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9-23 10:57
9/23 평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577  
 
시장에 가면 한 숨만 나왔습니다.  추석전이라서 채소 값이 너무 올랐습니다.  그렇다고 손님들께 고기를 맘껏 대접할 수도 없고,  반찬은 무얼하지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자원봉사자 자매님께서 그런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당신 집에서 반찬거리를 가져오시기도 합니다.  오늘은 미역국을 끓이려고 했는데 무얼 넣고 끓여야 할까 고민했는데 자매님께서 생굴을 손질해서 가져오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손님들께 싱싱한 굴 미역국을 대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아침에 도착하니 반찬거리가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도 선물해 주셨던 분께서 직접 차를 몰고 오셔서 내려놓으신 선물입니다.  입이 벌어졌습니다.  콩나물 20상자, 무청시래기 2상자, 순두부 2상자, 도라지 1상자, 부산어묵 1상자, 도토리묵 4상자, 청포묵 1상자, 햇미역줄기 3상자입니다. 
 
민들레 식구 3명이 전주 성심치과를 다녀왔습니다.  큰 나들이입니다.  목요일에 가서 치료받고 그날 돌아오려고 했는데 워낙 치료할 것이 많아서 다음날까지 치료하고 금요일에 돌아왔습니다.
 
9월 달에는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 일곱 명이 독립해서 떠나갑니다.  오래 살다보면 이런 신기한 일도 있습니다.  혼자 살던 식구가 세 명, 가족이 두 가족입니다.  처음에 민들레의 집에 왔을 때는 살림살이라곤 검정 비닐봉지가 한 두 개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만에 혼자서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 대단한 일입니다.
 

9월 21일이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구리에서 온 노란 차가 국수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동진회" 회장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충무께서 내리셨습니다.  동진회는 시각 장애인 모임이라고 합니다.  30여년 역사가 되었고 회원은 삼십여명 정도랍니다.  매월 회비 만 원씩 모아서 일년에 한두 번은 어려운 시설을 돕곤 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 20킬로 쌀 스무 포와 돼지고기 30여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구리에서 두 시간이나 걸려서 오셨다고 합니다.  저의 목소리를 듣고는 인간극장을 잘 보셨다고 하십니다.  목소리가 그 목소리라고 반가워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배우 소지섭님의 팬 카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명절 때마다 팬 카페에서 선물을 하는데 올해는 선물비를 "소지섭님 명의"로 국수집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들께 쌀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보통 성인이라면 한 달에 쌀 10킬로그람을 드십니다.  그런데 우리 할머니들은 한달에 약 30킬로그람 이상을 드십니다.  반찬도 없이, 라면이나 군것질거리도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할머니들께서 한 달에 쌀 20킬로그람 1포 정도 가져가셔도 놀라지 않기로 했습니다.
 
22일(토)에는 민들레진료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과 약사선생님 그리고 의료봉사자 분들과 함께 민들레 식구들이 추석 송편빚기를 했습니다.  오늘 후식으로 우리 손님들께 내어놓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가밀라수녀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에 필리핀이 홍수피해가 심했다고 합니다.  옷이 아주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가게에서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보낼 옷을 정리해서 추석 직후에는 보내려고 합니다.  아이들 여름옷이면 참 좋습니다.
 
새 민들레 식구가 두 명이나 더 늘었습니다.  39살인 청년과 26살 청년입니다.  잘 살아내면 참 좋겠습니다.   
   
 
추석 때 민들레국수집은 27일(목)과 28일(금)은 쉬는 날이고요.  추석 전날인 29일(토)와 추석 다음날인 10월 1일(월)에는 문을 엽니다.  그리고 추석 당일일 9월 30일만 문을 열지 않습니다.
 
 

silbia 12-10-02 13:48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제가 본 것은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점이예요~
그 희망이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
'해피추석' 사진 감동입니다!
진소영아녜스 12-09-30 06:12
 
+찬미예수님!

