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25 10:47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389  

"제가 살아온 경험으로는 사람들을 도울 때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줘야만 그 도움이 정상으로 되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밥은 가장 기본이니까, 그걸 못 먹으면 죽으니까, 최소한 생명을 유지해야 되니까 그건 하면서
그 중에서 사람들이 일어서려고 애쓰거나 몸부림치거나 그럴 때는 쪼금만 도와줘도 일어서거든요."

 

몇년전에 방영된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또 본다.

볼 수록 신기하다. 수사님은 어떻게 그 오랜 세월동안 사람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고 살아오셨을까.

실망하고 또 실망하고, 그래서 질리실 만도 한데, 어쩌면 한결같이 또 믿어주고 또 받아주고 또 사랑해주는 걸까.

 

 

"가장 가슴 아픈 게, 힘들고 어려워하는 걸 그냥 옆에서 지켜봐 주고 같이 있어 주는 것, 이게 또 제 할 일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속에 있는 못된 생각을 잘 해결해주고 싶고, 살려 놓고 싶고 한데,, 그건 내 힘이 아니죠.


가슴 아파도 같이 가슴 아파 해주고 오히려 이런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저 함께 있어 주는 것, 도움이 필요한 그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주는 것.


유성한 17-11-13 21:40
 
민들레 수사님. 오래전부터 민들레 수사님의 팬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또 배웁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가난한이들을 위해 이어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김선아 17-10-06 11:20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옴니버스 17-10-06 10:3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소정 17-10-06 09:29
 
추석명절연휴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고맙습니다.
장한나 17-10-06 08:11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민들레 알라뷰!! ♡
민영애비아 17-10-06 07:09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제 평화 방송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은주호 17-10-05 21:02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오렌지 17-10-05 20:04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이수미실비아 17-10-05 19:53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남은 연휴기간에도 행복히 보내세용
한혜련 17-10-05 15:09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태양 17-10-05 14:23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백주원요한 17-10-05 13:1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남은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연자 17-10-05 11:3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모두들 해피추석되세요~~~~!!!
그리운너 17-10-05 10:14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추석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한가위 보내세요. 샬롬!!
홍재숙 17-10-05 09:4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이순자 17-10-05 08:59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천국의 식당이에요. 처음과 끝이 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열렬히 응원해요. 홧팅!
마승철안토니오 17-10-05 07:39
 
어제 평화라디오 방송 잘 들었습니다.
추석명절날에도 배가 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 만세!
오재민 17-10-04 21:34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7-10-04 19:03
 
따뜻함이 물씬나는 민들레 풍경은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문주연에스더 17-10-04 18: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박민아 17-10-04 15:05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향이 있지만, 집에 가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이웃들의 마음을 내 마음같이 따뜻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건강하시길, 그리고 행복한 추석 되시길...
몽디 17-10-04 14:10
 
추석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한영도미니코 17-10-04 13:15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명절인 오늘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현정 17-10-04 10:54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로가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 준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끼리 서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할때 17-10-04 10:15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
박효림 17-10-04 09:32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동우파스칼 17-10-04 08:27
 
당신들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추석명절 잘 보내십시오~~~
한세라 17-10-04 07: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장홍준 17-10-03 22: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너구리 17-10-03 19:32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한가위을 맞아 온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수영젬마 17-10-03 18:11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이송이 17-10-03 16:15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랄께요!
봉이 17-10-03 15:06
 
내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국수집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이승훈도미니코 17-10-03 14:20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행복이 모든이에게 도달했으면 좋겠습니다.아름다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최미림 17-10-03 12:26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 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대표님 존경합니다.
내리사랑 17-10-03 10:25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오주연 17-10-03 08:43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한여정 17-10-03 07: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박태준 17-10-02 21:02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꽃내음 17-10-02 20:54
 
민들레 국수집은 살아있는 감동입니다...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배선희리디아 17-10-02 19:52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임혜미 17-10-02 15:57
 
가난한 분들께는 이런 희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방식의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체리 17-10-02 14:42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이재민안드레아 17-10-02 13:05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소향 17-10-02 11:05
 
오곡백과가 무르익은 풍성한 추석,,,  넉넉한 마음, 풍성한 음식 ~ 건강한 추석연휴 되세요 ~
오성은 17-10-02 10: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응원합니다...
wkddbdbtj 17-10-02 09:32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박금숙 17-10-02 08:12
 
