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8-22 13:21
8/22 교도소행 여름휴가1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967  
민들레국수집은 매년 지하상가의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서 베로니카와 함께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가집니다. 올해는 광복절이 수요일이어서 어쩔 수 없이 휴가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이 825() 국수집 문 여는 날까지 잘 계시다가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휴가를 떠나기 며칠 전부터 베로니카께서는 감옥에 있는 형제들을 기쁘게 해 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감옥에 있는 형제들이 교도소 밖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선물이라곤 수건 몇 장, 칫솔 몇 개뿐입니다. 그것뿐이라도 베로니카께서는 형제들이 받고 기뻐할 수 있도록 좋은 것으로 선물을 준비해 놓고 이름표 붙여서 준비해 놓았습니다. 거의 오십여 개나 됩니다.
 
813일 아침 일곱 시에 인천을 출발했습니다. 오전 11시까지 원주교도소까지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피서를 떠나는 차들로 원주 가는 길이 꽉 막혔습니다. 가슴을 조이면서 겨우 11시 시간을 맞춰서 원주교도소에 도착했습니다.
 
총무과에 들러 장소 외 접견신청을 했습니다.
 
원주교도소에 있는 정00 형제는 겨우 스물셋일 때 1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리고 청송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만났습니다. 벌써 7년이나 지났습니다. 베로니카께서 극진히 옥바라지를 했습니다. 그 사이에 검정고시 공부를 해서 고입자격을 거쳐서 대입자격까지 통과했습니다. 대학공부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 대신 목재관리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거의 삼십 분이나 기다렸습니다. 교도관과 함께 교도소 내정문을 들어갔습니다. 핸드백을 맡기고 전화기도 맡기고 빈 몸으로 교도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장소 외 접견은 변호사 접견실 비슷한 곳에서 합니다. 교도관의 입회하에 창살이나 유리로 막히지 않은 곳에서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악수도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도 틀어줍니다.
 
00 형제와 내년에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내정문을 나와서 민원실에 가서 영치금과 간식과 준비해 간 수건과 칫솔 선물을 넣어주었습니다.
 
다음 예정지는 청송교도소입니다.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경북북부교도소라고 합니다. 오후 4시까지만 청송교도소에 도착하면 두 형제를 면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심은 늦었지만 안동에 가서 헛제삿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원주에서 안동을 내려가는 길은 차들도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주 좋은 드라이브 코스였습니다. 안동댐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헛제사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청송3교도소에 갔습니다. 저는 꼴베 형제를 면회하고 베로니카께서는 프란치스코 형제를 면회했습니다.
 
꼴베 형제와 프란치스코 형제는 재소자가 아닙니다. 감호자입니다. 감호자는 감호법에 의해서 감호를 살아야 합니다. 감호자는 같은 범죄로 세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으면 감호처분을 받습니다. 그런데 감호법이 몇 년 전에 폐지되었습니다. 그런데 폐지되면서 단서조항에 감호법에 의해 선고를 받은 사람의 감호는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북북부 3교도소에는 감호자들이 몇 십 여명이 감호를 살고 있습니다.
 
꼴베 형제는 206월의 형을 모두 살고 이곳에서 감호를 살고 있습니다. 벌써 16개월이나 되었습니다. 언제 출소할지 알지 못합니다. 늦으면 오륙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감호는 7년 이내라고 합니다. 꼴베 형제는 서른 살에 교도소에 들어와서 이제는 쉰이 넘었습니다. 요즘은 취사장에서 근무를 합니다. 지난달에는 칠십 만원이나 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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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에는 오전에 다시 경북북부 3교도소로 왔습니다. 이번에는 베로니카와 함께 꼴베 형제 면회를 했습니다. 오늘은 성 막시밀리안 꼴베 신부님 축일이어서 꼴베 형제에게 축하인사를 했습니다.
 
