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4-15 05:10
가톨릭 프레스 기사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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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가 민들레 국수집에 해 준 것”[3월 특집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1]인천주보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을 읽으며2016-03-15
특별보도팀 저스티스 edit@catholicpress.kr


※ 편집자 주)

올해 3월부터 가톨릭프레스는 매월 특집 주제를 선정해 주제와 관련한 내용을 취재하고 분석하여 연재 보도 합니다. 특별히 연재 마지막 편에서는 [마무리와 제안]을 보도 합니다. 특별보도팀 ‘저스티스(Justice)’는 가톨릭프레스만의 살아있는 언어로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첫 번째 특집 주제는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입니다. 



지난 3월 13일 사순 제5주간, 인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박요환 신부)은 주보의 5면(인천주보 제2396호)에 서영남 씨가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더는 천주교 인천교구 소속의 인준시설이 아님을 공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로 인해 많은 신자와 당사자인 서영남 씨 그리고 그곳에 기대어 흔들리는 삶을 유지해왔던 가난한 사람들의 향후 처지가 우려된다. 말투는 감정이 표현되는 가장 대표적인 도구이다. 높고 큰 목소리로 교묘하게, 그러나 교회의 명분을 상실하지 않는 처지에서 온유한 척하는 글투는 글쓴이의 영악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더구나 이 공문은 주교의 공식적인 견해도 아닌 듯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이라고 적혀있다. 


▲ 인천주보 제2369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할 것들 중에 공동체 안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타인에 대해 뒷말을 나눌 때, 떠도는 소문을 전할 때, 타인을 판단하고 평가해야 하는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공적 기관인 인천교구가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 양, 전 교구민이 읽는 주보에 이러한 방식으로 게재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그 주의 복음은 죄지은 여인과 그를 둘러싼 군중들에게 “먼저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로 쳐라”(요한 8,7)소리치며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그리고 지혜로움을 선포하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교황 프란치스코가 ‘자비의 희년’으로 선포해 많은 교회가 더욱 자비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사목적 방향과 실천적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분주했다. 그러나 인천교구의 이러한 대응은 (설령 그것이 범죄적 사실로 확인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처리하는 방식에서는 전혀 복음적이지 않은 돌을 이미 그에게 던져 버리고 말았다. 


개인이나 혹은 여러 이해관계로 결집한 조직들은 그들이 소화하지 못한 감정을 쏟아낼 대상을 필요로 한다. 자신이나 조직 내부에 불편한 감정이 생기면 그것을 쏟아낼 대상을 찾아 따돌리거나 비난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한다. 그래서 집단은 한 명의 희생자를 만드는 일에 분주하다. 지금 인천교구가 딱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민들레국수집이 재정적으로 투명하지 않고 사용내역을 밝히고 있지 않아 인천교구 사회복지 법인 인준을 철회한다는 것이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의 입장이다. 사회사목국 입장을 따른다면 이것은 범죄이고 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지탄 받을 일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 자체가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지적’하는 격이다. 인천교구는 지금까지 인천 서구에 고급 실버타운 ‘마리스텔라’를 건축하고, 수천억의 가톨릭 국제성모병원을 건축하고, 관동대를 인수하고,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교구신설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 관해 설명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는가?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보는 구나...” 


▲ (사진출처=마리스텔라 실버타운 홈페이지 / 인천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홈페이지)


신자들이 어려운 가운데 십시일반 봉헌하는 마음으로 모아온 돈을 교구는 그동안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는지, 이와 관련해 지역의 원로인사들과 시민단체 그리고 수많은 신자가 걱정하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인천교구는 이를 외면했다.


국제성모병원의 부당한 보험급여 청구가 언론에 보도되고, 국회에서까지 논의되는 마당에도 그저 ‘모르쇠’로 일관했던 교구가 어떻게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을 빼내겠다고 아우성일까. 먼저 자신의 들보를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왜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산하 기관에 강요하는지 도무지 그 속내를 알 수 없다.


▲ (사진출처=오마이뉴스 / 메디컬데이)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교구의 재산은 신자들의 정성이 모인 것이므로 그 운영에도 교구 신자들의 의지가 반영돼야 한다. 아무리 작은 본당에서도 매월 본당에 들어온 돈이 얼마이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그 내역을 밝힌다. 그런데 인천교구는 사용 내역 공개는커녕, 교구 소속 사제들에게도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이리 철통보안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인천교구는 최근 몇 년 동안 수천억의 재정이 투입된 교구법인 사업들과 교구 소속 학교법인, 병원법인 사업들에 대한 일체의 예산공개를 하지 않는다. 주보에 이런 글을 실을 여백이 있다면 먼저 교구가 한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내용부터 밝혀야 하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다. 대학을 인수한 가격은 몇백 억부터 몇천억까지 떠도는 소문이 그야말로 널을 뛴다. 병원 건축비용은 몇천억을 넘나든다는 얘기들도 있는데 신자들 처지에서는 도무지 이게 다 무슨 소리인가 싶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러한 막대한 재정을 쏟아 이러한 ‘사업들’을 해야 하는가? 


