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1-27 09:45
가톨릭프레스-민들레진료소 김형길 교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857  
[인터뷰] “나는 봉사자가 아니다”- 민들레진료소 무료진료 활동하는 김형길 교수
  • 최진 / 곽찬
  • xlogos21@catholicpress.kr
  • 기사등록 2017-01-26 17:45:52
  • 수정 2017-01-26 18:13:35


인천 동구 화수동 골목에 있는 민들레진료소는 2010년 8월 21일 문을 열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무료 진료에 인하대 병원 의사들이 뜻을 모으면서 활동이 시작됐다. 아름다운 뜻이었지만, 모두가 처음 뜻을 이어가진 못했다. 7년이란 시간 동안 여러 사람들이 떠나고 또 도착했다. 인하대병원 소화기내과 김형길 교수는 그 세월을 묵묵히 보낸 의사 중 한명이다.


토요일 오후 1시 30분경 진료소에 도착하니 진료 준비가 한창이었다. 일찍 온 환자들은 의자에 앉아 오후 진료 시작을 기다렸다. 본격적인 진료 시간이 가까워오니 더 많은 환자들이 진료소 문을 열었다.


▲ 김형길 교수는 7년동안 묵묵히 민들레진료소를 찾는 사람들을 진료했다. ⓒ 최진


나는 특별히 봉사라고 할 만한 일을 하고 있지 않다. 따뜻한 곳에 앉아서 오는 환자들을 진료하는 것이 어떻게 봉사라고 하겠는가. 나보다 더 고생하는 숨은 봉사자들이 많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봉사자에 낄 수 있나

김 교수는 자신이 7년간 민들레진료소에 나와 가난한 이들을 진료했던 일을 두고 ‘봉사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봉사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나를 희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말을 덧붙이며 다시 한 번 자신의 활동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민들레진료소에서 활동을 시작하기 전, 영등포역에서 1년간 노숙인들을 위한 급식소에서 봉사를 했다. 새벽 6시부터 400여명이 먹을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밥통과 국통을 날랐다. 몸은 힘들었지만, 그는 그때의 활동을 기억하며 ‘봉사’라고 말했다. 


그는 “30년간 의사로 살았던 나에게 진료는 힘든 일이 아니다. 힘들게 희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봉사를 했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고집을 부렸다. 7년 동안 가난한 이들을 위해 주말을 내어놓았다는 사실이 김 교수에게는 대단하고 자랑할만한 일이 아니었다. 


그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 김 교수는 대수롭지 않은 듯 아프리카 의료봉사 이야기를 꺼냈다. 


비정기적이었지만 아프리카 의료봉사에 참여했던 그는 기초적인 약품조차 구하지 못해 고통 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최첨단 의료기가 집중돼 있는 대학병원 의사로서는 접하기 힘든 모습이었다. 그러나 최첨단 의료기술의 발전이 거듭되는 시대에도 가난한 이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많지 않았다. 


▲ 김 교수는 ‘봉사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나를 희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는 말을 덧붙이며 자신의 활동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최진


가난으로 소외된 사람들은 아프리카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 한국의 노숙인들은 몸의 고통뿐 아니라 사회로부터 외면당하는 마음의 상처도 컸다.


가난으로 소외된 사람들은 아프리카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했던 대한민국의 길거리에서도 아프리카의 아픔이 보였다. 특히 한국의 노숙인들은 몸의 고통뿐 아니라 사회로부터 외면당하는 마음의 상처도 컸다.


의사는 상처받은 사람을 치료해주는 사람이다. 이 단순한 논리가 그를 움직였고 새벽에 밥통과 국통을 나르는 봉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노숙인 급식소 봉사는 오래가지 못했다. 급식소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됐는데, 7시부터 시작되는 영등포역 출퇴근 시간과 겹쳤다. 서울시는 사람들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 진행되는 노숙인 무료 급식소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다. 급식소 운영이 중단됐다. 그때 마침 KBS 인생극장에 방영된 서영남 씨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동료 의사로부터 전해 들었다.


