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6 16:04
세계일보 6월 3일자 신문에서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680  

정용화, 민들레국수집에 쌀화환 전달…8000명에게 따뜻한 밥 한끼..(웹)


  • 씨엔블루 정용화가 인천에 위치한 민들레국수집에 스타미 쌀화환 900kg를 기부했다.

    3일 쌀화환으로 알려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에 따르면 “씨엔블루 정용화가 정용화의 팬사이트 ‘저스트 정용화’ 팬 사이트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스타미 쌀화환 900kg를 민들레국수집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용화가 기부한 쌀화환 900kg는 지난 5월 2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씨엔블루의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들레국수집은 목, 금 이틀을 제외하고 토~수요일 매주 5일간 소외계층 400~500여명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로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10년간 무료급식을 제공해 지난 3월 포스코청암재단 ‘2013 포스코청암상’에서 ‘청암봉사상’에 선정돼 상패와 상금을 받은 바 있다.

    <iframe width="200" height="200" align="right" src="http://adv.segye.com:8080/html.kti/sportsworld/sw_view@bannerIn"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topmargin="0" leftmargin="0"></iframe>한편, 정용화가 민들레국수집에 기부한 쌀화환 900kg는 독거노인 8000여명이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급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이미선 13-06-14 07:17
     
    2013년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김범마르코 13-06-13 20:44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19일 제 13회 가톨릭포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주현 13-06-13 19:51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나눔의 맛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수진 13-06-13 16:27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행복이
    모든이에게도 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유철 13-06-13 08:42
     
    본당 수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의 일상을 읽으면서 깨달은 만큼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 설겆이 봉사 가고 싶습니다. 직접 가서 실제로 VIP손님들과 대표님을 만나뵈면 기분이 더 좋겠지요?! 아~ 설레입니다.
    유재희 13-06-13 07:49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장세진 13-06-12 23:27
     
    아름다은 민들레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홍민희 13-06-12 20:24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안정필 13-06-12 14:3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내가 헐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보아 주었다' (마태 25,26)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게 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시는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작은 것에도 감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오랜 인연도 쉽게 잊히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은인이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동!
    노장호 13-06-12 08:33
     
    감동!! '좋은 하루 되세요!' 출근길에 인사를 합니다. 나에게 좋은 하루란 어떤 의미일까?
    골똘히 생각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떠올립니다~ 파이팅 *^^*
    비는 내리지만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전수경 13-06-12 07:16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情이 그리울때면 늘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김아결 13-06-11 16:04
     
    휴심정에서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들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참행복을 보았습니다.
    나도 실생활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오성팔 13-06-11 15:08
     
    안녕하십니까!
    영화 한 편을 보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 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함께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씨엔블루 정용화님의 쌀나눔 최고!
    박인혜 13-06-11 13:10
     
    묵묵히 나눔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조금더 따뜻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공인으로서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씨엔블루 정용화 님께도
    박수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유소정 13-06-11 09:09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균 13-06-11 07:34
     
    이름에 국수가 들어가지만 국수가 없는 민들레 국수집 ^^
    김남주 시인의 '사랑'이란 시가 참 잘 어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입니다.
    사랑만이 사과하나 둘로 쪼개어 나눌 줄 알죠~
    매일 한결같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수정 13-06-10 17:37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의 희망같은 곳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이곳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장현길 13-06-10 14:57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들과 빈민들의 아버지인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을 세상에서 최고로 존경합니다!
    홍조미 13-06-10 08:44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2013년은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들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김봉희 13-06-10 07:49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소원석야고보 13-06-09 19:54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기부 희망이 파릇 파릇 피어나는 모습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삶안에서 기쁨과 축복은 더 커집니다.감동!!
    윤선중 13-06-09 15:17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두둥! 두둥!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정호 13-06-09 14:21
     
    반갑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 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실천임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주유스티나 13-06-09 13:59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박승우 13-06-09 08:42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이이슬 13-06-09 07:37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Rainbow 13-06-08 21:33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주미혜 13-06-08 20:3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10주년 화이팅!
    양승국 13-06-08 14:02
     
    안녕하셨어요! 서울 신내동성당에서 견진강의 잘 듣고 인사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소중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고 어려운 복음을
    쉽게 배우고 힘들다고만 생각핸 이웃사랑을 실천 할 용기가 생겻습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1년을 사랑으로 이끌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신내동성당 신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샬롬!!
    민주이 13-06-08 08:03
     
    6월의 하루하루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선물을 준비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렇게 '선물의 집'이 되고 싶은 요즘입니다^^
    홍규철 13-06-08 07:42
     
    반갑습니다^^
    신내동 성당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의 열렬한 팬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김지수 13-06-07 20:35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주홍 13-06-07 15:38
     
    반갑습니다.
    엊그제 여주성당에서 하신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이야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유리 13-06-07 15:0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사랑을 받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그 사랑을 나누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이훈 13-06-07 14:15
     
    공동체 일이고 보니 자주 고민과 갈등에 부딪칠 때마다 그 사람의 자질을 문제 삼으며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매일 노숙인들과 함께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로 부딪힐텐데 유연하게 대처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먼저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공동체 가족분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호준 13-06-07 13:53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제 마음에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지금의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청아 13-06-07 11:50
     
    이곳에서 항상 많은것을 깨다음과 지혜를 얻어갑니다.
    욕시많은 제자신을 둘러보며 이곳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경이 13-06-07 08:39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내용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선 13-06-07 08:0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홍준기 13-06-06 23:2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존재를 다해 무소유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감동입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파이팅!!
    백은희세실리아 13-06-06 21:49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이 시대 진정한 현자의 지저귐!!
    강은수 13-06-06 16:30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곳곳에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씨엔블루 정용화님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