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3 21:32
민들레국수집 희망 하나(퍼온 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889  

 민들레 국수집. 사회적으로 소외받은 사람들이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주변 지역의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제공하여 쉼터를 마련해주고,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열심히 도와 새 삶을 응원하는 곳. 처음에는 그저 국수집이라는 단어에 의아함을 느끼며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저자 서영남씨는 25년간의 수사 생활을 접으며 국수집 문을 열게 된다.



 나름 풍족하게 살고 있는 현 시대에 하루 한 끼, 그것마저도 없으면 굶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나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더군다나 그러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의무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이들이었다. 연민마저 느껴지는 그런 그들을 다분히 조건 없이 감싸고, 그들이 대접받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서영남 수사의 '민들레 국수집'이다. 민들레 국수집은 부자들의 폼 내기 급급한 기증도 받지 않고, 오로지 착한 사람들의 착한 기부만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



 사실 초반부를 읽어 내려가며 이 팍팍한 세상에 누가 기부를 하겠냐며 아니한 생각을 했고, 이러한 생각은 곧 얼마 지나지 않아 현저히 틀렸음을 깨달았다. 세상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따뜻하고 온정이 넘쳤다. 자신이 필요한 만큼 쓰고 남은 물건을 주는 것이 아닌, 자신은 조금 없이 쓰더라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그 것이 가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고사리 손부터 시작해 어렵게 파지를 주워 모은 돈을 기부하는. 아직까지는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을 만큼, 세상의 온정은 아직 식지 않았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당연하듯이 욕구만을 추구하며 항상 부족하다고만 생각하는 일상을 보내던 내 앞에 엄청나게 큰 돌이 쾅!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기위해 정말 필요한 것들 보다 항상 더 많이 가진 채로 살아야만 만족을 하고, 어느 순간에 도달하면 그 보다도 더 많은 것을 바라고 꿈꾸게 된다. 나또한 지금까지의 내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만족을 모르며 살아왔다는 것에 깊은 고심이 들었고, 스스로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깊은 허망함을 느끼며, 가진 것 하나 없이도 이렇게 베풀 수 있다는 사실에 낯선 이질감마저 들었다.



 삶에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베풀어지는 온정과 반복되어지는 그들의 삶에 대한 포기를 보고, 민들레 국수집의 주인인 서영남씨의 행동은 아이러니하게도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워 넣는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짊어진 삶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하물며 그 속에서도 서영남씨의 살포시 올라간 입가의 미소를 생각하면 왠지 모를 의아함과 허무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이러한 회의감은 서영남씨의 민들레 국수집에 엮여있는 자세한 이야기들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책의 에피소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 삶을 찾은 이가 화가 잔뜩 난 상태로 서영남 수사를 찾아왔다. 찾아온 그가 화가 난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원을 받는 공부방 아이들 때문이었는데, 공부방 아이들이 교회에 가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난 것이었다. 그는 천주교를 믿는 수사님의 보살핌을 받는 아이들이 교회를 가는 게 괘씸하다고 했다. 그 때 서영남 수사는 곱게 웃으며 종교는 중요치 않다고 말한다. 서 대표가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손님들의 자존심이다.



 특정 종교를 내비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으며, “열심히 사셔야 합니다.” 같이 은근히 강요된 주문 또한 하지 않는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는 서영남씨의 철칙이 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돈이 모자라 문을 닫는 경우가 있더라도 오직 착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후원만 받으며 정부의 지원 또한 받지 않는다. 또한, 후원금을 확보하기 위해 후원회 조직도 하지 않고 개인의 자발적인 나눔에 의해서 민들레 국수집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밥보다 더 중요한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어떠한 목적에 의해 항상 이용되어지거나 무시되어지고 심지어 한 끼의 식사를 얻어먹기 위해 기나긴 설교나 기도를 드린 후 식어버린 식사를 얻어먹던 이들에게 보통의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아니 그 이상의 가슴 따뜻한 사람대접을 해주는 것이다. 다른 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한두 번 정도는 누구나 가능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을 전해 받은 이가 변화가 없다면, 누구나 그 따뜻하던 온기를 곧 잃어버릴 것이라는 것을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씨는 알고 있었다.



