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18 03:34
평화신문 6월 16일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014  
2013. 06. 16발행 [1220호]
 
무너지는 공동체-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 19일 제13회 가톨릭포럼 개최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김태식)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무너지는 공동체-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13회 가톨릭포럼을 개최한다.

 점점 심해지는 양극화 문제와 이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박원순 서울시장, 안상훈(서울대 사회복지학) 교수, 이규성(서강대 신학대학원장) 신부가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에는 서영남(민들레국수) 대표, 김선기(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사무국장, 오건호(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연구실장이 참여한다.

 김태식(토마스) 회장은 "이번 가톨릭포럼 주제는 우리나라의 뜨거운 정책적 화두이기도 하다"면서 "정책 책임자, 학자, 종교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 자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유혜미 13-06-30 08:00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 *^^*
정한구아우쿠스… 13-06-29 23:23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헌신하는 삶을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김영지로사 13-06-29 20:30
 
매일 아침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수사님 모습.
그 아름다운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과 사랑으로 축하,축복드립니다.
호빵맨 13-06-29 17:0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맞이하여 축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이현화 13-06-29 16:12
 
여수에 살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제 영원한 선생님이십니다!!!
이경혜 13-06-29 12:18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병기마르코 13-06-29 08:37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홍미라 13-06-29 07:20
 
†. 축! 베드로 영명축일...
하루종일 식사하러 밀려오는 VIP손님들을 대접하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하게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한 웃음이 가득 피어나길...
최진섭루이스 13-06-28 23:07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베드로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축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문가영 13-06-28 19:49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정 13-06-28 16:4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은 우리사회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한동수 13-06-28 12:57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 베드로 축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박소현 13-06-28 09:19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미리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남대남 13-06-28 07:16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은미데보라 13-06-27 21:57
 
다시 살아난 공동체의 기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중에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최고!!
김가연 13-06-27 15:56
 
밝은 미래를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던 수사님의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겨봅니다.
신명준 13-06-27 15:35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결기를 세웠습니다. 생각을 바꾸자고. 작은 것에 감사히 여기자고. 힘든 이웃을 만나면 햇살처럼 환하게 웃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며 7월을 맞이합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사회의 빛...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천규 13-06-27 14:2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한 번밖에 없는 삶의 길을 끝까지 아름답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홍수정 13-06-27 0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를 한없이 행복하게 해줍니다. 내 생애 단 한번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향해 불타올랐는지 쉬이 떠올려도 나는 행복한 삶을 산것이겠지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계획하신 모든 일을 잘 하시도록 우리가족 모두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최두석펠릭스 13-06-26 21:18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안여진베로니카 13-06-26 15:21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도연지 13-06-26 13:2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박주혜 13-06-26 09: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이수혜 13-06-26 07:42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그림 13-06-25 21:32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민들레국수집과 사랑으로 차한잔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한민석 13-06-25 15:34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신앙인인 제가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줄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수사님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효정 13-06-25 14:22
 
명동성당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피정강의를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서대표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홍지국 13-06-25 10:12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문여진 13-06-25 08:05
 
민들레 국수집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이웃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워갑니다. 화이팅!! ^^
권양택라우렌시… 13-06-24 23:08
 
평화방송에서 `열매맺는 신앙`명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3번 듣고 감탄했습니다.
신앙의 인간 서영남대표님의 살아온 여정을 들어면서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보았습니다.최고!!
박문호 13-06-24 19:23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0^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샬롬!
이지현 13-06-24 17:48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유정스텔라 13-06-24 11:50
 
명동성당에서 서영남 선생님이 하신 피정강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사회에,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법을 가르쳐줬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선생님이 한없이 멋있습니다. 우리 이웃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게 진정한 나눔이겠지요 ^^
감동!
손종시 13-06-24 10:20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예진 13-06-24 08:10
 
"대가없는 참사랑을 베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어김없이 오늘도 민들레 소식을 통해"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항상 소외된 이웃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 국수집 손님들을 무엇을 해서 먹일까?!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들이 생기나 봅니다.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영훈다니엘 13-06-23 23:37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서영남대표님 슈퍼영웅이 되다.
예쁜혜워니 13-06-23 19:0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소희 13-06-23 15:33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수사님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배반,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대호 13-06-23 13:10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김보혜 13-06-23 10:21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글들은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멀어졌던 우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 참 화창하네요~ *^^* 꼭 민들레 수사님 마음 같습니다!
최태환마카리오 13-06-23 09:26
 
