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8 11:31
[중앙일보] 민들레의 홀씨처럼 사랑을 퍼뜨리려 … 노숙인에 무료 급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158  
"연중기획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인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가 식재료가 든 소쿠리를 머리에 이고 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3일 오전 10시 인천 화도동 민들레 국수집. 가게 시작 전인데도 30명 가까운 이들이 줄을 섰다. 무료로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찾은 노숙인이다. “이제 들어오라”는 사장 서영남(63)씨의 말에 노숙인들이 가게로 들어섰다. 그런데 입장 순서가 거꾸로였다. 줄 마지막에 서 있던 이가 가게에 먼저 들어왔다. 서씨는 “치열한 경쟁에서 밀려 이곳까지 왔는데 여기서도 줄 서기 경쟁을 시키는 게 가혹해 마지막 손님부터 먹자고 정했다”고 말했다. 


서씨는 2003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400~500명 노숙인이 온다. 그런데 이곳은 여타 무료 급식소와 다르다. 하루 1시간 정도 운영해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는 대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해 배고픈 이라면 몇 번이고 먹을 수 있다. 눈치 보지 않도록 자율 배식인 것도 특징이다. 처음엔 국수로 시작했지만, 노숙인들을 배불리 먹일 수 없다고 판단해 지금은 밥과 7~8개 반찬을 내고 있다. 서씨는 “사람은 기분 나쁘면 배고파도 밥 먹다 체한다”며 “존중 없이 불쌍한 사람 돕는 양 밥만 주면 결국 모두에게 나쁜 결과만 남게 된다”고 말했다.


무료 급식소를 열기 전, 서씨는 25년간 천주교 수사로 수도원 생활을 했다. 서씨는 “오랜 수사 생활로 타성에 젖어 편한 것만 찾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며 “가난한 사람들 속에서 배운 걸 실천하자고 다짐하며 환속했다”고 말했다. ‘민들레’란 이름은 박노해 시인의 형 박기호 신부가 “잡초지만 이로움을 주고, 또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처럼 사랑을 널리 퍼뜨리라”는 뜻에서 지어줬다.
 
국수집이 5년째 되던 해엔 국수집 근처에 ‘민들레 꿈 공부방’을 차렸다. 유년기를 잘 보내야 어려움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서씨의 뜻을 따른 딸이 직장을 그만 두고 공부방을 맡았고, 하루 70~80명의 동네 아이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샤워시설과 도서실을 갖춘 노숙인 쉼터도 마련했고, 갱생 의지가 있는 노숙인에게는 단칸방을 구해줘 재활을 돕는다. 2014년부터 올해 초까진 서씨가 직접 필리핀 빈민가로 가 장학사업과 무료 급식소 등을 운영했다. 매달 1000~1500명의 풀뿌리 후원자가 보내주는 후원금이 든든한 운영자금이 된다.


서씨는 마지막 순간까지 어려운 이들이 비빌 수 있는 언덕으로 남고자 한다. 서씨는 “존중해주고 기다려주면 누구라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깨달아야만 결국엔 달라진다”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수가 적더라도, 단 한 명이라도 삶을 바꿀 수 있게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민들레의 홀씨처럼 사랑을 퍼뜨리려 … 노숙인에 무료 급식



아네모네 17-07-25 19:26
 
기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감탄~! ^^
오진아헬레나 17-07-25 18:15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매일 쉬는날도 없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혜령 17-07-25 15:35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어요...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시길...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펀치왕 17-07-25 14:13
 
중앙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입니다.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권재영다니엘 17-07-25 13:24
 
기사 잘 보았습니다.
아주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참 신기하게도요..^^
한소정 17-07-25 11:09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조주연 17-07-25 10:32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Where 17-07-25 09:29
 
민들레 수사님이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최은애 17-07-25 07:16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상민 17-07-24 21:02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케빈 17-07-24 19:15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늘 희망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미란안젤라 17-07-24 18:43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소영 17-07-24 15:04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보로콜리 17-07-24 14:37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배민준안토니오 17-07-24 13:05
 