서영남 원장님과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추석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추석보내세요^^
길그라시아 12-09-29 14:57
 
모두 함께, 모두 즐겁게, 모두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
채은서유스티나 12-09-29 10:04
 
+찬미예수님!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송현아 12-09-29 09:35
 
안녕하세요?
저는 순천에 있는 순천향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지난주에 서점에서 내 청춘의 힐링캠프를 사서 읽다가 서영남선생님의 글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배고프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대부가 되어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_+_
박은주 12-09-29 09:25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좀 쌀쌀해 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허민주 12-09-29 08:40
 
생활성서 10월호를 읽다가 서영남선생님이 쓰신
노숙성인 가라사대를 읽었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과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민경혜 12-09-29 08:13
 
서영남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무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어요.
지난주에 케이블TV에서 인간극장스페셜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__!
김수진 12-09-29 07:15
 
오늘부터 추석연휴가 시작이 되었어요.
어제 오랜만에 고향인 담양에 내려와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유선희 12-09-28 21:48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둔 주부에요.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편한 마음의 추석보내시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정소라 12-09-28 20:40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이 궁금해 민들레국수집 책을 읽고 답을 찾았습니다.
추석귀경길에 읽은 그 책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행복한 명절보네세요.
정순행 12-09-28 19:41
 
경인일보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동화속 이야기처럼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속에 푹 빠졌다가 이제 귀성길로 떠나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송영선 12-09-28 19:37
 
이제 저는 내일 고향집으로 떠납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마음까지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김구혁 12-09-28 19:35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추석이라 더욱 바빠지시겠네요~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우리 12-09-28 19:31
 
인천일보에 실린 특임장관님의 민들레 국수집 방문 소식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한 분 한 분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을 소중하게 대해주신 고흥길 특임장관님과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아름답게 만드는 두 분의 아름다운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명정화 12-09-28 19:22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함께 웃고, 함께 나누고, 함께 즐기는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샬롬
차진모 12-09-28 19:12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추석명절 잘 보내십시오~^^
용가리 12-09-28 18:15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더 바쁘시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명절새고 가족들과 함께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함유석 12-09-28 18:1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 나눔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돌아보면서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때입니다^^
박미선 12-09-28 17:53
 
어제 인천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국수집에 직접 설겆이 봉사 오셨다구요?!
정말 대단합니다. 더 많은 정치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봉사를 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coo 12-09-28 17:42
 
소외된 이웃들을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으로 초대해 살아갈 힘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생활성서에 쓰신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이 아닐까?
사랑방어머니 12-09-28 17:35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보름달보며 소원도 꼭 비시구요^^
임청숙 12-09-28 17:27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아름답고 가슴저린 신앙이 함께함을 느낍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가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onyou 12-09-28 17:07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참 가슴이 아픕니다. 노숙인들을 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립의지를 살려주고, 그들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할 일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면서도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수사님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 아닐까!
노원기 12-09-28 16:57
 
이제 진짜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9월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10월도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수강산 12-09-28 16:5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이하경 12-09-28 16:3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지난 몇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삐에로 12-09-28 16:20
 
비가 내리는 금요일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서영순 12-09-28 16:02
 
어제 경인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꿈꿔왔던 모습이며,
모두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의 좋은 글들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젤라 12-09-28 15:56
 
서로 다름이 시비와 갈등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이룸을 보여준다면 어둡고 삭막한 세상이 환하게 바뀔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새로운 희망을 싹을 틔워나갈 때입니다.
박정근 12-09-28 15:41
 
비가 내립니다. 또 다시 태풍이 오나요?
외로운 이웃들은 더 외로운 명절이 왔는데 날씨까지 궂으면 얼마나 더 쓸쓸할지...
걱정입니다.
내일은 반짝! 해가 떴으면 좋겠습니다^0^
권윤미 12-09-28 15: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이유선 12-09-28 14:58
 
내일 모레는 추석입니다!
추석명절 민들레 가족분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시겠군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가 참 부럽습니다~
최원희멜라니아 12-09-28 09:20
 
+찬미예수님!