우리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살아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만세!!
서영남대표님 만세!!!
홍인경 13-06-23 08:46
 
안녕하세요.. 홍인경미카엘입니다.
저는 세례 받은지 얼마되지 않는 풋내기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문다정 13-06-22 17:31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봉린지란 13-06-22 14:49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게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짱!! 나는 늘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초롱 13-06-22 14:37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윤은정안토니나 13-06-22 12:56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뜨거운 열정으로
확인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박혜인 13-06-22 08:58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성국 13-06-22 07:29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정미화바울리나 13-06-21 21:46
 
사랑이곷피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밥짓는 성자!!!
강인수 13-06-21 15:41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나도 매일매일을 반가운 손님 대하듯이 환히 열린 마음과 시선으로 가난한 이들을 맞아들여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서정국 13-06-21 15:08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가지도록 축복을 빌며, 힘든 이웃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꿔봅니다 ^^*
송환 13-06-21 09:43
 
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시고 "비빌 언덕"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이,그들을 노숙자가 아닌 VIP손님이 되게 하셨고
가진것이 없어도 나눌수 있다는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최예진 13-06-21 08:00
 
육신은 멀쩡하지만 나약한 저의 사랑이 부끄러워요.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제 대표님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사랑의 삶을 살고 싶어요. 감사해요.
고흥민 13-06-20 23:41
 
사랑이 부족한 제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의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13-06-20 21:4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에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기에 기쁨니다.
따뜻한 희망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윤송하 13-06-20 13:59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아정 13-06-20 10:09
 
민들레 국수집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 애쓰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병규 13-06-20 07:44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기도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홍선경골롬바 13-06-19 23:03
 
오늘 한계레 신문에 실린 민들레공동체 풍경 잘 봤습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100점!!!
배기철 13-06-19 20:40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서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은실 13-06-19 17:45
 
늘 행복하소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살맛나는세상입니다. 이웃의 고통을 더불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한정혁 13-06-19 16:41
 
민들레 국수집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뿌려지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가톨릭 포럼 기대하겠습니다!
김세레나 13-06-19 15:47
 
서로 웃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생동감이 넘쳐서 직접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친구입니다~
오늘 가톨릭 포럼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김지선로사 13-06-19 09:13
 
민들레 국수집 탄생때부터 열혈팬 인사올립니다.
늘 밝고 인자하게 미소짓고 계시는 수사님의 미소가 분명 꽃보다 아름답고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봄에 피는 만가지 꽃에서 피어나는 향기보다 찐하고
수사님의 향기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가슴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순옥 13-06-19 08:28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더위지만... 더 깊이있고 향기롭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정아영아나스타… 13-06-18 22:56
 
민들레공동체 11년을  보면서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장민철알퐁소 13-06-18 16:46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욕심많은 제 가슴에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식 13-06-18 15:55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연서 13-06-18 15:16
 
일방적이 아닌 서로 소통하는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더욱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다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 때묻지 않은 사랑의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겠습니다.
내일 가톨릭포럼에서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깜돌이 13-06-18 14:17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주니까 멋집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권유진 13-06-18 13:27
 
안녕하세요?
여기는 진주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생활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1人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같은 마음이 모든 사람들 가슴에 항상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가톨릭 포럼 기대됩니다!
이성진그레고리… 13-06-18 10:08
 
커피 한 잔을 뽑아들고 장마비가 내리는 교정을 바라보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서영남대표님께 안부를 묻습니다.
무너지는 공동체 -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읽어면서 해답은
서대표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행복 바이러스를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 솔~솔 전해주는 모습입니다.
김현주 13-06-18 08:40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가톨릭포럼..선생님의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민들레 공동체에 대하여...
유민성 13-06-18 07:39
 
무너져 가는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본보기가 되어줄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직까지는 묵묵히 더 나누시는 분들이 더 많은 사회입니다. 제자신도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꼐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