▲ 김형길 교수의 아내 오혜정 씨. 함께 민들레진료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 최진


김 교수는 “노숙인들이 국수를 먹으러 왔을 때 식당 옆에서 진료를 하면 노숙인들에게 기쁨이 되지 않을까라는 소박한 뜻에 6명의 의사들이 동참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가난한 사람이나 노숙인들이 대학병원을 찾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내가 직접 그 분들을 찾지 않으면 진료 현장에서 접하긴 어렵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서영남 씨에게 전했다. 다행히 뜻이 맞아 진료소를 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숙인들에게 먹고 자는 것 다음으로 필요했던 것이 의사를 만나는 일이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노숙인들은 한번만이라도 의사를 만나 자신의 상태를 점검받고 싶어 했다. 의사를 만나 아픔을 호소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일 것이다. 


▲ 민들레진료소 다른 봉사자들이 함께 몸이 아픈 분들을 진료하고 있다. ⓒ 최진


봉사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김 교수는 할 말이 많아졌다. “진료를 하면 스스로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민들레진료소에는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일반 사회보다 훨씬 많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만남을 기쁘게 여긴다. 나는 그들처럼 살지 못한다. 그래도 그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삶을 배우게 되고 스스로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 환자든 봉사자든 배울 점이 많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보였다. 


김 교수는 민들레진료소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앙인으로서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말하는 중간에도 끊임없이 자신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들을 보고 배움을 얻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어떤 사람들이 민들레진료소를 찾는지 묻자, 김 교수는 “이곳을 찾는 분들은 평균 70~80대 노인분들이다. 또한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활동하셨던 분들이 많다. 몸을 계속 쓰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 가지 통증을 늘 달고 다니신다. 팔, 다리, 허리 등 관절 통증이나 염증이 많다. 정형외과적인 질환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정형외과 질환이 많지만 감기나 기관지염도 많다. 이것은 생활환경이 열악하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주기도 한다. 겨울철에 감기환자가 많은 것은 당연하지만, 민들레진료소기 때문에 더 그것이 아프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 민들레진료소의 봉사자가 진료소를 찾은 어르신의 혈압을 체크하고 있다. ⓒ 최진


알콜중독인 한 환자는 진료소에 올 때마다 의사들한테 싫은 소리를 듣는다. 술을 끊어야 나아지는 질환인데, 진료 받는 날에도 술을 마시고 온다. 안타까워서 싫은 소리를 계속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지켜보니, 그분은 의사한테 듣는 야단이 좋아서 계속 진료소를 찾는 것이었다.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보니, 일주일에 하루 진료소를 찾아와 그 소리를 듣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그렇게 찾아간다. 음주를 심하게 야단치는 담당의사가 안 나오면 그 의사가 언제 오느냐고 물어본다.

“진료소를 찾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고마워하는 마음이 커서 무엇을 더해달라는 요구를 잘 안하신다. 그래서 더욱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하지만 함부로 마음을 열고 불쑥 다가가면 그 분들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스스로 마음을 열기를 기다린다. 사는 이야기를 해주실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다보면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있지만 더 고민 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 한다” 


민들레진료소는 단순히 진료와 약 처방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환자에 대해 김 교수는 할 말이 많았다. 그는 민들레진료소가 단순히 진료와 약 처방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고 말했다.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관심을 전하고 야단과 걱정을 통해 애정을 표현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깨달음 때문에 민들레진료소 활동을 하면 할수록 노숙인들과 가난한 이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진다고 말했다. 7년이지만, 그에게는 아직 숙제가 수두룩했다.


7년차 의료봉사자인 그에게 8년차, 9년차의 계획도 있냐고 물었다. 김 교수는 역시나, 이번에도 자신의 봉사가 미약하다고 말하며 희생이 부족하다고 부끄러워했다. 


