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15 09:57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포스코에서)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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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은 공짜에, 들어오는 손님은 모두 VIP 대접을 받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마음 편히 들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인데요.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는 서영남 대표는 2013년 포스코 청암상(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피플 人피플은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찾아가 볼까요? : )

피플人피플 나눔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VIP를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VIP를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Q. 민들레 국수집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나요?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4월 2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고, 주로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세요. 평균적으로 150~200명 정도 찾아주시고, 예전부터 운영해온 'VIP'를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하루 400명 정도 식사하러 오십니다."

Q. 10년이 넘었다고 들었는데요, 처음 왜 이곳에서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제가 90년대 중반에 옆 동네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기차길 옆 공부방'이라고 해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라는 책에 나오는 곳에 가봤다가 참 놀라운 광경을 봤어요. 공부방을 운영하는 단비 아빠 엄마가 얼마나 행복하게 보이는지, 그게 좀 샘이 나서 '나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이 동네 근처로 와서 살아야겠다.' 그렇게 마음을 먹었죠. 그러다가 2000년도에 수도원을 나오면서 이 근처로 이사와 살고 그러다 보니 국수집도 열게 되었어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Q. 대표님께서 봉사하시는 것들이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자립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사람은 정말 귀한 존재라서 조금만 도와주는 방법을 바꾸면 스스로 살 수가 있거든요. 사람이란 누가 도와줘서 잘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깨달을 때 변화가 됩니다. 그래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옆에서 약간 '비빌 언덕'이 되어 주는 것, 그 정도라고 생각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을 땐 우리 손님들이 당신 살기가 바빠서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신경 쓰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는 희한한 일들이 벌어져요. 겨울에 눈이 쌓이면 손님들이 식사하러 오셨다가 아무 조건도 없이 눈을 치워주고 쓸고 그렇게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민들레 홀씨

Q. 조금 전 보니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식당 앞에 식자재들을 놓고 가시기도 하던데요.


"마음 착한 분들이 나누면서 스스로 계속해서 변하고, 그 다음 도움받는 분들도 스스로 나눠주고 생색내지 않는 분들의 마음 때문에 또 변하고,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람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변하기 시작하잖아요. 국수 한 그릇 주는데 어떤 마음으로 주느냐가 둘로 나뉘는 것 같아요. 국수 한 그릇을 '옛다 배고픈데 이거나 먹어라' 하고 주면 국수 한 그릇 먹으면서도 가슴 속 상처가 10년도 더 갈 거에요. 그런데 그 똑같은 국수 한 그릇이지만 두 손으로 '드십시오' 하면서 드리면 눈물 나게 고맙죠. 그렇게 사람이 고마움을 느낄 때 변하기 시작합니다."

봉사를 소명으로 '낮게' 임하며 살아온 서영남

봉사를 소명으로 '낮게' 임하며 살아온 서영남

Q. 포항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큰 형님이 포항에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계셨어요. 그래서 가족이 포항으로 이사 가서 어릴 때 살았고요. 또 포스코가 공장을 세우기 전에는 그 자리에 수녀원이 있었거든요. 거기서 놀았던 추억이 있어요. 저희 어머니가 지금 94살이신데 지금도 전화 드리면 '착하게 살아라' 하시며 당부하세요. 제 막내동생이 돌이 갓 지났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7남매를 혼자서 어렵게 키우시고도 화 한번 안 내시고 가난을 어려워하지 않으셨죠.

저희 어머니가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어릴 때 당신이 쌍둥이셨는데 쌍둥이 이모는 선네, 어머니는 후네 이렇게 부르셨대요. 그런데 한번도 선네 언니랑 싸워보지를 못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왜 못 싸웠는가 하면 누가 먹으라고 누룽지를 주면 반을 갈라서 조금 큰 것을 언니 주고, 조금 작은 것은 내가 먹고 언니도 그랬대요. 반 나눠서 조금 큰 거 양보하면 0.1% 덜 먹으면 싸울 일이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 같아요."

