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8-12 11:50
세상을 바꾸는 힘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903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고 싶으세요?
 
감옥에 있는 형제들을 만나러 가려고 이발소에 가서 이발을 했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신문을 읽다가 재미있는 광고 문구를 봤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바보가 참 많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지내다보면 바보들을 참 많이 만납니다.
 
제가 존경하는 자원봉사자 자매님이 계십니다.  지하상가에서 조그만 의류 가게를 운영하십니다.  겨우 한 달에 두 번 있는 가게 쉬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그날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십니다.  바보처럼 가장 궂은 일을 찾아서 하십니다.  그리고 오후 다섯 시 하루가 끝날 때 거금 오 만 원이 든 봉투를 살짝 전해주고 가십니다.  몇 년 째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바보처럼 하시는 일입니다.
 
어제도 바보같은 분을 만났습니다.  트럭 행상을 하십니다.  조그만 트럭을 몰고 골목 골목 다니시면서 두부도 팔고 어묵도 팝니다.  제가 처음 뵌 때가 2003년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때였습니다.  그러니까 트럭 행상을 하신 지 십 년도 넘었습니다.  바보처럼 장사를 하시기에 평생 트럭 행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민들레국수집에 두부를 두 판이나 선물해주셨습니다.  장사 개시도 하기 전에 따끈따끈한 두부를 두 판이나 선물해주셨습니다.  바보가 아니시라면 분명 장사 끝난 다음에 안 팔려서 남은 두부를 주셔야 할 텐데 장사 개시도 하기 전에 제일 좋은 두부를 선물해 주시니 부자가 되기는 영 글렀습니다. 
 
또 바보같은 분이 계십니다.  부평에 사시는 장로님이십니다.  주일날 외에는 아침 일찍 민들레국수집에 출근하셔서 저녁까지 자원봉사를 하십니다.  연세가 일흔이 넘으셨습니다.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지극정성으로 식탁봉사를 하십니다.  그러다가 술 취한 우리 손님께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듣고도 허허 웃으시면서 손님들을 다독이십니다.  항상 웃으십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십니다.  그러면서도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고 하시지도 않습니다.  참 바보같으신 장로님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바보들을 소개하자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김해자님이 쓴 '나무, 관세음보살'이라는 시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산다는 건 저런 것이다.
비 오면 비에 젖고
눈 오면 허옇게 얼며
천지사방 오는 바람
온몸으로 받는 것이다.
부스럼 난 살갗 부딪혀 간
수많은 자국들 버리지 않는 것이다.
얻어맞으며 얼어터지며
그 흉터들 제 속에 담아
또 한 겹의 무늬를 새기는 것이다.
봄빛 따스하면
연두빛 새순 밀어 올리고
뜨거운 여름날 제 속으로 깊어져
그늘이 되는 것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도 모르는 나무는
자기도 모르게 발등 내주어
장작이 되고 의자가 되는 것이다.
나무, 관세음보살
   
 
 

이순섭 12-08-22 12:58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수사님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나명옥 12-08-22 12:47
 
세례받고 얼마 안 되었을 때는 복음이 이해가 안가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한다는게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어가면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하느님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낮은 곳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희생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거듭 감사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임주희 12-08-22 09:32
 
서울에는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어요.
민들레소식을 접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 있어요.
세상을 살아가는 법과 함께 소통하는 길을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황민경 12-08-22 08:09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수 있는 사랑의 힘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박소현 12-08-22 07:41
 
TO.민들레수사님!
여름휴가 일정을 교도소 방문으로 대신했다고 하는데 좋지 않은
기상여건에서 정말 수고와 고생이 많으셨어요.
소외된 곳에 빛과 소금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요@_@
문지원실비아 12-08-22 07:29
 
+찬미예수님!