▲ 민들레진료소의 다른 봉사자가 진료소를 찾은 어르신을 진료하고 있다. ⓒ 최진


그는 “봉사는 계속 해야 한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는 상황적인 제약이 있다. 공식적인 병원도 아니고 등록된 의료기관도 아니다. 진료를 확대할 수 없는데, 그러면 정말 길거리 분들을 더 많이 진료할 수 없다. 이곳을 몰라서도 못 오는 노숙인들도 많다. 그래서 이곳 진료와 더불어 새로운 봉사도 신중하게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자신을 대단한 봉사자처럼 적지 말아달라고 연신 부탁하며 “나는 좋은 사람들이 좋은 뜻을 세웠던 것에 끼어들었다. 사실 이곳에서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이다. 봉사자들과 환자들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워갈 뿐이다. 그저 좋은 곳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가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모두가 상처를 치료받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은 상처가 나도 갈 곳이 없다. 몸의 상처는 마음으로, 마음의 상처는 다시 몸으로 퍼진다. 민들레 진료소는 그렇게 ‘아픈 사람들’을 위한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 의사 김형길 씨가 늘 있는 사람처럼 함께 하고 있었다.  


▲ 이날 민들레진료소를 찾은 봉사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남겼다. ⓒ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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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3617

박중엽 17-03-03 21:09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그리고 매번 이렇게 진료소에서 수고해주시는 김형길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문라이트 17-03-03 19:04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박한별에스더 17-03-03 18:05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혜연 17-03-03 15:0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초록빛 17-03-03 14:2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박동훈루치오 17-03-03 13:24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최인애 17-03-03 12:18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하철도구구구 17-03-03 11:13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정혜선 17-03-03 10:19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나연 17-03-03 08:27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남궁지연루시아 17-03-03 07:28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병도 고쳐주시고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김형길 교수님과 봉사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유준성 17-03-02 21:10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려는 진실된 마음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저까지도 행복해지는 것을 보니
사랑의 전자파는 확실히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바닐라 17-03-02 19:19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김형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제희에스더 17-03-02 18:27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고은 17-03-02 15:10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천사소녀 17-03-02 14:04
 
두분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동훈토마스 17-03-02 13:06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조주연 17-03-02 12:10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진실된 삶을 사시는 분들에 대한 기사가 많이 발굴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나의하루 17-03-02 11:23
 
늘 민들레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김상천 17-03-02 10:36
 
비가 온뒤 하늘이 활짝 개었습니다.
뭉개구름 가득한 하늘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역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월의 스피드함에 깜짝 놀랍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나눔을 해주시는데 14년을 훌쩍 넘긴것을 보면요.... 대단합니다!
홍아름 17-03-02 08:2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민수연데레사 17-03-02 07:30
 
민들레 손님들도..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김형길 교수님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이장훈 17-03-01 22:18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라벤다 17-03-01 19:09
 
민들레국수집은 여러사람들에게 사랑의 울림을 주시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수진마리아 17-03-01 18:2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수연 17-03-01 16:54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만두소녀 17-03-01 14:56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박지원예로니모 17-03-01 13:09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피노키오 17-03-01 11:20
 
배고프고 아픈이들의 손을 따스하게 잡아 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미혜 17-03-01 10:14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이애란 17-03-01 07:32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봉태현 17-02-28 21:06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쥬쥬 17-02-28 19:3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심주연수산나 17-02-28 18:34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박아영 17-02-28 15:09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버블티 17-02-28 14:23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고민현안토니오 17-02-28 13:54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홍유라 17-02-28 11:35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소설 17-02-28 10:40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시는 역할이 참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채윤설 17-02-28 09:2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진주 17-02-28 07:33
 
민들레 기사를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태준 17-02-27 21:13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바게트 17-02-27 19:07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덕분에 제 영혼도 맑아지고 선해졌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제희마리아 17-02-27 18: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민다현 17-02-27 15:06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프린세스 17-02-27 14:22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두분의 곁엔 이렇게 든든한 의료진분들도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김하준율리아노 17-02-27 13:16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사랑 17-02-27 12:56
 
이런 기사들로 인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에 관심가지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toddlfqkd 17-02-27 10:49
 
이것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은숙 17-02-27 09:36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최영순 17-02-27 07:30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정봉 17-02-26 21:02
 
민들레란 이름도 참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레인보우 17-02-26 19:07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보라소피아 17-02-26 18: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미숙 17-02-26 15:0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눈사람 17-02-26 14:09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분들!! 보면 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유석필립보 17-02-26 13:20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배수정 17-02-26 11:41
 
