란게 있다고 해요.
그 힘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감동의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 진다고 생각해요@_ _@
하지영 12-08-02 07:51
 
가난한 사람에 대한 무조건의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을 서영남 선생님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하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스텔라 12-08-02 07:32
 
런던올림픽과 휴가철이 맞물려 온통 관심이 그곳으로 쏠려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배려하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박다빈 12-08-02 06:33
 
서영남선생님!
8월이 시작되고 저도 휴가가 시작이 되었어요.
아직 계획은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저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어려운 이웃들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_
고은지 12-08-02 06:27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 있는 전업주부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민 12-08-01 18:47
 
'나만'이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고단한 우리 이웃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민들레 국수집`감동입니다.
헌신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알베르토 12-08-01 18: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공유하면서 가슴 뭉클했고 제 삶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살아야 합니다.
최경선 12-08-01 18:3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 천사분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벌써 민들레 진료소도 2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마르첼 12-08-01 18: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4년간의 냉담을 풀고 저번주부터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나눔을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호 12-08-01 18:00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늘 헌신하고 사랑과 관심에 목말라 있는 이웃들에게 향기로운 사랑의 나눔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희글라라 12-08-01 17:58
 
감동입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메시지를 전하고, 여럿이 어울려 만나고,
소통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
현화 12-08-01 17:56
 
맨 처음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이해할 수도 없었고, 믿을 수도 없었지만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이해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분홍 12-08-01 17:44
 
감동! 나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그동안 나의 탓으로 차갑게 벌어졌던 가난한 이웃들과의 틈을 따스한 사랑으로 메워 가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최민준 12-08-01 17:28
 
내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세상과 절망인 이웃들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생각의 폭과 시야를 넓혀주는 창문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 ^^*
신사임당 12-08-01 16:19
 
처음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이 무슨 내용인지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입니다. 수사님 힘내세용~ ^^ '인간으로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 하는 의아심까지 들 정도록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곁에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입니다.
진선미 12-08-01 15:3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언젠가 TV에서 본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정성으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고 세상을 살만한 곳이라고 감동받았습니다!! 감동~
심건우요한 12-08-01 15:32
 
쉬는 날마저도 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삶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고, 세상에서 지친 삶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경주아 12-08-01 14:54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든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VIP손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면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연호 12-08-01 14:47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으로 사는 지혜와 사상을 익히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박경자 12-08-01 14:28
 
민들레 국수집은 가진 것을 나누고 몸과 마음을 가난한 이웃을 향해 활짝 열어두도록 가르쳐 줍니다. 참 좋은 것을 많이 배워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님의 은총이 깃든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배미경 12-08-01 08:42
 
천안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 하나하나가 우리사회에 던지는 의미가 참 많은것 같아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윤지연마틸다 12-08-01 08:06
 
8월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정이 정말 바쁘겠어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2주년!!!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안민경 12-08-01 07:57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너무나 소중한 것 같아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김세영 12-08-01 07:46
 
언제나..1년365일!

서영남수사님의 따뜻한 마음과 미소가 문득 그리워지네요.

늘 감사드려요
루시아 12-08-01 07:31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두분의 삶의 모습을 존경해요^^
이주희 12-08-01 07:22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경은 12-08-01 07:08
 
8월의 첫날이에요...
8월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고 민들레국수집도 교도소 봉사활동을 위하여 문을 열지 않는 기간이
있네요.
8월에도 민들레구구집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래요^**^
길성미 12-07-31 19:36
 
감동!
한여름 뜨거운 태양보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뜨겁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쉬지않고 다 내어놓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서 아침마다 화살기도를 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상쾌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라고요.
고병우 12-07-31 19:26
 
에공! 더운 여름날 고생하시는데 못찾아뵈서 죄송합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사진을 보면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을 바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자은 12-07-31 19:21
 
오랫만에 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어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
수사님 허리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까지 하시고... 지금은 어떠신지 걱정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아멘~
송중기 12-07-31 19:04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박진호 12-07-31 18:53
 
일본 동경 왕팬 인사올립니다.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최고~!!! ^0^
사랑 12-07-31 18:40
 