교도소에 간 서영남

Q 교도소에 가시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수도원에 있을 때부터 교도소에 다니려 애를 썼고, 학교 다니다가 수업 시간도 빼먹고 교도소에 쫓아다니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왜 그랬는가 하면 감옥에 갇힌 사람들은 자기 잘못도 있지만, 사회구조의 잘못도 있거든요. 사랑받지 못하고 관심받지 못하면 하면 그렇게 돼요. 그 분들을 찾아가서 함께 어울리면 많은 것을 느끼고 (그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세상으로 번져가는 희망의 민들레 홀씨

세상으로 번져가는 희망의 민들레 홀씨

포스코 청암상 필리핀

Q.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에서도 뿌리려고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1988년 올림픽 때 필리핀 '라디오 베리따스' 파견을 가서 2년간 살다 왔어요. 필리핀에 있을 때 힘들었는데, 필리핀 친구들이 말은 잘 안 통하지만 따뜻하게 대해주던 것이 항상 가슴에 남아있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나도 필리핀에 도움을 줘야겠다는 마음은 있었는데 사실 꿈같은 일이었어요.

그런데 2011년 제가 쓴 책(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의 인세 중 10%를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공부하는데 보태자'하고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에 가서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필리핀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라고 하는 빠야따스(빈민촌)에 가서 가난한 아이들과 음식도 나누고, 다음부터 계속 도움을 주기 시작했죠. 작년부터 빠야따스에 가난한 아이들 104명 (초등, 고등학생) 1년 치 학비를 보냈고, 올해도 110명의 아이에게 장학금과 선물을 주었습니다. 포스코청암상 상금 덕분에 꿈꿔왔던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민들레 밥집'도 같이 나눌 수 있었죠. 늦어도 내년 3월 전에는 오픈할 수 있도록 해봐야죠."


서영남

2013년 포스코청암상 '봉사상'의 주인공 서영남. 서영남 씨는 힘들 때마다 벽에 붙여놓은 김남주 시인의 ‘사랑’ 시구를 되새긴다고 합니다. ‘사랑만이 인간의 사랑만이 사과 하나 둘로 쪼개 나눠 가질 줄 안다.’ 그의 든든한 어깨에서 낮은 곳으로 임하는 소명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홀씨가 되어 세상으로 번져갈 그의 헌신과 사랑에 아낌없이 찬사를 보냅니다 : )


이민국 13-06-02 08:52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강릉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하루 400~500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민들레 가게에서는 매일 더위에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홍미란 13-06-02 07:39
 
민들레 국수집과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살면서 놓친 중요한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태식 13-06-01 16:08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정수향 13-06-01 15:1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예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김민서 13-06-01 12:12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천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염예리 13-06-01 10:00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라.
*형제를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 기다려라. 기다리는 동안 네가 변화한다.
*가난한 이웃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그 말씀, 행동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문구준 13-06-01 08:05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속 이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절망인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박유미 13-05-31 19:51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서동근 13-05-31 18:00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 녀 노 소 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이진주소피아 13-05-31 15:43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허규홍 13-05-31 13:24
 
서영남 대표님의 백만불짜리 미소를 오늘 헤럴드경제신문에서 만났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대표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대현 13-05-31 11:04
 
감동! 감동!! 또 감동!!! 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실화가 너무 좋습니다.
세상을 빛낸 아름다운 수사님 축하드립니다.
김장호 13-05-31 10:4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이소희 13-05-30 22:07
 
서영남 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박으뜸 13-05-30 20:37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하게 웃습니다.
학교에서의1등 사회에서의1등보다도 중요한것은 먼저 인간이 되는것입니다.
수사님의 생활을 보며 인간이 사람이 되어갑니다.
엄지공주 13-05-30 16:15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나눔을 떠올린다거나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습니다! 짱이예요~ >_<
이미준 13-05-30 15:10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10년넘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한결같은 헌신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희 13-05-30 14:14
 
맞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세요.^^
하얀 종이위의 희망이란 두 글자가 마음으로 들어올때 그보다 더 벅찬 감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벅찬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정세빈 13-05-30 12:53
 
얼마나 많은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것을 지니고
살아갈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봅니다.
더불어 함께할수 있고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조미연 13-05-30 12:49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민아레이첼 13-05-29 23:46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채시영 13-05-29 21:36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__^
박정두 13-05-29 14:00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조혜성 13-05-29 12:46
 
가난한 이를 도와주는것은 풍족하고 여유가 있는 사람이 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데 말입니다.
소외되고 늘 외로운 사람들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희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마음이 언제나 따뜻합니다.
홍세연 13-05-28 23:04
 
푸근한 미소,아름다운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귀한 대접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조은상 13-05-28 19:15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이태민 13-05-28 14:34
 
어떤 것을
자기 혼자만 갖고 싶다는 소원은
악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소원이다.
사람이 행하고 경험하는 일이
참된 행복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행복은 더욱 절실하게
남에게 주고 싶어진다.


