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25 20:12
인천 in-민들레처럼, 화수 화평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836  
▲ 유광식_냉면골목 내 병원이었던 건물외벽에 그린 수채화 그림(그림의 주인공은 화평동 박정희 그림할머니로 알려져 있다.)_2015


최근 동인천-용산간 특급열차가 다니기 시작했다. 그 동안 서울을 다닐 때 급행열차를 주로 이용했는데 이번 특급열차로 10여분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해졌다. 동인천역은 인천이라는 정체성을 출발과 도착으로 묶어주는 중요한 위치지만 역사는 전면에 늘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라고만 선전하며 언제쯤 새로 태어날지 시간만 재고 있어 답답할 노릇이다. 북광장으로 나가면 대형 LED전광판 아래로 어르신들이 작동소음을 감수하고 비둘기들과 그늘을 나눠 쓰고 있다. 그 풍경을 무심히 지나 화도진도서관 방향인 북서쪽으로 올라가 본다. 

화평사거리를 지나 언덕길을 오르면 좌측이 화평동, 우측은 화수동이다. 화평동 냉면골목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인천의 음식거리이다. 15년도 더 지난 시절로 돌아가 보면, 행사 후 식사를 냉면으로 대신했는데 정말이지 많은 양에 놀랐고 내 입맛에는 아니구나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이전보다 늘어난 건 사람들 대신 자동차 같지만 여전히 면요리의 메카다운 면모는 이어지고 있다. 둘 다 이름이 참 곱다. 화수동엔 물 먹은 한 무리 꽃잎처럼 새초롬히 강인함이 존재하듯 옹기종기 집들이 묶여 있다. 기름집, 철물점, 선술집, 분식집, 노점을 보며 오르다 보니 어느새 화도진공원을 지나 도서관에 당도한다. 화도진도서관은 인천 시내의 다른 도서관들에 비해 향토자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근대의 엽서자료는 나의 관심자료가 되었다. 이곳에는 바쁘게 살아온 시절을 뒤로하고 학창시절(사춘기) 공부하며 꿈꾸던 시간의 세련미가 어려 있다. 그래서인지 지하 매점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미묘한 느낌이 들곤 한다. 한편 가까이 지내는 지인 한 분은 이 도서관에서 자료검색과 독서를 많이 하는데, 간혹 이곳이 약속 없이도 만남의 장소가 되곤 했다. 


▲ 유광식_화평운교 지나 화수시장 입구 거리_2017


남쪽 화평사거리와 북쪽 화수사거리 사이의 지역이 화평동과 화수동이다. 그 중간 서쪽 언덕배기에 화수자유시장과 화수아파트가 있다. 화수자유시장 안쪽은 돔 형태의 모습이어서 그 공간적인 형태가 내 가슴을 뛰게 했지만 지금은 그 영화로움을 볼 수 없어 아쉽다. 그 앞 화수아파트가 그래도 우람하게 서 있긴 하지만 건물수명이 나의 마흔 나이와 맥을 같이하여 이 아파트도 곧 이삿짐을 싸야할 처지 같다. 화평운교의 평범한 모습을 한 번 흘깃하고서는 서쪽으로 걸어 화도고개로 들어서 본다. 화도고개 길은 이곳이 정말 현대적 시간을 거부하고 있는 듯한데, 영화세트장도 아닌 것이 심히 오랜 세월을 끊임없이 얘기하는 것 같다. 장사하는 분들의 호객하는 소리처럼 자글자글 말이다. 그 고개 끝에 서면 바람 한 아름 안고 고민이 시작된다. 길이 다섯 갈래나 되니 미리 목적지를 준비하지 않았다면 천상 관광객으로 노출되어 CCTV의 주연급 표적이 될 것이다.    