일반 면회는 접견실에서 합니다. 접견실은 유리로 막혀있습니다. 작은 스피커와 마이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정해진 접견 시간이 스피커에 켜지면 그때부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1분이 남았을 때 안내방송이 나오고 1분후 스피커가 꺼지면 상대편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습니다. 청송에서는 교도관이 10분이나 더 연장해주었습니다. 그래서 30분이나 꼴베 형제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면회가 끝난 후에 경북북부 1교도소 민원실로 갔습니다. 겨우 스물다섯 살인 현수 형제가 면회 한 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고아원에서 살았었고, 고아원을 나와서는 소년원을 들락거렸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몇 년 전에 청송에 왔습니다. 삼년 전부터 베로니카께서 현수의 옥바라지를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편지를 했던 모양입니다. 접견실 구경을 한 번도 해 보지 못했다고, 면회 한 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입니다.
 
현수의 생애 첫 면회를 마치고 진보로 나와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진보시장 근처에 우리 밀 국수집이 있습니다. 참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상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 다음 시장에 가서 8개에 만 원이나 하는 복숭아를 샀습니다. 그리고 떡집에 가서 떡을 샀습니다. 마트에 들려서 얼음과자도 사고, 커피믹스와 사탕과 초콜릿도 샀습니다. 빵집에 가서 빵도 잔뜩 샀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인 케이크도 몇 개 샀습니다. 껌을 하나 사서 주머니에 감춰뒀습니다. 교도소 안에 들어가서 껌 하나 살짝 찔러줄 생각입니다. 껌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경북북부 1교도소에는 매달 찾아갑니다. 자매상담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매상담에 나오고 싶어 하는 형제들이 많아서 제 팀은 스물다섯 명이나 나옵니다. 형제들이 저보다 베로니카를 만난 것이 더 좋은 모양입니다. 간단한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그런 다음 안부를 나누고 준비해 간 음식을 나눴습니다. 케이크를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요.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금껏 접견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본 적도 없는 분들 손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다섯 명이나 손을 들었습니다. 그중에 한 명은 서른여덟 살인데 무기징역을 받아서 살고 있는 무기수입니다. 교도소에 들어온 지 8년이 넘었는데 지금껏 어느 누구도 찾아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통풍으로 아주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약을 사 먹을 돈도 없다고 합니다. 자매상담에 나와서 만 원 영치금 도움 받는 것으로 그래도 품위를 지키면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베로니카께서 이야기를 듣더니 눈물을 글썽입니다. 그리고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우선 약값으로 오만 원을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른 동생들처럼 옥바라지를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천사 같습니다. 한 번도 면회를 못해 본 형제들을 위해서 다음번에 자매상담 올 때 조금 미리 청송에 와서 면회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부터는 자매상담에 나올 형제들을 다섯 명을 더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팀이 서른 명이나 됩니다.
 
아쉬운 작별을 한 다음에 교도소를 나와서 민원실에 가서 형제들에게 영치금을 넣어주고 준비해 간 선물도 넣어주었습니다. 오후 4시가 다 되었습니다.
 
 

이향소피아 12-09-12 18:42
 
'교도소행 여름휴가' 가 감동적이었어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셔요~ 아멘
Robert 12-09-12 13:26
 
교도소행 여름휴가...
뭘까 뭘까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보은 12-09-11 12:37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나누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해주는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oon 12-09-11 11:59
 
지나친 편견과 선입견으로 남을 가차 없이 속단하기보다는 폭넓게 이해하고 포용하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조미남 12-09-10 16:08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은 무엇이고 어떤 힘을 갖고 있는가. 민들레 국수집만이 나를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내면이 아름다워지는 따뜻한 곳입니다!
한백두 12-09-10 13:41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들에게 행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행 여름휴가~ 최고입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두 천사님의 사랑 이야기가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여름휴가 10일동안 쉬지도 못하시고 헌신하고 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정 12-09-10 12:43
 
절망인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상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희망 바이러스가 여기까지 퍼지는 듯 합니다. 감동! 감동!
권은영 12-09-10 12:16
 