민들레 진료소는 그냥 그대로 축복이네요.  앞으로도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들을 많이 해 주시길...
감성발라드 17-02-26 10:34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한미선 17-02-26 09:22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장혜정 17-02-26 07:27
 
함께 돌보는 사회의 완성은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이정욱 17-02-25 22:21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대에게 17-02-25 19:04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희주젬마 17-02-25 18:36
 
안타깝습니다...몸한 곳 기댈 곳이 없으신 분들이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밥한상, 따뜻한 사랑이...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혜진 17-02-25 15:12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수수께끼 17-02-25 14:09
 
행복한 기사 잘보고 갑니다.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문재식토마스 17-02-25 13:42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아영 17-02-25 11:17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와서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움을 받아 어렵고 힘든분들이 조금 더 도움을 받게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성렬모세 17-02-25 10:28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 웃음 꽃피는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영미 17-02-25 09:06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하선 17-02-25 07:33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서훈 17-02-24 21:13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얼마나 멋진 일 인지 모릅니다.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의 이시대의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발레리나 17-02-24 19:56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라에스더 17-02-24 18:10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박아름 17-02-24 15:03
 
깔끔하고, 활기찬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vip 손님들, 희망의 에너지를 불끈 솟게 해주네요.
서영남 대표님 오늘을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청개구리 17-02-24 14:0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형석모세 17-02-24 13:32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태영 17-02-24 11:3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응원할께요!
논어 17-02-24 10:14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진료소에서 배웁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해리 17-02-24 09:46
 
참 보면 볼 수록 놀랍고 신기합니다.
역시 민들레 사랑은 오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다운 사랑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공감하기를...
이하나 17-02-24 08:1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7-02-24 07:30
 
감동입니다.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김형길 교수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아멘
공찬우 17-02-23 21:03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별이빛나는밤에 17-02-23 19:06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김형길교수님은 영웅입니다!
김나정마르첼라 17-02-23 18:33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미진 17-02-23 15:05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의 어버이자 스승이신 대표님 건강하세요!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라디오스타 17-02-23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형욱안토니오 17-02-23 13:07
 
제가 갈곳을 잃어 너무 힘들어했을 적,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습니다.
그때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잊지 못합니다.
푸근한 미소로 언제나 미소로 화답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최다혜 17-02-23 12:33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
터널 17-02-23 11:40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조아연 17-02-23 10:19
 
건강검진은 가난한 이들에겐 언감생심 시도하기 어려운 일일텐데... 좋은 기회를 맞아 많은 분들이 혜택 받기를 바랍니다.
이소정 17-02-23 09:3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에스더 17-02-23 07:39
 
따뜻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을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김형길 교수님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우찬 17-02-22 21:04
 
반갑습니다.
밥은 먹지 않아도 꼭 보아야 하는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영적인 보물창고입니다. 
힘겨운 분들의 삶을 무탈히 가도록 미래를 그려주시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수아비 17-02-22 19:06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김형길교수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희수데레사 17-02-22 18:13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형길 교수님과 의료진분들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박주희 17-02-22 15:11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고맙습니다...
피터팬 17-02-22 14:08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최진호바실리오 17-02-22 13:42
 
늘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이상아 17-02-22 12:03
 
많고 많은 이야기들 중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으뜸인 것 같습니다.
최정우 17-02-22 11:20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남미래로사 17-02-22 10:50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인 생산과 소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간과 자연 사이의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에 의해서 행복은 보증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은영 17-02-22 07:24
 
우리사회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갑니다. 저또한 실천하는 나눔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장민우 17-02-21 21:33
 
참 마음에 확 와닿는 기사네요...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크림치즈 17-02-21 19:05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VIP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주리헬레나 17-02-21 18:16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모두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수현 17-02-21 16:3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 때 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왕 17-02-21 14:05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이우진토마스 17-02-21 13:11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포근한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고" ......
홍수라 17-02-21 11:32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따뜻한 밥을 손수 담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가 저희 가족들 가슴 속에 전달되는 기분 좋은 아침이었습니다. 우리 가족도 멀리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가 되고자 다짐해 봅니다.
최영임 17-02-21 10:29
 