또, 이번 공지에는 “서영남 대표는 수도회를 나와 일반인과 혼인한 상태이기 때문에, 교회의 수도자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수사님’이란 호칭으로 불리기에 타당치 않다는 것을 상기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


일단 서영남씨의 개인생활을 공개적인 지면에 실어 언급하는 것은 개인의 인권과 존엄을 훼손하는 행위임이 틀림없다. 일반인과 혼인을 결정한 것은 개인적인 삶의 결정이고 사적인 영역이다. 그런데 한 개인의 삶의 선택을 부정적으로 내비치게 몰아가는 것은 교구의 특히 사회사목국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또한 ‘수사님’이란 용어는 무엇인가? 수사(修士)는 수도하는 선비를 뜻한다. 어떻게 이 단어가 교회의 수도자들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는가. 세상의 길을 닦아나가는 사람 모두가 수사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죽는 날까지 수사로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식의 논리라면 세상에 나와서 사는 이들을 상대로 재속 수도회를 운영하는 모든 수도회의 모임은 다 폐쇄해야 할 것 아닌가? 


어떤 사제는 온갖 추행과 추문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고 공동체에 상처를 안겨 ‘정직’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시내 큰 본당의 신부로 부임해 신자들에게 ‘신부’ 소리를 듣는다. 일부 수녀들은 사회복지기관과 어린이집, 병원 등에서 부유하게 살아가며, 다른 이들 위에 군림하지만 ‘수녀님’이라는 호칭을 당연히 여긴다. 그런데 어찌 가난한 이, 집 없는 이들에게 밥 봉사하며 어려운 삶을 살아온 형제에게 이런 폭력을 행사하는가. 


특히 서영남 씨가 언제 다른 이들에게 ‘나를 수사라고 불러달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 그렇게 신자들이 호칭한 것은 그가 보여주는 삶이 ‘수사(修士)’라는 말에 합당하기에 그렇게 교회 언어가 차용되었을 뿐이다. 그는 여러 방송인터뷰에 등장하면서도 자신의 아픈 과거의 상처와 결정에 대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는 겸양(謙讓)을 보이며 수사라는 말을 더욱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는데 교회 안에서 더 세속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신부들과 수녀들이 ‘너는 그런 말을 써서는 안 돼’라고 말한다면 이것만큼 유치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공지문에는 ‘여러 시민단체와 후원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런 조처를 했다고 밝혔지만, 그 시민단체와 후원자들이 누구인지 정말로 궁금하다. 소문에 근거해 교구민 모두가 보는 주보에 이 내용을 올리는 것은 합당한가. 의혹이 예상되면 떳떳하게 직접 물어야 하지 ‘(내가 의심한 것이 아니라) 남들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접근은 계속해서 두 번째, 세 번째 희생자를 만들어 나갈 뿐이다.


▲ (사진출처=가톨릭프레스 DB)


인천교구는 이 문제에 대한 사실확인 여부를 다시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서영남 씨와 그를 지원하고 후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박한 행동에 대해 모든 교구민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 덧붙이는 글) 2부에서는 [3월 특집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2 : 사제들의 죽음과 환속 그리고 징계]가 이어집니다.



[덧붙이는 글]
2부 에서는 [3월 특집 교회의 권력구조와 폭력의 악순환-2 : 사제들의 죽음과 환속 그리고 징계]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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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아녜스 18-08-02 08:03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몇 천억원 국제성모병원 비리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안영미 18-04-20 12:5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심효진 18-04-11 12:54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감사드려요^^
사노라면 18-04-07 10:20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파이팅~~~
송도희 18-03-02 13:19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류현성티토 18-02-26 13:40
 
민들레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성아도미니카 18-02-24 18:27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참된 지혜를 배웁니다.
대표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곧 예수님을 뒤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최유란 18-02-22 12:13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송강민 18-01-29 11:34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의평화를 빕니다....
이정희 18-01-23 17:36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마리안느 18-01-17 21:05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올한해도, 더욱 더 값진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태경 18-01-16 13:07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전해철다니엘 18-01-03 15:0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천교구!
사회의 빛과 소금은 고사하고 돈을 숭배하는 탐욕 부끄럽습니다.
주가조작까지하는 인천교구 지옥입니다.
즉각 돈 비리가 많은 박신부 형사처벌에 고발조치까지 해서 감옥가야한다.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꼭 머리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허영훈 18-01-02 21:04
 
한없이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2018 한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은혜올리바 17-12-26 13:47
 
매일매일 기적인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살고 있는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 2조원 내역이나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관동대학등 돈벌이에 나선 박신부 비리나
인천주보에 투명하게 크게 꼭 실어주세요.
주가조작까지하는 인천교구 지옥입니다.
정신철주교님 인천교구 비리 투명하게 꼭 밝혀주십시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민들레국수집에 잘못을 빌고
인천주보에 큰 글씨로 사과문 내고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해야 합니다.
윤동훈루카 17-12-23 14:49
 
어제 뉴스타파에 인천교구,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관동대학등 박신부님 개인 통장 8개 비리가  너무 많고, 13년 동안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이 1조원이 넘는다는 뉴스를 보고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에 대한 비리 투명하게 꼭 밝혀주세요.
복음대로 투명하게 잘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을 시기 질투 하기전에
인천교구나 투명하게 하세요.
김수희마리아 17-11-04 11:4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파이팅~~
강은호 17-09-21 00:08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유미현실비아 17-09-14 18:59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안은숙 17-07-18 08:15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고맙습니다.
유미리 17-06-07 09:40
 
