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14 09:47
가톨릭신문-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353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 100만 명 허기진 배 채워

발행일 : 2013-04-14 [제2841호, 5면]

인천 화수동 ‘민들레 국수집’(대표 서영남) 10주년 미사가 열린 2일 오전 11시, 국수집은 그 어느 때보다 축제 분위기로 들썩거렸다.

노숙인 ‘VIP 손님들’이 100명 넘게 참석했고 인천교구장 최기산 주교와 박요환 신부(교구 사회사목국장), 제정원 신부(교구 대외협력위원장) 등 사제단, 수도자와 평신도 40여 명이 발 디딜 틈 없이 국수집을 가득 메웠다. 서영남(베드로) 대표의 동생인 성바오로수도회 준관구장 서영필 신부도 ‘형’을 찾아와 축하했다.

10주년 미사를 주례한 최기산 주교는 강론에서 “서영남 대표는 지금까지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모든 이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어갈 과제를 안고 있다”며 서 대표의 아내 강 베로니카씨와 딸 서희(모니카)씨에게도 “시대가 요구하는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사 중에 3월 2일 문을 연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축복식도 거행됐다.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은 치아가 약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국수집’이다. 최 주교는 이날 3주년을 맞이한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의술을 나누고 헌신한 조순구·김형길·정준호 교수 등 의료진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

수많은 은인들의 후원과 봉사로 하루 400~500명, 10년 동안 약 100만 명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허기진 배를 채웠고 각박한 세상 안에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박진주 13-05-02 13:27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안한
사랑에 감사기도드립니다.
이서빈 13-04-30 17:39
 
민들레 국수집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 계신 모든 가족분들이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물망초 13-04-29 23:45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이 지켜오신 민들레가족들의 노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은 들이지 못하나 이렇게라도 응원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카타리나 13-04-26 16:52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홍애란로사 13-04-24 08:44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을 보며 살며 사랑하며 배워야 하는 것들을 깨닫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쭉~~~~
김이성 13-04-23 23:15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축하..
최소현 13-04-23 18:4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지난 10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정종휴모세 13-04-23 14:35
 
봄비가 내리는 해피한 오후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퍼주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불꽃을 지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을 축하드립니다.
영원한 기쁨을 배웁니다.고마움과 감사를 보냅니다.
사랑초 13-04-23 14:35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든분들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도경 13-04-23 11:24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10주년을 축하드려요...
김기래 13-04-23 10:18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있어요.
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내게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라는 사실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재영 13-04-22 18:02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잡힐 때 민들레국수집니 잡아 줍니다.
늘 나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1년의 하루하루도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상현우 13-04-22 17:2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조건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혜령 13-04-22 16:08
 
하루를 하려해도 힘든일임을 10주년을 당신일이라 생각하시고 이끌어오신 분들에게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저도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주나인 13-04-22 09:00
 
한겨레 휴심정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훈훈한 마음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자영 13-04-22 07:25
 
정신없는 시간속에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0년의 세월을 맞이했네요..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민들레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엘리사벳 13-04-21 23:1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감명받아 글을 씁니다.
정말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보다 가슴 따뜻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1년의 시작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시간들은 대표님이 덜 힘들게 저도 옆에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최동준 13-04-21 13:1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복음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감동입니다!
류혜령 13-04-21 09:32
 
+축...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동!!!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훌륭하시지만 옆에서 묵묵히 내조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베-베-모....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문미라 13-04-21 07: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신, 그대로 내가 살고 싶습니다.
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년의 사랑의 기적... 11년째의 시작을 축하,축복드립니다.
김주희 13-04-20 13:14
 
'내 청춘의 힐링캠프' 책에서 수사님 이야기를 가장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도 실생활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성혁 13-04-20 09:36
 
민들레국수집 10주년! 놀랍습니다~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자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 함께합니다.
기적을 보았습니다. 감동~
유정숙 13-04-20 07:57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
일년 365일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정의찬바오로 13-04-19 19:38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초심을 잃지않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나도 올바르게 살기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두분은 사랑, 믿음, 소망 모든 부분의 모범이 됩니다.
많은 기부를 하지 않아도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넬수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최미나 13-04-19 18:15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살릴 생명의 불꽃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0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그대와나 13-04-19 16:35
 
가난이 날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제가 참 행복하게 사는구나 하고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세상 사는 이야기가 참 많이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도희 13-04-19 08:28
 
사람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어디 돈뿐이랴?
나의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을 때, 세상은 그 나눔으로 풍요로워집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다....언제나...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은정젬마 13-04-19 07:49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강유근 13-04-18 22: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나영 13-04-18 15:04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문혜원 13-04-18 14:04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친구입니다.그러나 아직 2% 부족합니다.
사랑이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핑계를 대면서, 주저하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이유는 사랑이
온전히 내 마음에 온전히 뿌리내리지 못한 탓일수도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에게서 좀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이재필 13-04-18 12:39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없다면 보통 책임감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세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수훈 13-04-18 11:11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11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 13-04-18 09:27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
임현미 13-04-17 16:25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 365일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VIP손님들을 항상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0주년, 20주년 계속해서 세상을 빛내주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성혁 13-04-17 15:37
 
하느님이 물고기 몇마리와 빵 몇개로
많은 사람들의 배를 채워주셨듯이
서영남선생님은 4월 1일 만우절날
거짓말같이 국수집을 열어 우리의
허기진 영혼을 채워주시네요.
명동균요셉 13-04-17 15: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공유미아가다 13-04-17 13:42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부터!!!!!!!
강태수 13-04-17 10:58
 
선행을 하려 해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국수집이 그 답을 줍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식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양승만 13-04-17 08:29
 
왠지 남은 2013년에는 제가 올해보다 더 멋지고 훌륭하게
살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있어 조금씩 조금씩 착하게 변해가는 저를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찾아뵙고 싶은데 시간이 통 나질 않네요... ㅠ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렇게라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유선 13-04-16 17:5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
박희경수산나 13-04-16 17:20
 
+축..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민들레 공동체가 빛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전설입니다.
강정철 13-04-16 13:35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뛰어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신비한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참사랑에 대해 묵상하던 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떠올랐습니다.
이 시대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서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우제열 13-04-16 12:53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복식을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것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희 13-04-16 08:05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은총입니다.
감동입니다.
길연남 13-04-15 17:46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감동!
꺄르르공주 13-04-15 16:58
 
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축복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윤건로사리오 13-04-15 12:56
 
10주년 감동!
따뜻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참 행복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지금 이 착한 마음씨 그대로 각박한 세상에 온정을 전해주십시오~^^
고병인 13-04-15 12:34
 
감동!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
박도희 13-04-15 08:04
 
안녕하세요. 포근한 월요일의 시작입니다. 건강주의 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문테클라 13-04-14 18:3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나에게 사랑의 소리를 듣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100만명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풍경은 발리의 해변보다 더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 ~.~
정지후 13-04-14 13:00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펼쳐봅니다.
무엇을 포기해야하고 무엇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내가 기댈 곳은 우리 이웃들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한솔 13-04-14 10:38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꿈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