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24 06:25
노숙 손님들에게 최고의 식당이 되기를 꿈꾸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813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는 난민과 노숙인을 위한 레스토랑이다.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는 난민과 노숙인을 위한 레스토랑이다.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빈민가 버려진 극장이 레스토랑으로 변했다. 노숙인과 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최고의 셰프들이 이곳 주방에 선다. 멀건 스프에 딱딱한 빵이 아니라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맛좋은 요리가 나온다. 노숙인도, 난민도 모짜렐라와 파마산 치즈를 곁들인 주키니호박 요리와 라즈베리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이곳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밀라노 식당이란 뜻)’를 세운 마시모 보투라(55)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 하루에 1시간 쯤은 아름다운 식당에서 아름다운 음식을 먹으며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난민 위해 레스토랑 차린 세계 최고 셰프 
보투라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셰프다. 그가 고향 모데나에서 운영 중인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는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별 3개를 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보투라가 밀라노에 라페토리오를 세운 건 2015년이다. 밀라노 세계엑스포 기간 남는 식재료를 기부받아 빈민과 노숙인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자는 아이디어였다. 식재료 낭비를 줄이고 허기진 이들의 배를 채워야 한다는 건 그의 오랜 철학이지만, 라페토리오를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생각한 건 아니었다. 엑스포가 열리는 5개월 동안 진행하는 단발성 이벤트로만 계획했다. 보투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획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말한다.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를 세운 이탈리아 대표 셰프 마시모 보투라(왼쪽에서 두번째)가 주방에서 자원봉사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를 세운 이탈리아 대표 셰프 마시모 보투라(왼쪽에서 두번째)가 주방에서 자원봉사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가톨릭 자선단체를 통해 보투라의 아이디어를 알게 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라페토리오를 행사 후에도 계속 운영할 수는 없는지 물었다. 이왕 식당을 세운다면 정말 가난한 이들이 많은 곳에 식당을 세우는 것이 더 낫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교황은 밀라노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 그레코 지역의 가톨릭 신부 돈 줄리아노를 보투라에게 소개했다. 줄리아노 신부는 성당 옆 버려진 극장을 레스토랑으로 바꿔보자고 제안했다. 보투라는 ‘영혼을 위한 음식(Soul for Food)’이라고 이름 붙인 사업 재단을 만들었다. 

■모두의 식당, 모두의 요리 
“여기는 수년간 아무도 찾지 않던 곳이었습니다. 쥐들만 가득했고, 마약상들이나 찾는 장소였습니다. 우리가 한 일을 보세요. 우리는 이곳에 빛과 아름다움과 음악과 요리를 가져왔습니다. 모든 부정적인 것들은 사라졌습니다.” 보투라는 취재를 나온 영국 가디언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1930년에 지어져 이미 오래전 황폐해졌던 극장 그레코는 6개월만에 화사한 레스토랑으로 변신했다. 2015년 밀라노 엑스포 때 ‘지속가능한 세상’을 주제로 ‘파빌리온 제로’ 테마관을 총괄했던 아트디렉터 다비데 람펠로가 건물 개조 작업을 이끌었다. 밀라노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와 건축가, 가구 회사들이 각자의 재능을 살려 변신을 도왔다. 세계 각국 유명 셰프 60여명이 머리를 맞대고 레시피를 개발했다. 감자 껍질과 딱딱해진 빵처럼 라페토리오가 없었다면 쓰레기통으로 향했을 식재료들이 창의적인 요리로 탈바꿈했다.

라페토리오는 지금도 지역 사회의 도움으로 운영된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 맛과 품질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모양이 상해 팔기 어려운 식재료들이 이곳에 모인다. 밀라노에서 손꼽히는 셰프들이 자기 식당일을 하루씩 포기하고 돌아가며 라페토리오 주방에 선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보조 역할을 하며 셰프 2명과 함께 매일매일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요리 100인분을 만든다. 

손님 맞을 준비를 마친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손님 맞을 준비를 마친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라페트리오 엠브로시아노 홈페이지

보투라는 라페토리오가 한끼 끼니만 때우는 곳으로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 노숙인이든 난민이든 누구나 맛좋은 요리를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투라는 “20분도 안돼서 접시를 비우고 도망치듯 식당을 떠나던 손님들이 이제는 요리 맛을 두고 불평을 한다”면서 “손님들이 불평을 시작했을 때 우리가 비로소 그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보투라는 라페토리오를 밀라노 바깥, 이탈리아 바깥에도 세우고 싶어한다. 지난해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현장을 찾아 ‘라페토리오 가스트로모티바’를 열었다. 선수촌에서 남은 식재료를 모아다 인근 빈민과 노숙자들을 위해 매일 5000인분의 식사를 만들었다. 전세계 셰프 80명이 리우식당에 함께 했다. 올림픽이 끝난 지금도 리우의 라페토리오는 지역 슈퍼에서 식재료를 받아 무료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록펠러재단으로부터 65만달러 후원을 받았다. 미국에 2곳 이상 라페토리오를 세우는 조건이다. 지난 8~9일 퇴임 후 첫 해외 나들이로 밀라노를 찾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도 보투라에게 후원을 약속했다. 오바마는 9일 밀라노에서 열린 식량혁신회의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기 전 아내 미셸과 함께 보투라의 밀라노 라페토리오를 찾았다.