멋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분들이 치료받고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상누각 17-02-21 09:28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문서혜 17-02-21 07:49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이원종 17-02-20 21:02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 겁니다.
이렇게 마음으로 이웃들을 대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으시니깐요...
피카소 17-02-20 19:2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박지윤소피아 17-02-20 18:10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고미영 17-02-20 15:04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콜라 17-02-20 14:14
 
아프고 가난한이들을 보듬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신지욱미카엘 17-02-20 13:10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답게 펼쳐지는 사랑이야기가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늘 행복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세계여행 17-02-20 12:02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양철승 17-02-20 11:22
 
뜻깊은 사랑이기에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많이 배워갑니다!
홍예진 17-02-20 10:09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봉사자분들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혜영 17-02-20 08:00
 
출근길 알싸한 바람이 코끝을 건들지만 왠지 상쾌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민들레 파이팅~!!
권기훈 17-02-19 21:28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참새 17-02-19 19:19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신혜리마리아 17-02-19 18:10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지현 17-02-19 15:05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비누방울 17-02-19 14:04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김형길 교수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임성준도미니코 17-02-19 13:2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화이팅!!
신아정 17-02-19 12:44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채영화 17-02-19 11:40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새옹지마 17-02-19 10:13
 
이글을 읽으니 깊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는 과연 저런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도 생겼구요..
그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유미래 17-02-19 07:26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 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함재민 17-02-18 21:04
 
오랜만에 저는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황금빵 17-02-18 19:06
 
늘 항상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강윤지마리아 17-02-18 18:54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백진주 17-02-18 15:04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조각배 17-02-18 14:04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석준다니엘 17-02-18 13:10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영숙 17-02-18 12: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최유진 17-02-18 10:13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물아일체 17-02-18 09:09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연수 17-02-18 07:2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김태형 17-02-17 22:29
 
안녕하세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옥구슬 17-02-17 19:36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주애마리아 17-02-17 18:16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김수정 17-02-17 15:04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루비 17-02-17 14:38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한민영레오 17-02-17 13:20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길...
해빙시대 17-02-17 12:54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분들입니다. 이런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김형길 교수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윤미 17-02-17 12:23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 인하대 의료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경숙미카엘라 17-02-17 11:0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이현주 17-02-17 10:31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지용 17-02-16 22:09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기사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체코 17-02-16 19:06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박하나에스더 17-02-16 18:5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지원 17-02-16 15:10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소프라노 17-02-16 14:10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박태준요한 17-02-16 13:10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미래 17-02-16 12:07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변지훈시몬 17-02-16 11:3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철학... 존경합니다.
장철호 17-02-16 10:22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 웃음꽃피는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금숙 17-02-16 09:10
 
마음 착한분들이 우리들의 마음의 파장을 주시네요.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런 감동 주고 싶습니다.
모윤숙안나 17-02-16 07: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 김형길 교수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최은택 17-02-15 21:04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불가사리 17-02-15 19:05
 
기쁨 속에 언제나 흥겨운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이제희마리아 17-02-15 18:19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권보라 17-02-15 15:05
 
민들레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의 세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은 지상에서 천국!
피라미드 17-02-15 14:38
 
손님분들!!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치시 마시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이훈재필립보 17-02-15 13:09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너무 감동입니다...
도원결의 17-02-15 12:05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주미자 17-02-15 11:22
 
참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복 받으실 겁니다.
제대로 병원조차 다닐수 없었을 노숙자분들께 큰 힘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최고!!  의료진분들의  사랑 최고^^
qkffkem 17-02-15 10:50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홍보라 17-02-15 07:39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장태섭 17-02-14 21:03
 