아무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함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아 12-09-10 05:48
 
민들레교정사목이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에요.
힘들고 어려운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 감동이에요.
텔레토비 12-09-09 13:58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유세나 12-09-09 12:45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민정 12-09-09 08:52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비너스 12-09-08 19:12
 
가족과 사회에서 버림받아 살아온 이웃들에게 진실된 애정을 느끼게 하고,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두 천사분의 훈훈한 사랑이 있어 오늘도 희망을 봅니다.
미카엘라 12-09-08 16:40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나라 12-09-08 14:17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눈물이 나네요...
여름휴가동안 쉬지도 못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 있으면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모으게 해줍니다.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호두준 12-09-07 16:52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고 나눔의 폭도 깊어지고 갇힌 형제님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조영은 12-09-07 06:32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아낌없는 나눔의 선행을

참되게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그곳이 바로 천국이에요~
보나 12-09-07 06:07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직 살맛이 나는것 같아요.고통속에 절망하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홍세미 12-09-07 05:48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요.
저도 남을 위한 삶을 살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한현아 12-09-07 05:3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환하게 밝혀주는 민들레교정사목에서
[사랑]과 [감동]을 느꼈어요!
리디아 12-09-06 14:22
 
민들레 국수집 속에 깃든 소박한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뜨거운 사랑을 끊임없이 나누는 수사님의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마지현요안나 12-09-06 13:42
 
수사님을 통해서 얼마나 소외되고 가난한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사랑을 받고 그에 힘입어 희망을 갖게 되는지요. 하느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수사님은 그야말로 어두운 세상 한 구석을 밝게하시는 빛과 소금이십니다. 하느님께서 모두 기억하고 계시니 정녕 복되십니다.
강현자 12-09-06 13:19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에게 희망과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 서영남 대표님의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온몸과 마음으로 전합니다.
박동식요한 12-09-05 16:30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강타 12-09-05 12:47
 
늘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수사님은 영원히 우리 가족 맘속에 기억될 것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이강식 12-09-05 12:3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한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읽으며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되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이겨나가겠습니다.
화이팅!!
이가연 12-09-05 06:26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훌륭한 분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우화옥 12-09-04 17:41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감동! 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교정사목의 참모델을 보았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살아있는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빛납니다.
한정관 12-09-04 15:5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있기에 이세상은 아직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이 아닐까요. 존경합니다.
에이미 12-09-04 13:18
 
힘들고 어렵고 지친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로 그들이 앞을 밝혀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이 몰려옵니다.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선현주 12-09-04 06:5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어요.서영남대표님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어요
안영희 12-09-03 13:02
 
갑갑한 일상 속에 제 마음에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원한 창문 하나를 내었습니다.
VIP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더불어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행 여름휴가도 최고입니다!
김채린 12-09-03 12:32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그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여름휴가 이야기를 읽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박영란 12-09-03 11:57
 
오늘 아침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고 수사님의 삶을 본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찾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 표 사랑은 역시 최고입니다!!! ^^*
정승식 12-09-02 18:15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적 배려를 먼저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을 그대로 실천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박에스더 12-09-02 13:08
 
항상 이곳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허대균 12-09-02 12:05
 
교도소 형제님들 이야기에 눈물짓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름휴가동안 단 하루도 푹 쉬지 못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소미보나 12-09-02 06:31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것을 느껴요.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마빡이 12-09-01 18:1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잘 일깨워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름휴가마저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내어놓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온유 12-09-01 16:3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감명깊었습니다.
김종국 12-09-01 16:18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서 꽃향기가 진동합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내 이웃들에게 전하는 은총의 전달자가 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용찬 12-09-01 12:43
 
인천에 위치한 답동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교님께서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하신적이 있는데 너무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큰 감동입니다!!
구은정 12-09-01 12:22
 