■“변명은 필요없다” 
다음달에는 영국 런던에 보투라의 식당이 문을 연다. 식량 낭비와 굶주림에 맞서 싸우는 영국 자선단체 펠릭스 프로젝트와 손을 잡아 ‘라페토리오 펠릭스’라고 이름을 지었다. 보투라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이 난민에게 문을 닫고 노숙인들을 멀리 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우려한다. 그래서 밀라노에서 했던 일들을 런던에서도 하고 싶어 한다.

지난 9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보투라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를 찾았다. 마시모 보투라 인스타그램

지난 9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보투라의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를 찾았다. 마시모 보투라 인스타그램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라페토리오 가스트로모티바 등 지난 2년여간 ‘영혼을 위한 음식’ 재단이 진행한 사업을 통해 버려졌을 음식 재료 25톤이 훌륭한 요리로 변신했다. 난민과 노숙인 1만6000명이 맛있는 요리와 함께 ‘하루 1시간’의 즐거움을 누렸다. 그러나 전세계 8억명은 여전히 굶주리고 있고, 매년 생산되는 음식과 식재료 13억톤 가운데 3분의1은 버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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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투라는 라페토리오 엠브로시아노 건물 앞에 ‘변명은 필요없다(No More Excuses)’라고 쓴 네온사인 간판을 세웠다. 오른쪽 팔뚝에도 같은 문구를 문신으로 새겼다. 음식이 넘쳐나는데도 정작 굶주리는 이들은 구하지 못하는 현실 앞에 보투라가 전하는 메시지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30730001&code=970205#csidx088dc869822a943b11d0b8ec20fddd1 

카타리나 17-07-25 10:12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정아에스더 17-07-03 18:08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박미영 17-07-03 17:0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도라에몽 17-07-03 16:43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박영민루치오 17-07-03 15:08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고재필 17-07-03 11:25
 
이런 소식을 전하는 기자 분들이 진짜 기자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비가내리고 17-07-03 10:31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4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배유정 17-07-03 09:1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홍윤희 17-07-03 08:0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이재식 17-07-02 22:38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초코케익 17-07-02 19:07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송카타리나 17-07-02 18:28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유리 17-07-02 15:06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김은미 17-07-02 14:17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태민요한 17-07-02 13:3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연화 17-07-02 11:43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지애 17-07-02 10:25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LOVEYOU 17-07-02 09:40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희정 17-07-02 07:30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여름 휴가 지나서나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여름 보내세요.
김지훈 17-07-01 21:38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바캉스 17-07-01 19:3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미란리디아 17-07-01 18:14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미진 17-07-01 16:26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앵두언니 17-07-01 13:20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대진사무엘 17-07-01 13:04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미선 17-07-01 11:44
 
오늘은 아침부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카타리나 17-07-01 10:18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정명훈 17-07-01 09:46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윤영 17-07-01 07:3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임지훈 17-06-30 21:1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루팡 17-06-30 20:03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나정소피아 17-06-30 19:17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권미래 17-06-30 18:43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한여름밤 17-06-30 18:31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류정민필립보 17-06-30 13:30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김준현 17-06-30 11:24
 
늘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잘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많이 착해졌어요.
민들레 사랑은 영원히 제 마음 속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연화루시아 17-06-30 10:30
 
민들레국수집.... 너무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마음이 숙연해지고 차분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최효린 17-06-30 09:26
 
어느 곳에서도 홀대 받으실 노숙자 분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처음과 지금까지 한결같이 손님들 한 분 한 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홍은영 17-06-30 08:06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베드로 축일 축하합니다.
박미연 17-06-29 21:05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민석요셉 17-06-29 20:15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레인보우 17-06-29 19:23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민주로사 17-06-29 18: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정해진 17-06-09 21:06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라즈베리 17-06-09 19:05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안수희루시아 17-06-09 18:1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신명지 17-06-09 16:51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밤톨 17-06-09 14:31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태훈모세 17-06-09 13:05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전인화 17-06-09 11:44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황태성모세 17-06-09 10:2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애경 17-06-09 09:2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진아 17-06-09 08:16
 
