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8-22 19:45
교도소행 여름휴가2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5,338  
광복절에는 베로니카와 함께 전주 치명자산 순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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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오전에 전주교도소를 찾아갔습니다. 김인휴 교수님과 민원실 앞에서 만났습니다. 민원실에서 영치금과 구매물 그리고 준비해 간 선물을 넣었습니다. 교수님과 함께 교도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00 형제는 열여덟 해를 선고받았습니다. 이제 9년을 살았습니다. 대학과정을 공부하는데 4단계 과정을 하는 중이랍니다. 나이는 마흔 일곱입니다. 청송에서 전주로 몇 년 전에 이송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모친이 돌아가셨습니다. ‘장소 외 접견으로 만났습니다. 얼굴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지낸 해보다도 눈빛이 훨씬 온화해졌습니다. 교도소 안에서 만든 수첩을 보여줍니다. 베로니카와 저의 사진을 가족사진처럼 장식해서 보고 싶을 때 꺼내보곤 한답니다. 교수님께서 앞으로 시간을 내어 김00 형제를 면회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순천교도소에는 채00 형제와 임00 형제가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무기수입니다. 00 형제는 사형수였다가 감형되어 무기수가 되었습니다. 벌써 열여덟 해 째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00 형제는 무기수입니다. 거의 25년을 살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만 해도 무기징역을 받은 사람이라도 모범적으로 열여덟 해에서 20여년 정도를 살면 가석방되어 출소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25년을 살아도 언제 가석방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무기징역을 살고 있는 무기수가 약 천사백여 명 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많은 무기수가 이십오륙 년을 살면서 어쩔 줄을 모르고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최후진술에서 울먹이며 수감된 지 110일이 됐는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버틸 수 없는 한계가 온 것 같다며 재판부에 보석 신청을 내기도 했다고 하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겨우 110일 갇혀있으면서 버틸 수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수많은 무기수들이 거의 9000일이나 희망도 없이 갇혀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징역을 열여덟 해나 살고 있는 채00 형제입니다.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합니다. 치아가 형편없이 상했습니다. 처음으로 조금만 도와달라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교도소에 갇혀있는 사람에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료비가 큰 부담이 됩니다. 350만에서 400만 원 정도의 치료비가 들 것 같다고 합니다.
 
제일부부치과의원 임종성 원장님께서 도와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순천교도소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채00 형제를 장소 외 접견신청을 해서 만났습니다. 임종성원장님께서 형제의 치아 치료를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순천교도소에 출입하셔서 수형자들의 치과치료를 해 주시는 의사선생님께 부탁해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비용도 전부 원장님께서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00 형제는 얼마 전에 청송에서 이송을 왔습니다. 교도소에서는 하루에 두 번을 면회할 수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임00 형제에게는 구매물과 영치금 그리고 준비해 간 선물을 넣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00 형제에게도 선물을 넣어주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졌다가 그치곤 합니다. 순천에서 대구로 갔습니다.
 
대구 교도소에는 허00 형제가 있습니다. 나이가 서른다섯입니다. 십년을 살고 있습니다. 겨우 스물다섯일 때 사형선고를 받고 최고수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몇 년 전에 대구교도소로 이송을 왔습니다. 00 형제는 원불교을 믿습니다. 작년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싶은데 일을 할 수 없어서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얼굴이 아주 환합니다. 인쇄공장에 나가서 일할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합니다.
 
최고수는 장소 외 접견이 안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부탁해서 일반면회를 하는데 15분씩 할 수 있는 면회를 연속으로 두 번을 할 수 있도록 허락을 얻었습니다. 30분을 허00 형제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구 요셉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원장수녀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맛있는 점심도 대접받았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집도 구경했습니다. 하루 약 600 내지 800여명의 손님들이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식당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원장수녀님께 선물도 받았습니다. 참기름을 잔뜩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녀님께서 직접 담근 식혜도 선물 받았습니다. 원장수녀님께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 드럼세탁기용 세제를 보내주셔서 우리 손님들이 빨래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대구에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토요일과 주일을 보내고 월요일 새벽에 다시 출발했습니다. 공주교도소를 들렀다가 광주교도소를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진주교도소를 방문하고 청주교도소를 들렀습니다.
 
