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06 12:25
밑바닥 인생(공동선 136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596  

밑바닥 인생들과 함께(공동선 136호) 


옛날에 예수님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인데도 남자 어른만 오천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모두 앉아서 품위있게 식사 할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옛날 예수님이 살던 그곳에서는 부자들만 앉아서 밥을 먹었습니다. 가난뱅이는 서서 밥을 먹었습니다. 가난뱅이는 당연히 서서 밥을 먹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가난뱅이들도 품위 있게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대접 해 줍니다. 

밑바닥 인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먹어야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전 열 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항상 민들레국수집에는 조금 일찍 도착합니다.  손님들 몇 분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에는 열 시 전이라도 손님들께 밥을 드렸는데 요즘은 열 시 정각에 문을 엽니다.  접시에 떡을 담아서 기다리는 손님들께 드렸습니다.  손님들은 고맙다면서 떡 한 조각으로 시장기를 달래면서 기다립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온 손님들에게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접시에 밥을 알맞게 담고, 반찬은 조금씩 골고루 담아서 먹다가 모자라면 그 중에 맛있는 반찬을 더 가져다 먹으면 좋다고 알려줬습니다.   

오전 열 시 반인데도 35인분 밥솥이 세 통이나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전기밥솥은 35인용 밥솥 3 개입니다.   그리고 50인용  가스 밥솥이 하나 있습니다.  가스밥솥으로는 계속 밥을 하고, 전기밥솥에는 밥을 보온하면서 손님들께 드립니다. 오늘 차림은  전복 된장찌개. 열무김치. 깍두기, 도토리묵, 과일 샐러드. 돼지고기 장조림. 마늘쫑 멸치볶음. 계란말이, 고구마줄기 볶음, 묵은지 꽁치조림입니다.  후식은 떡 한 조각입니다. 진도에서 살아있는 전복을 한 상자 보내주셔서 된장찌개에도 듬뿍 넣었습니다.   

밑바닥 인생들은 배고픔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처음 보는 새로운 음식은 손을 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노숙을 하면서 배탈이 나면 참으로 난감하기 때문입니다.  낯선 음식을 조심합니다.  얼마 전에 멀리 전라도 진안에서 고마운 분이 정성스럽게 뽕잎 부각을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뽕잎 하나하나에 찹쌀풀을 바르고 깨를 뿌려서 말려서 보내주셨습니다.  기름에 살짝 튀기면 먹음직스런 반찬이 됩니다. 우리 손님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몇 분이 용감하게 부각을 접시에 담아 먹어봅니다.  맛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낙엽을 튀겼다면서 신기해합니다.  과일 샐러드를 처음 반찬으로 내었을 때도 손님들은 외면했습니다만 이제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한여름에도 선풍기 몇 대만 틀어도 불평하는 손님이 없습니다.  에어컨을 틀면 오히려 싫어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는 좋은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독후감 발표 때 또는 인문학 강의 때 에어컨을 가동하면 손님들이 쩔쩔 맵니다.  냉기가 영 불편합니다.  에어컨의 냉기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갑자기 시원해지면 견디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노숙 손님들처럼 감옥에 오래 갇혀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 가는 우리 아이들도 냉방이 잘 된 곳에 가면 추위에 어쩔 줄 모릅니다.  한여름에도 털모자를 쓰곤 괜찮다는 우리 손님도 있습니다. 겨우 선풍기 몇 대 돌아가는 좁은 공간에서나마 우리 손님들이 잘 먹었다고 꾸벅 인사하고 떠납니다. 