나눔...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이십니다...
도로시 17-02-14 19:04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보라호산나 17-02-14 18:10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지윤 17-02-14 15:03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새로운 감동!!!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보이스 17-02-14 14:2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고영준아브라함 17-02-14 13:20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 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정구 17-02-14 11:4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올한해도 따뜻할 수 있겠네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오래도록 응원할께요!
최세희 17-02-14 10:27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래시계 17-02-14 09:34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셨을 것 같습니다. 또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하시겠고요.
이런걸 생각하면 우리사회에 아직 희망은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박희정 17-02-14 07:3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김형길교수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임태균 17-02-13 22:20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탱고 17-02-13 19:07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지연노엘라 17-02-13 18:21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서연주 17-02-13 15:04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민들레 일기는 더 특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두까끼인형 17-02-13 14: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아요^^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윤지훈요셉 17-02-13 13:08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감동!!
마시멜로 17-02-13 12:02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그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해요..
최세림 17-02-13 11:24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한유리 17-02-13 10:25
 
안녕하세요..
어느 신문이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김영숙 17-02-13 08:19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아침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아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중원 17-02-12 21:13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아일랜드 17-02-12 19:49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송윤지카타리나 17-02-12 18:17
 
안녕하세요...저는 참 어리석었습니다...그동안요..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라구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혜주 17-02-12 15:06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유리구두 17-02-12 14:25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지명훈필립보 17-02-12 13:11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는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황민주 17-02-12 12:09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이 되어 가기를.....
김효진 17-02-12 11:07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제 인생이 1센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조적지혈 17-02-12 09:19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좀 더 마음써주셔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상미 17-02-12 07:58
 
봉사!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지호 17-02-11 21:09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지개 17-02-11 19:39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송주이스텔라 17-02-11 18:05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정말로 든든하실 것 같네요.
이렇게 든든한 공동체가 있으니.^^
이유정 17-02-11 15:22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루나 17-02-11 14:12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을 기적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용태요한 17-02-11 13:1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견마지로 17-02-11 11:29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감동~~
박윤화 17-02-11 10:25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종민 17-02-11 09:06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 웃음 꽃피는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진주 17-02-11 07:21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
남태현 17-02-10 21:05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샹그리아 17-02-10 19:0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은주실비아 17-02-10 18:07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한소연 17-02-10 15:06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파파 17-02-10 14:23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호준도밍고 17-02-10 13:07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명훈 17-02-10 12:14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세라피나 17-02-10 11:40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희망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유정 17-02-10 10:45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걸 느꼈으며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민들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홍아름 17-02-10 09:09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남궁지연루시아 17-02-10 07:29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최고의 의술,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진료소 김형길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임재식 17-02-09 21:28
 
행복한 기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이야기 천국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쟈스민 17-02-09 19:53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아름헬레나 17-02-09 18:31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민들레 관계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늘 감사합니다.
박시은 17-02-09 15:03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카사블랑카 17-02-09 14:33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신찬호모세 17-02-09 13:10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조수연 17-02-09 12:05
 
우리가 따뜻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 바로 이런 아름다운 일들속에서 증명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강물처럼 17-02-09 11:30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유란 17-02-09 10:34
 
나누고 주는데서 오는 행복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오늘도 배우네요.
언젠가는 간접체험이 아닌, 직접적으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도록 해볼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  화이팅!
한선혜 17-02-09 09:16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아픈 곳을 치유할 수 있는 곳.. 민들레 진료소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7-02-09 07:49
 
행복히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김형길 교수님의 인터뷰 글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 많이 보았으면 좋겠네요. 샬롬
신원호 17-02-08 21:11
 
저도 서영남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담다디 17-02-08 19:08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들의 어려움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서보라헬레나 17-02-08 18:44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신보라 17-02-08 15:34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보름달 17-02-08 14:18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덕분에.
제가 이토록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은호다니엘 17-02-08 13:07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은...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님, 힘든 이들을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더킹 17-02-08 12:02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서영남 대표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최주리 17-02-08 11:19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화이팅~~~!!!
미카엘라 17-02-08 09:23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김유라 17-02-08 07:20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게 사랑의 마술을 펼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준엽 17-02-07 21:3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셜록홈즈 17-02-07 19:11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이선미빅토리아 17-02-07 18:12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서연 17-02-07 15:22
 