청주교도소에는 이00 형제가 있습니다. 나이가 쉰이 넘었습니다. 서예를 아주 잘 합니다. 난을 쳐서 선물해 주기도 합니다. 부채에 글씨를 써서 보내주기도 합니다. 20년형을 받아서 15년을 살았습니다. 이제 다섯 번만 더 면회를 하면 출소할 수 있답니다. 출소하면 민들레국수집 옆으로 와서 살면 되니까 세상에 걱정거리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형제들을 만날 때마다 눈빛이 변하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야수 같던 눈빛이었습니다. 섬뜩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눈빛이 부드러워집니다. 요즘은 형제들을 보면 아기들 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자기만 알던 사람들이 남 걱정을 합니다. 참 희한합니다.
 
베로니카께서 여름휴가 정말 알차게 행복하게 보냈다면서 제게 고맙다고 합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Robert 12-09-12 13:24
 
민들레 국수집은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고마운 곳입니다. 늘 파이팅!!
조미남 12-09-10 16:08
 
눈물이 납니다 ㅠㅠ 저또한 갇혀있는 의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탈없이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백두 12-09-10 13:40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에 눈물이 나네요. 온종일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웃음은 삶에 지쳐있던 제게 싱싱한 선물입니다. 힘들고 상처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희망을 심어주고 오신 두 천사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유정 12-09-10 12:42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그러면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0^
권은영 12-09-10 12:15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뿌려지는 수사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박경아 12-09-10 05:49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욱 중요하겠지요.
미래를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텔레토비 12-09-09 13:57
 
외롭고 쓸쓸한 가을, 더욱 쓸쓸해지는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꽉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우리의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세나 12-09-09 12:4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20년넘게 곁에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비너스 12-09-08 19:11
 
아무리 잘 살아도 인생의 가장 필요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하여 모른다면 어둠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올빼미와 같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미카엘라 12-09-08 16:36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열기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께 사랑을 전파하고 느끼고 그래서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나라 12-09-08 14:10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이은총 12-09-07 16:00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좋네요~
징역살이에 지치고 힘든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방문이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했을 때, 그 뱃속에 있는 아기도 함께 기뻐 뛰놀았던 것처럼 행복해 하엿을 형제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조영은 12-09-07 06:32
 
함께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어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김미경 12-09-07 05:57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아낌없이 나누고..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사모님께 
많은걸 배웠어요~저도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노력할께요!
김혜진 12-09-07 05:50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해요.
리디아 12-09-06 14:1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대해서 예전에는 안좋게만 생각했는데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고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을 잃지 않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앗! 수사님~ 가난한 이들만큼 수사님 몸도 아껴주세요 ^^
이백운 12-09-06 13:29
 
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ㅎㅎ
monkey 12-09-06 12:59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어렵고 힘든 세상입니다. 하지만 살 만한 세상이기도 합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혜경 12-09-06 06:06
 
우리사회에 천사가 존재한다면 그 천사는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박동식요한 12-09-05 16: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수사님을 생각할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화이팅...
강타 12-09-05 12:45
 
민들레 국수집 사는 이야기에 눈이 먼저 갑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이웃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은 삭막한 우리 사회에 좋은 가르침이 되어줍니다. 늘 교도소 형제님들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별이 12-09-05 11:49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앞으로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경아 12-09-05 06:39
 
가난한 사람들이 모두 함께 잘사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드려요.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홍은미 12-09-05 06:27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
한재희 12-09-04 18:57
 
교도소행 여름휴가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성경 필사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상합니다. 글자가 자꾸만 커져서 제 가슴에 와 박힙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감동!
한정관 12-09-04 15:52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비가 와도, 햇빛이 너무 나도 다니시는데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고 기도 많이 했습니다. 한 해도 빠짐없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ony 12-09-04 13:00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충복 12-09-04 12:4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쉴 수 있는 고향집같은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가족의 정이 듬뿍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손현지 12-09-04 08:39
 
인간극장>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온 가족이 세상에 저런 곳이 있을까?