예수님은 한 평생 나누며 사셨습니다. 머리 둘 곳조차 없어 노숙을 하시면서도 가난을 나누면서 사셨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바로 그 가난을 나누셨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가난한 사람이 차지할 행복에 부자들도 끼어들 틈이 있습니다. 자발적인 나눔입니다. 더 많이 소유하려는 욕심을 덜어내는 자발적 나눔이야말로 부자가 가난한 사람들이 누릴 행복에 끼어들 수 있는 마지막 방법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다면서 오히려 가난한 사람을 속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게으르고, 무능하고, 부도덕하고 그래서 가난하게 되었다고 교묘하게 속입니다.  질서를 지키게 한다면서 줄을 세웁니다.  하루 세 끼를 전부 먹으면 배불러서 일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서 가난한 사람은 하루에 한 끼만 먹어야 한다고 고집합니다.  살이 찌면 안 된다면서 일식삼찬 또는 사찬으로 최소한의 영양마저 모자랍니다.  조금이라도 음식을 남기면 인정사정없이 비난합니다.  그러면서 가난한 사람은 부도덕하다고 비난합니다.  일은 할 생각조차 않고 맛있는 것을 찾아 떼를 지어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의 신음을 흘려 들으면 안 됩니다.   우리 손님들은 밑바닥 인생을 벗어나질 못합니다.  살면 살수록 점점 더 무간지옥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인 진호 씨는 어느새 43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의 손님이니 그때믄 20대 후반의 청년이었습니다.  그때는 할머니와 살고 있었는데 홀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가 되었습니다.  살아보려고 온갖 일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발버둥을 쳤지만 겨우 기초생활수급자로 하루 하루를 삽니다.  몸도 성치 않습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 못했답니다. 

석배 씨는 올해 59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시작되던 2003년부터의 단골 손님입니다.  참 착하고 참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새벽부터 폐지와 고물을 주워서 겨우 삽니다.  제가 곁에서 본 15년 동안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참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 풀칠할 길도 없고 몸 하나 누일 자리도 없습니다.  일찍 국수집 주변의 길거리를 청소합니다.  벌써 두 달째입니다.  아무런 댓가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합니다.  놀랍습니다.  며칠 전에 석배 씨에게 물어봤습니다.  지금 얼마의 돈을 가지고 있나요?  6,500원입니다.  앞으로 500원은 더 모아야 오늘 밤을 찜질방에서 잘 수 있습니다.  찜질방 하루 비용 6,000원이고  가운비가 1,000원입니다.  석배 씨는 비오는 날이 제일 무섭답니다.  폐지를 주울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노숙해야 한답니다. 오래 전 이혼했는데 딸이 서른 살입니다.  그래서 부양의무자 조건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신창할 꿈도 꾸지 못합니다.  오래 전에 막노동을 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힘든 일을 할 수 없어 겨우 폐지 줍는 일로 살아갑니다.   

은지는 만 14세입니다.  여자 아이입니다.  고아원에서 삽니다.  시골 중학교 2학년입니다.  은지는 참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간난아기일 때 보육원에 맡겨졌습니다.  8살이 되자 보육원에서 고아원으로 옮겼습니다.  앞으로 4년이 지나면 고아원에서 나와 혼자 살아야 합니다. 은지는 무슨 희망을 품고 있을까?   아이가 보육원에 있을 때는 한 달에 한 번은 찾아가서 다른 아기들과 짜장면 먹으러 가기도 했습니다.  고아원에 있게 되고부터는 방학 때 집으로 데려와서 함께 지냈답니다.  며칠 전에 여름방학이라 집에 데려와서 하룻밤 재우고 보냈습니다.  보육원은 천주교 시설이라 성호경도 잘 긋고 하더니 고아원은 개신교 시설이라 이젠 눈 감고 기도합니다.  먹고픈 것 같이 먹고 사고픈 옷도 쇼핑하고 가장 갖고 싶어하던 스마트폰도 마련해 줬답니다.  3만원 한도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앞으로 어떻게 도와야 할까...  어른이 될 때까지 언덕이 되어주고 후견인이 되어줄 수 있을까...주님이 곁에서 지켜주십시오.