▲ 유광식_화수동 미륭아파트(30년 가량 된 단정한 아파트)_2015

▲ 유광식_화평운교 아래쪽 화수아파트(1978년 건축하여 오늘날 40년 된 고령의 아파트다.)_2014


화도교회, 기름집, 치킨집, 국수집, 연탄집, 미용실, 비디오만화가게, 이발소, 세탁소, 동사무소 등 많은 생활공간들이 포진되어 있는 화수동. 화도교회의 웅장하고 신기한 모양새 뒤로 가면 멀리 북항의 모습과 청라가 보이지만 이곳엔 피난민들의 행렬이 많았던 만큼 가까이 북한에 대한 망향의 탑처럼 화도교회는 묵묵히 고갯마루를 지키고 서 있다. 이곳도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주택재개발 공시가 되어 있다. 고개 넘어 좀 더 내려가면 화수의 ‘수’에 대한 의문점이 풀리는 장소에 도달한다. 쌍우물이 있는 곳인데, 이곳에서 꽃이 많이 필 것도 같다. 지금은 우후죽순 빌라들이 피어 있지만 말이다. 화수2동 주민센터 쪽의 줄사택과 한옥, 맨션, 빌라들 사이를 걷다 보면 언덕의 고저차가 주는 리듬감을 맛볼 수 있다. 자동차 통행이 택배트럭 말고는 많이 없어 거닐기 좋다. 화수사거리를 지나 두산인프라코어를 돌아야 나오는 화수부두는 네 발 자동차 없이 가기는 좀처럼 힘든 곳이다. 1년의 반을 배에서 지낸다는 선장님의 사모님이 운영하는 대복호에서 몇 번의 바다밥상을 먹기도 했다. (양철 양동이에 소주와 맥주를 푸짐히 넣어 준 것이 인상적이었다.) 


▲ 유광식_화도교회 뒤쪽 골목과 어느 주택_2015

▲ 유광식_만석초 후문 앞 무아문구 옆 빈집 표식_2015


화도진중학교를 지나면 미륭아파트가 나온다. 이 5층짜리 단지는 약간의 풍채가 돋보이는데, 길 건너 공장지대가 문제지만 조용하고 아늑해 보인다. 작은 평수가 있어 주택재개발 진행으로 인한 주변 어르신들의 이사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고향을 떠나기 싫은 건 모든 이의 기본 셈법이다. 근처 다른 아파트에도 속속 옛날 시간의 존재(어르신들)가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디 한 번 찾아볼까라는 모험심이 발동해 혼자 웃게도 된다. 화수동이나 화평동이나 지명에서 주는 안정감이 있다. 사람들의 심성도 그럴 테지만 그보다는 산책자의 기분일 심산이 크다. 여전한 허름함과 위태로움, 퍽퍽하고 빼곡함은 굳이 설명이 없어도 노출된 풍경이 말해 준다. 과거 이곳에 머리방과 도둑이 많았다고도 한다. 물 머금고 자라는 꽃도 꽃이지만 머리방 들러 나오며 피는 기분이야말로 보다 화사한 꽃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를 시기하듯 도둑은 악연일 테고 말이다. 그 근처에는 주연급인 민들레국수집이 있다. 어려운 이웃들의 작은 음식 나눔의 장소인데, 2007년 서영남 수사님을 만나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동그란 안경과 더불어 꽃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 유광식_화수동 미륭아파트상가(외벽에 쓰여진 문구가 이채롭다.)_2015

▲ Busybeeworks_화도교회 앞 민들레국수집(현재는 가까이에 시설을 확장하였다.)_2007


마을은 시끄럽다. 사람이 늘고 북적인다기보다 개발소문에 따른 동요와 분개가 있다. 최근 삼두아파트 주변에 <화도진중-인천송현초-삼두아파트> 지하를 관통하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에 의한 것으로 의심되는 싱크홀이 여러 곳 발생했다. 더 이상의 지명다운 분위기는 기대하지 못할 것도 같다. 미륭아파트 상가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다. ‘휴식의 공간’. 그런데 현실은..? 고개를 떨구고 송현동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나이와 국적을 의심케 하는 마트 하나가 나온다. 'SDMART'. 간판을 차근히 헤아려 보면 삼두아파트 앞 삼두마트다. 재빨리 'MART'가 아닌 'ART'로 읽고선 피식 웃는다. 