하며 감동하면서 보았었어요.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려요!
전혜민 12-09-03 07:26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곳!!!
우리사회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어요.가난한 분들의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멜라니아 12-09-02 06:29
 
교도소의 있는 형제들의 아픈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 그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최새롬 12-09-01 20:44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김보미안나 12-09-01 20:39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꿈들은은 꼭 이루어질거라 생각해요.

꿈이 이루어 지시도록 기도할께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소라 12-09-01 08:10
 
부여에서 과일농사를 짓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우리사회의 든든한 가난한 이웃의 버팀목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다솜 12-09-01 07:20
 
가난한 사람..노숙인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환대하는 모습의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희망을 주는 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맹지은 12-08-31 09:04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아낌없는 나눔의 선행을 참되게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그곳이 바로 천국이에요~
교도솧ㅇ제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안경미 12-08-31 07:54
 
가장 어렵고 힘든처지에 계신분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와 함께 존경한다는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요.!
너무나 멋진 삶을 사시는 것 같아요.
이희정 12-08-31 07:32
 
대구에 살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에요.
서영남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애란 12-08-31 06:59
 
교도소에서 생활하는 형제들이 참 어려움과 고통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형제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도 사랑일 거에요.
그 사랑을 나누는 모습 감동이에요^^
김은비 12-08-30 14: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다시 하나님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당에 다니면서도 큰 믿음이 생기지 않아 한동안을 냉담속에서 보냈지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얼어 붙었던 제 마음이 풀렸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박혜영 12-08-30 12:50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부럽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서란 12-08-30 08:2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神이 주신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란 생각을 자주 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홍은혜 12-08-30 08:03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민들레수사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에요.
많이 배우고 느끼며 닮도록 하려고 해요.
박현주 12-08-30 07:42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은빛 12-08-29 19:19
 
민들레 국수집이나 교정사목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한결같은 사랑 때문이지요 ^^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로사 12-08-29 19:10
 
한결같이 하느님 말씀으로 살아가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제 삶도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생기를 찾아갑니다. 감동!!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감동은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습니다. 파이팅 ^^
박자은 12-08-29 18:56
 
여름휴가내내 교도소를 다니며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한 서영남 대표님이 너무 위대해보입니다. 살기 어려운 이웃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씩이라도 나눈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영심이 12-08-29 15:3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에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리스티나 12-08-29 13:1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짱!
남도진 12-08-29 12: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나문정 12-08-29 12:08
 
민들레 꽃향기로 가득한 교도소행 여름휴가이 좋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 속에 조금씩 희망이 피어오르고 있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많이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눠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고연아 12-08-29 08:24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밝히는 원동력은 민들레국수집처럼 참나눔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자주 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항상 감사드려요.
김가람안나 12-08-29 07:21
 
+찬미예수님!

2박3일 피정을 다녀왔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여름휴가는 교도소 자매상담으로 보내셨다고 하니 정말 소중한
시간들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신것 같아요.
감동이에요^**^
박나림 12-08-29 06:10
 
태풍이 지나간 아침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소식을 읽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마음속의 풍요를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_@
최유진 12-08-28 21:45
 
범사에 감사를 왜 해야하는지...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행보를 보며 배우게 되네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오은미 12-08-28 20:48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일상의 모습에서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 보아요.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되신 분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임세실리아 12-08-28 17:11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갇힌 형제님들께 밥이 되어주는 사랑입니다.
시련과 고난을 무릅쓰고라도 진리와 정의,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두다 내어놓는 삶의 모습에 참사랑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콩쥐 12-08-28 16:37
 
태풍 볼라벤 때문에 세상에 시끄러운 이때,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으며 정신을 가다듬습니다.
삭막한 교도소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인사 올립니다 ^^
friend 12-08-28 14:35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조인섭 12-08-28 13: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가슴 저미는 사랑, 고마운 사람, 선한 마음, 즐거운 기억, 좋은 만남, 가르침이 되는 글을 남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유리 12-08-28 13:27
 