휴심정에서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되었어요.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박한별 12-08-22 07:16
 
요즘 장마철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어요.
어려운 기상여건에도 불구하고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사랑을
듬쁙 나누고 돌아오신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천이장 12-08-21 20:54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요즘 날씨에 더욱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가르쳐주신 두 천사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멘~
한정옥 12-08-21 20:39
 
서영남 원장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가낳난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
감동!!
심재순 12-08-21 18:03
 
과연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민들레 일기 안에서 봅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손종호 12-08-21 18:01
 
전국교도소는 잘 다녀오셨나요? ^^
행복하면서도 슬프고 감동적이었겠죠...?
진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뜨거운 사랑으로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두 분의 고운 땀방울은 진주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멋지십니다!! 따봉~
이효정안나 12-08-21 17:59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답을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건 바로 가족 , 이웃 그리고 사랑이었기 때문이지요 ^^
백경 12-08-21 17:57
 
무더운 8월, 왠지 내 삶을 돌아보며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피터팬 12-08-21 17:55
 
폭풍우처럼 거칠게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에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최춘옥 12-08-21 17:5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한영 12-08-21 17:42
 
작은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얏호
오연길 12-08-21 17:35
 
감동! 감동! 또 감동!! 저도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관심을 갖고 아주 작은 것부터 한가지씩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선민 12-08-21 16:18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겠습니다.
박종철 12-08-21 16:04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힘내세요!!
홍재복 12-08-21 15:42
 
반갑습니다 ^^*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국수집을 찾아오는 많은 분들에게 한 끼의 식사뿐만 아니라 꿈과 사랑까지 덤으로 가득 담아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말 신선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강미식 12-08-21 15:15
 
"하하, 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소리가 1년 365일 가득합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짱!!
김이슬 12-08-21 07:50
 
요즘 너도 나도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불경기]라는 말이에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디려면 서로 돕는 마음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것 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세상이 변화가 되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주희 12-08-21 07:24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_@
김봉현 12-08-20 18:42
 
나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진짜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감동
전나리 12-08-20 18:3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짱!!
한대성 12-08-20 18:28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준제노비오 12-08-20 18:26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한예은 12-08-20 18:18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만.사.형.통!
이유진 12-08-20 18:15
 
휴심정에서 마음의 양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꺅!
최영우 12-08-20 18: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서선생님과 함께 살아있는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가족이 되겠습니다. 샬롬!
엄지애 12-08-20 17:19
 
민들레 공동체는는 서로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 역시 두 분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최규진 12-08-20 16:52
 
욕심과 물질적인 집착을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 안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줍니다. 수사님 대단하십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끝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빨리 사진과 일기 올려주세용~ >_<
박은숙 12-08-20 16:4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수사님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파라다이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톨레랑스 12-08-20 16:28
 
트위터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는 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이 만들어내는 민들레 기적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알프레도 12-08-20 16:13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민들레 국수집 짱!!
홍안젤라 12-08-20 15: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세계 최고입니다!! ^^ 짱~
이푸름 12-08-20 15:26
 
안녕하세요? '내 청춘의 힐링캠프' 책에서 서영남 선생님 이야기를 가장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도 실생활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동호 12-08-20 15:1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계속 비오는 날씨인데 교도소 다니시는데 더 고생하지 않으실지 걱정됩니다.
김슬기 12-08-20 14:59
 
이제 더위는 한풀 꺽인듯 합니다.
중부지방에 앞으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8월의 중순을 넘기면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삶을 반성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세연 12-08-20 09:21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소중한 의미를 지닌 아름다운 추억이고 기억이
될거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_+_
윤현아소피아 12-08-20 08:05
 
+찬미예수님!