두분의 사랑은 아름다우십니다.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희가 있습니다~~~^^
러브레시피 17-02-07 14:30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처럼만^^
안재현바실리오 17-02-07 13:0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줍니다.
늘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사는
서영남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내가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게 아닐까.
멀리 또 가까이서 나도 모르게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나는 늘 기도해야겠습니다.
홍다혜 17-02-07 12:03
 
이런 기사들로 인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에 관심가지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네요.
시의나라 17-02-07 11:25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최윤아 17-02-07 10:09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박새롬 17-02-07 07:55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님들이 살려낸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김형길 교수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의인입니다.
신진혁 17-02-06 21:34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골드미스 17-02-06 19:48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정화데레사 17-02-06 18:07
 
춥고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이,
민들레 국수집만큼은 고향집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인천의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경아 17-02-06 15:07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곰세마리 17-02-06 14:41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안동훈모세 17-02-06 13:36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최진아 17-02-06 11:23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 민들레 사랑예요...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십몇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으뜸입니다..
냥이 17-02-06 10:01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픔을 잊고 아픈 몸이 나아진다면 살아갈 희망이 생기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파이팅~~~~
조경지 17-02-06 07:49
 
어느 방송인가 신문인가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재현 17-02-05 21:12
 
민들레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에피소드 17-02-05 19:07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김재희카타리나 17-02-05 18:13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이은주 17-02-05 15:12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부루마블 17-02-05 14:37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김민재바오로 17-02-05 13:32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하영 17-02-05 11:10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영 17-02-05 10:26
 
의료진분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홍경미 17-02-05 08:13
 
민들레 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ㅋㅋ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재정 17-02-04 21:04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빨간망토 17-02-04 19:4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안소미율리아나 17-02-04 18:30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아 17-02-04 15:06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샘물 17-02-04 14:13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성욱마르코 17-02-04 13:21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2-04 11:31
 
오늘 진료하시는 날인가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김대영 17-02-04 10:09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제가 편하게 사는게 아닐까요...
온 세상이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미자 17-02-04 09:31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 웃음 꽃피는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소연 17-02-04 07:58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재진 17-02-03 21:22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춘시대 17-02-03 19:17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민정아스텔라 17-02-03 18:11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지혜선 17-02-03 15:03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요술램프 17-02-03 14:23
 
감사드립니다.....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신민석안토니오 17-02-03 13:27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윤이 17-02-03 11:36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장현철시몬 17-02-03 10:22
 
사람의 체온이 36.5 도로 변하지 않듯,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체온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김형길 교수님,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배유정 17-02-03 08:48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파이팅 ~~~
최홍미 17-02-03 07:38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희성 17-02-02 21:05
 
벌써...2월이라니..새해인사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나 빠릅니다...
너무 놀랍습니다...
올해 민들레 국수집 사랑나눔도 참 기다려집니다.
갈매기 17-02-02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서은영실비아 17-02-02 18:51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한소은 17-02-02 15:02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꽃등심 17-02-02 14:03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재훈루치오 17-02-02 13:44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홍세미엘리사벳 17-02-02 11:22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 문턱이 너무 높은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이런 행사를 해주어서 가난한 이웃들이 건강에 대해 살필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은혜은 17-02-02 10:16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미라 17-02-02 09:39
 
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자 17-02-02 08:31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소통과 화합의 틀을 만들어 냅니다. 사랑의 시작점은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아프고 힘든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진료 해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7-02-02 07:43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민들레 진료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재원 17-02-01 21:2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이웃사랑에 대해 잘 모르며 지냈습니다.
주변을 돌아본 적도 없구요.
민들레 사랑을 알게된 이후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빼빼로 17-02-01 19:09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이영아보나 17-02-01 18:47
 
민들레.. 이 크지 않은 공간에서 이렇게 다양한 행복의 열매들이 수확 되는것을 보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변하지 않고 나아가면 큰 응원 받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남정아 17-02-01 15:32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을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엘리자베스 17-02-01 14:42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김광석도미니코 17-02-01 13:34
 
민들레 가족분들이 나누시는 사랑의 가치를 따질순 없지만
그것이 보석보다 값진것이라는것을 모두가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주위를 돌아보면 작은 관심이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갑니다.
이화정 17-02-01 12:01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피노키오 17-02-01 11:12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최진희 17-02-01 10:10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 진료소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과 김형길 교수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유리 17-02-01 07:48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한성원 17-01-31 21:03
 