민들레 기사를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무안지애 17-05-24 10:27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세미 17-05-19 09:05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문소라 17-04-10 11:42
 
안타깝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화도 나구요...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는 독자가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영마리아 17-04-09 09:41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 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해요!
프로페셔널 17-04-08 13:21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변정혜 17-04-07 09:55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14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솔미 17-04-06 08:40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음해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선미 17-04-05 10:49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 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 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하며 화이팅...
이은숙 17-04-04 09:35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떠드는 사람보다 묵묵히 봉사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힘든자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세요. 우리들도 봉사하곘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화이팅입니다.
김정태모세 17-04-03 09:46
 
2003년부터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여 가난한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통한 사랑을 전하고, 자립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어 재활의지를 복돋으고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에 빛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윤숙애밀리아 17-04-02 09:41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들과 단체들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장은희 17-04-02 07:37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너무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오하영젬마 17-04-01 08:46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인천교구 반성하세요.....
이인화젬마 17-04-01 07:28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새삼스럽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신자로써...
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샐러드 17-03-03 15:10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찰랑찰랑 17-02-27 14:39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나눔의 신비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태현도밍고 17-02-25 13:51
 
세상과 따듯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류미정보나 17-02-22 13:58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민들레 이야기를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하유진 17-02-17 13:39
 
내 자신을 알아봐주고, 함께 노력한다면 꽁꽁 닫혔던 마음의 문도 활짝 열 수 있겠지요.
민들레 사랑처럼요^^
비너스 17-02-13 14:36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마을이 걸어왔을 긴 사랑의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유민지 17-02-12 13:17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주영바실리오 17-02-10 13:18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조미영보나 17-02-08 13: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톰과제리 17-02-06 14:52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3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옹달샘 17-02-04 13:55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17-02-03 13:4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이재훈모세 17-02-02 13:37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찬호 17-01-31 13:46
 
명절이 지나고,
이럴 때일수록 민들레 국수집이 절실히 생각납니다.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nelove 17-01-30 13:49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유라 17-01-26 14: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지니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곧 명절이 다가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따뜻한 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혜주젬마 17-01-25 14:34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김석현다니엘 17-01-24 13:31
 
언제나 일상생활에서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국수집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홈런 17-01-23 13:40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많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장지한마르코 17-01-21 13:15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수영 17-01-20 14:17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 베베모성가족 최고!!
황재일 17-01-19 13:36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추운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라벤더 17-01-18 14:44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몰 해줬다고 저러는지...한심합니다.
장혜진율리아나 17-01-17 15:18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박현중시몬 17-01-16 13:11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콜렛 17-01-15 15:16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유재성 17-01-14 21:23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소은마리아 17-01-13 16:02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한건우 17-01-12 13:2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일랑일랑 17-01-11 13:23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효진 17-01-10 13:46
 
새해가 밝았네요...
한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의 소중한 삶을 화이팅!! 해보렵니다.
2017년에도 화이팅!!
오성민요셉 17-01-09 12:53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아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려요.
남도진 17-01-08 21:18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을 17-01-07 14:22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강나래 17-01-06 14:52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멜랑꼴리 17-01-05 15:37
 
2017년 한해 행복하게 스타트 하시고 올한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미영로사 17-01-04 14:00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식 17-01-03 15:0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도 응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노키오 17-01-02 13:20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형레오 17-01-01 13:24
 
2017년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파랑새 16-12-31 14:36
 
서영남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2017년 한해도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요*^^*
이지현루시아 16-12-30 13:24
 
happy new year...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천교구처럼 남에게 저런 짓을 하는 것 보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박민중 16-12-29 13:58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 국수집 13년을 감동입니다.
최이영요셉 16-12-28 13:52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은지 16-12-27 13:51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한해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신지현 16-12-26 13: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길엔 언제나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겨울 비가 내리고 많이 춥습니다...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바라며...
이성호요셉 16-12-25 13:37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묵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손미라안나 16-12-24 13:40
 
MERRY CHRISTMAS!!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강은영소피아 16-12-23 13:4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즐겁고 기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아이리스 16-12-22 14:44
 
지친 나를 채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으로 하는 참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는 2017년이 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투투 16-12-21 13:26
 
MERRY CHRISTMAS....^^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나정 16-12-20 13:38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진 16-12-19 14:27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요술공주 16-12-18 14: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6년에도 이렇게 든든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다가오는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꽃놀이 16-12-17 13:11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이아녜스 16-12-16 13:43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영재 16-12-15 14: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크리스탈 16-12-14 13:3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류영민마르코 16-12-13 12:42
 
메리메리크리스마스!!^^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유미나헬레나 16-12-12 18:32
 
모두 행복한 한해 되셨는지요.
저는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한해가 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지나 16-12-11 14:57
 
세상과 따듯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박선화 16-12-11 08:27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윤정아도미니카 16-12-10 13:32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권태준 16-12-09 14: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김나희 16-12-08 14:48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남을 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한심합니다.
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16-12-07 13:50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나비넥타이 16-12-06 13:59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신재한안토니오 16-12-04 13:38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윤미래 16-12-03 13:37
 