9월의 첫날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시작합니다다. 민들레 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루하루 생기를 얻습니다. 행복합니다.
김소연 12-09-01 07:22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
조상권 12-08-31 19:34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감동입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여름휴가 교정사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두 천사분이 이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모모 12-08-31 19:01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선철 12-08-31 17:13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친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우울했던 저를 웃게 하네요~ ^0^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대한민국을 살맛나게 하는 힘이 됩니다.
곽윤화 12-08-31 16:5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보람 두 배, 행복 무한대입니다~ ^0^
참! 내 인생의 힐링캠프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길을 보았습니다.
임정균 12-08-31 15:57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 또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의 역활을 더 열심히 하리라고 믿습니다.
진정 '따뜻한 피 흐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마연경 12-08-31 09:05
 
마산에서 하교를 다니고 있어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과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하느님의 집이에요!!
강소영 12-08-31 08:09
 
민들레일기를 읽으며면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것을 항상 느껴요.

어렵고 힘든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 사랑해요.
미켈란젤로 12-08-30 18:45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이옥자 12-08-30 18:0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제 교도소 형제님들도 무섭거나 낯설지 않습니다. 그들의 손을 따뜻하게 꼬옥 잡아주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양두선 12-08-30 17:18
 
기적같으신 일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매일 봅니다 저를 한번 더 돌아볼수 있게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적으나마 꾸준히 동참하게되기를 나자신과 약속해봅나다.
pooh 12-08-30 16: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情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름휴가동안 너무 고생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무열 12-08-30 16:15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람이 사랍답게 살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은비 12-08-30 14:12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랑실천도 이정도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까지 합친다면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커다란 나눔을 행하고 있다고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란 곳이 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럽고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많지 않다는 사실에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혜영 12-08-30 12:51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정은 12-08-30 07:45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감사해요~~
은빛 12-08-29 19:20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그 안에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여름휴가동안 단 하루도 푹 쉬지 못하고 전국교도소를 다니시느라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박자은 12-08-29 18:56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다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도 가난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그런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에게 지위도 신분도 따지지 않으시고 사람대접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짱!!!
영심이 12-08-29 15:49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크리스티나 12-08-29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요셉 12-08-29 13: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보물처럼 소중합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샘솟습니다.
남도진 12-08-29 12:54
 
나눔은 주는 이, 받는 이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나는 갈수록 좋습니다^^* 감동!
나문정 12-08-29 12:10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으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김하연 12-08-29 08:47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안젤라 12-08-29 07:23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돌아오신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여정에 감사드려요~~
문소영 12-08-29 06:16
 
10년이면 감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전혀 변함이 없네요.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양소라 12-08-28 21:47
 
태풍 볼라벤이 우리나라에는 더이상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늘 가난과 소외받는 이웃들을 가족처럼 돌보시는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해요..
마리아 12-08-28 16:45
 
통영도 태풍 볼라벤으로 아주 정신이 없는데 평화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동!
friend 12-08-28 14:3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조인섭 12-08-28 13:40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휴가가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권유리 12-08-28 13:28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모든 이에게 모범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호요셉 12-08-28 13:1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늘 '나눔'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파이팅!!
만식 12-08-28 13:07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여전한 분위기 참 감사합니다^^ 많은 고마운 분들과 관심과 사랑또한 감사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너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밀라 12-08-28 12:53
 
매일 아침 교도소 형제님들을 봉헌하며 예수님의 축복을 빌어드립니다.
이윤진 12-08-28 12:23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읽고 참으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현경 12-08-28 09:55
 
교도소행 여름휴가...말 그대로 정말 아름다운 여정이었던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의 모습 참 감동이에요!@!
박가영 12-08-28 09:08
 
☞'볼라벤' 이 심술을 부리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선현정 12-08-28 08:14
 
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에게 몸소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음속 깊이 존경해요.
두분은 날개는 없지만 천사세요~~@
채정아 12-08-28 07:50
 