▲ 유광식_삼두아파트 앞 삼두마트_2015


척박한 곳에서도 잘도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화수동과 화평동 또한 피어난 삶이 끈질기다. 크게 내세워지지 않지만 좀 더 견뎌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던져두게 된다. 동네는 깊게 뿌리 내릴 것이다. 이곳의 주인이 바뀌고 언덕들이 어느 날 사라져 있다고 해도 어떤 이들에게는 여전히 천진한 민들레 웃음 같은 고향으로 기억될 동네임을 나는 믿는다.





이소라 17-09-03 09:39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신명자 17-09-03 08:13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보면 작은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속도 끝까지 품고 여기까지 왔네요. 14년의 기적과 감동입니다.
윤성준 17-09-02 21:07
 
민들레의 환한 나눔이 꽃피우는 민들레 동네 정말 으뜸이고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의 사랑이 마구마구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캔디 17-09-02 20:01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동네는 어떤 풍경이 그려질까..
이 글을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수동에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황지혜보나 17-09-02 18:20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유정 17-09-02 15:08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 민들레공동체"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페퍼민트 17-09-02 14:47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동현도미니코 17-09-02 13:14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허재숙 17-09-02 10:32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박선화 17-09-02 09:16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DANGER 17-09-02 08:21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이해령 17-09-02 07:15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 ....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이 증명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주남 17-09-01 21:01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그 기준점을 참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접하고는요...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피리부는소년 17-09-01 19:19
 
매일 민들레와 함께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고민아실비아 17-09-01 18:30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류민서 17-09-01 15:37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디바 17-09-01 14:10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알게된 후,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갑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승재티토 17-09-01 13:16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Lifeday 17-09-01 11:23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국수집이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영자 17-09-01 10: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이제이 17-09-01 09:29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지애 17-09-01 08: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7-09-01 07:5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우 17-08-31 21:04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발자국 17-08-31 19:23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안수진리디아 17-08-31 18:0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길주연 17-08-31 15:03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명탐정 17-08-31 14:1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수도밍고 17-08-31 13:07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홍미애 17-08-31 11:21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눈을보고말해요 17-08-31 10:17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박은희 17-08-31 09:43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최진주 17-08-31 08:23
 
민들레 공동체, 가을과 함께 물들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오미란로사 17-08-31 07:29
 
제 고향 화수동 이야기 가슴 찡하게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고맙습니다. 파이팅!
안재식 17-08-30 21:08
 
가을이 부쩍 빨리 다가왔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니 살 것 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폴로 17-08-30 20:10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김유미안젤라 17-08-30 18:18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조현주 17-08-30 15:16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4년동안 꾸려와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슈가볼 17-08-30 14:0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류영석안토니오 17-08-30 13:14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변아정 17-08-30 11: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zktksemfk 17-08-30 10:13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화이팅~~잉~~
희숙 17-08-30 08:53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민해리 17-08-30 07:57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황정태 17-08-29 21:2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달 잘 마무리하십시오.
핸섬가이 17-08-29 19: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꿈도 `사랑`을 가슴에 심었습니다.
이홍연도미니카 17-08-29 18:07
 
가난한 이웃들의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저를 철들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혜경 17-08-29 15:52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멜 때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산드라 17-08-29 14: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황주호티토 17-08-29 13:11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민들레는 사랑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저까지 깨끗해지는 이 행복함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 것입니다.
이수애 17-08-29 11:24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정미숙 17-08-29 10:53
 
십여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17-08-29 09:27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미연 17-08-29 08:15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유정민 17-08-28 22:43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백야 17-08-28 19:08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차주혜안젤라 17-08-28 18:55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유라 17-08-28 15: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여우 17-08-28 14:06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조동현시몬 17-08-28 13:45
 
인천 화수동 꼭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잔뜩 베어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이세정 17-08-28 11:19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스테파노 17-08-28 10:32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민들레 알라뷰!! ♡
최은숙 17-08-28 09:20
 