민들레소식 하나하나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작지만 거대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_+++
전혜미 12-08-20 07:50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어요.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 고2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김혜진 12-08-19 12:2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기댈수 있는 언덕이 있으면 그 언덕으로 인해
다시 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거에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기댈수 있는 언덕이에요.
崔美敬 12-08-19 11:16
 
저도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고 있어요.
바보천사와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속에서 희망을 보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해요*^*
송지윤 12-08-19 11:05
 
민들레수사님!
올 여름휴가도 전국교도소를 돌아 다니느라 쉬지도 못하셨겠네요.
따뜻한 감동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고마운 분...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해요.
베르다 12-08-19 10:54
 
우리사회의 힘들고 지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다시설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고 싶어요^**^
RUSH 12-08-19 10:41
 
작은 시냇물이 모여서 바다를 이루듯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퍼져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수 있다고 생각해요.
감사드려요.
실비아 12-08-19 09:43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영민 12-08-19 09:26
 
여름휴가 일주일 동안 쉬지도 못하고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정말 대단하십니다.
표민성 12-08-19 09:04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자는 선한 동기에서
출발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루시아 12-08-19 08:53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겠습니다.
최민철 12-08-19 08:00
 
교도소행 여름휴가...
참 생소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눈물이 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사랑받고 있음을 심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주성 12-08-19 07:45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김현수 12-08-19 07:3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현석 12-08-19 07:19
 
요즘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아 짜증이 나고 고단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새 힘을 주셨기에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여행 잘 다녀 오셨나요?
송수정 12-08-19 07:08
 
사랑이 밥 먹여주느냐는 말을 흔히들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사랑이 밥을 먹여준다고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윤민석 12-08-19 06:59
 
"가난한게 죄지..."
아무렇지 않게 뱉었던 이 말에 큰 책임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낮은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지현스텔라 12-08-18 10:35
 
+찬미예수님!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일정은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저는 홍성에서 조그마한 슈퍼마켓을 하고 있어요.
우연히 케이블TV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시청하고 왕팬이 되었고요.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적인 사랑나눔 그리고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유스티나 12-08-18 10:26
 
1년365일 하느님의 대사들인 VIP손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요.
임경주 12-08-18 10:00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한 정성으로
환대하시는 서영남선생님으로 인해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천영미 12-08-18 09:49
 
외국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트위터를 통하여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더욱 큰 감동을 받게 되는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세요!!
윤가영 12-08-18 09:04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고 싶으세요?
 
라는 서영남선생님 질문에 대한 해답은 바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그 바보가 되고 싶어요.
장세영 12-08-18 08:45
 
Dear.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8/12일자 평화신문 지면을 통하여 민들레가게릐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두분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韓恩慧 12-08-18 08:31
 
중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어요.
조현경베네딕다 12-08-18 08:14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바꾸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려요.
박하빈 12-08-18 08:06
 
청주에서 교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듣고 홈피를 방문했는데..
역시 정말 아름다운 감동이 넘치는 곳 같아요.
김설희 12-08-18 07:56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것이 물질적으로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하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느꼈어요.
감사드려요.
홍경민 12-08-18 07:45
 
삶이 힘들어 그 삶을 포기하려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이 저보다는 더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 용기를 가져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차지연멜라니아 12-08-18 07:35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은 행복일 것 같아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꼭 계셔야 할분 이에요.
김도영 12-08-18 07:23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서영남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대하는 서영남수사님이 최고입니다!
한보람 12-08-18 07:08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저는 참 못나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보처럼 살아가는게 오히려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진리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닫게 되어 기분이 참 좋았어요.
구혜연 12-08-18 06:47
 
경주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이란 곳을 알게 되면서 제게 활력소가 생겨난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김정란 12-08-17 14:47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세요"...
민들레수사님 말씀처럼 저도 바보처럼 살도록 노력할께요_+_
유수영 12-08-17 14:07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제게 항상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희망과 꿈이 공존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민경 12-08-17 11:50
 
8월도 민들레소식에 가슴이 따뜻해 졌어요.
사라와 감동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요.
김소라 12-08-17 10:52
 
세상을 바꾸는 힘이란?
돈과 권력은 아닌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힘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해요.
김가람스텔라 12-08-17 10:31
 