 사람은 서서히 변하기에 천천히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많은 상처로 마음을 닫아버린 이들에게는 더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식사차례를 기다리면서도 줄을 서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배가고픈 사람에게 우선권을 가질 수 있게끔 하기 위함이다. 노숙자들은 우리가 사회에서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는 삶을 부러워하는 반면,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많이 상실되어 자신감과 의욕이 떨어진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조차 차갑게 느껴지고, 그것에 상처 받는 사람들이다. 의욕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면 그 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사람인지라 원하고 바라는 것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캄캄하고 그래서 또 좌절할 뿐이다. 지옥 같은 무한반복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일은 너무나도 힘들 것이다. 사람은 변할 수 있지만 몇 십년 동안 살아온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어렵다. 변한다는 것은 내 스스로 해야 하는 몫인데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의욕조차 없으면 무엇을 붙잡고 일어나야 할까? 하물며 사회에서 돌봐주는 것도 아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현 추세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문제를 정부, 또는 엄청난 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 그들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눈앞에서 잃는 것과 같을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은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밥에 담긴 사랑과 관심을 대접한다. 눈으로 보면 쉬울지 몰라도 막상 하려고 하면 어렵고 힘든 과정이며, 무언가를 꾸준히 안고 가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말로써는 그 무게를 가늠하는 것마저도 벅찰 것이다. 그렇기에 이 모든 걸 묵묵히 안고 가는 서영남씨가 존경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이라는 것, 사람은 아주 서서히 변화하며 오래참고 오래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에 철이 들어 스스로 잘 살아보겠다고 떠날 때 까지는 계속 기다리며 재촉 하지 않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또한, 나눔이란 자신의 귀한 것을 나누는 것이며 겉보기에 사랑과 동정은 큰 차이는 없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확연해진다는 걸 다시 한 번 인지했다.



 동정 받는 사람은 시들고, 사랑받는 사람은 생기를 머금는다. 결국 세상에 슬픔과 고통을 좋아할 사람은 없지만, ‘슬픔과 고통은 우리의 인생을 진지하고 맑게 해준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큰 도움을 주는 건 어려운 일일지 몰라도 작은 것을 나눠 주는 나눔은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 할 수 있다. 내가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에 말이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은 그 따뜻한 마음의 씨앗을 퍼뜨려 주변에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라는 또 다른 희망을 피웠다. 부족하지만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여,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씨가 원하는 '삶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사람대접을 받을 수 있는 멋진 공동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호영 17-03-24 09:56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잠깐은 봉사하면서 살기는 쉬워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면 서영남 수사님께 깊은 존경심을 갖게 합니다.하느님은 우리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지만 결국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 모두 맞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차영화 17-03-19 10: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나영 17-03-19 07: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은지 17-03-18 09:43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한나 17-03-17 11:0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LOVE 17-03-17 08:47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황태자 17-03-16 19:14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미영비비아나 17-03-16 18:25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오페라의유령 17-03-16 14: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진성시몬 17-03-16 13:16
 
민들레 국수집이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민들레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홍영자 17-03-16 09:18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병준 17-03-15 20:16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활기찹니다. 화이팅입니다!
보디가드 17-03-15 19:19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참 소중한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유순정엘리사벳 17-03-15 18:15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선 17-03-15 14: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신지성요셉 17-03-15 13:12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LOVESHE 17-03-15 11:28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장혜미 17-03-15 10:57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황준엽 17-03-14 20:26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이렇게 사진속에서 나마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또치 17-03-14 19:0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박윤아아녜스 17-03-14 18:48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유수연 17-03-14 15:14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파란비 17-03-14 14:42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박재일모세 17-03-14 13:39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허순자 17-03-14 11:55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JOOJOO 17-03-14 10:13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김경훈 17-03-13 20:07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비타민 17-03-13 19:52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예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송혜련카타리나 17-03-13 18: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귀한 공간입니다...^^
이진애 17-03-13 15:05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매직아이 17-03-13 14:43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손님들이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윤석시몬 17-03-13 13: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시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다혜에스더 17-03-13 10:20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최인호 17-03-13 09: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민재 17-03-12 20:14
 