가끔은 어떤것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신수지 17-08-28 08:16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직접 다녀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김재우 17-08-27 21:19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니 17-08-27 19:45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민아헬레나 17-08-27 18:09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오수정 17-08-27 15:38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엄지공주 17-08-27 14:13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김주호파비아노 17-08-27 13: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은혜 17-08-27 11:26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합니다~~!!
세월이가면 17-08-27 10:18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민들레 수사님의 `복을 부르는 마음`아름답습니다.
조순애 17-08-27 09:37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홍자영 17-08-27 07:30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문영준 17-08-26 21:28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카사블랑카 17-08-26 19:19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임연주로사 17-08-26 18:12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김유진 17-08-26 15:10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시크릿 17-08-26 14:28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박태운도미니코 17-08-26 13:12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유다혜 17-08-26 11:1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보며 깨닫네요..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으며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장준태 17-08-26 10:03
 
민들레국수집 ....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홍선자로사 17-08-26 08:34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천사의 집입니다. 파이팅~~
이경숙 17-08-26 07:15
 
아름다운 민들레 마을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길민석 17-08-25 21:03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7-08-25 20:4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심유람젬마 17-08-25 18:17
 
안녕하세요...저는 참 어리석었습니다...그동안요..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라구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수정 17-08-25 16:12
 
두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코코몽 17-08-25 15:07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윤재익막시모 17-08-25 13:36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유리 17-08-25 12:51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김혜자 17-08-25 10:09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천미정 17-08-25 09:20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신금숙 17-08-25 08:12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7-08-25 07:29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흐뭇한 민들레 마을 응원합니다. 샬롬
이남준 17-08-24 22:33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하모니카 17-08-24 21:02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우보미라디아 17-08-24 19: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의 일부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사랑이 가득하게 사시니,
이웃사랑이 크신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
박민주 17-08-24 15:24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보라빛향기 17-08-24 14: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장태민미카엘 17-08-24 13:2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송정 17-08-24 11:17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모두 다 웃을 수 있고 모두 다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영혜 17-08-24 10:15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돼고 싶네요..
유비무환 17-08-24 09: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박경화 17-08-24 08:12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7-08-24 07:29
 
고향 소식 잘 읽었습니다.
배고픈 이들을 향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국수집.
인천 화수동 민들레 공동체 덕분으로 사랑으로 희망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고!
이정수 17-08-23 21:08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나눔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스티브 17-08-23 19:22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신혜미안나 17-08-23 18:16
 
아름다운 사랑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십년 동안 뒤에서 이분들을 돌봐온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세희 17-08-23 15:1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쏭쏭이 17-08-23 14:0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21
 
늘 행복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에만 오면은요.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23 12:11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대표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채선미 17-08-23 10:01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홍지수 17-08-23 08:32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박미혜 17-08-23 07:18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준엽 17-08-22 21:22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슈베르트 17-08-22 19:09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신효진안젤라 17-08-22 18:0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하렵니다~^^
오순정 17-08-22 15:2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와플 17-08-22 14: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 멋집니다.
권준희요한 17-08-22 13:06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온 몸을 다바쳐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를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샤샤 17-08-22 10:32
 
진실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황예진 17-08-22 09:3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상누각 17-08-22 08:26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퐈이팅~~~
최영란 17-08-22 07:34
 
민들레국수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파이팅~~
민훈성 17-08-21 21:05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피아노 17-08-21 19:15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손나래마리아 17-08-21 18:14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단단한 사랑입니다...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윤혜선 17-08-21 15:24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맥스 17-08-21 14:1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황성주도밍고 17-08-21 13:19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마음을 항상 새기며 배우며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한나 17-08-21 10:37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홍나영 17-08-21 07:15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 이곳은 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김현일 17-08-20 21:02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망 17-08-20 19:5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최수진보나 17-08-20 18:50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강모연 17-08-20 15:1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비타민 17-08-20 14:2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신윤호바실리오 17-08-20 13:46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이유미 17-08-20 11:25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tkseksmsrj 17-08-20 10:14
 
내 마음이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려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덕자 17-08-20 09:35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허수경 17-08-20 07:25
 
비가 많이 내립니다.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
김장호 17-08-19 21:22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리오 17-08-19 19:04
 