더운 날씨에 밥상차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사랑을 나누어야 하는지 많이 배웁니다.
허리 아프신 우리의 짱, 민들레 수사님 얼른 나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민식 12-07-31 16:51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항상 감사드리게 됩니다. 사람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샬롬~
조영혁요셉 12-07-31 16:38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꼬마자동차 12-07-31 16:30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셔야 힘든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실수 있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기전에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수사님에게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의 사랑을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주성 12-07-31 16:21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짱!! 짱!!!!
표영규 12-07-31 15:38
 
'희망은 깨어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뼛속 깊이 전해지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박로사 12-07-31 14:41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눈물이 납니다.
이혜리 12-07-31 13:45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희망을 더 자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맹은주 12-07-31 11:35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소영 12-07-31 09:54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그런지 요즘 도심이 조금은 한가롭게 느껴져요.
오늘도 무더위에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최민정 12-07-31 09:15
 
우리사회에 천사가 존재한다면 그모습은?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채은영 12-07-31 08:55
 
민들레국수집안에 세상사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요.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어려운분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한미영 12-07-31 08:42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해요!!
최선미키아라 12-07-31 08:3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참 각박한 세상이에요.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나가 아닌 다른사람을 돕는 나눔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 보고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고유경 12-07-31 08:02
 
평택에서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가슴속에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분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해 보았는데 정말 고통스러운 점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에요.
김미주 12-07-31 07:38
 
민들레국수집은 神이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을 위하여 내려주신 [선물]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언제나 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최수정 12-07-31 06:29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있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
진심으로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최상진 12-07-30 19:43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군 12-07-30 19: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희 12-07-30 19:36
 
진짜 날씨가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VIP손님들은 얼마나 지칠까요. 뜨거운 불 앞에서 음식을 만든느 수사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우리는 가진 것을 나눌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눌줄 알아야함을 오늘 절절히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나 12-07-30 19:34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pooh 12-07-30 18:36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365일 나눔의 기적을 행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정인혜 12-07-30 18:25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동욱 12-07-30 18:19
 
끝없는 사랑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일기는 나에게도 큰 선물입니다. 사진만봐도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상상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힘내십시오!! ^^
치릴로 12-07-30 16:55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뜨거운 불앞에서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왕건 12-07-30 16:36
 
민들레 일기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남현 12-07-30 16:27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참 가슴 아픈 현실에 살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과 진실로 함께하려는 순수한 마음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진홍석 12-07-30 16:22
 
여기는 포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현나영 12-07-30 16:20
 
힘든 노숙손님들의 삶과 함께해 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찬욱 12-07-30 13:24
 
사랑이 가득 담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니엘 12-07-30 13:11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네요~ VIP손님들은 비를 잘 피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김용삼 12-07-30 12:42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바꾸어주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국수집 안에선 사람 냄새를 떠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레텔 12-07-30 12:18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바닷물속으로 풍덩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여름휴가는 특별하네요~
시원한 바닷가가 아닌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다니신다니!
여름휴가만큼은 좀 쉬셔야 하는데.. 장거리운전이 수사님 허리에 또 무리를 줄까봐 걱정입니다.
한수진 12-07-30 12:15
 
열대야로 잠못 이루는 밤이 이어지고 있어요.
가뭄에 단비처럼 소나기가 내려 조금은 더위를 식혀준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송미란 12-07-30 11:59
 
제주에도 잠시 소나기가 지나갔어요.
민들레소식을 읽으면 자꾸만 다음 소식이 기다려지곤 해요.
오늘도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 마음속에 엔돌핀을 가득 충전해 가요~~
김혜정 12-07-30 11:47
 
8월 25일(토)은 "민들레진료소" 2주년!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한 천사분들의 공간이 벌써 2주년이 가까워 오네요.
아름답다는 표현으로는 너무나 부족한 것 같지만 정말 아름다운 세월이에요!
임상아 12-07-30 11:31
 
잠시나마 소나기로 인해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무료급식소들이 휴가에 들어가면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늘어 나셨다니
서영남선생님과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더욱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감사하고 고마워요__+__
마틸다 12-07-30 11:24
 
7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8월은 민들레국수집의 연중행사인 교도소 방문일정이 잡혀 있고 휴가까지 겹쳐
바쁜 일정을 소화 하시겠네요.
사랑과 감동이 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최미연 12-07-30 11:12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가면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이
줄어들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은 늘어난것 같네요.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와 마음으로 배고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돌보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유순정도미니카 12-07-30 11:03
 
아침에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어요.오랜만에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었고요.
민들레국수집도 곧 휴가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을 위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