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3 09:54
나누고 난 빈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846  

나누고 난 빈손에는 더 큰 행복이 채워진다.

2003년 4월 1일,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 지 13년이 지났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루 5백 명 이상의 배고픈 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기적같은 하루하루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지원도, 후원 조직도 없는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선의를 가진 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지해 운영되었다. 늘 쌀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 마음 졸여야 하는 나날의 연속이지만, 희한하게도 있는 것을 다 털어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내어 주고 나면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는 돈이 없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어서 불안한 요즘 사람들에게 서영남 대표가 몸으로 전하는 나눔과 사랑의 철학을 담고 있다. 서영남 대표는 약육강식의 정글 같은 세상에서 밀려나 거리를 헤매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공동체의 체험”이라고 말한다. 남이야 죽든 말든 나만 살면 된다는 세상 논리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노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삶에 지쳐 희망마저 버렸던 외톨이였지만 그들은 나보다 귀한 남이 있다는 것을 체험하며 놀랍도록 변화한다.


민영식 17-09-19 20:15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이야기는 그리고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에바 17-09-19 14:3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앞으로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호영안드레아 17-09-19 13:09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윤재 17-09-18 22:3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니 17-09-18 19:10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혜란안젤라 17-09-18 18:54
 
양극화를 없애고 나누면서 사는 인천 민들레국수집에서 피어난 사랑 14년 동안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신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빛납니다.
민지수 17-09-18 15:03
 
읽는 사람이 위로와 응원을 받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읽기를 바랍니다....
황금빛인생 17-09-18 14:29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안홍석다니엘 17-09-18 13:23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박태민 17-09-17 21:24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늘 초심으로 생활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_<
핑크공주 17-09-17 19:06
 
울다, 웃다, 감동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홀씨가 멀리멀리 퍼져갑니다.
이미연젬마 17-09-17 18:46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대표님, 힘내세요!~
로즈마리 17-09-17 14:0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영한다니엘 17-09-17 13:3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장채연 17-09-17 12:08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김민수 17-09-17 11:5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저는 응원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프란체스카 17-09-17 11:49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신혜 17-09-17 08:02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재호 17-09-16 21: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민들레손님들 모두 이 환절기에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원더우먼 17-09-16 20:14
 
민들레 수사님. 오래전부터 민들레 수사님의 팬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가난한이들을 위해 이어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나희에스더 17-09-16 18:04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깊은 정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모든사랑이 두분의 강력한 나눔에서 나옵니다..
두분의 사랑의 파워가 놀라워요! 뜨거운 나눔에 진정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잭슨 17-09-16 14:05
 
힘의 원천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새로운 감동!!!
안주형루카 17-09-16 13:08
 
감동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박미라 17-09-16 12:21
 
희망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유일한 보물이자 최후의 보루가 아닐런지요.
변함없이 그런 희망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최선이마리아 17-09-16 11:36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최순옥 17-09-16 08: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현일 17-09-15 20:44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소나무 17-09-15 19:18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주연아녜스 17-09-15 18:13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밀크 17-09-15 14:07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민들레 일기는 더 특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호섭안드레아 17-09-15 13:0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아요^^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안소희 17-09-15 12:53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감동!!
체칠리아 17-09-15 11:23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경애 17-09-15 09:48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차진규 17-09-14 20:06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테디 17-09-14 19:04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수미보나 17-09-14 18:4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최고입니다!!
자칫 기분까지도 다운될 수 있는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기분좋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유정 17-09-14 15: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왕자의게임 17-09-14 14:38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박태진막시모 17-09-14 13:29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4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이혜정 17-09-14 11:35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오비이락 17-09-14 09:38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독고세준요한 17-09-14 07:2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김문형 17-09-13 20:27
 
이런게 천국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 그 소중한 나눔을 저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쎄시봉 17-09-13 19:34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김승미안젤라 17-09-13 18:06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은다정 17-09-13 15:13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프리덤 17-09-13 14:51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태혁시몬 17-09-13 13:12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카타리나 17-09-13 12:57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김보라 17-09-13 07:52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박지용 17-09-12 21:42
 
서영남 선생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잭슨 17-09-12 19:21
 
행복히 읽은 책이였습니다.
저 또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모두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류현정젬마 17-09-12 18:40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포지션 17-09-12 14:19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희망이 몽글몽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샬롬
진원일다니앨 17-09-12 13:18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감동의 크기에 변화가 없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책도 그런 것 같습니다.
최지연 17-09-12 12:24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사람들 17-09-12 11:33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유순자 17-09-12 08:10
 
서영남 대표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현민 17-09-11 21:30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솜사탕 17-09-11 19:20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경아수산나 17-09-11 18:56
 
사랑은 언제나 위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박민중 17-09-11 15:35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비너스 17-09-11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 기적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크나크신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유시경토마스 17-09-11 13:53
 