내일부터 추석명절 연휴에 들어가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은 명절이 반갑지만은 않으리란 생각도 들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하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언제나 감동이에요(+)
무명으로 12-09-28 08:29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에 살고 있는 주민이에요.
처음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노숙인들이 동네로 물밀듯이 찾아 오는게 정말 싫었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을 알고부터 서영남선생님이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네에 가난한 노인분들을 도우시는 모습도 너무나 감동이에요.
감사드리고 싶네요.
최은경 12-09-28 07:40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저는 천안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에요.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서영남선생님의 글..
노숙성인 가라사대를 감동으로 읽었어요.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_+_
김민서 12-09-28 07:28
 
설날과 더불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어요.
물가도 오르고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힘든 시기지만 추석명절은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도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이다영스텔라 12-09-28 07:19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어제 경인일보 신문을 읽다가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봉사를 했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장관이 직접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현장의 모습을 지켜보고 봉사를 했다는 것은
미담이라고 생각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나가는 가난한 이웃들도 함께 행복과 희망을
가질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
윤혜미 12-09-28 07:10
 
추석이 내일모레로 다가왔어요.
오늘부터 귀성차량으로 붐빈다는 뉴스를 보았어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분들이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래요^^
임성은 12-09-27 22:17
 
민들레선생님의 미소는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감동!!!
시원한 가을 바람을 타고 넓은 세상에 그 미소가 퍼져 나가길 빌어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함정미 12-09-27 18:51
 
인천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오신 사진과 글을 읽으며 따뜻한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고통의 삶을 종결짓게하시고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 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꿈꾸는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라오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박아녜스 12-09-27 18:20
 
세상은 제가 보지못한 많은것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세상을 살아나갈수 있는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경인일보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영은수산나 12-09-27 18:03
 
민들레 국수집이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수사님이 대단합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요즘 보면서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 주신 민들레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최만수 12-09-27 17:17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가난한 부자가 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민들레 VIP손님들 화이팅!
셀린느 12-09-27 17:02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이번 추석명절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서 좀더 따뜻하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구공탄 12-09-27 16:43
 
경인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귀한 발걸음 하시어 VIP손님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그 어느 누구든 너무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맑고 좋은 기운만 가득 넘쳐나서겠지요~ ^^
민들레 국수집 9년의 기적을 만들어준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jessica 12-09-27 16:28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 추석~ *^^*
고현아 12-09-27 15:43
 
민들레 국수집엔 참 다양하고 재밌는 일들이 많습니다.
요즘 살기가 너무 어려운데...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뜻깊은 삶에 감사드립니다^^
프레드릭 12-09-27 15:24
 
부자가 되어보겠다고 했으나 맘먹은 대로 잘 되지 않고 오히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생활하는 것이 더 행복하네요 ^^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오늘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송도명 12-09-27 15:19
 
요즘 같이 어려운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다 잘 될거예요~ ^^*
경인일보에 실린 고흥길 특임장관님의 민들레 국수집 일일봉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가수 싸이만큼 대세입니다~
우린 민들레 국수집 스타일~~~ ㅎㅎ
민성준 12-09-27 15:13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들국화 12-09-27 14:48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매일매일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추석도 다가오는데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VIP손님들께 대접할까요~
룰루 ♬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연 12-09-27 14:14
 
벌써 9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날은 우리의 최대명절, 한가위이구요~^^
하루 쉬는 추석당일날도 쉬지 못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식사대접하시느라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두 분의 헌신이 있어 VIP손님들에게는 1년 365일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상욱 12-09-27 14:03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염혜영 12-09-27 13:52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루치아노 12-09-27 13:24
 