- 정용철의-"희망편지" 중에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모두 행복해 지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김미숙 13-05-28 11:34
 
수사님의 삶을 보며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이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람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이재현 13-05-28 11:28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주영환 13-05-28 11:05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좋은향기가 남니다.
슬프고 힘들때 같이 아파하고, 좋을때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삶은 보석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는것은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노연재 13-05-28 10:33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기도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한호연 13-05-27 20:56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박현정 13-05-27 17:48
 
희망을 백배로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살아감에서 "나중에", "내가 여유가생기면"이라는 마음으로 돕고싶었던 적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당장 베푸는 사람으로 다시 살아봐야 겠습니다.
김보람 13-05-27 14:41
 
세상으로 번저가는 희망의 홀씨가 나풀나풀 날아다닙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빤짝빤짝 빛이나서 너무나 눈부셔요.
두분을 알게 된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삼복 13-05-27 14:01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보기 좋네요~
인천도 지금 비가 많이 내리나요?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아영 13-05-27 12:1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VIP손님들 한분 한분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홀씨로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자화상입니다.
박시관 13-05-27 10:05
 
봄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희망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꽃!!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이준기 13-05-26 19:15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안유이 13-05-26 14:24
 
나눔의 홀씨가 여기저기 훨훨 날아가 자리잡는 모습을 보는것은 정말 서프라이즈 입니다.
믿을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이루어집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동입니다.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빛추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두 천사분 고맙습니다.
문호근 13-05-26 09:03
 
힘들고 외롭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지금의 이 행복을 이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내일도 맑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외에 부자인 사람들 마음속에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깊이 깊이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랑 나눔이 넘치는 세상이 되길 빌어 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천사의 미소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차지철 13-05-26 07:53
 
앞으로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으며 눈시울과 가슴이 뭉클뭉클 ㅠㅠ 저도 베푸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리고 기회가 되면 수사님의 넉넉한 웃음을 직접 보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에게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조아영 13-05-25 18:12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필리핀 어린이밥집 오픈계획도 하느님의 축복속에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임비비안나 13-05-25 14:42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성미 13-05-25 14:01
 
와우! 너무 감동이에요!
민들레VIP손님들, 교도소의 형제님들의 따뜻하고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감동받앗어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는순간이네요.
사랑합니다.
박보희 13-05-25 09:06
 
오늘 아침도,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 책상 앞에 앉습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비우는 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성우 13-05-25 08:00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유은지 13-05-24 21:37
 
부모의 마음으로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기도 하시고,힘든몸을 쉬어가게도 하시고...
이렇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수사님을 보며 참사랑을 깨닫습니다.
최진국 13-05-24 21:1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나 13-05-24 17:1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이자영 13-05-24 13:56
 
조용히 묵묵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이 넘쳐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예쁘게 이끌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빨강우체통 13-05-24 09:31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신난희 13-05-24 08:39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원인화 13-05-23 21:10
 
안녕하세요. 어제 성모병원에서 하신 강의 감동이었습니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방황하는 우리가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끝없는 이웃사랑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혜를 가르쳐 줌을 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김동욱 13-05-23 17:2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수 있는 기쁨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의 그모든 이야기가 감사합니니다.
김대경 13-05-23 15:50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싶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애련 13-05-23 13:39
 
작은 고마움으로 사람이 바뀌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담은 도움과 큰 시링이 사람들을 변화시켜갑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사랑으로 변화하길 기대합니다,
박희정 13-05-23 10:50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감사합니다.
류시환 13-05-23 10:31
 
우리사회가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읏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보는 곳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년내내 쉼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나서 삶의 대한 방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김도훈 13-05-23 08:39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고마운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정소은 13-05-22 21:41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사랑이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기 때문일 거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성준 13-05-22 20:40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대세입니다. 사랑이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십시오 *^^*
하주연 13-05-22 18:13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그곳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더욱더 큰 사랑을 안고 성장해 나가나 봅니다.
사랑을 나누는 아저씨..참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양지민 13-05-22 14:22
 
안녕하세요~민들레수사님이 소외된이웃들에게 무한정 베푸는 사랑을 보며,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그 아름다운 "나눔"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신앙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으로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 온세상이 지상의 천국처럼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수만 13-05-22 10:47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제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느긋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주위를 둘러보게 됩니다.
늘 바쁘고 조급했던 제 마음을 하느님의 축복받은  마음으로 되돌려 줍니다.
나와 우리 가족의 범위를 벗어나 소이되고 힘든 가족을 생각해 보는 5월을 보내야겠습니다.
박인혜 13-05-22 08:23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어지러운 세상을 구할 유일책입니다.
이제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나버들 13-05-21 23:36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선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며
한걸음 쉬어가는 여유를 챙기는 5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주성모세 13-05-21 16:44
 