벌써 십사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화이팅!!
너를위해 17-09-11 11:39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재연 17-09-11 08:16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류범석 17-09-10 20:42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큐피트 17-09-10 19:22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주연스텔라 17-09-10 18:22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박혜수 17-09-10 15:03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유령 17-09-10 14: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백현수파비아노 17-09-10 13:55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박경화 17-09-10 11:43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진주 17-09-10 09:28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김대진 17-09-09 21:21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다른 정직한 단체들을 응원하는
이런 마음들이 많이 쌓여야겠지요.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도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이브 17-09-09 19:54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공지은리디아 17-09-09 18:39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안에서 언제나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카스테라 17-09-09 14:0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정민홍루카 17-09-09 13:07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은지 17-09-09 11:0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세정 17-09-09 09:54
 
따뜻하게 읽어 내려간 듯 합니다. 민들레에 올 적마다,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 17-09-09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최문숙 17-09-09 07:17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승태 17-09-08 22:01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신데렐라 17-09-08 19:09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희젬마 17-09-08 18:12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이 힘겨우신 모든 분들이 살아나시길 바랄께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화이팅^^
박지연 17-09-08 15: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두분을 응원합니다...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레인보우 17-09-08 14:13
 
오늘은 가을의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하루하루가기적입니다 사서 정독하겠습니다. ㅎㅎ
김민호파비아노 17-09-08 13:20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홍연아 17-09-08 11:1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진토마스 17-09-08 10:26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민들레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유스티나 17-09-08 09:39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보영 17-09-08 08:14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향로사 17-09-08 07: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기의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문재영 17-09-07 22:00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앵두 17-09-07 19: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힐링을 얻곤 합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제 자신도 나눔에 대해 배워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표지영리디아 17-09-07 18:50
 
저도 너무 감탄하며 읽은 책이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송영은 17-09-07 15:04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산딸기 17-09-07 14:1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황지훈안토니오 17-09-07 13:23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남석준 17-09-07 11:33
 
배고픈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심지혜안나 17-09-07 10:39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이명자 17-09-07 09:30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이야기가 나무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박순천 17-09-07 08:13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몇년전에 읽고 감동했던 그 감정이 지금 또다시 새록새록 밀려오네요.
오늘은 민들레 수사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를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수연데레사 17-09-07 07:15
 
나누고 난 빈손 아름답습니다.
하루하루기적입니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줄서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이 살아있는 행복의 공동체입니다.
김민준 17-09-06 21:51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청춘 17-09-06 19:58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황선미리디아 17-09-06 18:23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여진 17-09-06 15:5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카스테라 17-09-06 14:23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송영수모세 17-09-06 13:34
 
행복한 책이였습니다..
제 인생에 손에 꼽히는 책이였습니다...이런 행복한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또 감사합니다.
sheis 17-09-06 12:03
 
사랑의 민들레 14년을 뒤돌아보면 기적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만큼 성숙해진 제 모습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소피마르소 17-09-06 11:17
 
어제 서점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책을 사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대표님의 책을 읽으며 보낼려구요!!
너무 기대됩니다!!
다 읽고 또 찾아오겠습니당!!
심서영 17-09-06 10:34
 
좋은 책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피와 살이 되는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매일 매일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하늘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옆도 보면서 여유롭게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한태란 17-09-06 07:3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성호 17-09-05 21:45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톰 17-09-05 19:09
 
소박한 민들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차선주엘리사벳 17-09-05 18: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조미선 17-09-05 15:04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레시피 17-09-05 14: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진우안토니오 17-09-05 13:27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연희 17-09-05 11:14
 
저도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유미애 17-09-05 10:13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기도합니다.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감동!!!
소귀에경읽기 17-09-05 09:38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나눔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영란 17-09-05 07:27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신지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 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남홍석 17-09-04 22:29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베니 17-09-04 19:1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송민아헬레나 17-09-04 18:4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7-09-04 16:21
 
사람은 모두 외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를 위하고 감싸안아줍니다.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로즈 17-09-04 14:22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이표준다니엘 17-09-04 13:1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14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합니다.
박문희 17-09-04 11:28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그 아름다운..사랑을..
민들레 사랑을...
인생 17-09-04 10:21
 
밥짓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합니다.
허수아비 17-09-04 09:38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장혜숙 17-09-04 07:32
 
온 몸과 온 마음을 다 쓰는 이웃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오현정 17-09-03 21:02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가을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송해준 17-09-03 20:4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저도 보았는데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없는 내용에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오늘밤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네요...^^ 3번째입니다! 하하
뽀빠이 17-09-03 19:10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혜정카타리나 17-09-03 18:33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오송준 17-09-03 16:06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입니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지영 17-09-03 15:20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다는게 어려 웠는데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요..
유진희에스더 17-09-03 15:0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운 책이였습니다!
저희 가족도 다 읽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래요!
박흥준 17-09-03 14:27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하장사 17-09-03 14:06
 
저도 정말 행복히 본 책이였습니다!^^따봉!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윤혜정 17-09-03 14:00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현수루치오 17-09-03 13:47
 
저도 정말 감동으로 읽은책이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은아소피아 17-09-03 13:28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샬롬
삼고초려 17-09-03 11:23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차미숙 17-09-03 10:5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정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행복한 이야기에 빠졌으면 좋겠네요.. 저처럼...
오은혜젬마 17-09-03 10:25
 
행복한 책이였습니다. 제 어머니께도 선물해 드릴려구요... 멋지십니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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