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4 06:51
민들레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138  
‘생명력 강한 민들레처럼.. 12년동안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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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국수집 위치 (사진)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갔다. 6월 1일 여름의 후끈한 더위에도 배고프고 쉼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은 문을 활짝 열었다아침 10시부터 4시 반까지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에 4~500명이 이용하며 밥과 국수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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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사람들(사진)
  
  
   민들레국수집은 지금은 시설을 확대하여 민들레 진료소민들레꿈 어린이밥집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가게민들레 희망 지원 센터 등 거리 노숙인과 노인들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며 생명력 
강한 민들레처럼 끊임없는 사랑을 배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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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국수집 식당 내부(사진)
  
  
  
 민들레는 해외로도 진출했는데 필리핀 스콜라 쉽이 바로 그것이다. 2011년부터 필리핀 빠야따스(빈민촌아이들에게 옷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밥과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대표인 서양남은 필리핀에 도움을 주러 갔기에 민들레 국수집의 안주인인 대표 부인 베로니카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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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분들에게 깨끗한 옷을 제공해주는 민들레 가게 (사진)
 
 
 많고 많은 꽃이름 중에 왜 민들레를 선택했는지 궁금해진다베로니카는 민들레는 생명력이 강하고 아무리 짓밟혀도 다시 일어나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민들레 국수집은 소유로부터이 자유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한다고 한다
 
 
 오시는 손님들을 보면 다양한 지역에서 오셨는데 그녀는 인간극장에 2번이나 출연했기 때문에 그걸 보고 찾아오시는 것 같다고 했다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면서 보람된 일은 많을 것이다그녀는 여기서 밥을 드시고 씻고 새옷으로 갈아입고 힘내서 열심히 일하고 나중에 박카스 하나 사들고 오시는 분들을 보면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12년동안 국수집을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일까국수집은 주위에 이웃들이 조금씩 후원해주는 기금과 운영하면서 느끼는 보람으로 유지되는 것 같다향후계획은 노숙자들이나 노인들이 잘 살고 지상에서 천국처럼 살았으면 좋겠고돈이 좀 더 모이면 책방과 쉼터를 좀 더 늘리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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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고 있는 인천 in청소년 기자단(사진)
 
 끊임없는 사랑과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 이자 쉼터인 민들레국수집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 민들레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어주는 것 같다민들레국수집과 어린이밥집에서 봉사를 하면서 힘들지만 깨끗하고 즐거운 추억을 새길 수 있었다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과 아이들과 함께 놀며 내가 얻은 것이 더 많았다희망 가득찬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나아가는 사회를 되길 바란다.
 
 
 
                                                                                                          <인천 in 청소년 기자 김도연>

이다정 17-04-04 07:28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배민준 17-04-03 21:05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 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청춘시대 17-04-03 19:08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손미연젬마 17-04-03 18:42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할 수 있다는것을 깨우칩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수영 17-04-03 15:10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15주년의 시작! 축복합니다!
흑백필름 17-04-03 14: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14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고민웅요한 17-04-03 13:45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함에 반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14주년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홍태연 17-04-03 11:22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라소니 17-04-03 10: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강소라 17-04-03 09:34
 
언젠가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와 같이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복미사에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미사도 드리고 맛있는 국수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옥 17-04-03 07:2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문정욱 17-04-02 21:13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레몬 17-04-02 19: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진아소피아 17-04-02 18:12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사랑!
민들레 손님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세진 17-04-02 15:0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로라공주 17-04-02 14:46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영원시몬 17-04-02 13:16
 
14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합니다.
황성진 17-04-02 11:44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축복식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ㅠㅠ
마음은 항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  축하드려요!!!
최주은 17-04-02 10:21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윤숙애밀리아 17-04-02 09:38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유은숙 17-04-02 07:19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의 무궁한 발전과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재근 17-04-01 22:25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입니다!!!
저도 이맘때만 되면 설레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화이팅!
코코아 17-04-01 19: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문주연도미니카 17-04-01 18:30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미나 17-04-01 15:11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ㅠ ㅠ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앵무새 17-04-01 14: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을 저는 느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두분 덕분에 많이 착해졌습니다.
영광입니다.
민대웅필립보 17-04-01 13:23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전부다 민들레 국수집에 있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맞이하셨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4주년을 민들레와 함께해서 정말 저도 기쁘네요!
조아영 17-04-01 08:31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네요.
VIP 손님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빌어요.
최소정 17-04-01 07:33
 