민들레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허니버터 17-03-12 19:30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송진아마르첼라 17-03-12 18:15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신혜민 17-03-12 15:04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꽃사슴 17-03-12 14:19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경준레오 17-03-12 13:25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리바다 17-03-12 10:48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감사합니다. 파이팅!!
지록위마 17-03-12 09:38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응원합니다.
최문자 17-03-12 08:13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재훈 17-03-11 20:04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레인보우 17-03-11 19:0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유라수산나 17-03-11 18: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박미현 17-03-11 15:04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레이 17-03-11 14:04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강하진도밍고 17-03-11 13:47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용재 17-03-11 11:51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라미네이트 17-03-11 09:08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소라 17-03-11 07:57
 
배고프신 분들이 지금의 상황에 절망하지 마시고, 꼭 다시 일어 설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은동현 17-03-10 20: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헨델 17-03-10 19:18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강지원엘리사벳 17-03-10 18:29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배연주 17-03-10 15:13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네로 17-03-10 14:41
 
용기내세요. 민들레 모든 손님들 내일은 바로 당신들의 날입니다.
박태준아브라함 17-03-10 13:22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박선화 17-03-10 10:53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조경숙 17-03-10 09:51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한선호 17-03-10 09:00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상현 17-03-09 20:12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세요~
안단테 17-03-09 19:16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정희마리아 17-03-09 18:20
 
항상 한결같은 두분의 미소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상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보석보다 더 값지고 귀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박지혜 17-03-09 15:06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힐링캠프 17-03-09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박정태안토니오 17-03-09 13:19
 
민들레 수사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이영애 17-03-09 11:35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조예지 17-03-09 10:53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윤희 17-03-09 09:4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민수연 17-03-09 08:42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박찬진 17-03-08 20:36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잭슨 17-03-08 19:13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강주연수산나 17-03-08 18:09
 
감사히 읽었습니다.
물질적인 삶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진정한 삶인데... 저는 그 진리를 알고도 그 방법을 따르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 걸까요?
류희정 17-03-08 15:17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산들바람 17-03-08 14:15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유성민다니엘 17-03-08 13:41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최정숙 17-03-08 10:09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오준현 17-03-08 09:02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홍연화 17-03-08 08:00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장재민 17-03-07 20:05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7-03-07 19:5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박아름소피아 17-03-07 18:17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강유진 17-03-07 15:13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치즈케익 17-03-07 14:12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남재욱모세 17-03-07 13:46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차미란 17-03-07 10:59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조희연 17-03-07 09:44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박연희젬마 17-03-07 08:05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성택 17-03-06 20:11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분들을...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버들나무 17-03-06 19:32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
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감사드립니다....
안미연빅토리아 17-03-06 18:38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하하하
이주연 17-03-06 15:05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로맨스 17-03-06 14:21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박태환사비노 17-03-06 13:13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장한나 17-03-06 10:15
 
서영남 선생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 한결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지구촌여행 17-03-06 09:5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은영 17-03-06 08:4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몇번을 읽어도 민들레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진희 17-03-06 08:08
 
수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배호준 17-03-05 20:05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쉘위댄스 17-03-05 19:05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정유리헬레나 17-03-05 18:08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신주아 17-03-05 15:33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신 맑은 영혼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나혼자산다 17-03-05 14:03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민호파비아노 17-03-05 13:11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qpxhqps 17-03-05 11:44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강하늘 17-03-05 11:02
 
민들레 사랑이 가득한 일기를 통해 힐링받곤 합니다. 행복의 모습이 있다면 이런게 아닌가 합니다.
공자 17-03-05 10: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연서 17-03-05 08:17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성현석 17-03-04 23:13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노주영 17-03-04 22:13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여우비 17-03-04 21:3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송은비수산나 17-03-04 20:28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 같은 일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부끄럽지만, 늘 사회에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달래고 치유하고 갑니다...
신영욱 17-03-04 17:28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단무지 17-03-04 15:33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정은별소피아 17-03-04 14:2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이찬영 17-03-04 14:15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민들레처럼..
두꺼비 17-03-04 14:02
 
민들레 사랑이 언제까지고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주미 17-03-04 13:49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이정환토마스 17-03-04 13:45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신영철 17-03-04 12:05
 
따뜻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을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김준호 17-03-04 11:38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주거든요.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홍이지 17-03-04 08:13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혜정로사 17-03-04 00: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늘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7-03-03 23:50
 
진실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삼형제 17-03-03 23:27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정해철 17-03-03 22:09
 
너무 감동적인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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