서영남 대표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정윤아리디아 17-08-19 18:10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조은하 17-08-19 15:03
 
한끼니 한끼니의 민들레 밥들이 모여,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꿈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도돌이표 17-08-19 14:14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민석티토 17-08-19 13:08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남준호 17-08-19 11:18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빨간명찰 17-08-19 10:0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한유정 17-08-19 08:31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14년전 간판 그대로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장혜진 17-08-19 07:23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고동진 17-08-18 21:2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키티 17-08-18 19:18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이보람보나 17-08-18 18:26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민주 17-08-18 16:10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이코프스키 17-08-18 14:06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박희철안드레아 17-08-18 13:06
 
오늘도 건강하게 많은 사랑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wkdbwndml 17-08-18 11:24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송미경 17-08-18 10:10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인우 17-08-18 09: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파이팅~~
김희숙마리아 17-08-18 09:14
 
화려하지는 않지만 인간의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Fighting~~~~~ *^_^*
이태현 17-08-17 21:09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한분한분 외로운 분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줍니다.
치즈 17-08-17 19:11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두분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나혜정소피아 17-08-17 18:50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은영 17-08-17 15:23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새심한 배려로 세상이 한층 따뜻해집니다.
포테이토 17-08-17 14:16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민영티토 17-08-17 13:48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Dnflemfaks 17-08-17 11:21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박경화 17-08-17 10:35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녹색의꿈 17-08-17 09:31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이영자 17-08-17 08:12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규모나 간판이 아니라 꿈을 향한 우리의 도전에 달린 것이 아닐까!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도전!!" 해볼까 합니다 ^0^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남궁석 17-08-16 21:28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쎄시봉 17-08-16 19:52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류혜인헬레나 17-08-16 18:10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해주는 고마운 지침서!!~~~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소은 17-08-16 15: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꼬꼬 17-08-16 14:36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권중섭마르코 17-08-16 13:14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나연 17-08-16 10:16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아전인수 17-08-16 09:38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임세은 17-08-16 08:57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미진 17-08-16 08: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신성훈 17-08-15 21:0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오르골 17-08-15 19:40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주희보나 17-08-15 18:34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김나래 17-08-15 15:06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피터팬 17-08-15 14:37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해진도밍고 17-08-15 13:40
 
이런 훈훈한 글들이 세상에 좀 많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읽는 사람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남은혜 17-08-15 11:09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최명식 17-08-15 10:27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과 충고, 귀한교훈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오조사정 17-08-15 09:16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미란 17-08-15 08:23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호현 17-08-14 21:20
 
누군가에게 감동을 느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메마른 사람의 가슴도 울려주시고,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슈가걸 17-08-14 19:08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송영지마르첼라 17-08-14 18: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사랑은 정말 너무 경이롭고 아름다우세요.
두분의 마음씨도 얼굴도 너무 고운 사랑에 저는 또한번 감동하고 갑니당!~
박지은 17-08-14 15:16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도깨비 17-08-14 14:17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명진티토 17-08-14 13:52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클라우디아 17-08-14 10:22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더 큰 사랑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해영 17-08-14 09:14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Happyday 17-08-14 08:3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최태희 17-08-14 07:38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형식 17-08-13 21:05
 
민들레 국수집 너무 따뜻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세븐 17-08-13 19:35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 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유수연소피아 17-08-13 18:22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을 가족으로 맞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가 닮고 배워야할 모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주연 17-08-13 15:22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VIP손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가슴 벅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더위사냥 17-08-13 14:16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사랑을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다가가는 행복을 느낍니다.
더운날씨에 두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호석시몬 17-08-13 13: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곳입니다.
김도연 17-08-13 11:04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주연 17-08-13 10:31
 
언젠가 TV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세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부인과 따님.. 많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배워,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하기좋은날 17-08-13 09:26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선화 17-08-13 08: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엄도훈 17-08-12 21:39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초코볼 17-08-12 19:46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황미진루시아 17-08-12 18:05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송미은 17-08-12 16:44
 