벌써 어느새 민들레국수집이 14주년이나 되었네요. 꾸준하고 성심껏 이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무한신뢰가 생겼습니다.
14년을 꾸려오시는 동안 두분의 날로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과 눈물을 흘렸던 것 같습니다.
진심을 다해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이화정 17-04-01 06:22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김문섭 17-03-31 21:31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신데렐라 17-03-31 20:01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배수연엘리사벳 17-03-31 18:23
 
기본적인 민들레 사랑을 보곤 놀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 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김혜미 17-03-31 15:05
 
민들레 공동체 14년의 시간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길을 사랑합니다.
제시카 17-03-31 14:09
 
저는 민들레 팬으로써 민들레의 파란 사랑을 영원이 기억할 것입니다.
힘차고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사랑을요..
민들레 국수집의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하준요한 17-03-31 13:49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리며 파이팅!!!
오신영 17-03-31 11:08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바르게살기 17-03-31 10:34
 
서영남 대표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윤석 17-03-31 09:39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지아 17-03-31 08:15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4주년 화이팅!
남소영아우실티… 17-03-31 07:2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심재식 17-03-30 21:13
 
민들레 사랑으로 제 자신이 많이 성숙됨을 느낍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파랑새 17-03-30 19:41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수진도미니카 17-03-30 18:27
 
희망이 있는 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한! 가난한 이웃과 힘겨운 이웃들은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이은하 17-03-30 15:0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저에게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은하철도 17-03-30 14:1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고현중티토 17-03-30 13:28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변은혜 17-03-30 10: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천사분들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나미 17-03-30 09:41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최은영 17-03-30 08:19
 
자극적이고 신비한 것보다 꾸준하고 평범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삶이 더 귀한 삶입니다. 갑자기 등장하는 신비한 혜성은 없어도 살지만 매일 떠오르는 평범한 태양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그처럼 평범한 것에 행복의 조건이 다 숨어 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7-03-30 07:3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서준 17-03-29 22:58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고구마 17-03-29 19:17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성지혜소피아 17-03-29 18:22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혜나 17-03-29 15:05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베이글 17-03-29 14:5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고영현안토니오 17-03-29 13:11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오상미 17-03-29 12:45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thflqkek 17-03-29 11:30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민들레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최인희 17-03-29 10:17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박인영유스티나 17-03-29 07:59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남재웅 17-03-28 21:15
 
희망이 언제나 주렁주렁 매달리는 민들레 국수집..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힘쎈여자 17-03-28 19:19
 
아름답게 꿈꾸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곧 14주년을 맞이하네요..
더없이 기쁩니다..
14년동안을 너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수정스텔라 17-03-28 18:07
 
민들레 이야기에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김보미 17-03-28 15:08
 
한곳에서 늘 그자리에서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이제 곧 14주년을 맞이하는데..제 마음까지 이렇게 벅찹니다...
뽀빠이 17-03-28 14: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승진루치오 17-03-28 13:23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민연주 17-03-28 11:32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영철 17-03-28 10:22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신지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하며 17-03-28 09:27
 
편견이 없으시며 그들의 삶에 같이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조그마한 배려 조차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홍승아 17-03-28 07:37
 
횟수로 14년째... 말이 14년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밥상 한번 차리는데도 투덜투덜 되는데 매일 400~500여명의 식사하러 오시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감당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축하드리며 파이팅 !
남재희 17-03-27 21:38
 
조금 풀린날씨에 몸과 마음이 조금씩은 풀리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치코 17-03-27 19:0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진아수산나 17-03-27 18:52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최고입니다...
최진아 17-03-27 15:04
 
우리의 마음을 뛰게하는 민들레나눔에 저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나눔! 늘 응원하며 박수치겠습니다...
줄리엣 17-03-27 14: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별이 아닌가 싶습니다^^
윤정환마태오 17-03-27 13:1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최은이 17-03-27 11:20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이 17-03-27 10:3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규리 17-03-27 09:2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좋습니다. 이 힘든시대의 민들레 사랑은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을 적셔줍니다.  언제까지고 수고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사임당 17-03-27 08:01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백현일 17-03-26 21:35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마돈나 17-03-26 19:4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길미연수산나 17-03-26 18:1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소은 17-03-26 15:19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딸기코 17-03-26 14:06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민호모세 17-03-26 13:05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모 17-03-26 11:41
 