 며칠 전에는 공주교도소를 다녀왔습니다.  무기징역을 4달이 모자라는 10년을 살고 있는  52세의 남자 어른입니다.  10년 전에는 사형수였답니다.  10여년을 사형수로 서울구치소에 갇혀있을 때 만났습니다.  놀랍게도 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이 되었으니 죽었다가 살아난 셈입니다.  사형수 때는 최고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면회오고 관심을 가져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무기로 감형되고 공주교도소로 이감을 왔더니 세상에 흔한 것이 무기수입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습니다.  동료들도 더 이상 자기를 특별대우 해 주지 않습니다.  이제는 일 년에 한 번 저와 베로니카가 면회 오는 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찾아가면 일 년이 지났습니다.  영치금을 넣어주고 구매음식도 넣어주었습니다.  영치금은 매달 3만원씩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로 감형되어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을 때 도와줬더니 독학사 자격을 두 개나 취득했습니다.  요즘은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나마 칠십 살이 넘어야 가석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옥바라지를 해 줄 수 있을지....  얼굴이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세월이 약입니다.  

며칠 전에는 또 천안교도소를 다녀왔습니다.  징역을  만기로 10년을 살고 5년째 보호감호를 살고 있는 54세의 남자 어른입니다.  보호감호법은 몇 년 전에 폐지가 되었지만 단서조항에 터무니 없는 조항이 있어서 보호 감호를 기약없이 살고 있답니다.  보호감호법에 의해 선고를 받은 사람에게는 폐지되었지만 유효하다고 해서  경북북부 3교도소에서 보호감호를 살다가 이곳 천안교도소로 이감을 온지 한 달 가량되었습니다.  청송보다는 지내기가 훨씬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도 합니다.  민원실에서 면회 신청을 하고 영치금 3만원과 구매 음식을 넣어주고 면회실에서 20분 면회를 했습니다.  얼마나 나오고 싶어하는지.... 

그제는 청주교도소를 갔습니다.  58세의 남자 어른을 면회했습니다.  면회 시간은 12분입니다.  이 형제는 내년에는 출소합니다.  그렇지만 곧바로 사회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전에 감호처분을 받은 것이 있어서 아마도 1년은 더 감호소에서 살아야 합니다.  어느새 19년을 감옥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이가 환갑이 됩니다.      

어제는 민들레국수집에서 34세의 남자 손님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부모님이 세상을 떠났답니다.   스무살 때부터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전주교도소에서 3년을 살고 몇 달 전에 출소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어느새 별을 여섯 개나  달았습니다.  자활근로를 합니다.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한 달에 60~70만원 정도 받구요.  고시원에서 한 달 21만원을 내고 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외로워서 외로워서 어쩔 줄 모릅니다.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30세 청년이 한 달째 옷을 갈아입지 못해서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샤워하게 한 후에 속옷부터 전부 갈아입혔습니다.  날아갈 듯 기분 좋다고 합니다.  용돈과 찜질방 표를 두 장 주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가난이 사회 안에 널리 확장되어 가는 현실 앞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라는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 무기력하게 머물러서는 안 되며, 더구나 체념해서도 안 됩니다.”



안다미로 17-10-28 10: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유소연 17-10-28 09:03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최경자 17-10-28 07:32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권민재 17-10-27 23:1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7-10-27 19:26
 
민들레 수사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김소은마르첼라 17-10-27 18:53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수연 17-10-27 16:41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시계태엽 17-10-27 15:07
 
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지성안토니오 17-10-27 14:25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주은혜 17-10-27 11:16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선생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최연숙마리아 17-10-27 10:1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바라며,,
우리동네 17-10-27 09:43
 
언제나 민들레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유미영 17-10-27 08:22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독고세준모세 17-10-27 07:4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지승원 17-10-26 21:13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행복하세요~!
콜롬버스 17-10-26 19:41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김세련로사 17-10-26 18:44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신미연 17-10-26 15:20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루이 17-10-26 14:41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임지훈도미니코 17-10-26 13:4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신애경 17-10-26 11:54
 