민들레표 여름휴가를 읽으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호요셉 12-08-28 13:1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헤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제시카 12-08-28 13:05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가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웃 사랑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새날을 시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희망에 대하여 생각하는 작은 계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밀라 12-08-28 12:5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서로 서로 다름 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이웃과 함께 살아갈수록 더욱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바친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차주연 12-08-28 09:5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진경미 12-08-28 09:07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만들어 가시는
`수호천사`서영남선생님과 `미소천사`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어요.
김보람 12-08-28 08:25
 
서영남선생님!
저는 진주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우연히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알게 되고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더구나 교도소에 있는 분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오미애 12-08-28 06:53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가난하고 가장 어려운 분들에게
내려주신 선물 같으신 분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천사처럼 아름다운 두분께 감사드려요!!
한강희 12-08-27 20:32
 
여름휴가도 제대로 보내지 못하시고 교도소 형제들을 위해 헌신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싶어요...
유정 12-08-27 16:55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덕분에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행복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화 속 세상 같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들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쉬는날도 없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허진 12-08-27 14:5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의 정신적 지주이자
스승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최고에요~~
정문희실비아 12-08-27 13: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저도 작은 일에도 늘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우원 12-08-27 13:16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1, 2 모두 감동~
박미례 12-08-27 13:07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 때,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을 읽고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보여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아우구스티노 12-08-27 12:57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음이지만 감사의 꽃다발을 보내고 싶습니다. 깨어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권병일 12-08-27 12:50
 
해가떠도 민들레 국수집!
달이떠도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이런 사랑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이런 사랑을 위해 몸바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었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지훈 12-08-27 12:43
 
태풍소식을 듣고 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났는지...! 보고픈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고생하시는 두 천사분은 최고의 천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일홍 12-08-27 12:37
 
감동과 눈물을 저에게 선사하는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 아픔까지도 사랑의 마음으로 어루만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아무리 죄를 짓고 교도소에 들어가 있지만 그들도 주님께서 주신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라우렌시오 12-08-27 12:30
 
아무리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면 용기와 희망이 생깁니다.
감동을 안겨주시는 하루하루가 아름답네요.
특히, 매년 여름휴가때마다 전국교도소를 다니면서 힘든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그 따뜻한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성원 12-08-27 12:23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무리하셨을텐데 수사님 허리 건강은 어떠신가요?
늘 수사님 걱정.... 수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균 12-08-27 12:07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아! 감동입니다 ^^
윤미주 12-08-27 09:07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아요.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에요.
박정은 12-08-27 08:59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문소라 12-08-27 08:28
 
춘천에 살고 있는 가정주부에요.
아이들 크우면서 아이들에게 알려줄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민경 12-08-27 07:2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과 봉사는 아마도 영원히 끝이
보이질 않을 것 같아요.
그 모습들이 우리사회를 밝히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김하나 12-08-27 07:18
 
여름휴가 일정을 모두 교도소 형제들을 위해 보내셨다니...
정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에요.
늘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웃부터 배려하고 돌보시는 모습 너무나 훌륭하세요!@
박강희 12-08-26 20:50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해요~~
송영운 12-08-26 18:49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더운 여름날 피서지에 가지 않고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어놓으신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늘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두 분께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선데레사 12-08-26 14:38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물질 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기도깨비 12-08-26 14:24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천식 12-08-26 14:15
 
사랑만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수있다~~~ ^^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 너무 감동입니다! 세상에 이런 감동을 주는 곳도 있다니 삭막한 세상에 오아시스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이요한 12-08-26 13:32
 
감동!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박장금 12-08-26 13: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삶은 수사님처럼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입니다.
박나연 12-08-26 09:00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부를 축척하고 명예르 얻는 것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다는 것은 먼 훗날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 볼때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이야말로 세상에 빛이 되고
희망이 되리라 생각해요*^*!!
채현지 12-08-26 08:09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제게 있어서는 스승이자 멘토 같으신 분들이에요.
사랑과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려요@!
신지민 12-08-26 07:46
 