인천일보에서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오셨다는 기사 읽었습니다.
저는 매일 입으로만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라고 하고선 한번도 찾아가지 못했네요... 부끄러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
심안나 12-09-27 13:08
 
감동!감동!또 감동!!
경인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높으신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이 요즘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
자기도 모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모든 행동은 천사의 보이지 않는 날개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이 계셔서 힘겨운 세상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탁재윤 12-09-27 12:54
 
반갑습니다^^ 생활성서 10월호에 쓰신 서영남 선생님의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나의 형제의 고통과 아픔처럼 느끼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새 날은 비로소 밝아 옵니다!!
양귀비 12-09-27 12:44
 
오늘 인천일보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왔던걸요?!
고흥길 특임장관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일일 봉사활동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정치생활하시면서 가까이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접 노숙인들과 만날 수 있는 이번 시간이 고흥길 특임장관님은 물론
여러 정치인분들에게 깨우침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김은진 12-09-27 09:18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랑이라는 힘이라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사랑의 힘이 넘치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홍수현 12-09-27 08:43
 
서영남수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연합뉴스에서 고흥길 특임장관이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나라가 하지 못하는 훌륭한 일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영남수사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최아름 12-09-27 08:35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가 3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부터 돌보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혜진세실리아 12-09-27 08:24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인천 주안에 살고 있는 세실리아에요.
오늘 아침 인천일보에서 고흥길 특임장관이 어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봉사를 했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정부가 할 일을 민간에서 해주고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인천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에 늘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드려요^
박소연 12-09-27 08:1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아름다운 분..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가족처럼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 너무나 감동이에요^^
배훈건루카 12-09-26 19:18
 
생활성서 10월호에 서영남 대표님이 쓰신 글 감동으로 읽고 또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큰 위로가 되고 희망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희생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서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게이지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표진미 12-09-26 19:11
 
하루라도 민들레 일기를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습니다 ㅎㅎ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짱!!
오재경 12-09-26 18:57
 
우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
박민이 12-09-26 18:53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하루에 400명 이상씩 오는데 매일 매일 VIP손님들에게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무슨 반찬을 낼지 매일 고민이시지요?
그래도 매일 최고의 밥상을 만들어내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베네딕토 12-09-26 18:42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으로 삭막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막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VIP손님들에게 방향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좀 더 체계적인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0^
정중규 12-09-26 16:00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덕분에 은총 많이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김재광 12-09-26 15:02
 
오우~!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끼가 VIP손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됩니다.
다른 어느 급식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따뜻한 정성이 가득 차 있습니다^^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향단이 12-09-26 14:45
 
생활성서 10월호에 쓰신 대표님의 글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파이팅!!"을 외칩니다 ^^
조겸수 12-09-26 14:37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우주령 12-09-26 14:05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느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손순금 12-09-26 13:20
 
민들레 수사님, 매일 힘들게 꾸려나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고 내 자신이 얼마나 병들고 죄에 깊히 빠져있는지를 깨닫고 반성합니다. 남을 지극히 위하고 나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놓겠습니다.
주님 모습 닮은 민들레 수사님 '울트라 캡숑 짱!!' 입니다.
이란아 12-09-26 12:43
 
수사님은 소박한 밥상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들과 만남을 향유했던 분입니다. 그런 삶 속에서 하느님 나라가 있지 않을까!
유진자 12-09-26 12: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수사님의 신앙적 삶이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절망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정미 12-09-26 12:02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소민 12-09-26 11:56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는 우리에게 참다운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든 분들에게는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진정한 복지가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진짜 희망입니다!
최하나 12-09-26 09:04
 
요즘 물가를 보면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이상 나락으로 떨어질 곳조차 없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사회의 스승이자 멘토세요.
감사드려요!!!
윤미경 12-09-26 08:26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유일한 희망이에요.
희망을 충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__ㅉㅉㅉ!!__
한미란 12-09-26 08:10
 
안녕하세요?
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우연한 기회에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라는 책을 읽고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박민경실비아 12-09-26 06:50
 
+찬미예수님!