참 보면 볼 수록 놀랍고 신기합니다.
역시 민들레 사랑은 오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다운 사랑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공감하기를...
안영희 17-10-26 11:14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LIGHTER 17-10-26 10:4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주은 17-10-26 09:02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 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희영헬레나 17-10-26 07:2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샬롬
임현수 17-10-25 21:13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구구단 17-10-25 19:48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건강하세요!^^
이혜진마리아 17-10-25 18:22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황미정 17-10-25 15:16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복면가왕 17-10-25 14:57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승원모세 17-10-25 13:22
 
어느 곳에서나 느낄 수 없는 교훈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프란체스카 17-10-25 11:03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최정은 17-10-25 09:37
 
힘든 사회속에서 절망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이은정 17-10-25 07: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영섭 17-10-24 22:32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보카도 17-10-24 19:59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신미진스텔라 17-10-24 18:27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김민아 17-10-24 15:50
 
저는 참 제 자신만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미미 17-10-24 14:54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안재민파비아노 17-10-24 13:31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이 17-10-24 11:45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미숙 17-10-24 10:26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모나리자 17-10-24 09:13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최주연 17-10-24 07:38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남일호 17-10-23 21:31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 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오드리 17-10-23 19:09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주연수산나 17-10-23 18:55
 
어느새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모든 걸 다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완전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배민주 17-10-23 16:3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소울메이트 17-10-23 14:07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민준요한 17-10-23 13: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성진 17-10-23 11:37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오...
홍미나 17-10-23 10:41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였으면 17-10-23 09:24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서영 17-10-23 07:3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원준 17-10-22 21:11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골든벨 17-10-22 19:39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
오현지안나 17-10-22 18:45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이 언제라도 갈수 있는 고향집 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된다는 것을
다짐하며 저도 오늘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김수연 17-10-22 15:07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쁜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엔젤 17-10-22 14:20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겠습니까..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민승파비아노 17-10-22 13:25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신서유기 17-10-22 12: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명자 17-10-22 11:41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홍미라 17-10-22 10:0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순정마리아 17-10-22 08:06
 
민들레의 긍정의 힘이 참 좋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정석 17-10-21 23:09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버들나무 17-10-21 20:5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희망센터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서영남대표님, 배로니카님의 모습이 빛이 납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박미영도미니카 17-10-21 19:3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은하 17-10-21 16:11
 
언제부터인가 저는 서영남 선생님의 풀어놓은 삶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선생님의 사랑방식에서 터득해나갑니다.
버블 17-10-21 15:02
 
흔들리지 않고 문을 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국수집 자체를 좀
생각하는 이기심을 가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한울시몬 17-10-21 14:40
 
민들레국수집이 힘든일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한소연 17-10-21 11:32
 
두근두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휴일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조주연 17-10-21 10:06
 
하나씩 하나씩 가슴 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단양팔경 17-10-21 09:11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기원합니다.
박희숙 17-10-21 07:28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안동현 17-10-20 22: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눈사람 17-10-20 21:2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이은희로사 17-10-20 19:52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차주연 17-10-20 15:08
 
해맑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쫄병 17-10-20 14:07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재찬모세 17-10-20 13:0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은 민들레 안에서 뿜어져나옵니다.
이보라 17-10-20 10:05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보미 17-10-20 09:4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서희 17-10-20 09:09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삶이 의미있어 지고 윤택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영자로사 17-10-20 08: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독고세준 17-10-20 07:38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강홍민 17-10-19 21:03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드리 17-10-19 19:09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안정화마르첼라 17-10-19 18:32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지은하 17-10-19 15:20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엑스트라 17-10-19 14: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신정수마르코 17-10-19 13:48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김준호시몬 17-10-19 09:08
 
인터넷, 방송, 책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박경화 17-10-19 08:22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경자 17-10-19 07:1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도정우 17-10-18 21: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브라우니 17-10-18 19:2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황주희안나 17-10-18 18:12
 
저는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못보았습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신수미 17-10-18 15:12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달링 17-10-18 14:09
 