목포에 살고 있어요.
지금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 걱정이에요.
민들레국수집에서 엔돌핀을 가득 얻어 가요..
감사해요!
표경미 12-08-28 06:54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우리사회의 가장 아름다운 미담이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에요@!
유정 12-08-27 16:5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사회의 주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마연하 12-08-27 14:57
 
타인을 위한 나눔의 모습이 세상을 얼마나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지를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절감하고 있어요.
나눔과 사랑의 천사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정문희실비아 12-08-27 13:25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자매상담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까지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깨어있다!
박미례 12-08-27 13:08
 
우리도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내 것을 챙기느라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아우구스티노 12-08-27 12:59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나눔 릴레이에 감탄했습니다.
권병일 12-08-27 12:53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참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해 찾아들어야겠습니다.
주변의 이웃들과 나누지 않고서는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지훈 12-08-27 12:45
 
'인간으로서 이런 일이 가능할까' 하는 의아심까지 들 정도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을 열었더니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훌륭하신 수사님의 따스한 사랑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백일홍 12-08-27 12:38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화이팅!! *^^*
내일 엄청난 위력의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대비 잘 하셔서 별일없이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라우렌시오 12-08-27 12:32
 
어두운 음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
그 가난한 이웃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정성원 12-08-27 12:23
 
대한민국을 밝히는 아름다운 기운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껴지네요 ^^*
 
감동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중,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이균 12-08-27 12:09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에 행복과 희망을 가득 담겼으리라 믿습니다^^
은총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유민경 12-08-27 07:29
 
민들레소식은 그 어떤 향기로운 꽃보다 진한 사랑과 감동
그리고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_+_
표은미 12-08-27 07:20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그리고 나눔의 10년!
그 아름다운 시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동이에요~
김선심 12-08-26 19:45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파이팅!!
베로니카 선생님 파이팅!!
교도소 형제님들 파이팅!!
나미라 12-08-26 19:31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을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보고 마음속에 가져봅니다.
15년의 냉담이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깨우쳤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마태오 12-08-26 19:2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야말로
어둠 속의 빛처럼 세상속의 등불이 됩니다.
리디아 12-08-26 19:10
 
감동!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온 힘을 다해 헌신하신 두 분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꽃씨를 뿌려주고 오신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한순옥 12-08-26 19:01
 
저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12년 복역하고 나온 소피아입니다.
몇년전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희망을 많이 받고,
지금도 제 삶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줍니다.
절망인 이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청도 12-08-26 18:4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인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두 천사분 덕분에 많이 배우고 착해졌습니다.
복음 안에서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미 12-08-26 16:51
 
저도 어릴때 가난해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많이 공감되고, 가슴이 아픕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론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실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데레사 12-08-26 14:39
 
힘든 이웃들을 위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여기서 얻고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된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요한 12-08-26 13:33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스승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화이팅!!!
박장금 12-08-26 13:2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수사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여름휴가마저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모두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공민아 12-08-26 08:12
 
전북 진안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며 많은 감동을 받았고요.
세상을 아름답게 밝혀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_+
문세경 12-08-26 07:44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여름휴가가 끝나고 다시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오셨겠네요?
VIP손님들이 엄청 좋아하셨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항상 감사드려요.
고은정 12-08-26 07:34
 
날개를 잃고..자유를 잃은 사람들...
교도소 형제들를 위한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나눔은 정말
많은 감동을 주시네요!
카밀라 12-08-26 07:22
 
비록 짧은 시간이었겠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들 이었겠네요.
그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박미연 12-08-26 07:11
 
사회구조가 어려운 사람들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 역시 마찬가지 겠지요.
그분들을 위하여 배려하고 보살펴 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네요!!
민혜진 12-08-25 22:14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수 있도록 가장 바닥에 있는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귀하게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주희정 12-08-25 22:03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길을 찾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이세미 12-08-25 21:48
 