민들레국수집이 힘든일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진소영 17-07-24 11:26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샘스미스 17-07-24 10:18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홍금자 17-07-24 09:33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장수경 17-07-24 07:15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이 이 세상을 조금은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시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준성 17-07-23 22:39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새방앗간 17-07-23 19:13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존경합니다.
안유리안젤라 17-07-23 18: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세분의 사랑 응원해용~~
김승미 17-07-23 15:11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데이지 17-07-23 14:22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백정욱필립보 17-07-23 13: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최영숙 17-07-23 11:15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연주 17-07-23 10:21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tkaldlsrhr 17-07-23 09:36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홍연자 17-07-23 07:20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화이팅!
유영석 17-07-22 21:10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요네즈 17-07-22 19:13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제인실비아 17-07-22 18:4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민아 17-07-22 15:10
 
너무 덥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며..
앨리스 17-07-22 14:53
 
감동...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백준후요한 17-07-22 13:44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세상만사 17-07-22 11:13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경숙 17-07-22 10:42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미로 17-07-22 09:19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선생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최은정 17-07-22 07:36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지영민 17-07-21 21:07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베니스 17-07-21 19:05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여은젬마 17-07-21 18:27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송지수 17-07-21 16:05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민들레 일기는 더 특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술램프 17-07-21 15: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아요^^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조민석파비아노 17-07-21 13:35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감동!!
유안나 17-07-21 11:14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프란체스카 17-07-21 10:20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신정자 17-07-21 09:38
 
서영남 원장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저의 말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황보라 17-07-21 08:14
 
오래전부터 서영남 대표님 팬이였습니다.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마승철그레고리… 17-07-21 07:49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브라보!
이진호 17-07-20 21:1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천하장사 17-07-20 19:23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일기 잘 봤습이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아도미니카 17-07-20 18:17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두분을 깊이 존경합니다.
백수마 17-07-20 16:30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레인보우 17-07-20 15:0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욱안토니오 17-07-20 13:59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7-07-20 11:16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미정 17-07-20 10:24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최시목 17-07-20 09:2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신하영 17-07-20 08:10
 
이런 기사라면 언제나 읽는 사람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런 훈훈한 글들이 세상에 좀 많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모윤숙안나 17-07-20 07:39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류이석 17-07-19 22:09
 
기사 잘 보았습니다...
마음에 확 와닿는 기사였습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핑크레이디 17-07-19 19: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유혜나도미니카 17-07-19 18:14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이현주 17-07-19 15:0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카멜레온 17-07-19 14:2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박민중루치오 17-07-19 13:09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장이슬 17-07-19 11: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주은 17-07-19 10:35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심 17-07-19 08:44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재희 17-07-19 07:06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수사님 파이팅~~~
박태정 17-07-18 22:20
 
기사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동이네요......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트로피칼 17-07-18 19:08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유나래세실리아 17-07-18 18:48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김서은 17-07-18 15:08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페퍼민트 17-07-18 14:08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정한수토마스 17-07-18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7-07-18 11:28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희야 17-07-18 10:13
 
민들레수사님...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강덕근 17-07-18 09:39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존경합니다.
이정애 17-07-18 07:31
 
아름다운 기사.....
매일 일만 하시고,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
늘 해피에너지가 넘치는 민들레 수사님이 신기합니다.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민태 17-07-17 21:04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몽마르뜨 17-07-17 19:4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지수영에스더 17-07-17 18:1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아 17-07-17 15:44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파랑새 17-07-17 14:21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박지훈도미니코 17-07-17 13:39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최수경 17-07-17 11:30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은지 17-07-17 10:29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삼고초려 17-07-17 09:36
 
왕애독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멋집니다.
홍미자 17-07-17 07:28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수근 17-07-16 21:06
 
기사 잘읽었습니다. 너무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리우 17-07-16 19:08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류지현로사 17-07-16 18:35
 
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많이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송혜영 17-07-16 15:04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늘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서영남 대표님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비타민 17-07-16 14:4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강해성티토 17-07-16 13:11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변재은 17-07-16 11:10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HAPPYDAY 17-07-16 10:28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미선 17-07-16 09:22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날마다 복잡해지고,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파이팅 !
최영화 17-07-16 07:34
 
수사님의 기사를 읽으니 깊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는 과연  저런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도 생겼구요... 그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진동욱 17-07-15 21:04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미키마우스 17-07-15 19:1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김주은리디아 17-07-15 18:24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은미선 17-07-15 15:11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 민들레공동체"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꽃잎 17-07-15 14:57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재영도밍고 17-07-15 13:33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송명준베네딕도 17-07-15 11:24
 