찬란하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김영일막시모 17-10-18 13:29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최응경 17-10-18 12:02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메밀꽃필무렵 17-10-18 11:4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혜경 17-10-18 10:40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한문숙 17-10-18 07:29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이주한 17-10-17 21: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정열 17-10-17 19:10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안도희수산나 17-10-17 18:53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이수영 17-10-17 15:40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무소유로 사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링컨 17-10-17 14: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풍안토니오 17-10-17 13:29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양미자 17-10-17 11:08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최영자 17-10-17 10:12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YOULOVE 17-10-17 09:45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아저씨께 감사드립니다...
이소정 17-10-17 07:33
 
저도 살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운 사랑을 실천하면서 '깨어 있는 마음' 으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노력만큼 쉽지는 않네요.  ^^;;;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김문호 17-10-16 21:28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나눔과 정이 가득한 이 곳에서 많은 걸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두 17-10-16 19:10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영젬마 17-10-16 18:43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미나 17-10-16 15:36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쵸 17-10-16 14:08
 
참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게 지킴이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호원다니엘 17-10-16 13:2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김준희 17-10-16 11:3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dnflehdsp 17-10-16 10:26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
최문정 17-10-16 09:1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함보미 17-10-16 08:09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경준 17-10-15 21:39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만두 17-10-15 20:08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안희선도미니카 17-10-15 19:52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아 17-10-15 15:04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파프리카 17-10-15 14:47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김성민요한 17-10-15 13:18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장혜미 17-10-15 11:41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최영애 17-10-15 10:24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운수좋은날 17-10-15 09:31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수사님은 날개 없는 천사 같으세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세욤~~ 홧팅!
김경화 17-10-15 08:15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파이팅 ~~
이형민 17-10-14 22:3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7-10-14 19: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진아로사 17-10-14 18:35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와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성아 17-10-14 16:19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늘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서영남 대표님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알라딘 17-10-14 15:1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박진우시몬 17-10-14 14:35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금숙 17-10-14 11:17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혜 17-10-14 09:39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푸른소금 17-10-14 08:56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미경 17-10-14 07:31
 
언제나...언제나...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제훈 17-10-13 22:04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도니 17-10-13 21:29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안효정도미니카 17-10-13 20:11
 
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많이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신유진 17-10-13 16:20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퐁이 17-10-13 15: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안지훈미카엘 17-10-13 14:14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소라 17-10-13 11:20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장군 17-10-13 10:11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신다은 17-10-13 09:33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최은 17-10-13 08:29
 
갑자기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비비안나 17-10-13 07:49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김하성 17-10-12 21:22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브라보^^
운명 17-10-12 19:25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효선안젤라 17-10-12 18:41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천국 파이팅~~~~
오정혜 17-10-12 15:0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일상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나르샤 17-10-12 14:46
 
두분에게는 진정한 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주호파비아노 17-10-12 13:07
 
진정으로 아름다울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세상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같이 가는 일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저도 민들레를 보며 많이 많이 깨닫곤 합니다.
오상미 17-10-12 11:35
 
매일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많은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훈민정음 17-10-12 10:16
 
와!와! 대단하네요!
14년의 민들레국수집!!
장사를 하는곳도 아닌데 지금까지 있을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 14년을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거에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홀대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조태주 17-10-12 09:35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한경화 17-10-12 08:22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해볼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남지영비아 17-10-12 07:58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디서 들어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마치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사랑은 저의 내면을 희망으로 흔들어깨워줍니다.
오늘도 흴링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멘
남민혁 17-10-11 21:13
 
민들레 공동체의 밥퍼주는 손길에는 참 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주방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진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민들레 주방장님은 짱!~ 입니다~
달빛 17-10-11 19:42
 
항상 좋은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 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스한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박수영안젤라 17-10-11 18:16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감동은 늘 조용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어떤 권력이나 돈, 명예와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삶의 일상이 담겨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이효정 17-10-11 15:06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기적입니다. 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은하수 17-10-11 14:45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무료급식소가 있다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김영태요셉 17-10-11 13:11
 