언제나 따듯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저렇게 말로만 하는 인천교구는 신경쓰지마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하진태 16-12-02 13:15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유진로사 16-12-01 14:47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하는 것이 이토록 아름답고 끊임없는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민들레의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식 16-11-30 15:41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주데레사 16-11-30 08:43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에스프레소 16-11-29 13:2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클라우디아 16-11-29 09:43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캔들이야기 16-11-28 13:22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유혜숙 16-11-28 09:4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삼시세끼 16-11-27 13:47
 
말로만! 말로만 하는 인천교구가 너무 싫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ILOVEYOU 16-11-27 09:34
 
변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바로 오늘이 처음입니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6-11-26 13:53
 
대한민국이 걱정됩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요즘 천주교 신자라는게 참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부정부패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아멘
유유상종 16-11-26 09:20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나희수산나 16-11-25 13:31
 
힘겨운 분들을 마치 가족처럼...부모처럼...
대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 같은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최성준 16-11-25 11:35
 
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강동휘 16-11-24 13:40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을 퍼뜨리신지가 벌써 13년이 지났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변화무쌍하고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황미숙 16-11-24 11:15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수연 16-11-23 13:38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이웃들에게 내어주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정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민호바오로 16-11-23 12:54
 
하느님의 공간 민들레 안에서 민들레 VIP 손님들도,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유현루치오 16-11-22 13:47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혜진안나 16-11-21 14:23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휘재시몬 16-11-20 13:14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하루 16-11-20 09:50
 
힘겨운 이웃에게 그늘을 주고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나무기둥까지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최고입니다!
유성은 16-11-19 15:1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홍은영가브리엘… 16-11-19 11: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길...
별들의잔치 16-11-18 14:33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준티토 16-11-17 13:48
 
내가 다 가진다고 그 만큼 행복해지는 건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나누면 나누는 만큼 행복해 지는 건 100% 맞는 것 같고요.
이같은 모든 사랑의 진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최고!!
오나현 16-11-17 09:16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상실의시대 16-11-16 13:25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전혜빈 16-11-15 13:19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안빈낙도 16-11-15 09:46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면서 한 개인의 시설과 그의 개인사까지 주보에 실었다는게 참 이해할 수 없는일입니다. 교구의 입장이라고는 하나 뭔가 교구라는 거대한 조직이 한 개인을 마녀사냥한다는 느낌도 느껴지고요... 그것도 카톨릭이라는 종교 안에서...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더욱더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김유진수산나 16-11-14 13:45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최영숙골룸바 16-11-14 10:17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재근 16-11-13 13:54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채연 16-11-13 08:34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영올리바 16-11-12 15:39
 
요즘 나라가 부정 부패로 어지럽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들이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샬롬
딸기 16-11-12 14:58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채유정 16-11-12 10:3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태호 16-11-11 13:57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사랑입니다...
조영민 16-11-11 12:39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
이유나에스더 16-11-10 13:35
 
저는 늘 저 살기만 참 바쁘게 살아왔는데.....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좋은 역할을 해줍니다.
유리 16-11-10 09:42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박유현 16-11-09 13:49
 
배우고 배워도 인간이기에 늘 모자란 게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심오합니다.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조윤지 16-11-09 12:55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서영남 대표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임미현 16-11-08 13:31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상철 16-11-08 11:39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면,, 제 눈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추운 겨울... 저는 따뜻합니다..
김민석파비아노 16-11-07 13:43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나라 16-11-07 10:37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국수집 13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송진아젬마 16-11-06 13:23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인혜 16-11-06 11:3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신혜진 16-11-05 13:35
 
민들레 가족들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사랑합니다.
최신현 16-11-05 09:40
 
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아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최재호 16-11-04 13:36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동백꽃 16-11-04 10:07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비리가 참 많아 보입니다.
국제성모병원 수천억원 비리나 빨리 밝혀주세요. 아멘
강태석 16-11-04 09:3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건우요셉 16-11-03 13:20
 
정말 행복이라는 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경국지색 16-11-03 10:41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라에스더 16-11-02 13:29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힘내세요!
윤소라 16-11-02 11:56
 
우리 사회의 좌절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유진 16-11-01 15:34
 
나를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게 쉽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윤미유스티나 16-11-01 08:18
 
안타깝네요... 민들레 팬으로써 화도 나구요...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는 독자가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홍진리오 16-10-31 13:03
 
날마다 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최창민 16-10-30 14:41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새미 16-10-30 11:24
 
서영남 대표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행복히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라이브 16-10-29 14:33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배수정 16-10-29 08:59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16-10-28 14:22
 
이 세상의 최고의 감동....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나혜원 16-10-28 09:29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박윤성루치오 16-10-27 13:20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홍애수 16-10-27 11:2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네요. 어느 소속이건 간에 민들레의 대한 신념과신뢰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 그럴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존경과 찬사를...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연 16-10-26 14:24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마이클조던 16-10-25 13:59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eksvnd 16-10-25 09:18
 
민들레 국수집 인천교구의 일은 정말 화가 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렇게 한결같이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흐 16-10-24 14:24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해라젬마 16-10-24 12:02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 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 서영남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영수마르코 16-10-23 12:27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예진 16-10-23 09:24
 
어떠한 소속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이니깐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희진 16-10-22 13:3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퐁네프의연인들 16-10-22 12:0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미운오리 16-10-21 14:05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강재훈시몬 16-10-21 11:30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안좋은일이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이설아 16-10-20 13:25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장혁 16-10-20 09:41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성자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피트 16-10-19 14:13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서나리로사 16-10-18 13:45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절망인 이웃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격려가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홍선화 16-10-18 11:40
 