민들레국수집의 여름휴가는 역시!!
휴가가 아닌 봉사와 나눔의 시간들 이었네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홍가영 12-08-25 20:37
 
행복과 희망을 안겨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두분은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에요☆☆☆☆
톨스토이 12-08-25 16: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이번 교도소 여행도 감동의 쓰나미입니다~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교도소의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처럼 특히나 더 힘들고 어려운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도로시 12-08-25 15:41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장준 12-08-25 15:27
 
매년 여름휴가때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몸살 안나셨을까,, 수사님 허리건강이 또 안좋아지지 않았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매일 기도드립니다.
루시아 12-08-25 15:13
 
실천하는 삶으로 행동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저의 가슴을 때리면서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깊이 반성해 봅니다. 예전에 일원동성당에서 들었던 서선생님의 강의가 아직도 제 가슴을 울립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아주 특별합니다!
염주완 12-08-25 15:02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나눔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때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휴가때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박정숙아녜스 12-08-25 15:01
 
가난하고 병들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진정한 봉사와 희생을 실천했던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곽승룡 12-08-25 14:10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가르침을 얻습니다.
오미주 12-08-25 13:0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통하여
세상의 빛을 보았어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에요.
이선희 12-08-25 11:50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수사님을 보면서 나도 푸르고 향기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내 가족이 된 듯 합니다.대가족이 되었습니다^^
박용민 12-08-25 11:39
 
민들레 일기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배부름을 위해, 나의 이익을 위해 이웃을 무시하고 모른척하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몬시뇰 12-08-25 11:29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떠올려봅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고 다시 느꼈습니다.
천광수 12-08-25 11:07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전국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깨달았습니다. 영치금이 10원도 없어서 그곳에서 더 설움받는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에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오세나 12-08-25 11: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도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은주 12-08-25 07:05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의 사랑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박가은 12-08-24 21:03
 
정부에서조차 하지 못하는 많은 훌륭한 일들을 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사회의 진정한 스승이에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효진 12-08-24 20:46
 
죽고 싶을 정도로 절망의 시간을 보낸적이 있어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을 들으면서 차츰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에요.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오미경 12-08-24 20:35
 
민들레국수집은 어둠을 비추는 네온사인 같아요.
감옥에 있는 형제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은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름다운 선행이에요++
홍수현 12-08-24 20:14
 
나눔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조금씩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저의 영원한 멘토에요!!!
박서희 12-08-24 20:02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의 감동이에요~~
요사팟 12-08-24 16:14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이땅에 희망의 빛 그리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런 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
최시몬 12-08-24 13:18
 
교도소행 여름휴가... 말이 필요없습니다!
정수복 12-08-24 12:06
 
감동으로 읽는 내내 제 마음도 행복했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기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감동~~
김선웅 12-08-24 11:48
 
어느 날은 너무 덥고, 어느 날은 폭우가 쏟아지고... 10일간의 전국교도소행 일정을 소화하는데 쉽지 않으셨을텐데 기쁜 마음으로 갇힌 형제님들을 만나고 돌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오미란키아라 12-08-24 09:36
 
+찬미예수님!

여름휴가를 떠나기 며칠 전부터 감옥에 있는 형제들을 기쁘게 해 줄 선물을 준비하신
베로니카님 그리고 1년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바로 천사의 마음이 아닐까....
두분의 멋진 삶을 응원해요*+*
채현미 12-08-24 07:59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
그 모습에서 하느님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수고 많으셨어요.
강소영 12-08-24 07:49
 
언제나 사랑과 감동을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구민경 12-08-24 07:26
 
교도소에 들어온 지 8년이 넘었는데 지금껏 어느 누구도 찾아온 적이 없는 형제를 보고
눈물을 글썽이며 옥바라지를 동생처럼 해주시겠다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제 마음도 울리네요.
너무나 감동이에요@!
홍세희 12-08-24 07:19
 
민들레수사님!
가장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그 기쁨을 세상에 알려주시는
선생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이현지 12-08-24 07:03
 