안녕하세요.. 훌쩍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때문입니다^^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예민하게 깨어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안고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
권무혁 17-06-08 21:04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요술램프 17-06-08 19: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아영안나 17-06-08 18:46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워갑니다.
오미선 17-06-08 15:03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우유 17-06-08 14:51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천수바실리오 17-06-08 13:07
 
민들레 이야기로 이 세상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연화 17-06-08 12:12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원결의 17-06-08 11:19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소라 17-06-08 10:35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 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조주연 17-06-08 09:2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마카롱 17-06-07 22: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려운 이들의 부모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참 아름다운 날들입니다..민들레 사랑합니다.
안창정 17-06-07 21:31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고미영레이첼 17-06-07 19:11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아톰 17-06-07 16:39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강성미 17-06-07 14:02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수철 17-06-07 13:37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전은혜 17-06-07 11:28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최숙자 17-06-07 10:32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문방사우 17-06-07 09:26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홍도희 17-06-07 07:37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지성 17-06-06 21:15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엔젤 17-06-06 19:51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라율리아나 17-06-06 18:42
 
안타깝습니다...몸한 곳 기댈 곳이 없으신 분들이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밥한상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신수진 17-06-06 15:10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원더우먼 17-06-06 14:07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현수모세 17-06-06 13:09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소라 17-06-06 11:35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영안드레아 17-06-06 10:45
 
누군가의 사랑은 여러 사람에게 행복의 기분을 전염시킵니다.
아울러 또 다른 사랑을 낳기도 하고요.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신여울 17-06-06 09:46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어보는데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습니다!
너무 바쁘신 일정을 보내시는 것 같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건강이 최우선이신거 아시죠?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최유정 17-06-06 07:15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중 17-06-05 21:49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금열쇠 17-06-05 19:05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하나스텔라 17-06-05 18:38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지수 17-06-05 15:02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인절미 17-06-05 14:0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안서준모세 17-06-05 13:48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최예정 17-06-05 11:31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정 17-06-05 10:37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조삼모사 17-06-05 08:5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기부천사님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한수정 17-06-05 07:17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응원해요~
백형욱 17-06-04 22:07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쿠우 17-06-04 19:0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신미현카타리나 17-06-04 18:07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지은 17-06-04 17:07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아메리카노 17-06-04 14:09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이성윤마르코 17-06-04 13:12
 
저는 상상도 안되는 일입니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희 17-06-04 11:30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가시물고기 17-06-04 10:45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숙 17-06-04 09:27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미래 17-06-04 07:17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태영 17-06-03 21:13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단무지 17-06-03 19:2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지선로사 17-06-03 18:15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현진 17-06-03 15:09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스폰지밥 17-06-03 14:02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남재욱티토 17-06-03 13:06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이경숙 17-06-03 11:29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 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짱입니다,~~
소크라테스 17-06-03 10:33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
최지은 17-06-03 09:35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유리 17-06-03 07:27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류정수 17-06-02 21:1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7-06-02 19:07
 
한번을 나누어 준다고 해도 최대한 정성가득히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누기에서도 그런 점이 느껴집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화이팅!
김채아수산나 17-06-02 18:4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송은서 17-06-02 15:04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오레오 17-06-02 14:46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정섭요한 17-06-02 13:11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문정 17-06-02 11:13
 
앞으로도 변화없이 행복의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사서삼경 17-06-02 10:39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명수 17-06-02 09:17
 
이런 곳이라면 좀 더 멀리 멀리 알려 져야 지요. 바람에 퍼져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말이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현주 17-06-02 08: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해요~~
윤은주마틸다 17-06-02 07:5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나눔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부끄러워하는 마음, 염치를 배우고 갑니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겸손한 기쁨, 선물을 위한 선물을 할 줄아는 기쁨... 이러한 기쁨들이 더 많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경훈 17-06-01 21:55
 
희망을 백배로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살아감에서 "나중에", "내가 여유가생기면"이라는 마음으로 돕고싶었던 적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당장 베푸는 사람으로 다시 살아봐야 겠습니다.
라디오스타 17-06-01 19: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두분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희진루시아 17-06-01 18:5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박지나 17-06-01 15:05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바닐라 17-06-01 14:47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지상원모세 17-06-01 13:0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홍유리 17-06-01 12:30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소탐대실 17-06-01 11:28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소란 17-06-01 09: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소향 17-06-01 08:23
 
안녕하세요!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와 책으로 알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정말가리다 17-06-01 07:2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다 퍼주고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샬롬
나정석 17-05-31 21:20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백조 17-05-31 19:07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두분의 나눔이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줍니다.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주영빅토리아 17-05-31 18:28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컨트리맨 17-05-31 16:5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오주은 17-05-31 14:1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백상우 17-05-31 13:37
 