민들레 사랑이 가득한 일기를 통해 힐링받곤 합니다. 행복의 모습이 있다면 이런게 아닌가 합니다.
허미연수산나 17-03-26 10:23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최윤정 17-03-26 09:25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희 17-03-26 07:33
 
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에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했던 봉사자입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VIP손님들을 환하게 맞이해주던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가 아직도 눈가에 선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서 옷을 나눠주던 베로니카 선생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두 천사분의 고귀한 사랑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윤민석 17-03-25 21:42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이야기 천국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브로콜리 17-03-25 19:34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가족애를 배웁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유라젬마 17-03-25 18:20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백아영 17-03-25 15:06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유리구두 17-03-25 14:10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김효섭레오 17-03-25 13:53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박민태 17-03-25 11:25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서영 17-03-25 10:25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최명자젬마 17-03-25 08:58
 
하느님의 대사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토요일~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지선 17-03-25 07: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웅 17-03-24 21:2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사랑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저를 사랑으로 채워두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페퍼로니 17-03-24 19:21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정해리도미니카 17-03-24 18:27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황지연 17-03-24 15:11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포테이토 17-03-24 14: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진석요한 17-03-24 13:23
 
민들레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은지 17-03-24 11:4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클라우디아 17-03-24 10:12
 
이제는 저의 꿈도 진정한 봉사를 해보는 것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대영 17-03-24 09:3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입이 떡벌어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요...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나누며 행복히 살겠습니다..
최서연 17-03-24 08:47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3-24 07:39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샬롬
이정수 17-03-23 21:02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어려운 사람들이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다해 나눈 다는 것....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앞으로 이웃을 위해 많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레몬티 17-03-23 19:44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장진아요안나 17-03-23 18:11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빛이납니다.
박미영 17-03-23 15:0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파라다이스 17-03-23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민혁미카엘 17-03-23 13:07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진실한 나눔이 빛이납니다. 반짝반짝!
아름답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신영임 17-03-23 11:32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은하철도 17-03-23 10:48
 
서영남 대표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차영화 17-03-23 09:39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금숙 17-03-23 08:23
 
아침부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따뜻해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독고세준요한 17-03-23 07:39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땡큐!
김재훈 17-03-22 21:2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언더그라운드 17-03-22 19:07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수희마르첼라 17-03-22 18:47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래 17-03-22 15:06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나무 17-03-22 14:07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철준도밍고 17-03-22 13:47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저는 그냥 찾아가렵니다.
가서 고슬고슬 따뜻하게 지어진 밥을 손님들께 퍼드리는 값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유다영 17-03-22 12: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사서삼경 17-03-22 11:22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파이팅~~~~
최문정 17-03-22 10:23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최신혜 17-03-22 07:18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건용 17-03-21 21:03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조각배 17-03-21 19:17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두분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혜진소피아 17-03-21 18:07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차민혜 17-03-21 15:07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되네요!
핫핑크 17-03-21 14:44
 
민들레 국수집은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박문효안토니오 17-03-21 13:21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문자 17-03-21 11:36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시나브로 17-03-21 10:1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이수진 17-03-21 08:39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박선화 17-03-21 07:08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성훈 17-03-20 21:16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망고스무디 17-03-20 19:10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오수빈헬레나 17-03-20 18:33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최인희 17-03-20 16:42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크림빵 17-03-20 15:08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신우현시몬 17-03-20 14:38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남태영 17-03-20 11:15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14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카타리나 17-03-20 10:25
 
과연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최윤자 17-03-20 09:31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신애 17-03-20 07:2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
문동준 17-03-19 21:06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둘리 17-03-19 19:12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박민영율리아나 17-03-19 18:1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백미경 17-03-19 15:10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베토벤 17-03-19 14: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건강하세요!
김채홍바오로 17-03-19 13:38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홍이숙 17-03-19 11:30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봄여름가을겨울 17-03-19 10:42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서영남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심은미 17-03-19 09:35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산위의 마을과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알라뷰!! ♡
이유정 17-03-19 07:20
 