여름휴가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 들었어요.
8월은 제2의 장마철 같아요.
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시간들을 보내시는 서영남수사님께 감사드려요.
안토니오 12-08-23 14:44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10일동안 전국교도소를 다니시며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가람 12-08-23 14:41
 
물질 만능주의에 찌든 사회와 경제적 능력이 없으면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기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글을 읽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늘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청도 12-08-23 13:33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복자 12-08-23 13:1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새로운 가르침과 힘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저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 또한 나눔의 꽃을 피우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유재광 12-08-23 12:11
 
사진과 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동!
10일동안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미경 12-08-23 10:20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휴가조차 반납을 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여정이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는 두분의 멋진 삶이 존경스러워요.
이나영 12-08-23 09:41
 
1년365일...
우리사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나눔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오늘도 큰 감동을 받았어요.
문은주 12-08-23 08:34
 
사회와 격리되어 어둠속에서 생활하는 교도소형제들의
빛과 희망이 되어주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유가영 12-08-23 08:27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접할수록 제 마음속에 감동의 물결이 넘쳐나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오늘도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강수연 12-08-22 21:05
 
민들레수사님!
교도소 일정을 소화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려요^**^
홍리나데레사 12-08-22 19:42
 
동경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도 배우고 복음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신자입니다.
특히, 이번에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읽고는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한결같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조금씩 사랑 나눔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말씀이신 하느님과의 친교 안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강영식 12-08-22 19:28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깨어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김기영 12-08-22 19:24
 
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여름휴가에 쉬지도 않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몽땅 다 에너지를 내놓고 오신 두 천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울프 12-08-22 19:06
 
세상이 갇힌 형제님들에게 외면하는 모습이 가슴 아팠지만,
여름휴가 마저 교도소의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내어놓은 두 천사분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과 일기를 통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에 계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꾸루룩푸우 12-08-22 18:55
 
수화기를 통해 전해진 민들레 수사님의 목소리만큼 직접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사진첩을 보니 더욱 맑고 투명함이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특히,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있을 수 없는 동화같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이은총 12-08-22 18:31
 
감동으로 읽는 내내 제 마음도 행복했습니다.
여름휴가라는 귀한 시간을 내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우리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가 됨을 배웠습니다.
유철규 12-08-22 18:13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형제 자매님들에 사랑과 희망을 싹틔우는데 한결같은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가브리엘라 12-08-22 18:10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나는 삶에 힘이 되는 꿈과 노래와 기도를 배웠습니다.
역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은 너무 놀랍고 감탄만이 나옵니다. 항상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아~ 아름답다!
정은지 12-08-22 17:57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뼛속깊이 전해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카루나 12-08-22 17:42
 
나는 확신합니다.
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인생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
민찬수 12-08-22 17:24
 
교정사목의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보금자리에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십시오!!
최형도 12-08-22 17:17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 감동! 최고의 감동입니다!
박안나 12-08-22 17:09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선한 일상들이 가슴으로 와닿습니다. 많은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실 수사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진정한 어른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강연두 12-08-22 17:05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솔직히 저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웃을 사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수사님 모습을 보고 2년간의 냉담도 풀었습니다.
요즘은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카시아 12-08-22 16:5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장혁수 12-08-22 16:23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삶을 모두 바치신 분, 매달 그 먼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가는 분.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배수경 12-08-22 16:07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에겐 늘 현명한 스승 같기도 하고, 어진 친구 같기도 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금수강산 12-08-22 15:17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감동입니다.
박혜경 12-08-22 14:13
 
교도소행 여름휴가 소식을 접하면서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휴가조차 보내지 못하시고 어려운 여건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를 드려요.
최영민 12-08-22 13:48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보통을 물놀이 갈 채비하느라 설레이는데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줄 선물을 싸면서 설레어하는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참... 우리와는 많이 다른 사람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천사가 있다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
궂은 날씨에 전국교도소를 다니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