TO.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일정으로 많이 바쁘시고 힘드시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난도 고통이지만 자유가 없다는 것도 큰 고통이겠지요.
두분의 삶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져요.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이에요.
조명진 12-08-17 10:13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마음 그 [마음] 그 자체로
모든 선입견과 편견조차 날려버릴수 있다는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철 12-08-17 10:02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덕분에 몸과 마음이 절로 행복해 지는것 같아 좋습니다.
앞으로 내 남은 날들을 아낌없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홍석민 12-08-17 09:54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으면서 실제로 마음쓰지 못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동!고맙습니다.
마영철 12-08-17 09:48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송혜은 12-08-17 09:35
 
가난한 모든 이를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김소연 12-08-17 09:23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제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참사랑의
교훈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 마음의 등불이 되어 줍니다.
함상진 12-08-17 09:12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서영남선생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제 제가 받은 사랑을 힘든 누군가에게 나눌 때입니다.
이창규 12-08-17 08:22
 
가난한 모든 이를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수사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씁니다.
화이팅!
박세민 12-08-17 08:12
 
아름다운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제 생애에 잊을수 없는 참사랑의 교훈으로
남아 있습니다.감동!
최진식 12-08-17 08:00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안상민 12-08-17 07:53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성현 12-08-17 07:42
 
언제나 소외되고 갇힌 이들과 함께하시며 지켜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s요한 12-08-16 17:31
 
더위와 번잡스러움으로 가득한 계절 마음의 평화를 찾기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행복하게 미소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오늘은 어느 교도소를 자매상담 하셨나요?!
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
soul 12-08-16 17:29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나눔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기쁨과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현창수 12-08-16 17:18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을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하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상무 12-08-16 17:13
 
착하게 사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 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준 행복한 가르침입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하하 12-08-16 17:11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주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행복이 내 마음 속에서 넘쳐나는 것을 느낍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양윤경 12-08-16 17:06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거나 사랑스러운 것들을 대하게 되면 말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곤 하는 요즘입니다.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네요^^ 저도 한 톨의 사랑이 되겠습니다.
이훈규 12-08-16 16:49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나? 민들레 국수집에서 답을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건 바로 가족 , 이웃 그리고 사랑이었기 때문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 밥상을 보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위하여 투신하는 그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원 12-08-16 16:40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힘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은 VIP손님들을 뜨겁게 응원하며, 1년 365일 고생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동혁 12-08-16 16:36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가 닫힌 제 마음의 문을 점점 열어주네요^^ 인권보호의 영역을 넓혀온 수사님의 발자취에서 열정과 신앙인의 체온을 느꼈습니다. 감동!
권아름 12-08-16 16:31
 
수사님과 베로니카 언니~ 많이 함드시지요?!
날씨도 비가 왔다가 더웠다가... 교도소도 한두군데 가는것도 아닌데 불편함이 있진 않을까
또 형제님들 보고 눈시울 붉어질 두 분을 생각하면서 저도 가슴이 짠합니다.
저는 그냥 막 놀고 있어서 괜히 죄송하세요 ^^;;
그래도 매일 가슴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 언니를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마지막일정까지 잘 마치시고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
이승 12-08-16 15:42
 
살아오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손잡아 용기를 준 민들레 수사님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행복합니다~ 저도 받은 사랑을 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김순심 12-08-16 15:09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원장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암스트롱 12-08-16 14:42
 
내일을 위해서 오늘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속 고향집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김사랑 12-08-16 14:31
 
세상을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지요~ ^^
한미애 12-08-16 14:25
 
천사의 마음을 가진 바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일까요?