폭염에도 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가난한 이웃들을하느님의 대사처럼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과 행동과
맞물려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것 같아 참 흐뭇하네요.
트로피칼 17-08-12 14:04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정태사무엘 17-08-12 13:10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고수 17-08-12 11:26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문정 17-08-12 10:13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
뿌리깊은나무 17-08-12 09:42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우 17-08-12 07:3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안정식 17-08-11 21:10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크라운 17-08-11 19:22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빛납니다.
문혜진안젤라 17-08-11 18:39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김고은 17-08-11 15:31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17-08-11 14:05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황성호다니엘 17-08-11 13:35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유비무환 17-08-11 11:35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감사합니다. 파이팅!!
신명철 17-08-11 10:17
 
안녕하십니까!
훌쩍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때문입니다.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예민하게 깨어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을 안고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김윤미유스티나 17-08-11 09:27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건강하세요~!
이채연 17-08-11 08:23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차현수 17-08-10 21:00
 
자신몫의 행복을 희생해가면서 타인을 위해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티파니 17-08-10 19:45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공동체 최고!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한미진실비아 17-08-10 18:33
 
나누는 삶... 실천하시는 삶...
시종일관 당신을 낮추시고 낮은자세로 보여주시는 나눔의 말씀들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영미 17-08-10 15:19
 
서울에 오랜만에 비가 내렸어요.
이제는 폭염에서 벗어나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의 불편함도 줄어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청춘 17-08-10 14:18
 
가난한 사람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옛말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들과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하느님의 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박준영파비아노 17-08-10 13:42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박명자 17-08-10 11:16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공짜 17-08-10 10:21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한세화 17-08-10 09:23
 
민들레국수집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영심 17-08-10 08:16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 한결같은 사랑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김문섭 17-08-09 21:10
 
세상에서 정말 자랑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팬이라는 것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느티나무 17-08-09 20: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로 멋져요!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요..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감사합니다!
강보미보나 17-08-09 19:49
 
아름다움이 물씬 꽃피는 동네 인천 화수동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꼭 방문해서 저도 봉사하겠습니당.
그때 뵙겠습니다~~^^
임미정 17-08-09 15:0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마의휴일 17-08-09 14: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이민형시몬 17-08-09 13:25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니스트헤밍웨… 17-08-09 11:02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충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세웅 17-08-09 09:1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유선 17-08-09 08:32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이하늘 17-08-09 07:23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김영후 17-08-08 22:1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판타지 17-08-08 19:27
 
인천 화수동 민들레 국수집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대한민국 인천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라영세실리아 17-08-08 18:15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4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김유리 17-08-08 15: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등심 17-08-08 14:07
 
푹푹찌는 열기가 대단하네요! 더운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남재일필립보 17-08-08 13:52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명자 17-08-08 10:27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와 책으로만 보던 민들레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간명찰 17-08-08 09:12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최윤 17-08-08 08: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홍유라 17-08-08 07: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민석 17-08-07 21:23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리멤버 17-08-07 19: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분처럼요.
신재희리디아 17-08-07 18:57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류미진 17-08-07 15:12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웃음이 지어지네요!
몽리 17-08-07 14:42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이웃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창일미카엘 17-08-07 13:1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수십년동안 흔들림이 없네요.
변함없이 나아가는 사랑! 이웃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대그리고나 17-08-07 10:12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허미선 17-08-07 09:3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동화속 이야기처럼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속에 푹 빠졌다가 이제 휴가를  떠나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행복한 교도소 여름휴가 보내세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혜진 17-08-07 08:40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박도희 17-08-07 07:21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파이팅~~!!
오현석 17-08-06 21:18
 
인천 화수동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엄청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이야기 천국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초코라떼 17-08-06 20:15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지세실리아 17-08-06 19:35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이수현 17-08-06 15:13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생크림 17-08-06 14:26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우정식바오로 17-08-06 13:2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연금술사 17-08-06 11:13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민들레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신유리 17-08-06 10:27
 
십여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김애련수산나 17-08-06 09:31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쓰여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최윤자 17-08-06 07:33
 