서영남 대표님의 너그러워 보이는 미소가
민들레국수집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언제나 짱이십니다^^
페퍼민트 17-01-31 19:13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미선실비아 17-01-31 18:22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미라 17-01-31 15:06
 
안녕하세요.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보노보노 17-01-31 14:18
 
민들레공동체를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찬영마르코 17-01-31 13:35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레알 17-01-31 11:35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영란 17-01-31 10:28
 
하얀색 의사가운이 천사의 날개옷처럼 느껴집니다. 가질것을 다 가진 직업군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이 이렇게 봉사하는 삶을 사신다는 것이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사설탐정 17-01-31 09:32
 
민들레 국수집은 늘 이렇게 좋은 소식을 주셔서 참 좋아요.
저도 같이 기뻐할 수 있고 행복해 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소라 17-01-31 08:09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이원도 17-01-30 22:05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킹스맨 17-01-30 19:5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엄희정에스더 17-01-30 18:06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희 17-01-30 15:3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샤크라 17-01-30 14:0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강산우필립보 17-01-30 13:40
 
퍼주는 사랑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최고!
민들레 안에서 잘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이 느껴지는 민들레 풍경에서 저도 힘을 얻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은수 17-01-30 11:33
 
오늘 하루남은 명절도 행복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있습니다.
마음으로 여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지 17-01-30 10:50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가난하신 분들에겐 몸이 불편하기까지 하면 참 큰일인데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김형길 선생님!!!
토정비결 17-01-30 09:25
 
이번 겨울은 세상이 온통 백의를 입은 모습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우리의 따스한 백의 천사분들처럼......
건강들 하시고 福도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최수림 17-01-30 07:36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김철한 17-01-29 21:19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몬드 17-01-29 19: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김형길 교수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박유진데레사 17-01-29 18:24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유희진 17-01-29 15:25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17-01-29 14:44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한성준요한 17-01-29 13:36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경환 17-01-29 11:29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수희 17-01-29 10:49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희노애락 17-01-29 09:31
 
새해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뿅! 반해버렸습니다 @_@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게 사랑의 마술을 펼치는 인하대병원 김형길교수님과 의료진분들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최윤정 17-01-29 07:37
 
의료진분들의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준 17-01-28 21:24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7-01-28 19:04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영율리아나 17-01-28 18:54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이영은 17-01-28 15:24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설날 행복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키마우스 17-01-28 14:20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 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설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추석보내세요.
신재민다니엘 17-01-28 13:2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다홍치마 17-01-28 10: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건강하세용!
남해영 17-01-28 09:42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
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입니다.
이선주 17-01-28 09:18
 
2017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승승장구하는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개미와배짱이 17-01-28 08:15
 
참 가슴아픈 이야기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홍은혜 17-01-28 07:25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혜영 17-01-27 23:4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모두 파이팅하세요~~~
김탁진 17-01-27 20:1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7년 파이팅!!
초승달 17-01-27 19:1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박윤아로사 17-01-27 18:13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지훈 17-01-27 17:3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토리 17-01-27 17:17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혜주 17-01-27 15:05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김형길 교수님께 많이 배웁니다.
박나래엘리사벳 17-01-27 14:32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하명준 17-01-27 14:24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나폴레옹 17-01-27 14:0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재희 17-01-27 13:32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선생님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김형길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장혁마르코 17-01-27 13:12
 
이제 곧 명절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유영자 17-01-27 12:08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loveme 17-01-27 11:46
 
민들레 진료소는 그냥 그대로 축복이네요. 앞으로도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들을 많이 해 주시길...^^
장준석 17-01-27 11:1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이리 좋은 일을 하시니 설날 복은 따따블로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희망 나눔 민들레 천사 짱!
문시은마리아 17-01-27 10: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소식을 읽고 그 행복함이 쭈욱~~제게 머물러있어서 정말 기분이 상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쏜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애쓰시는 김형길교수님과 모든 선생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