몇일전 교통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음성을 감동으로 청취하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조건없이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감명받았고
저도 작게나마 하나씩 선행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유세진 13-05-21 16:42
 
언제나 변하지 않고 당신의 천직이라 여기시며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
변함없는 미소가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천지혜 13-05-21 16:34
 
내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작은 일에도 충실하며 기쁘게 살고 싶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드는 삶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인 13-05-21 13:42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감사합니다.
김인철 13-05-21 10:29
 
세상은 혼자는 살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작지만 조그마한 마음의 정성을 더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불씨가 되어 제 마음에 베품의 미덕이 자리잡기를 바라며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홍숙정 13-05-21 08:04
 
어제 그제 비가 내리고나니 오늘은 세상이 더욱더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비때문에 눈이 깨끗해졌다면 서영남선생님의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10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부디 저희 곁에서 좋은 선구자가 되여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윤현철야고보 13-05-20 17:45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그리 흔치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헌신하는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의 더불어 사는 모습이 놀랍기만 합니다. 샬롬!!!
박윤자 13-05-20 15:21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Honey 13-05-20 14:33
 
너무 힘들고 지친 노숙인들에게 기댈수 있는 언덕을 제공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희망 그 자체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0^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정명철비오 13-05-20 09:23
 
힐링을 원할때 민들레마을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대표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감동!!
박정아 13-05-20 08:03
 
민들레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의 마음은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변하는 제가 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봉남 13-05-19 21: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대한민국에 더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나는 아직 '나눔'에 왕초보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려고 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Congratulation...
이민정 13-05-19 19:56
 
민들레공동체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나눔의 기쁨도 느끼고 인생에서 무엇이 소중한것인지를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은혜엘리사벳 13-05-19 16:49
 
서영남대표님의 말은 그냥 말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그리 흔치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조윤진 13-05-19 16:25
 
민들레국수집을 왜 하늘창고라고들 하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아요.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명노 13-05-19 13:52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인생을 살면서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공동체는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어렵고 소외된이웃 필리핀의어려운분들에게 무한정 베푸는사랑은 완전 감동입니다.
감동감동!!
남효린 13-05-19 10:16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윤태원프란치스… 13-05-19 09:5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안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이 시대 진정한 현자의 지저귐!!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이철 13-05-19 08:09
 
으~~ 비오고 나서 너무 쌀쌀합니다.
이럴때 감기군이 덥썩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무리하셔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조심하셔야 합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차도희 13-05-18 23:44
 
세상에는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만약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VIP손님들이 배불리 밥먹고, 사람대접받을 수 있는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감사드립니다.
김용기 13-05-18 18:33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아가 뿌리를 잘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지원센터, 교정사목, 필리핀스콜라쉽 너무 감동입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스코 청암봉사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한희숙로사 13-05-18 16:39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1년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 뭉클했습니다.
무엇보다 복음안에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참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많아 졌으면 합니다. 샬롬!!
함베드로 13-05-18 16:08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밀알이 되어 주시고 많은 사랑을 전달하는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려요^.^
박지영 13-05-18 15:3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올해의 포스코 청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낮은 곳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사랑과 희망을 나눠오신 수사님을 보며
생색내기 사랑 나눔이 아닌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나눠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 상금으로, 필리핀 빠야따스 사람들을 위해 쓰신다니 더더욱 감동 감동!!! ^^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널리 널리 퍼져나가 더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되길 희망합니다.
홍은아 13-05-18 10:57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생기가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두 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호식안토니오 13-05-18 09:32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공동체 11년
복음안에서 무소유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이 최고!!!!!!!
박준호 13-05-18 08:1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VIP손님들이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모습을 보면서 저또한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됩니다. 돈과 명예, 건강과 인기 같은 세속적인 가치를 가리키며 마치 그게 다인 것처럼 소란을 피우는 세상에서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소미 13-05-17 20:1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눌까 고민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같은 세상을 사는데 참 다르네요~ 하하하 부끄럽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축복받으소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건강하세요~ ^^*
힐링이필요해 13-05-17 18:4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저도 서 대표님처럼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이번주도 어르신들을 위한 국수집에서 열심히 설거지 하겠습니다.
저에게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조막달레나 13-05-17 18:20
 