너무 덥네요. 건강유의하세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멘
이장호 17-08-05 22:10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테디 17-08-05 21:34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윤지리디아 17-08-05 20:48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박하나 17-08-05 18:16
 
하나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 사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오뚜기 17-08-05 17:24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진우도미니코 17-08-05 13:08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무려 14년째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자 17-08-05 10:26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미나 17-08-05 09:1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소크라테스 17-08-05 08:26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최미정 17-08-05 07:13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달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조민현 17-08-04 21: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에메랄드 17-08-04 20:22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백민영루시아 17-08-04 19:08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이미선 17-08-04 15:21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파랑새 17-08-04 14:37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시경마르코 17-08-04 13:2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김혜자 17-08-04 10:52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천고마비 17-08-04 10:26
 
세상의 일로 내 마음이 어지러울때 서영남 수사님의 글을 보면 내 마음이 정하됨을 느낍니다.이웃을 위해 자신의 내어주는 삶을 택하고 주님의 택함을 받은 수사님이 한없이 부럽습니다....!!저에게도 그런 믿음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홍기준 17-08-04 09:16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
IOINOW 17-08-04 08:31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나영수산나 17-08-04 07:09
 
글 잘 읽었습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네요.
자비의 선물, 민들레 공동체 마을 화이팅!!
이지형 17-08-03 21: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무한적인 사랑에 지켜봐온 저는
두분이 대단하다고 밖에 말을 못합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두분을 많이 배워야합니다.. 이런 삭막한 세상에..
윌슨 17-08-03 19:33
 
희망과 사랑이 풍부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돌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더우신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경애마리아 17-08-03 18:18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조민주 17-08-03 15:18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인절미 17-08-03 14:18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문용일파비아노 17-08-03 13:07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천경미 17-08-03 11:17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제 마음 한조각을 던져 놓고 갑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LOVEYOU 17-08-03 10:14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민들레 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공하연 17-08-03 09:49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 선생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한수진 17-08-03 08:21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모윤숙안나 17-08-03 07:35
 
달동네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멘
김수훈 17-08-02 21:03
 
세상의 모든 아픈일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고구마 17-08-02 19:11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미연로사 17-08-02 18:15
 
그 어떠한 시련에도 어이없는 일에도,
무한한 애정이 쏟아지고 마냥 좋은 민들레라서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한사랑에 감동합니다..♡
손혜리 17-08-02 16:32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리구두 17-08-02 15:19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한재석마르코 17-08-02 13:11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홍지효 17-08-02 12:0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은주 17-08-02 11:32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다둥이네 17-08-02 10:08
 
참 좋은 분들, 마음 따뜻한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희망센터 지킴이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은정 17-08-02 07:18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권태준 17-08-01 21:04
 
민들레 사랑! 매일매일이 사랑의 기적입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꿀벌 17-08-01 19: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 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장미진실비아 17-08-01 18:28
 
수많은 세월을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신 깊은 세월에 감사드리고,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이연두 17-08-01 15:04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레니 17-08-01 14:2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1
 
언젠간 꼭 가보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화수동안에서 민들레 사랑이 마구마구 피어나네요!
더운 여름날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연화 17-08-01 11:25
 
세상의 일로 내 마음이 어지러울때 서영남 수사님의 글을 보면 내 마음이 정화됨을 느낍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의 내어주는 삶을 택하고
주님의 택함을 받은 수사님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저에게도 그런 믿음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배미정 17-08-01 10: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응원합니다.
남진우안드레아 17-08-01 09:28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이 이 사회를 조금씩 바꿔가고 있겠지요.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은희 17-08-01 07:18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오현성 17-07-31 21:04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편안하고 좋습니다..
민들레란 이름도 참 좋습니다^^ 늘함께하고 싶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트리플 17-07-31 19:53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지희요안나 17-07-31 18:14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미라 17-07-31 15:1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썸데이 17-07-31 14:05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김정수미카엘 17-07-31 13:3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주연보나 17-07-31 11:08
 
비가 내리는 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안부를 묻습니다. 민들레일기를 감동으로 읽어면서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그대와 17-07-31 10:31
 