社會로 부터 차단이 된 생활을 하는 분들의 고통이 참 많으리란 느낌이 들어요.
그분들의 고통을 사랑으로 그리고 가족처럼 보살펴 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_+_
전다빈 12-08-26 07:36
 
이십오륙 년을 살면서 어쩔 줄을 모르고 한숨을 쉬고 있다는 이야기가 참 마음을
안타깝게 해주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것이 너무나 많아 참 기분이 유쾌해 졌어요~~
곽수진 12-08-26 07:23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의 모습은?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전미란 12-08-26 07:13
 
세월이 가면 갈수록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있어요.
그 소중한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손혜연실비아 12-08-25 22:24
 
[+]찬미예수님!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영원히 이어질수 있도록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려요_+_
오민경 12-08-25 22:02
 
청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요즘 개학준비를 하고 있다가 아이들에게 들려줄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 거리를
찾았는데 그게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교과서와도 같아요@]
멜라니아 12-08-25 21:51
 
Beautiful Life...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가장 어울리는 단어 같아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김윤진 12-08-25 21:46
 
민들레소식을 통하여 오늘이 민들레국수집 2주년이라는 것을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든 기적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행보는 정말 감동이에요.
--민들레진료소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안젤라 12-08-25 20:41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도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보고 느꼈어요!!!
이은혜 12-08-25 20:32
 
♥민들레진료소 2주년 축하드려요♥
톨스토이 12-08-25 15:59
 
모두가 외면하는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표 여름휴가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여름휴가입니다 ^0^
진짜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일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ㅎㅎ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조글로리아 12-08-25 15:44
 
꺅~~~~~~~~
민들레 진료소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도로시 12-08-25 15:40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슬픔은 기쁨이 되는것 같습니다.

교도소 일기를 읽고 우리 이웃들에 대해 새롭게 눈뜨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짱!
장준 12-08-25 15:26
 
10일동안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뜨거운 태양을 이겨내고, 쏟아지는 비를 몸으로 받아내며
전국교도소를 다니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함성~~~~~~~~~~~~~~~~~~~~~~~~~~~~~~~~~~~~``
루시아 12-08-25 15: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눔을 쉽게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일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ㅠㅠ
구공탄 12-08-25 15:07
 
나눔의 힘을 느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삶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의 소중한 지침서!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염주완 12-08-25 15:02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꿈꾸는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동! 감동!
박정숙아녜스 12-08-25 14:50
 
나누는 사람이 더욱 아름다워 빛나보이시는 민들레 수사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곽승룡 12-08-25 14:08
 
오늘 민들레 진료소 2주년이라고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년동안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현경 12-08-25 13:05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두분이 계셔서 너무나 다행이고 기쁨이에요^**^
천현아 12-08-25 12:55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저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지네요.
언제나 아름다운 나눔을 행하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그리고 존경심을 갖게 되네요@!@
김승혜 12-08-25 12:14
 
많은 것을 받기만 하는 제가 살아가면서 예수님께 드릴 선물은 아무리 궁리해봐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새사람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백영종 12-08-25 11:57
 
민들레수사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선희 12-08-25 11:49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낍니다.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교도소 형제님들 가슴에 노오란 민들레 꽃이 활짝 피었겠지요?! ^^
김흥연 12-08-25 11:45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이 좋은 삶을 살게 해주고 사람을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박용민 12-08-25 11:38
 
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진실한 삶의 모습이 보여 읽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 녹아있는 복음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가꿔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한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
몬시뇰 12-08-25 11:28
 
눈물이 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커다란 행복을 봅니다. 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중심에서 희망을 키워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콧등이 찡해집니다.
천광수 12-08-25 11:06
 
수사님, '감사하고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이 말 뿐입니다...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매일 더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세나 12-08-25 10:59
 
반갑습니다^^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정말 훌륭하신데, 그 곁에서 묵묵히 더 뜨겁게 나누시는 베로니카 사모님도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이 합쳐지니 아름다운 사랑의 힘이 발사됩니다. 짱!
진가람 12-08-25 08:02
 