민들레 국수집은 완전히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희망이 넘치는거 같아요!!
노숙인들의 희망,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준기 13-05-17 17:21
 
안녕하십니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설아녜스 13-05-17 16:39
 
늦게나마 5월의 첫날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창호 13-05-17 12:09
 
들에 꽃이활짝피는계절5월 민들레국수집에도 사랑이핍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변우식 13-05-17 10:0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딱딱하거나 어려운 복음 내용을 쉽게 배우고 하느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송경화올리바 13-05-17 08:59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11년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참스승인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으로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샬롬
홍성우 13-05-17 07:44
 
민들레수사님~ 날씨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요즘 심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또다른 날개를
가르쳐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답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제가 되길 기도하면서 ^^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우리 민들레국수집 VIP고객님들 모두가 행복가득
웃음가득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김연희 13-05-16 22:0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조금씩 변화되는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이나,
민들레 국수집의 vip손님들의 모습..열심히 공부하시는 인문학강좌의
여러 어르신들의 모습에 수사님의 민들레 홀씨가 하나, 둘 그분들의
마음속으로 날아들어간듯 보입니다.
조금더 사랑스런 세상을 위해 오늘도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박문수 13-05-16 21:13
 
가슴으로부터 전해오는 감동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직접 행하시는 분들, 이름이 낯설지 않은 그분들을 보니 참행복을 알겠더군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손님들, 당신들은 절대 가난한 분들이 아닙니다.
아무 편견없이 돕는 게 아니라 모신다는 그 표현이 아름답습니다.
김진희 13-05-16 15:15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내자신을 뒤돌아보게하는 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며 살아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꼐하는 더불어 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효리 13-05-16 13:5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참 좋습니다^^
그리고 세계로 퍼져가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도 응원하겠습니다.
김석호루비치노 13-05-16 13:34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채원 13-05-16 12:40
 
어제 '민들레국수의 홀씨하나'책을 읽으며 나눔과 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요.
나 자신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삶이야 말로 누구보다도 더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구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하는님의 대사들을 극진하게 보살피시고 도움을 주시는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이솔향 13-05-16 10:01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문희 13-05-16 08:01
 
서영남 선생님은 어쩜 그리 표정이 선하신지요? >_<
어떤 세월을 살아오셨는지 얼굴이 말해주는 거 같습니다.
칙칙한 세상에 선생님이 계셔서 환하게~ 빛이 납니다.
저도 선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베푸는 기쁨을 배우겠습니다.
초롱이 13-05-16 00:1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감정만 느끼게 됩니다. 제 삶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힘들고 고통받던 이웃들이 희망으로 벌떡 일어서는 모습이 기적처럼 다가오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마음이 모든 사람들 가슴에 항상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박성춘 13-05-15 23:56
 
'나눔'은 힘든 이웃들에게 빛을 비추고 길을 안내하며 하느님 은총에 흠뻑 젖어들게 하는 완벽한 사랑 행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고!!
윤선희젬마 13-05-15 22:19
 
우~아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서영남스승님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1년 풍경 안에서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기쁨을 봅니다.샬롬
정세실리아 13-05-15 18:0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 서영남 대표님께 배웁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큰 행복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GOOD~!! >_<
허소연 13-05-15 17:31
 
오늘은 스승의 날~
카네이션 많이 받으셨나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이예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양식이 되어주시고 사랑으로 굶주린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서영남 선생님!
서선생님이 계시기에 너무나 제 마음이 밝아지고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진베르다 13-05-15 16:23
 
어떤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뜨거움이 민들레 안에 있습니다.
언제 어느때 보아도 한결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과 나눔이
있기에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 따뜻한 세상이 있나 봅니다.
"누구나 귀한존재" 사람을 사람대접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안에서 살아감의 이유를 찾아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
염효연 13-05-15 12:34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물가가 하늘만큼 치솟아도, 술마시고 온 손님이 괴롭혀도, 허리가 너무 아파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시는 수사님의 그 사랑과 따뜻함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정미 13-05-15 11:31
 
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시고 "비빌 언덕"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이,그들을 노숙자가 아닌 VIP손님이 되게 하셨고
가진것이 없어도 나눌수 있다는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대박나세요~^^
이혜승 13-05-15 11:11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스승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달아 드려야 되는데 마음만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구 13-05-15 10:13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승이란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학문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다면 제 마음을 변화시키는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이고
제게 스승이란 존재로 우뚝 서 계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