그 아름다운 마음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어요.
이금지 12-08-16 13:57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도 모르는 나무는
자기도 모르게 발등 내주어
장작이 되고 의자가 되는 것이다....
참 마음에 와 닿는 글이에요.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펴주시는 모습 감동이에요__
최소연 12-08-16 13:39
 
하느님과 늘 함께하시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무한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_+_
홍진미 12-08-16 12:26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를 착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안젤라 12-08-16 10:12
 
울산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여정은 불편함이 없으신지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이정식 12-08-16 09:15
 
나는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살면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미경 12-08-15 10:28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사랑나누에 감사드려요⊙⊙
박민아스텔라 12-08-15 09:21
 
뉴질랜드에 유학중인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제게는 특별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천사가 있다면 그 천사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에요.
이강식 12-08-15 09:11
 
우리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하나하나에 있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어떻게 그 작은 국수집에서 몇백배의 희망을 내는 힘이 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윤수 12-08-15 08:46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풀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나님께서 수사님의 삶속에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축복해 주는 것이지요.
조하연 12-08-15 08:33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바보들을 소개하자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바보=천사라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너무나 큰 감동을 주시네요.
김수정 12-08-15 08:28
 
민들레국수집의 꿈은 꼭 이루어질거라 생각해요.

꿈이 이루어 지시도록 기도할께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황아름 12-08-15 08:17
 
안녕하세요?
전남 순천에 살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들으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껴요.
가난한 분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병만 12-08-15 08:03
 
날씨는 푹푹찌고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느라 고생하실 두분을 생각하니

가슴이 찡합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힘 내세요!!
최진행 12-08-14 16:24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향기가 좋습니다^^
민경수 12-08-14 16:11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짱!!
차은영 12-08-14 12:14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배고프고,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드릇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송성욱 12-08-14 10:59
 
참으로 신기하게도 힘들어도 주저 앉고 싶을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다시 시작할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보람 12-08-14 10:53
 
서영남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하느님 나라 신비를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 눈에는

실패자 처럼 보이지만 하느님의 눈으로는 더 아름다운 사람들,

서 선생님께서 알려줍니다.고맙습니다.
양민경 12-08-14 10:49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를 알려주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화이팅@!~
박지은 12-08-14 10:40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
그 이유는?
사랑이 가득하기 때문이고요...
최천식 12-08-14 10:34
 
수사님~

허리는 어떠신가요?

항상 무리하지 않으셔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교도소 다니려면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데 꼭 쉬어가며 운전하세요!!^^
윤민석 12-08-13 13:41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자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철민 12-08-13 10:52
 
우와~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민들레국수집 짱!!
강만식 12-08-13 10:45
 
늘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저도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리라 다짐해 봅니다.
현강희 12-08-13 06:44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수도차처럼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드리고 싶어요.
윤혜영베르다 12-08-13 05:38
 
+찬미예수님!
과천에 살고 있어요.우연히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많은 감명을 받았어요.
진실된 신앙은 수사님이란 직분보다는 하느님의 뜻을 전달
하는 삶이겠지요.
아주 오래도록 제 기억속에 남을 것 같아요.
김선철 12-08-13 05:34
 
눈 앞에 한줄기 빛도 보이지 않을 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다시 기적을 꿈꿔 봅니다.

오늘은 어느 교도소 자매상담을 하셨나요?^^*
주동현 12-08-13 05:27
 
감동입니다.눈을 감고도 따뜻함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대할 적마다 동화 속 세상에

온 듯 합니다.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주희 12-08-13 05:12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느님의 사랑으로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꿈이에요.
한상철 12-08-13 04: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전해진 사랑만큼

민들레스승님의 모습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스승님의 맑음으로 제 하루도 충만해졌습니다.
이은철 12-08-13 04:30
 
올해도 어김없이 두 분의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교도소의 형제님들을 만나려면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세요.응원할께요.
조은경 12-08-13 04:22
 
울산에 사는 주부에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두분의 선행은 제 인생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늘 헌신적인 삶을 사시는 두분의 진실된
모습에서 큰 가르침을 받았어요.감사해요!@
이종빈 12-08-13 03:51
 
요즘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느낍니다.