--민들레진료소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홍수미 12-08-25 07:28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전국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두분의 여정이 그리고 아름다운 동행의 모습이
참 멋지네요.
윤지영 12-08-25 07:04
 
밤새도록 많은 비가 내렸어요.
이제 민들레국수집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여는 날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VIP손님들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송현아 12-08-24 21:02
 
8월25일!
내일은 민들레진료소가 2주년을 맞이한다고 들었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2주년 축하드려요@!
조연아멜라니아 12-08-24 20:33
 
서울에서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 천주교 신자에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 더 잘 실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_+_+)
민경주 12-08-24 20:13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란 책을 읽은적이 있어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이 어려운 점이 참 많을텐데...
그리고 절망스러울 것 같아요.
그런분들을 위한 고귀한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세요_+_
조인봉 12-08-24 18:08
 
여름휴가 동안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두 분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그리고 내거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민들레 희망 홀씨가 멀리 날아가 절망인 가슴속에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내일은 민들레 진료소 2주년이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로사리아 12-08-24 17:56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표 자매상담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 우리는 삶의 행복을 얻고 가난한 이웃의 희망을 외치게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김아가타 12-08-24 17:48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분노와 상처가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개 무서운데.. 두 분은 처음에 안무서우셨나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눈빛이 점점 아기같이 순하게 바뀌었다는 이야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 분의 정열적인 사랑 덕분입니다.
요사팟 12-08-24 16:13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안한 마음,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우리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길고 긴 하룻길이 행복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유경안젤라 12-08-24 16:02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현시대에 1년 365일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풍성한 나눔과 사랑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두 분의 삶을 읽다 보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솔로몬 12-08-24 13:28
 
참으로 소중한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의 이야기 입니다.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감동입니다~
최시몬 12-08-24 13:17
 
참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노숙자들이나 교도소 형제님들도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해야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착한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손정화안나 12-08-24 13:0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서운하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좋은 일은 함께 기뻐할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기에 민들레 수사님을 만난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호빵맨 12-08-24 12:47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특히, 채00 형제님이 치아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만약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제대로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교도소 안에서 고생했겠지요. 은총입니다!
제일부부치과 임종성원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수복 12-08-24 12:05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초련 12-08-24 12:01
 
서영남 선생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작은 나눔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것을 서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고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선웅 12-08-24 11:47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를 읽고 울컥했습니다.
범죄자의 신분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한순간의 실수로, 아니면 고아이거나 힘이 없어서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도 참 많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신과 불만만 갖고 살았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 믿음을 보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으니 당연히 변화될 수 밖에요!
한 사람의 관심과 사랑만 있어도 인간은 충분히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유리 12-08-24 09:53
 
참 오랜 세월을 교도소에서 보내는 형제들의 마음이 참 많이도 아플 것 같아요.
그런분들의 상처를 어루만지시고 사랑을 가득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려요!@
이영미 12-08-24 09:24
 
수많은 무기수들이 거의 9000일이나 희망도 없이 갇혀있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저도 가슴이 아프네요.
[희망]이 없다는 것이 더욱 안타깝고요.
그런 형제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차숙현 12-08-24 09:05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에 갈채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두분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김서현 12-08-24 08:19
 
민들레국수집의 여름휴가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전국교도소 형제분을을 위한 자매상담을 위해 전국을 누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동행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게 되었어요.
유민희 12-08-24 08:01
 
안녕하세요?
저는 울릉도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이에요.
TV를 보다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서영남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시다고 생각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해요!
스텔라 12-08-24 07:53
 
삶이 힘들고 지칠때면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다시한번 읽곤해요.
그러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평화스러워 지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 참 좋아요!!
나민주 12-08-24 07:37
 
Dear.서영남선생님!
일본 오사카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그 사랑과 나눔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에요.
항상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다연 12-08-24 07:24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여름휴가...
휴가라는 의미보다는 나눔과 봉사의 시간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한가람 12-08-24 07:18
 