민들레 정신처럼 살고 싶다!  나누는 기쁨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김혜자 17-07-15 10:1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세상사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여름바다 17-07-15 09:41
 
민들레 일기를 읽는 내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세라 17-07-15 07:18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천사님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임재진 17-07-14 21:23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루비 17-07-14 19: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조미현엘리사벳 17-07-14 18: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미영 17-07-14 15:15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뽀로로 17-07-14 14:07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박민중루치오 17-07-14 13:08
 
행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14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합니다.
최나연 17-07-14 11:07
 
민들레 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황진태 17-07-14 10:44
 
민들레 수사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lfmad 17-07-14 09:30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이태란 17-07-14 08:21
 
과연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7-07-14 07:38
 
36도폭염 경주에서 왕팬 인사올림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지혁 17-07-13 21:11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보물섬 17-07-13 19:13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백수마보나 17-07-13 18:16
 
너무 가슴 따듯한 기사였습니다.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임주연 17-07-13 15:06
 
행복히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바보왕자 17-07-13 14:08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최진호안토니오 17-07-13 13:14
 
민들레국수집의 홀씨를 멀리멀리 퍼트리는데
이런 기사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상조 17-07-13 12:15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애리 17-07-13 11:14
 
무시무시한 더위 날씨네요. 수사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유재숙 17-07-13 10:47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홍여미 17-07-13 09:28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7-13 07:4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점차 빠져들게 되고,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브라보!
강민수 17-07-12 21:03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나눔과 정이 가득한 이 곳에서 많은 걸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페퍼민트 17-07-12 19:16
 
귀한 마음으로~서영남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유리아녜스 17-07-12 18:11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노진아 17-07-12 15:06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무소유로 사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도 17-07-12 14:36
 
중앙일보 기사 잘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재민마르코 17-07-12 13:34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정아 17-07-12 10:52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날마다행복 17-07-12 09:10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도지원 17-07-12 08:43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이말이 가슴속에 와 닿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홍수미 17-07-12 07:39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백진우 17-07-11 21:02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에피소드 17-07-11 19:5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윤실비아 17-07-11 18:06
 
기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가 진실로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한치의 계산도 없이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문혜진 17-07-11 15:06
 
우리사회가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읏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돌보는 곳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년내내 쉼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나서 삶의 대한 방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동상이몽 17-07-11 14:22
 
비가 멈추고, 해가 떴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국민멘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정욱토마스 17-07-11 13:08
 
중앙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신애리 17-07-11 12:0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akwlakrgodehd 17-07-11 11:26
 
민들레국수집의 홀씨를 멀리멀리 퍼트리는데 이런 기사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조금희 17-07-11 10:09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신문기사와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애숙 17-07-11 07:40
 
이 기사를 읽으니 깊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는 과연 저런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도 생겼구요.... 그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참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류동진 17-07-10 21:08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카스테라 17-07-10 19:11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유정헬레나 17-07-10 18:26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의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박혜경 17-07-10 15:36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는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소나기 17-07-10 14:15
 
중앙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나눔..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정민모세 17-07-10 13:13
 
너무 행복한 기사 잘보고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만 읽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나문자로사 17-07-10 11:09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홍민정 17-07-10 10:46
 
기사 잘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보라돌이 17-07-10 09:34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서임 17-07-10 07:05
 
비가 내리는 아침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안부를 묻습니다. 민들레일기를 감동으로 읽어면서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주혁 17-07-09 21:32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꿀꿀이 17-07-09 19:39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민정세실리아 17-07-09 18:5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조수연 17-07-09 15:1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라떼 17-07-09 14:11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강재우요셉 17-07-09 13:41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자일리톨 17-07-09 12:32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만세!!
신애련 17-07-09 11:24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김경호 17-07-09 10:1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최주이루시아 17-07-09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아름 17-07-08 21:03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허브티 17-07-08 20:21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수 17-07-08 19:04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조민아요안나 17-07-08 18:24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문재호 17-07-08 16:04
 
기사 잘읽었습니다..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신데렐라 17-07-08 15:36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백수미리디아 17-07-08 15:21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처럼 예쁘고 환한 소식만 전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주만 17-07-08 14:29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벤자민 17-07-08 14:13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박나연 17-07-08 13:49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박정환티토 17-07-08 13:1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민철 17-07-08 12:0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임영은로사 17-07-08 11:35
 
저도 기사 감동으로 봤습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3.20.166.68'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