인간극장과 책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후 팬이 되었습니다. 꽃보다도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연헬레나 16-10-17 13:25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박상명 16-10-17 12: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이영미 16-10-16 13:4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조성구 16-10-16 09:38
 
교회가 자비와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고 잘못된 심판과 판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해서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진정성 있게 반성하고 사과하세요...
염은지 16-10-15 13:48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저는 오늘도 내일도 응원하겠습니다.
강세화 16-10-15 10:18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려요~
백은호사무엘 16-10-14 13:53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최은지 16-10-14 09:40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응원드리며 화이팅~~~~
이진혜 16-10-13 13:42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정유신로사 16-10-13 11:42
 
요새 문제가 되고 잇는 천주교 대구교구의 희망원 복지원 위탁운영관련 추문들을 들으며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왜 여전히 거짓과 악의 힘은 강해 보일까요? 인천교구도 각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독고요셉 16-10-13 08:28
 
10월8일 토요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참 많아 보입니다.
국제성모병원 수천억원 비리나 빨리 밝혀주세요.
비리의 온상 인천교구, 대구교구 지옥입니다.
이초롱 16-10-12 13:33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을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은혜마리아 16-10-12 11:49
 
존경하는 수사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았습니다.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갈 것같아 큰맘먹고 다녀왔는데 잘 다녀왔다 생각이 듭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날들이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남재현 16-10-11 15:16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선자 16-10-11 11:38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느 갑질하지 마시구요....
카푸치노 16-10-10 14:14
 
안녕하세요..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최윤지 16-10-10 08:30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끄럽고, 화가나고, 슬픔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반성하시길 .....
이유선 16-10-09 13:12
 
너무 속상한 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인천교구는 반성을 좀 했으면 좋겠네요.
홍세희 16-10-09 08:03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임성재도밍고 16-10-08 13:59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하주은 16-10-07 13:27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황안나 16-10-07 08:36
 
하느님의 공간 민들레 안에서 민들레 VIP 손님들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종범 16-10-06 14:42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우필립보 16-10-05 13:55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 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박대성 16-10-05 08:44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진석 16-10-04 14:55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최유라 16-10-04 10:39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강지영 16-10-03 13:34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장유리 16-10-03 10:35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지금까지 끝없이 사랑을 안겨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하준미카엘 16-10-02 13:17
 
희망과 사랑을 만드는 일이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윤미 16-10-02 10:34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3년은 기적입니다. 파이팅~
윤지아 16-10-01 13:55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 베베모성가족 최고!!
dkqpakfldk 16-10-01 10:27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분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카사블랑카 16-09-30 14:43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에요...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이웃을 대하는 법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마음에도 따뜻한 불씨가 피어났습니다.
조아영 16-09-30 09:30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배준엽 16-09-29 14: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홍미령 16-09-29 09: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파이팅~~~
이혜진마리아 16-09-28 13:20
 
우리 가진 욕심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dkstnrleh 16-09-28 08:45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공주 16-09-27 14:07
 
인천교구의 어이없는 행동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참...여태 이렇게 열심히 가난한 자들을 돕는 민들레 국수집에 왜그러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반성 좀 많이 해야겠습니다. 인천교구.
서영미 16-09-26 13: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뚝 서계셔주니, 민들레 손님들도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생유 16-09-26 08:44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산타마리아 16-09-25 14:04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임보희 16-09-25 09:43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영익파비아노 16-09-24 13:03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윤지애 16-09-23 13:45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Rainbow 16-09-22 14:18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김영훈 16-09-21 13:13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명경지수 16-09-21 11:26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성준 16-09-20 14:39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용바오로 16-09-19 13:19
 
명절이 지나고,
이럴 때일수록 민들레 국수집이 절실히 생각납니다.
이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프리카 16-09-18 19:25
 
언제나 늘 수고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 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심전심 16-09-18 09:34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박태수 16-09-17 14:37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유정 16-09-17 08:33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임유진헬레나 16-09-15 19:09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풍성한한가위되시길...
그대그리고나 16-09-15 10:13
 
명절인데.. 고향에 내려가지 못했습니다. 일에 치여서..^^;; 울적한 기분에 힐링 받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저의 울적한 기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였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정범마르코 16-09-14 22:46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최민주 16-09-14 10:47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진안토니오 16-09-13 13:41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 소식이 많은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을 달래보고 갑니다.
김호 16-09-13 08:35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이현지 16-09-12 14:0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과천선 16-09-12 10:24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혜진 16-09-11 13:25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 마세요..
다 인천교구를 이상하게 보니간요,,,
박영희카타리나 16-09-11 08:0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임진우필립보 16-09-10 13:14
 
사랑하는 것이 이토록 아름답고 끊임없는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닫습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의 반의 반의 반도 못따라갑니다.
박서현 16-09-10 08:53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즈니 16-09-09 14:3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창호 16-09-09 12:41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백영광레오 16-09-08 13: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애라 16-09-08 09:12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염민규 16-09-07 16:11
 
안녕하세요..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여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최다혜 16-09-07 10:51
 