요즘 인간극장을 다시 봅니다. 보면서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란 말이 나오더군요. 세상이 참 각박하고 힘든 이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보며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감탄하곤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땀흘리시며 힘겨운 분들을 다 안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멋지고 감사드렸습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승태 17-03-18 21:38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라벤더 17-03-18 20:14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일기 잘 봤습이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하나엘리사벳 17-03-18 18:09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깊이 존경합니다.
정은하 17-03-18 15:05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러브레시피 17-03-18 14: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한석준도미니코 17-03-18 13:31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모래시계 17-03-18 11:21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미정 17-03-18 10:26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서영남 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에너지 퐈이팅!!
은지 17-03-18 09:4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황유란 17-03-18 07: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김종현 17-03-17 21:15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17-03-17 19:10
 
두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이십니다.
이유진데레사 17-03-17 18:16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백수아 17-03-17 15:06
 
민들레 나눔을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미녀와야수 17-03-17 14:11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신민형도미니카 17-03-17 13:07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이장훈 17-03-17 11:32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정수미안나 17-03-17 10:45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연미주미 17-03-17 09:23
 
안녕하세요..
훌쩍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때문입니다.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예민하게 깨어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안고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
최은솔 17-03-17 08:42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송웅진 17-03-16 21:06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리트 17-03-16 19:1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박수영에스더 17-03-16 18:21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김은주 17-03-16 15:04
 
나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제 삶에만 부대끼며 살아온 게 꽤 됐네요.
그분들에 대한 관심만이라도 가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핑크볼 17-03-16 14:07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동영모세 17-03-16 13:19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이혜령 17-03-16 11:16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혜성 17-03-16 10:12
 
이런글, 기사들이라면 언제나 읽는 사람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런 훈훈한 글들이 세상에 좀 많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tlskqmfh 17-03-16 0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전지혜 17-03-16 08:26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민영애비아 17-03-16 07:34
 
그 어떤 누구에게나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브라보!
박도준 17-03-15 21:03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너무 감동합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스마일 17-03-15 19:22
 
민들레 이야기...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해주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혜소피아 17-03-15 18:11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황윤미 17-03-15 15:08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만.사.형.통!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벤다 17-03-15 14: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재훈필립보 17-03-15 13:13
 
나를 비우고 선뜻 상대방의 입장으로 들어가서 이해하는 덕을 쌓기란 왜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워요..
유지혜 17-03-15 12:03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LOVESHE 17-03-15 11: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온종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4주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진희 17-03-15 10: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최연화 17-03-15 07:16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오로지 하느님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정신우 17-03-14 21:05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정말 많이 돕겠습니다.
망고쥬스 17-03-14 19:09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신연주로사 17-03-14 18: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허지연 17-03-14 15:07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린티 17-03-14 14:28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남재우필립보 17-03-14 13:40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이 17-03-14 11:3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이세희 17-03-14 10:15
 
늘 인간극장을 즐겨보는 40대 중반의 평범한 여성입니다. 가진자 보다는, 있는 사람보다는,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가족이 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늘 온화한 미소로 세상의 어두움을 밝게 비추도록 노력하시는 그 마음 닮고싶고 또 저도 작은것이라도 베풀수잇는 기회를 가지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박상철도마 17-03-14 09:39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구혜선 17-03-14 07:27
 
과연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장한성 17-03-13 21:31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웨딩드레스 17-03-13 19:55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수십년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미선세실리아 17-03-13 18: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예진 17-03-13 15:06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모리 17-03-13 14:31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호영모세 17-03-13 13:33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위대합니다.
최정혜 17-03-13 11:56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수 17-03-13 11:01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로 17-03-13 09:30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조아연 17-03-13 07:43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 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시윤 17-03-12 21:43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춘기 17-03-12 19:31
 
어려울때 밥이 사람에게 주는 위안은 그 어떤 것에도 비유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일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큰 사랑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화이팅!
심은아젬마 17-03-12 18:08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절대 삶을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마음이 뭉클해요...
이지연 17-03-12 15:05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민트 17-03-12 14:09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임재준바오로 17-03-12 13:22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최숙 17-03-12 11:21
 
봄날에 흩날리는 벚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엮어진 일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행복합니다.
박신혜 17-03-12 10: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사랑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록위마 17-03-12 09: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천사님들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홍새롬 17-03-12 07:24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마을 퍼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지웅 17-03-11 21:13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딸기코 17-03-11 19:07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이혜연유스티나 17-03-11 18:07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혜선 17-03-11 15:07
 