안녕하세요?
그제 시립도서관에 갔다가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라는 책을 빌려와
읽었어요.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아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는데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
서영남선생님!
존경스러워요.
임혜진 12-08-24 07:01
 
남쪽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전국교도소 자매상담을 무사히 마치셨네요. 사회로부터 떨어져 생활하는 어려움에
처한 형제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니의 수고에 감사해요^^
조연경 12-08-23 16:35
 
25년이란 세월을 교도소에서 보내시는 분의 심정은 어떨까??
그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오네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은 정말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李鎭淑 12-08-23 16:22
 
중국 상하이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어요.
한국에 있을때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가장 친한 친구로 부터 전해듣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김종미 12-08-23 16:12
 
오병이어의 기적을 다시금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황미란 12-08-23 15:33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나의 멘토는 열정적인 나눔을 통해 살맛나는 세상을 보여주신 훌륭하신 서선생님입니다!!
사람냄새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안토니오 12-08-23 14:43
 
교도소행 여름휴가 깊이 감사드리게 됩니다.
너무 좋고, 사람답게 사는데 좋은 가르침이 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몸으로 받아 안으신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됩니다.
장병호 12-08-23 14:07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두 분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 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청도 12-08-23 13:26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교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아마 두분께서 느끼셨던 행복과 감동보다 두분을 뵙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설레임과 반가움은 백배 정도로 더 컸을 겁니다. 감사한 그리고 가슴 뛰게 하는 행복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윤복자 12-08-23 13:11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날개없는 천사 *^^* 한결같은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감동먹었습니다.
연리지 12-08-23 12:28
 
휴가를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한 풍경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1년 365일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과 어울러져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유재광 12-08-23 11:52
 
교도소안의 물품들도 그렇게 싸지 않네요. 찾아주는 이가 없고 영치금이 한푼도 없는 형제님들은 먹고싶은 음식도 제대로 못먹겠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김정숙마리아 12-08-23 10:58
 
언제나 서영남님의 글에서는 성령의 아우라가 보입니다.

어떻게 더 행복하시겠습니까? 부럽습니다.

세상의 모든것을 다 내려 놓으시고 받으신 소중한 또 어쩌면 당연한 주님의 은혜...

정말 부럽습니다.

모든걸 다 주님앞에 내려 놓으실수 있다는 것이.
차혜연도미니카 12-08-23 10:27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사랑나눔이 얼마나 의미가 큰지를
알아가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_@
이세영 12-08-23 10:01
 
요즘 뉴스를 보니까 세상이 너무나 삭막해 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래!아직은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자!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희망이에요.
최다빈 12-08-23 09:28
 
세월의 무게...
마음속에 큰 고통을 안고 살아가시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배려에 너무나 감사드려요__+__@
김주은 12-08-23 09:17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교정사목의 모습!!
정말 감동이에요.
민수진 12-08-23 08:42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교정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가끔 교도소 이야기를 듣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한 교도소형제님들 이야기는
참 신선한 감동을 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
너무 멋지세요_+_
박미란 12-08-23 08:25
 
수감된 지 110일이 됐는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버틸 수 없는 한계가 온 것 같다‘며 재판부에 보석 신청을 내기도 했다고 하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겨우 110일 갇혀있으면서 버틸 수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수많은 무기수들이 거의 9000일이나 희망도 없이 갇혀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안타까운 내용이에요.
죄는 미워할수 있지만 사람만은 미워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경희 12-08-23 08:16
 
안성에 살고 있는 전업주부에요.
인간극장을 통하여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알게 되면서 이제는
민들레소식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있어요.
감동적인 사랑나눔...정말 훌륭하세요.
안현주 12-08-23 08:03
 
아무리 거칠고 난폭한 사람들도 [사랑의 힘]이 있다면 변화를 시키고
다시 새롭게 태어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교정사목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전유나 12-08-23 07:55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송남술 12-08-22 21:08
 
수감생활 110일과 9000일에 대하여 잠시나마 묵상에 잠겨봅니다. 마음 한 쪽이 아리하게 저려오네요.  근래 들어 전국적으로 큰 비가 오고 있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