수십년 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얼마나 많은 힘든일이 있으셨을까요... 두분의 땀방울이 진정한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효진 16-09-06 13:29
 
13년을 꾸준히 이웃을 위해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힘차고 긍정적인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인천교구의 짓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황인숙 16-09-06 09:56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보라빛 16-09-05 14:38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 일따윈 신경도 안씁니다. 정말 어이없는 인천교구..
LOVEHE 16-09-05 10:00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김준하 16-09-04 15:20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디에서 볼수도 없는 귀한 공동체입니다.
민지현 16-09-03 13:53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앵두 16-09-02 14:24
 
사회에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선행들까지도 진짜가 아닌 경우도 많고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메세지가 상당히 큽니다.^^
남준호 16-09-02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봉현우 16-09-01 15:18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공동체입니다.
언제나 힘내길!!
최지애 16-09-01 09:2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한용수 16-08-31 14:45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어떠한 일에도 힘내세요!
장혜진 16-08-31 08:40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왕자 16-08-30 14:39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홍미화 16-08-30 11:41
 
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성진시몬 16-08-29 13:51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미소 16-08-29 09:31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영훈 16-08-28 13:23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홍윤화 16-08-28 08:54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은감불원 16-08-27 07:5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이동욱레오 16-08-26 13:23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유혜미 16-08-26 09:01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니퍼니 16-08-25 14:16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관포지교 16-08-25 08:47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베스트 16-08-24 13:37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이민호베네딕도 16-08-24 08:34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박태준모세 16-08-23 13:46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황국현 16-08-23 09:51
 
이 세상의 사랑의 정의의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송유진 16-08-22 13:49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김철우 16-08-21 14:24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수정 16-08-21 12:3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마법의성 16-08-20 14: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가을의전설 16-08-20 08:46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류소영안젤라 16-08-19 21:46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인천교구가  복음화 되길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화에 장애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교회의 권위는 복음의 실천에서 나오는 것이지
로만칼라나 진홍빛 옷색갈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착한 신자를 돕지는 못할만정
방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이제 그만 머리로 사목하지 마시고 양심으로 사목해 주십시요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교구민이 알고 싶어하는 매 주일 들어오는 몇십억원 주일헌금이나 투명하게 밝혀주셔요. 아멘
달려라하니 16-08-19 13:20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최신이 16-08-19 09:42
 
민들레의 오랜 팬입니다. 늘 항상 보면은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흐믓해합니다. 특히 베베모 가족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가족을 응원합니다!!
이민지 16-08-18 14:49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몰 해줬다고 저러는지...
한심합니다.
오수정 16-08-18 09:09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 다 웃을 수 있고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장미한송이 16-08-17 14:20
 
나를 낮추고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게 쉽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철우 16-08-17 11:41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송인나 16-08-16 13:32
 
인천교구가 너무 황당무개하네요.
어이없음에 실소가 나옵니다.
누가 모래도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우성파스칼 16-08-16 08:53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석 16-08-15 14:40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자 16-08-15 08:09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주 16-08-14 13:2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승희 16-08-14 08:2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멋진책을 발견하여 행복한 오늘입니다. 저도 어제 막 읽었거든요.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습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연주 16-08-13 14:45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xkfhzkem 16-08-13 10: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황석 16-08-12 13:21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황규리 16-08-12 09:15
 
새삼스럽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신자로써... 하느님만 바라보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처음처럼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권현민시몬 16-08-11 13:28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우리의 드림!
홍시은 16-08-11 09:53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백진영 16-08-10 13:5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Someday 16-08-10 10:4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루시 16-08-09 14:53
 
글을 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너무 화가나지만, 그냥 무시해버리면 될 일이라 생각되어,
저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인천교구 너무 황당한 곳이네요.
홍소라 16-08-09 08:44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박영진 16-08-08 14:5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최유리 16-08-08 08:44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솔미 16-08-07 10:30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정해준 16-08-06 13:54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국수를 대접받는 민들레수사님의 소통 만남이 살맛나는 세상!!
최정혜 16-08-06 08:44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황예진 16-08-05 13:23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황애경 16-08-05 08:34
 
민들레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나눔 정신이 우리사회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태수 16-08-04 13:28
 
한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의 소중한 삶을 화이팅!! 해보렵니다.
명필대가 16-08-04 08:46
 
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창환 16-08-03 13:45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할수록 16-08-03 10:51
 
평안의 마음으로 즐겁게 이 일을 하셔도 마음 쓰리고 아플 일이 많으실텐데...그 아픔과 참으로 다른 아픔을 더하시네요.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본질을 본다면 평신도님을 괴롭게 하진 않으실텐데.....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혜정 16-08-02 13:32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박선애 16-08-02 06:2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나영미 16-08-01 13:31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연수 16-08-01 08:20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수토마스 16-07-31 13:21
 
힘겨운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윤재식마르코 16-07-30 13:23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이 16-07-29 15:1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응원합니다.
많은 민들레 이야기 힘껏 박수를 칩니다!!
박서라 16-07-29 12:19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인희 16-07-28 13:22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이민정 16-07-27 16:14
 
제 자신이 게을러 지지 않고 남을 돌보며 함께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지수 16-07-26 14:52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아리스토텔레스 16-07-26 08:31
 