누군가의 사랑은 여러 사람에게 행복의 기분을 전염시킵니다.
아울러 또 다른 사랑을 낳기도 하고요.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허경희 17-07-31 09:2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최영자 17-07-31 07:12
 
서영남 대표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정욱 17-07-30 21:23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드림걸즈 17-07-30 19:04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 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미영카타리나 17-07-30 18:59
 
문 밖에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김연실 17-07-30 15:05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상어 17-07-30 14:4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영루카 17-07-30 13:34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신경순로사 17-07-30 11:22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에요.
청소 17-07-30 10:1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서영남 선생님을 닮아 우리 자신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내 것을 챙기느라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민들레국수집을  14년 동안 잘 이끌어와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비법 아닐까요.
하연지 17-07-30 09:29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최보라 17-07-30 07:21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고군분투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재석 17-07-29 21:40
 
저는 같은 한국인으로써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해리포터 17-07-29 19:21
 
이시대의 꼭 있어야 할 나눔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부자여서가 아닌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지연루시아 17-07-29 18:34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조유정 17-07-29 15:06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름날 17-07-29 14:39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문웅루치오 17-07-29 13:06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강예진 17-07-29 11:05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신영은 17-07-29 10:25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아이언맨 17-07-29 09:31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4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명자 17-07-29 07:15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 응원하겠습니다...
유성민 17-07-28 21:07
 
덥고 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마무리로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을 것 입니다.
힘차게 화이팅!
블랙홀 17-07-28 19:31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안수현마르첼라 17-07-28 18:05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백보람 17-07-28 15:20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비타민 17-07-28 14:17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덥고 비오고 습한 날씨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안호진시몬 17-07-28 13:0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허경애 17-07-28 10:51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최경은 17-07-28 10:04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LOVEIS 17-07-28 09:09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안보미 17-07-28 08:45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밥을 먹을 수 있고 쉬는 공간도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계 최고입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28 07:19
 
사랑이 다 더해져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사랑 손길이 감동입니다.
정지후 17-07-27 21:14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친구같고,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말로 좋습니다^^
마시멜로우 17-07-27 19:09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지스텔라 17-07-27 18:07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신미영 17-07-27 15:04
 
민들레 국수집 음식은 항상 맛있을 거 같아요.
엄마의 사랑처럼 진실 된 사랑이 늘 느껴지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화이팅~!
넌센스 17-07-27 14:41
 
지상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따금씩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윤재석루치오 17-07-27 13:18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선화 17-07-27 11:28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신상필벌 17-07-27 10:1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미란 17-07-27 09:47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이미애 17-07-27 08:12
 
TV를 보면 선택적 복지니 보편적 복지니 말은 많은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는 것 겉아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사람들에게 필요한 중의 하나가 지속적인 헌신적인 사랑과 진실된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천적인 삶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7-27 07:26
 
글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민혁 17-07-26 21:05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체리 17-07-26 19:28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런 공동체를 만들어가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세연마리아 17-07-26 18: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인천 화수동은 민들레 덕분에 정말 행복한 곳이 됩니다..
문혜연 17-07-26 16:07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17-07-26 15:15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강재식도밍고 17-07-26 14:33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언제나 한결같이 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진주헬레나 17-07-26 11:35
 
언젠가 TV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세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부인과 따님.. 많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은범 17-07-26 10:33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세월이가면 17-07-26 09:44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감동입니다.
홍경숙 17-07-26 07:04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송미영 17-07-25 22:4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더운 하루 하루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세찬토마스 17-07-25 22:35
 
화수동의 풍경을 이렇게나마 볼 수있어 좋네요~
특급열차가 생겼다니 손님분들도 서울에서 많이 오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도 보이고 사람사는 풍경을 이렇게 보고가네요!
운명 17-07-25 22:12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윤새롬안나 17-07-25 21:54
 
꼭 가보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매일 사진으로만 보았는데 실제로 볼 수 있겠네요!
방학이 되면 찾아뵐께요!
강성준 17-07-25 21:52
 
인천 화수동 화평동 민들레 국수집을 소개하는 알찬 내용이네요!
저도 방문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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