언제나 민들레 세상안에서 웃어봅니다.
따뜻한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홍수정 17-05-31 12:09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모나리자 17-05-31 11:42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쓰여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최보람 17-05-31 10:35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희망적인 풍경이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외면하고, 고통스런 현실이 참을 수 없다 하더라고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혜령 17-05-31 07:17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4년의 기적... 앞으로도 화이팅...
정해욱 17-05-30 21:56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망고 17-05-30 19:09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선영카타리나 17-05-30 18:06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캔디 17-05-30 16:4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진숙 17-05-30 14:09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허태석 17-05-30 13:3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남수희 17-05-30 11:54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차미수 17-05-30 11:2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은애루시아 17-05-30 10:41
 
나는 무슨 씨앗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꿈도 `사랑`을 가슴에 심었습니다.
어쩌다 한번은 나눌수 있지만 매일매일 마음으로 나눔을 나누기란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이영 17-05-30 07:31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드려요!
강재민 17-05-29 23: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차차 17-05-29 19:04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박한나엘리사벳 17-05-29 18:06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황윤정 17-05-29 15:07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올리브 17-05-29 14:02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은섭필립보 17-05-29 13:15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조미정 17-05-29 11:31
 
나눔의 본보기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천유진 17-05-29 10:51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SHELOVE 17-05-29 09:46
 
민들레가 주는 위로로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가 있는 한 우리 사는 세상은 작은천국입니다. 파이팅~~
이윤희 17-05-29 07:2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
박민홍 17-05-28 21:0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민트초코 17-05-28 19:21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혜선루시아 17-05-28 18:39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지선 17-05-28 16:21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지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보여 주시네요.
알라딘 17-05-28 14:34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남준리오 17-05-28 13:37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정애 17-05-28 11:29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지금까지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어둠 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건강하세요.
김세희 17-05-28 10:37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민국파스칼 17-05-28 09:39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조혜은 17-05-28 07:21
 
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준 17-05-27 21:1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이야기 천국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돌고래 17-05-27 19:17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주은레이첼 17-05-27 18:06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4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이수진 17-05-27 16:07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핑돌이 17-05-27 13:17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권지후토마스 17-05-27 13:10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손다연 17-05-27 11:25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황미자 17-05-27 10:12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나눔....
그 가르침을 잘 배워서 힘차게 살겠습니다.
피노키오 17-05-27 08:45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윤이 17-05-27 07:33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훈훈한 뉴스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공진영 17-05-26 21:09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봉봉 17-05-26 19:04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안진아젬마 17-05-26 18:53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안에서 언제나 행복을 꿈꿉니다.
저 또한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웃고 함께 즐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김지나 17-05-26 15:19
 
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이곳의 소식이 저에게도 늘 힘이 된답니다.
민들레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슈베르트 17-05-26 14: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과 희망, 나눔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민수모세 17-05-26 13:45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욕심내야 한다면, 사랑에 욕심내고 싶습니다.^^
민들레와 함께^^
HAPPYLOVE 17-05-26 11:36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4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삼강오륜 17-05-26 10:1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우희 17-05-26 09:31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지민 17-05-26 08:44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남소영아우실티… 17-05-26 07:2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아멘
문영호 17-05-25 22:06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무지개 17-05-25 19:18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손지연젬마 17-05-25 18:09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민주 17-05-25 15:06
 
민들레 손님들은 진정 행복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이기 때문에...
마시멜로우 17-05-25 14:4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해서 참 좋고 깨끗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장승훈시몬 17-05-25 13:11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대영하비에르 17-05-25 12:15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LIFE 17-05-25 11:2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화 17-05-25 10:44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 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장나래 17-05-25 08:21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재정안젤라 17-05-25 07:43
 
노숙 손님들에게 최고의 식당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힘든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윤성희 17-05-24 21:0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김우현 17-05-24 20:04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멋진 사랑 감사드립니다.
오아시스 17-05-24 19:5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신재희루시아 17-05-24 18:19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황수원 17-05-24 15:23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마일 17-05-24 15:07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눌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윤영마리아 17-05-24 14:37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최훈 17-05-24 14:25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허니 17-05-24 14:1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혜주 17-05-24 13:31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볼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치고 있어요.
감사해요!!
박민재율리아노 17-05-24 13:2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한민종 17-05-24 11:56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 건강하십시오.
이하나 17-05-24 11:29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dofusgka 17-05-24 10:11
 
민들레국수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파이팅~~
문성진 17-05-24 07:54
 
민들레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최가인마리아 17-05-24 07:1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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