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임태진필립보 16-07-25 13:23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유애란 16-07-24 18:25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정혁안드레아 16-07-24 13: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있네요.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상현토마스 16-07-23 13:16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과는 달리. 남을 뜯어먹을려고나 하는
인천교구. 한심합니다.
노을 16-07-22 14:40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민철 16-07-22 09: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진운티토 16-07-21 13:38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장현도 16-07-21 12:04
 
만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신태현 16-07-20 14:16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양준현 16-07-20 12:1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현아 16-07-19 13:38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하지영 16-07-18 13:27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해야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 밖에 안나오는 군요.
최지우 16-07-18 12:4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천영진미카엘 16-07-17 13: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삶의에너지 16-07-17 10:37
 
저도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이윤지루시아 16-07-16 18:38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박아영 16-07-16 10:50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 다 웃을 수 있고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지현 16-07-15 09:51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홍하늘 16-07-14 10:55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이서림 16-07-13 08:38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산아강아 16-07-12 12:57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남애리 16-07-11 10:00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영애 16-07-10 08:54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이정혜 16-07-09 08:26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 ♥
박신혜 16-07-06 08:40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채연 16-07-05 08: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Happy 16-07-04 07:53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유정 16-07-03 08:10
 
민들레 국수집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숙 16-07-02 10:28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사람에 대한 관심.. 에서 시작되어 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황종한 16-07-01 10:17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민혜숙 16-07-01 08:41
 
만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모짜르트 16-06-30 12:43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혜경 16-06-30 09:32
 
비가 내립니다.. 저번주는 특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공공 16-06-27 11:40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황정민요한 16-06-26 13:41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한우 16-06-26 11:26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idvkfld 16-06-26 10:01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
황수정 16-06-26 08: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유리 16-06-26 07:16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장성주 16-06-25 22:17
 
민들레 국수집...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청개구리 16-06-25 19:30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진숙헬레나 16-06-25 18:07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김주혜 16-06-25 16:37
 
언제나 이웃들에게 찐한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람세스 16-06-25 15:36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황진우루치오 16-06-25 13:29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행복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허밍 16-06-25 11:20
 
만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허나래 16-06-25 09:08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삶의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무념무상 16-06-25 08: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파이팅~~~
최효리 16-06-25 07:10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안정진 16-06-24 21:03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민들레 국수집 일깨워줍니다.
바나나 16-06-24 19:10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혜선수산나 16-06-24 18:04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김선주 16-06-24 15:32
 
인천교구의 일로 참 속상하네요
글을 다시 읽어봐도 화가납니다.
그래도 저는 흔들림 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장미한송이 16-06-24 14:15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유현시몬 16-06-24 13:33
 
인천교구가 너무 어이없는 짓을 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당장 사죄하여야합니다.
qptkapancu 16-06-24 11:40
 
정말 사랑에 있어서는 확실한 기적들의 증거가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선혜 16-06-24 10:11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 오시면서 말 못할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을 텐데...
항상 이렇게 처음의 마음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의 깊이가 대단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변하게 되어 있지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좋은 쪽으로만 변하실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조영수 16-06-24 09:13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빌께요!
이현정 16-06-24 08:25
 
비가 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남궁지연비비안… 16-06-24 07:59
 
인천교구 주보사건 때문에 가톨릭 신자인게 부끄럽다.
인천교구의 만행은 어차피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김대현 16-06-23 21:57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썸팅 16-06-23 19:19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다정로사 16-06-23 18:37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선주 16-06-23 15:26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선인장 16-06-23 14: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김석중마르코 16-06-23 13:32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순자 16-06-23 12:20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조만간 주말에 봉사 가겠습니다.  힘내세욤..
김연자 16-06-23 10:37
 
얼마전,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조삼모사 16-06-23 09:12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사랑 16-06-23 07:1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건강하시고 홧팅!!
이소은 16-06-22 22:44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펑키 16-06-22 19:20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장채민에스더 16-06-22 18:26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지원 16-06-22 15:03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신데렐라 16-06-22 14:33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윤호연미카엘 16-06-22 13:1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이소정 16-06-22 12:41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차영화 16-06-22 10:11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ksakdma 16-06-22 08:46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더욱 아름다워보입니다. 진심이 중요하지요, 무엇이든지...민들레 사랑 최고!!
홍은혜 16-06-22 07:15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정우진 16-06-21 22:3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든지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미키마우스 16-06-21 20:42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유진카타리나 16-06-21 19:16
 
멋집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의 큰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신혜미 16-06-21 15:3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그라탕 16-06-21 14:05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두분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양태원파비아노 16-06-21 13:15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문정 16-06-21 12:36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무주구천동 16-06-21 11:50
 
전 이 세상이 딱 민들레 사랑만큼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별없고 진정성을 둔 고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조미주 16-06-21 10:58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홍수지 16-06-21 07:5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현준 16-06-20 21:42
 
늘 어려움에도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밍구 16-06-20 20:36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지친 나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공동체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아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수진안나 16-06-20 18:0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이소미 16-06-20 15:13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솜사탕 16-06-20 14:05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문정식필립보 16-06-20 13:1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세라 16-06-20 12:44
 
그간 고생도 많으셨고 마음의 상처도 많으셨을거라 짐작합니다.. 그래도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심 16-06-20 11:20
 