서영남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생활성서 10월호를 읽다가 서영남선생님게서 쓰신 노숙성인 가라사대..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어요.
세상으로부터 소외되어 살아가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동행하는 선생님의 삶의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드려요^^
이은영 12-09-26 06:34
 
이제 곧 추석이네요.
사랑하는 가족,친지들을 만나는 날인데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은 명절이 즐겁지만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열렬한팬 12-09-25 21:55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누군가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감동!!!!!!!!!
송성호 12-09-25 21:05
 
"내가 한개를 주면 나도 한 개를 받아야지"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할때가 많은데 아무런 대가없이 온전히 자신의 모든것을 내주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철 12-09-25 19:25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 사랑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많이 배우고 3년째 냉담했지만 풀고 서영남 대표님의 행함안에서
이제 성당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이 밝아지고 마음이 괴로우면 기가 꺾인다'(잠언5,13)이라고 했는데
우리 마음은 우리 존재 중심에 있나봅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천리향 12-09-25 19:06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아름답고 가슴저린 신앙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요즘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제가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orion 12-09-25 18:51
 
사람이 올때 아무것도 오고 갈때도 아무것도 없이 가는데 왜 아등바등 살아가는지...
오늘 좋은 말씀속에 저를 다시한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류성준 12-09-25 18:47
 
가난한 이웃을 통해 참된 나로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초대에 항상 응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 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십시오! ^^
전진 12-09-25 18:33
 
무엇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 안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속의 좋은 글들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윤서 12-09-25 18:28
 
정말 요즘 뉴스가 신문기사를 보면 너무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 없는 사회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위안이 되는것은 서영남 선생님 같은 숨어있는 의인들이 계시기에 이 세상은 살맛납니다!
천백수 12-09-25 17:27
 
어머나!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민들레 대표님은 참으로 대단하세요~ 아니다 하면서도 여전히 어떤 욕심이든 부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파이팅합니다!!
왕건호 12-09-25 17:16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을 피우는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소주영 12-09-25 17:05
 
이 힘든 세상에 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큰 감명을 받고 갑니다.
가까이는 있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안나 12-09-25 17:01
 
생활성서 '프란치스코 성인에게 길을 묻다' 에 수사님의 글 감동으로 읽고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진정한 성인의 길을 걷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징가 12-09-25 16:50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 때 받는 사람은 더 큰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이석 12-09-25 16:49
 
반갑습니다. 인간극장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보는동안 왜 이리 눈물이 나는건지... 행복하지 못한 내 삶을 탓하며 살았는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민들레 국수집 팬이 참 많네요~
늦게 팬이 된만큼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
유동국프란치스… 12-09-25 16:47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밥하느라 매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
추석이 벌써 코앞이네요~
올 추석도 어김없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초대해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시겠지요?
매년 대단하십니다.
바드리시오 12-09-25 16:37
 
생활성서 수사님이 쓰신 글 최고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유동 12-09-25 14:42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장민희 12-09-25 13:21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하루일과중 소중한 몫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됩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연호 12-09-25 12:56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생활성서 10월호에 쓰신 '노숙 성인 가라시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십시오!
김상중 12-09-25 12:45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보금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양미리 12-09-25 11:33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하며 살면 복이 와요~ ^0^
표지혜 12-09-25 09:03
 
TO.서영남선생님!
저는 일본 나고야에 살고 있는 재일동포 3세에요.
한국이라는 고국의 소식을 자주 접하다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워요.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에 꼭 봉사하러 가고 싶어요~
소피아 12-09-25 07:03
 
+찬미예수님!