기쁨 바닥이 보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끝없이 우리의 영혼을 적셔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입니다!!
잔잔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오래도록 머물며 마음에 소리로 번져감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박지선 17-10-11 12:02
 
배고파서 길거리를 떠도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마저 없었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참 아찔한 일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ktlskdy 17-10-11 11: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최하란 17-10-11 10:17
 
언젠가 TV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천하시는 세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부인과 따님.. 많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배워,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혜령 17-10-11 07:33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준 17-10-10 21:02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스타 17-10-10 19:09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황민아세실리아 17-10-10 18:05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으로 사는 삶안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
김은숙 17-10-10 15:11
 
종교적인 이유로 열었지만, 종교에 차별을 두지 않는
오로지 사랑만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얼음왕국 17-10-10 14:06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희섭파비아노 17-10-10 13:15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홍계숙 17-10-10 11:18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감사드리며 책 잘 읽고 있습니다. 감동 !!!
김연경 17-10-10 10:25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우리동네 17-10-10 09:1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최은경 17-10-10 07: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혜인 17-10-09 21:05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날씨가 이제 곧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럴때일수록 모두들 건강 잘챙기시고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데이지 17-10-09 19:08
 
사람 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영희루시아 17-10-09 18:55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사랑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윤나래 17-10-09 15:0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피오나 17-10-09 14:16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잘 배우고 갑니다!
박태준안드레아 17-10-09 13:45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msdbtldls 17-10-09 12:00
 
평안하시죠? 편견이 없으시며 그들의 삶에 같이 안타까워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조그마한 배려 조차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남소영 17-10-09 10:33
 
명절연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민들레 많은 이용손님들은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천고마비 17-10-09 09:12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미정 17-10-09 08:14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밥 뿐만 아니라 포근한 사람대접이 인상적입니다.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언제나 그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연휴 마지막 휴일입니다. 행복히 보내세요!
오형욱 17-10-08 21:13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도깨비 17-10-08 19:09
 
저는 인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만 살면 되겠구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지만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신영소피아 17-10-08 18:53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 사모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수희 17-10-08 15:04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뽀빠이 17-10-08 14:12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돕는다는 것..이 세상을 살면서 잘 느껴보지 못한 일들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풍경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서로를 위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사랑입니다..
이재우막시모 17-10-08 13:1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조경희 17-10-08 11:13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 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소크라테스 17-10-08 10:43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한수연 17-10-08 09:43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최현숙 17-10-08 07:33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 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을 보게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 !!!
나형민 17-10-07 21:34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뷰티인사이드 17-10-07 19:06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이윤아수산나 17-10-07 18:18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김소은 17-10-07 16:0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맘모스 17-10-07 14:08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임현민모세 17-10-07 13:20
 
읽을 때마다 정말 다시 보아도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오래 유지가 된다는 건
그만큼 굵고 기반이 탄탄한 사랑이 이유겠지요.
멋집닌다. 민들레 국수집!
최영자 17-10-07 11:16
 
민들레 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wkddbdbtj 17-10-07 10:29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도연 17-10-07 09:22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매난국죽 17-10-07 07:31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나눔....
그 가르침을 잘 배워서 힘차게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신영미 17-10-06 21: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배호준 17-10-06 20:16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은 연휴도 따스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몽 17-10-06 19:29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박지연소피아 17-10-06 18:3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내일 더 큰 행복을 기대하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시카고 17-10-06 15:20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이미선 17-10-06 15:15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보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안수희로사 17-10-06 14:20
 
나를 위해라기 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시며, 살아가신 긴 세월이, 너무도 아름다우시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하세요.
호떡 17-10-06 14:07
 
별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명훈 17-10-06 13:51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쏭이 17-10-06 13:49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박준현다니엘 17-10-06 13:26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