올려 주신글이나 기사나, 민들레국수집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충전하고 갑니다.
김하나 16-06-20 09:26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유미경 16-06-20 07:18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많이 존중을 받아야할 곳입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에 그러기전에 자기네나 잘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지훈 16-06-19 22:57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eel 16-06-19 19:29
 
민들레 손님들에게 언제나 아낌없이 퍼주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며 또 감동합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혜나헬레나 16-06-19 18:06
 
시간이 참 잘 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신혜원 16-06-19 15:14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이웃들에게 내어주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감사합니다.
딸기우유 16-06-19 14:13
 
저는 어렵게 살았기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형진다니엘 16-06-19 13:21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diddkcl 16-06-19 12:4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 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최영림 16-06-19 11:17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해변으로 16-06-19 09:35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은혜 16-06-19 07:17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김영섭 16-06-18 21:05
 
내면이 꽉차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콩쥐 16-06-18 19:28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현미루시아 16-06-18 18:05
 
사랑과 희망앞에서 절망은 물러 갑니다. 봄이 오면서 겨울이 물러가듯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힘내세요!
이혜림 16-06-18 15:08
 
누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인천교구는 왜그럴까요...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입니다...
에어로빅 16-06-18 14:20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랑스러워요.^^
김영진마르코 16-06-18 13:11
 
어떠한 일이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랑 나눔 계속 이어가 주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아 16-06-18 11:14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할께요. 민들레 화이팅~!!
홍애리 16-06-18 09:20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dlstnqnsgo 16-06-18 08:41
 
때로는 이런 교구의 일처럼 어이없는 일도있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열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미라 16-06-18 07:13
 
인천교구는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재훈 16-06-17 21:57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바흐 16-06-17 19: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김재희세실리아 16-06-17 18:15
 
너무 황당무개한 이야기가 있네요.
참나, 인천교구 어이없는 일만 하네요.
자신들의 단체나 잘할 것이지 정말 화가나서 이렇게 글도 남기네요.
정신이나 똑바로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아 16-06-17 16:18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 하세요.
셜록홈즈 16-06-17 15:12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족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영철루치오 16-06-17 14:10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윤 16-06-17 11:2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이수정 16-06-17 10:17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미녀들의수다 16-06-17 09:24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주연 16-06-17 08:11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6-06-17 07:49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갑질 하지말고
온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매주 들어오는 인천 교구민이 낸 교무금 몇 십억 사용내역을
인천주보에 매주 매주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도민규 16-06-16 21:02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캐슬 16-06-16 19:21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한지영헬레나 16-06-16 18:27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나눔의 기적입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이현미 16-06-16 15:32
 
민들레 국수집에 모라하는 인천교구의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반성좀하길 바랍니다. 인천교구
다빈치 16-06-16 14:13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장성민시몬 16-06-16 13:3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가 모래도 얼마나 깨끗한지는 모두가 다 아는 사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민혜 16-06-16 12:17
 
민들레 국수집만의 따뜻한 글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유라 16-06-16 11:09
 
희망과 사랑을 담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loveyou 16-06-16 10:17
 
민들레 많은 이용 손님들은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드실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조영순 16-06-16 08:22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허웅임마누엘 16-06-16 07:49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에 대체 무얼 해주었습니까?
배고픈 이들과 함께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죽이는 일만 했군요.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인천교구는 각성하라!
뉴스에서 보니 부정부패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김영훈 16-06-15 21:08
 
서영남 대표님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헌신을 해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시네마천국 16-06-15 19:11
 
늘 나의 것을 기분 좋게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부을 참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미진보나 16-06-15 18:12
 
민들레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영아 16-06-15 15:09
 
인천교구! 당장 사과하세요! 뻔뻔한것도 정도가 있지...참......
어이가 없네요 기가차서 웃음이 나옵니다.
백야 16-06-15 14:16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윤진호루치오 16-06-15 13:30
 
인천교구는 왜 가만히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네요.
오히려 깨끗히 보여야할 것은 인천교구 아닌가요?
김보라보나 16-06-15 11:36
 
몇달전 주일 미사에 주보에서 이 글을 읽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인천교구 전 주보에까지 이런글을 올려야만 했을까
속상했습니다.

수사의 명칭이 뭐그리 중요한것이며 교구에 속하든 아니든 그게 왜 중요한것이 된건지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사모님 그외 봉사자분들은 얼마나 더 속상하셨겠습니까.
저야 후원금을 입금하고 직접 실천하는 봉사는 못 하고 있지만
서수사님의 이런 봉사는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느님만이 알고 계실겁니다. 수사님.. 하느님께서 은총 가득 내려 주셔서 더많은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 주세요~

힘내세요!!!! 꼭이요!!!!!! 더 불쌍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이 나누어 주시고 사랑으로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오숙 16-06-15 11:15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최진희 16-06-15 10:09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수분해 16-06-15 08:38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말고도, 우리나라 전체에 아니 세계 전체에 마니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순자 16-06-15 07:18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문성민 16-06-14 21:39
 
가장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인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천사 같은 두분께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용기도 없고 형편이 되지 않아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데.......
정말로 두분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러블리 16-06-14 19:05
 
인천교구가 정말 이해되질 않습니다.
왜 그렇게 밖에 못하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상심마세요!
두분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윤혜련보나 16-06-14 18:35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의 단체입니다.
인천교구, 너무 실망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게 사죄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