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05 12:57
십년 전의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217  
 
2003년 12월호 생활성서 56쪽에 실린 사진입니다.
 
십년 전의 사진입니다.
 
기사 말미에 "민들레국수집이 1930년대 미국의 가톨릭 운동에 불을 지핀 '환대의 집'처럼 되기를 바란다.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기를 말이다.  그의 소망처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예수처럼 환대하고, 그들 가난한 그리스도를 통해 많은 이들이 회개의 은총을 얻게 되는 그날(카이로스)에 대한 희망이 민들레국수집이 날리는 홀씨를 타고 이 땅 곳곳에 뿌려지기를 기다려본다."
 
 

전솔잎 13-06-01 12:38
 
스스로 변할수 있게끔 거들어 주는거이 자신이 해야될 일 이라 생각하며,
10년이 넘는시간동안 그자리에서 사랑을 퍼주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최선미 13-05-31 18:04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조정은 13-05-31 11:43
 
하하하 웃음이 꽃피어 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보아도 큰 감동입니다.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으뜸 13-05-30 20:44
 
10년전의 민들레국수집이 저런 모습이엿군요.
여전하시네요...아름다운미소~
10년 뒤에도 매력적인 그미소를 기대하겠습니다.
박연수 13-05-30 13:30
 
모든것을 다 가진것 같은 행복한 미소...
하지만 그 아름다운 수사님의 미소가 모든것을 다 남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었을때 나온다는 사실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베풀때 참행복을 느끼는 수사님이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전영선 13-05-29 22:13
 
정겨운 국수집의 풍경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수사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수사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명희 13-05-29 13:25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이요한 13-05-28 20:00
 
보기만 해도 사랑이 꽃피는 미소!
그 미소 때문에 10년의 기적이 있었다고 해도 할말없을 정도의 매력적인 미소네요.
앞으로도 그 웃음 쭉 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전여주 13-05-27 21:21
 
10년전에도 나누던 사랑을...
10년이 지난 지금은 더큰 사랑으로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
완전 감동입니다.
푸근한 미소,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하나 13-05-26 14:53
 
1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푸근한 미소는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매력적이신거 같아요~
항상 웃으시며 행복하게 사셔서 그런가바요 *^^*
앞으로도 하시는일에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려요.
서유경 13-05-25 16:27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을 말보다 실천임을 배웠습니다.
정슬기 13-05-25 14:24
 
와!와! 대단하네요!
10년전의 국수집!! 장사를 하는곳도 아닌데 지금까지 있을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 10년을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거에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홀대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문지은 13-05-22 18:20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양지민 13-05-22 14:29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법 입니다.
그러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10년의 기적!! 강과 산이 변하는 10년, 너무나 긴세월동안, 한결같이 무소유의 삶을 사시고
가난한이들에게 무한정 베풀어주는 참다운사랑.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동입니다. 짱짱!
정말 고맙습니다.
박종하토마스 13-05-22 09:54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봅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의 셀프 힐링 프로젝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감사합니다.
한진옥 13-05-20 22:31
 
십년을 한결같이,오히려 더 깊어진 사랑나눔으로 오늘도 기쁜 하루를 보내셨을
서영남 대표님... 앞으로도 십년,또 십년 그 미소 변치마시고 오래도록 저희곁에 남아
있어주세요.
설아녜스 13-05-17 16:42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김태영 13-05-15 09:40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카네이션 두다발을 바칩니다.
박윤희 13-05-14 16:48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미래를 향해 또다른 희망의 환한창이 아름답습니다.
국민의 멘토 서영남대표님은 살아있는 영웅!!
박은주루시아 13-05-13 15:58
 
지금이나 10년 전이나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이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소중하고 놀라운 것을 체험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김아정비비안나 13-05-13 15:13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
한결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또한 그런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안소율 13-05-13 13:19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년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노신영스텔라 13-05-12 20:19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홍성택 13-05-12 16:43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1일에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최기산주교님의 축복미사를
평화방송 뉴스시간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네...
고상균 13-05-12 09:50
 
민들레일기 10년 왕팬입니다.
11년 동안 굉장히 애쓰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서영남대표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샬롬!!
김선영 13-05-11 23:21
 
민들레공동체의 밥퍼주는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11년 풍경은
하나가 되고자하는 우리의 희망인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복음입니다.
최철환비오 13-05-11 08:26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이하나 13-05-10 21:55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보니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는 한결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을위해 백만불짜리 미소,오래도록 보여주세요~^^
정은숙올리바 13-05-10 09:14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힐링의원조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가 묻는 진정한 사랑
복음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감동!!
김정화 13-05-09 21:36
 
민들레 국수집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송유진 13-05-09 11:28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이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윤은정카타리나 13-05-08 16:35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저의 아버지이신 서영남대표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는 가슴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가득한 5월 보내세요.
김지민 13-05-08 14:18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십년이네요~^^
십년이 지났어도 늘 한결같으신 민들레 수사님, 부모의 마음이 십년이 지난들 이십년이 지난들
더해지면 더해졌지 덜해지지는 않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어버이날 축하드리고,감사드려요.
김재훈모세 13-05-06 21:39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감동
남혜영 13-05-06 21:35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유성미 13-05-06 18:13
 
민들레국수집!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변함없는 민들레수사님의 미소네요~^^
또 여전히 변함없는 더욱 깊어진 사랑이구요~
손진태요한 13-05-06 17:29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훌륭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요즘 서대표님이 더욱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미소는 백만불짜리입니다^^
유미진 13-05-06 17:10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네요..
사랑과 나눔또한 한결같아 민들레 국수집이 더 따뜻한것 같습니다,.
들어내시지 않기에 더욱 가치를 바라는 숨은 보석처럼 묵묵히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문혜림 13-05-06 16:20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어둠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존경합니다~^^v
한충렬 13-05-06 15:50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감사인사 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10년...
참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저의 마음에 선물해주신 수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현중노아 13-05-06 14:47
 
10년전의 소망이 그대로 이루어져 가고있는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는
변함이 없네요.
현병호마티아 13-05-06 09:56
 
우~아 감동입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계속 밥짓고 퍼주는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홍은아 13-05-06 08:59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박수희 13-05-06 07:30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요셉 13-05-05 16:26
 
한없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감싸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접하면서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들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홍리나 13-05-05 16:07
 
내 가족처럼 사랑을 베풀고 함께하고 도움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요^^ 삭막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 마음 어둠 속으로 희망과 빛이 보입니다.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재길 13-05-05 15:38
 
민들레 국수집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따뜻한 모습.. 정감넘치는 풍경입니다.
그래서 최고라 불리우나 봅니다!
천소라 13-05-05 15:09
 
감동! 감동! 또 감동!!
서영남 대표님의 그 미소... 여전히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