생활성서 10월호를 읽다가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노숙인들의 처지를 마치 본인의 아픔처럼 받아 들이시고 도와주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을 주었고요.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_+_
정다솜 12-09-25 06:56
 
안녕하세요?
대학교 1학년이에요.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의 사랑이에요~~
김사랑 12-09-24 22:43
 
그래!! 앞으로 남은 내인생,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살자고 다짐합니다 *^^*
매일 같이 부여 받는 새로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민철 12-09-24 21:55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전하는 서영남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연히 TV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도 그감동이 잊혀지지 않네요.
항상 응원하며, 행복하세요.!!!!
두준영 12-09-24 19:19
 
생활성서 10월호에 실린 서영남 선생님의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내는 모습은 은총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위안과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 12-09-24 19:02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많은 사람들 이야기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진정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문성권 12-09-24 18:55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뜨거운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귀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대표님의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
샬롬!
생활성서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헬레나 12-09-24 18:52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꼇습니다. 멀쩡한 몸으로도 힘들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힘들어도 꿋꿋하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VIP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힘내세요!^^
bonny 12-09-24 18:48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잔잔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걸 미친듯이 행동으로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모습이 최고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 앞에서 고개 숙이게 됩니다.
키다리아저씨 12-09-24 17:24
 
예전 인간극장을 보고 너무나 감명을 받아 몇번이나 돌려보았는데.
아직도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닌듯 합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일어나는 일 같기 때문입니다 ^^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queen 12-09-24 17:12
 
민들레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수사님과 민들레 후원자들을 보면서 나눔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희망해봅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하정만 12-09-24 16:57
 
민들레 수사님이 희망의 홀씨를 나에게 나누어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기어 나누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이제라도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에 새기고 내 생활 속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소공녀 12-09-24 14:41
 
여기는 일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진 사람사는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요즘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에는 못된 사람들보다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사는 情을 느끼고 갑니다.
파이팅!
HappyTree 12-09-24 14:35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향기가 되고, 기억을 남기는 살아있는 감동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심슨 12-09-24 14:28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어 살아있는 공동체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배윤지 12-09-24 14:24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섬세하고 따스한 배려를 잊지 않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제게 늘 감동을 줍니다.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지금처럼 이웃들에게 기쁨을 뿌려주세요^^ 절망 가운데서도 우리를 이끌어 주는 희망의 표지판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동식 12-09-24 13:55
 
요즘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가브리엘 12-09-24 13:51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되고 복음 말씀을 생활 속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나마 가슴에 감사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문진애 12-09-24 13:29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 바이러스의 유효기간은 '모든 사람이 웃는 그날까지'입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나림 12-09-24 12:41
 
제가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손전등' 과 같은 존재입니다!
막막했던 저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성광 12-09-24 12:2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하려는 또 다른 천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동진회 회장님께도, 소지섭님 팬클럽 카페회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박수정 12-09-24 09:34
 
민들레소식 접하면 접할수록 가슴이 뭉클해지곤 해요.
가난한 이웃들을 돕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제게는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곤 해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전윤아라파엘라 12-09-24 08:34
 
+찬미예수님!

서영남선생님!
생활성서를 정기구독하고 있는 천주교 신자에요.
10월호에 실린 특잡기사에서 서영남선생님께서 쓰신 노숙성인 가라사대..라는 글을
감동으로 읽었어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려요~
김주연 12-09-24 08:25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악세사리를 파는 작은 가게를 하고 있어요.
얼마전 딸아이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정말 멋진 곳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드려요^^
최다빈 12-09-24 07:59
 
서울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께서 쓰신 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도 보았고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에 고개숙여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네요!!
윤소영 12-09-24 07:41
 
시장에 가면 한 숨만 나왔습니다.  추석전이라서 채소 값이 너무 올랐습니다...라는 서영남선생님의
글을 읽ㅇ니 마음이 무척 안타까워요.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늘 가난한 이웃들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박민주 12-09-24 06:52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이 되어 있는 것을 느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이바오로 12-09-23 21:54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읽고 싶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입니다. 저에게 작은 위안과 평화를 줍니다.감사합니다.
김안드레아 12-09-23 20:50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선 돈이 있어야 한다며 돈타령부터 한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부터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고은 12-09-23 17:41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통영에 살고 있는 회사원이에요.
오랜만에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방문했어요.
추석을 앞두고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물결이 넘쳐나 가난한 이웃들이 웃음으로 추석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권은하유스티나 12-09-23 16:03
 