안녕하세요. 괜히 눈물이 나네요ㅠㅠ 잠깐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었는데 혼자라고 느낄 때 가장 서럽더군요. 함께할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즐겁고 화목한 명절되시기를...
차홍진 17-10-01 21:28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청개구리 17-10-01 20:03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따뜻한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이혜경수산나 17-10-01 19:24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 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추석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추석보내세요.
김보영 17-10-01 15:0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크런치 17-10-01 14:10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신성준도미니코 17-10-01 13: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행복한 추석 보내길 바랍니다.
스테파노 17-10-01 11:28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주희 17-10-01 10:08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해영 17-10-01 09: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아전인수 17-10-01 08:21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최수훈 17-09-30 21:08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일기 잘 봤습이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과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스위트 17-09-30 19:30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이명주세실리아 17-09-30 18:40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한수민 17-09-30 15:05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삐약이 17-09-30 14: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석도밍고 17-09-30 13:05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최민수 17-09-30 11:13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dksekalfh 17-09-30 10:23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장미혜 17-09-30 09:38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영희아녜스 17-09-30 07:25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추석 연휴에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임준우 17-09-29 21:09
 
저는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골든볼 17-09-29 19:51
 
이시대의 꼭 있어야 할 나눔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부자여서가 아닌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나은스텔라 17-09-29 18:29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이민아 17-09-29 17:22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버블 17-09-29 15:27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김주홍마르코 17-09-29 14:1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숙 17-09-29 12:06
 
모든 사람들의 희망의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김종수시몬 17-09-29 10:36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합니다~~!!
우리동네 17-09-29 09:23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유리 17-09-29 08:4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뻐꾸기 17-09-28 23:57
 
추워진 가을날씨..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들의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박남일 17-09-28 22:34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민주도미니카 17-09-28 18:06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선미 17-09-28 17:23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기 17-09-28 16:32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선우경식모세 17-09-28 15:57
 
감동입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이진석안토니오 17-09-28 15:5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미란 17-09-28 11:12
 
서영남 대표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성당 강의에서도  Tv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사람을 만날때에도 언제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서영남 대표님의 왕팬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변방에서.. 따뜻한 사랑,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최도현시몬 17-09-28 10:06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순자 17-09-28 09:26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가족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한금자 17-09-28 08:11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남궁지연 17-09-28 06:49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우리가족 모두 함께 갑니다.
김호영 17-09-27 21:33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 것 입니다.
달콩이 17-09-27 19:10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김혜주안젤라 17-09-27 18:52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심유진 17-09-27 15:20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눈사람 17-09-27 14:09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정민도미니코 17-09-27 13:27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양혜승 17-09-27 11:4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화 17-09-27 10:10
 
사랑이란 그런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유비무환 17-09-27 08:1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힘내세요~~~
최은경 17-09-27 07:1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임문식 17-09-26 21:08
 
민들레 수사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미미 17-09-26 19:52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황진아세실리아 17-09-26 18:06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신도희 17-09-26 15:22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만두 17-09-26 14:17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문현수도밍고 17-09-26 13:45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울랄라세션 17-09-26 11:38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소정 17-09-26 10:22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protective 17-09-26 09:14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한수정 17-09-26 07:25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강민호 17-09-25 23: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햄스터 17-09-25 19:07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장미연리디아 17-09-25 18:09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명탐정 17-09-25 17:4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류홍석 17-09-25 16:0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부끄러운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저의 잘못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만 왜 이럴까라는 생각에서~ 저렇게 행복한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릴리 17-09-25 15:54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차지혜루시아 17-09-25 14:43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메리 17-09-25 14:27
 
기분 좋은 가을 날씨네요.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노숙자들과 빈민들의 아버지 어머니이자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
아름다우신 베로니카선생님을 세상에서 최고로 존경합니다.
김하은 17-09-25 13:52
 
가난한 이웃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서
나는 어렴풋하게나마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한분씩 맞춰주는 국수집 풍경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정말 ~~감동입니다!
황민우요한 17-09-25 13:36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김이영 17-09-25 12:28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남미숙루시아 17-09-25 11:12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