수사님이 우리곁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한경주 12-08-13 03:31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분이 계시다는 자체만으로도
각박하고 이기적인 세상에서 사람 냄새와 함께  아직도 살맛나는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에
제 마음이 훈훈해 졌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__
박은경 12-08-13 03:2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아침 감동으로 사작하게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드려요.
유민주 12-08-13 03:13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어요.
문정희 12-08-12 19:09
 
오늘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가게 소식을 잃고 처음 찾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소유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바비브라운 12-08-12 18:57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가게'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왔습니다.
훌륭한 서영남 선생님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역경을 영광으로 꽃피우는 서선생님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아멘~
김숙 12-08-12 18:46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띄웁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열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부터, 내가 속한 공동체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현경 12-08-12 18:43
 
민들레 읽기를 읽고 제 마음이 환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깨침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국교도소 여름휴가 잘 다녀오세요~ ^^
버지니아울프 12-08-12 18:10
 
페이스북에서 보고 뉴질랜드에서 처음 인사올립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부랑인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로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에 눈떴습니다. 아멘~
박희선 12-08-12 17:34
 
'나만'이라는 벽을 허물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열면 오히려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사랑으로 이룬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고 새로운 것이 아닐까.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소화데레사 12-08-12 17:32
 
감동! 감동! 또 감동!!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저와 같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유 12-08-12 17:29
 
기분좋은 이야기인데 다 읽고 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잇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아무튼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12-08-12 17:20
 
하느님의 마음이 스며 있는것 같아 읽으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딱딱한 마음으로 살고 있으면 속 깊고 따뜻한 글들로 녹여주고, 인상을 쓰고 있는 얼굴에 살짝, 감동의 눈물이 핑 돌게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활력소~! ^^
천리향 12-08-12 17:13
 
지금 고통받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뜨거운 사랑과 관심이 어느때보다 필요합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서경숙 12-08-12 17:03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깨어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따뜻해서 좋네요~
신제노비오 12-08-12 16:48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바보가 되세요"

가슴에 와 닿네요 ^^
이성국 12-08-12 16:04
 
어제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가게'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봐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 더 열심히,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안젤라 12-08-12 15:53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에 이렇게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것은 나에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김정숙마리아 12-08-12 14:23
 
-천지사방 오는 바람
온몸으로 받는 것이다.-

저는 언제쯤 그렇게 기꺼이 바보가 될 수 있을까요?

며칠전 신도림역에서 역시 빼빼마른 천사님을 보았지요.

요즈음 잘 챙겨 가지고 다니는 초코파이와 얼린 요쿨트 그리고 건빵을 좀 드리려고 말을 건네자

엄마야... 무서운 표정으로 고함치며 달려드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기죽어 앉아 있었더니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 "큰일이네" 하십니다.

"네?" 하니 "담부터 좋은일 안할거잖아"

"아뇨, 전 그래도 이런거 잘해요" 서로 웃었지요.

그 씩씩한 천사님은 계속 저를 향해 소리 지르고 있었구요. 으으...

결국 간식 못드렸어요. 꼭 드리고 싶었는데...
김소라 12-08-12 13:52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으며..사랑과 나눔의 가치가
가장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최원모 12-08-12 13:16
 
아직 세상은 바보같은 분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것이겠지요 ^^
박수지 12-08-12 12:54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일부터는 민들레국수집도 전국교도소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문을 열지
않겠네요.
1년365일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한지혜 12-08-12 12:45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고 또한 천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너무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시네요. ♥
윤가영 12-08-12 12:37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바보들을 소개하자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말씀하시고 싶은신 것이 바로 그 바보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하고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 이겠지요.
정말 감동적이에요.
홍미경 12-08-12 12:07
 
당신을 사랑합니다....에
모든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역시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기본적인것에 뼈와 살을 붙여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진주 12-08-12 11:56
 
오랜만에 단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넘치는 것은 서영남선생님과 그 모습을 닮아가는 천사분들이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도소 자매상담 일정 무사히 마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허가람카밀라 12-08-12 11:54
 
세상을 바꾸는 힘은 과연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것은 바보같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일들을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서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수사님 역시 바보천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