새로운 밀레니엄의 길목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아메리카노 17-03-11 14:05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이현수마태오 17-03-11 13:4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용재 17-03-11 11:46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문자 17-03-11 10:42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세월이가면 17-03-11 09:00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만들어가는 희망적인 풍경이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외면하고, 고통스런 현실이 참을 수 없다 하더라고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순 17-03-11 07:12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가면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재영 17-03-10 21:06
 
어떤 일이건 최고가 된 사람들은 다 존경 받을만 하지만,
사랑으로, 희생으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물드나봅니다.
오로라공주 17-03-10 19:14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윤혜령마리아 17-03-10 18:23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주미 17-03-10 15:07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다...!
진정으로 필요한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
너무나 큰 감동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우리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동물원 17-03-10 14:44
 
착한 사람들의 진짜 힘은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있을 때 나타나네요.
민들레의 희망의 꽃에 물을 주고 양분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이종민안토니오 17-03-10 13:12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타산지석 17-03-10 11:14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임세정 17-03-10 10:22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감사합니다.
TKFKD 17-03-10 09:4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홍유라 17-03-10 08:13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영수산나 17-03-10 07:56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속을 따뜻하게 댑혀줍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 추운 겨울의 시린마음을 달래고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문정혁 17-03-09 21:11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안단테 17-03-09 19:08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류미현로사 17-03-09 18:26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영미 17-03-09 15:07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박하사탕 17-03-09 14:04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차상일레오 17-03-09 13:1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애숙 17-03-09 11:21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성진 17-03-09 10:42
 
민들레 사랑법 덕분에 저도 이렇게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도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실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희망을 다시 주는 일임을 알고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7-03-09 09:39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14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순덕 17-03-09 08: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3-09 07:46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샬롬
손형곤 17-03-08 21:39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하셨나요...저는 이시간 이렇게..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팅커벨 17-03-08 19:1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서진아마르첼라 17-03-08 18:14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박수진 17-03-08 15:07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꽁치 17-03-08 14:1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한성준바오로 17-03-08 13:32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박유라 17-03-08 11:35
 
민들레 많은 이용 손님들은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드실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loveyou 17-03-08 10:31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2017년에도....
새옹지마 17-03-08 09:04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홍연화 17-03-08 07:5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서영남 선생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내 것을 챙기느라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민들레를 14년 동안 잘 이끌어와 주신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비법 아닐까요.
존경합니다.
최동욱 17-03-07 22:17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스코리아 17-03-07 20:00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길유정마리아 17-03-07 18:18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요즘 허리건강은 어떠신지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이소미 17-03-07 15:13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포켓볼 17-03-07 14:13
 
민들레 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맺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VIP 손님들이 엮어가는
민들레 가족 공동체의 사랑이 언제나 주님의 축복 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준재요셉 17-03-07 13:36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홍아름 17-03-07 12: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세상사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등하불명 17-03-07 11:29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안경혜 17-03-07 09:15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최진주 17-03-07 07:33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백민혁 17-03-06 21:07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의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매화꽃 17-03-06 19:29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길....
조희진엘리사벳 17-03-06 18:30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정보미 17-03-06 15:06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니마우스 17-03-06 14:04
 
늘 이웃을 위한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정준다니엘 17-03-06 13:14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강대영시몬 17-03-06 11:10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홍시래 17-03-06 10:36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지구촌여행 17-03-06 09:45
 
하루 400~500 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민들레 가게에서는 베로니카님께서 매일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최윤경 17-03-06 07:18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강준식 17-03-05 21: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물방울 17-03-05 19:07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고영미안젤라 17-03-05 18:11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정연주 17-03-05 15:34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뽀빠이 17-03-05 14:06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영수루치오 17-03-05 13:12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윤명혜 17-03-05 12:05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구혜선 17-03-05 11:21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허태영베네딕도 17-03-05 10:1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사드립니다.
조경자 17-03-05 07: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최욱 17-03-04 23:16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보미 17-03-04 22:14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비 17-03-04 21:30
 
두분을 많이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혜영아녜스 17-03-04 20:32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신영욱 17-03-04 17:02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등심 17-03-04 15:50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만지나헬레나 17-03-04 14:22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황성태 17-03-04 14:17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파라다이스 17-03-04 14:03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박하늘 17-03-04 13:50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정환모세 17-03-04 13:4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태성 17-03-04 11:4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ㅜ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삼고초려 17-03-04 10:50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최은지수산나 17-03-04 09:48
 
참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희망센터 지킴이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수림 17-03-04 08:01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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