민들레국수집의 추석~을 조용히 상상해 보아요.
물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오르고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억누르고 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오리라 확신해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최은실 12-09-23 15:51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곧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차은서안젤라 12-09-23 15:45
 
삶의 속도에 의해서 진창을 벗어날 때도 있고 속도 때문에 진창에 처박힐 때도 있는게
우리의 삶이에요.
비록 지금은 배고픔과 가난으로 고통을 받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발판으로 다시서기를 할수
있다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이에요^^
지방단골 12-09-23 15:33
 
반찬이 없으면 밥 많이 들어가는거 맞습니다. 제 경험이기도 해서 마음이 짠하네요. 밥과 고추장 어쩌다 참기름 조금 이렇게 비벼서 먹고 살았던 적이 있어요.먹어도먹어도 배고프고 먹고나서 속도 안좋아요.추석이라 반찬거리 조금 일찍 보냈습니다. 탁자하나 있을때 그때도 이걸 보냈었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새삼스럽네요.허리 재발안하게 조심하세요 수사님. 한번 탈이 나면 다시 탈이 나기 쉬워요.
고윤경 12-09-23 15:32
 
추서 한가위가 다음주로 다가왔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이 참 많을 것 같아요.
특히 명절에는 더더욱...
그런분들을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두분을 존경해요^^
최지은멜라니아 12-09-23 15:09
 
+찬미예수님!

민들레수사님!
저는 논현동 성당에 다니고 있는 멜라니아에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저희 정당에 다녀 가셨을때 잠깐 뵌 적이 있어요.
그 온화한 미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배고픔과 가난이라는 고통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조수정 12-09-23 14:45
 
서영남선생님!
사진속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요.
그리고 민들레식구들이 자립을 했다는 소식도 정말 좋은 소식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과 감동으로 가득 채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박은철 12-09-23 14:03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오늘 따뜻한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수사님 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이사야 12-09-23 13:49
 
민들레일기를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풍경은 항상 현재의 내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됩니다.
파이팅!!
조은용 12-09-23 13:34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슈페리어 12-09-23 13:23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이윤지 12-09-23 13:10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하고 있어요~
미리내 12-09-23 13:02
 
각박한 세상일수록 `민들레국수집`은 더욱 빛납니다.
`밥`보다 더 따뜻한 위로는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의 고통을 난다는 수사님의 인간극장 어록이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오수철 12-09-23 12:51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길어 올리는 `민들레국수집`일상에는 생명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삶을 아름답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miracle 12-09-23 12:43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겨울에도 따뜻한 희망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김주승 12-09-23 12:32
 
10년의 민들레국쉽을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긍정하고 소망하여 파이팅!!!
박승헌 12-09-23 12:12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경민 12-09-23 12:02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줌으로써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기적의 힘은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에서 옵니다.
파이팅!
허은혜 12-09-23 11:51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이가연 12-09-23 11:44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부족하지만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돕고 싶어요{+}
채은정 12-09-23 11: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야기는 늘 신선한 감동을 안겨 주네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해요+)+
홍미경 12-09-23 11:30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송다빈 12-09-23 11:23
 
서영남선생님!
안녕하세요?
정선의 작은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그분들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감사하고 고마워요~~
민경주 12-09-23 11:20
 
추석명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로 올라온 민들레소식을 접하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아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김희진세실리아 12-09-23 11:09
 
+찬미예수님!

민들레소식을 접하면서 가장 기분이 좋은 소식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모습을
볼 때에요.
오늘 소식 역시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넘치길 기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